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8
남조선단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일 반전평화를 위한 정당,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에 평화의 흐름이 조성되기만 하면 대결과 전쟁소동을 일으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 땅에 남북이 화해하고 우리 민족끼리 하나되자고 하는 기운이 찾아오고 전세계가 이를 환영하고 기뻐하는데 유독 미국만이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미국은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하면서 온 민족이 힘을 합쳐 평화를 이룩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남북관계개선에 훼방을 놓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이 계속 군사적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남북화해, 통일의 길을 가로막는다면 온 민족의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투기조우사건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최근 흑해상공에서 미해군의 《EP-3E》정찰기와 로씨야의 《Су-27》전투기가 조우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미국의 정찰기는 로씨야에 대한 정탐활동을 위해 흑해상공에서 이 나라 국경쪽으로 접근하였다.정체불명의 비행기를 발견한 로씨야측은 《Су-27》전투기를 리륙시켰다.그것이 미군정찰기라는것을 확인한 로씨야전투기는 그에 접근하여 자국령공에로의 침입을 저지시켰다.
이번 사건을 놓고 미국무성 대변인은 로씨야전투기가 흑해의 국제공역에서 《안전하지 못한 동작》으로 저들의 정찰기를 위협하였다고 불만을 표시하였다.하지만 로씨야국방성은 《Су-27》전투기의 비행이 령공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엄격히 준하여 진행되였다고 밝혔다.
흑해상공에서 로씨야와 미국의 군용기들이 조우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미국의 《P-8 포세이돈》해상초계기와 로씨야의 《Су-30》전투기가 조우하는 사건이 있었다.당시 로씨야전투기는 미국초계기로부터 불과 10여m거리까지 접근하여 좌우로 기동하면서 재연소장치를 가동시킨 후 초계기앞으로 비행하였다.그때에도 미국은 저들의 초계기가 로씨야전투기의 배후에 생기는 세찬 기류에 휘말려들어 큰 사고를 낼번 하였다고 아부재기를 쳤다.
비행기들사이의 접근이 충돌위험을 동반한다는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전투기와 같이 속도가 빠른 비행기들일수록 그 위험성은 더 크다.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놓고 로씨야가 난도높은 접근비행을 통해 흑해에서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미국의 도발적인 군사적책동을 절대로 방관시하지 않겠다는 강경립장을 보여주었다고 평하고있다.
로씨야가 의도적으로 무력행사를 할만큼 흑해에서는 이 나라를 겨냥한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점점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미국은 나토의 함선과 비행기들을 내몰아 《정상적인 순찰》의 미명하에 이 수역에서 로씨야무력에 대한 감시와 정찰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우발적인 사태》를 가상한 합동군사연습도 더 자주, 더 강도높게 벌리고있다.
미국은 로씨야의 《침략》에 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곳에서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지난해 나토는 로므니아에 다국적부대를 창설한다고 선포하였다.
미국은 나토의 군사훈련에 참가한다고 하면서 로므니아에 자기의 병력을 더 들이밀었다.뽈스까에는 사단규모와 맞먹는 미군의 기계화무력이 전개되였다.로므니아에 배치된 미국의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는 유럽에 있는 나토의 요격미싸일체계와 련결된 후 전반적인 흑해지역을 통제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이스깐제르》미싸일을 포함한 로씨야의 각종 전략무기들에 커다란 압력을 조성하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미국은 흑해지역에서 어떻게 해서나 잠재적적수인 로씨야를 제압하고 군사적패권을 쥐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력권확대를 둘러싼 로씨야와 서방간의 대결
얼마전 로씨야신문 《네자비씨마야 가제따》는 《서방과의 투쟁에서 동맹국들에 의거하고있는 모스크바》라는 제목의 글에서 서방이 자기 나라의 국경부근에 《차단복도》를 설치하여 이전 쏘련지역에 대한 모스크바의 영향력을 억제하려 하고있다고 전하였다.그러면서 자국이 서방의 책동에 맞서기 위하여 이전 쏘련지역 나라들과 협조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이 새해에 들어와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유라시아경제동맹 성원국들인 벨라루씨,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아르메니야의 수반들에게 보낸 호소문에서 2025년까지 목표로 정한 수자식경제의 발전을 다그칠것을 강조하였다.국가관리와 공업, 관세조정체계를 비롯한 기타 분야들에 고도기술을 도입하고 공동의 경쟁력있는 기술 및 과학생산체계를 가동시키는 동시에 핵동력, 생태학, 의학, 우주 등 여러 분야에서 관계를 확대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유라시아경제동맹을 유럽동맹과 어깨를 겨룰수 있는 위력한 동맹으로 만들고 그의 급속한 발전이 친서방으로 기울어지고있는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에 교훈을 주는 계기로 되게 하겠다는것이 로씨야의 의도이다.
