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세계적으로 감염자 218만여명, 사망자 14만 5 429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16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218만 60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그중 14만 5 429명이 사망하였다.
로씨야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2만 7 938명, 그중 사망자는 232명이다.
에스빠냐에서는 지난 하루동안에 5 183명이 감염되여 그 수가 18만 2 816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사망자수는 551명 더 늘어나 1만 9 130명에 이르렀다.
이딸리아에서는 감염자수가 16만 8 941명, 사망자수가 2만 2 170명에 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도 하루사이에 2 866명이 감염자로 확인되고 315명이 사망하였다.결국 전국적인 감염자수와 사망자수는 각각 13만 450명, 3 569명으로 증가하였다.
10만 3 093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영국에서는 1만 3 729명이 사망하였다.
프랑스에서는 1만 7 920명이 목숨을 잃었다.
네데를란드에서 2만 9 214명, 스웨리예에서 1만 2 54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나라들의 사망자수는 각각 3 315명, 1 333명에 달하였다.
이란에서는 또 1 606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감염자수가 7만 7 995명으로 늘어났다.사망자는 모두 4 869명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하루동안에 감염자수가 518명 더 늘어나 6 380명에 이르렀으며 아랍추장국련방과 까타르에서는 그 수가 각각 5 825명, 4 103명으로 증가하였다.
뛰르끼예의 감염자수는 7만 4 193명, 사망자수는 1 643명에 이르러 전날에 비해 각각 4 801명, 125명 더 불어났다.
이밖에 인디아와 파키스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많은 나라들에서 감염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브라질에서는 3만 425명의 감염자와 1 924명의 사망자가 났다.피해가 가장 큰 싼 빠울로주에만도 1만 1 568명의 감염자가 있다고 한다.
뻬루의 감염자수는 1만 2 491명으로 늘어났다.
메히꼬와 아르헨띠나에서는 감염자수가 각각 5 847명, 2 571명에 달하였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대륙에서 1만 7 200여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그중 910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오스트랄리아에서도 약 6 500명의 감염자와 63명의 사망자가 확인되였다.(전문 보기)
미국에서 66만 7 200여명 감염, 3만 2 000여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16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66만 7 225명으로 증가하고 그중 3만 2 000여명이 사망하였다.
뉴욕주에서는 22만 3 691명의 감염자와 1만 4 832명의 사망자가 났으며 뉴져시주에서는 그 수가 각각 7만 5 317명, 3 156명에 이르렀다.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아이다호주에서는 외출금지령이 30일까지 연장되였다.
뉴욕주에서도 현재 취하고있는 페쇄조치를 5월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이 주에서는 공공운수수단을 리용할 때 주민들이 마스크나 얼굴가리우개를 무조건 착용할데 대한 조치가 취해졌다.
한편 괌도에 정박해있는 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에서 감염자수가 655명으로 늘어났다고 한다.(전문 보기)
일본에서 감염자수 1만여명으로 증가, 긴급사태를 전국적범위에로 확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16일 일본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으며 그중 203명이 사망하였다.이날 하루동안에만도 570명이 감염자로 등록되였다.
일본당국은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급속한 전파에 대응하는 긴급사태대상지역을 전체 도, 도, 부, 현으로 확대하였다.15일 수상관저에서 취재활동을 한 라지오방송국 직원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사실이 밝혀졌다.(전문 보기)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절세의 위인, 인류의 태양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인사들 칭송-
인민의 행복을 기쁨으로,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가장 큰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쉬임없는 현지지도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칭송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는 이렇게 전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20세기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를 돌이켜보고있다.
주석의 한평생은 한마디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다.
그이께서 해방직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의 총연장길이는 지구를 14바퀴반이나 돈것과 같은 57만 8 000여㎞에 달한다.
이 나날들에 주석께서는 일요일과 명절날 지어 자신의 생신날마저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고스란히 바치시였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캄보쟈의 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와 에프엠 105방송,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들은 많아도 김일성주석처럼 자신을 다 바쳐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오신분은 력사에 전무후무하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휴식이 있을수 없고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는데서 찾는 기쁨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이라는것이 주석께서 지니고계신 행복관이였다고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는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모진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신 애민헌신의 로정이였다고 하면서 에티오피아신문 《포츈》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위대한 인간, 인민의 어버이의 혁명령도방식이였다.
