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9
당정책은 끝장을 볼 때까지 일관하게 관철하여야 한다 -우리 식의 우렝이유기농법도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염주군의 현실을 놓고-
유기농법을 적극 장려하는것은 세계농업발전추세와 우리 나라 농업발전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알곡생산을 지속적으로 안정하게 늘이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정책적요구의 하나이다.하기에 당에서는 모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식의 유기농법을 널리 받아들이며 적극 발전시켜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오분열도식일본새를 없애고 실지 인민생활향상에 도움이 되고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 끝장을 보아야 합니다.》
염주군의 일군들은 우렝이유기농법을 적극 도입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결사관철함으로써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해나가고있다.
지금 군에서는 해마다 중요영농공정의 하나인 김매기에 투자되던 많은 로력공수와 자금이 절약되는 반면에 알곡생산량은 계속 늘어나고 지력도 눈에 띄게 높아지고있다.
10여년전까지만 하여도 도적인 농사총화에서 제일 뒤자리를 차지하던 군이 오늘은 소문난 다수확군으로, 우렝이유기농법도입의 본보기군으로 자랑떨치고있는 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어떤 실천력을 발휘해야 하는가를 산모범으로 보여주고있다.
유훈관철에서는 0.01%도 흥정할 권리가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중도반단하지 말고 일관성있게 내밀어 현실에서 그 생활력이 발휘되게 하는것은 당의 의도이며 혁명의 요구이다.
오늘 군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의 비결을 쥐여짜면 《일관하게》라는 대답이 나온다.
염주군에서 우렝이유기농법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한것은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이였다.
물속에서 살면서 섬유질이 연한 풀을 먹는 우렝이의 먹이습성을 리용하여 살초제를 전혀 쓰지 않고 김을 없애는 기술에 기초하고있는 우렝이유기농법에 대한 커다란 호기심을 안고 군책임일군들은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과 합심하여 시험에 달라붙었다.
그때로부터 1년도 못되던 주체98(2009)년 7월 뜻밖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렝이유기농법도입시험이 진행되고있는 군의 룡북협동농장에 찾아오시였다.농장의 우렝이시험포전과 양식장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에서 소문없이 좋은 일을 하고있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우렝이유기농법을 연구완성하여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자기들의 자그마한 성과를 그토록 높이 치하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불타는 일념안고 일군들은 떨쳐나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녀가신 그해 우렝이를 넣은 10정보의 시험포전에서는 살초제를 친 포전에서보다 정보당 500㎏이상의 알곡이 증수되였다.
군의 책임일군들은 신심에 넘쳐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된 우렝이유기농법을 온 농장에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달라붙었다.
하지만 그들의 투쟁은 처음부터 난관에 부닥쳤다.
농장적으로 도입하자면 수백만마리의 우렝이를 확보해야 하는데 양식하는 기존방법에만 매달려서는 그 많은 마리수를 보장할수가 없었다.1정보에 필요한 1만여마리(50㎏)의 우렝이를 양식하는데만도 80㎡의 박막과 백수십㎏의 석탄, 수백㎏의 남새가 있어야 하였으니 도무지 실리가 맞지 않았던것이다.
결국 군안의 방대한 면적의 논에 도입하자면 우렝이를 동면시키는 길밖에 없었다.그때 그들이 알고있은것이란 우렝이를 동면시키는데 습식과 건식방법이 있으며 적합한 온도는 8~12℃라는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그들은 기세충천하여 합리적인 우렝이동면방법을 찾기 위한 초행길에 뛰여들었다.도당위원회의 일군들도 적극 도와나섰다.(전문 보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전동기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성천강전기공장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자력갱생으로 기적을 창조해가는 조선인민
오늘 우리 인민은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들로, 자력갱생의 선구자들로 그 이름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인민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지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신념의 강자들이다.》
《조선인민은 자강력에 기초하여 참다운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웠다.》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자기 조국을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켰다.》
…
이것은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을 뚫고헤치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우리 인민의 자랑찬 투쟁모습에 대하여 진보적인류가 터친 격정의 일부이다.
강국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하지만 바란다고 하여 강국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는것은 결코 아니다.
오직 자기 힘에 의해서만 강국의 리상을 이룰수 있으며 자기 운명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갈 때만이 강자가 된다.자체로 힘을 키운 강자는 그 누구도 어쩔수 없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제재봉쇄책동을 자력갱생의 보검으로 쳐갈기며 혁명의 년대마다에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아로새겨왔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비약과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모습은 자력갱생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절대불변의 힘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실로 자력갱생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들을 끊임없이 낳는 번영의 보검이며 신념과 의지의 강자를 키우는 활력소이다.
하기에 세계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원천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력갱생의 력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바라지 않고 자기의 신념과 의지, 힘과 지혜에 의거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본보기로 된다.
