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전의 도약대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11월대사변》…
얼마나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2017년의 특대사변들인가.
우리 인민은 지난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웠다.
주체조선이 쟁취한 값비싼 승리를 희망의 새해에 새로운 승리로 이어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심과 기상은 지금 하늘에 닿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국가과학원 국장 임영식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는 신년사의 구절을 새길수록 어깨가 무거워집니다.오늘의 과학기술시대에는 과학기술력에 의해 국력이 결정되지 않습니까.과학전선을 지켜선 일군의 사명과 본분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됩니다.》
그렇다.새로운 승리가 우리를 부르고있다.새해의 혁명적인 총공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가 우리에게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의 력사적승리, 이것은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이며 우리 인민이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굳건한 밑천이다.이 승리는 령도자는 과학자들을 믿고 과학자들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의 사상, 혼연일체의 넋이 안아온것이다.죽어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자는 신념의 구호를 심장으로 웨치며 국방과학전사들이 벌려온 피어린 결사전의 고귀한 결실이다.단순한 견본모방이 아니라 개발창조의 생눈길에서 국방과학전사들과 군수로동계급이 과학기술과 생산의 일체화에 앞서 뜻과 마음을 하나로 합쳐 기성의 몇년을 단 몇달로 주름잡으며 안아온 100% 우리의 두뇌, 우리의 지혜의 산물이다.
주체탄, 주체무기들을 우주만리에 떠올리고 주체조선의 위대한 힘을 탄생시킨 대승리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총공세의 사상정신적원천이 어디에 있고 우리 식 창조본때, 우리 식 창조방식이 어떤것인가를 가르쳐주고있다.
새로운 발전과 승리를 위한 도약대가 든든하기에 우리에게는 넘지 못할 시련의 고비도, 점령 못할 과학의 요새도 없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의 중요봉사시설 운영준비정형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너도나도 전선행렬차를 타고 조국보위초소로! 뜻깊은 올해에 더욱 고조되는 새세대 청년들의 입대탄원열기를 두고
-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 다시금 새겨보자, 전란의 세계속에서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있는가를
- 나치즘부활책동을 반대하여 싸울데 대해 강조
- 랭전종식후 더욱 드러낸 침략적본색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
- 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談話発表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이다
-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으로 흐르는 계승의 대오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지난 8년간 227만 7 000여명이 참관
- 시대의 명곡을 통해 다시금 새기는 진리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 《어머니조국의 손길이 있어 고난도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총련동포들의 추억의 목소리-
-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유럽의 군사화책동
- 새시대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육성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자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