한평생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로씨야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은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김일성동지의 거룩하신 발자취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다, 김일성동지는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이시였지만 늘 평범한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그이의 인민사랑에 의해 조선땅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건설되였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말을 들어보았거나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있는 나라를 본적이 있는가.그러한 말을, 그러한 현실을 나는 조선에 가서 직접 듣고 체험하였다.》
이것은 언제인가 조선을 방문하였던 유럽의 한 사회활동가가 기자들앞에서 한 말이다.
그의 말대로 조선에서는 인민을 귀중한 존재로, 하늘처럼 여기고있다.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로 여기신분은 다름아닌 김일성주석이시다.
그이께서 발포하신 법령들도 인민적법령이였고 조선에서 실시된 사회적시책들은 모두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인민적시책들이였다.
이런분이시였기에 국호나 군대의 명칭도, 수많은 창조물들도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빛나게 해주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사상, 이민위천의 력사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이어져왔다.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전문 보기)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불멸의 업적
뜻깊은 태양절을 맞을 때마다 우리 인민은 물론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군 한다.세상사람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전인류에게 안겨주신 가장 고귀한 선물은 바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라고 한결같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혁명의 새로운 길을 열어놓으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난날 인민대중은 오랜 세월 무지와 몽매, 착취와 억압의 쇠사슬에 얽매여 버림받아왔다.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지름을 썼건만 자기의 존재가치에 대해 알수 없었던 탓에 너무나도 오래동안 자주성을 유린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노예사회로부터 자본주의사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착취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소나 말보다도 못한 운명을 강요당하였다.동서방에 관계없이 모든 고대국가에서 노예는 눅거리상품이였다.주인에게 조금이라도 반항한 노예는 귀나 혀를 자르고 사지를 찢어죽이는 형벌을 가하였다.하기에 고대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노예를 《말하는 도구》라고 평하였다.봉건사회는 물론 자본주의사회에서도 인민대중의 운명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바로 그러한 인간,인민대중에게 주체사상을 안겨주시여 자기의 존재가치에 대하여,자기가 지닌 무궁무진한 힘에 대하여 똑똑히 알도록 해주시고 시대와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분이 바로 우리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주체79(1990)년 11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신적이 있다.
그때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오늘 세계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세계적으로 공산주의진영과 반공산주의진영에 다같이 커다란 영향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이 위대한 사상의 밑바탕에 어떠한 고무적인 요소들이 있으며 이 사상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주고있다고 생각하시는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은 한마디로 말하여 사람중심의 세계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사상이라고,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여 인간의 운명개척의 옳바른 길을 밝혀준다고 교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그 어떤 지배와 구속도 받지 않고 자주적으로 살려는것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이라는것,세계의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려는것은 모든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며 온갖 지배와 예속을 청산하고 인민대중이 진정한 주인으로 되는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는것이 바로 현시대의 요구이라는것,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할수 있는 힘은 인민대중자신에게 있다는것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시였다.
정녕 그러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에서 심각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력사상 처음으로 50개의 모든 주가 재난지역으로 지정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13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58만여명, 사망자수는 2만 3 000여명에 이르렀다.이로써 미국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에 있어서나 사망자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나라로 되였다 한다.
이날 미국에서의 최대피해지역인 뉴욕주에서는 사망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이것은 전국적인 사망자수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것이라고 한다.
수도 워싱톤에서는 약 2 000명이 감염되고 50명이 사망하였다.
캘리포니아주의 산 마테오군 보건관계자는 군적인 감염자수가 공식 발표된 수를 릉가하여 2만 5 000명에 달할수 있다고 밝혔다.
와이오밍주가 마지막으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됨으로써 미국의 50개 모든 주가 재난지역으로 지정되였다.이것은 력사상 처음이라고 현지언론들이 전하였다.
