Archive for 9月 7th, 2017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군민경축대회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격동적인 소식은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승리자의 무한한 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백배해주고있다.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뜻깊은 9월의 대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백두의 담력과 배짱,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핵무기병기화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전략적의도를 높이 받들고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다기능화되고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주체식열핵무기를 만들어내여 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옹위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민족의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여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주체조선의 강위력한 힘에 대한 크나큰 자부심에 넘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을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군민경축대회가 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광장상공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등의 구호들과 《결사옹위》, 《일심단결》이라는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또한 《우리 조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은장군 만세!》,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열렬히 축하한다!》, 《주체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비약을!》,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등의 구호판들과 글발들, 선전화들이 대회장에 있었으며 기발게양대들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대회장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 대사변들을 련이어 맞이한 끝없는 환희와 격정을 안고 모여온 10여만 각계각층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대회에는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수도의 연도에 펼쳐진 평양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속에 승리의 경축광장에 도착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군중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초대석에 들어섰다.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오자 녀성근로자들이 축하의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의 경축연설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소식에 접하여 최강국의 존엄을 떨치는 주체조선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69돐이 되는 뜻깊은 명절을 앞두고 행성을 진감하는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터친것은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입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공헌한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 군인, 로동자들을 비롯한 핵전투원동지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는 우리 당은 핵무력건설을 국가보위와 강국건설을 위한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상상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을 극복하며 핵무기병기화의 생눈길을 완강하게 헤쳐왔습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있은 이후 지난 4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지니고 시련의 천만고비를 과감히 넘고 헤치며 국가핵무력건설대업을 절대적으로 지지옹호하고 받들어왔습니다.

오늘의 특대사변은 바로 우리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오직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사상과 숨결을 함께 해온 전체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승리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건설을 막으려고 온갖 제재와 압박을 다하였지만 우리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의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다종화된 핵무기를 마음먹은대로 꽝꽝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으며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핵보검을 틀어쥐게 되였습니다.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이제는 우리 나라의 무진막강한 종합적국력과 그 잠재력을 누구도 무시할수 없게 되였으며 아시아와 세계평화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더는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되였습니다.

핵몽둥이를 마구 휘두르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던 미국은 오늘의 엄연한 현실을 직시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할 용단을 내려야 할것이며 조선반도문제에서 손을 떼는 현명한 선택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이 뜻깊은 승리의 경축광장에서 우리 조국의 강대성과 불가항력적힘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태복동지의 경축연설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미증유의 특대사변은 지금 온 나라를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 이 행성을 세차게 진감시키고있습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대승리에 이어 오늘의 특대사변을 또다시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동서고금에 찾아볼수 없는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천만군민의 운명의 태양이십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천갈래, 만갈래의 시련이 중중첩첩 가로놓인 핵무기병기화의 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반제반미대결전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시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쳐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우리는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통하여 자체로 개발한 핵탄들이 고도로 정밀화되고 그 위력을 타격대상과 목적에 따라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것을 온 세계에 명명백백히 시위하였습니다.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이름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력사적인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기여한 우리의 영용한 핵무기개발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우리 조국이 세계가 경탄하는 비상한 속도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오르게 된것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불철주야의 헌신에 의하여 이룩된 기적적사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걸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병진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나라의 방위력강화를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습니다.

핵무기개발현장과 위험천만한 로케트발사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성공의 열쇠를 안겨주시고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미제의 종국적멸망을 선고하는 승전포성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오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5월과 7월, 8월의 특대사변에 이어 9월의 특대사변을 련이어 안아오시여 빈말을 모르는 우리 당과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시였습니다.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정신차릴새 없는 련속공격, 련속강타를 들이대시며 백승만을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전무후무한 핵무력건설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입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의 눈부신 특대경사들을 체험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라 병진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온 자주적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페부로 절감하고있으며 세기와 세대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매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항공군대장 오금철의 경축연설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저는 먼저 사회주의조국의 천리방선 초소마다에서 반미최후결사전의 총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무서운 징벌의 철추를 내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이번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을 세계만방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며 아직도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가려보지 못하고 이미 다 꿰진 제재와 압살의 북통을 두드려대고있는 어리석고 미련한 미제에게 보내는 선군조선의 단호한 대답입니다.

사상최악의 역경과 모진 돌풍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이 없이 신화적인 속도로 국가핵무력강화의 전략적목표를 달성해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앞에 지금 세계는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원쑤들은 몸서리치는 악몽과 절망에 허덕이고있습니다.

