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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1997년 8월 4일-
우리 인민은 멀지 않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주신 력사적인 조국해방 52돐을 맞이하게 된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의 그날로부터 반세기를 이어오며 조국통일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로고와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위업이였으며 절절한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으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무이고 의리이며 우리 세대에 맡겨진 성스러운 민족적임무이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여야 하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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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우리 조국의 통일문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외세에 의하여 국토가 량단됨으로써 생겨난 문제이다. 나라가 북과 남으로 갈라진 지난 반세기의 력사는 통일과 분렬, 애국과 매국의 상반되는 두 로선의 첨예한 투쟁의 력사이며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애국력량의 승리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변함없이 견지하신 조국통일로선은 나라와 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실현하기 위한 철저한 민족자주의 로선이며 통일조국의 부강발전과 전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참다운 애국애족의 로선이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 수천년동안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조선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둘로 갈라져서는 민족적불행과 재난을 면할수 없으며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다. 통일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완전히 확립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길이다. 통일로선은 우리 민족의 근본리익과 요구, 일치한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이 계속되는 복잡하고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시종일관 통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고 조국통일운동을 주동적으로 이끌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반부를 조국통일의 보루로 굳건히 다지시는 한편 북반부인민들이 한시도 남녘의 형제들을 잊지 않고 자주, 민주,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애국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도록 하시였으며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도전과 반통일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통일운동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해방직후 유엔의 간판밑에 남조선에서 《단선단정》이 조작되던 엄혹한 시기에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사대매국세력의 민족분렬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게 하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고 우리 나라에서 하나의 조선이냐 《두개 조선》이냐 하는 두 로선사이의 대립과 투쟁이 날카롭게 벌어졌던 시기에 분렬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며 격페상태에 있던 북과 남사이에 대화와 협상의 길을 열고 북남사이에 공동성명과 합의서들을 채택하게 하여 조국통일운동의 새 국면을 열어놓으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한없이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를 두고 어느 하루도 심려하시지 않은 날이 없으며 어느 한때도 편히 쉬신 날이 없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자주통일위업을 성취하자
오늘 우리는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이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고 민족의 존엄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민족만대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자주통일위업을 기어이 완성할 불타는 의지를 더욱 억세게 가다듬고있다.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위대한 사상, 백승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전면적으로 명시한 조국통일의 총서이며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고귀한 한생을 바쳐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반드시 관철하여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성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심으로써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우리 민족모두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로작에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고 민족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할데 대한 문제, 조국통일을 무력행사에 의거하지 않고 평화적방법으로 실현할데 대한 문제, 련방제방식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 등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그 실현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통일대강인것으로 하여 지난 20년동안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였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는 절세위인들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을 따라 세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하는 위대한 계승의 력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온 겨레를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악의 역경과 류례없는 고난속에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두차례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되였으며 우리 민족끼리를 근본리념으로 하는 조국통일의 새시대가 펼쳐졌다.6.15통일시대를 빛나게 장식한 자랑찬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관철의 길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며 조국통일위업승리를 위한 만년초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빛나게 완수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것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앞에 나선 가장 중대하고 절박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아서(14) : 우리의 힘으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
우리는 참관자들과 함께 14호실로 발걸음을 옮기였다.
호실에 들어서니 벽면우에 씌여진 《소할바령회의》, 《우리의 힘으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 《조선혁명의 령도중심 형성》 등의 글발들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광복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조선혁명의 중추력량인 조선인민혁명군의 력량을 보존축적하면서 그들을 유능한 정치군사간부로 육성하는것입니다.》
호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적인 소할바령회의에서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준비있게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고 그를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었다.우리의 눈에 안겨든것은 돈화현 소할바령에서 진행된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에서 보고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미술작품이였다.
불멸의 영상을 우러르는 참관자들에게 강사는 이렇게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29(1940)년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돈화현 소할바령에서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를 소집하시였습니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조국광복의 대사변을 준비있게 맞이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습니다.》
그러면서 강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보고에서 일제멸망의 불가피성과 당시 혁명정세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이에 기초하여 앞으로의 전략적단계를 혁명적대사변시기로, 일제와 마지막판가리싸움을 하는 최후결전시기로 규정하시였다고 하면서 해설을 이어나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하여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력량을 보존축적하는것과 함께 우리 인민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가르쳐주시면서 우리가 이 전략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집행하기 위하여서는 대부대작전으로부터 소부대작전으로 이행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나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고하시였다.