지난해 유라시아경제동맹의 국내총생산액은 1.8%, 무역량은 30% 장성하였다.현재 로씨야는 이러한 점을 특별히 강조하면서 해당 성원국들의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라시아경제동맹의 효과성에 대해 선전하고있다.이 모든것은 앞으로 반로씨야세력을 규합하기 위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책동이 보다 우심해지리라는것을 예측하여 유라시아경제동맹을 더욱 강화해나가려는 계획에 따른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이미 오래전부터 로씨야의 주변나라들을 규합하여 이 나라 국경부근에 《차단복도》를 설치할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광분해왔다.지난해 나토는 로므니아에 다국적부대를 창설한다고 선포하고 여기에 로므니아와 이딸리아, 카나다 등 9개 나라의 3 000~4 000명의 병력을 인입시켰다.미국도 나토의 군사훈련에 참가한다는 미명하에 뽈스까를 비롯한 동유럽나라들에 기계화사단과 병력을 전개하였다.
한편 유럽동맹은 동부동반자관계를 강화해나가고있다.2009년에 유럽동맹이 내온 동부동반자관계는 6개의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인 아제르바이쟌, 아르메니야, 벨라루씨, 그루지야, 몰도바, 우크라이나와의 지역협조발전을 목적으로 한 유럽동맹의 다무적계획이다.유럽동맹의 목적은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을 끌어당겨 로씨야의 세력권에서 떼여내고 저들의 지배권에 넣자는데 있다.
지난해 벨지끄의 브류쎌에서 동부동반자관계 제5차 수뇌자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서방세력은 우크라이나, 그루지야를 비롯한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을 초청해놓고 일부 나라들에 무사증제를 포함한 경제적특혜를 부여한다고 요란스레 광고하였다.지어 로씨야주도의 유라시아경제동맹 성원국으로 되여있는 아르메니야와도 포괄적인 협정을 체결하고 그 무슨 《성공》에 대해 떠들었다.
머지않아 유라시아경제동맹성원국인 벨라루씨도 서방과의 교섭에 나설수 있다고 외신들은 평하고있다.서방의 이러한 전술에 대처하여 로씨야는 유라시아경제동맹을 강화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이 청와대에서 남조선대통령을 만났다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이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고 1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남조선대통령을 만났다.
문재인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현관에서 우리 고위급대표단을 반갑게 맞이하여 인사를 나누고 김영남동지, 김여정동지와 각각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어 청와대 본관 2층에서 김영남동지, 김여정동지는 문재인대통령과 따뜻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문재인대통령은 이번 북측대표단의 방문이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불씨로 되였다고 하면서 오늘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정은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김영남동지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개막된데 대하여 축하하고 문재인대통령이 큰 대사를 치르는 속에서 자리를 같이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석상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임을 받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친서를 정중히 전달하였으며 최고령도자동지의 뜻을 구두로 전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이번 올림픽에 북측고위급대표단이 참가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주시고 친서와 구두인사까지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고 자신의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해드릴것을 부탁하였다.
친서전달이 끝난 다음 우리 대표단은 북남관계개선문제와 관련하여 남측과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바와 같이 남북관계를 어떻게 하나 당사자들끼리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남북공동의 번영을 위해 한걸음한걸음 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김영남동지는 북남관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확고한 의지를 지니고 용기와 결단을 내린다면 예상치 못한 애로와 난관도 능히 돌파해나갈수 있으며 통일의 미래를 앞당길수 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담화는 진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남조선대통령과 녀자빙상호케이 북남단일팀 경기 관람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은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내외와 함께 10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녀자빙상호케이 북남단일팀과 스위스팀사이의 경기를 관람하였다.
