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론평 : 외세의존병자들의 궁상스러운 비럭질
괴뢰당국자들이 외세를 상대로 《북핵공조》구걸놀음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
유럽나라들을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궁둥이에서 비파소리가 날 정도로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그 누구를 《비핵화협상》에 끌어내기 위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제재와 압박》을 애걸하였다.그에 앞서 서울에서 일본외무성 관리를 만난 자리에서는 남조선과 미국, 일본이 《북핵문제》를 놓고 《긴밀히 협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수작질하였다.
한편 괴뢰통일부 장관 조명균도 여러 국제회의들에 낯짝을 내밀고 《전세계가 우려하는 사안》이니, 《긴밀한 국제공조》니 하고 떠들며 반공화국제재압박에 적극 나서달라고 간청하였다.나중에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호응》하라느니, 《옳바른 길을 선택》하라느니 하는 주제넘은 망발까지 줴쳐댔다.이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단계에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겁을 먹은 미국산 미친개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치마두른 대결미치광이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짬만 있으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청탁하는 구걸외교를 벌려놓고있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괴뢰통일부 장관까지 궁상스러운 비럭질에 나선것은 참으로 망신스러운노릇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세상사람들로부터 《미국의 가랑이밑을 기며 짖으라면 짖어대는 트럼프의 삽살개》로 조롱당하면서도 수치와 창피를 모르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대북제재압박》을 구걸하는 꼴이야말로 거렁뱅이의 가련한 몰골을 방불케 하고있다.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가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현 남조선당국이 초불투쟁에 의해 등장했다고 하지만 쩍하면 외세에 빌붙으며 동족압살을 간청하는 못된 악습은 털어버리지 못하였다.
최근 괴뢰들은 《북핵문제의 시급성》이라는 간판을 내들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을 구걸하는 놀음에는 괴뢰외교부는 물론 통일부패거리들까지 총발동되고있다.이번에 강경화, 조명균역도들이 상대가 누구인지 가리지도 않고 구걸광대극을 펼쳐놓은것은 괴뢰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괴뢰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국제적인 제재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우매하고 암둔하기 짝이 없는 남조선괴뢰들이 아직까지 허황한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는것이 분명하다.
지금껏 괴뢰들이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덮어놓고 추종하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였지만 도대체 얻은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명실상부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온 누리에 위용을 떨치고있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이 비상한 속도로 강화되고있는 엄연한 현실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이 완전히 실패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친미사대에 눈이 멀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이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하는것으로 누구를 굴복시켜보겠다는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개꿈에 불과하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이미 선택한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국가전략에 따라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민족의 근본리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계속 푼수없이 날뛰다가는 현대판을사오적의 오명밖에 얻을것이 없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대결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천하역적 박근혜의 가련한 운명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괴뢰들은 남보기에도 궁상스러운 비럭질을 작작 하고 조용히 앉아 대세의 흐름을 지켜보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는 집회 도꾜에서 진행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는 전국집회가 10월 25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일본정부당국은 민족교육에 대한 부당한 차별정책을 철회하라》,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게 고교무상화를 즉시 적용하라》, 《도꾜, 히로시마지방재판소의 부당판결을 단호히 규탄한다》 등의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이 펼쳐져있었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간또지방 조선고급학교 교원, 학생, 졸업생들, 학부모들, 조선대학교 학생들, 재일동포들,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배움의 권리를! 전국집회》실행위원회 조선측단체인 조선고급학교교장회, 조선고급학교학생련락회, 조선학교전국어머니회련락회, 조선고급학교졸업생련락회와 일본측단체인 일본조선학술교육교류협회, 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련락회를 비롯한 일본의 여러 단체 성원들 3 000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과 관련한 재판에서 히로시마지방재판소와 도꾜지방재판소가 내린 부당한 판결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교육을 방해하려는 일본당국의 악랄한 기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일본당국에 의한 민족교육탄압은 일본사회에 조선인배척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은 가혹한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일본에 끌려왔던 조선사람들의 후손들로서 이들의 민족교육을 지원하는것은 일본에 있어서 응당한 책임이며 과거청산으로 된다고 토로하였다.
학생들에게 민족적자부심을 깊이 심어주는 조선학교에 대한 치졸하고 저렬한 차별과 탄압은 범죄중의 범죄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은 일본당국은 이를 수치로 여기고 더이상 력사에 남을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금 조선학교에만 적용되고있는 보조금지급중지의 비법성에 대해 언급하고 일본당국이 조선학교보조금지급을 즉시 재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학교 아이들의 웃음, 재일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재일동포들은 물론 일본의 지원자, 지원단체들이 굳게 단결하고 합심하여 정의가 승리할 때까지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조선고급학교들에 대한 보조금지급과 관련한 재판에서 내린 히로시마지방재판소와 도꾜지방재판소의 판결은 일본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옮긴 부당한 판결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족교육의 보장 등은 일본헌법을 비롯한 법규범과 규정들, 국제인권법에 밝혀져있으며 정부, 지방자치체가 실행해야 할 마땅한 책임이라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앞으로 일본국가에 의한 조선학교차별을 본따서 부당하게 보조금지급을 중지한 각 지방자치체에 조선고급학교보조금지급재개와 이미 졸업한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 대한 취학지원금지급을 요구하는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라!》, 《조선학교 학생에 대한 부당한 차별 절대반대!》 등의 구호를 소리높이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 도꾜에서 《전국집회》, 아이들의 배움의 권리 요구 3,000여명이 집결
민족교육을 끝까지 지키리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배움의 권리를! 전국집회》가 10월 25일 도꾜의 요요기공원이벤트광장야외스테지에서 포럼 평화・인권・환경, 《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련락회》, 《고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일본조선학술교육교류협회, 전국조선고급학교교장회, 전국조선고급학교학생련락회, 조선학교전국어머니회련락회, 전국조선고급학교졸업생련락회 등의 실행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을 비롯한 간또지방 일군들과 동포들, 일본시민들 3,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무상화제도의 즉시적용,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시정의 목소리를 올린 수많은 참가자들
이번 집회는 일본정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만을 제외한데 대해 그 철회를 요구하여 도꾜조고 졸업생들이 일으킨 소송을 도꾜지방재판소가 전면기각한 9월 13일의 폭거에 항의하여 일본당국의 책동을 반대규탄하고 우리의 투쟁을 지지하는 일본의 사회여론을 더욱 환기시킬 목적밑에 진행되였다.
집회장 정면과 주변에 《일본정부당국은 민족교육에 대한 부당한 차별정책을 철회하라》,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게 고교무상화를 즉시 적용하라》, 《도꾜·히로시마지방재판소의 부당판결을 단호히 규탄한다》 등 일본정부당국과 사법당국을 단죄규탄하는 구호들을 새긴 횡단막 40여폭이 설치되였다.
추위가 스며들고 비가 쏟아져내리는 속에서 시작된 집회는 집회를 방해하려는 일부 우익세력들이 회장주변에서 소란을 피우고있는 어수선한 분위기를 박차고 千地健太씨(무상화련락회)와 정화영씨(니시도꾜거주동포)에 의한 사회로 진행되였다.
주최자를 대표하여 포럼 평화・인권・환경 藤本泰成공동대표, 전국조선고급학교교장회 신길웅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藤本泰成공동대표는 현 정권은 문과성령을 개악하여 조선학교 학생을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빼놓고도 그것이 차별임을 인정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10월 22일의 총선거이후도 차별주의자들이 활개치며 정치무대에 나서고있는데 도꾜지방재판소와 히로시마지방재판소는 이 정권의 자세에 호응하여 법리에 의거한 랭정한 사법판단을 포기하였다며 일본사회는 지금 무법지대화되고있다고 경종을 울렸다. 그리고 일본인의 미래, 일본인자신을 위해서도 조선학교 학생을 비롯한 모든 아이들에게 무상화제도를 적용하도록 하자고 호소하였다.