만일 그때 우리가 대세의 흐름을 제때에 보지 못하고 목전의 성과에만 급급하여 대부대활동을 계속했더라면 력량도 보존하지 못하고 자기 존재를 끝마쳤을것이며 력사에 순국한 렬사들로만 남아있게 되였을것입니다.…
벽면에는 1940년대 초엽 국내외정세를 보여주는 신문,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여있었다.또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침략전쟁을 발광적으로 확대해나감으로써 국제, 국내적으로 더욱 고립되여가고있으며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헤여날수 없는 구렁텅이에 깊이 빠져들어가고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가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발표 20돐기념 평양시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20돐기념 평양시보고회가 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보고회에는 양형섭동지, 김영철동지, 로두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철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국장, 사회단체,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보고회는 시작되였다.
보고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6(1997)년 8월 4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시여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근본지침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 고귀한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불멸의 총서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하여주심으로써 온 겨레는 뚜렷한 목표와 방향,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의 주체적인 로선과 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공화국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심으로써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제재악법을 조작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회에서 통과된 《제재를 통한 미국의 적성국들에 대한 대응법안》에 서명하였다.
이로써 우리 나라와 로씨야, 이란에 대한 미국의 추가제재가 정식 법으로 채택되였다.
미국의 반공화국제재법조작은 우리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핵무력고도화조치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걸핏하면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법을 조작해내고 제재몽둥이를 휘둘러대는 미국의 책동은 국제법적으로도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깡패행위이다.이번에 미국이 또다시 주권국가들에 대한 단독제재법을 조작해낸것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전면도전하여 저들의 국내법을 국제관계에 적용하려는 범죄적행위로 된다.때문에 우리는 미국의 이른바 《단독제재》를 강력히 규탄배격하며 세계 모든 나라들 역시 미국의 불법무법의 강도적행위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우리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만들어낸 현실, 그 비결에 대해 미국의 법작성자들이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푼수없이 날뛰는것을 보면 가련하기 그지없다.
미국의 제재소동이 다른 나라들에는 통하겠는지 모르겠으나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무비의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위대한 자강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승리에 승리만을 거듭하고있다.
미국의 제재책동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힘을 배가시키고 우리의 국방력이 더욱 강화되는 결과만을 가져왔다.
우리가 최근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는 우리와의 전면대결에서 패배만을 거듭하면서 분별을 잃고 날뛰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도수를 높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우리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대한 군사적대응을 운운하며 첨단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군사적모험에 매여달리려 하고있다.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발사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조선반도상공에 10시간동안 들이밀어 폭격훈련을 벌려놓았으며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을 진행하는가 하면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급기야 결정하였다.
또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미태평양사령관이 남조선괴뢰들과 그 무슨 《군사적대응방안》을 협의한데 이어 조선반도주변에 첨단전략자산들을 집중배치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한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우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압박과 극단적인 제재위협을 떠들고있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다.
미국이 여전히 군사적객기를 부리는것을 보면 아직까지 자기의 상대가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를 묵사발로 만들수 있는 강위력한 핵강국이라는것을 깨닫지 못하고있는것 같다.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이나 공갈은 우리를 절대로 놀래울수 없으며 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만을 굳혀주고있다.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구린내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계속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보여준 핵전략무력의 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온 민족을 조국통일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은 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업적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필승의 애국위업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이 력사의 도전과 풍파를 헤치며 오로지 수령님의 사상과 뜻대로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공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20돐을 맞이하는 이 시각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통일운동사에 수놓아진 우리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불멸할 업적을 뜨거운 마음안고 되새겨보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비롯한 탁월한 사상과 로선들을 내놓으시여 민족이 나아갈 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는 어버이수령님의 뜻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숭고한 계승의 력사, 거룩한 애국헌신의 력사로 수놓아져있다.그 령도사의 갈피갈피를 더듬어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의 땅 판문점을 찾으시였던 그날의 잊지 못할 화폭도 숭엄히 어리여온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겨올 철의 의지를 안으시고 주체85(1996)년 11월 24일 이른새벽 짙은안개를 헤치시며 판문점에 이르시여 제일먼저 찾으신 곳은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였다.
