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힘은 자강력에 있다 -여러 나라 언론들 보도-

주체107(2018)년 6월 7일 로동신문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눈부신 기적과 비약을 이룩하며 전변되여가는 주체조선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 속에 영국신문 《엑스프레스》에는 이런 글이 게재되였다.

《조선의 수도 평양은 결코 〈광고〉용도시가 아니다.

평양은 웅장화려한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고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한 도시이다.

오늘 평양의 모습은 발전과 번영, 창조를 의미하고있다.》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몰라보게 변모되는 평양의 현실은 온갖 제재와 압박에도 끄떡없이 최후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의 정신력의 반영이다, 또한 조선이 얼마든지 자기 방식으로 유족한 생활을 창조할수 있으며 하자고 결심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세계에 보여준다고 하면서 날로 강해지는 조선의 힘은 다름아닌 자강력에 있다고 전하고있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주 동부씨비리출판사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강하게 하는 힘이다.

조선에서는 자강력이라는 말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자강력은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후 짧은 기간에 전후복구건설을 끝내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수행할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의 하나가 바로 자력갱생의 정신이였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조선이 거둔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끊임없는 경제봉쇄와 제재속에서 순전히 자체의 힘으로 이룩되였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

바로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강력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수 있었다.

네팔신문 《라즈다니》는 조선인민이야말로 자기 힘을 굳게 믿는 인민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 조선인민은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다, 그들은 시련을 이겨낸 용감한 민족이며 그 누구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 불굴의 인민이다고 찬양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는 자기를 지킬수 있는 힘이 없으면 노예가 되고 자강력이 있으면 승리자가 된다는것, 강대국의 진정한 징표는 수령의 위대성, 일심단결의 위력, 막강한 군력이라는것은 조선인민이 오랜 투쟁기간에 새긴 력사의 진리이라고 강조한 글을 편집하였다.

꽁고통신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질수록 더욱 분발하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는 자력자강의 강자들인 조선인민은 지금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고있다고 보도하였으며 영국신문 《프로레타리안》은 지난 수십년간 제재와 봉쇄속에서 자강력으로 전진해온 나라, 자력갱생을 자기 발전의 원칙으로 삼고있는 조선을 핵위협이나 제재로 굴복시키려는것은 그야말로 오산이며 어리석은짓이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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