조선인민은 한다고 하면 무조건 끝까지 하고야마는 강의한 인민이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한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할것이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를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는데서 자기의 힘에 의거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조선이 지금까지 온갖 경제제재속에서도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다고 자기의 심정을 그대로 터놓았다.(전문 보기)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적대행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에 남조선군부는 2주간에 걸쳐 미국과의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의 일환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를 해치는 도발적망동이다.
하지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에 대해 《북비핵화를 위한 외교적노력을 뒤받침하기 위해 낮은 수위로 진행되였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저들의 비렬한 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너절하게 놀아댔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에서 끌어들인 《F-35A》스텔스전투기들의 비행훈련을 비밀리에 벌리는 등 군사적대결망동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고있다.
실로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북과 남은 이미 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으며 《F-35A》스텔스전투기와 같은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비행훈련까지 해대면서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에 도전하여 지금까지 저지른 공개된 적대행위는 물론 은페된 적대행위들까지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군사적적대행위들은 남조선군부가 아직까지 힘에 의한 대결을 추구하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오늘날 대화와 평화에로 기세좋게 나가던 조선반도정세가 침체상태에 놓이고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다시금 고조될수 있는 위태로운 환경이 조성되고있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가 다름아닌 외세와 결탁하여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망동때문이다.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통일에 이바지하는 일은 하지 못할 망정 도발적이며 위험한 전쟁연습책동만을 일삼는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처사야말로 온 겨레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민족의 의사와 요구,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군사적망동에 계속 매달리는 남조선군부는 력사와 겨레앞에 명백한 대답을 내놓아야 한다.
과연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휴지장으로 만들려는가.
남조선군부는 저들의 무모한 적대행위가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망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령토야욕은 침략국가의 본성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의 파렴치한 책동이 날로 집요해지고있다.
얼마전 일본은 2019년 외교청서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또다시 박아넣었다.
조선의 국토를 놓고 《제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강도적인 행태야말로 령토강탈야망에 환장한 왜나라족속들의 후안무치한 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독도는 지리적으로나 력사적으로 그리고 법률적견지에서 그 누구도 부정할수도 침범할수도 없는 조선민족의 땅이다.
독도가 우리 인민이 천수백년전부터 개척하고 령유해온 조선의 고유한 섬이며 이에 대해 일본의 력대 봉건정부들도 거듭 인정해왔다는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몇해어간에만도 일본이 독도를 자기의 땅으로 인식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력사자료들이 계속 나타나고있다.
2016년 일본에서는 독도가 조선의 섬이라는것을 보여주는 1888년과 1892년에 당시 일본농상무성의 지질조사소가 간행한 일본제국전도와 일본교과서인 중등교과용지도가,다음해에는 1864년부터 1889년사이에 제작되였다고 할수 있는 울릉도옆에 독도가 명확히 그려진 대동여지도필사본이 발견되였다.
벌써 1854년에 로씨야함대가 독도를 측량하고 조선땅임을 명기했다는것,그때 만든 독도가 포함된 조선지도를 1870년대 일본해군성이 그대로 모사하여 리용했다는 사실 등은 독도가 조선의 불가분리의 령토라는것을 확증하는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해를 이어가며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광대극을 되풀이하면서 국제사회를 기만하고있다.
진실을 흑막속에 덮어놓고 죄악으로 얼룩진 과거사 역시 한사코 부인하면서 새로운 국가범죄를 저지르는 일본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독도문제를 국제화하여 령토분쟁을 일으켜 지난 세기처럼 조선병탄과 대륙침략을 위한 포석을 깔아보자는것이다.
끝없는 령토야욕은 침략국가의 본성이다.
일본이 제아무리 《평화》간판을 내흔들며 요설을 피워도 침략국가,전쟁국가의 본색은 결코 감출수 없다.
이미 군국주의야망에 들뜬 아베일당에 의하여 일본은 전쟁국가에 필요한 모든 군사경제적,법률적토대를 사실상 완비한 상태에 있으며 섬나라의 침략무력도 임의의 순간에 지역과 세계의 그 어디에나 신속출동할수 있는 공격형무력으로 변신하였다.
한편 《독도는 일본의 고유한 령토이며 현재 다른 나라가 불법점령하고있다.》는 주장을 담은 초등학교용사회과목교과서들의 발행을 강행하여 외곡된 력사의식,령토관념을 새 세대들에게 주입시키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 뿌리깊은 침략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무분별한 야망이 수치스러운 패망으로 끝난다는것은 력사가 새겨준 진리이다.(전문 보기)
민심에 역행하는자는 처벌해야 한다 -남조선 각계가 주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을 엄벌에 처하기 위한 투쟁에 돌입하였다.
