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설 :: 《영포회사건》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7月 24th, 2010 | Author: arirang
지금 남조선에서 리명박《정권》의 반민주독재정치로 인한 권력형부정사건이 터져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 일명 《영포회사건》이라고 하는 이 사건은 《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의 리인규란자가 《청와대》의 고용로사비서관인 리영호와 작당하여 직권을 악용하면서 개인기업가의 뒤조사를 하는 등 민간인불법사찰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데 이어 여기에 《영포회》(경북 영일, 포항출신 공직자모임)가 깊숙이 개입되여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그 륜곽이 드러났다.
《영포회》는 현 집권자와 그의 형인 리상득과 밀접히 련결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정부내의 권력실세들의 그룹》으로 불리우고있다. 그 관계자들이 집권자를 등대고 권력을 람용하고 월권행위를 하면서 빚어진 사건이 바로 《영포회사건》이다.
2008년에 《국무총리실》산하 기구로 공무원들의 《기강확립》문제를 맡아보는 《공직륜리지원관실》이라는것이 신설되였다. 그런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기구는 민간인들까지 사찰대상으로 삼았다. 한 개인기업가와 로조활동가에 대한 불법적인 조사와 미행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것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