신길웅회장은 9월 13일의 도꾜지방재판소 판결 등을 떠올리면서 재판에서 피고인 일본국가측은 1조교인 《고등학교》로 되면 지원금을 받을수 있다고 장담한것은 민족교육을 그만두면 돈을 주겠다는 《민족교육말살론》이며 이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현 정권의 민족교육탄압은 지방자치체 등에서의 보조금지급정지, 일본사회에서의 조선인배타의 분위기를 조성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력사적경위를 놓고보면 민족교육에 대한 지원은 일본정부의 당연한 책무이며 또한 조선학교는 일본에서 조선인을 키울수 있는 유일한 교육기관, 배움터라고 하면서 조선학교 교직원들은 학부모, 재일동포 그리고 우리를 지원해주고있는 일본사람들, 남측인사들과 함께 손을 잡고 마음을 하나로 하여 량심과 정의가 실현될 그날까지 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남조선의 지원단체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손미희공동대표가 무대에 올라 일본에서 많은 량심적인 사람들이 조선학교를 지원하고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참가자들을 향해 승리의 날까지 함께 행동하겠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또한 도꾜무상화재판변호단 리춘희변호사가 일련의 재판투쟁에 대해 개괄하면서 올해 들어 히로시마, 오사까, 도꾜에서 무상화재판의 판결이 있었는데 그속에서도 오사까의 승소는 정당한 민족교육에 대한 탄압을 단죄한 귀중한 1승, 훌륭한 1승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두 재판소의 판결에 대해서는 진실이 가리워졌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재판소가 아이들의 웃음, 배울 권리를 지키도록 함께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다음으로 리레토크가 진행되였다. 각 단체를 대표하여 전국조선고급학교학생련락회 안리사학생, 전국조선고급학교졸업생련락회 량창수학생, 조선학교전국어머니회련락회 김영애씨, 《조선고급학교무상화를 요구하는 련락회・오사까》 한철수씨, 《히로시마무상화재판을 지원하는 회》 村上敏씨, 조선학교무상화실현・후꾸오까련락협의회 瑞木実씨, 《도꾜조선고교생의 재판을 지원하는 회》 長谷川和男씨가 조선학교,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힘차게 전개해나갈 결의를 각각 피력하였다.
마지막으로 집회결의문(호소문)이 랑독되여 채택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시위행진에 참가하였다.
페회후 참가자들은 집회회장으로부터 시브야역주변을 거쳐 징구우도오리공원까지의 1.8km구간을 시위행진하였다. 조선대학교 취주악대에 의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11개의 대렬이 공화국기를 형상한 푸른색, 흰색, 붉은색의 기발과 40여폭의 횡단막을 휘날리며 7대의 선전차를 통해 일본정부당국과 사법당국의 불법무도한 민족교육차별책동을 폭로하고 일본시민들에게 우리의 정당한 투쟁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에게 무상화제도를 즉시 적용하라!》,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당장 시정하라!》 등의 구호를 높이 부르며 힘차게 행진하였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 無償化制度を即時適用せよ 3000余人で「全国集会」、子どもの学ぶ権利求める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 全国集会」が10月25日、東京・渋谷区の代々木公園イベント広場野外ステージで、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連絡会」、「高校無償化からの朝鮮学校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日本朝鮮学術教育交流協会、全国朝鮮高級学校校長会、全国朝鮮高級学校学生連絡会、朝鮮学校全国オモニ会連絡会、全国朝鮮高級学校卒業生連絡会ら実行委員会の主催で行われた。集会には、総聯中央の許宗萬議長をはじめとする関東地方の活動家と同胞、日本市民など3千余人が参加した。集会後にはデモが行われ、無償化制度の即時適用を強く求めた。
3000余人が参加した代々木公園での集会の様子
今回の集会は、日本政府が高校無償化制度から朝鮮学校の生徒のみを除外し、その是正を求めた東京朝高卒業生たちの切実な訴えを9月13日に棄却した東京地裁の暴挙に対して抗議し、日本当局の悪辣な策動を糾弾するとともに、民族教育固守の闘いを支持する日本の社会世論をいっそう喚起する目的で催された。
厳しい冷え込みと降りしきる雨、そして一部右翼勢力の妨害にも負けず、千地健太さん(無償化連絡会)と鄭和瑛さん(西東京在住同胞)による司会で始まった。
主催者を代表して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の藤本泰成共同代表、全国朝鮮高級学校校長会の愼吉雄会長があいさつに立った。
藤本共同代表は、日本の伝統文化と社会の中には朝鮮半島で生まれ育った文化に由来するものがあり、日本と朝鮮は不可分につながっているとした上で、現政権は「高校無償化」制度に関して文科省令を改悪して朝鮮学校生徒を対象から外しておきながらその差別性を認めていないと指摘。10月22日に終わった総選挙後も差別主義者が大手を振って政治の舞台に立ち、東京地裁や広島地裁はその政権の姿勢に迎合し、法理に則った冷静な司法の判断を放棄したと述べ、日本社会が今、無法地帯と化していると警鐘を鳴らした。そして日本人の未来、日本人自身のためにも朝鮮学校生徒をはじめすべての子どもたちに無償化制度が適用されるようがんばろうと呼びかけた。
愼会長は、9月13日の東京地裁判決などを振り返り、審査会や文科省から求められたあらゆる問いに詳細な資料をもって誠実に回答し、文科省の役人たちの学校訪問、授業参観、教員、生徒たちへの聞き取り、ビデオ撮影などに誠意をもって協力してきたと述べ、日本当局が言いがかりをつけてきた「支援金の流用」などが保護者たちによる「学校運営理事会」の監査を通るはずもないと指摘。また、裁判で国側が一条校の「高等学校」になれば支援金をもらえると言い放ったのは民族教育をやめれば金をあげるという「民族教育抹殺論」であるとし、許すことはできないと強調した。また、現政権の民族教育弾圧は地方自治体などでの補助金支給停止、日本社会での朝鮮人排斥の雰囲気の高まりにまで及んでいると述べた。そして、歴史的経緯を考えると民族教育への支援は日本政府の当然の責務であり、また、朝鮮学校は日本で朝鮮人を育てることができる唯一の教育機関、学び舎であるとし、朝鮮学校の教職員たちは、保護者、在日同胞はもとより、弁護団、支援してくれている日本や南の友人と共に手を取り、心を一つにし、良心と正義が実現されるその日までたたかいたいと表明した。
つづいて南朝鮮の支援団体「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のソン・ミヒ共同代表が連帯のあいさつに立ち、日本で多くの良心的な人たちが朝鮮学校を支援していることに謝意を述べ、参加者に向けて勝利する日まで一緒に行動すると力強く述べた。
また、東京無償化裁判弁護団の李春熙弁護士が広島、大阪、東京における無償化裁判判決について言及しながら、大阪での勝訴は正当な民族教育への弾圧を断罪した貴重な1勝、すばらしい1勝だったと指摘。残りの2敗については真実が軽んじられ、やりたいことがまかり通る時代の反映でもあると思うと述べた。そして、裁判所が子どもの笑顔、学ぶ権利を守るよう、一緒にたたかっていこうと訴えた。
リレートークでは、各団体を代表して、全国朝鮮高級学校学生連絡会の安理沙さん、全国朝鮮高級学校卒業生連絡会の梁昌樹さん、朝鮮学校全国オモニ会連絡会の金栄愛さん、「朝鮮高級学校無償化を求める連絡会・大阪」の韓哲秀さん、「広島無償化裁判を支援する会」の村上敏さん、朝鮮学校無償化実現・福岡連絡協議会の瑞木実さん、「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の長谷川和男さんがそれぞれの思いを語り、朝鮮学校、民族教育を守るためのたたかいを今後も展開していく決意を述べた。
最後に、集会決議案(アピール、別掲)が読み上げられ、採択された。(記事全文)
集会後にはデモが行われた(写真は実行委のメンバーら、写真はすべて盧琴順記者)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
全国集会 開催のご報告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
全国集会 開催のご報告
10月25日、渋谷区の代々木公園イベント広場野外ステージにおいて「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 全国集会」が開催されました。
当日は雨の降りしきる中、3000人以上の参加者があり、会場は熱気に包まれました。
集会は、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の藤本泰成共同代表、全国朝鮮高級学校校長会の愼吉雄会長による主催者挨拶からはじまり、韓国の朝鮮学校支援団体「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の孫美姫共同代表が連帯のあいさつに立ちました。また、東京「無償化」裁判弁護団の李春熙弁護士が「無償化」訴訟の意義と展望について発言しました。
つづいて、リレートークでは、各団体を代表し、全国朝鮮高級学校学生連絡会の安理沙さん、全国朝鮮高級学校卒業生連絡会の梁昌樹さん、朝鮮学校全国オモニ会連絡会の金栄愛さん、「朝鮮高級学校無償化を求める連絡会・大阪」の韓哲秀さん、「広島無償化裁判を支援する会」の村上敏さん、朝鮮学校無償化実現・福岡連絡協議会の瑞木実さん、「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の長谷川和男さんがそれぞれ朝鮮学校、民族教育への思いと「無償化」闘争への決意を述べました。
