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한 망동, 친일매국행위의 후과
일본이 남조선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남조선대법원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판결을 내린데 대한 보복으로 이러한 조치를 취한것이다.
그야말로 과거죄악을 치졸한 방법으로 회피해보려는 일본의 파렴치하고 후안무치한 본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망동이다.
과거 일본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식민지군사파쑈통치기간 수많은 조선의 청장년들을 고역장들에 끌어가 강제로동과 죽음을 강요하였다.
악독한 일본은 초보적인 로동안전시설, 문화후생시설도 갖추어지지 않은 강제로동판에서 조선사람들의 마지막피와 땀 한방울까지 깡그리 짜내였다.
허기진 배를 그러안고 하루 14~16시간 노예로동을 강요당하는 조선사람들에게 있어서 강제로동판은 그야말로 피눈물의 고역장, 죽음의 생지옥이였다. 오죽하면 《침목 1대에 조선사람 1명》, 《석탄 한삽에 피 한방울》이라는 말까지 나왔겠는가.
일본이 덮고있는 《경제대국》의 비단이부자리에는 수많은 조선민족의 피와 땀이 질벅히 슴배여있다.
우리 민족은 물론 국제사회계는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죄악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을 할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과 관련한 판결은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다.
그러나 일본은 오히려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면서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적반하장격의 일본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을 더욱 폭발시키고있다.
남조선에서 일본상품배척운동이 시작되고 각계층 인민들의 반일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의 청년대학생단체인 《겨레하나》는 성명을 통해 《일본이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를 그만두고 사죄와 배상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에서 시작된 일본상품 불매운동은 《일본의 어떠한 협박에도 물러서지 않을것임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각계층 인민들과 함께 일본으로부터 강제로동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기 위한 항의행동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이어 대학생단체는 일본의 망동을 규탄하여 일본대사관과 일제강제징용 로동자상을 비롯한 각곳에서 1인시위들을 벌리였다.
남조선의 반일단체인 《광복회》도 성명을 통해 《과거 범죄를 저지른 일본기업이 손해배상하도록 판결한것은 21세기 문명사회에서 통용되는 기본적인 법리》라고 지적하면서 《지난 시대 친일반민족〈정권〉의 대일저자세외교로 잘못 길들여진 일본의 억지에 당국이 뒤걸음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