지난 2일 김무성은 서울역광장에서 보수패거리들이 벌려놓은 집회에 나타나 리명박《정권》시기 건설되였던 4대강보들의 해체를 반대하던 끝에 청와대를 폭파해야 한다고 고아댔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3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김무성을 내란선동죄로 다스리고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글이 올랐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민심에 역행하는자는 내란선동죄로 처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에 동의하여나섰으며 7일 15시까지 그 수는 25만명에 달하였다.
한편 한 단체는 김무성을 내란음모, 선동 등의 혐의로 법원에 고발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김무성의 망언은 내란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이 범죄를 간과한다면 이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를 내란음모사건혐의자로 몰아 징역형을 들씌운것과 너무도 차이가 나는것으로 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남조선의 여야당들은 일제히 론평들을 발표하여 오랜 의원의 발언이 천박하기 그지없다, 몰상식의 극치를 보이고있다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국을 어지럽히는 역적당의 란동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에 의해 《국회》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악에 받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국회》를 뛰쳐나가 계속 란동을 부리고있다.이로 하여 남조선정국이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도적이 몽둥이를 들고 큰길에 나선다고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이 당 우두머리들은 며칠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좌파세력의 날치기쿠데타》니, 《좌파독재》니 하며 소란을 피웠다.또한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을 싸돌아치며 집권세력을 헐뜯는 각종 집회들을 련일 열고있다.이런 가운데 이 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은 현 《정권》을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해버려야 한다고 떠들어 물의를 일으켰다.한편 《자유한국당》의 부추김을 받은 극우보수깡패들은 반역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였다.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아무런 죄의식이 없이 독사처럼 목을 뻣뻣이 쳐들고 악을 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이자들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의 깡패집단, 운명의 칠성판에 나자빠져 림종에 다달은자들의 역겨운 추태이다.
《국회》안에서 주먹을 휘두르며 피터지는 싸움질을 일삼다 못해 밖으로 달려나가 삭발소동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들이다.
이자들이 지금 줄곧 떠들어대고있는 독재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파쑈통치를 실시하며 민주와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고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 공포와 재앙의 지옥으로 전락시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꼭 어울리는 소리이다.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인 《자유한국당》의 정치망나니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타령을 늘어놓는것은 실로 앙천대소할노릇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해괴망측한 추태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반역무리들이 정말 가련하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것들이 삭발이나 하고 도처에서 집회를 벌린다고 해서 민중의 눈길을 끌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고 하면서 《장외투쟁》을 할것이 아니라 쓰레기나 치우라고 조소하고있다.
초보적인 사리와 분별력도 없이 피를 물고 날뛰는 이런 불망종들을 그대로 둔다면 그 후과는 불보듯 명백하다.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자유한국당》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분노에 찬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의 역적패거리들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리였다.그들은 뻔뻔스럽게 재집권야망을 드러내며 온갖 추태를 일삼는 반역당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천벌을 받아야 할 《자유한국당》
《세월》호참사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들의 아픈 가슴에 참을수 없는 대못을 박았다.》, 《도무지 인간으로서 할 언행이 아니다.》,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개별적인물들의 행태가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본성의 발현이다.》, 《막말집단, 적페무리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해나선 피해자유가족들을 향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은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쳐먹고 찜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빨아먹고 진짜 진이 나게 우려먹는다.》, 《자식팔아 생계를 챙겼다.》, 《그만 우려먹으라.》고 줴친것은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고 인간의 정상적인 사유능력과 감정마저 깡그리 상실한자들의 망발로서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세월》호참사는 박근혜패당에 의한 예고된 살인이고 고의적인 집단적대학살이다.
평형이 파괴된 파철이나 다름없는 배에 규정량보다 3배 되는 짐을 적재하도록 하여 수학려행을 가던 수백명의 학생들을 날바다에 수장시킨자들이 바로 박근혜역적일당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그러나 역적일당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린 생명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을 《불순세력》, 《정치선동군》으로 매도하며 중무장한 폭압경찰을 내몰아 탄압하다 못해 생때같은 혈육들을 잃고 몸부림치며 범죄자처벌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이라고 모독하는 천인공노할짓을 감행하였다.
지어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단식롱성을 이어가는 유가족들앞에서 먹자판을 벌려놓고 《제대로 단식했으면 이미 죽었어야 하는데 왜 살아있는가.》, 《보상금을 타먹기 위한 연극이다.》는 악담까지 퍼부었다.
최근에도 《세월》호대참사의 진상을 은페하기 위해 침몰원인을 밝힐수 있는 감시카메라의 영상저장자료를 조작, 편집하고 파쑈경찰을 내세워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각방으로 방해한 박근혜일당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범죄행적이 폭로되였다.
