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1th, 202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경축 민간 및 안전무력열병식

주체110(2021)년 9월 11일 웹 우리 동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경축
민간 및 안전무력열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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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주체110(2021)년 9월 11일 웹 우리 동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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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뭉친 단결, 이것이 우리의 힘이고 최강의 무기이다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로동신문

 

수령과 인민이 사상과 뜻,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 그 용용한 철의 흐름을 막을자 세상에 없음을 장엄히 시위한 위대한 승리자들의 성대한 열병식, 단란한 한가정의 분위기처럼 당중앙위원회뜨락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승승장구의 비결을 비상한 의미로 실증한 9월의 경축행사를 목격하며 세계는 과연 무엇을 절감하였는가.

미증유의 정치로 천하를 진감시키시는 걸출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는 하나의 사상의지, 혈연의 정으로 뭉친 수령과 인민의 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라는 경탄이다.

 

* *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뭉친 단결,

이는 천만대적도 단숨에 격파할수 있는 만능의 무기이며 전대미문의 시련도 용감무쌍히 뚫고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게 하는 최강의 힘이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만이 천만의 심장을 열화같은 매혹과 충성으로 높뛰게 하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펼칠수 있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바로 이것이 일심단결의 위대한 정치가로 높이 칭송받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철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심단결을 당의 생명으로, 힘으로 더없이 중시하신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리념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 전민, 전군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이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의 위대함에 대한 자랑찬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보통날, 좋은 때에는 그 나라, 민족에 대하여 다 알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전진해온 지난 10년간 우리앞을 막아선 시련과 난관은 말그대로 사상초유였다.시련앞에서 더 억세게 뭉치는 일심의 단결로만이 헤칠수 있는, 어렵고 곤난할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천겹만겹으로 뭉치는 인민만이 뚫고나갈수 있는 험로역경이였다.남들같으면 이겨내기는 고사하고 열백번 주저앉고말았을 시련의 험산준령을 우리 어떻게 용감무쌍히 넘고 오늘같이 승리자의 자부, 강자의 자존심으로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달릴수 있게 되였던가.

혁명앞에 난관이 겹쌓일수록 인민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을 더욱 굳게 맺으시고 인민에게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면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무기로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나가시는 걸출한 수령, 오직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지닌 인민의 위대한 단결로 헤쳐온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이다.

천만의 가슴을 불덩이로 달아오르게 한 그 감동깊은 나날의 혁명실록이 긍지높은 체험자, 목격자들인 우리의 가슴에 다 새겨져있다.

멀리에 있어도, 가까이에 있어도 애오라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우리 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자산은 위대한 우리 인민이다.그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늘 외우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모두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기 위해 눈물겹고 희생적인 위민헌신의 장정을 수놓아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것보다 자신에게 있어서 더 큰 사명은 없다는 확고한 신조로 어떤 조건, 어떤 환경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중대조치들을 최우선 취해주시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우리 인민은 어느 한순간도 잊지 않고있다.인민의 아픔,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더없이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위대한 정치경륜을.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를 모르는,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을 모르는 위대한 당의 중대조치들에 접할 때마다 온 나라 인민은 끓어오르는 감격을 금치 못하며 위대한 생의 한순간한순간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지 않았던가.

인민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세계에서 태여나 시시각각 이 땅을 진감하며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는 위대한 김정은동지 시대의 혁명언어인 위민헌신!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자신과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천명하시고 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 고생을 묻어 인민의 기쁨을 얻기 위해 가는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하시며 걸으시는 길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특유의 위민헌신의 길이다.가슴뭉클 젖어드는 행복에 잠기시는것도 오로지 인민으로 해서이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시는것도 혈육처럼 사랑하는 인민들생각으로 해서이다.

참으로 인민을 위해 남모르는 마음고생도 많이 하시고 인민을 위해 무수한 밤도 지새우시며 헌신하시는분이 바로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의 보호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정녕 그 어느 나라 력사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 그앞에 그렇듯 순결하고 그처럼 충실한 령도자가 있었던가.

우리 인민은 눈속에서, 폭풍우속에서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의 체온을 강렬하게 체험하는 나날 오직 한분 그이의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그 손길 떠나면 살수 없음을 뼈저리게 절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식솔이다.

