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으로 승리떨쳐온 불멸의 년대기 :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강자로 키워주시여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혁명하고 창조하는 법을 배운 인민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력으로 자기의 운명을 빛나게 개척하며 위대한 승리를 창조하는 법이다.
우리 인민은 1990년대를 말할 때면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고난의 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환시킨 영웅적투쟁의 나날들이 사무치게 어려와 가슴을 적시군 한다.어찌하여 우리 인민은 력사의 그 나날들을 못 잊어 추억하는것인가.
지금도 천만군민이 마음속으로 불러보군 하는 노래 《우리는 잊지 않으리》의 구절구절이 가슴에 뜨겁게 파고든다.
얼마나 준엄한 날이 이 땅에 흘렀던가
얼마나 험난한 길을 우리가 걸었던가
피눈물 언덕에서 장군님 시작하신
고난의 그 행군을 우리는 잊지 않으리
…
우리 장군님이 아니시였다면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수호한 불굴의 정신력에 대하여, 자력자강의 힘으로 안아온 우리 조국의 눈부신 전변과 세인을 경탄시키며 힘있게 열어제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에 대하여 어찌 생각할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하여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우리 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고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켰습니다.》
참으로 이루 다 형언할수 없는 시련이 이 땅을 휩쓸었던 고난의 시기였다.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였던 더없이 간고한 나날이였다.
원쑤들이 악의에 차 조선의 붕괴는 시간문제이라고 입을 모아 떠들고 세계가 우려의 눈길을 모아 우리 공화국을 주시하고있던 그때 이 땅에서는 어떤 신념과 의지가 분출하였던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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