수천수만자의 비문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거룩하고 심원한 뜻을 새긴 불멸의 친필비앞에서 이윽토록 걸음을 떼지 못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각에 비준하여주신 문건이 바로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이였다고, 수령님께서는 몸이 편치 않으신 그때에도 밤을 지새우시며 두툼한 문건을 다 보아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수령님께서 생전에 민족의 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헤아릴수 없는 로고를 바치시고 빛나는 업적을 이룩하시였는데 우리가 그 위업을 계승하고 민족의 숙원을 끝까지 성취해야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지금 조국통일의 앞길에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나 우리는 반드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나는 수령님의 뒤를 이어 민족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판문점에서 남기신 그이의 뜻깊은 교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백두령장의 철의 신념과 의지의 힘찬 선언이였다.
그 신념, 그 의지를 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6(1997)년 8월 4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시여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고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통일위업을 완성할수 있는 명확한 진로를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민심의 심판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최근 남조선의 대법원이 앞으로 주요사건의 1심과 2심재판선고장면의 실황중계를 허용할것을 결정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 《KBS》방송은 《앞으로 있을 삼성전자 부회장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등의 국정롱락사건에 대한 선고장면을 안방에서도 실시간으로 보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는 이 결정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냥한것》이라느니, 《인민재판을 한번 받은 사람이 인민재판을 또 받게 하겠다는것》이라느니 하며 악을 쓰고있다.
지어 《피고인의 의사에 어긋나게 공개하는것은 인권침해소지가 크다.》는 망발까지 줴쳐대며 훼방을 놀았다.
《바른정당》 역시 처음에 공개결정을 존중한다고 하던 립장을 취소하고 《인권침해》니 뭐니 하며 악다구니질을 하였다.
여당으로 있던 시기에 반인권적죄악으로 악명떨쳤던 이 역적무리가 갑자기 그 무슨 《인권》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민심의 심판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보려는 비렬한 술책외에 다름이 아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새누리당》때 박근혜의 턱밑에 붙어 《국정》롱락행위의 주요공범자노릇을 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재벌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걷어들이는 대가로 친재벌정책에 매달려 근로대중을 자본의 노예로 만들기 위한 《로동개혁5대법안》을 조작하려던 역도년의 악정에 적극적으로 편승한것이 바로 이 패거리이다.
정윤회가 박근혜를 조종하며 《국정》운영에 개입한 추문사건이 터졌을 때 《새누리당》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일이라고 확인하기 어렵다.》 등의 궤변으로 비호하였다.
일개 선무당에 불과한 아낙네의 손끝에서 놀아나 남조선경제를 파탄내고 북남관계를 결딴냈으며 민족의 천년숙적과 군사적으로 결탁하는 등 《국정》롱락사건이 드러났을 때에도 《새누리당》은 그의 진상규명을 각방으로 막아나섰다.
진보적인 정당과 언론을 제멋대로 강제해산, 페간시키고 민주화세력을 무자비하게 억누르는것은 물론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마저 여지없이 짓밟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가로막는것과 같은 반인민적, 반인권적악행의 앞장에도 바로 《새누리당》패거리가 서있었다.하지만 이 모든것은 박근혜역도년에게 추종하며 저지른 죄악들중에서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주제넘은 망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백두산대국의 자주적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예고하는 특대사변으로 온 세계의 각별한 이목을 끌고있다.
우리 화성포의 사정권안에 통채로 들게 된 흉물스러운 악의 제국 미국땅에서 울려나오는 아우성과 비명소리에 세상사람들은 10년 묵은 체증이 떨어져나가는듯이 속시원해하면서 이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한 영웅조선의 장거에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당국은 동족의 대경사에 같이 기뻐하지는 못할 망정 불에 덴 송아지처럼 기겁을 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대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한밤중에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긴급소집하고 《강력대응》을 떠들어대면서 《한》미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실시,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 미국과의 《미싸일지침》개정협상추진, 독자적인 《대북제재》방안검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경계태세강화를 《지시》하는 등으로 아래것들을 들볶아댔다.
당국것들은 《정부성명》이라는것을 통해 《중대한 위협》이니, 《얻을것은 외교적고립과 경제적압박뿐》이니 하는 고약한 대결망발을 줴쳐대는가 하면 《안전보장회의》에서 집권자가 《지시》한 내용을 4가지《결단》으로 광고하면서 그 실행을 위해 미일상전들을 비롯한 여기저기에 구걸질하고있다.
