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13th, 2021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한 결론  김정은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친애하는 대표자동지들!

우리 당력사에서 여덟번째로 열린 본 대회는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당면투쟁계획과 당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을 상정하고 진지한 토의를 하였습니다.

본 대회는 먼저 제7기 당중앙위원회의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분석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문제들을 심도있게 토의하였습니다.

보고와 토론, 부문별협의회들에서는 당과 국가, 군대사업으로부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내재하고있는 편향과 결함들이 구체적으로 신랄하게 비판총화되였으며 그를 극복하기 위한 엄숙한 결심과 의지들이 표명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달성하여야 할 목표와 과업들을 놓고 그 수행방도를 찾기 위한 연구와 토의들이 활발히 진행되였으며 이 과정에 제기된 건설적인 의견들이 당대회결정서초안작성위원회에 종합되였습니다.

첫째 의정에 대한 토의를 통하여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보다 선명해졌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들이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우리 당이 지난 시기의 당대회들과는 달리 이번 대회에서 자기 사업을 긍정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비판적인 견지에서 랭정하게 분석총화한것은 총결기간에 거둔 성과들에 못지 않는 큰 의의를 가집니다.

본 대회에서는 제7기 당중앙검사위원회 사업총화도 비판적으로 엄정히 진행하였으며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지난 시기의 낡은것, 현실과 맞지 않던 문제들을 당건설원리에 맞게 우리 식으로 바로잡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웠습니다.

조선로동당규약을 당건설과 당사업의 원리, 현실발전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여 개정함으로써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기틀이 마련되였습니다.

본 대회가 제8기 당중앙위원회를 당과 혁명에 충실하고 실무능력이 높은 동지들로 꾸리고 당안에 새로운 규률감독체계를 수립한것은 우리 당이 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됩니다.

대표자동지들!

본 대회에서 나는 전체 대표자동지들과 전당의 당원동지들의 두터운 신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최고령도직책을 또다시 받아안았습니다.

모든 당원동지들이 존엄높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맡겨준데 대하여 나는 최대의 영광으로 받아안으면서도 송구스러움과 무거운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내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전체 대표자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으로 선거된 제8기 당중앙위원회는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높은 기대와 신임에 부응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정확하고도 세련된 자기의 령도력을 발휘하며 시대가 부여한 임무를 충실히 완수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한 페회사  김정은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친애하는 대표자동지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행로에서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전체 대표자동지들의 높은 열의에 의하여 상정된 모든 의정들을 충분히 토의결정하고 자기의 사업을 마치게 됩니다.

대회전기간 전체 대표자동지들은 최대의 당적자각과 책임성을 가지고 문제토의에 성실히 림하였으며 건설적인 의견들을 적극 제기하고 의사를 일치시키면서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전당적으로 중요한 정치적인 모임들과 대회합들을 많이 가지였고 그때마다 당중앙의 정책사상을 접하는 참가자들의 열의가 매우 좋았지만 이번 당 제8차대회와 같이 만좌중이 문제토의에 심취되고 열중하는 이런 비상한 참가열의는 처음으로 대하게 됩니다.

전체 대표자들이 어느 누구라 할것없이 우리 혁명사업의 성패와 자기자신의 운명, 자식들의 운명과 결부시켜 고심하고 걱정하면서 토의되는 모든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진지하게 연구하였으며 긴장한 대회사업에 정열적으로 참가하였습니다.

나는 모든 대표자동지들이 대회를 지켜보는 우리의 수백만 당원동지들과 수천만 인민들의 기대어린 마음과 시선을 항상 자각하면서 혁명사업의 전진과 발전을 위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함께 떠안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힘있는 우리의 투쟁방향과 전략전술을 확정함에 혼심을 기울인데 대하여 매우 감동되였고 여기에서 큰 힘을 얻었으며 이를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당 제8차대회가 확정한 혁명적인 로선과 당면투쟁계획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우리 앞날에 대한 커다란 희망을 안겨주고 대중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킬것이며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전반에 대한 령도력을 높이는데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될것입니다.

대표자동지들!