우리 민족올림픽위원회대표단과 스위스대통령 알랭 베르쎄,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바흐를 비롯한 외국손님들, 체육애호가들, 남녘의 동포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북과 남의 응원단과 남녘동포들은 통일기를 흔들고 열렬한 박수갈채와 환호를 터쳐올리며 하나의 언어로 서로 찾고 부르고 마음을 합쳐 재치있게 팍을 몰아가는 단일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선수들의 경기활동과 응원단의 감동적인 모습은 관중들에게 우리 겨레야말로 떨어져 살수 없는 단일민족임을 다시금 절감하게 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김영남동지, 김여정동지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북남단일팀 선수들을 만나 격려해주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전문 보기)
사상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희세의 위인
우리 조국은 세계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이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자주시대 혁명투쟁의 앞길을 휘황히 밝히시고 우리 조국을 위대한 사상의 강국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우리 장군님은 사상리론의 영재, 거장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고 풍부화하심으로써 김일성주의를 위대한 생활력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불멸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빛나게 하시였다.》
시대와 력사는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변혁되고 추동된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닌 위인만이 시대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을 정확히 반영하고 그 실현의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위대한 사상리론을 내놓을수 있다.
로동계급의 혁명운동력사는 우리 장군님처럼 수령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고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선포하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이룩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를 알지 못하고있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김정일동지는 자신의 혁명사상을 이미 오래전에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였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3대구성체계로 정식화한것도 만점이며 매 구성체계를 론리적으로 전개한것도 만점이라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동강반을 지나시다가 주체사상탑을 바라보시며 아마 자신께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기 위하여 학창시절부터 읽은 책을 차곡차곡 쌓아놓는다면 저 주체사상탑을 고이고있는 대돌만큼 될는지도 모른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새롭게 규정하는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간주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고전적로작들을 전면적으로 연구학습하시고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리론들을 연구분석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듯이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약 3년반동안에 총화한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다.그이께서는 어떤 때에는 간단한 표현을 놓고도 며칠동안 생각하시였으며 어떤 표현은 몇달동안 생각해보기도 하시였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사를 분석총화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오늘에 와서 혁명과 건설을 옳바르게 이끌어나갈수 있는 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밖에 없다고 우리는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주체사상의 변혁적역할을 명철하게 통찰하신 우리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기 위해 바치신 탐구와 사색의 낮과 밤을 어찌 격정없이 돌이켜볼수 있겠는가.
주체60(1971)년 8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렬차가 북쪽으로 달리고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만리마대진군에서 발휘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도약대로 삼고 비약의 박차를 가하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은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의 일대 과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투철한 자주사상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신념과 의지의 힘이 최대로 분출될 때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이 일어나게 된다.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는 불굴의 정신력으로 만난을 헤치며 기적을 창조하여온 영웅적행로이다.우리 인민은 전후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서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인민이며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침략과 제재책동속에서도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치고 강국건설의 력사적포성을 울린 인민이다.우리 인민에게 자기의 꿈과 리상을 제손으로 실현하겠다는 투철한 신념과 만난을 맞받아나아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없었더라면 최상의 경지에 오른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을것이며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오늘에 대하여서도 말할수 없을것이다.우리 인민의 정신력이야말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 영웅신화들을 낳는 근본원천이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당과 혼연일체를 이룬 천만군민의 강의한 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대진군이다.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하여 최후발악하고있다.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이 언제 한번 그칠새 없었지만 오늘처럼 악랄하게 감행된적은 일찌기 없었다.혁명의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만장약하고 신심드높이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당의 사상과 결심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다.당정책에는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이 반영되여있으며 투쟁목표가 제시되여있다.당정책이 어떻게 관철되는가 하는것은 대중의 정신력이 어떻게 폭발되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만리마대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에서 근본핵을 이루는것은 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결사관철의 정신이다.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당이 바란다면 바다도 메우고 산도 떠옮기는 영웅적기질의 소유자가 바로 우리 인민이다.지난해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당의 전투적과업을 받들고 결사전을 벌려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다계단으로 안아왔으며 려명거리건설자들은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펼쳐놓았다.우리 인민이 조건과 환경은 그 어느때보다 어려웠지만 당에서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결사관철할수 있은것은 당의 구상을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일어나 기어이 실현하려는 사상이 투철하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북남태권도인들 합동시범출연 진행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북남태권도인들의 합동시범출연이 10일 남조선 속초에서 진행되였다.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국제올림픽위원회 주요성원들과 남측의 각계인사들, 태권도애호가들이 시범출연을 관람하였다.
지난 기간 여러 국제무대들에서 민족의 자랑인 태권도의 위용을 과시하여온 우리 태권도시범단 성원들은 이번 출연에서도 슬기롭고 용감한 조선민족의 정신육체적능력과 높은 경지에 오른 태권도기술의 발전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정확성과 일치성, 속도와 힘, 균형, 률동 등 모든 세부들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민족의 억센 기상을 시위하는 시범단성원들에게 관중들은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남측태권도인들도 자기들이 련마한 태권도기술동작을 원만히 수행하였다.