특히 괴뢰군부것들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등과 《대북군사적대응방안》을 모의하고 미국것들과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과 《B-1B》전략폭격기를 동원한 공중련합타격훈련을 련이어 벌려놓았으며 지어 《북전쟁지휘부》와 《핵심시설》에 대한 독자적인 정밀타격기도까지 서슴없이 드러내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다.
이미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가 이번에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대양건너 미국을 목표로 하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무엇때문에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실시니, 《싸드》발사대추가배치니 하며 기겁하여 야단을 치는가 하는것이다.
그 속내는 다른데 있지 않다.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고 대결광기를 부려서라도 미국상전의 눈에 들어보겠다는것이다.세상에 이런 추하고 쓸개빠진짓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것은 현 남조선당국 역시 대미추종, 친미사대에 얼마나 쩌들대로 쩌들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개선전망이 없는 필리핀-미국관계
오바마행정부시기에 악화되였던 필리핀-미국관계가 트럼프행정부시기에도 여전히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
얼마전 미국회 하원 의원들로 구성된 인권위원회가 필리핀에서 벌어지고있는 반마약투쟁을 놓고 청문회라는것을 열었다.청문회에서 미국의 국회의원들은 필리핀경찰이 반마약투쟁과정에 《불법적인 처형》을 일삼으며 수천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다고 하면서 이것을 《인권옹호》에 저촉되는 치명적인 반마약전쟁으로 걸고들었다.
필리핀에서는 지난해 6월 드테르테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때부터 강도높은 반마약투쟁이 벌어지고있다.검사출신인 드테르테는 20여년동안 다바오시에서 시장으로 있으면서 범죄소탕작전을 벌려 성과를 거둔 인물이다.그는 대통령선거때에도 범죄와 전쟁을 벌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실지로 그는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자기의 공약을 지켜 마약범죄와의 투쟁에서 단호한 조치들을 련속 취하고있다.이에 대해 미국은 시종일관 인권유린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내정간섭의 도수를 높였을뿐아니라 필리핀대통령을 인권범죄자로까지 몰아붙였다.이번에 열린 청문회도 이러한 책동의 연장선에서 소집된것이다.
원래 한 나라의 내정문제에 다른 나라가 간섭한다는것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는짓이다.미국의 한 국회의원은 만일 필리핀대통령이 미국에 오는 경우 그의 방문에 항의할것이라고 말하며 적대감을 로골적으로 표시하였다.
드테르테는 청문회소식을 듣고 기자들에게 《그자는 무엇때문에 내가 미국에 갈것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반문하고나서 자기가 임기내에 혹은 그후에라도 미국에 가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고 한다.드테르테는 이미전부터 미국에 대해 혐오와 불만의 감정을 품고있었다.
미국은 지난해에 벌써 필리핀에서의 대통령선거기간 이 나라 주재 미국대사를 내세워 드테르테가 시장으로 있은 기간의 행적을 인권범죄와 결부시켜 그를 비난하였다.그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드테르테정권을 단기간내에 전복시키기 위한 일련의 《전략》들까지 작성하였다고 한다.올해초에 그 사실이 폭로되였다.
미국은 오늘까지도 끈질기게 필리핀정부의 반마약투쟁을 걸고들면서 이 문제를 유엔에까지 상정시켰다.경찰의 민간인살해에 도용될수 있다는 구실을 내들며 이 나라와 맺었던 무기판매계약까지 취소시켰다.
동맹관계를 운운하면서도 자기 나라에 대한 부당한 내정간섭과 정부전복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미국과 같은 파렴치한 나라를 필리핀대통령이 곱게 볼리 만무한것이다.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필리핀은 더이상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지옥에나 가보라.》고 웨치며 미국의 행위에 격분을 표시하였다.지어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하겠다는 발언까지 하여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필리핀은 현재 미국이 잠재적적수로 간주하고있는 로씨야와 같은 나라들과의 협조를 강화하는 길로 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승리자의 기쁨을 안고 전승절을 경축한 7월의 하늘가에 또다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아로새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소식에 접한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형언할수 없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련속대성공의 승전포성으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주체의 핵강국건설대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올립니다.
