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련속강타에 당황망조한 미국
꽁고, 캄보쟈언론들 보도
전대미문의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위적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허우적거리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조소와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꽁고, 캄보쟈언론들의 보도내용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꽁고통신사는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지난해부터 조선은 핵대결전에서 련속 통장훈을 부르며 미국을 걷잡을수 없는 수세에 몰아넣고있다.2016년 1월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으로부터 올해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들을 비롯하여 국방공업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의 련속강타에 미국은 당황망조하여 대응책을 찾지 못하고있다.객관적으로 볼 때 조미핵대결의 승패는 이미 결정되였다.
트럼프행정부는 선행한 미행정부들의 전략적실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구태의연한 대조선정책을 고집하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침략야망이 변하지 않은데 대처하여 추호의 동요나 탈선도 없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갔다.오늘날 세계에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정면으로 맞서고있는 나라는 유독 조선뿐이다.그만큼 담력과 배짱은 물론 모든 군사기술적준비가 다되여있음을 시사해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은 8월 25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최근 세계정치무대에서 조미사이의 핵대결이 초미의 문제로 되고있다.조선은 놀라운 속도로 다종화, 다양화된 핵공격수단들을 련속 개발하고있으며 미국은 이를 막아보려고 전전긍긍하고있다.
방송은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까밝히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을 강도높게 압박하던 미국은 조선의 핵보유와 핵무력강화로 하여 호미난방의 신세에 처하였다.무시할수 없는 핵강국으로 급속히 떠오른 조선을 호상공존하는 관계로 대하는 편이 미국으로서는 현명한 처사로 될것이다.조선은 이미 모든 핵관련장비와 수단들을 첨단수준에서 보유하고 실제적인 미본토타격능력까지 가지고있음을 증명하였다.
미국은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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