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7th, 2021

김정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민족의 마음속에,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4년 9월 2일, 12월 4일-

주체110(2021)년 7월 7일 웹 우리 동포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가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모든 행사들을 력사기록으로 남길수 있게 아주 잘되였습니다. 영화문헌은 1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리》와 2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민족의 마음속에 영생하리》, 3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리》로 편성되였는데 다 잘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화문헌체계구성이 나무랄데없이 잘되였습니다. 영화문헌체계를 국내편과 해외동포편, 국제편으로 구성한것이 아주 좋습니다. 영화문헌체계를 이렇게 특색있게 구성하니 우리 인민들과 남조선인민들,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애도행사, 추도행사들을 폭넓고 깊이있게 잘 편집할수 있었습니다.

영화문헌 1부는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그 비분의 날부터 10여일에 걸치는 애도기간의 조의행사, 영결행사와 추도행사의 내용을 담고있는데 영화문헌의 정치사상적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영화문헌은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애도행사, 추도행사의 장면들을 수록하면서도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와 고상한 도덕의리적감정, 온 사회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훌륭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민은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애도기간에 자기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가 전해지자 온 나라 인민들이 누구나 할것없이 모두다 상제가 되여 수령님을 그리워하며 낮이나 밤이나 수령님의 동상과 현지교시판, 사적비와 유화로 형상하여 모신 수령님의 영상을 끊임없이 찾아 땅을 치고 가슴을 치면서 오열을 터뜨리고 피눈물을 뿌렸습니다. 내가 어느날 밤늦게 시내를 돌아보다가 만수대언덕에 이르니 수많은 사람들이 비가 억수로 내리는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령님동상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었으며 교양마당 아래쪽에는 조의대렬이 차례를 기다리며 끝없이 늘어서있었습니다. 남녀로소 할것없이 온 나라 인민들이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비분을 금치 못해하였는데 누가 시켜서는 그렇게 하지 못할것입니다. 우리 인민과 같이 그토록 자기 수령에게 충실하고 고상한 도덕의리를 지닌 인민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 인민은 자기 수령을 흠모하고 받드는데서 세계 그 어느 나라 인민들과도 대비할수 없는 위대한 인민입니다. 우리 인민을 이처럼 훌륭한 인민으로 키운것은 수령님의 업적입니다. 우리는 이런 훌륭한 인민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애도기간에 우리 인민들이 흘린 눈물은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슬픔의 눈물만이 아니라 수령님의 생전의 뜻대로 당의 령도를 더욱 충성으로 받들어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굳은 신념과 맹세의 눈물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제일 귀중합니다. 인민군장병들은 눈물을 머금고 수령님의 동상앞에서 최고사령관을 결사옹위하는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될것을 엄숙히 맹세하였으며 우리의 로동계급과 협동농민들, 지식인들도 우리 당을 목숨으로 옹위하고 당의 령도따라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지였습니다. 나는 영화문헌에서 강냉이밥에 된장국을 먹어도 당의 령도따라 혁명만 하면 그만이라는 강의한 혁명정신을 가진 인민, 자기 수령에 대한 고상한 도덕의리를 지킬줄 아는 투철한 도덕관이 선 우리 인민을 보고 커다란 충동을 받았습니다.

영화문헌은 순수 비통한 애도행사나 추도행사만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단결된 위력을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추모하는 이 나날에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고 친혈육처럼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우리 사회의 숭고한 모습이 뚜렷하게 과시되였으며 이것은 세계를 감동시키고 경탄케 하였습니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원자탄보다 더 강합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는 인민앞에서는 그 어떤 대적도 공포에 떨지 않을수 없습니다.

