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간 미군, 불안한 《동맹》
미국의 패배, 미군의 도주력사가 또 한페지 진하게 씌여지고있다. 20년동안 무려 2조US$이상을 쏟아부으며 진행한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끝끝내 패하고 대국의 체면도 다 줴버린채 무작정 도망간것이다. 집주인의 몽둥이를 피해 머리를 싸쥐고 도망치는 도적놈처럼 허겁지겁 줄행랑을 놓고있는 《초대국》의 모습에 세인들은 경악과 조소를 금치 못하고있다.
특히 미국에 저들의 안전을 의탁해왔던 나라와 지역들이 충격에 휩싸여있으며 그중에서도 제일 심한 쇼크상태에 빠진 곳은 남조선인것 같다.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9 000km 떨어진 곳이건만 마치 옆집에서 폭탄이 터진듯 남조선정치권이 혼절할 지경이다. 그들은 온갖 첨단무기와 《막강한 화력》을 보유했다는 미군이 땅크도 전투기도 미싸일도 없이 고작 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비정규군에 밀리워 야밤도주한 모습을 차마 믿기 어려워하고있다. 더욱 불안스러워 하는것은 미국이 윁남전쟁에서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저들의 《동맹》을 줴버린채 저 혼자 살겠다고 도망쳤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남부윁남이나 아프가니스탄처럼 언제 미국의 버림을 받게 될지 모른다는 공포가 남조선내부에 커다란 심리적혼란을 몰아오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정치권과 언론, 전문가들이 쏟아낸 공포와 불안의 목소리 몇개만 언급해보자.
《이번 사태의 요점은 지역의 전략적가치가 아무리 크다 해도 미국이 저들의 국익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그 지역과 <동맹>을 포기할수 있다는것이다.》, 《현 미행정부가 말로는 <동맹중시>를 표방하고있지만 그들의 행동은 철저한 <미국우선주의>를 보여주고있다.》 …
《미국은 <세계최강>도 아니고 믿을만한 나라는 더욱 아니다. 고작 8만명 무리에 밀려 20년지기의 <동맹>을 버렸다.》, 《미국에 있어서 <동맹>은 저들의 국익수호를 위한 수단이며 언제든 버릴수 있는 도구일뿐이다.》, 《반세기전의 <사이공 탈출>을 떠올려주는 미국의 이번 <카불 탈출>이 다음번에는 <서울 탈출>로 이어질수 있다.》 …
결코 과민한 우려와 위구가 아니다. 미국은 절대로 남을 위해 피를 흘리고 국익을 훼손할 나라가 아니며 《동맹》도 결국은 남일수밖에 없기때문이다.
현재 보수언론들을 비롯하여 남조선언론매체들이 아프가니스탄사태와 관련하여 제일 많이 내보내고있는 보도장면중의 하나가 바로 여러 사람들이 카불비행장에서 리륙하던 미군수송기바퀴에 매달렸다가 공중에서 추락하는 장면이다.
아마 남조선도 기를 쓰고 《한미동맹》에 매달렸다가 그렇듯 추락할수 있을것이라는 공포가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심혼을 무섭게 압박하고있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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