전승의 7월과 선군의 8월에 대륙간탄도로케트의 련속적인 발사성공과 일본상공을 가로지르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태평양실전사격으로 대양건너 미국놈들과 섬나라오랑캐들에게 죽음의 공포를 안겨준데 이어 건국의 9월에 온 행성을 진감시키며 울려퍼진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쾌한 뢰성은 핵무력건설의 총사령관이 되시여 사생결단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만고절세의 민족적영웅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희생적인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입니다.

날강도 미제와 온갖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끝장내고 위대한 태양의 나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기어이 천하제일의 강대국으로 일떠세우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백두산악같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원쑤들의 악랄한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한순간의 멈춤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핵무력강화의 강행돌파전을 진두지휘하시였습니다.

위험천만한 전투장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시며 현지에서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해주시고 자애로운 스승의 손길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면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같으신 희세의 천출위인, 불세출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모든 구성요소와 제작공정이 100% 국산화, 주체화되였으며 다기능화되고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우리의 자랑스러운 수소탄은 오직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의 수소탄입니다.

참으로 사생결단의 선군의지와 눈물겨운 애국헌신으로 우리 공화국을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까지 틀어쥐고 지구상의 임의의 목표도 마음먹은대로 타격할수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대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전용남의 경축연설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저는 먼저 온 행성을 진감시킨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완전성공의 장쾌한 폭음으로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핵무력건설의 전략적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든 우리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주체조선 청년전위들의 기상은 Mt급에도 비길수 없는 힘으로 무섭게 분출하고있으며 우리의 긍지는 하늘끝에 닿았습니다.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예고하는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엄한 뢰성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이 어떻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위업을 선도해나가고있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준 특대사변입니다.시간도 정의도 확고히 우리 편에 있으며 대세의 흐름도 우리가 주도하고 세계정치의 운전대도 우리가 쥐고있습니다.

제국주의떼무리들이 전률하는 우리의 수소탄시험완전성공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려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미제의 정수리에 내려친 통쾌한 불벼락이며 《사회주의전진가》를 높이 부르며 최후승리의 려명을 향하여 노도쳐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장쾌한 승전의 축포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악의 제국 미국이 무릎을 꿇고 항복할 때까지 련속강타의 불채찍을 안기는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기상앞에 아메리카제국이 《흙으로 빚은 거인》마냥 맥없이 무너져내리고 불법비법의 《제재결의》들이 휴지장으로 날아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습니다.

우주에는 주체의 로케트들이 련이어 날고 땅속에서는 수소탄이 지축을 울리는 위대한 현실을 안아오시고 세계정치의 천사만사를 자주의 신념과 의지로 평정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장군님은 이 행성의 절대강자이시며 정의의 수호자이십니다.

태양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하늘땅에 차넘치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500만 청년전위들을 대표하여 세상이 알지 못하는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우리 조국을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우뚝 일떠세우시고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은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지구가 열백번 깨여진대도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하늘땅 끝까지 믿고 따르며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하는 500만의 핵폭탄, 천겹만겹의 방탄벽이 되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조성된 긴장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력갱생의 보검을 틀어쥐고 핵무기개발자들의 투쟁기풍, 창조본때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의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이여, 조국과 인민이 보내는 열렬한 축하를 받으시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평양 도착, 수도시민들 뜨겁게 맞이-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소식은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한 만리마대진군대오에 최후승리의 신심을 백배해주며 온 나라를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온 행성을 뒤흔든 뜻깊은 9월의 핵뢰성은 우리 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광명한 대로를 따라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의 일대 과시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정수리를 호되게 후려친 무자비한 불세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완수하는것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불철주야의 헌신과 정력적인 령도로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에 이어 핵무기병기화사업에서 조국청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대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탄의 줄기찬 뢰성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정신을 결사보위하고 백두산대국의 선군혁명병기창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온 숨은애국자, 숨은공로자들인 우리 당의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에게 보내는 조국과 인민의 열렬한 축하가 조국강산에 차넘치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련못동입구로부터 룡흥네거리, 개선문거리, 승리거리에 이르는 환영연도에 달려나온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노래를 부르고 춤판을 펼쳐놓으면서 뜻깊은 공화국창건일을 앞두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통쾌한 승전포성을 울린 민족의 장한 영웅들과 상봉하게 될 기쁨의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을 받으며 평양에 도착한 국방과학전사들을 3대혁명전시관앞에서 맞이하였다.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의 장엄한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위훈자들을 태운 뻐스행렬이 군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수도의 거리에 나서자 환영의 꽃물결이 세차게 파도쳤다.