북과 남의 태권도인들이 함께 출연하여 민족정통무도의 독특하고 다양한 기술들을 훌륭히 펼쳐보일 때마다 관람자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지향하는 온 겨레의 기대와 관심속에 진행된 북남태권도인들의 합동시범출연은 우리 민족의 기개와 용맹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는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상대를 모르는 21세기 돈 끼호떼의 가소로운 객기
최근 트럼프패거리들이 추진하고있는 그 무슨 《코피작전》이라는것이 미국과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론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것들이 미국내 조선반도전문가들의 비공개모임에서 트럼프가 진지하게 《코피작전》을 검토하고있으며 제한적대조선타격이 트럼프의 중간선거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발설한것이 공개되여 심각한 물의를 일으켰다.이런 속에 내외언론들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내정되였던 인물이 트럼프의 강경한 군사적방안을 반대하였다는 리유로 임명이 철회된것과 미핵전략자산들과 특수부대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로 집결되고있는 사실 등을 《코피작전》과 결부하여 분석하면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다음 3월말과 4월초에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벌어질수 있다고 하고있다.
무심히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미국은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트럼프패들이 운운하는 《코피작전》의 골자는 제한적인 선제공격 즉 우리의 핵, 미싸일시설들에 대한 정밀타격이다.미군부는 저들의 본토에서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병력과 장비들의 급파훈련과 락하산침투훈련을 벌려놓는가 하면 우리와의 무력충돌에 대비하여 전쟁때만 착용하는 전투복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보급하기로 결정하는 등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미국이 《코피작전》이라는 우리에 대한 제한적인 선제공격각본까지 꺼내들고 설쳐대고있는것은 군사적힘으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로서 조미핵대결전에서의 참패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 트럼프패거리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우리의 핵억제력을 빼앗아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지난해에만도 트럼프패당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미핵전략자산들을 뻔질나게 들이미는 한편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와 《절멸》이니 하는따위의 폭언들을 마구 줴쳐대며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그런가 하면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며 유엔《제재결의》를 한해동안에 무려 4차례나 조작해냈다.
하지만 미국의 무모한 핵공갈과 초강도경제제재, 외교적압박소동은 우리를 멈춰세운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각성시키고 분발하게 하였다.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고 지랄발광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기도를 철저히 제압하기 위하여 각종 핵운반수단들과 초강력열핵무기시험을 단행함으로써 전략적목표를 성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이제 와서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되돌릴수 없게 되였다.
언제 저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이 떨어질지 몰라 고달픈 운명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는 트럼프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핵전쟁도발에서 찾고있다.미국이 그 무슨 《핵페기》를 위한 《강제적인 선택안》으로 내든것이 바로 《코피작전》이다.우리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선제공격도 삽시에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트럼프패당이 위험천만하기 그지없는 《코피작전》에 대해 떠벌이며 그 실현을 위한 실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를 깨버리고 현정세흐름을 대결과 전쟁에로 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격화를 노린 상전과 주구의 복닥소동
요즘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완화분위기를 대하는 상전인 미국과 하수인인 일본의 행태가 매우 심술궂다.얼토당토않게 대결의 복닥소동을 일으키는 속뒤틀린 꼴들을 보면 그것이 너무도 력력하다.
미국정계와 군부에서는 《조선과의 전쟁계획이 준비되여있다.》, 《오늘밤이라도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는따위의 도발적망발들이 그치지 않고있다.
미국은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소형항공모함이라고 하는 초대형상륙강습함들, 미싸일구축함들을 조선반도수역으로 급파하고 미본토와 하와이, 오끼나와 등지에서 100여개의 특수작전부대, 구분대들을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에 조선반도에 집중투입하려 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을 저지시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수작으로 저들의 대결망동에 신빙성을 부여하려 하고있다.대규모적인 무력증강소동에 《테로방지》, 《안전유지》라는 면사포를 씌우고있다.
이에 일본이 상전과의 대조선압박공조를 운운하며 극성스레 맞장구를 쳐대는것은 참으로 꼴불견이다.수상과 외상, 방위상 등이 동분서주하며 우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고 《조선이 시간벌이를 하고있다.》, 《미소외교에 헛눈팔지 말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최대의 압력을 가해야 한다.》는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이런 속에서 순환배치의 명목밑에 괌도에 기여든 《B-52》를 비롯한 미핵전략폭격기편대와 일본《자위대》의 《F-15》전투기편대들이 공중련합훈련에 광분하였다.
