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미국의 인권기록(1)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발표-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최근 2017년 미국의 인권기록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머리말
4월 20일 미국무성이 《2017년 나라별인권보고서》를 발표하였다.그들은 계속 《인권옹호자》의 역을 놀면서 《도덕적인 재판관》으로 자처하고있으며 다른 나라의 내정문제와 인권상황에 대해 제멋대로 비난하고 황당하게 평가하면서 마치도 이 세상에 미국의 인권상황만이 제일 완벽한듯이 놀아대고있다.
2017년을 돌이켜볼 때 조금이라도 정의감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미국자체의 인권기록이 여전히 더러운 행적으로 얼룩지고 지속적인 악화추이를 보이고있다는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2017년 10월 1일 라스 베가스시에서 미국현대력사상 가장 엄중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약 60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당하였다.
-2017년 8월 일부 백인지상주의자들이 샬러쯔빌시에 모여 나치스구호를 웨치면서 《복수집회》를 가졌다.
-미국잡지 《어틀랜티크 만슬리》웨브싸이트와 신문 《뉴욕 타임스》웨브싸이트 등에 의하면 미국학자들의 대다수가 미국에서 민주주의가 줄곧 침체상태에 빠져있으며 돈속에 파묻혔다고 인정하고있다.
-미국전국면죄기록쎈터가 2017년 3월 7일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살인음모죄로 오판될 가능성이 백인들보다 7배, 마약범죄자로 오판될 가능성은 백인들보다 12배 높다.꼭같은 죄행에 대해서도 아프리카계 남성범죄자의 형기는 백인남성범죄자에 비해 평균 19.1% 길다.
-미국경제정책연구소가 2017년 2월 13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백인가정의 평균재부는 아프리카계 가정보다 7배이상 많다.
-영국신문 《가디언》웨브싸이트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 웨브싸이트가 2017년 12월에 전한데 의하면 미국에서는 5 230만명이 경제빈곤지역에서 생활하고있다.
영국의 BBC방송이 2017년 12월 11일 보도한데 의하면 미국에서는 어린이빈궁자수가 이 나라 어린이수의 18%를 차지한다.
1.엄중히 침해당하는 공민의 권리
미국에서는 폭력범죄가 증대되고 총격사건이 계속 벌어지고있을뿐아니라 경찰들의 폭력적인 법집행활동으로 인해 항의시위들이 광범히 벌어지고있으며 정부가 개인들의 사생활 및 개인정보보유권리를 제멋대로 침해하고 인간의 생명과 자유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폭력범죄률이 매우 높다.
미련방수사국이 2017년 9월에 발표한 《2016년 미국범죄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에 발생한 폭력범죄건수는 약 120만건으로서 2015년에 비해 4.1% 늘어났다.이것은 주민 평균 10만명당 386.3건 일어난것으로서 2015년에 비해 3.4% 증가한것이다.2015년에 비해볼 때 살인음모죄는 8.6%, 강간사건은 4.9% 늘어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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