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각계의 투쟁 날로 고조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에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가 《윤석열정권퇴진 제2차 범국민대회》를 진행하였다.
대회에는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 《녀성농민회총련합》, 《빈민해방실천련대》, 《녀성련대》, 《청년련대》 등 44개 단체들과 로동자, 농민, 빈민, 녀성, 청년, 대학생 등 4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은 로동자들을 범죄자로 취급하며 건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철저하게 민생을 외면하고 로동자들을 탄압해온 윤석열정권은 자격이 없다.》, 《곡물전쟁과 기후위기의 심화로 식량주권을 지켜야 하겠으나 윤정권은 수입농산물을 더 많이 들여오겠다고 한다. 이것은 농민을 죽이는것을 넘어 국민을 죽이는 일이다.》, 《가스, 전기에 이어 교통비까지 인상되는 마당에 윤정권은 세수위기라 떠들면서 재벌부자감세정책만 강화하고있다. 그날그날 벌어 끼니를 에우는 도시빈민들은 더이상 물러설 곳도 없다.》고 성토하였다.
계속하여 《윤석열정권의 녀성정책은 녀성을 임신, 출산, 양육을 담당하는 존재로 전락시켰다.》, 《윤석열은 입만 열면 <MZ세대>타령을 하더니 청년예산은 대폭 삭감했다. 입에 발린 <청년을 위한 공정>운운은 그야말로 끔찍하다.》, 《미국중심 일극체제가 붕괴되여 다극화체제에 진입했는데도 윤석열정권은 미국만을 따라다니며 <한미일군사동맹>강화를 위해 전쟁도 불사하려 한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KBS>는 감사원의 표적감사에 9개월간 시달렸고 <MBC>는 보복성소송까지 당하는 상황이며 <YTN>은 공기업지분이 매각되여 민영화수순을 밟고있고 <TBS>는 예산삭감으로 무력화되고있다.》, 《윤석열이 나서서 <안전을 중시하는 사고를 버리라.>고 주문하고있는것이 이 사회의 비극이다.》고 하면서 《공영방송가치를 지키려는 국민들이 있는한 윤정권의 언론장악책동은 절대로 실현되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않는 정권은 필요없다.》, 《윤석열퇴진만이 답》이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각계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거세여질 전망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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