《세월》호대참사와 함께 역적패당이 지난 기간 저지른 죄악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속에 똑똑히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과학기술발전에 힘을 넣어
많은 나라들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중국의 습근평주석은 세계적인 과학기술발전추이에 맞게 핵심기술연구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열고 과학기술혁신능력을 끊임없이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과학기술자료관리를 규범화하여 과학기술혁신과 경제발전에 더 잘 이바지하도록 할 목적밑에 국가과학자료중심을 구축하고있다.
이미 2004년부터 기초과학, 농업, 림업, 해양, 기상, 지진 등 8개 분야에서 국가과학기술자원공유봉사기지를 꾸림으로써 과학자료중심을 초보적으로 형성한 상태라고 한다.
얼마전 로씨야는 《로씨야련방의 과학기술발전》이라는 국가계획을 승인하였다.
이 계획은 과학, 교육, 수자경제계획들의 목표와 지표들을 고려하여 작성되였으며 리행기간은 2019년부터 2030년까지이다.
이란정부는 앞으로 20~30년동안 과학기술발전의 전진속도를 더욱 높일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으며 케니아도 과학기술을 경제발전의 기본추동력으로 삼고 여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여러 나라들이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취하고있다.
윁남은 올해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법령을 발포하였다.그에 의하면 과학연구와 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체들에 한하여 세금이 삭제되거나 면제되며 국가적투자도 늘어나게 된다.
자체로 인재를 육성하여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주목되고있다.
이전시기에는 적지 않은 나라들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의 기술자들을 데려다 자기 나라의 기술사업을 방조하게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나라들이 과학기술발전을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이룩하려는 목표를 내세우고 교육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라오스에서는 2020년까지 과학자력량을 현재의 10배이상으로 늘일 계획을 세우고 과학자양성사업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꼬뜨디봐르정부는 올해 고등교육을 개선하고 종합대학을 지방들에 건설하려 하고있으며 까메룬의 중학교들에서는 짧은 시간내에 학생들의 인식능력을 높일수 있는 콤퓨터망에 의한 교육방법을 도입하려 하고있다.
몽골은 전반적인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들에서 선진적인 강의방식을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적극 내밀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5일과 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동해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여도 즉시 전투에 진입할수 있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있는 전연과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신속반응능력에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이번 훈련은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대구경장거리방사포, 전술유도무기운영능력과 화력임무수행정확성, 무장장비들의 전투적성능을 판정검열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께서는 예고없이 불의에 조직한 화력타격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동해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면서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고 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인민망, 수리아의 사나통신, 싱가포르신문 《련합조보》,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NHK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영국의 BBC방송,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금야강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전하였다.
중국의 환구망과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벨라루씨의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우의 소식들을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대상설비와 부속품생산에 계속 박차를 -기계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사회
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자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력갱생대진군으로 들끓는 중요전구마다에 보내줄 대상설비와 부속품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체의 기술력과 자원, 전체 인민의 높은 창조정신과 혁명적열의에 의거하여 국가경제발전의 전략적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며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하여야 합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이 벌어지는 공장, 기업소들에 달려나가 중요대상설비생산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굴지의 기계제작기지들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뚫고헤치며 중요대상설비, 부속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중요건설장들과 신도군, 발전소들에 보내줄 대상설비, 부속품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기술자, 기능공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각종 소재에 따르는 합리적인 주강방법들을 받아들이는 한편 가공속도를 높이는데서 창조된 경험들을 서로 교환하면서 화력발전소용미루대치차와 소치차, 감속기대치차와 소치차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이와 함께 신도군에 보내줄 여러가지 부속품생산도 내밀고있다.얼마전 신도군에 보내줄 절단기대치차생산을 결속한 이들은 압연롤가공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대안전기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요건설장들에 보내줄 변압기생산을 계속 다그치고있다.뿐만아니라 린비료생산에 필요한 원료보장을 맡은 단위의 생산활성화를 위한 전동기제작도 내밀고있다.
중요대상설비생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투쟁은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도 벌어지고있다.
소재보장부문의 로동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각종 소재생산을 늘이기 위해 긴장한 투쟁을 벌리고있다.가공부문의 로동자들은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탐구하고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면서 탄광용압축기부속품, 화력발전소용 각종 치차가공의 질을 높이고있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와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도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길 일념 안고 생산돌격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린비료생산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린회석생산기지에 보내줄 굴착기부속품생산에 계속 힘을 집중하고있다.이들은 불리한 조건을 자체로 극복하며 수문장치부속품도 생산하여 얼마전 신도군에 보내주었다.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새형의 화물자동차부속품들의 기술갱신을 추진하는 속에서도 삼지연군에 보내줄 퇴비산포기시제품을 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베아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석탄공업부문과 농업전선에 보내줄 각종 베아링생산을 다그치고있다.(전문 보기)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만리마속도창조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누구나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부름을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앞에 심장을 불태우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를 수놓아온 전세대들처럼 《동무는 자력갱생만리마를 탔는가?》라는 시대의 엄숙한 물음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살며 투쟁할 각오에 넘쳐있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은 만리마의 기상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대중운동이다.