불과 20여일만에 다시금 행성을 뒤흔들며 승리의 비행운을 수놓은 《화성-14》형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불굴의 의지와 신념의 일대 과시이며 천하무적의 국방력을 갈망해온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을 성취한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입니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우주만리에 떨쳐지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민족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천만리, 화선천리의 천만고생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광기를 자위적전쟁억제력으로 단호히 짓눌러버리실 철석의 의지와 결사의 각오로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전사들과 함께 계시고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에서 헌신의 한밤을 지새우시며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 강철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당당한 군사강국으로서 미제의 북침핵전쟁위협공갈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과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더우기 인류력사의 갈피속에 찾아볼수 없는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련속적인 화성의 불뢰성을 터쳐올려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이 감히 우리 조국을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주고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조미대결구도의 근본적전환을 선고한 주체조선의 장거는 21세기의 특대사변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습니다.(전문 보기)
항일혁명투사들에 대한 숭고한 의리
8월 15일, 이날은 민족재생의 날이며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피바다, 눈보라만리를 헤쳐온 항일혁명투사들의 정신세계를 계승발전시켜나가는 세대가 그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는 날이다.
항일혁명투사들을 존경하는것은 혁명가들이 지켜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인 동시에 혁명의 운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항일혁명투사들에 대한 존대, 숭고한 의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치리념이였다.
항일혁명투사들에 대한 도덕의리를 최상의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그들을 극진히 위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투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혈전만리를 헤쳐온것은 자기 개인의 리익이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였다고, 수령님께 충정다한 투사들의 투쟁에 의하여 오늘의 행복이 꽃펴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새 세대들은 응당 투사동지들을 존경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걸출한 혁명가, 가장 위대한 인간이신 우리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그 고결한 의리의 감동깊은 행로이다.
* *
업적으로 보나 투쟁정신으로 보나 우리 인민들이 대를 이어가면서 본받아야 할 참된 혁명가의 전형이며 우리 인민이 낳은 영웅의 자랑스러운 첫 세대인 항일혁명투사들,
민족수난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손에 총을 잡고 피바다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며 조국해방을 위하여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항일혁명투사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투사들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수령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따르는 전사의 량심과 도덕으로, 수령과 전사를 일심동체로, 한가정으로 결합시켜주는 크나큰 인력으로 중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항일혁명투사들을 우리 혁명의 제일선배로, 혁명가의 귀감으로 내세우고 존대하며 그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혁명선배존대의 숭고한 세계를 보여주는 하나의 감동깊은 이야기가 있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치료중에 있는 한 항일혁명투사로부터 편지를 받으시였다.
흰종이 두장에 큼직큼직한 글씨로 쓴 편지는 아무런 미사려구도, 격조높은 표현도 없는 말그대로 소박한 글이였다.하지만 조선혁명의 준엄한 력사와 더불어 산전수전을 다 겪은 백전로장의 심장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이 뜨겁게 넘치는 편지였다.로투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병치료를 하고있는 자기에게 베풀어주시는 뜨거운 은정에 감사를 드리면서 그이의 곁을 잠시나마 떠나있으려니 자나깨나 못 견디게 그리워지는 심정을 토로한 다음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수십만리를 헤쳐온 자기는 이제 장군님을 모시고 기어이 조국을 통일할 일념으로 살아간다고 하면서 부디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을 돌보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였다.(전문 보기)
국방과학전사들처럼!
◇ 한마디의 부름이 시대를 격동시키고있다.
국방과학전사들처럼!누구나 쉽게 입에 올릴수 있는 말이 아니다.가슴에 지닌다고 하여 즉시 실천에로 이어지는 리상도 아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라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웨치며 주체무기, 주체탄의 련속개발과 질량강화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만방에 떨쳐가는 시대의 미더운 선구자들을 보라.
이들은 전인미답의 간고한 개척투쟁, 죽음도 각오해야 하는 판가리결전의 고비를 넘고 또 넘으며 최단기간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승리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옴으로써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투사들이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를 온 나라 인민들에게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었다.바로 그래서 우리 당은 이들을 제일전우, 제일동지로, 온 나라가 떠받들어야 할 영웅중의 영웅, 참된 애국자들로 내세워주었다.