한편 580여명의 감염자가 나온 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일본에서 감염실태 심각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일본에서 13일 하루동안에 29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도꾜도에서만도 91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이로써 이날현재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도합 8 400여명으로 늘어났다.
그중 사망자는 155명이다.
지금 총무성과 중의원사무국의 직원들속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이 나오고있기때문에 론난이 일고있다.
오사까부지사는 긴급사태조치를 취하기 시작한지 1주일이 지났지만 감염자는 배로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폭발적인 확대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학교, 영화관, 상업시설 등의 휴업을 요청한다고 말하였다.
가가와현에서는 집단감염이 련이어 발생하는 등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독자적인 긴급사태를 선포하였다.현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가지고 현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우려할만 한 상황으로 번져지고있다, 긴급사태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고 하면서 현민들에게 불필요하거나 급하지 않은 외출을 자제하며 밀페, 밀집, 밀접을 피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시가와현도 여러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5월 6일까지 독자적인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음식점출입 등을 특별히 자제할것을 요구하였다.
12일 혹가이도지사와 삿뽀로시장은 철저한 감염방지대책을 강구할것을 호소하는 긴급공동선언을 발표하였다.
공동선언에는 삿뽀로시에서 5월 6일까지 소, 중학교와 고등학교들의 림시휴교를 연장하고 공공시설들의 운영을 중지하며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한다.
또한 정부가 긴급사태를 선포한 7개 자치체에 대한 래왕도 극력 삼가할데 대한 내용도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누리에 울려퍼지는 영원한 태양칭송의 메아리
경사로운 태양절을 맞이할 때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경건히 회억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분출되는 위인흠모열기는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지니신 비범한 자질과 고매한 덕망, 쌓으신 거대한 공적으로 하여 태양으로밖에는 달리 칭송되실수 없는 불세출의 대성인이심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이 심장으로 터친 경모의 목소리가 오늘도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태양이야말로 인간의 절대적인 숭배의 대상이다.
바로 그 태양의 존함을 지니시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수십성상의 정치경륜을 빛나게 아로새기시였다.
만물이 태양을 따르는것은 빛때문이며 만인이 위인을 우러르는것은 사상때문이다.
주석께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인간중심의 사상, 만인이 공감하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를 높이 드시였다.
주체사상은 진보적인류의 투쟁과 전진의 앞길을 밝히는 휘황한 등대로, 〈주체〉라는 말은 오직 조선말로써만 부를수 있는 자주시대의 공용어로 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존함그대로 태양의 한생을 이어오신 위인이시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도서 《태양은 꺼지지 않는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으로 하여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태양을 모시는 최대의 행운을 받아안게 된데 대하여 감명깊게 서술하였다.
중국, 레바논, 방글라데슈, 인디아, 타이의 각계 인사들은 《동방의 태양, 위대한 주석 김일성》, 《사회주의조선에 솟아오른 태양》, 《위인의 발자취》, 《김일성주석과 현대조선》, 《영생하는 수령》을 비롯한 도서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르는 세계인민들의 흠모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시 《주체의 태양 김일성주석》을 창작한 수단의 한 시인도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누리를 밝히며 자주의 세계에로 인민을 이끄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민의 태양, 인류해방의 구성으로 격찬하였다.
특출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미증유의 전설적기적과 세계사적사변들로 20세기를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인류사에는 수많은 명인들이 기록되여있지만 그이처럼 세기를 이어 인류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없었다.(전문 보기)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최고령도자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 찬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이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것은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사회주의조선을 전세계가 우러르는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열렬히 찬양한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나라를 이끄신지 얼마 안되는 기간에 조선은 그야말로 몰라보게 변모되였다.
조선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국제사회에 등장하였다.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각하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세계앞에 보여주시였다.
타이의 《성삼일보》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자기 인민의 힘에 대한 확신을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다.
세계적수준의 건축물들이 놀라운 속도로 훌륭히 완공된것을 비롯하여 조선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
오늘날 세계는 불패의 강국인 조선을 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정은각하는 세련된 령도력과 비상한 전개력, 완강한 투지를 지닌 실천가형의 지도자이시며 신념과 배짱, 자주적대가 강한 지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인디아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는 조선이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결국 령도자의 덕이라고 할수 있다,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국력은 날로 강해지고있다고 평하였다.