당이 제시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높은 목표를 최대의 속도로 최단기간내에 점령하기 위한 전격적인 대중운동,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하여 세계를 압도하고 련속적인 공격전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대진군운동,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를 최대로 높여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력사적과업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위력한 대중운동인 만리마속도창조운동!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힘차게 전진하는 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변혁과 비약을 이룩하며 내달리는 만리마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긍지와 자부심이 천만의 가슴에 세차게 북받쳐오른다.
그 이름만 불러보아도 무한한 신심과 백배의 힘이 용솟음치는 만리마시대!
이 땅에 만리마속도창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귀전을 울려준다.
공장에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 자력갱생의 동음소리는 머지않아 세상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혁명승리의 동음소리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징벌의 동음소리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하며 기적과 위훈을 떨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이어받아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할수 있게 살며 투쟁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공장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더듬으시면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마의 고삐를 쥐여주시여 천리마시대에 천리마공장으로 되였다고, 오늘의 만리마시대에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이 만리마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올해에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기수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자
◇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헤치며 자력갱생대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장진강발전소를 비롯한 동력기지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등 금속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주체철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순천, 북창, 개천, 득장지구 등의 탄전들이 석탄생산으로 들끓고 경공업성아래 공장, 기업소들이 원료, 자재의 국산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삼지연군과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마다에서 시대의 창조물들이 자력갱생의 기념비로 일떠서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나래치는 자력갱생의 힘찬 기상은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우리 인민의 억센 의지의 발현이다.
◇ 우리 혁명은 사상의 힘,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일군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자력갱생이 강성국가건설의 진로라는것을 똑똑히 심어주어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항일무장투쟁시기 현대적군수공장에서나 생산할수 있다고 생각하던 작탄도 만들고 권총, 보총과 탄알은 물론 여기에 필요한 화약까지도 만들어낸데 대하여 감회깊이 쓰시였다.
백두밀림에 차넘쳤던 연길폭탄정신은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왔으며 1950년대를 진감시킨 자력갱생의 대진군은 우리 조국이 수세기를 도약하여 사회주의공업화의 대문에 들어서게 하였다.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도 격랑도 용감무쌍히 맞받아 뚫고나가는 불굴의 투사로, 영웅적인민으로 자라났으며 주체조선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
자력갱생이야말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영원한 진로이다.
◇ 당조직들은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드세게 벌려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에 대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대중을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뼈속깊이 쪼아박은 신념의 강자로 준비시켜야 한다.
전세대들이 발휘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려나가야 한다.맨손으로 뜨락또르와 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그 투지,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이 대고조격전장들에 나래칠 때 조국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게 된다.당조직들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든 창조와 위훈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만리마시대의 자력갱생선구자들로 만들어야 한다.특히 새 세대들,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을 높은 혁명의식, 계급의식과 함께 자력갱생정신이 몸에 푹 배인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야 한다.(전문 보기)
당이 정해준 기간에 당이 바라는 질적수준에서 완벽하게!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에서 빛나는 위훈을 새겨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투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천지개벽을 안아온것처럼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는 성스러운 투쟁의 선봉에서 계속 영웅적위훈을 세워나감으로써 당군의 자랑스러운 모습,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합니다.》
평안남도 양덕군 온정땅에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높낮은 산발들로 둘러막혀 인적드물던 이곳에 전국의 본보기, 국가를 대표할수 있는 급의 온천관광지구가 일떠서고있다.
료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려관구획 등으로 나누어진 온천관광지구건설장에 수십동의 건물이 경쟁적으로 치솟아오르고 대봉의 중턱에는 스키주로까지 번듯하게 형성되였다.
실로 놀라운 건설속도이다.
총골조공사량의 50%계선 돌파!
두달전까지만 해도 기초굴착이 진행되고있던 곳에서 많은 건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 현실, 이 기적의 창조자들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군군인들이다.
지금 이들은 5월중에 골조공사를 완전히 끝내고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온천관광지구건설을 완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충정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리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8월 억수로 쏟아지는 소낙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양덕군안의 온천지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온천지구개발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였으며 그 과업을 인민군대에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이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전투적기질이다.
당의 부름을 높이 받들고 건설현장에 도착한 인민군군인들은 즉시 기초굴착과 하부망공사, 블로크생산에 진입하였다.
이들은 숙소를 짓기에 앞서 블로크생산에 필요한 덧집들을 먼저 일떠세웠고 매일 1만장, 최고 6만장이상의 블로크를 생산하였다.
기초굴착현장에서는 감탕층과 종전의 낡은 건물기초를 제거하기 위한 불꽃튀는 전투가 벌어졌다.어떤 곳의 감탕층은 6m가 넘었다.