영화문헌 2부는 해외동포들과 남녘인민들이 거행한 전민족적애도행사의 화폭들을 수록하였는데 잘 편집하였습니다. 영화문헌의 화폭들에서 보여주는바와 같이 동포들이 사는 해외의 그 어디에서나 조의행사들이 엄숙히 거행되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은 생전에 해외에서 사는 동포들을 더 생각하시고 걱정하시는 한없이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해외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그들의 운명을 보살펴주시였습니다. 해외동포들은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상실의 아픔을 안고 동포조직들이 꾸린 조의식장과 우리 대표부들에서 꾸린 조의식장을 찾아 비분의 눈물을 흘리고 흘리였습니다. 수령님의 서거에 대한 가슴아픈 소식에 접한 수많은 해외동포들이 배와 비행기, 렬차와 승용차로 조국에 달려와 수령님의 령전과 만수대동상에 화환과 꽃다발을 드리며 조국인민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장면은 영화문헌 1부에도 나옵니다. 영화문헌에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탄압속에서도 통일애국인사들을 비롯하여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조의행사를 널리 조직하고 수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시하는 내용도 잘 편집하였습니다. 해외동포들과 남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어느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온갖 로고를 다 바쳐오시다가 돌아가신것이 너무도 가슴아파 그토록 비분을 금치 못해하는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가 전해지자 세계가 슬픔에 잠겨 수령님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수많은 나라들과 여러 국제기구들에서 조의행사들을 엄숙히 거행하였는데 전인류적애도의 화폭들을 영화문헌 3부에 잘 담았습니다. 이 영화문헌은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모셔왔는가 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사회주의조국도, 우리의 삶도 있다

주체110(2021)년 7월 7일 로동신문

 

 

산을 봐도, 들을 봐도 자애로운 그 영상 못 견디게 어려오는 우리 수령님!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그이의 모습은 언제나 태양처럼 눈부시고 태양처럼 위대하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영광과 행복, 승리가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과 잇닿아있는 우리 민족은 김일성민족이고 우리 인민은 수령님의 후손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력사는 알지 못한다.한생에 그렇게도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걸출한 위인을.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지하혁명투쟁과 두차례의 혁명전쟁, 두단계의 사회혁명, 두차례의 복구건설사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사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우리 수령님,

그이께서는 한 나라, 한 민족의 영원한 발전과 번영을 약속하는 승리적인 전통과 억센 기틀, 만년토대를 당대에 모두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의 지도사상을 마련하시고 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이다.그때로부터 우리 인민의 정신령역에서는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났다.자기 존재의 가치, 자기 힘의 무궁함을 알고 운명의 노예로부터 운명의 개척자로 확고한 방향전환을 하게 된 인민에게는 더이상 못해낼 일이 없었다.땅을 가꾸면서도 열매의 주인이 될수 없었던 인민, 로동의 보람을 몰랐던 인민, 고통과 불행의 멍에를 숙명처럼 여겼던 인민이 결단코 들고일어나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를 물리친 영웅인민이 되기까지 그 한걸음한걸음을 환히 밝힌것은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주체의 홰불이 아니였던가.오늘도 우리 당은 주체사상을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없이 인민대중을 이끌어 미래에로 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로 그 이름 떨치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

어느덧 70여성상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가진 우리 당을 창건하신분도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전체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이 세상 끝까지라도 따르는 조선로동당의 그 높은 존엄과 권위를 생각할수록 당창건을 위해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심혈과 로고가 사무치게 어려온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들려온다.

해방년의 10월 10일 당창립대회에서 공산당이 창건됨으로써 우리의 로동계급과 근로대중은 자기 리익의 참다운 대표자, 옹호자를 가지게 될것이며 조선혁명은 자기의 전투적참모부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그리도 격정에 넘쳐계시던 우리 수령님의 음성이.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 나붓기는 존엄높은 당기에도 그이의 뜨거운 손길과 체취가 슴배여있다.수차례나 당마크도안을 보아주시며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을 상징하는 마치와 낫과 붓을 형상할데 대하여서와 그 위치, 배렬순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천리혜안의 예지, 그 빛발아래 우리 당의 성격과 숭고한 사명을 뚜렷이 상징하는 사상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독특하고 완전무결한 당마크가 완성되였고 우리 인민이 어느때나 환희와 격정으로 우러르는 존엄높은 붉은 기폭에 새겨져 70여성상 빛을 뿌리게 된것이다.

어버이수령님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실뿐아니라 우리 국가와 혁명무력의 위대한 창건자, 령도자이시였다.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수십년이나 강요당해온 인민이 얼마나 피타게 불러온 조국이였던가, 얼마나 간절히 바라온 자기의 군대였던가.

해방후 지체없이 당창건의 위업부터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이러한 숙원을 풀어주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우리 공화국과 우리 혁명무력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인민의 나라, 인민의 군대를 창건하시여 무궁토록 영원할 생명력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령도사를 오늘도 전하고있다.