그렇다.국방과학전사들처럼!바로 이 부름속에 진정한 애국자의 모습이 있고 오늘의 만리마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의 높이, 우리모두가 지녀야 할 리상과 포부가 비껴있다.
◇ 군수공업과 경공업은 우리 혁명의 2대전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울리는 경공업의 거세찬 동음으로 적들의 〈제재〉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민생활향상과 가장 밀접히 련관되여있는 경공업부문에서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해내는것은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다.이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보다 높이고 인민들에게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 깊이 심어주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오늘날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여나오는 제품들은 그 하나하나가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책동에 무자비한 파렬구를 내는 《주체탄》으로 되여야 한다.우리 당이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국방과학전사들과 함께 우리 혁명의 2대전선에 내세워준것도 그때문이다.(전문 보기)
미국은 머리를 식히고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심중히 새겨듣는것이 좋을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지금 온 행성을 들었다놓으며 세계정치구도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룬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되였으며 특히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이 여지없이 립증되였다.
문제는 이 엄연한 현실앞에서 대세를 옳게 판단하고 책임적인 선택을 하여야 할 미국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설쳐대고있는것이다.
지어 미고위당국자들은 《군사적선택안》이요, 《비밀작전준비》요, 《정권교체》요 하면서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무모한 망발들까지 마구 줴쳐대고있다.
조선반도전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관여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어리석고 우매하기 그지없는 만용을 부리는 미국에 평화를 사랑하는 이 나라 천만군민의 이름으로 이 행성을 울린 절세위인의 경종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우리는 이미 지난 7월 4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을 통과한 특대사변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내외에 사실그대로 선포하였다.
여기에는 미국이 우리를 보는 전략적시각을 근본적으로 달리하고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져있었다.
그러나 미국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대북선제공격》을 떠들어대다못해 감히 《참수작전》이니, 《초정밀표적타격》이니, 《전면적인 초강경제재압박》이니 하는 극악무도한 기도를 드러내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그에 대한 우리의 대답이 바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이다.
미국은 우리의 최고령도자께서 우리가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라고 하신 뜻깊은 말씀을 똑바로 새겨들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주체조선의 경고를 명심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에 또 하나의 큼직한 《선물보따리》를 보내주었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이다.이번 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미본토전역이 주체조선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을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온 세계에 보여주었다.
《독립절》에 달갑지 않은 《선물보따리》를 받아안고 몹시 불쾌해하였을 미당국자들의 면상이 쓴약을 삼킨것보다 더 보기 흉하게 이그러졌을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경고와 남의 조언, 충고를 무시해온 대가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한사코 강행하면서 우리 국가를 서뿔리 건드렸다가는 침략의 피비린내나는 력사를 새긴 아메리카제국이 종국적으로 멸망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경고였다.
세계 여러 나라 전문가들이 나서서 미국에 점잖게 조언도 주고 속이 뜨끔해할 정도로 충고도 주었다.그들은 조선의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은 세계적인 세력구도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제는 미국이 정신을 차리고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수립할 때가 되였다고 한결같이 주장하였다.
윁남의 한 전문가는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몇 안되는 나라들의 대렬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은 힘의 균형추가 조선쪽으로 크게 기울어지게 하고있다고 평하였다.한 일본잡지사의 론평원은 미국이 핵미싸일을 보유한 조선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고 전 도이췰란드외교관은 미국이 조선과 직접대화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설명해주었다.
미집권층은 불안과 공포에 떨면서도 이런 조언들과 충고들을 무시해버렸다.아직도 미국에 얼마간의 시간이 있다고 자체위안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ICBM)가 알라스카를 타격할수는 있지만 본토전역을 타격할 능력은 가지지 못하였다고 여론화하였다.그러면서 우리 공화국에 군사적타격을 가해야 한다느니, 초강도제재압박을 들이대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단말마적으로 발악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위력을 왜소화해보려 한것은 사실상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였다.
미국의 제임스 마틴핵무기전파방지쎈터의 교수 제프리 루이스는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후 그 기술적성능을 랭정하게 평가하였다.그는 조선의 ICBM의 최대사거리가 알라스카까지가 아니라고 하였다.그러면서 《화성-14》형은 국제우주정류소보다 7배이상 더 높이 상승하였으며 굉장히 발전된 미싸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제프리 루이스는 높은 기술적성능을 갖춘 조선의 ICBM은 대서양쪽에 위치하고있는 뉴욕에 대한 타격도 능히 가능하다고 확신성있게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문제를 둘러싸고 심화되는 대립관계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나토-로씨야관계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력사문제를 둘러싸고 더욱 악화되고있다.