로씨야신문 《크라스노야르스끼 라보치》는 김정은동지는 가장 짧은 기간에 각국 언론들의 커다란 초점을 모으신 명인으로 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정치리념을 변함없이 구현해나가신다.
그이는 현대과학기술과 경제발전방향, 문학예술뿐아니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대한 조예도 매우 깊은분이시다.
또한 비범한 군령도예술을 지니시였으며 현대전에도 정통하고계신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김정은각하께서는 많은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개성이 뚜렷한 정치가》, 《위대하고 훌륭한 지도자》, 《강력하고 멋있는 령도자》로 칭송받으신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매우 강한분이시다.
그이의 매력은 빈말을 모르시는 대단히 믿음이 가는분이시라는것이다.
그이께서는 판단이 정확하시며 일단 결심하신데 대해서는 꼭 그대로 실천하신다.
최고령도자께서 계시는 한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길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적으로 감염자 169만 7 500여명, 사망자 10만 2 669명 -하루동안에 감염자 9만여명 증가, 예멘에서 첫 감염자 발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10일 24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전세계 210개 나라와 지역으로 전파되여 169만 7 520명이 감염되고 그중 10만 2 669명이 사망하였다.이것은 하루동안에 감염자수가 무려 9만여명 증가한것으로 된다고 한다.
이날 예멘의 동부지역에서 첫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딸리아에서는 지금까지 14만 7 577명이 감염되고 1만 8 849명이 사망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11만 3 525명의 감염자와 2 37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영국에서도 그 수가 각각 7만 3 758명, 8 958명에 달하였다.
프랑스에서 감염자수가 계속 늘어나는 속에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의 승조원 50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 나라에서는 1만 3 197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여 목숨을 잃었다.
벨지끄에서 2만 6 667명, 네데를란드에서 2만 3 097명, 뽀르뚜갈에서 1만 5 472명의 감염자가 났다.
이란에서 하루동안에 1 972명의 감염자와 122명의 사망자가 새로 등록되였다.
이로써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6만 8 192명, 사망자수는 4 232명에 이르렀다.중증환자는 3 969명이다.
일본에서 589명의 감염자가 또 발생하여 그 수가 6 800여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수는 131명에 이르렀다.
전염병이 급속히 전파되는것과 관련하여 아이찌현은 독자적으로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현민들에게 외출을 삼가하며 도꾜도와 오사까부 등 정부가 발령한 긴급사태대상지역에로의 이동을 자제할것을 요구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도 3 512명의 감염자와 306명의 사망자가 났는데 사망자의 과반수가 수도 쟈까르따에서 발생하였다.
이밖에 인디아, 파키스탄, 필리핀, 까타르 등 나라들에서 감염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뛰르끼예에서는 감염자수가 4 747명 더 늘어나 4만 7 029명에 달하였으며 사망자수는 1 000명을 넘어섰다.
뉴질랜드에서 하루사이에 감염자수가 40여명 더 늘어나 1 283명에 이르렀다.
남아프리카에서 2 003명, 에짚트에서 1 794명, 알제리에서 1 761명, 마로끄에서 1 44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브라질에서 1만 9 63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으며 1 056명이 사망하였다.현재 이 나라에서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5.4%에 달하고있다.
에꽈도르의 감염자수는 7 161명, 사망자수는 297명으로 늘어났다.
중국에서는 10일 하루동안에 46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3명(호북성)이 사망하였다.
이날 24시현재 전국적으로 확진자는 도합 8만 1 953명이며 1만 430여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한다.
같은 날 로씨야에서는 감염자 1 786명, 사망자 18명이 더 늘어나 그 수는 각각 1만 1 917명, 94명에 이르렀다.