주체37(1948)년의 2월 8일과 9월 9일은 나라를 빼앗기고 수십년간이나 제국주의자들의 노예가 되였던 수난의 력사에, 자기의 군대가 없어 태를 묻은 조국이 제국주의자들의 각축전장으로 변해도 반항조차 변변히 할수 없었던 피눈물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었다.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은 우리의 조선인민군은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굴복시킨 전승신화를 창조하였고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위대한 창건자께서 부여해주신 혁명적무장력의 사명과 본분에 무한히 충실해왔다.그 나날 언제나 병사들과 함께 계시며 일당백의 용맹을 안겨주시던 우리 수령님,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갈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을 마련하여주신 그 업적을 우리 인민은 세월이 가도 잊지 못한다.하기에 인민은 위대한 수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그이를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뜨겁게 칭송하고있는것이다.

우리 수령님의 혁명력사의 전과정을 관통하는 또 하나의 위대한 업적중의 업적은 민족해방, 계급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신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펼치시고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을 키우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초기혁명활동시기부터 근로하는 인민대중의 락원이 되고 인류의 미래가 될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아름다운 전망도를 펼치시였다.인민대중중심의 사회, 집단주의에 기초한 화목하고 살기 좋은 인민의 세상, 그 리상향에로 전체 인민을 이끄시고 끊임없이 전진해가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으로 키우는 동시에 사회주의큰집의 주추가 되고 기둥이 될 자립적민족경제를 튼튼히 다져주시였다.뿐만아니라 사람들 누구나 화목하게 살며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정신의 소유자로, 사회주의대풍모의 체현자들로 키우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수령님과 조국의 미래

주체110(2021)년 7월 7일 로동신문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지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천만의 가슴이 뜨겁게 젖어드는 이 시각, 은혜로운 태양의 품속에서 한점 그늘도 없이 씩씩하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볼수록 생각도 깊어진다.

얼마나 숭고한 후대사랑의 력사가 비껴흐르는 우리 조국땅인가.

돌이켜볼수록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은 곧 아이들을 사랑한다는것이라고 하시며 한평생 후대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만로고가 숭엄히 되새겨진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다.》

예로부터 아이들을 사랑하는것은 인간의 미덕이고 위인들이 지닌 출중한 풍모의 하나로 일러왔다.

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그렇듯 열화같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조국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어린이들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절세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근본핵은 혁명의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며 혁명승리에 대한 확신이였다.

우리 수령님처럼 후대사랑을 혁명의 미래에 관한 관점문제로 승화시키고 엄혹한 시련속에서 일관하게 실천한 위대한 사상가, 실천가를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아이들에 대한 진실한 사랑으로, 그들의 미래를 밝게 열어줄 성스러운 사명감으로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우리 수령님께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아이들과 함께 계실 때 제일 즐거워하시였다.

이 땅에 찾아오는 우리 조국의 한해한해는 어린이들의 밝은 노래춤속에, 그들을 바라보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 지으시던 환하신 태양의 미소속에 시작되군 하였다.

1970년대초 어느 한 나라의 출판물에는 《세상에 온 나라의 아이들이 국가수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조선은 아이들의 왕국이다.여기에는 국책이 반영되여있다.》라고 평한 기자의 글이 실렸다.

사실 그 기자는 설맞이공연에 앞서 아이들이 매여드리는 소년단넥타이를 매시고 그들의 볼도 다독여주시고 머리도 쓸어주시며 품에 꼭 껴안아주시고는 오락실에 이르시여 그들과 함께 오락도 하시며 즐기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디서나 수령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조롱조롱 매달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고 했으나 너무도 크나큰 흥분과 격정으로 하여 제대로 촬영조차 할수 없었다.

설맞이공연이 진행될 때 우리 학생들이 잘한다고, 아주 잘한다고 하시며 재청까지 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모습을 우러르던 기자는 저도모르게 자기의 취재수첩에 이렇게 즉흥시를 써내려갔다.

《아버지》 《아버지》 수령님을 둘러싸네

물결처럼 아이들이 밀려오고 밀려와서

그 바다에 배를 띄워 수령님은 즐기시네

시를 써내려갈수록 아무래도 위대한 아버지와 행복에 겨운 아이들의 세계를 다 그려낼수가 없다고 생각한 그는 그 뒤장에 이렇게 썼다.