얼마전 나토가 인터네트에 쏘베트정권을 반대하여 싸운 발뜨해연안의 《투사》들에 대한 동영상을 게재하였다.동영상에는 1940년대와 1950년대 발뜨해연안에서 쏘베트정권을 반대하여 싸운 《숲속의 형제들》이 《쏘련강점자들》을 반대하여 싸운 《투사》들로 묘사되여있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자하로바는 이와 관련하여 《이것을 그냥 놔두어서는 안된다.나토가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결과를 훼손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류포시키는 이 력사외곡책동을 저지시켜야 한다.오늘날 반데라가 영웅이 되고 〈숲속의 형제들〉이 발뜨해연안을 구원한 빨찌산들이라면 래일은 또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하면서 《숲속의 형제들》이 에쓰에쓰장교 등을 망라한 조직이라는데 대해 상기시켰다.
오늘날 유럽나라들에서 력사외곡행위는 도를 넘어서고있다.
유럽의 일부 나라들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당시 련합군이 전범자였고 도이췰란드는 책임이 없다느니, 쏘련군이 도이췰란드를 먼저 공격했다느니 하는 황당한 주장들을 펴고있다.지어는 극우익보수분자들이 파쑈도이췰란드의 부총통이였으며 히틀러의 심복이였던 루돌프 헤쓰의 묘를 《순례》하는 추태까지 부렸으며 나치스친위대의 창설을 기념하는 광대극도 펼쳤다.그런가 하면 제2차 세계대전시기 나치즘을 반대하여 영웅적으로 싸우다 희생된 쏘련군인들의 기념비를 해체하고 나치즘기념비를 세웠다.나치즘의 상징, 표식물들이 뻐젓이 나돌고있으며 이전 에쓰에쓰부대에서 복무한자들이 유럽의 도시들을 돌아치며 신나치즘을 선동하고있다.
하지만 나토가 직접 나서서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력사를 부정하면서 로씨야를 《강점자》로 묘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것을 단순히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나토의 착오나 몰리해에 의한것이라고만 보아야 하겠는가.아니다.여기에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
제2차 세계대전때 파시즘을 타승하는데서 기본역할을 한 쏘련의 영상을 어떻게 하나 훼손시키고 유럽나라들의 반로씨야감정을 극대화하여 저들의 반로씨야정책을 정당화하자는데 있다.
현재 나토는 동유럽나라들에 대한 로씨야의 위협설을 내돌리며 로씨야국경주변에 랭전이래 최대규모의 군사력을 증강배치하고있다.숱한 살인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로씨야의 면전에서 위험한 불장난을 계속 벌려놓고있다.로씨야군복을 입고 로씨야땅크까지 리용하는 가상적군을 편성하고 그것을 격파하는 훈련을 뻐젓이 진행하고있다.여기서 주역을 놀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올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미국은 로씨야의 위협에 대처한다고 하면서 이 나라 국경과 잇닿아있는 동유럽나라들에 87대의 땅크와 144대의 《브래들리》장갑차, 18문의 《팔라딘》자행곡사포, 400여대의 군용차로 이루어진 미군기갑부대를 들이밀었다.이것은 규모에 있어서 랭전종식후 동유럽에 배치되는 최대무력으로 된다.(전문 보기)
당국의 불법적인 《싸드》배치책동 반대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6개의 시민단체들이 7월 29일 남조선당국의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 7월 28일 국방부가 《싸드》배치지에 대한 일반환경영향평가계획을 발표한것은 《싸드》배치의 절차적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정권》시기에 저지른 불법행위를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것으로서 적페세력의 《싸드대못박기》가 성공하고있음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위한 그 어떤 공사나 연료공급, 인원출입도 막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당국이 기만적인 환경영향평가놀음과 《싸드》가동을 위한 모든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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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7월 31일 청와대와 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들을 가지고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배치할것을 결정한 당국의 부당한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북의 미싸일발사를 구실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그들은 이것은 민중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싸드》배치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던 박근혜《정부》와 다른것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은 미국본토를 겨냥한것이기때문에 중, 단거리미싸일요격용인 《싸드》는 그와 상관이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싸드》발사대추가배치결정은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것일뿐 남조선에는 아무런 타당성도 없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남조선에서 《싸드》를 하루빨리 철거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저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을 요구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기자회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7월 27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조선반도에 평화체제를 구축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정전협정이 체결되여 전쟁의 포화는 멎었지만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하루빨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회견문은 현 《정부》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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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7월 27일 대전시청앞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과 당국이 북침전쟁연습을 중지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철회를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길로 나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도 이날 미국이 대조선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평화보장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정전협정을 하루빨리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였다.8월에 벌어지게 될 대규모의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정세를 긴장시키는 전쟁연습을 중지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민족사적대경사에 접한 우리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뜨거운 감사의 정이 한없이 북받쳐오르고있습니다.
