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규창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원사, 교수, 박사인 당중앙위원회 고문 주규창동지는 전혈구감소증으로 주체107(2018)년 9월 3일 20시 30분 89살을 일기로 애석하게 서거하였다.
주규창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친근한 혁명전우이며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로혁명가이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함경남도 함주군의 빈농가에서 태여나 소년로동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주규창동지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다.
주규창동지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의 항공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으며 전후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배려와 믿음속에 유능한 항공기술자로, 국방과학부문의 책임일군으로 자라나 당의 경제국방병진로선을 관철하는데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
주규창동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국방공업부문의 중요직책들을 력임하면서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현대화하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주규창동지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중대한 시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며 자립적국방공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였다.
주규창동지는 오랜 기간 당중앙지도기관성원으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당과 혁명앞에 세운 공로로 하여 영예의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을 수여받고 공화국2중영웅,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한 높은 급의 당 및 국가표창을 받았다.
주규창동지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혁명적원칙성, 높은 실력과 소탈하고 겸손한 품성을 지닌 능숙한 일군, 관록있는 지식인으로서 동지들과 인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혁명보위, 조국보위의 제1선에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주규창동지를 잃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
주규창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그의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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