김일성원수님을 만나본 사람만이 그분의 위대성과 소박성, 그분께서 지니신 사랑의 세계를 알수 있다.

혹시 만나뵈온 사람이 대단한 필력가나 언변가여서 그분에 대한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말이나 글로 썼다고 해도 그 글과 말에는 그분의 인품과 위대성이 백분의 일, 천분의 일도 담겨지지 못할것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하나의 화폭이 있다.그것이 바로 유화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이다.

화창한 봄날 공원의 긴 나무의자에 앉으시여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그 주위에 오구구 모여온 아이들,

위대한 수령님의 모자까지 척 쓰고 자기의 세발자전거타는 솜씨를 자랑하는 아이, 나무총을 메고 능청스럽게 의자뒤로 올라가 수령님의 어깨에 손을 얹고 어떤 《비밀》을 소곤소곤 이야기해드리는 소년, 미처 자리를 잡지 못했는지 신발이 벗겨지는줄도 모르고 부지런히 의자우로 기여오르는 꼬마…

이것을 어찌 한 화가의 상상화라고만 하랴.

이 뜻깊은 화폭에 우리 수령님과 아이들의 친혈육의 관계가 가장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는것이다.

한평생 어느 하루, 한순간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오직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고스란히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있었다.

소중한 추억속에 감회깊이 되새겨지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52(1963)년이 다 저물어가던 겨울날에 있은 일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는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께서 다문 며칠간이라도 휴식하실것을 결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미루어오시던 휴식을 이번만은 거절할수 없으시여 황해북도에 내려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타신 차가 어느 산간마을을 지날 때였다.

낟알털기가 마지막고비에서 한창 벌어지고있는 탈곡장을 바라보시며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추운 날씨에 외투도 입지 못한 어린 학생들이 길가에서 놀고있는것을 언뜻 보게 되시였다.

그이께서는 차를 멈춰세우시고 학생들을 불러 언 손을 꼭 쥐여주시면서 어느 학교에 다니는가, 학교에 오갈 때 춥지 않은가고 다심히 물으시였다.

어린 학생들이 춥지 않다고 몇번이나 말씀드렸건만 그날 밤 숙소에 돌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날씨가 찬데 우리 아이들이 외투도 없이 밖에서 논다고 낮에 있었던 일을 거듭 외우시며 잠을 이루지 못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통일의 길에 새겨진 헌신의 자욱

주체110(2021)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으로 수놓아진 애국애족의 한평생, 겨레의 통일념원을 한몸에 지니시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무한한 헌신의 한평생이였다.

나라의 분렬로 민족이 겪는 불행과 고통을 두고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우리 겨레에게 안겨주시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치신 로고의 낮과 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온 겨레와 인류가 다함없는 축원을 드리는 뜻깊은 탄생일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로 마음을 쓰시였다.

어느해 4월 15일에는 오늘 한가지 자신의 마음에 걸리는것은 통일된 조국에서 다같이 행복을 누리려는 겨레의 념원을 풀어주지 못한것이라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공동의 숙원인 동시에 민족앞에 다진 자신의 맹세이기도 하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고 또 어느해 탄생일에는 민족의 절반을 남에 두고 이 잔을 들자니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프다고 하시며 쓰린 마음을 달래지 못하시였다.

돌이켜보면 항일혈전의 눈보라만리길을 헤치시여 사랑하는 조국땅에 해방의 새 아침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민족의 분렬은 상상도 할수 없는 아픔이였다. 하기에 나라가 분렬된 첫 시기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모든 사색과 혁명령도는 언제나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과 잇닿아있었다.

조국통일은 우리 수령님의 필생의 위업, 최대의 념원이였다.

조국통일에 대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운동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가장 정당하고 공명정대한 자주통일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여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반통일세력의 준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통일강국건설의 고귀한 밑천으로, 필승의 표대로 되고있다.

한생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령도로 이어오신 우리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각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고귀한 헌신으로 빛내이시였다.

주체83(1994)년 7월 7일, 바로 그날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밤을 지새우시며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을 보아주시고 친필존함으로 비준해주시였다.