조국과 멀리 떨어진 이국땅에서도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준비기간 매일매일 그 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발사당일 밤에는 로케트시험발사장에 나가시여 시험발사를 몸소 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텔레비죤에서 뵈오면서 형언할수 없는 격정과 환희에 휩싸였습니다.
미국본토전역을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로 기습할수 있다는것을 쨋쨋이 립증한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미국놈들이 혼비백산하여 절망의 비명을 지르고 추종세력들이 당황망조해하고있으며 온 세계는 주체조선이 이룩한 또 하나의 기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최근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놈들에 대한 엄중한 경고로 진행하도록 하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미제가 질겁하여 아우성을 치고있음을 일본땅에서 시시각각 보고있는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주체위업의 최후승리가 이룩될 력사의 그날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는 필승의 신념으로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습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우리 민족이 그토록 바라던 사회주의강국의 꿈과 철천지원쑤 미국과의 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실현하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고계시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상최대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최후승리의 직선침로를 몸소 열어놓으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비상한 속도로 세계가 알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비롯한 무기체계의 기술적특성들을 최종확증하시고 미국놈들에게 통장훈을 부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서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더 가슴깊이 간직하고있습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백두의 정치대국, 군사강국의 존엄을 만천하에 떨치시고 세계정치를 쥐락펴락하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하늘처럼 높이 받들어모시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겠습니다.(전문 보기)
문답식학습방법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이끄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나날에 창조하신 문답식학습방법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전통적인 학습방법이다.이것은 사상을 그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위력한 학습방법이다.
며칠전이였다.한 일군이 우리에게 전화로 집단주의와 관련하여 몇가지 물어보는것이였다.리유인즉 기관에서 문답식학습경연을 하는데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학습을 깊이있게 하여 어떤 보충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하기 위한 준비를 하느라고 그런다는것이였다.그 일군과 서로 묻고 대답하며 그가 알고싶어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나니 결국 우리는 전화를 하면서 문답식학습을 한셈이 되였다.
문답식학습경연을 통하여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인 학습기풍이 더욱 철저히 서고 천만군민의 사상과 정신력이 발동되여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기 위한 모든 사업에서 날로 높은 성과가 이룩되는것이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학습은 실속있게 하여야 당정책을 똑똑히 파악하고 그것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수 있는데 학습에서 제일 좋은 방법의 하나가 이미 실천을 통하여 그 우월성이 확증된 문답식학습방법입니다.》
학습은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첫째가는 임무이다.혁명하는 사람은 혁명적량식을 얻기 위한 학습을 꾸준히 하여야 혁명투쟁의 목적과 그 수행방도를 깊이 체득하고 혁명을 잘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학습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조직사상생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첫째가는 요구로 제기하고 여기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였다.결과 전당에 정연한 학습체계가 확고히 서고 우리 나라는 전당, 전국, 전민이 하나의 사상으로 일심단결된 사상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이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가장 귀중한 성과의 하나이다.여기에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사상사업에서 문답식학습방법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지금도 사상리론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주체90(2001)년 9월 21일에 진행되였던 중앙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의 시범문답식학습경연때의 감격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때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겹쌓인 피로를 푸실 사이도 없이 시범문답식학습경연을 지도해주시기 위하여 경연장에 나오신 어버이장군님을 우러르며 전체 출연자들과 참관자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출연자들의 대답과 노래를 주의깊게 들어주시고 환하게 웃으시며 박수를 보내실 때 그이를 우러르는 사람들의 감격은 얼마나 컸던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