이번 당 제8차대회를 통하여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새로운 투쟁목표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하고 비약하는 우리 당과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혁명적열정이 다시한번 힘있게 분출되였습니다.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하여 전당의 당원동지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의 일터와 초소를 굳건히 지키였고 전례없는 사업성과로써 이번 당대회에 대한 열렬한 지지와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

나는 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고도의 긴장성을 견지하며 무한한 헌신성과 혁명성을 발휘한 전체 당원동지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에게 본 대회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대표자동지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승리에 대한 자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기어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 혁명가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시위한 투쟁과 전진의 대회로 되였습니다.

대회는 예민한 국내외정세의 변화와 그것이 우리 혁명에 미치는 주객관적환경에 대하여 세밀하게 분석하고 지난 5년간의 사업을 정확히 총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조성된 새로운 환경과 혁명정세에 립각하여 국가경제토대의 재정비와 발전 그리고 국가사회제도의 공고화를 위한 과학적이고 옳바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함으로써 당과 국가전반사업의 전진방향을 명확히 밝혀주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채택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우리 당과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문제들에 대한 진지한 토의를 진행한데 기초하여 결정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를 전원일치로 채택하였다.

결정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회에서 하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가 총결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을 정확히 총화하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앞으로 5년간의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과학적으로 명시하였다고 평가하였다.

결정서에는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우리 혁명의 귀중한 성과와 경험, 교훈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경제, 국방, 문화, 국가사회관리 등 모든 분야의 새로운 투쟁목표와 혁신적인 수행방도들이 반영되여있다.

대표자들의 부문별협의회들을 통하여 깊이 연구토의된 결정서는 과학성과 현실성, 동원성이 충분히 보장되고 전당의 조직적의사와 결심이 집대성된 지상의 실천강령으로 된다.

결정서는 본 대회가 일하는 대회, 투쟁하는 대회, 전진하는 대회의 성격에 맞게 지난 5년간 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에서 나타난 결함과 원인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총화하고 실천적인 극복방도들을 심도있게 토의한데 대하여 반영하였다.

결정서에는 전당적인 투쟁의 도수, 투쟁의 열도를 더욱 높여 나타난 결함들을 시정, 극복하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갈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표명되였다.

결정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서 제기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려는 전체 대표자들과 전당의 당원들의 혁명적지향과 결심이 반영된 앞으로 5년기간의 사회주의건설목표들을 전개하였다.

결정서의 채택은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75성상을 80년에로 억세게 잇는 결정적시각에 우리 국가와 인민을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인도하는 정확한 표대의 확정으로 되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기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해나가려는 전당의 수백만 당원들의 혁명적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2020년대 첫해의 진군을 개시한 시기에 당 제8차대회가 채택한 결정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력사적투쟁을 장엄한 창조와 변혁에로 견인하는 위력한 전투적기치로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서는 전당의 각급 조직들에 당내본으로 배포되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깊이 새기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페막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열렬한 지지와 기대속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상정된 의정들에 대한 토의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1월 12일 페막되였다.

대회 8일회의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당대회결정집행에 투신하며 우리 인민에게 무조건적으로 복무할 대표자들의 혁명적의지가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주석단에 등단하시였다.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에 위대한 새 승리의 표대를 세워주시고 당대회를 전진과 혁신의 혁명적대회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전체 대표자들이 터치는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대회장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와 관련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력사에서 여덟번째로 열린 본 대회는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당면투쟁계획과 당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을 상정하고 진지하게 토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대표자들과 전당의 당원들이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최고령도직책을 또다시 맡겨준데 대하여 최대의 영광으로 받아안으면서도 송구스러움과 무거운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을 엄숙히 선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밝혀주시고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며 혁혁한 전진을 이루려면 보다 힘겨운 정면돌파전을 각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두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결론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환호와 박수로써 강령적인 결론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시하였다.

