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8.15범국민대회》가 개최될 예정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3일 《8.15범국민대회 추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악정을 규탄하며 조선반도평화를 요구하기 위해 12일 서울에서 《8.15범국민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8.15범국민대회》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준비위원회》, 《전국비상시국회의 추진위원회》, 《정전70년한반도평화행동》,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 등의 공동주최로 열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자회견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의 관계자는 18일 예정된 남조선미국일본《회담》이 《3각군사안보동맹》강화를 추구할 목적밑에 벌어지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신랭전동맹세력》들의 대결적망동으로 조선반도는 세계의 화약고로 되였다, 남조선이 《반통일적신랭전동맹》의 한축이 되였다, 이는 《강대국의 리해관계에 기반한 동맹의 덫》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초기부터 《랭전적사고》를 고집하며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은지 1년동안 거의 1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혈세를 미국산무기구입에 투입하는 등 《군비경쟁을 강화하고 민생에 반하는 행보》를 이어가고있는데 대한 비난도 터져나왔습니다.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준비위원회》의 관계자는 《전 정권이 5년동안 구매한 무기규모를 윤석열정권은 1년만에 달성했다. 윤석열이 선택한것은 식량주권과 민생이 아니라 생명을 죽이는 무기였다. 한반도평화를 깨는건 다름아닌 미국이다.》고 단죄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전범국가와 전범기업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덮어버리려고 획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친일굴욕적인 《강제동원해법》을 내들고있는데 대해서도 분노와 절규에 찬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의 관계자는 《윤석열정권은 피해자들이 수십년동안 싸워 얻어낸 성과를 짓밟았다. 력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윤석열정권의 기조에 따라 일본군성노예피해생존자들이 모욕당하고있다.》고 개탄했습니다.
《8.15범국민대회》는 12일 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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