사람키의 몇배나 되는 감탕층을 퍼내고 또 그 자리에 기초를 파고 건물을 일떠세운다는것은 보통의 담력과 배짱으로써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였다.무릎까지 푹푹 빠져드는 곳에서 감탕만이 아니라 낡은 건물기초까지 제거하자니 품이 곱절로 들었고 반면에 일자리는 크게 나지 않았다.인민군군인들에게는 중기계들이 감탕을 퍼내는 시간마저도 길어보였다.하여 이들은 너도나도 마대를 손에 들고 감탕속에 뛰여들었다.수십kg이나 되는 마대를 지고 혁명가요를 부르며 모두가 뛰고 또 뛰던 그 대오속에서 누가 장령이고 군관이며 병사인지 가려볼수가 없었다.
온몸이 그대로 굴착기가 되고 삽차가 되여서라도 모든 난관을 뚫고나갈 결사의 각오 안고 이들이 벌려온 기초굴착공사도 그러했지만 겨울철에 진행된 하부망공사는 더욱 간고하였다.(전문 보기)
애국충정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몸은 비록 이국땅에 있어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서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아야 하며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어머니조국의 대지우에 애국충정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나가야 합니다.》
어머니조국의 따사로운 빛발이 흘러드는 재일동포사회에는 애국의 마음 안고 충정의 대를 이어가는 가정들이 적지 않다.
재일동포들이 기증한 수십만그루의 나무들이 조국의 대지에 든든히 뿌리박고 푸르러 설레이고있는 총련애국림에서는 얼마전 류다른 모임이 진행되였다.
지난 1월에 세상을 떠난 총련 효고현본부 고문이며 조국통일상수상자인 리대희동포의 자손들이 할아버지, 아버지의 넋이 스며있는 사연깊은 나무앞에서 애국충정의 가풍을 이어갈것을 다짐하는 모임이였다.
리대희동포는 운명직전에 아들, 손자들에게 총련애국림에 자기가 심은 나무들이 있다고, 조국의 땅과 물, 공기로 자라는 그 나무들은 자기의 심혼이나 같다는 말을 남기였다고 한다.
총련의 1세인 리대희동포는 총련애국위업의 강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 동포였다.
주체100년대의 력사를 거의다 체험하면서 우리 공화국과 운명을 같이해온 그는 늘 동포들에게 조국과 민족, 애국과 통일에 대한 진리를 깨우쳐주군 하였다.
불치의 병을 앓으면서도 생의 마지막까지 애국위업의 일선에 서있던 그였다.
그는 늘 동포들앞에서 어지러워지면 량심이 아니고 꺾이면 신념이 아니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뇌이군 하였다고 한다.
지난해 9월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고 돌아온 리대희동포는 친지들에게 흥분에 넘쳐 이렇게 말하였다.
《보라.우리 조국의 앞날은 얼마나 휘황찬란한가.조국과 운명의 피줄기를 맺은 우리 총련의 앞날도 끝없이 밝고 양양하다.》
충정의 의지가 더더욱 용솟음쳐 90고령의 나이도 잊고 애국의 발걸음을 재촉하던 리대희동포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동포사회는 애석함을 금치 못하였다.
총련중앙의 한 일군은 리대희선생은 존경하는 스승, 불같은 애국자였다고 하면서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리대희선생님, 믿어주십시오.지켜봐주십시오.통일번영하는 조국의 모습, 부흥하는 동포사회, 행복한 후대들의 모습을!…》
대끝에서 대가 난다고 리대희동포의 넋은 자손들에게 그대로 이어지고있다.(전문 보기)
발전도상나라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아프리카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언제나 중시하시였고 지역나라들이 새 사회건설을 잘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4(1975)년 머나먼 아프리카대륙의 알제리와 모리따니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진행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이 력사적인 방문은 알제리와 모리따니뿐아니라 자주를 지향하는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투쟁에 대한 힘있는 지지성원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알제리에서 우리 나라 당 및 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군중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은 세계의 주인으로 당당히 등장하였으며 인류력사를 전진시키는 커다란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발전도상나라들이 독자적인 정치세력으로, 우리 시대의 위대한 반제혁명력량으로 세계무대에 등장한것은 지난날 천대받고 압박받던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인민들의 력사에서 새로운 영광스러운 시대의 개시로 된다고 하시였다.계속하시여 발전도상나라들이 정치적으로 굳게 단결할뿐아니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경제기술적으로 협조를 강화한다면 강대국들의 신세를 지지 않고서도 짧은 기간에 나라의 경제적자립을 이룩하여 공동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을것이라고, 세계인구와 령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으며 무진장한 자연부원을 가지고있는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이 광범한 반제통일전선을 이룩하고 굳게 단결하여 투쟁할 때 그것은 전반적국제정세발전에 결정적영향을 미칠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은 알제리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알제리의 한 정치가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벌리고계시는 가장 옳바르고 존엄있는 인류세계건설을 위한 활동을 높이 찬양한다.》라고 격정을 터쳤다.