集会最後に は 、集会決議案(アピール)が読み上げられ、採択されました。
幸いにも、集会終了 時には雨がやみ 、集会会場から渋谷駅スクランブル交差点を経て神宮通公園までの道程でデモが行われました。総勢11の梯団にのぼったデモ隊は、朝鮮大学校学生の吹奏楽隊の演奏などで彩られながら「朝鮮学校生徒に無償化制度を即時適用せよ!」「朝鮮学校に対する不当な差別を直ちに是正せよ!」などのシュプレヒコールをあげて繁華街を行進し、みちゆく人々の大きな注目を集めました。
<集会アピール>
私たちは朝鮮学校に通う子どもたちの権利を守り、真の多文化共生社会を実現させるために、本日、東京・代々木公園に集まり、「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全国集会」を開催しました。
7月に広島と大阪で、そして9月に東京で、高校無償化制度からの朝鮮高校排除を巡る訴訟の地裁判決が言い渡されました。広島と東京では国側の主張を書き写したような不当判決が言い渡されました。私たちは、高校無償化法の趣旨に反し、子どもたちの学習権や民族教育の意義を一顧だにしない不当判決に強く抗議します。「人権の砦」であるはずの司法が行政権力を「忖度」し、高校無償化からの排除に不当な「お墨付き」を与えたことを、きわめて深刻な事態として捉えざるを得ません。
一方、本年7月28日の大阪地裁における行政訴訟は、高校無償化法の趣旨に則り、朝鮮学校だけを排除する省令改定は違法無効であると、朝鮮学園の権利を正当に認定しました。西田隆裕裁判長は、文科大臣が行なった朝鮮学校の不指定を取り消し、文科大臣に指定を義務付ける原告完全勝利判決を言い渡しました。国は不当にも控訴しましたが、直ちに控訴を取り下げ、高校無償化を適用するべきです。
愛知・福岡でも裁判闘争が行われています。国家による「朝鮮学校差別」は、各地方自治体の不当な補助金停止をももたらしました。
教育の機会均等や民族教育の保障は、憲法をはじめとする国内法規や国際人権法に定められ、政府・地方自治体として実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責務です。2014年9月には、国連の人種差別撤廃委員会が、日本国政府に対して、朝鮮学校への高校無償化制度の適用、そして地方自治体の補助金の再開・維持を要請することを勧告しています。
朝鮮学校支援・無償化適用を求める闘いは、韓国にも広がり、2014年には「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が結成され、ソウル日本大使館前での金曜行動が続けられ、今日の集会にも参加しています。
この8年間、朝鮮高校生はもちろん、卒業生や家族たちも、文部科学省前の抗議行動、各地での抗議行動等々に多くの時間を割くことを余儀なくされてきました。
私たちは、引き続き、各地の朝鮮高級学校への無償化適用、かつ既に卒業した朝鮮高校生たちに過去の就学支援金相当額の支給をすることを求め、また、国家による「朝鮮学校差別」にならって、不当に補助金を停止した各地方自治体が直ちに補助金を再開・増額することを求める闘いを力強く展開していきます。
2017年10月25日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 全国集会参加者一同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 <2017.10.25.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배우는 권리를!’ 전국집회> 우리는 이깁니다! 반드시 이깁니다!!!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공동대표 손미희
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 온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공동대표 손미희입니다.
남의 나라 남의 땅에서도 민족성을 잃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동포여러분 반갑습니다.
일본각지에서 온 마음을 다해 우리동포들과, 아이들, <조선학교>를 위해 활동하시는 여러분 반갑고도 고맙습니다.
재일조선인의 권리를 위해서, 건강한 일본사회를 위해서, 미래의 평화를 위해서 싸워나가는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분단국가!
그동안 이 분단된 땅에서 대결과 전쟁, 이산가족의 고통과 슬픔들이 이어지고 있었지만 분단은 남과 북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일본에 있는 우리동포들이 분단으로 인해 더욱 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식민지시절 일본으로 강제 징용된 우리동포들이 해방직후 고국으로 돌아갈 날을 꿈꾸며 아이들에게 우리민족의 말과 글, 역사를 가리켰습니다.
‘힘있는자 힘으로!, 돈있는자 돈으로!, 지혜가 있는자 지혜로! 국어강습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피눈물나게 지켰습니다. 이것이 <조선학교>입니다.
차별의 차가운 일본땅에서 우리의 민족성과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던 유일한 곳 <조선학교>, 60만 재일동포사회의 중심을 이루는 자랑스런 <조선학교>
전 세계를 다 돌아보고 둘러봐도 있을 수가 없는 우리의 단 하나뿐인 민족의 자랑 <조선학교>
그런데, 이 <조선학교>가 또다시 역사적인 차별과 아픔을 당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과거 식민통치와 박해의 역사적 산물인 이 <조선학교>를 지지하고 후원하지는 못할망정, 정상화되지 못한 북일관계를 이유로 아이들을 차별하고 박해하다니요! 이런 야만적인 범죄가 어디에 있습니까?
더구나 아이들은 그가 누구이던, 어디에 있던, 보호받고 차별받지 않아야 하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을 상대로 이렇게 치졸하고 저급한 차별을 하다니요! 이건 범죄중에 범죄입니다.
일본정부는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 더 이상 역사에 남는 죄를 짓지마십시요!
그래도 일본에서 많은 양심적인 분들이 이렇게 나서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고맙고도 부끄러웠습니다. 정작 우리민족, 우리동포, 우리아이들의 문제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지를 못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늦었지만 미안한 마음으로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을 만들었고, 3년째 여러분과 함께 행동하고 있습니다.
시민모임은 ‘우리동포’에 대한 인권유린 해소와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요구하며, 일본정부에 사회적, 정치적 압력을 가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고, 조선학교와 우리아이들을 알리는 영화상영회와 토론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행동하기 위해 수차례의 학교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방문들이 지속적인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투쟁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마다 문부과학성 앞의 우리 아이들과 한국의 일본대사관, 소녀상, 제주도의 일본 총영사국 앞에서, 각 투쟁의 현장에서 우리는 하나의 마음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조선학교 차별을 반대한다!’ ‘고교무상화를 실현하라!’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한치도 다르지 않는 같은 마음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전문 보기)
■写真の引用・出典元:「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HPより
■韓国語原文の記載協力:「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
全国集会 韓国からの連帯あいさつ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全国集会
韓国からの連帯あいさつ
10月25日に行われた「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全国集会」に、韓国から参加された、「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共同代表ソン・ミヒさんの連帯挨拶をご紹介します。
※「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
朝鮮学校と子供たちを守るために2014年6月に発足された韓国の市民団体。
構成団体として、モンダンヨンピルを始め、宗教界、労働者、農民、青年学生など、幅広い団体が参加。
参考:
https://ameblo.jp/mongdangj/entry-11877531575.html(日本語)
http://cafe.daum.net/mongdanglove/JMRT/413(韓国語)
<韓国連帯あいさつ>
私たちは勝ちます!必ず勝ちます!!!