군중들은 공화국기와 붉은기, 꽃다발들을 흔들며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총진군대오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국방과학전사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선군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높이 떨친 위훈자들에게 보내는 《환영합니다.》, 《축하합니다.》 등의 목소리들이 연방 터져오르고 뻐스행렬은 삽시에 군중들의 꽃물결속에 파묻혔다.

당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 불타는 애국충정의 일념으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이룩하고 어머니당에 승리의 보고를 올린 민족의 장한 영웅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시민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반역무리는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한다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외세의 부추김밑에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온갖 죄악을 저질러온 박근혜패당이 반역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공모결탁하여 《국정》을 롱락하고 파쑈통치를 일삼으며 부정부패에 미쳐돌아간 범죄자들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에서 련이어 형벌을 선고받고있다.머지않아 박근혜역도에게도 준엄한 판결이 내려지게 된다.그야말로 박근혜패당은 비참한 종말의 분초를 다투고있다.

박근혜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속에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것은 민족을 반역하고 민심을 거역하며 매국의 길을 걷는자들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극악한 사대매국노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다.

박근혜역도는 사대매국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는 가장 너절한 외세의 주구이다.역도자체가 력대로 매국의 바통을 이어온 죄악의 가문에서 태줄을 끊은 반역아이며 년이 청와대안방주인의 자리를 차지할수 있은것도 외세의 적극적인 뒤받침이 있었기때문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박근혜는 집권 전기간 미국상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에 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었다.미국과의 《새로운 관계발전》이니, 《포괄적전략동맹확대》니 하고 떠벌이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무기한 연기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를 더 많이 섬겨바치면서 침략군의 영구강점을 애걸한 역도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어디 그뿐인가.《세월》호참사로 인한 원한의 곡성이 온 남조선땅에 차넘치고있을 때 그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상전을 끌어들여 화사한 옷을 떨쳐입고 꼬리를 친 창녀도 무색케 할 역도의 추태는 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냈다.박근혜패당이 미국대사징벌사건이 일어나자 무슨 큰일이라도 난듯이 야단법석하면서 련이어 병원에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하는 망동을 부린것도, 일본과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협상놀음을 벌려놓고 일제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는 《합의》를 꾸며낸것도 친미에 환장하고 친일에 쩌든 추악한 매국역적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이였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잔명을 부지해가는 가증스러운 역적을 어찌 살려두자 하겠는가.남조선에서 《매국역적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저주의 목소리가 매일같이 터져나오고 반《정부》투쟁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속에 희세의 친미, 친일역적은 끝내 력사의 심판대에 나서지 않으면 안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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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천둥에 놀란 허재비들의 가소로운 객기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최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지고있는 우리의 초강경공세에 당황망조한 괴뢰들이 그 무슨 《공세적작전개념》에 대해 떠들며 도발적인 망발들을 탕탕 줴치고있다.

며칠전 괴뢰국방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남조선집권자는 《북의 핵, 미싸일능력이 갈수록 고도화》되고있는데 《3축타격체계》구축이 지연되고있다고 신경질을 부리면서 그 누구의 《선을 넘는 도발》이 있을 경우 즉각 《공세적인 작전으로 전환》하라느니, 《군구조개혁을 강력히 추진》하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도 기존의 작전개념을 《공세적작전개념》으로 전환하여 저들주도의 《전쟁수행개념》을 정립하겠다고 흰소리를 쳤다.

남조선괴뢰들이 아직도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미국에 얹혀사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도 분간하지 못하고 격에 어울리지 않는 호전적폭언을 마구 내뱉고있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 공화국이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섬으로써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력학관계와 전략적지형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그런데 미국의 전쟁마차나 끄는 가련한 주구들이 제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것은 그야말로 범무서운줄 모르고 함부로 덤벼드는 햇강아지의 꼴그대로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선을 넘는 도발》이니, 《공세적작전개념》이니 하며 전쟁객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놀라운 사변들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광기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런 군사적통수권도 없는 미국의 전쟁대포밥인 남조선괴뢰군이 상전의 승인이 없이는 그 무엇도 할수 없는 허수아비에 불과한 존재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더우기 날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앞에 기가 죽은 미국상전도 언제 저들 본토에 날벼락이 떨어질지 몰라 갈팡질팡하고있는 지금 아무러한 실권도 능력도 없는 괴뢰들이 허세를 부리고 객적은 나발까지 불어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웃기는노릇인가.