미국과 일본의 반공화국대결광기는 현 조선반도환경에 너무도 어울리지 않으며 국제사회의 지향과도 극적으로 대조되는 히스테리적란동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우리 국가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조선반도정세가 평화와 안정의 방향으로 흐르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환영하고있다.
유독 미국과 일본만이 안절부절 못하며 못되게 놀고있다.여론이 의아해하지 않을수 없다.
미국과 일본이 조선을 저지시킬 시간을 운운하며 늘어놓는 《시간벌이》나발은 저들의 평화파괴행위를 가리우기 위한 황당무계한 수작이다.
미국과 일본은 완전히 건주정을 하고있다.
조선반도에로의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소동에 《테로방지》, 《안전유지》라는 감투를 씌우는것은 더욱 해괴한 짓거리이다.
여론들은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미국제핵무기전시회, 전쟁올림픽인가고 비웃고있다.
그래 미국이나 일본에서 올림픽경기대회가 진행될 때 다른 나라들이 전쟁꽹과리를 두드리며 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를 끌고가 경기를 했는가.삼척동자도 코웃음칠노릇이다.
미국과 일본이 겉으로는 그 무슨 《지지》를 떠들어대지만 실제로는 조선반도긴장완화의 판을 깰 꿍꿍이만 하고있다는것이 여실히 드러나고있다.미국과 일본이 카나다의 방쿠버에서 벌린 반공화국모의판에서 우리를 겨냥한 《해상봉쇄》와 《최대의 압박전략》에 대하여 쑥덕거리고는 조선반도에로의 무력증강이 그와 련결된것임을 공개적으로 시사한것도 그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핵전쟁광신자들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게 될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이 발표한 그 무슨 《2018핵태세검토보고서》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 새로운 랭전을 초래하는 위험천만한 핵전쟁기도를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이번 보고서에서 우리가 중국, 로씨야, 이란과 함께 미국과 동맹국들에 《엄중한 위협》으로 되고있으므로 그에 대비하여 전략핵무기들의 현대화와 《저강도소형핵무기》개발에 착수하며 핵무기사용조건을 저들과 동맹국이 핵공격을 받았을 때만이 아니라 비핵무기의 공격을 받는 경우에도 대응한다는것을 쪼아박았다.
특히 미국은 이번에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핵무기현대화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사실상 합법화하였다.
그러면서 자국과 우방국들에 대한 북조선의 핵공격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북조선이 핵무기를 사용하고 생존할수 있는 경우는 없다느니, 북조선의 어떠한 공격도 《정권의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는 도발적망발을 줴쳐대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침략적인 핵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정당한 핵보유를 오도하고 우리를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트럼프일당의 무분별한 핵전쟁광증이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으로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이 아닐수 없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를 대조선핵선제타격을 기정사실화한 범죄적인 전쟁문서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를 대상으로 핵선제공격을 불사하여 핵전쟁을 일으키겠다는 깡패국가의 로골적인 선전포고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미국은 이번에 보고서발표를 통해 조선반도핵문제의 주범, 세계적인 핵악마인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만천하에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미국이 현재 보유하고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과 핵잠수함, 전략핵폭격기들을 더욱 현대화하며 효과적인 핵공격을 위해 《저강도소형핵무기》를 적극 개발하겠다고 공언한것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기둥으로 삼으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로서 세계를 핵무기축감과 비핵화의 방향으로가 아니라 새로운 핵군비경쟁마당으로, 위험천만한 핵대결장으로 전락시키려는 무모한 망동으로 된다.
더우기 핵무기사용범위를 저들과 동맹국에 대한 재래식무기공격때에도 사용할수 있도록 확대한것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그 일당의 무모한 핵광태가 위험수위를 벗어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상 처음으로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운것도 모자라 이 행성을 무서운 핵재앙속에 몰아넣으려고 발광하는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인류공동의 원쑤이다.
미국이 힘의 만능론에 들떠 핵무기를 마구 휘두르며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와 민족들을 짓누르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유린강탈하면서도 그 피묻은 입으로 평화에 대해 부르짖고있는것은 인류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다.
