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침략적정체를 고발하는 명백한 증거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령토야망이 극도에 이르렀다.
얼마전 일본반동들은 독도관련자료를 비롯한 저들의 령토야욕을 정당화하는 자료들이 보관된 《령토주권전시관》을 다른 지구에 이전의 7배나 되게 확장개건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전시관개관후 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이라고 하는자는 《전시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령유권에 관한)력사적인 흐름,법적인 흐름을 명확히 하고있고 다께시마는 원래 일본의 령토라는것을 정중히 설명하고있다.》고 하면서 《불만이 있는 나라들은 와서 충분히 보기 바란다.》는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광증이 세계의 규탄과 경고에도 불구하고 더욱 집요해지고 강렬해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독도는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
《삼국사기》,《고려사》를 비롯한 옛 력사문헌들은 물론 일본의 력대 기본문헌들과 권위있는 지도들까지 독도령유권이 우리 겨레에게 있음을 립증해주고있다.
이런 엄연한 사실을 억지로 뒤집은 전시관의 《자료》들과 전시품들이 황당하고 파렴치한 내용들로 일관되여있으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다께시마구역》에 전시한 바다사자박제품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령토팽창주의자들은 이 박제품이 1930년경 독도주변수역에서 서식하던 바다사자라고 설명하면서 일본인들이 에도막부시대 초기인 1600년대초부터 그 수역에서 바다사자사냥을 해왔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독도는 일본땅이 분명하다고 우겨대고있다.
먼 옛날부터 남의 땅에 기여들어 로략질과 자원강탈을 일삼아온 자료까지 저들의 흉심을 가리우는데 도용하고있으니 그 어리석음과 뻔뻔스러움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령토문제를 둘러싼 나라들사이의 정치,외교적마찰과 대립이 분쟁을 낳고 그것이 장차 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은 력사가 새긴 교훈이다.
지금 일본의 극우익세력들은 독도와 그 주변해역에 대한 날강도적인 《령유권》주장을 통해 어떻게 하나 군사적충돌을 일으키고 그를 기화로 재침을 개시하려 하고있다.
그 침략수행의 돌격대를 배양하기 위해 꾸려놓은것이 바로 《령토주권전시관》이다.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섬나라에 세워진 《령토주권전시관》은 이 나라 반동들의 침략적정체를 만천하에 고발하는 력사의 증거물로 전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중국에서 피해 확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에서 10일 하루동안에 2 47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108명이 또 사망하였다.
호북성에서 103명, 베이징시와 천진시, 흑룡강성, 안휘성, 하남성에서 각각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완쾌되여 퇴원한 환자는 716명 더 늘어났다.이로써 이날 24시현재 전국적인 전염성페염환자수는 3만 7 626명, 사망자수는 1 016명이라고 이 나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밝혔다.
중증환자는 7 333명이며 완쾌되여 퇴원한 환자는 3 996명이라고 한다.2만 1 675명이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고있으며 18만 7 728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홍콩특별행정구에서 42명(사망자 1명),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10명, 대만지역에서 1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확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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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호북성위생건강위원회가 밝힌데 의하면 10일 하루동안에 성에서 2 097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103명이 또 사망하였다.
이날 24시현재 성적으로 확진된 환자수는 3만 1 728명, 사망자수는 974명이다.
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 환자는 2만 5 087명이며 그중 중증환자가 5 046명, 병세가 위독한 환자는 1 298명이라고 한다.또한 2 222명이 완쾌되여 퇴원하였다.환자와 가까이한 14만 4 279명이 등록되고 7만 6 207명에 대한 의학적관찰이 진행되고있다.(전문 보기)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경계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교란하는 일본의 군사적망동이 계속되고있다.
지난 9일 일본은 우리의 《미싸일발사시설》 등 군사시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목적밑에 최신형간첩위성인 《광학 7호기》를 우주공간에 쏘아올리였다.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불안정한 정세국면으로 하여 세계가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는 때에 일본이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한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행위이다.
이것은 명명백백한 대조선침략책동으로서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일본의 군국화책동이 더욱 본격화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실현에서 첫번째 타격목표가 다름아닌 조선반도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섬나라의 극우익세력들은 지난 세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함에 있어서 조선반도를 타고앉는것을 선차적목표로 정하고 오래전부터 그 실현을 위한 군사적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그런 속에 오늘 일본의 《자위대》는 구일본군의 군종,병종 및 지휘체계를 그대로 살린 사실상의 정규무력으로,그 공격능력이 서방에서 미국다음가는 수준으로 자라났다.
