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훈관철을 제1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령도업적단위 당조직들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리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더해만 가는 속에 각지 령도업적단위 당조직들에서 수령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제1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방침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창성군당위원회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발동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밀고나가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창성군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백수십차례나 군을 찾아주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시켜 그들모두가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창성혁명사적관에 대한 참관을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간직하도록 하였다.
군당위원회일군들이 령도업적단위들을 맡고나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결과 수령의 유훈관철전에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왔다.유기질복합비료공장건설을 완공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있으며 회덕발전소보수공사, 지방공업공장들의 설비현대화 등 부단히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공격전을 벌리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생산현장들을 타고앉아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고있다.
당책임일군부터가 들끓는 생산현장의 한복판에 자기 위치를 정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 모범을 본받아 일군들은 발생로직장, 가스청정직장, 원료직장 등 중요생산단위들에 나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더 많은 비료를 보내주자고 하면서 로동계급의 심장에 불을 달았다.
혁신의 불길이 타번지는 속에 련합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시비년도 영농비료생산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사상전의 포성으로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짜고들어 그들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데서 자기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고있다.(전문 보기)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리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아래 사회주의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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