아프리카나라 신문, 통신, 방송들은 김일성주석각하의 연설이야말로 아프리카나라들을 비롯한 발전도상나라들이 나아갈 길을 밝힌 대정치강령이라고 대서특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알제리를 떠나 모리따니에 대한 방문의 길에 오르시였다.
모리따니는 령토의 대부분이 사막으로 되여있고 인구의 대다수가 목축업에 종사하는 나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리따니대통령과의 담화에서 모리따니가 두가지 문제를 우선 해결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중 하나는 나라의 거의 모든 지역이 사막인것만큼 물문제를 해결하는것이며 다음으로 항구를 건설하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그러시고나서 나라의 정치적독립을 공고히 하는데서 경제적자립이 가지는 의의가 매우 크다고, 경제적자립을 이룩하는데서 기본은 자체의 공업을 건설하는것이라고, 공업을 건설하고 항구를 건설하면 잘살수 있다고 모리따니의 자립적경제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군사적움직임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2주일간에 걸쳐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다.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에 배치되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인것으로 하여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그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아가자 남조선군부는 련합공중훈련이 그 무슨 《외교적노력을 뒤받침》하기 위해 《낮은 수위》로 진행되였다는 변명을 늘어놓았다.그러나 그 무엇으로도 군사적대결망동의 위험성을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군부가 미국에서 끌어들인 《F-35A》스텔스전투기들의 비행훈련을 비밀리에 벌려놓은것도 마찬가지이다.외부로부터 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면서 상대방을 겨냥한 군사훈련을 계속 감행하는것은 현정세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다.그러한 행위는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위협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킬수 있는 군사행동들을 그만두고 정세완화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적극 조성해나가야 한다.
긴장격화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은 물론 단독적인 군사훈련과 무력증강이 계속되고있다.이것은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갈망하는 온 겨레의 지향에 대한 도전이다.은페된 적대행위에 매달리며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유린하는자들은 평화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으며 내외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남조선군부는 대화와 평화의 흐름에 난관을 조성하는 군사적도발행위들을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북남선언리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지금 온 겨레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온 겨레가 한결같이 소원하는대로 평화롭고 공동번영하는 새로운 민족사를 써나가는데서 제일 중요한것이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바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민족의 총의가 집약된 북남선언들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적행동으로 철저히 리행해나가는것이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은 오래동안 이어져온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명확한 방향과 방도가 제시되여있는 참으로 훌륭한 합의들이다. 하지만 아무리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합의라 하여도 그것이 곧 현실로 이어지는것은 아니다. 지나온 력사의 경험과 교훈이 보여주는것처럼 력사적인 선언들도 적극적인 실천이 따라서지 못하면 온 겨레가 바라는 그런 훌륭한 결실들을 성과적으로 마련할수 없다.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진정으로 빛을 뿌리게 하자면 역시 실제적인 실천행동이 안받침되여야 한다는것이다.
누구인가 말했듯이 실천만큼 훌륭한 대답은 없다. 온 겨레가 열렬히 지지찬동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빈 종이장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나하나 실현시켜나가야 한다. 더우기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흐름이 엄중한 난관에 부닥친 오늘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과감한 실천행동은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매우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지금과 같은 때에 북남선언리행에서 적극적인 실천행동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은 리행당사자의 진심을 가려보게 하는 시금석이나 다를바 없다. 그 무슨 시시껄렁한 물물거래나 인적교류같은것으로 력사적인 북남선언리행을 굼때려 해서는 안된다. 선언리행의 당사자라면 온 겨레앞에서 엄숙히 약속한 민족적합의를 회피하는것보다 더 큰 죄가 없다는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주변환경에 얽매여 선언리행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뒤전에 밀어놓고 그 무슨 《계획》이니, 《인도주의》니 하며 공허한 말치레와 생색내기나 하는것은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우롱이다. 우리 겨레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몇건의 인도주의협력사업을 놓고 마치 북남관계의 큰 전진이나 이룩될것처럼 호들갑을 피우는것은 민심에 대한 기만이며 동족에 대한 례의와 도리도 없는 행위이다.
진실로 민족문제의 당사자로서 북남관계발전에 관심이 있다면 사대적인 외세추종정책과 대담하게 결별하여야 하며 북남선언리행에 적극 달라붙는것으로 민족앞에 지닌 책무를 다해야 한다.
