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신세가 된 《자유한국당》
최근 남조선에서 북남수뇌상봉이후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악랄하게 헐뜯어대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여기저기서 얻어맞는 동네북신세가 되고있다.
여당은 물론 야당들도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위장평화쇼》라고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강하게 비난하며 저주를 퍼붓고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대변인들은 론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 《판문점선언을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라고 비꼬는것은 인륜을 벗어난 행동이다.》, 《민심을 거역하고 전쟁과 핵무장을 지지하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에 부끄럽지 않은가.》고 단죄하였다.지어 보수야당인 《바른미래당》까지 《판문점선언을 못 믿겠다고 하는 자유한국당은 전쟁마귀이다.》, 《자유한국당이 전쟁위협속에서만 존재하겠다는 행태야말로 정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고 하면서 더 늦기 전에 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집회와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유한국당》과 극우익보수떨거지들의 망발들을 규탄하고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홍준표와 라경원은 어처구니없는 병에 걸렸다.》,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더이상 국민들을 속이지 말라.》고 하면서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인터네트들에도 《국민의 평화로운 삶을 방해하는 정치는 정치가 아니라 분탕칠이다.》, 《평화와 공존, 화해와 통일을 막아보려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사마귀이다.》, 《위장평화쇼타령만 하다가 위장병이 도질수 있다.》, 《평화로운 세상을 등지고 총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 등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규탄, 조소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오르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북남수뇌회담을 악에 차서 비방해나서는 홍준표와 소속의원들의 대립이 격화되고있다.《자유한국당》소속 일부 의원들은 《색갈론으로 지방자치제선거를 치르겠다는 시대착오적인 발상》, 《남북정상회담으로 격동된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례의도 없는 작태이다.》, 《자유한국당에는 정말 희망이 없다.》고 홍준표를 공격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찌할바를 모르겠으면 민심을 따르라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리석은 대결망동을 즉시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