모스크바시에서만도 지난 하루동안 감염자수가 1 124명 증가하여 7 822명에 달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세계보건기구 총국장 전염병방역조치를 해제하지 말것을 호소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이 10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취한 제한조치들을 때이르게 해제하는 경우 치명적인 재발에로 이어질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일부 유럽나라들이 외출금지조치를 해제할것을 계획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제한조치해제결정이 비루스전파가 통제되는 조건에서 취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공공보건 및 의료봉사를 충분히 받을수 있고 장기치료시설들과 같은 특별시설에서의 발병위험이 최소화되여야 하며 공공장소들에서 예방조치들이 시행될뿐아니라 외부로부터의 감염자류입을 막을수 있는 등의 조건이 마련되여야 제한조치를 해제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세계보건기구가 피해를 입고있는 나라들과 협력하여 제한조치들을 점차적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완화하기 위한 전략들을 강구하고있다고 그는 밝혔다.(전문 보기)
력사의 진상을 가리워보려는 망상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력사외곡이 파렴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최근 일본문부과학성은 독도강탈야망을 로골화하고 력사를 심히 외곡한 중학교교과서들을 검정통과시켰다.
2021년도부터 일본전역의 중학교들에서 리용할 대부분의 교과서들에 독도가 《일본령토》로 서술되고 일제의 조선인강제련행범죄,성노예범죄를 비롯한 과거죄행이 삭제되거나 외곡되였다.
이것은 새 세대들에게 극우익적인 력사관을 심어주어 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위험천만한 침략정책의 일환이다.
이번에 외곡수정된 표현 하나하나에 침략력사를 정당화하고 과거청산의 책임을 회피하며 남의 땅을 기어코 타고앉으려는 일본의 간악성이 배여있다.
력대로 일본은 이러한 력사부정의 관점을 후대들에게 주입시키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여왔다.
특히 아베정권시기 본격적으로 강화되고있는 《력사수정》책동으로 하여 잘못된 교과서들이 대대적으로 교육현장에 투입되고있다.
단순히 수량의 증가뿐아니라 내용측면에서 외곡의 강도가 계속 높아가고있다는데 엄중성이 있다.
초,중,고등학교 교과서들에서 당국의 파렴치한 령토야욕을 정당화하는 지면이 늘어난 동시에 자국의 침략력사와 성노예문제 등 전쟁범죄를 취급한 부분은 전면외곡,삭제되거나 대폭 축소,약화되였다.
이런 교재를 통해 배우고 자라난 일본의 젊은 세대의 세계관,정신상태가 어떠할것인가는 불보듯 명백하다.
교육은 해당 나라의 미래,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진실만을 알아야 할 새 세대들에게 거짓과 불의를 가르치고 그들을 침략사상으로 세뇌시켜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실현의 돌격대로 서슴없이 내몰려 하고있다.
우리 나라와 아시아인민들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겨준 죄악의 력사를 통절하게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력사외곡에 계속 매달리고있는것은 아직도 일본이 침략의 망령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준다.
일본반동들이 아무리 과거력사를 부정하려 하여도 조선민족에게 끼친 죄악의 흔적을 지워버릴수 없으며 독도가 영원히 우리 민족의것이라는 사실을 변화시킬수 없다.
력사는 그자체가 산 증거이며 진실이다.
자국에 불리한 사실을 삭제하고 외곡하는것으로 력사의 진상을 가리워보려는 망상은 일본에 불행만을 초래할뿐이다.(전문 보기)
김정일령도자는 위대한 수호자,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국제사회계가 열렬히 격찬-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벌써 오래전에 막강한 군사적힘만이 나라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한다는것을 확신하시였기에 나라의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그이의 선군령도는 조선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이길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였다.》
이것은 나이제리아의 경제계인사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말이다.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모심은 날로 뜨거워지고있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인디아 델리종합대학의 인사들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겪고있던 시기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정치, 군사적압력과 제재압살책동을 물리치시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지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 부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사회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신 그이의 업적은 실로 위대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호자,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주도해나가시였다고 하면서 에짚트의 인터네트신문 《이벤트》는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일, 그이는 선군으로 인류에게 평화의 푸른 하늘을 펼쳐준분이시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로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강권의 낡은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
여러 나라의 수많은 정치가들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공인한것처럼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공적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거대한 공적은 새 전쟁의 발발을 미연에 방지하고 인류를 위기에서 구원하신것이다.
