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사대의 끝은 파멸뿐이다
남조선신문이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전쟁위기를 해결할 의지조차 없는 시정연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일 현 집권자가 《국회》에서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통하여 안보를 운운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 내용은 《정부》에 전쟁위기를 해결할 능력은커녕 의지조차 없다는것을 확인시켜주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로, 《한반도평화정착과 관련해 한반도에서 우리의 사전동의없는 군사적행동은 있을수 없다.》고 하였다.
지금의 전쟁위기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와 제국주의 미국으로부터 초래된것이 아닌가.
《떠다니는 군사침략기지》로 불리우는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누구의 허락을 받고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는가.
둘째로, 《한반도비핵화선언에 따라 북의 핵보유국지위는 용납할수도 인정할수도 없다.》고 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타격단 등 미전략자산을 《더 자주 대담하게》 《한》반도에 전개하여 항시적인 순환배치효과를 내기로 합의하였다.
언제 어디서 미국의 핵무기들이 날아들지 모르는 상황에서 북에 비핵화하라고 하면 하겠는가.
셋째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하였다.
입만 열면 《한미동맹강화》를 웨치며 외세만 추종하는 《정부》에는 이 말이 어불성설이고 론리적모순이다.
넷째로, 《제재와 압박은 북을 바른 선택과 대화의 장으로 이끌기 위한 수단》이라고 하였다.
제재와 압박이 지금의 핵전쟁위기라는것을 언제면 깨달을수 있겠는가.
사설은 집권자가 마치도 《정부》가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 여러 각도로 노력하고있다고 발언한데 대해 《정부》가 하였다는것은 전쟁위기심화이라고 규탄하였다.
집권자는 《완전파괴》망발로 북을 최고로 자극시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지지하며 《대단히 강력한 연설을 해주셨는데 그런 강력함이 북을 반드시 변화시킬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줴쳐댔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국방부 장관 송영무 역시 《한미동맹은 가장 성공적인 동맹》이라고 떠벌이며 트럼프의 북침전쟁책동에서 주구노릇을 톡톡히 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사설은 집권자가 연설에서 밝힌대로 진정 국민을 보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면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로 방향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요구하였다.
그렇지 않고 끝까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추종하며 전쟁책동에 맹종맹동한다면 그 운명도 트럼프와 다를수 없을것이라고 사설은 경고하였다.
사설은 《정부》는 외세공조의 끝이 전쟁과 파멸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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