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을 반영한 우표 발행
최근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을 반영한 새 우표(개별우표 8종)들을 발행하였다.
우표들의 웃부분에는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다.
열병대오의 선두에서 호기차게 나아가는 명예기병종대의 모습을 반영한 우표는 수령이 개척한 혁명의 한길따라 변함없는 한보폭으로 줄기차게 달음쳐온 우리 인민군대의 본연의 자세, 빨찌산정신을 굳건히 이어가는 계승의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김책동지, 안길동지, 최용건동지, 김주현동지, 오백룡동지, 강건동지, 림춘추동지를 비롯한 혁명선렬들의 사진들이 열병대오의 전렬에 군기와 더불어 빛나는 우표에는 혁명무력투쟁사에 불멸할 승리전통의 시원을 마련해준 렬사들에 대한 전군의 장병들의 뜨거운 경의가 어리여있다.
당중앙뜨락에 신념의 활주로를 이어놓고 결사옹위의 항로만을 날으며 무비의 공중신화를 창조해나갈 비행사들의 철석의 의지를 비행운에 싣고 부채살을 펼친 편대가 창공을 헤가르는 장면을 형상한 우표는 태양을 가장 가까이에서 옹위하는 충성의 별이 되여 조국의 푸른 하늘을 지켜가는 우리 공군의 사상정신적우세와 실전능력을 보여주고있다.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희세의 천출명장의 손길아래 그 누구도 멈춰세울수 없는 천하무적의 첨단화된 공격형타격집단으로 자라난 전략미싸일종대들과 당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그 어떤 현대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강화발전된 열병대오들의 불패의 기상이 나래치는 우표들이 있다.
새로 발행된 우표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추켜들고 백승을 떨쳐가는 일당백혁명강군의 전투적기상과 주체혁명위업의 끝없이 양양한 전도를 힘있게 과시하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분기해나선 전체 인민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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