특히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공갈하며 압살하려는 미국의 흉악한 범죄적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최근 미국은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동포애적조치로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긴장완화와 평화분위기를 차단하기 위해 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전략폭격기 《B-2》, 《B-52》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투입하면서 정세를 또다시 일촉즉발의 핵전쟁국면으로 끌어가고있다.(전문 보기)
미일과 적페세력은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하지 말라 -남조선 각계가 항의규탄-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북남관계개선흐름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보수세력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는 《미일과 분단적페세력은 평화올림픽 방해말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평화적인 올림픽으로 되는것은 남북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전세계인류의 일치한 기대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를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적페세력만이 독을 품고 방해해나서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부대통령과 일본수상이 도꾜에서 만나 올림픽경기대회때 《강력한 대북메쎄지를 내겠다.》고 한것은 세계적인 모임에 와서 행패를 부리겠다는 소리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묵호항에서도 남조선의 보수패거리가 북의 예술단방문을 반대하는 란동을 벌려놓고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는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과 일본이 대결과 반목을 조장하는 언행을 즉시 중지하며 분렬적페세력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국제적망신을 스스로 당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무력증강, 군사훈련, 제재 등으로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이어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바라지 않고 나아가 이 땅에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킬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그만두어야 하며 더이상 전쟁의 불씨를 지필것이 아니라 올림픽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며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한다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은 우리 민족문제에서 손을 떼고 전략자산들을 철수하며 합동군사연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성명은 요구하였다.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은 8일 경상남도청에서 남북관계개선을 로골적으로 방해하는 미국부대통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미국부대통령이 《올림픽에서 북의 선전전을 방치하지 않을것》이라고 강경발언을 쏟아낸것은 우리 민족이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어떻게 하나 방해하려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당장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중지해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이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집권자의 호전적망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아베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진정한 사과도 없이 전쟁위협만 부추기며 올림픽을 구실로 남조선을 행각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 출발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이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9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고위급대표단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최휘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기타 수행원들로 구성되여있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공화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가 항공역앞 정류장에 정렬해있었다.
김영남동지는 환영곡이 주악되는 속에 명예위병대 제1부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은 다음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을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박광호동지,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리용호동지, 로두철동지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박영식동지, 최부일동지가 전송하였다.
김영남동지는 대표단성원들과 함께 당과 정부지도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의 환송을 받으며 비행기에 탑승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을 태운 정부비행대 전용기 《참매-2》호기는 평양국제비행장에서 12시 30분경에 리륙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남조선 도착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이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9일 남조선에 도착하였다.
우리 고위급대표단을 태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비행대 전용기 《참매-2》호기는 13시 15분경 인천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김영남동지와 김여정동지를 비롯한 우리 고위급대표단 성원들을 비행장에서 통일부 장관 조명균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영접하였다.
김영남동지와 김여정동지는 귀빈실에서 남측영접성원들과 환담한 후 고속렬차를 타고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평창으로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김영남동지가 문재인대통령을 만났다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가 9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을 앞두고 진행된 환영행사에 참가하여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을 만났다.
김영남동지는 문재인대통령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또한 김영남동지는 환영행사장에서 이번 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여러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다.(전문 보기)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 -북과 남의 선수들 통일기를 앞세우고 함께 입장-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남조선 평창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올림픽경기대회는 민족의 대사를 축하하기 위하여 남조선을 방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절들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내외의 커다란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개막식이 9일 평창올림픽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개막식장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개막식에는 우리 고위급대표단성원들과 민족올림픽위원회대표단, 예술단, 응원단 그리고 총련의 응원단이 참가하였다.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과 정계, 사회계인사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세계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 외국손님들, 체육애호가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 역원들이 입장하였다.
《아리랑》노래선률이 울리는 가운데 통일기를 앞세운 북과 남의 선수들이 개막식장에 들어서자 환성과 박수갈채가 터져올랐다.
김영남동지와 김여정동지, 문재인대통령내외가 모두 일어나 손을 흔들며 북과 남의 선수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개막식참가자들은 조선지도가 새겨진 통일기를 들고 함께 행진하는 북과 남의 선수들을 뜨겁게 격려해주었다.
경기대회조직위원회 위원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의 축하발언이 있은 다음 문재인대통령이 경기대회개막을 선언하였다.
올림픽찬가가 울려퍼지는 속에 올림픽기발이 게양되고 올림픽선서가 있었다.