우리 인민들은 정말 좋은 인민들이라고 정담아, 사랑담아 외우시며 당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의 모습을 대하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따라 모진 시련과 난관을 박차며 오직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잘살게 할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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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외세를 몰아내고 우리 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자

주체110(2021)년 9월 11일 《통일신보》

 

미국이 패망한 일제를 대신하여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때로부터 76년이 넘었다.

돌이켜보면 미국의 조선침략사는 19세기 중엽의 《셔먼》호침입으로부터 시작되였다. 동방의 한끝에 있는 조선반도를 오래전부터 호시탐탐 노리며 침략책동을 벌려온 미국은 20세기초에는 범죄적인 《가쯔라-타프트협정》에 따라 일본의 조선강점을 묵인비호해주면서 장차 조선을 강점하려고 획책하였었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일본이 무조건항복을 선언하자 미국은 서둘러 38°선이남지역에 대한 분할점령안을 고안해내고 침략군대를 남조선에 상륙시켰던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오랜 대조선침략책동의 산물이였다.

미국은 《해방자》가 아니라 명백히 군사적강점자였다. 이것은 《맥아더포고》에서 저들스스로 미군을 《점령군》으로 선포한데서도 여실히 드러나고있다.

조선반도의 허리에 분계선말뚝들을 박은 미국은 전조선민족의 민주주의적통일정부수립요구를 짓밟고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남조선에서 범죄적인 《단선단정》을 조작함으로써 나라의 분렬을 고착화하고 대대로 한강토우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는 용서 못할 죄악을 저질렀다.

이뿐이 아니다.

친미주구들을 사촉하여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게 함으로써 삼천리조국강토를 불바다에 잠그고 재더미로 만들었으며 수백만명의 우리 겨레의 목숨을 앗아가는 천인공노할 범죄도 저질렀다. 오늘도 남조선에서 전쟁시기 학살당한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의 유골들이 계속 발굴되고있는것은 미강점군의 귀축같은 만행들을 여지없이 폭로해주고있다.

조선전쟁이 끝난 후에도 미국은 남조선에서 물러갈 대신 남조선과의 이른바 《호상방위조약》체결놀음으로 군사적강점을 무한정 지속할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불평등적인 《한미행정협정》의 체결로 남조선강점 미군은 치외법권적인 존재가 되여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범죄를 꺼리낌없이 저질러왔다. 동두천녀인삭발사건, 윤금이사건, 두 녀중학생살해사건을 비롯하여 미군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사건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미군의 남조선강점 70여년력사는 강점군의 이러한 치떨리는 범죄의 련속이였다.

미국은 새로운 조선전쟁도발을 위하여 온 남조선땅을 침략의 전초기지로 만들어놓고 해마다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하고 각종 군사적도발사건들도 일으키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갔다. 그런가 하면 전쟁연습의 굉음으로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으며 악랄하게 책동해왔다.

흘러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남조선강점 미군이야말로 우리 민족이 당하는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에서 미군강점의 치욕의 력사를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

지난 세기 중엽에 시작된 미군강점의 력사가 7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지속되고있는것은 민족의 비극이고 남조선인민들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에 대한 미군강점의 력사가 지속될수록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하여 우리 겨레가 당하는 고통은 더욱 커질수밖에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예속과 굴종을 반대배격하고 자주에 살려는 남녘의 민심을 잘 보여주고있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

자주는 민족의 생명이며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이다.

외세가 강요한 민족분렬을 끝장내는 일을 외세에 의존하여 해결할수는 없다. 미국은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민족이 잘되고 통일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계속 동족끼리 불신하고 대결하기를 바라고있다.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의 주인은 우리 민족자신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투철한 민족자주적립장을 가지고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민족자주가 민족이 살길이라면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고 매국배족이다.

미국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지배하면서 반세기이상이나 부식시켜온 뿌리깊은 숭미, 공미의 의식을 털어버리고 친미사대풍조를 뿌리뽑아야 한다.

남조선에서 수시로 벌어지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반대하고 평화수호를 위한 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야 한다.

남조선에서 미국과 합동으로 전쟁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더욱 격화되고 전쟁위험은 고조되고있다.