북남선언리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것, 바로 여기에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대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지름길이 있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 -남조선신문이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자유한국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의 개혁법안처리를 둘러싸고 저지른 만행을 두고 각계의 비난여론이 비발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70만명을 넘어섰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터네트청원이 시작된이래 최대규모로서 계속 급증하고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이번 법안처리에서 핵심적인 문제는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있는 현 《국회》의원선거제도를 위헌으로 판결하고 반드시 개정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현행 선거제도에 의해 최대특혜를 누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이기에 선거법개정을 막기 위해 의도적인 거짓모략과 폭력망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이미 민심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악페《정권》을 무너뜨리고 지난해 지방자치제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을 심판하였다고 하면서 그럼에도 《자유한국당》은 자파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거짓과 폭력도 서슴지 않는 야수적망동으로 《국회》를 파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동안 민중은 반민족적이고 반민중적인 작태에 분노하며 모략과 부정부패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을 심판할 날만 벼려왔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은 이 당이 당장 제거되지 않으면 안될 악성종양임을 스스로 드러낸데 대한 자업자득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심의 철퇴를 맞고 이미 사라졌어야 할 악페잔당들이 《자유한국당》에 또다시 집결되여 별의별 횡포를 다 부리고있지만 이것은 《정권》찬탈야욕에 눈멀어 잠재된 민중의 분노를 촉발시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은 민중의 분노가 터져 《자유한국당》을 파멸시킬 제2의 초불항쟁이 멀지 않았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전민족이 악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한사람처럼 떨쳐나서 악페청산과 민주개혁을 이루어낼것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보수깡패무리의 망동을 단죄
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보수깡패무리가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참가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4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는 초불시민들의 역적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가 있었다고 한다.
이때 《태극기부대》소속 깡패들은 집회장에 뛰여들어 참가자들을 마구 때리다 못해 한 녀성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녀성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소위 태극기부대가 거침없이 휘두르는 폭력성은 그 어디에서도 일상적으로 일어나고있었다.》, 《이러한 폭력란동은 과거 리명박, 박근혜정권때로 돌아가려는 몸부림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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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국회》밖에서 《좌파독재》청산을 떠들며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다고 한다.
이날 《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는 현 《정부》규탄집회와 청와대에로의 시위행진을 벌리며 《독재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황교안이 《독재》라는 말을 마구 람발하고있다, 《좌파》없이 못사는것이 《자한당》이다고 비난하였다.
최근 폭력을 동반한 《자한당》것들의 무지막지한 《좌파독재》청산소동은 초불민심을 더욱 분노케 하고있다.(전문 보기)
활발해지는 자연에네르기의 개발리용
세계적으로 화석에네르기의 매장량에 대한 우려와 그 개발리용과정에 산생되는 심각한 환경오염으로부터 수소, 태양열과 같은 자연에네르기에 대한 개발리용이 적극화되고있다.
최근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낮은 원가로 수소를 얻어낼수 있는 효률높은 새로운 촉매제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수소는 에네르기밀도가 높고 깨끗하면서도 재생가능한 에네르기이다.
현재 산소를 분리하는데 리용되는 상업용촉매제는 이산화이리디움이다.이 촉매제는 매우 비싼것으로 하여 수소에네르기리용의 일반화를 제약하고있는 장애물로 되고있다.따라서 원가가 낮으면서 높은 효률로 수소를 얻어내는것은 과학계의 주요관심사로 되고있다.
이번에 연구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촉매제는 물전기분해에 의한 수소생산의 공업화응용을 추진하는데서 중요한 성과로 된다.새형의 촉매제는 물전기분해과정에 산생되는 높은 전위를 약 30% 낮추었다.그 안정성은 이전 촉매제의 10배에 달한다고 한다.
태양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연구사업도 심화되고있다.
연구사들의 견해에 의하면 태양으로부터 매 시각 지구에 보내여지는 에네르기의 1만분의 2만을 리용해도 인류에게 필요한 에네르기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태양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에서 일련의 성과들이 이룩되여 사람들이 그 덕을 보고있다.연구사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태양에네르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데 인류가 영원히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길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연구사업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연구사들은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하였다.
태양에네르기를 리용하기 위한 여러가지 기술중 태양전지는 빛기전력효과를 통해 빛에네르기를 전기에네르기로 직접 전환하는 장치로서 발전전망이 가장 큰것으로 인정되고있다.그중에서도 유기태양전지는 생산원가가 낮고 가벼울뿐아니라 유연한 소자로 만들수 있는 등 종전의 태양전지에는 없는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있다.
유기고분자재료를 빛수감활성층으로 하는 유기태양전지는 재료구조가 다양하고 눅은 원가로 큰 면적의 전지를 제조할수 있다.
유기태양전지의 빛전기변환효률은 14%를 넘어섰다고 한다.
유기태양전지는 일반적인 발전장치외에 에네르기절약형건축물의 일체화, 휴대용장치 등의 측면에서도 큰 응용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