こんにちは。韓国からきた「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共同代表ソン・ミヒです。
他人の国、他人の土地でも民族性を失わないで自尊心を守って生きていく同胞の皆さん、お目にかかることができ、うれしいです。
日本各地から来た誠意をつくして、私たちの同胞と、子どもたち、「朝鮮学校」のために活動する皆さん、お目にかかれて、うれしく感謝します。
在日朝鮮人の権利のために、健全な日本社会のために、未来の平和のために戦い抜く皆さんに尊敬と感謝の挨拶を申し上げます。
地球上に残った最後の分断国家!
この間、この分断された土地で対決と戦争、離散家族の苦痛と悲しみが続いていましたが、分断は南と北にだけあるの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まさに日本にいる私たちの同胞が分断によってより一層生きることが大変だという事実です。
植民地時代、日本に強制徴用された私たちの同胞が解放直後、故国に帰る日を夢見ながら、子どもたちに私たちの民族の言葉と文字、歴史を教えました。
‘力がある者は力で! 金がある者は金で! 知恵がある者は知恵で!’と、
国語講習所をたてました。
そして、血の涙を出して守りました。これが「朝鮮学校」です。
差別の冷たい日本の土地で私たちの民族性と自尊心を守ることができた唯一の場所「朝鮮学校」、60万在日同胞社会の中心をなす誇らしい「朝鮮学校」。
全世界を探してみても他にはない私たちのただ一つだけの民族の誇り「朝鮮学校」。
ところが、この「朝鮮学校」が再び歴史的な差別と痛みにあっています。
日本が過去の植民地統治と迫害の歴史的産物であるこの「朝鮮学校」を支持して後援するべきなのに、正常化出来ない朝鮮と日本の関係を理由に子どもたちを差別して迫害しています!このような野蛮な犯罪がどこにあるでしょうか?
しかも、子どもたちは誰であろうと、どこにいようと、保護され、差別を受けてはならず、尊重さ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しかし、このような子どもたちを相手にこのように稚拙で低級な差別をするですか!これは犯罪中の犯罪です。
日本政府は恥ずかしいと思いなさい!!!
これ以上、歴史に残る罪を犯さないで下さい!
それでも日本で多くの良心的な方々がこのように立ち向かうという話を聞いて、あまりにもありがたくて恥ずかしかったです。まさに私たちの民族、私たちの同胞、私たちの子どもたちの問題に私たちが積極的に出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恥ずかしかったです。遅くなりましたが、申し訳ない気持ちで「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を作り、3年間皆さんと共に行動しています。
市民の会は‘私たちの同胞’に対する人権じゅうりん解消と、平等に教育を受ける権利を要求し、日本政府に社会的、政治的圧力を加えるために全国的に署名運動を繰り広げ、朝鮮学校と私たちの子どもたちを知らせる映画上映会と討論会をしたりもしました。直接見て感じて行動するために数回の学校訪問をしています。この訪問が持続的な朝鮮学校を支援する闘争の大きな力になっています。
そして、毎週金曜日、文部科学省の前の私たちの子どもたちと韓国の日本大使館、少女像、済州道日本総領事局の前で、各闘争の現場で私たちは一つの気持ちで出会っています。
‘朝鮮学校差別反対! ‘高校無償化を実現しろ!
‘私たちは必ず勝利する!’
寸分も違わない同じ気持ちで闘争しています。
必ず勝たなければならない裁判が時には笑いながら、泣きながら、怒りながら進行しています。市民の会は継続する裁判闘争を共にする気持ちで「朝鮮学校差別反対!高校無償化適用!裁判勝利のための一万人宣言運動」と「認証ショット運動」を繰り広げようとしています。私たちの心とまなざし、意志をこめた応援は横断幕になって、私たちの子どもたちに会いに行くでしょう。日本の全国にある学校、学校ごとに宣言者の顔が、まなざしが、応援が訪ねて行きます。
私たちはむかい合えばいつも胸が詰まります。
‘分断された土地を残して申し訳なく、とても遅くなって申し訳なく、また再び差別を受けるようにして申し訳ないと...’
しかし子どもたちが力強く答えます。
‘大変でしたが民族教育を受けることができて、感謝します’
‘私たちを忘れないで訪ねてき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たちを守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日私たちは再び共に決心します。
‘最後まであきらめない...’
‘あきらめなければ必ず勝つ’と...
今ここに共にする私たち、共にする心は差別と弾圧の中でも民族の自尊心を守って生きてきた人々に対する一筋の良心です。
応援して連帯するこの行動は一つになった祖国を私たちの子どもたちに渡さなければならない最小限の義務です。
そうして必ず私たちは勝つでしょう。勝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勝利のその場に私たち60万在日同胞と皆さん!私たちが一緒にいるでしょう。
最後まで皆さんと共にします。
私たちの同胞を守って下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たちの子どもたちと共にして下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たちの力強い団結で在日朝鮮人に対する差別を中断させ、日本の軍国主義復活を防ぎ、アジアの平和を成し遂げましょう!
韓国社会でも熱心に活動していき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17年10月25日
「ウリハッキョと子どもたちを守る市民の会」共同代表ソン・ミヒ
[정세론해설] : 핵재난을 몰아오는 매국역적행위
력대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혈통으로 이어온 추악한 역적무리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금 또다시 저들의 본성을 드러내며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며 상전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역도가 이제 와서는 미국과의 《핵동맹》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며칠전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줄것을 청탁할 목적으로 미국행각길에 오른 홍준표역도는 《반드시 핵균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군사동맹을 넘어 《핵동맹을 요청》하겠다느니, 남조선의 절박한 《안보상황》을 알리고 《나토식핵동맹》을 만들겠다느니 하고 고아댔다.추접스러운 몰골로 대양을 건너간 역도가 하내비로 섬기는 미국상전들앞에서 전술핵무기를 다시 배치해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애걸복걸한 꼴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정도였다.
그 무슨 《핵균형》과 미국과의 《핵동맹》에 대해 떠들어대며 남조선에 상전의 전술핵무기를 한사코 끌어들이려고 발악하는 홍준표역도의 책동은 외세의 힘을 빌어 우리 민족을 기어코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적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미전부터 전술핵무기재배치는 《자위권행사》라느니,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느니 하는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면서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낸다, 서명운동을 벌린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난 9월 《특사의원단》이라는 명목으로 미국에 찾아갔었다.그때 늘 당해온 외교적천시와 쌀쌀한 랭대만 받고 빈손으로 돌아왔던 홍준표일당이 또다시 미국을 상대로 전술핵무기재배치구걸행각에 나선것은 이자들이야말로 꼬물만 한 정치적주견도 민족적량심도 없는 썩을대로 썩은 보수의 오물들이고 너절한 시정배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산생되였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다.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 정의의 보검이라는것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홍준표역도가 터무니없이 《핵균형》과 미국과의 《핵동맹》에 대하여 운운한것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도, 우리 핵억제력의 사명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정치무식쟁이의 가소로운 망동이며 제 처지도 분간할줄 모르는 식민지주구의 주제넘은 넉두리질에 지나지 않는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미국의 전술핵무기따위나 끌어들인다고 하여 《핵균형》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것자체가 어리석기 짝이 없는짓이다.홍준표패거리들이 미국상전들도 꺼려하는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성사시켜보겠다고 발버둥치고있는것은 있지도 않는 《북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극도의 《안보불안》을 조성함으로써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전술핵무기재배치나 자체핵무장은 타당성은 물론 현실성도 없는 주장이다.불가능한것을 가능한것처럼 말하면서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 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핵, 미싸일위협〉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를 자극하여 정치적리득을 얻으려는 〈자유한국당〉은 〈안보중시〉세력이 아닌 〈안보파괴〉세력으로 불러야 마땅하다.미국을 찾아가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달라고 구걸하는자들에게 다른 이름은 어울리지 않는다.》(전문 보기)
세계의 가장 큰 위협으로 되는 깡패두목의 정신병적이고 피에 주린 광기 -국제사회계에서 울려나오는 지탄의 목소리-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자기 사무실에서 아무말이나 망탕 내뱉던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인 트럼프가 유엔총회연탁에서까지 대통령이 아니라 불망나니, 정치깡패로서의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광범한 국제사회계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체면도 위신도 다 집어던지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쳐댄 늙다리미치광이의 망언을 한갖 겁먹은 개의 지랄로 야유하면서 그에 커다란 조소와 비난을 쏟아붓고있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는 유엔무대에서 트럼프는 자기를 비평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뻔뻔스럽고 무지막지한 나발을 불어댔다, 지금까지 그의 선임자들이 조선의 《정권교체》, 《제도전복》을 떠들어댔지만 트럼프처럼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쳐댄적은 없었다, 트럼프의 정신병적이고 피에 주린 광기는 세계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으로 된다고 성명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을 괴멸시키겠다고 한 미국대통령의 위협은 세상사람들의 격분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을 질식시키고 무장해제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에 동조하는 나라들은 래일에 가서는 자기들이 그 희생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갖은 도발책동을 물리치고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함으로써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어 침략자들이 《군사적대응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멸》을 감히 생각조차 할수 없게 만들것이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성명은 국제적으로 미치광이로 락인되고있는 트럼프의 폭언은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선전포고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트럼프는 신성한 유엔무대에서 깡패두목처럼 행동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의 간섭과 전횡을 허용하지 않는 자주적인 국가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조선의 막강한 위력에 겁을 먹은 비렬한자의 한갖 허세에 불과하다.