 

《김 일 성

    1994. 7. 7.》

 

 

아홉글자의 친필, 정녕 그것은 크나큰 헌신과 로고로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한생의 고귀한 축도이다.

력사는 애국자, 위인들의 생애를 무수히 전하고있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한생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초인간적인 헌신의 자욱으로 수놓아온 절세의 애국자를 알지 못한다.

조국통일의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르고 산천이 변해도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기간공업부문이 선두에 서서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하자

주체110(2021)년 7월 7일 로동신문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룩하자면 인민경제의 골간을 이루는 기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이 선두에 서서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관건적인 하반년의 투쟁에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가 맡고있는 임무는 무겁고도 중요하다.

여기서 기간공업부문 생산단위들의 몫은 대단히 크다.

인민경제전반의 생산활성화에서 없어서는 안될 원료, 자재와 설비, 연료, 동력의 생산보장을 맡은 기간공업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일별, 순별, 월별계획을 드틴다면 다른 부문들의 계획수행에 난관이 조성되고 나아가서 5개년계획수행의 전도에 그늘이 지게 된다.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 서서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전망적발전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가는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북돋아주고 나아가서 온 나라에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기간공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무겁게 간직하고 백배로 분발분투해야 한다.

인민경제계획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해야 한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만난을 박차며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누구보다도 인민경제계획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가 투철해야 한다.

상반년기간 불리한 조건에서도 기간공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이 맡겨진 계획을 완수할수 있은것은 결코 어떤 다른 요인이 작용해서가 아니다.

바로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기들의 한걸음한걸음에 자립경제의 운명과 나라의 장래가 달려있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순간도 신들메를 풀지 않는 전투적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발휘했기때문이다.

올해 전투목표점령을 위한 공격서렬에서 뒤떨어진 일부 단위들에서 부족되는것은 결코 원료나 자재, 자금이 아니다.현실은 수자상으로 표현되는 생산량보다 더 귀중한것이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대한 무조건성의 정신임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새로운 혁신창조로 온 나라에 전진과 활력의 기상을 부어주어야 한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로동계급은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짧은 기간에 주요공업제품생산을 몇배씩 장성시키면서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단숨에 뛰여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전세대들이 창조한 영웅적인 투쟁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가는데서 자신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을 안고 하루하루의 전투목표를 드팀없이 완수하기 위해 결사의 투신력과 분발력을 발휘하여야 한다.제철, 제강소들과 화학공업기지들, 동력기지와 석탄전선의 굴진, 채탄막장을 비롯한 일터마다에서 인민경제계획을 곧 당앞에 다진 성스러운 맹세로 간주하고 한몸 다 바쳐 수행하는 기풍이 나래칠 때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에 보다 큰 활력을 부어줄수 있다.

올해 경제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을 생산토대의 정비보강과 유기적으로 련관시켜 실속있게 내미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5개년계획수행과정은 자립경제건설에서의 일대 혁명이며 이 기간 우리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자립적, 지속적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갖추어야 한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인 금속공업부문만 놓고보아도 올해 철강재생산계획을 완수하는데서 절박하게 나서는 문제가 바로 금속공장들의 생산공정을 정상운영하고 능력을 확장하는 사업을 다그치는것이다.화학, 전력, 석탄공업부문도 마찬가지이다.(전문 보기)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정철훈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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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궁색한 처지의 발로

주체110(2021)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국민의힘》내부에서 《자강론》에 대해 떠드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내 《대선》후보감들의 경쟁력을 키워준다, 자신감을 심어준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는가 하면 이 당소속 의원들은 경쟁적으로 당내 경쟁에서 이기는 후보가 《대선》승자가 될것이라고 설레발을 치고있다. 당밖의 《유력한 후보》들에게 추파를 던지며 음으로양으로 입당을 유도하느라 쩔쩔 매던 때가 언제인가싶게   이제는 제법 으름장까지 놓는 정도이다.

《국민의힘》의 이런 급작스런 《용감성》이 과연 자신심의 발로이겠는가.

사실 지금 물망에 올라있는 《국민의힘》안의 류승민, 홍준표를 비롯하여 이른바 《대선》후보들의 면면을 보면 하나같이 이미전에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은 구태정치인들이다.