쫓기는 개가 요란히 짖는다고 우리의 련속적인 탄도로케트발사에 기겁한 괴뢰들이 《선을 넘는 도발》이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고 주제넘게 저들주도의 《전쟁수행개념》을 들고나오면서 그 누구를 놀래우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하늘과 씨름질하는 격의 쓸데없는짓이다.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이 창공으로 솟구쳐올라 대륙과 대양을 주름잡고있는 오늘 한갖 미국의 식민지주구,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들이 아무리 넘어서지 말아달라고 《선》을 그어놓아도 그것은 실도랑보다 못한것이다.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에게 있어서 공화국의 존엄과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위한 길에서는 넘지 못할 《금지선》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덤벼들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우리가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것은 주체적인 핵강국의 위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군사적압력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하물며 괴뢰들따위가 그 무슨 《선》을 그어놓고 《공세적작전개념》이니 뭐니 하며 너덜거린다고 해서 현실이 달리 될수 있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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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세계제패를 노린 야망의 발로

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벨라우에 레이다체계를 새로 배치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벨라우의 해상법시행능력을 높여주고 미국에는 보다 큰 공중감시능력을 제공해준다는것이 레이다의 배치리유이다.

벨라우는 태평양상의 괌도로부터 서남쪽으로 약 1 300km 떨어져있고 인구 2만 2 000명이 살고있는 지도상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섬나라이다.이곳에 레이다를 배치하면 남사군도를 비롯한 넓은 지역을 다 감시할수 있다.

얼마전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가 신형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그 미싸일은 공중대해상장거리미싸일로서 스텔스기능을 갖추고있다고 한다.미국은 이 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고 떠들면서 《B-1B》가 움직이는 해상목표에 대한 원거리정밀타격능력까지 갖추었다고 쾌재를 올리고있다.

잠재적적수들에 비한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로 세계를 기어코 제패해보려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의 발로이다.

일찌기 《태평양의 통치권은 반드시 미국에 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여온 미국통치배들은 21세기에 들어와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내놓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해오고있다.미국은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을 격화시켜 정세를 초긴장상태에로 끌고가는것으로 저들의 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명분을 세워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은 본토와 괌도, 하와이, 일본 등에 방대한 타격수단들을 전개해놓고 대국들을 견제하려 하고있다.

미해병대의 해상전개능력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최근 《내슈널 인터레스트》 등 미국언론들에 의하면 지난해 10월에 배수량이 2만 5 000t인 상륙강습함 《죤 머타》호가 취역하여 태평양에 배치되였다.상륙강습함 《포틀랜드》호는 다음해 봄에 정식으로 취역한다.

앞으로 미해군과 해병대의 대형상륙함이 모두 12척 건조되는데 이가운데 6척은 태평양에 배치될것이라고 한다.상륙함에 공기부양정, 수륙량용돌격장갑차, 《MV-22 오스프레이》수직리착륙수송기는 물론 기존이지스함정의 레이다보다 훨씬 넓은 지역의 탐색과 탄도미싸일추적 및 식별이 가능한 S대역레이다를 탑재하려 하고있다.

미국은 대형상륙함들의 전진배치로 조선반도수역을 비롯하여 태평양지역에서의 미해군과 해병대의 전투능력이 크게 개선될것이라고 하고있다.진수된 상륙강습함 《죤 머타》호가 조만간 해병원정대와 함께 첫 원정작전에 나설수 있게 되였다고 떠들고있다.

미태평양함대 사령관은 지난해 11월말 기자회견에서 미군이 올해말부터 《F-35B》를 탑재한 상륙강습함과 2 200여명의 해병대원들을 태운 3척의 대형수송상륙함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상륙준비단에 미싸일순양함과 핵잠수함 등 4척의 함선들을 추가한 원정타격단을 시험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떠벌인바 있다.그는 지난 7월말 오스트랄리아국립대학에서 한 대학생으로부터 질문을 받자 트럼프가 명령을 내린다면 다음주에라도 중국에 대한 핵타격을 개시할것이라고 떠들어 청중을 아연케 했다.확고한 군사적우위를 차지해야 잠재적인 적수들을 손쉽게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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