우리는 세계의 진보적정당, 단체들이 단결하여 미국의 침략위협과 전쟁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조선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한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의 발언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며 초보적인 상식과 리성도 없는 정신병자의 무지스러운 망발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트럼프의 언행과 처사는 유태인탄압에 그처럼 미쳐날뛰던 히틀러를 방불케 하고있다.
우리는 트럼프의 전쟁망발을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의 핵위협에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으로 맞서는것은 응당한것이다.
미국은 세계를 핵참화에로 몰아가는 그릇된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도 조선의 핵무기는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것이다, 따라서 이 나라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세계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천만한것으로 된다, 미국은 거만성을 걷어치워야 하며 유엔은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트럼프의 연설은 전세계의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
사람들은 조선반도에서의 기본문제점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가 아니라 미국의 전쟁책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는 마땅히 이러한 문제점이 취급되여야 하며 언론들도 이런 각도에서 조선반도문제를 다루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이란을 압살하려는 음흉한 시도
미국이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규정하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이에 대해 이란이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총사령관은 미국이 그렇게 하는 경우 혁명근위대는 세계도처에서 특히는 중동에 있는 미군을 《이슬람교국가》호전분자들과 꼭같이 취급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이란외무성은 미집권세력이 전략적실책을 범하는 경우 자국은 《단호하고 섬멸적인 대응》을 가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 트럼프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테로를 지원하며 지역에 부정적영향을 준다고 헐뜯으면서 제재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란무력 총지휘참모부 대변인은 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셔버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핵합의문제와 함께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에 대한 미국의 테로단체지정 및 제재문제가 이란-미국관계를 악화시키는 주요요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올해초부터 트럼프행정부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지정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하였다.당시 외신들은 트럼프행정부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지정하려는것은 미국과 이란사이의 외교관계전망에 그늘을 던질뿐아니라 이란핵합의리행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수 있다고 평하였다.
최근 미국이 그 주패장을 다시 꺼내든데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이란은 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자국에 대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을 저지분쇄하는데서 효과적인 무력으로 간주하고있다.1970년대말에 조직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현재 이 나라의 정규군과는 별도로 군사작전을 독자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륙군과 해군, 공군, 우주군을 가지고있다.이란의 탄도미싸일시험발사들과 신형무기개발사업 등 국방력강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들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관할하에 진행되고있다.이 나라의 전략적인 미싸일무력도 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통솔하고있다.
그로 하여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실현을 억제하는데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커다란 역할을 놀고있다.
현재 이란의 주변국들에는 많은 미군사기지들이 전개되여있다.
이 모든 침략무력은 이란-미국사이의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단행하는 군사작전의 첫 타격목표들로 된다.이란은 이에 대해 숨기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경공업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혁명적열정과 투쟁기세는 매우 충천하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경제발전방향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평양시안의 경공업공장들을 련이어 현지지도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과 화장품공장의 전형단위, 표준으로 훌륭히 전변된 류원신발공장과 평양화장품공장을 커다란 기쁨속에 돌아보시면서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인민들에게 질좋은 운동신발과 화장품을 안겨주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경공업공장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거듭되는 현지지도에는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에 대한 크나큰 믿음이 어리여있으며 온 나라에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시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의 의도대로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서 기어이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발전에 힘을 넣어 인민소비품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며 우리 당의 정치는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정치이다.우리 당이 병진의 기치를 변함없이 들고나가고있는것은 경제강국건설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고 여기에 더 큰 힘을 넣어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과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기 위해서이다.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거창한 투쟁도 인민생활향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당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를 높이 받들어 인민생활향상에서 질적인 비약을 이룩하자면 경공업전선에서 증산과 혁신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야 한다.경공업공장들이 용을 쓰며 꽝꽝 돌아가야 인민소비품, 생활필수품을 넉넉히 생산보장하고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다.경공업부문에서의 생산적앙양은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주체조선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오늘의 총진군이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덕을 가져다주는 인민생활향상대진군으로 수놓아지게 하는데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오늘 경공업은 우리 혁명의 2대전선의 하나로 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정초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데 이어 여러 경공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나라의 경공업발전에 힘을 넣어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킴으로써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공업을 그토록 중시하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는 지금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최대로 폭발시키고있다.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해내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경제제재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더 힘있게 떨쳐가려는 그들의 불같은 일념은 드팀이 없다.풍부한 잠재력과 확고한 기초를 축성한 경공업의 모든 분야에서 비약의 불길이 솟구쳐오를 때 경제전반에 새로운 박차가 가해질것이며 시대를 들었다놓는 기적이 일어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강국의 주인된 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과 긍지
오늘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반제자주의 성새,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은 위대한 강국의 주인이 된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는 나라에서 참답게, 존엄있게 살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념원이다.세상에 자기 조국이 강국이 되고 자기 민족이 으뜸가는 민족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 인민은 없다.아무리 큰 나라라도 강국이 되지 못하면 그 인민은 멸시당하게 되며 작은 나라일지라도 불패의 강국이 되면 그 인민은 세인이 선망하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된다.
오늘 세계에는 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 제노라고 하는 민족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우리 나라처럼 불패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며 인민의 락원으로 빛을 뿌리는 나라는 찾아볼수 없다.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영웅조선, 재더미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른 천리마조선,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련전련승만을 떨쳐온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섬으로써 오늘 우리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국가는 있어도 힘이 약하고 덩지는 커도 자주적대가 없어 인민들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 세계의 많은 나라들의 현실이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무진막강한 국력과 비약적인 발전잠재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가장 복받은 인민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강국에서 살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긍지이고 영광이다.
국가와 사회제도의 강약과 흥망은 지도와 대중의 통일, 사회성원들의 단합에 의하여 좌우된다.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 민족간 불화와 정치적모순이 지배하는 나라는 쇠퇴몰락을 면치 못한다.일심단결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며 이러한 단결을 이룩한 나라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철저히 실현되는 진정한 강국이다.
우리 조국은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당과 혁명대오가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강국이다.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 확고부동하고 단결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는 나라, 수령과 전사,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믿음, 뜻과 의리, 혈연의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나라, 온 사회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끄는 나라가 우리 조국이다.혁명의 2대력량인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이루고 수백만 청년대군이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되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된다.일심단결,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고 찬란한 미래가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더욱 만발하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에서 자주적인민, 혁명적인민, 영웅적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다.전체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 최상의 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고 훌륭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되고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국가정사를 론하는 대의원, 시대의 영웅들로 자라나고 부모없는 아이들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다.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으로 공포와 절망속에 허덕이는 인민들은 많아도 우리 인민처럼 사람중심의 사회에서 굳게 단결하여 존엄있게 사는 인민은 세상에 없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에서 살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다.