세계평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위인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아로새겨질것이다.
쿠웨이트신문 《알 샤히드》는 김정일령도자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국가지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애국자로 칭송받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사회주의를 보다 발전시켜나가고있다.(전문 보기)
해외침략의 합법성을 노린 흉책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는 헌법개정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수상 아베는 방위대학교졸업식에서 《일미동맹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해 할수 있는 역할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력설하면서 헌법개정을 다그칠 야욕을 강하게 드러내였다.
최근 세계는 물론 일본 각계에서 《수상에게 헌법개정권한이 없다.》,《자위대명기는 화근을 남긴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반대기운이 높아가고있다.
이러한 때에 《일미동맹의 강화》,《일본의 역할 확대》를 요란스레 떠들어대는것은 상전의 비위를 발라맞추고 그 힘을 빌어 헌법을 기어코 개정하려는 기도의 발로이다.
패망후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뒤받침밑에 위험한 전쟁세력으로 자라난 《자위대》는 오늘날 장거리순항미싸일과 사실상의 항공모함보유 등 헌법상 허용되는 《필요최소한도》에서 벗어나는 장비들을 갖추고 세계 임의의 지역과 우주에까지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있다.
특히 아베정권이 《헌법해석의 변경》이라는 요사한 술수를 통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함으로써 동맹국보호의 미명하에 해외에서 미국과의 군사행동에도 적극 가담하고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패전의 복수를 갈망하는 일본반동들에게 결코 성찰리 만무하다.
헌법에 대한 《해석의 변경》이 아니라 군대보유를 금지한 헌법조항을 삭제하고 《자위대》의 존재를 직접 명기함으로써 해외팽창의 길에 뻐젓이 나서보겠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궁극적목적이다.
과거 침략력사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발악적망동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계심을 자아내는것은 응당하다.
일본은 피묻은 《대검》을 휘두르던 과거의 력사가 어떠한 결말로 끝났는가를 깊이 명심해야 한다.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는 재침국가 섬나라에 재생불가능의 비참한 운명을 안기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 여전히 심각 -하루동안에 7만 9 800여명 감염, 7 323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209개 나라와 지역에서 전파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7일 하루동안에 세계적으로 7만 9 800여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7 323명이 사망하였다.
이로써 이날 24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약 142만 6 000명이며 사망자는 8만 1 977명이라고 한다.
유럽에서 사망자 5만 2 800여명
유럽에서 7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5만 2 800여명의 사망자가 났다.
에스빠냐에서는 이날 743명이 또 사망하였다.결국 사망자는 모두 1만 3 798명이다.감염자는 5 478명 더 늘어나 모두 14만 500여명으로 집계되였다.
이딸리아에서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1만 7 12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현재 이 나라에서는 13만 5 586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
프랑스 각지에 있는 양로원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퍼져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이 나라 보건당국은 지난 3월초이래 양로원들에서 3 237명이 이 비루스에 감염되여 죽은것으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이로써 전염병발생이래 전국적인 사망자수가 1만 328명에 이르렀다.
도이췰란드에서 9만 9 225명의 감염자와 1 60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이 나라 수상은 세계적인 대류행병으로 하여 유럽동맹이 창설이래 가장 큰 시련에 직면하였다고 말하였다.
벨지끄와 네데를란드에서는 사망자수가 각각 2 000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중국과 로씨야에서의 전염병전파실태
중국에서 7일 하루동안에 6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2명(상해시, 호북성에서 각각 1명)이 또 사망하였다.
이날 24시현재 전국적으로 전염성페염환자 1 190명(그중 중증환자 189명), 퇴원자 7만 7 279명, 사망자 3 333명으로서 확진자는 도합 8만 1 802명이다.경외로부터 들어온 확진자는 1 042명이며 1만 3 000여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이날 로씨야에서는 감염자 1 100여명, 사망자 11명이 더 늘어나 그 수는 각각 7 497명(81개 지역), 58명이다.
