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 스스로를 돌아보라
10月 4th, 2020 | Author: arirang
속담에 돌아서서 제 그림자를 보라는 말이 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자기자신의 허물을 돌이켜보면서 교훈을 찾아 실수가 없이 살라는 말일것이다.
75년이 넘는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도 부족한지 사대와 굴종에 쩌들은 남조선의 위정자들은 아직도 제정신없이 갈대처럼 흔들거리며 굴욕과 수치의 력사를 계속 이어가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이 현 당국이 한 일이란 외세굴종과 동족대결에 열을 올리며 민심을 거스른것뿐이라고 하면서 《올가미를 스스로 제 목에 걸어놓았다.》, 《제 발등을 제가 찍었다.》, 자업자득이라고 분석평가하고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오늘의 처지가 제 스스로 자초한 결과라는 여론의 충고를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