군력이자 국력이다.군력이 강하면 작은 나라도 세계가 우러르는 강국으로 될수 있고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칠수 있다.특히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이 폭제의 핵을 휘두르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최고리익을 굳건히 수호하자면 최강의 핵억제력이 있어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에 못이겨 핵을 포기하고 종당에는 침략과 전쟁의 참혹한 희생물이 되여버린 나라들의 실태는 이것을 피의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력사를 전진시키는 힘이 무엇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박근혜탄핵의 함성드높이 남조선전역에서 초불이 타올라 대하로 굽이치던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온 남녘땅을 끓어번지게 한 투쟁의 초불은 마침내 박근혜년을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무덤속같은 감방에 내동댕이쳤으며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그러나 이 시각 초불은 묻고있다.
《초불정권》으로 표방하는 현 《정권》이 출현하여 여러달이 지났지만 초불로 밝힌 민심의 요구가 어느것 하나 실현된것이 있는가.예속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는 미국의 날강도적전횡은 날로 횡포해지고 북남관계는 파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핵전쟁위험은 시시각각 엄습하고있다.이런 속에 파멸의 함정에 처박혔던 보수패당이 되살아나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력사의 퇴행》에 대해 떠들어대며 초불민심의 적페청산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박근혜년 하나 징벌하려고 초불을 든것이 아니다.》, 《〈대통령〉, 장관들만 바뀌고 근본적으로 바뀐것은 없다.》, 《초불항쟁은 현재 진행형, 이제 시작일뿐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1년전 10월의 언덕에 다시 서서 초불민심의 이 목소리를 똑똑히 들어야 하며 인민의 지향과 요구대로 처신을 바로해야 할것이다.
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력사발전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남조선 각지에서 벌어진 대중적인 초불투쟁은 이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아로새겼다.
인간의 피를 말리우는 친미보수《정권》의 숨막히는 통치하에서 개, 돼지취급을 당하며 죽음보다 더한 치욕과 불행을 강요당해온 남조선인민들이다.
그 모든 참극이 박근혜, 최순실과 같은 정치적기형아, 인간오작품들에 의해 빚어졌음을 만천하에 고발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은 온 남조선땅을 충격과 경악에 휩싸이게 하였다.박근혜패당의 친미매국정책의 희생물이 되여 존엄과 권리를 깡그리 유린당하고 날로 커가는 전쟁위험에 시달리며 불안과 고통속에 몸부림치던 남조선인민들은 치솟는 울분을 안고 항거의 초불을 높이 들었다.진도앞바다에 수장된 꽃나이자식들을 부르며 오열하던 그 통한의 아픔, 생활난에 허덕이고 학비난에 울며 미처 다 터치지 못한 분노를 남조선인민들은 초불에 담아 터쳤다.
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초불투쟁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박근혜역도년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저주의 폭발이였다.초불대하의 흐름을 가로막을 심산밑에 박근혜패당은 권력을 총발동하며 미쳐날뛰고 우익깡패들을 내몰아 맞불집회까지 벌리며 최후발악하였다.하지만 투쟁의 불길은 더욱 활화산마냥 타오르며 남조선의 썩어빠진 반동통치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박근혜없는 새봄을 기어이 맞이할 인민들의 의지에 의해 락엽지는 10월부터 봄꽃피는 4월까지 연 23차에 걸쳐 줄기차게 벌어진 대중적초불투쟁은 마침내 청와대악귀년에게 수치스러운 파멸을 안기고 보수패당에게 력사의 종말을 선고하였다.
사대매국과 파쑈폭압, 동족대결의 본산인 괴뢰보수패당을 파멸시키고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향한 새 려정에 들어선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새 《정권》에 대한 기대는 자못 컸다고 할수 있다.현 남조선집권자도 《초불은 〈대통령〉으로서의 출발점》이고 《초불민심에 화답하는것은 책무》라고 하면서 초불민심을 따르겠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짐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벌어진 모든 일들은 그가 쏟아낸 말들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한갖 감언리설에 불과하며 외세에 의존하여 《정권》을 유지하고 살길을 열어보려는 정략적목적을 추구하는데서 보수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의 골수에 미국이 없으면 살수 없고 미국에 의존해야 《안보》도 담보받을수 있으며 미국을 업어야 발전할수 있다는 친미사대적근성이 꽉 들어찼으니 초불의 힘, 인민의 힘이 새겨질리 만무한것이다.남조선당국은 초불민심이냐 미국이냐 하는 량자택일의 갈림길에서 대미추종의 길을 서슴없이 택하였고 결과 초불민심의 요구는 무참히 짓밟혔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북침공조놀음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며칠전 필리핀에서 있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사이의 군부당국자회담도 그것을 말해준다.여기에서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상전들과 《정보공유의 강화》, 《미싸일경보훈련과 대잠수함훈련의 지속적진행》, 《대북제재를 위한 국제공조의 강화》 등 우리를 해치기 위한 《공동대응방안》을 모의하였다.그보다 앞서 괴뢰들은 일본과 단독으로 군부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북핵포기》를 위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쌍방이 보다 긴밀히 공조해나갈 꿍꿍이를 하였다.이것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에서 살길을 찾으면서 매국반역에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는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해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쳐댄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최근에는 《폭풍전야의 고요》니, 《단 한가지 효과》니 하는 전쟁폭언들을 탕탕 줴쳐대며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트럼프의 미치광이망언이 도를 넘어 무모한 군사적움직임으로 이어지고있는 예민한 시기에 괴뢰들이 미국, 일본상전들과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부당국자회담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는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모의판에 이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상전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을 벌리면서 극도의 전쟁기운을 고취한것이다.괴뢰들의 도발적망동은 우리를 걸고 외세와의 북침공조를 강화하면서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본격적으로 가담하기 위한 계획적인 책동이다.이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이로써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공조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괴뢰호전광들의 추악한 반역적정체는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
지금 미국은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갈수록 요란하게 떠들며 그것을 빗대고 남조선,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쳐 우리 공화국은 물론 주변나라들에 대한 포위환을 형성하고 동북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특히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아시아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군국주의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대세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을 똑바로 보고 민족자주와 평화의 길에 나서야 할 때이다.그런데 보다싶이 외세의 가련한 식민지주구인 남조선괴뢰들은 민족의 리익과 안전은 아랑곳없이 미국, 일본상전들의 돌격대가 되여 반공화국대결의 앞장에서 죽을지살지 모르고 날뛰고있다.남조선집권세력은 말로는 《전쟁불가》를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미국, 일본과의 북침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오고있다.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민족의 백년숙적들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며 돌아가는 괴뢰역적들때문에 조선반도가 침략자들의 핵전쟁터로 전락되고 우리 겨레가 언제 핵재난을 들쓸지 알수 없는 극도의 위험이 조성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산 삽살개들의 망신스러운 추태
친미사대에 환장하여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며 어떻게 하나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역스럽게 놀아대는 괴뢰들의 추태는 주인앞에서 꼬리를 젓는 삽살개를 방불케 한다.
지금 괴뢰들은 얼마 안있어 있게 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친미주구로서의 더러운 본성을 드러내며 그야말로 낯뜨겁게 놀아대고있다.괴뢰당국자들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하여 그 무슨 《25년만의 〈국빈방문〉》이라고 하면서 《우의와 신뢰》니, 《동맹강화의 계기》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고있다.나중에는 트럼프가 이번 동아시아행각기간 남조선에서만 《국회》연설을 한다고 하면서 무슨 큰 혜택이나 받은듯이 어깨를 으쓱거리고있다.여당것들도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이 《시기적절하다.》라고 추어올리면서 《안보불안을 해소》하고 《굳건한 동맹을 확인》하는 기회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이 얼마나 망신스러운짓인가.