민심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의 리익만을 쫓는 천박한 사고방식도, 유치하게 남을 물고 늘어지는 싸움기질도 예전 그대로인 구태정객들을 내세우면서도 그 무슨 《자강론》과 《승리》에 대해 력설하는 《국민의힘》의 진짜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지금 보수세력내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인물들은 다 《국민의힘》밖에 있다. 그래서 낯뜨거울 정도로 입당을 구걸하였지만 전 검찰총장 윤석열을 비롯하여 당밖의 인물들의 《국민의힘》입당여부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이러다가 산토끼, 집토끼 다 놓칠수 있다는 극도의 불안과 우려로부터 급기야 《자강론》을 떠들며 저들 당내후보들, 특히 당대표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류승민에 대한 광고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분석하고있다. 여기에는 《자강론》간판밑에 앞으로 당밖의 후보들까지 다 흡수하면 종당에는 당내에 든든한 지지기반을 가지고있는 류승민을 비롯한 당내인물들에게 승산이 있다는 얄팍한 타산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썩돌을 쓸고 닦는다고 과연 보석이 되겠는가.

이미 력사의 퇴물로 락인된자들을 아무리 내세워보아야 민심은 절대로 속지 않는다.

《국민의힘》이 떠드는 《자강론》은 오히려 변변한 인물조차 없어 구태인물들을 다시 내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적페세력의 궁색한 처지만을 더욱 부각시켜줄뿐 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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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파렴치한자들의 민심기만놀음

주체110(2021)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전 검찰총장 윤석열과 보수패거리들이 갖은 권모술수로 민심을 기만우롱하면서 저들의 인기를 올려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장모가 《의료법》위반 및 사기혐의로 기소되여 1심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음에도 태연한척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윤석열과 그를 싸고도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원래 윤석열의 장모는 부동산업자로서 그동안 각종 사건에 련루되여 고소, 고발되였지만 그때마다 교묘하게 빠져나가 무혐의처분을 받군 하였다. 이로하여 사위인 윤석열의 입김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적지 않게 제기되였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윤석열의 장모에게 사기혐의, 《의료법》위반혐의로 징역 3년형을 구형하였으며 남조선의정부지방법원은 이를 그대로 선고하였다.

《그동안 장모가 남에게 10원 한장 피해를 준 일이 없다.》고 하면서 일가족속들을 둘러싼 각종 부정부패혐의들을 완강히 부인해왔던 윤석열은 이번 재판결과가 발표된 직후 언제 그랬냐싶게 돌변하여 《법적용에는 누구나 례외가 없다는것이 소신》이라고 파렴치하게 놀아댔다.

여기에 또 《국민의힘》이 놀아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

《국민의힘》은 현 당국과 여당이 권력을 동원하여 윤석열을 핍박하고있다느니, 가족사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행태라느니, 윤석열을 보호해주어야 한다느니 등으로 목에 피대를 세우고있다.

정말 낯가죽이 두터워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금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뻔뻔스러운 행태에 격분한 남조선민심은 인터네트에 《거대한 악의 피라미드가 드러났다.》, 《윤석열이 직접 정치적으로 매장한 전 법무부 장관 조국사태때처럼 수사해야 한다.》, 《공정과 정의라는 허울로 주민을 현혹시키고 혼란을 야기한데 대해 사죄하라.》 등의 비난글들을 대대적으로 올리고있으며 《어물쩍 넘길수 없다.》, 《빙산의 일각만 드러났을뿐이다.》, 《윤석열은 즉시 사과하고 <선거>출마를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민심 무서운줄 모르고 오만하게 놀아대면 그로부터 얻을것은 오직 파멸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 정 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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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반미반전투쟁

주체110(2021)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지난 6월 26일 경기인천대학생진보련합이 평택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남조선강점 미군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기대하였던 우리 국민들이 지금 미국이 조장하는 전쟁위기에 직면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과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을 규탄하는 항의서를 랑독한 후 미군기지벽면에 손구호판과 항의서한문을 붙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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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 2021 자주평화선언 // 《조국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10만명행동》

주체110(2021)년 7월 7일 웹 우리 동포

 

조선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
2021 자주평화선언

 

《조국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10만명행동》

 

■ 《10만명행동》사진들은 6.15남측위원회 특설홈페지(https://815action.net),
6.15해외측위원회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615haewe)에 게재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615haew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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