대회는 첫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대회는 결정서초안작성위원회가 부문별협의회들을 통하여 종합한 창발적이며 건설적인 의견들을 심의하고 본 대회 결정서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대표자들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부합되는 과학적이고 현실적이며 동원적인 목표와 과업들이 결정서에 반영된데 대하여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첫째 의정에 대한 결정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를 전원찬성으로 엄숙히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페회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를 통하여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새로운 투쟁목표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하고 비약하는 우리 당과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혁명적열정이 다시한번 힘있게 분출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당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고도의 긴장성을 견지하고 무한한 헌신성과 혁명성을 발휘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결정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서약인 동시에 위대한 우리 인민이 당중앙위원회에 준 지상의 명령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원들, 대표자들이 당대회결정을 이런 숭고한 관점으로 대하고 무겁고 영예롭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높은 전투력과 단결력,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견인불발의 노력에 의하여 대회가 제시한 투쟁전략과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페회를 선언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상보도]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깊이 새기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페막

주체110(2021)년 1월 13일 웹 우리 동포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깊이 새기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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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선거된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1월 12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중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되는 당 제8차대회에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의 중임을 받아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은 참가자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진함을 모르는 필승의 힘과 투쟁의지를 안겨주시고 신념의 억센 기둥을 세워주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불세출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인민앞에 다진 엄숙한 서약,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으로 심장에 새기고 총비서동지 따라 당과 조국, 인민이 부여한 중대한 책무를 다해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고야 말 불같은 결심을 다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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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 근 평 동 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내가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직책을 맡게 된것과 관련하여 총서기동지가 따뜻하고 열렬한 축하를 보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우리 당 제8차대회에 제일먼저 축전을 보내온데 이어 총서기동지가 또다시 제일먼저 축하를 보내온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전체 당원들을 깊이 감동시켰습니다.

총서기동지와 귀 당중앙위원회의 진심으로 되는 축원은 우리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되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려는 나의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주고있습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맺은 동지적우정을 더없이 귀중히 여길것이며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과 직결된 조중친선을 공고발전시키고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 당을 강화하고 사회주의현대화실현을 추동하기 위한 총서기동지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총서기동지가 건강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1월 12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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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소집에 대한 공시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를 주체110(2021)년 1월 17일 평양에서 소집함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에게 알린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는 조직문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과 관련한 법령채택문제,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10(2021)년 국가예산에 대한 문제를 토의한다.

대의원등록은 주체110(2021)년 1월 16일에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주체110(2021)년 1월 12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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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끝없는 영광, 열화같은 맹세

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당을 받들어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걸어갈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우리의 가슴이 넓어졌다.

우리의 하늘이 더 푸르러지고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배심이 더 든든해졌으며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우리의 발걸음이 더 씩씩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가 도래한 력사적인 시각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성스러운 주체혁명사에 특기할 거대한 정치적사변을 맞이한 천만의 가슴이 크나큰 감격과 흥분으로 세차게 높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지난 11일 또 하루의 새날이 밝아왔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되는 나날 마음도 지향도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당대회장에 두고 사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박차며 더 좋은 래일을 향해가는 내 조국의 력사에 있어서 참으로 의의깊은 아침이였다.

동터오는 새날과 더불어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격정의 파도가 굽이쳤다.주체혁명위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소식에 접하여 전체 인민이 감격의 환호성을 터쳐올렸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오는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조선을 승리에로 억세게 이끄실 위대한 령도자, 희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한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소식은 그대로 온 나라에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쳐가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무한대한 힘과 열정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보도에 접하는 순간 가슴이 막 벅차올랐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영광중의 가장 큰 영광, 경사중의 대경사가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 사변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직동탄전은 막장마다 부글부글 끓고있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내 조국의 미래는 휘황하리라는것이 우리모두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입니다.

그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대로만 가고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승리는 반드시 옵니다.우리 북창용사들은 이 진리를 만난을 뚫고나가는 투쟁속에서, 자기의 생활과 체험을 통해서 더 굳게 확신했습니다.》

직동과 북창의 로동계급만이 아니다.새해농사차비에 떨쳐나선 한드레벌 농업근로자들의 목소리는 또 얼마나 격정에 넘쳐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보도에 접하고 저도모르게 눈굽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 없었습니다.

혁명의 중하를 다 걸머지시고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리시며 위대한 인민, 고마운 인민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는 우리 원수님은 진정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오늘의 이 감격을 심장에 아로새기고 올해농사에서도 본때를 보이겠습니다.》

그렇다.

주체혁명의 유일무이한 계승자이시고 령도자이시며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는것은 시대와 력사의 엄숙한 요구이고 전체 당원들의 총의이며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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