이어 경기대회의 봉화를 지피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개막식에 앞서 조선민족의 슬기와 억센 기상, 정통무도의 우수성과 위력을 과시하는 북남태권도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는 문재인대통령내외와 악수를 하며 따뜻한 인사도 나누었다.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는 25일에 페막되게 된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6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6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불세출의 선군령장》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무궁토록 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탁월한 사상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튼튼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다박솔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군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천출명장의 위인적풍모를 담고있다.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멀고 험한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강원도의 토지정리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안변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리여있다.
《조선인민군 비행군부대 비행사가정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조국해방전쟁참가자들인 로병영예군인들을 친히 만나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육친의 뜨거운 사랑으로 혁명전사들의 삶을 빛내여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한없이 숭고한 동지애의 세계를 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열병식참가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혁명생애가 영원히 빛나도록 하여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삼지연군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길이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의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
지난 8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70년전 첫걸음을 뗀 그날로부터 자기의 발전행로에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강대성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화폭이 펼쳐졌다.
70년전 정규무력건설시기의 조선인민군의 군종, 병종, 전문병들의 름름한 모습과 함께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주체적혁명강군으로 더욱 장성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의 최정예전투대오들,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의 장엄한 철의 흐름을 보면서 우리 인민이 심장속에 다시금 새긴것은 무엇이였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적인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군대는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란의 참화를 막아내는 평화수호의 억센 기둥이며 사회주의최후승리를 향한 우리 인민의 대진군을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척후대입니다.》
돌이켜보면 한세기전까지만 해도 총대가 약한탓에 침략자들의 군화발에 국토를 무참히 유린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나 오늘 우리 인민의 존엄은 하늘에 닿았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슬하에서 태여나고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같은 불패의 정규적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 주체조선은 오늘 위대한 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고있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총대가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은 지난 세기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의 붕괴라는 력사의 비극을 통하여 다시한번 뚜렷이 확증되였다.
사회주의가 붕괴된 어느 한 나라의 군대는 당시 세계적인 강군이였다.
그러나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다나니 군인들의 사상적와해과정이 심화되기 시작했다.현대수정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이 몰아온 《개혁》의 바람은 군대를 비정치화하는데까지 이르렀다.군인들의 머리속에는 염전사상과 평화주의가 만연되고 대오안에는 《민주화》의 흐름을 타고 수정주의단체들이 독버섯처럼 자라나게 되였다.군인들속에서 성행하는 장사행위, 빈번히 일어나는 구타를 비롯한 폭력사건들, 급격히 늘어나는 탈주병들…
결국 사상정신적으로 타락되고 무규률, 무질서가 조장된 군대는 반혁명으로부터 나라와 인민, 피흘려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었다.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도 사회주의전취물을 지켜내지 못한 력사의 비극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군대만이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을 긍지높이 노래하며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가고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주고 빛내여주시며 우리 인민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의 보호와 혜택속에 보람찬 생활을 누려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전문 보기)
론평 : 신성한 올림픽까지 대결모략에 악용하는 비렬한 추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남조선을 행각하고있는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올림픽분위기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반공화국대결모략광기를 부려대여 내외의 비난과 규탄세례를 받고있다.
펜스는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북비핵화는 한미의 공동목표》라고 못박으며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심사뒤틀린 기색을 드러내다 못해 《트럼프가 바라는것은 올림픽성화가 꺼지는 즉시 남북관계의 해빙도 끝내려는것》이라고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우리를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우리에 대한 온갖 모략나발들을 다 불어대고 그 너절한 추물들을 데리고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이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천안함기념관》을 돌아보며 존엄높은 우리 정권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설로 꺼리낌없이 모독하는 광대극까지 벌려놓았다.
펜스는 남조선을 행각하기 전부터 여러 공개석상에서 평창올림픽에 참가하여 북의 선전공세를 막을것이라느니, 북이 어떤 정권인가 하는 사실을 상기시킬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치면서 제놈의 남조선행각이 반공화국깜빠니야에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남조선당국에는 행각기간 《북측인사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해달라.》고 희떠운 수작까지 늘어놓으면서 누가 저들과의 대화에 목말라하는듯이 여론을 퍼뜨리며 날이 갈수록 유지하기 어렵게 되여가는 미국의 체면을 세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하지만 트럼프의 한갖 꼭두각시에 불과한 펜스의 흉악한 심보와 치졸한 추태는 만사람의 경악과 규탄만 자아내고있다.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마당에 와서까지 대결과 전쟁, 모략광고를 해대는 펜스의 해괴한 꼴을 보면 미치광이늙다리 트럼프의 수족노릇을 하면서 세뇌당할대로 세뇌당하여 현실판단능력이 완전히 마비된 상머저리가 된것이 분명하다.