연습의 규모가 어떠하든,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든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골자로 하는 작전계획의 실행준비를 보다 완비하기 위한 전쟁시연회, 핵전쟁예비연습으로서의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에서도 합동군사연습의 화약내를 계속 피우는 호전세력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난 8월 4일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한것을 시작으로 각지에서 집회와 시위들을 벌리고있는것은 그 반증이다.

온 겨레는 투철한 민족자주와 평화수호의 립장에 서서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을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민족의 안녕을 지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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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제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추켜드시고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을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다 바쳐갈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하다면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락관하며 나아가는 진군대오에 거세찬 활력을 부어주는 힘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그것은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사상의 힘이다.

그렇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워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완성해나가는 열쇠가 있다.

우리 조국의 위대한 력사와 더불어 뚜렷이 증명된 이 진리를 절감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신 뜻깊은 명언이 되새겨진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발휘하는 힘이 그 얼마나 위력한가를 새겨주는 명언이다.여기에는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인민은 불가능을 모르는 무한대의 힘을 떨치며 언제나 기적을 창조한다는 심원한 뜻이 담겨져있다.

금옥같은 명언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사상제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줄기찬 전진과 비약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위대함에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한초 또 한초…

참으로 불같은 시간이 이 땅우에 흐르고있다.

만난을 박차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벅찬 투쟁이 벌어지는 조국의 현실을 바라보며 우리 다시금 새기여본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지론이다.

절세위인의 이 숭고한 뜻이 철저히 구현되여 오늘의 총진군길에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넘치고 어디서나 거창한 변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으니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사상중시, 사상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해나가시며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의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정녕 얼마나 비범한것인가.

지금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는것이 우리가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사회주의수호전을 통하여 체득한 진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생각만 해도 긍지스럽다.

돌이켜보면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 가장 위력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다.

정규적인 무력도, 국가적후방도 없는 속에서 시작된 혁명의 초행길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창건위업의 빛나는 실현과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강적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린 조국해방전쟁의 승리, 전후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를 굳건히 쌓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이 모든 승리와 기적은 위대한 사상의 힘으로 안아온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사상으로 천만인민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사상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친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위대한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온 사상전의 력사였다.

주체의 사상론, 이 위력한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의식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을 밝혀주고있다.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가는데서 가장 결정적요인은 사상이다.

사람들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한 사상의식은 사람들의 모든 활동을 규제하며 무한대한 정신력, 창조력을 낳는 근본원천이다.사상이 발동될 때 사람들은 무궁무진한 힘을 발휘한다.사상만 발동되면 천리길도 지척으로 앞당길수 있지만 사상이 발동되지 않으면 열려진 길로도 나갈수 없는 법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이라고 가르쳐주시지 않았던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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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대중자신이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 승리를 안아오자면 광범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인민대중입니다.》

당정책은 우리 당과 인민의 조직적의사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다.당정책을 떠나서는 혁명과 건설을 한걸음도 전진시킬수 없으며 그 승리와 성과에 대하여 기대할수 없다.당의 사상과 로선이 철저히 집행되여나가는 과정이자 곧 혁명의 승리적전진과정이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담당자, 주체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무슨 일이든지 주인이 제구실을 바로하지 못하면 잘될수 없는것처럼 아무리 당의 사상과 로선이 정확하고 방향과 방도가 명백하다 하여도 광범한 군중이 발동되지 않고서는 그 실현에서 뚜렷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당의 로선과 정책은 그것을 심장으로 받아들인 인민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자랑찬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

인민대중이 당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당조직들은 해당 부문,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이며 기본임무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이다.당조직들이 활발히 움직이는것만큼 혁명대오가 활력에 넘치고 당의 구상과 의도가 빛나게 관철되게 된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과업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무조건 수행함으로써 당대회의 권위를 보위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변화를 안아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당조직들이 대중을 교양하고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사업을 능동적으로, 기동성있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할 때이다.

당정책의 정당성을 대중에게 깊이 인식시키는것은 그들을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정책에는 수령의 구상과 의도,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명백히 반영되여있고 매 시기, 매 단계의 투쟁과업과 수행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당정책의 정당성을 옳바로 파악할 때만이 대중이 그것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수 있다.