모스크바시에서 2명, 모스크바주에서 5명, 크라스노다르변강에서 1명, 부랴찌야공화국에서 1명, 연해변강에서 1명, 이르꾸쯔크주에서 1명이 사망하였다.의학적감시를 받고있는 사람들의 수는 약 18만 5 000명이라고 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이 이에 대해 밝혔다.(전문 보기)
미국에서 감염자 약 40만명, 사망자 1만 2 895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7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39만 8 800여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수는 1만 2 895명에 이르렀다.
여전히 뉴욕주에서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주에서는 13만 9 876명의 감염자와 5 48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이날 하루동안에만도 731명이 목숨을 잃었다.
뉴져시주에서는 사망자수가 1 000명을 넘어섰다.
미국립알레르기 및 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당뇨병, 고혈압 등을 앓거나 공공운수수단을 많이 리용하는 사람들속에서 감염률이 높을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날 신문 《뉴욕 타임스》가 전한데 의하면 미행정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2월말 자국내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소홀히 할 경우 1억명이 감염되고 120만명이 사망할수 있다는데 대해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만민이 흠모하는 세계정치원로, 불세출의 대성인 -국제사회에 울려퍼지는 위인경모의 목소리-
투철한 자주정치로 나라와 민족을 빛내이시고 수십성상의 혁명령도사를 백승으로 수놓으시였으며 숭고한 애민헌신의 자욱을 이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자주시대의 개척자, 세계정치원로, 불세출의 대성인으로 우러르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세기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주체시대를 빛내이신 자주정치의 거장
《김일성, 그이는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였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의하여 인류는 수천년세월의 암흑을 깨뜨리고 자주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력사무대에는 세계자주화의 도도한 흐름이 펼쳐지게 되였다.
김일성, 그이는 격변하는 동란속에서 추호도 흔들림없이 자주의 방향타를 굳건히 틀어쥐시고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이시였다.》
이것은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가 보도한 내용의 일부이다.
인디아뿐아니라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온 세계가 끝없이 경모하는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격찬하고있다.
로씨야의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의 존함은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미증유의 전환을 이룩한 20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태동하는 시대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체사상이 있어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속에서도 승승장구해나갈수 있었다.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을 관통한 정치리념이라고 할수 있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의 로선을 시종일관 견지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하고 20세기를 자주의 시대로 빛내이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인다스트리》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라는 신념을 지니시고 간고한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해방후 그이께서는 투철한 자주의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시여 조선의 실정과 인민의 리익에 맞는 건국로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은 전후 짧은 기간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완수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게 되였다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뷸레찐은 찬양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을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으로 키우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자주로선이 있었기에 조선은 여러 사회주의나라가 련이어 무너질 때에도 불패의 보루로 굳건할수 있었다, 조선식사회주의는 가장 공고하며 백전백승할것이다는 내용의 글을 편집하였다.(전문 보기)
209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 감염자수 134만 4 800여명, 사망자수 7만 4 635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209개 나라와 지역에서 전파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6일 24시현재 이 비루스에 의해 세계적으로 134만 4 859명의 감염자와 7만 4 63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에서는 감염자수가 36만 8 000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는 1만 389명에 이르렀다.
뉴욕주에서만도 13만 689명의 감염자와 4 758명의 사망자가 났으며 뉴져시, 미시간, 캘리포니아, 루이지아나, 플로리다, 마싸츄세쯔, 펜실바니아, 일리노이스주들이 각각 1만명이상의 감염자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카나다에서 1만 5 862명, 칠레에서 4 81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에스빠냐에서는 그 수가 하루동안에 4 273명 더 늘어나 13만 5 032명에 달하였다.사망자수는 637명 증가하여 1만 3 055명에 이르렀다.
이딸리아에서 13만 2 547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그중 1만 6 523명이 사망하였다.
영국에서 5만 1 608명의 감염자와 5 373명의 사망자가, 스위스와 벨지끄에서 각각 2만 1 652명, 2만 81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뽀르뚜갈에서는 452명이 새로 감염자로 확진되여 그 수가 1만 1 730명에 달하였으며 아일랜드에서 5 364명, 단마르크에서 4 681명, 핀란드에서 2 167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이란에서도 2 274명이 또 이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여 감염자수가 6만 500명에 이르렀다. 사망자는 3 739명이다.
