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역효과를 가져오는 미국의 대이란제재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압박도수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며칠전에도 미국은 이란의 중앙은행과 국가개발기금 등에 제재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이보다 앞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일부 인물들과 이란우주국에 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하였다.
미재무장관은 《이란에 대한 최대압박전략을 실행하고있다.그것이 효력을 내고있다는데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제재는 이란지도자들이 협상탁에 나서도록 압박하는데 기여할수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미국의 대이란정책에는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하였다.
미국의 다른 고위인물들과 일부 언론도 대이란제재의 강도를 높여야 효과를 거두어 이란핵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하다면 과연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이는것으로 바라는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겠는가.또 미국의 주장대로 그것이 이란핵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이겠는가.
전문가들은 도리머리를 젓고있다.그들은 이미전부터 미국이 이란에 지속적인 제재를 가하여왔지만 이란의 립장을 꺾지 못한것, 대이란제재문제와 이란핵합의를 둘러싸고 나라들사이의 의견대립이 심화되고있는것 등을 그 근거로 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이후 반미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하고있는 이란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온 미국은 오래전부터 이 나라를 붕괴시켜보려고 모지름을 써왔다.
군사적위협을 가하기도 하였고 회유도 해보았다.그것이 통하지 않게 되자 제재에 매달렸다.이란이 평화적핵활동을 개시하였을 때에는 《대량살상무기개발》로 몰아붙이고 국제무대에 끌고가 압박의 도수를 체계적으로 높이였다.어떻게 하나 이란을 굴복시키자는것이였다.하지만 일은 미국의 뜻대로 흐르지 않았다.
이란이 강경하게 나왔던것이다.
지금도 이란은 여전히 강경자세를 취하고있다.
얼마전 이란대통령은 미국이 제재와 압박으로 정권교체라는 목적을 달성할수 있으리라고 오산하고있다, 이란인민은 조국수호의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고 언명하였다.
이란외무상은 미국이 제재에 중독되여있다고 조소하면서 제재는 아무런 효과도 거둘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대이란제재문제를 둘러싼 나라들사이의 의견상이 역시 미국의 제재가 효과를 거둘수 있겠는가 하는 의혹을 던져주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