당정책의 정당성은 실속있고 꾸준한 당정책학습을 통하여 인식되게 된다.당정책을 깊이 학습하여야 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새겨안게 되며 그 관철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당조직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머리속에 당의 사상과 의도를 쉬임없이 넣어주고 정상적으로 다시 새겨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해나가는 과정에 모든 사람들이 당정책을 신념화한 당정책절대신봉자들로 자라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정신의 창조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은 당정책은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는 관점, 당정책집행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으며 자기가 살아나갈 길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어왔다.당의 사상과 로선대로만 하면 얼마든지 잘살수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체득하였기에 그들은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정신을 창조할수 있었다.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지금 어렵기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마찬가지이다.이런 때일수록 당조직들이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와 중대결정들을 제때에 정확히 알려주고 그들에게 보다 큰 용기와 자신심을 안겨주어야 한다.각급 당조직들에서 대중에게 현실에서 걸린 문제와 애로를 당의 로선과 정책, 우리 세대에 반드시 수행해야 할 시대적과제들과 결부시켜 설득력있게 알려주어 그들모두가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오늘의 총진군에서 투쟁력과 분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린다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것은 그들을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인민대중이 그 진수와 정당성을 옳게 파악하는것과 함께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야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

대중의 드높은 정신력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다.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실효성있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모든 단위들에 혁명적열정과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고 그것이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에로 이어지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사진] :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자!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로동신문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자!

 

[Korea Info]

 

농사결속에서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의 전야가 끓고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입니다.》

모든것이 쌀로부터 시작된다.인민의 웃음도, 강국건설도 쌀독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주타격전방에서부터 승전고가 높이 울려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 활력이 넘치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총진군속도를 배가해나갈수 있다.

하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년초부터 농촌지원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고 농업부문에서는 전당, 전국, 전민의 강력한 지원밑에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알곡증산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 오늘의 작황을 마련하였다.

이것이 그대로 좋은 결실로 이어지는가 마는가는 결정적으로 이제부터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며 일하는가에 달려있다.결코 지난 시기처럼 생각할 보통날이 아니다.가을걷이와 낟알털기가 해마다 반복되는 영농공정이라고 하여 보통때의 각오를 가지고 일하여서는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기 어렵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몇배, 몇십배의 마력을 내여 분투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

오늘 주타격전방에 높이 울리는 이 구호가 실천으로 이어지는가 마는가는 전적으로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오늘의 투쟁이 농업근로자들을 나라의 쌀독을 먼저 생각하는 애국농민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는 과정으로 되게 사상의 포문을 열고 명중포성을 울려나가야 한다.농업부문 일군들모두가 주타격전방의 화선지휘관으로서의 위치와 임무를 다시한번 자각하고 대오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뛸 때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이 더욱 고동치고 전야가 끓는다.

농업근로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매우 큰 일을 하고있으며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서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불리한 기후조건과 어려움속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했던 때처럼 다시한번 총궐기하여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해야 한다.

조국과 인민이 주타격전방에서의 승전소식을 기다리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비상한 분발력과 굴함없는 투쟁으로 올해 농사를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쌀로써 당을 받들고 혁명을 보위해가는 사회주의전야의 주인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다시한번 보여주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강하천정리와 제방공사 강력히 추진

함경북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입니다.》

함경북도에서 국토관리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모든 시, 군들에서 자체의 힘으로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이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의 핵심사상이다.

도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핵심사상을 깊이 새기고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도에서는 국토관리실태를 심각히 분석총화하였다.이에 기초하여 5개년계획기간에 강하천정리와 제방공사 등을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정상관리에 들어갈수 있도록 목표를 높이 세우고 혁명적으로 일판을 전개하고있다.

중요강하천정리와 제방공사를 위한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였으며 년차별, 단계별계획을 확정하는데 힘을 넣었다.

지금 수성천제방공사, 라북천바닥파기 등 도안의 여러 지역에서 강하천정리와 제방공사가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일군들은 당의 경제정책집행에서 국토관리사업을 제일 우선적인 중심과제로 내세운 당의 뜻을 대중에게 깊이 심어주고 더욱 각성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애국열의가 총폭발되게 하고있다.이와 함께 한m의 제방을 쌓아도 설계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있으며 위험도가 높은 제방들을 보강하고 물통과능력을 높이기 위한 강바닥파기를 선차적으로 내밀도록 하고있다.