뛰르끼예의 감염자수는 하루사이에 3 148명 증가하여 3만 217명을 기록하였으며 이스라엘에서 그 수가 8 611명으로 늘어났다.
일본에서는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각각 4 804명, 108명으로 증가하였다.
이 나라에서 오는 려행자들의 입경을 제한하고있는 나라와 지역수는 181개에 달하고있다.
지금까지 인디아에서 4 281명,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2 605명, 인도네시아에서 2 491명, 타이에서 2 220명, 아랍추장국련방에서 2 076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였다.
아프리카의 산토메 프린시페에서 처음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이 발생하였다.아프리카에서는 현재 9 178명의 감염자와 414명의 사망자가 났다.
오스트랄리아의 감염자수는 5 750여명으로 증가하였다.(전문 보기)
단결의 위력으로 위대한 백승사를 떨쳐가는 조선로동당 -국제사회계의 반향-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단결의 위력으로 과감히 물리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은 전세계 진보정당들의 본보기로 국제사회의 찬양을 받고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대오의 사상적순결성을 확고히 보장하고 수령 ,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실현한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라고 격찬하였다.
전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진데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는 또 하나의 요인이 있다고 하면서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처럼 수령을 중심으로 당의 조직사상적기초가 공고히 다져지고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철저히 보장된 당은 세상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는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해 그 토대가 마련된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튼튼히 다져졌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전당의 통일단결을 실현하는것을 당건설의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을 하나의 사상과 중심에 기초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꾸리시였다고 보도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캉갈라지역 의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지난 70여년간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았기때문이다.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존엄높은 당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김정은각하이시야말로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의 상징이시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백승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
지금 조선인민은 그 폭과 깊이를 알수 없는 사상과 단결의 힘으로 강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있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고있다, 김정은각하를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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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한품에 안아 위훈의 창조자로,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고 참다운 삶을 꽃피워주는 조선로동당을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와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고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신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감염자 120만 300여명, 사망자 약 6만 5 000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206개 나라와 지역에서 전파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4일 24시현재 이 비루스에 의해 세계적으로 120만 319명의 감염자와 6만 4 667명의 사망자가 났다.
유럽의 이딸리아에서 사망자와 퇴원자를 포함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된 사람들의 수가 12만 4 632명에 이르렀다.
전국적인 사망자수는 1만 5 362명으로 증가하였다.
현재 3 994명의 중증환자를 비롯한 2만 9 000여명이 입원해있으며 나머지는 자택격리되였다고 한다.
도이췰란드에서 9만 6 092명의 감염자와 1 2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프랑스에서 그 수는 각각 8만 9 950여명, 7 560명에 달하였다.
프랑스에서의 사망자수는 하루전에 비해 16.2% 더 늘어난것이다.
영국에서 4만 1 903명, 스위스에서 2만 278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아시아에서도 이 비루스가 계속 전파되고있다.
이란에서 2 560명이 새로 이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여 감염자수가 5만 5 743명에 달하였으며 그중 3 453명이 사망하였다.
뛰르끼예에서 3 013명의 감염자가 또 발생하여 그 수는 2만 3 934명으로 증가하였다.사망자는 501명이다.
일본의 감염자수는 4 134명, 사망자수는 94명에 이르렀으며 이스라엘에서는 7 851명의 감염자와 43명의 사망자가 났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디아에서 각각 3 000여명, 사우디 아라비아, 인도네시아, 타이에서 각각 2 000여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였다.
이외에 레바논과 쿠웨이트, 아랍추장국련방, 이라크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도 감염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아프리카의 50개 나라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퍼져 7 741명의 감염자와 313명의 사망자가 났다.
남아프리카에서 1 505명, 알제리에서 1 251명, 에짚트에서 1 070명의 감염자가 발생함으로써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고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아메리카에서도 피해가 늘어나고있다.
카나다에서 1만 3 860명, 브라질에서 1만 278명, 칠레에서 4 161명, 에꽈도르에서 3 465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였다.
오세안주의 오스트랄리아와 뉴질랜드에서도 감염자수가 각각 5 454명, 950명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