특히 수십년을 헤아리는 일본의 우주군사화책동으로 말미암아 인류공동의 재부인 우주는 전범국가의 군사적활무대로 화하였다.
1970년 2월 첫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린 이후 지금까지 무려 100여개에 달하는 위성을 발사한 일본은 대조선정보수집용이라고 공개적으로 떠들면서 가동시키고있는 정탐위성만도 7개나 보유하고있다.
지난해 5월 14일 방위상 이와야(당시)가 기자회견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감시강화를 위해 정부의 정보수집위성외에 다른 상업용위성까지 리용하는 다층적인 체제를 구축하였다고 떠벌인 사실은 일본의 대조선정탐행위가 실지에 있어서는 엄청나게 많은 위성들의 동원하에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여기에 섬나라 정객들이 새로 내오려 하고있는 《우주작전대》도 우주공간에서의 보다 위험천만한 대조선공격을 예고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군국주의에로 줄달음치고있는 일본의 위험성을 더해주고있다.
문제는 섬나라가 《북조선위협》설을 떠들며 극도로 팽창시키고있는 《자위대》무력이 단지 우리 공화국 하나만을 목표로 하고있지 않다는데 있다.
주변나라들을 향해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적의와 령토야망,전지구적범위에서 활동을 개시한 《자위대》의 움직임 등은 섬나라의 대조선재침책동이 임의의 순간에 전지역에로 확대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발사한 간첩위성도 그와 다를바없다.
중국의 한 전문가는 자국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일본이 간첩위성발사를 비롯한 군사적책동에 매여달리면서 항상 조선을 걸고드는데 대해 절대로 곧이 믿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많은 경우 그것은 〈눈가림수〉이고 〈군사대국〉의 길로 나가려는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상 일본의 간첩위성은 조선을 감시하는 외에 기타 주변나라들도 중점감시대상으로 하고있다. 이것은 더 말하지 않아도 명백하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세계보건기구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한 기초지식과 보호대책 등에 대한 글 발표, 비루스에 의한 질병에 오명을 붙이지 말것을 요구
계속 확대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기울여지고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이 비루스와 관련한 기초지식과 전파방식, 보호대책에 관해 문답형식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비루스란 무엇인가?
코로나비루스들은 동물과 인간에게서 발견된것이다.감염자들은 일반감기로부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과 같은 보다 심각한 질병들에 이르기까지의 병에 걸리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란 무엇인가?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이전에는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던 코로나비루스의 새로운 변종이다.현재 《2019-nCoV》로 불리우는 이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지난해 12월 중국 무한에서 발생하기 전에는 발견된적이 없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어떻게 위험한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면 코물이 나오고 목구멍이 아프며 기침을 하고 열이 나는 등 경한 증상들이 나타날수 있다.일부 사람에게서는 보다 심한 증상들이 나타나 페염이나 숨가쁨으로 번져질수 있다.드물게는 이 질병이 치명적인것으로 될수 있다.로인들이나 이미 치료를 받고있는 사람들은 이 비루스에 보다 취약하여 심하게 앓는것으로 보인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사람들사이에 전염되는가?
전염된다.이 비루스는 사람들사이에서 전염될수 있다.보통 감염자와 가까이 접촉한 후 전염된다.
자체보호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
비누로 손을 자주 씻거나 알콜로 손을 소독하여야 한다.기본은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는것이다.다른 사람들과의 간격을 적어도 1m 유지하여야 한다.특히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는 사람들, 열이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여야 한다.손으로 눈과 코, 입을 만지는것을 삼가하여야 한다.만일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며 숨가쁨이 있으면 즉시 의료방조를 받아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가?
의료용마스크를 착용하면 여러가지 호흡기질병의 전파를 일정하게 막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그러나 이와 함께 손씻기나 호흡과 관련한 위생을 지키는것을 비롯하여 기타 예방조치들을 취하고 가까운 접촉을 피하여야 한다.
중국이나 코로나비루스가 있는것으로 확인된 기타 장소들로부터 보내여온 소포를 받는것이 안전한가?
안전하다.다른 코로나비루스들에 대처하면서 체험한 경험에 의하면 이러한 류형의 비루스들은 편지나 소포와 같은것에서 오래동안 생존하지 못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를 막거나 치료하는 특별한 의약품들이 있는가?