남의 대사에 손님으로 왔으면 구경이나 할 노릇이지 판을 깨기 위해 주먹질을 해대며 악설을 늘어놓는 펜스의 망동은 트럼프의 미친증을 련상케 하는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펜스는 인류문명과 지성을 꽃피우는 체육축전인 올림픽을 미치광이 트럼프의 지랄발광을 받아주는 미국국회마당쯤으로 착각하는것 같다.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제놈의 국정연설에 야당국회의원들이 일어서서 박수를 치지 않았다고 하여 《반역적》이니, 《비미국적》이니 하고 앙탈질을 해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는 가운데 바보같은 펜스는 잔치집에 와서 청승맞게 곡을 하는 격의 망동을 부려대여 여론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올림픽경기대회기간 북측인사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해달라고 하는 펜스의 추태는 지은 죄가 많아 우리를 상대하기 꺼려하는 아메리카신사의 체면때문인지, 아니면 《초대국》으로 자처해온 미국의 약세를 드러내기 두려워 해대는 구차스러운 연기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가련하기 그지없다.
우리가 남조선에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한것은 결코 사람값에도 못 가는 미국것들을 만나 조미대화의 선이나 련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미국처럼 올림픽과 같은 체육축전까지 정치적목적에 악용하는 비렬하고 너절한짓은 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지향에 도전하는 반통일역적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제의와 주동적인 조치들에 의해 동결상태에 있던 북남관계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개선의 궤도에 들어서고있다.그런데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대결로 얼어붙었던 이 땅에 모처럼 대화와 긴장완화의 기운이 싹트자 그에 대해 못마땅히 여기면서 반통일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그 앞장에는 바로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도가 서있다.이자는 북남관계개선과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동족대결을 다시금 격화시키기 위해 제일 악질적으로 놀아대고있다.
홍준표는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대용단과 진정이 차넘치는 북남관계개선방침이 제시되자 몇시간도 안되여 《남남갈등》과 남조선미국사이의 《균렬을 노린것》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다.그런가하면 북남고위급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해서는 그 누구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짖어댔다.
역도는 그 무슨 《신년인사회》를 연답시고 남조선전역을 미친개 싸다니듯 돌아치며 가는 곳마다에서 《회담은 핵무장완성을 위한 시간만 벌어다줄뿐》이라느니, 《핵을 완성하면 우리는 핵인질이 되고 노예가 된다.》느니 하고 앙탈을 부리며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망동을 부리였다.나중에는 감히 입에 담지 못할 치떨리는 망발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만행을 저질렀다.
홍준표역도는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열기가 높아가자 반통일광신자로서의 몰골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북남실무회담들과 현지료해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북남단일팀구성과 공동입장 및 통일기사용 등이 합의되자 악에 받친 역도는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되고있다.》느니, 《체제선전장으로 만들고있다.》느니 하고 터무니없는 악담질에 열을 올리면서 완전히 리성을 잃고 헤덤볐다.
홍준표역도의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쏟아져나온 온갖 가시돋힌 망언들이 보수언론들에 의하여 여론화되고 그것이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의 대결광란을 극구 부추기는 험악한 사태가 빚어지고있다.《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홍준표역도의 망발을 그대로 되받아 경쟁적으로 악담질을 해대고있는 속에 《대한애국당》의 두목 조원진역도를 비롯한 미친개무리들은 《올림픽참가반대》를 줴쳐대며 란동을 부리다 못해 지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과 공화국기를 모독하는 천하의 악행까지 저질렀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대결악습에 사로잡혀 우리를 마구 헐뜯고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분위기에도 찬물을 끼얹는 홍준표역도의 정신병적인 추태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조국통일에 대한 민족의 지향을 거스르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로 되돌려세우려는 극악한 반통일적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경악과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이자의 히스테리적인 대결소동에 격분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보수계층에서조차 역도를 《홍끼호떼》, 《홍트럼프》로 조소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동족이 베푸는 선의와 진정어린 북남관계개선노력을 그토록 이를 갈며 깎아내리고 동족대결을 미친듯이 선동하고있는 홍준표역도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우환거리이다.역도의 망동은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고 상전의 눈에 들어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이자야말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매국반역질도 서슴지 않는 천하의 역적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친미사대에 환장하고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남조선보수패당때문에 북남관계개선의 싹이 짓밟히고 조선반도에 다시금 대결의 광풍이 몰아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