지금 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지만 트럼프가 주구들에게 가져다줄것은 불행과 재난밖에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백악관늙다리 트럼프는 미국이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인민들의 피땀을 악착스럽게 짜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협정이 《불공평》하다는 날강도적인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그것을 저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뜯어고치려고 괴뢰들에게 계속 압력을 가하고있다.특히 트럼프는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떠들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에서 죽는것》이라고 고아대여 우리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흉악한 계책을 공공연히 드러낸 트럼프는 그후에는 《완전파괴》, 《절멸》과 같은 경악을 자아내는 북침전쟁폭언들을 탕탕 내뱉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국면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다.
이런 날강도, 전쟁미치광이를 남조선에 청해들이는것은 커다란 재앙단지를 스스로 제 집안에 끌어들이는 어리석은짓이다.트럼프의 행각이 남조선에 대한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범죄적인 략탈행각, 침략행각으로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런데도 괴뢰집권세력은 그 무슨 《국빈방문》에 대해 낯간지럽게 떠들어대고 《우의와 신뢰》니, 《동맹》이니 하며 비굴한 하수인으로서의 더러운 몰골을 드러내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민족적존엄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얼마나 역겨운 친미주구들인가 하는것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일을 놓고 정신없이 말싸움질에 미쳐돌아가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트럼프의 남조선체류기간이 1박 2일로 결정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은 불에 덴 황소처럼 놀라면서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는 2박 3일간 머무르는데 남조선은 왜 1박 2일밖에 안되는가고 법석 고아대고있다.그리고 그것이 현 당국의 《외교적무능》의 결과라고 집권세력을 몰아대면서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있다고 큰 변이나 난것처럼 들볶아대고있다.이에 대해 청와대것들은 트럼프가 남조선과 일본에 머무르는 시간은 《비슷하다.》라고 변명하면서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다.괴뢰들의 추태는 그야말로 미국의 특등노복, 식민지하수인들의 쓸개빠진 망동으로서 친미사대와 대미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남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희대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지금 트럼프는 핵전쟁광기를 부리며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는 물론 자국내에서까지 특등망나니, 정신병자로 배척과 따돌림을 당하고있다.지어 미행정부와 정계인물들속에서도 트럼프에 대한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끊길새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남조선인민들도 《전쟁을 부르는 트럼프의 행각을 용납할수 없다.》, 《트럼프는 오지 말라.》고 웨치며 늙다리미치광이의 행각을 반대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등범죄자의 파렴치한 《인권침해》타령
최근 박근혜역도가 점점 조여드는 징벌의 올가미에서 벗어날 심산밑에 또 하나의 계책을 꾸며냈다.제년이 감방에서 그 무슨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고 우는소리를 하면서 서푼짜리 연극을 놀고있는것이다.
박근혜역도는 얼마전 법률자문회사를 내세워 자기가 더럽고 차거운 감방에 갇혀있는데다가 계속 전등불이 켜져있어 잠을 제대로 잘수 없고 치료도 받지 못해 만성질환이 더욱 악화되고있다는 등의 허위주장을 담은 그 무슨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인권기구에 제출하는 추태를 부리였다.한편 그 사실을 미국의 CNN방송을 통해 적극 여론화하고있다.이것은 실로 파렴치한 망동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서울구치소측과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역도의 수작질은 완전한 거짓이다.역도는 감방에서 접이식깔개를 사용하고있고 바닥은 온돌식으로 되여있어 춥지 않으며 저녁에 켜놓는 전등도 촉수가 낮아 잠을 자는데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이번에 다시금 확인된바이지만 박근혜역도는 감방에 갇혀있다고 하지만 사실상 온갖 특혜를 받으며 귀족처럼 생활해오고있다.그것은 특급범죄자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것이다.
변호인도 필요하면 아무때건 불러들여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도 박근혜역도가 《인권침해》를 운운하며 그에 대해 제소하는 란동을 부린것은 철면피한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짓이다.
박근혜역도의 추태가 얼마나 뻔뻔스러웠으면 남조선정계에서까지 일반수감자에 비해 거의 10배나 되는 큰 방을 혼자 쓰면서 호화생활을 하고있는 박근혜가 《인권침해》를 당한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역도가 계속 《인권침해》에 대해 떠들면 현재의 독방에서 여러명이 함께 들어있는 감방으로 옮기고 일반수감자들처럼 취급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겠는가.
이런 속에 박근혜역도와 관련한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받은 유엔인권기구는 그것이 검토할 사항이 아니라는 립장을 발표하였다.이로 하여 괴뢰역도는 메사해지고말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집권기간 《유신》독재부활에 미쳐날뛰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극악무도한 파쑈광이 오히려 제편에서 《인권침해》를 떠벌이며 란동을 부린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에 똬리를 틀고앉아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들씌운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괴뢰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강화하고 《보안법》을 비롯한 파쑈악법들을 마구 휘두르면서 진보민주세력을 닥치는대로 탄압하였다.치마두른 독재광의 망동으로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당하였으며 진보적인 단체, 언론이 합법적지위를 빼앗기고 페간되는 험악한 사태가 빚어졌다.
어디 그뿐인가.반인민적악정으로 청년들을 삶과 희망 등 모든것을 포기한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로 전락시키고 최악의 실업사태를 몰아와 수많은 인민들을 자살의 길로 떠민 범죄자가 바로 박근혜이다.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을 통채로 바다에 수장시키고 생존권을 요구하여 시위에 나선 무고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대여 숨지게 한 박근혜역도의 반인권적범죄행위는 세인을 경악케 하였다.
박근혜역도의 파쑈적전횡이 얼마나 극도에 달했으면 국제인권기구 성원들이 남조선의 인권실태에 대해 신랄히 비난하였겠는가.(전문 보기)
조선반도를 핵전쟁마당으로 전락시켜온 미제의 만고죄행을 고발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공동고발장-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제의 극단한 반공화국전쟁광란으로 말미암아 당장 핵전쟁이 터질수 있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은 《군사적선택》이니, 《완전파괴》니 하는 폭언들을 마구 줴치며 반공화국제재압살소동에 최후발악적으로 매여달리는 한편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집결시키며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내외신들은 랭전이 절정에 달하였던 1962년의 까리브해위기이래 최대위기, 핵전쟁의 시계바늘이 막바지순간에 다가서고있다고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으며 세계의 이목은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가 감돌고있는 조선반도에 집중되고있다.
조선반도가 오늘과 같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것은 결코 미국이 떠들어대고있는 《북핵위협》때문이 아니다.
그 근원은 전적으로 미제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침략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에 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와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는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후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핵무기로 우리 민족을 위협공갈하며 조선반도를 핵전쟁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미쳐날뛴 만고죄악의 력사를 낱낱이 까밝히기 위해 공동으로 이 고발장을 낸다.
1.미국의 남조선강점과 핵전초기지화
오래전부터 조선반도를 타고앉아 아시아대륙침략의 교두보로 삼으려는 야망을 품고있던 미제는 일제의 패망과 함께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파쑈적인 군정통치를 실시하면서 온 남녘땅을 북침전쟁과 세계제패를 위한 거대한 군사기지로 전변시켰다.
1950년 6월 리승만괴뢰도당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저들의 침략무력과 15개 추종국가 군대들,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정복하려고 날뛰였다.
그러나 영용한 우리 인민군대의 드센 반공격에 부딪쳐 패전만을 거듭하게 되자 당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1950년 11월 조선전선에서 원자탄을 사용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미제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공화국북반부지역에 원자탄을 투하할것이라고 위협공갈하여 수백만명의 피난민사태까지 빚어냈다.
조선전쟁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고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은 미제는 교훈을 찾을 대신 새로운 북침전쟁도발준비를 다그치면서 남조선을 핵전초기지화하는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1953년 8월 리승만괴뢰도당과 범죄적인 《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하여 남조선을 영구적인 군사기지로 틀어쥘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데 이어 1957년 2월 괴뢰들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핵무기로 장비할데 대한 모의를 벌리였으며 그해 7월 15일 미제침략군이 핵무장화에 착수한다는것을 공식 선포하였다.