도안의 시, 군들에서도 국토관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사업에서의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책임일군들이 강하천정리와 제방공사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완강히 내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혁철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이 실지 은이 나도록

황해북도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군중적으로 내부예비를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고 그들의 창발성에 의거하여 여러가지 인민소비품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게 하는 폭넓은 대중운동입니다.》

황해북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근기있게 내밀어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특히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에서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실지 인민들이 쓰기 편리하며 선호하는 제품을 생산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 한편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을 대표할수 있는 우수한 제품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경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시, 군들에서 재능있는 기술인재들을 적극 찾아내고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서 이룩된 좋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는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최근에 적극 추진되고있는 시, 군들사이의 제품교류사업을 실례로 들수 있다.

지난 시기 시, 군들에서는 제품의 가지수를 늘인다고 하면서 같은 제품을 저마끔 생산하다나니 질적측면에서 차이가 많았다.

교훈을 찾은 도의 일군들은 시, 군들에서 생산한 소비품들의 질평가사업을 엄격히 진행한데 기초하여 질이 높은 제품들의 생산을 전문화하도록 하고있다.이 과정에 경험과 기술을 서로 공유하면서 인민들이 선호하는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려는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의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도에서는 재자원화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의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수매체계를 보다 개선하고 적극 활용하여 주민들이 수매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현실성있는 대책들을 세우고있다.또한 모든 생산단위들에서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재자원화비중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탐구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고있다.

도에서는 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를 통해 재자원화사업에서 앞서나가는 단위들을 평가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함으로써 생산자대중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는 사업도 방법론있게 전개하고있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일군들의 면밀한 조직사업은 실제적인 변화에로 이어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

(전문 보기)

 

함경북도에서

 

황해북도에서

 

함경남도에서

 

[Korea Info]

 

남조선군부의 부패상을 폭로한 TV극 《D.P.》,시청자들속에서 인기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메아리》

 

《한국경제》, 《중앙일보》,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군부의 심각한 부패상을 폭로한 TV극 《D.P.(Deserter Pursuit, 탈주병추적)》(6부작)가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

이 TV극은 남조선륙군헌병대산하 탈영병체포전담조 《D.P.》성원들이 구대원들의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폭력행위와 가혹행위로 인한 고통을 견디지 못해 탈영한 신대원들을 추적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남조선군에 만연되여있는 기강해이와 폭력행위, 부패상을 그대로 폭로하고있다.

TV극은 부대안에서의 애정관계나 치정관계와 같은 시시껄렁한 내용에 국한되던 이전 시기 TV극과 달리 사병들이 왜 탈영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줌으로써 지옥과 같은 남조선군살이의 실상을 깡그리 파헤쳤다.

특히 신병이 코를 곤다는 리유로 방독면을 씌우고 물고문을 들이대거나 집단적으로 달라붙어 실신할 정도로 구타하는 장면, 각종 방법으로 성폭행을 하는 장면 등 상상하기 어려운 폭력행위장면들은 사람들의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게 한다.

더우기 작품이 《윤일병폭행사망사건》과 《임병장총기란사사건》 등 대형사고들이 련이어 터져나온 2014년을 시대적배경으로 한데다가 남조선군부내에서 실제로 발생하였던 극단적이고 충격적인 사건들을 담은것으로 하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TV극을 시청한 남조선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군부내의 폭력과 가혹행위를 사실그대로 적라라하게 담아냈다, 극을 보는 전기간 가슴이 답답하고 불쾌하였으며 정신장애가 올것 같았다고 하였으며 녀성시청자들은 자식을 군대에 내보내기조차 두렵다고 말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영화평론가들은 군대의 실상을 그대로 영화로 옮겨놓은것 같다, 실지 군대에서 실시간감시촬영기를 달고 촬영한것 같다고 평하고있다.

8월말부터 남조선인터네트동영상봉사업체 《네트플릭스》를 통하여 상영된 이 TV극은 현재 시청률 1위를 차지하였으며 타이와 윁남, 영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도 널리 방영되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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