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으로 얽힌 검찰출신의 보수후보들
지난 2일 남조선언론 《한겨레》가 보수야권의 《대선(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선 윤석열, 홍준표, 황교안이 모두 검찰출신으로서 윤석열은 《특수통》, 홍준표는 《강력통》, 황교안은 《공안통》으로 분류되며 그들사이의 관계가 풀수 없는 악연으로 얽혀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윤석열에게 있어서 황교안은 검사시절 《간난신고》를 안겨준 법무부 장관이였다고 한다.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으로 있던 2013년에 《국정원정치개입사건》 특별수사팀을 맡은 윤석열이 정보원직원 4명에 대한 압수수색 및 체포령장을 청구하자 이를 거부하였으며 다음해에는 그를 대구고등검찰청으로 쫓아버렸다. 이후 윤석열은 검찰총장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시기 《신속처리안건》의 《국회》통과를 반대하는 집단란동을 선동하였다는 죄로 황교안을 불구속기소하였다.
최근 《국민의힘》에 복당한 홍준표 역시 지난해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였던 황교안에 의해 《국회》의원후보자추천에서 밀려나 무소속후보로 당선된데 대해 불만을 가지고 그를 《맏아들을 쫓아낸 계모》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황교안은 《저를 어머니로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홍준표를 맞받아 조롱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은 지금 이들 세명이 《야권통합》을 부르짖고있지만 지난날의 악연으로 얽힌 관계는 절대로 풀리지 않을것이며 벌써부터 공격태세를 갖추고있다, 저마다 승자가 되겠다는 이들의 싸움으로 하여 《국민의힘》안에서의 《대권경선》은 예상했던것보다 더욱 치렬해질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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