그에 따라 미제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단을 《펜토믹》원자사단으로 개편하고 《오네스트죤》핵미싸일과 원자포대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였으며 1958년 1월 29일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치하였다는것을 발표하였다.
2월 3일에는 미제침략군 1군단 비행장에서 280㎜원자포와 《오네스트죤》핵미싸일을 공개하였으며 그후 미공군 588전술유도탄대대를 남조선에 배치하는 등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증강하였다.
1959년 5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8군사령부는 남조선에 있는 핵무기들이 《북의 선정된 목표를 타격할 완전한 준비를 갖추고있다.》고 공언하였다.
1960년대에 들어와 미제는 《펜토믹》원자사단을 《로아드》원자사단으로 개편하고 《나이크 허큘레스》, 《마타돌》, 《호크》를 비롯한 각종 원자 및 유도무기들을 남조선에 반입하였다.
미제는 비핵국가와 지역에 핵무기를 반입할수 없게 되여있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나온 이후에도 그를 란폭하게 위반하고 남조선에 155㎜곡사포용핵포탄과 핵폭탄, 각종 핵미싸일, 핵적재용 《F-16》전투폭격기들을 계속 끌어들이였으며 지어 《20세기 악마의 무기》로 불리운 중성자탄과 《퍼싱 2》중거리핵미싸일까지 전개하여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 핵화약고로 전변시켰다.(전문 보기)
론평 :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위협》타령
트럼프패거리들이 저저마다 나서서 우리 국가의 자위적조치들이 《세계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대통령은 조선이 미국을 핵무기로 위협하는것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트럼프는 모든 선택안이 탁우에 있다는것을 명백히 하였다고 력설하였다.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해리스도 대륙간탄도로케트를 포함하여 조선이 진행한 각종 탄도로케트들의 련이은 발사는 《전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의 로케트들이 임의의 방향으로 향할수 있다.》라는 황당무계한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우리에게 《위협의 가해자》, 《도발자》의 감투를 씌워 저들이 집요하게 강행하는 반공화국핵전쟁연습소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고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자는 수작이다.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하다면 누가 진짜 위협의 가해자인가 하는것이다.
최근 카나다세계화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기사내용을 보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쉽게 찾을수 있다.《불량배국가: 미국인가 조선인가?》라는 제목으로 된 기사에는 핵공격회수에서 미국은 2회이지만 조선은 0회이다, 1945년부터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한것을 보면 미국은 40회이상인데 조선은 0회, 2001년부터 주권국가들에 대한 공격회수에서 미국은 7회이고 조선은 0회이다, 미국은 해외에 군사기지를 800여개를 가지고있지만 조선은 없다는 자료가 언급되여있다.기사는 끝으로 이제는 불량배국가가 미국인가 조선인가를 독자들자신이 자체로 평가하고 판단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 자료를 보고는 그가 누구든 세계적인 위협을 조성하는 장본인, 불량배국가, 도발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규정하게 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마스터와 해리스를 비롯한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국가가 《세계적인 위협》이라고 비방중상하고있다.그들의 언동은 현실을 무시한 트럼프의 미친 전략실현에 앞장서서 날뛰는 꼭두각시들의 무분별한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미치광이들의 말을 곧이듣지 않는다.미국의 한 작가가 트럼프가 조선이 《세계적인 위협》이라고 주장한것은 어리석은 주장이 아니면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까밝힌적이 있다.
세계적인 위협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는 나발은 압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우리 공화국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힘이 더욱 강해지고있는데로부터 느끼게 되는 좌절감, 불안감, 공포감의 발로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종식시키기 위한것이다.우리 나라만큼 미국의 핵위협을 오랜 기간 직접적으로 받아온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때부터 우리 나라는 미국의 핵위협을 받아왔다.미국은 전쟁시기 저들의 패배를 만회해보려고 원자탄을 사용하려고 여러차례나 시도하였다.전후에는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수많은 핵무기들을 전진배치하고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우리 나라를 끊임없이 위협공갈해왔다.
21세기에 들어와서 부쉬패는 우리 국가를 핵선제타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로골적으로 핵타격을 가하겠다고 떠들어댔다.트럼프가 백악관에 틀고앉은 때부터 미국의 대조선핵위협공갈은 더욱 극악무도해졌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집권한지 얼마 안되여 수리아에 미싸일타격을 가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초대형폭탄을 투하하고는 그것이 우리에 대한 《경고》로 된다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댄것,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을 내놓고 우리 국가에 대한 위협적인 발언의 도수를 높이면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다 못해 유엔무대에 나서서 《완전파괴》라는 광언을 줴쳐댄것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에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견결한 반제투쟁에 세계평화가 있다
10월의 국제정세흐름은 복잡다단하였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이 강화되였다.반면에 미국을 비롯한 국제반동들은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면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계속 위협하였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로씨야의 쏘치에서는 세계 180여개 나라의 청년학생대표단과 대표들, 세계민주청년련맹, 라틴아메리카대륙대학생기구 등 국제 및 지역기구대표들, 명예손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9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이 진행되였다.축전에서는 살인과 파괴를 일삼으며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세계를 제패하려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평화와 련대성, 정의를 위한 반제투쟁을 강화하며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 세계 진보적청년학생들의 의지가 과시되였다.
축전기간 제19차 세계청년학생축전 국제조직위원회의 주최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련대성연단이 진행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에 짙게 드리운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고무하였다.
이달에 미국의 고립이 촉진되였다.
지난 12일 미국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였다.미국무성은 기구에서 자국의 회비채무액이 늘어나고 이스라엘규탄문제가 계속 론의되는것을 탈퇴리유로 내댔다.미국의 탈퇴결정이 있은 다음날 이스라엘수상도 상전의 고약한 본을 따라 유네스코에서 탈퇴할 준비를 할것을 지시하였다.미국과 이스라엘의 망동은 오만성의 극치로서 국제사회의 응당한 규탄배격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로씨야의 강경대응에 직면하였다.
이달초 미국의 특수기관 요원들이 쌘프랜씨스코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의 출입문을 들부시고 구내의 모든 건물들과 총령사의 살림집을 점거한 후 령사관건물에 띄웠던 로씨야국기를 내리우는 사건이 터졌다.로씨야는 자국국기를 내리운것을 국가상징물에 대한 모욕으로 규탄하고 로미관계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외교관례에 따라 호상성의 원칙에서 강력하게 대응할 립장을 천명하였다.
미국때문에 이란핵합의가 파기될 위기에 처하였다.
대통령선거때부터 이란핵합의를 《력사상 가장 잘못된 거래중의 하나》라고 비평해온 트럼프는 대이란전략을 발표하면서 이란이 핵합의를 준수하고있다는것을 확증할수 없다고 하였으며 궁극적으로 이 합의를 파기할수 있다고 공언하였다.이것은 이란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미국을 제외한 다른 관련국들은 이란핵합의의 준수를 다시금 요구하면서 그것을 파기할 경우 중동이 보다 첨예한 열점지역으로 될것이며 그 후과는 돌이킬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관측자들은 트럼프의 대이란정책으로 하여 유럽과 미국사이에 분렬이 초래될수도 있다고 예평하였다.
이달에도 국제사회의 초점은 조선반도에 집중되였다.
트럼프의 정신병적광태가 극도에 달하고 백악관과 국방성에서 모험적인 군사작전의 실행여부를 두고 모의가 빈번해졌다.
그 연장선에서 미제는 남조선괴뢰들과 조선동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갔다.미제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참수작전》수행을 위한 미특수작전무력을 태운 《미시간》호를 비롯한 3척의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40여척의 각종 전투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였다.《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참가를 구실로 날아든 미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 《F-35A》까지 합세하여 강도높은 타격능력을 과시한다고 발광하였다.미국은 남조선에 있는 자국민간인들을 해외로 신속히 대피시키기 위한 훈련까지 벌리면서 전쟁전야의 긴장상태를 의도적으로 조성하였다.
호전광들은 트럼프에 의해 군사적대응안이 선택되는 경우 실제적타격행동으로 이어질것이라고 광고해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