아직까지는 없다.일련의 특이한 치료법들이 현재 연구중에 있으며 림상실험을 거치고있다.비타민C섭취와 흡연, 전통적인 차마시기, 항비루스작용을 하지 못하는 항생제들과 같은 약들을 자체로 먹는것 등은 효과가 없으며 지어는 유해로울수 있기때문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법으로 특별히 권고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하는 조로친선
2000년 2월 9일 평양에서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련방사이의 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이 조인되였다.
조약은 전통적인 친선관계와 선린, 호상 신뢰, 다방면적인 협조를 발전시켜나가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으로부터 출발하여 체결되였다.조약에 기초하여 두 나라는 평등, 호혜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서로 긴밀히 협조하고 친선의 뉴대를 강화해왔다.
조로 두 나라 인민들은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동해온 지나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조약체결 2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사이에 있은 평양과 모스크바, 울라지보스또크에서의 상봉들은 조로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운 력사적인 사변으로 기록되였다.두 나라 령도자들사이의 력사적인 상봉들을 계기로 조로공동선언과 조로모스크바선언이 채택되고 조로친선의 뚜렷한 발전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지난 기간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다방면적인 협조와 교류가 심화되고 이 과정을 통하여 두 나라 인민들은 호상리해를 깊이하고 선린우호관계를 밀접히 하였다.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다.
최근시기 조로관계는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통적인 조로친선을 귀중히 여기시여 두 나라 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4월 로씨야의 뿌찐대통령과 력사적인 첫 상봉을 하시고 훌륭한 친분관계를 맺으시여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의 뉴대를 일층 강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귀한 전통을 이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조로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것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응당한 책임이라고 하시면서 선대령도자들의 뜻을 받들어 조로관계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결심을 표명하시였다.
호상 협조하며 친선의 뉴대를 강화해나가는 과정에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는 조로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로 된다.우리 인민은 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투쟁이 응당한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사회적안정과 민족적단합을 이룩하고 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려는것은 로씨야정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로씨야인민은 뿌찐대통령의 령도밑에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고있다.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면에서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면서 나라의 존엄과 리익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올해 로씨야인민은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을 경축하게 된다.이를 계기로 새 세대들이 전세대들의 영웅적위훈을 따라배워 조국수호정신과 애국주의를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공동의 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두 나라는 외부의 간섭을 물리치고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는데서 보조를 함께 하여왔다.
조로친선관계발전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과 강력한 국가건설을 위한 로씨야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조로친선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합되게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공동의 노력은 앞으로 좋은 결실을 안아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이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 비결 -네팔, 베네수엘라의 신문, 통신이 특집-
조선인민군창건 72돐에 즈음하여 네팔, 베네수엘라의 신문, 통신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4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이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그 비결에 대하여 이렇게 평하였다.
첫째로, 탁월한 령장들을 높이 모신데 있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명장이시다.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와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은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명장중의 명장이시다.
둘째로, 조선인민군의 무진막강한 정치사상적, 군사적위력에 있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강철의 대오로 다지시였으며 군인들의 정치사상교양에 선차적힘을 넣고계신다.
그이에 의하여 인민군군인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수호정신으로 튼튼히 무장되였다.
그들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해서는 불과 물속에도 주저없이 뛰여드는 사상정신적특질을 소유하고있다.
셋째로, 조선인민군의 관병일치, 군민대단결에 있다.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특성이며 전통적인 미풍인 관병일치, 군민대단결은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서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쳐갈것이다.
베네수엘라 볼리바르통신도 2일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성의 요인에 대해 상세히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희세의 전략가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천만갈래로 얽힌 복잡한 사태속에서도 백승의 지략과 묘술을 제시하시고 련속적인 공격전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사전에 제압하시여 무전무혈의 승리를 안아오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을 지니고계신다.
병사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며 그들에게 필승의 신념과 무비의 용맹을 안겨주시는 뜨거운 사랑은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풍모이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한 9가지 진상과 싸스치료약이나 왁찐의 사용가능성
세계적범위에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면서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사람의 생명과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병원체에 대한 분석자료들이 속출되고있다.
그중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한 9가지 진상과 싸스치료약이나 왁찐의 사용가능성에 대한 자료도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한 9가지 진상은 우선 그 회복률이 A형돌림감기와 조류독감보다 높다는것이다.
통계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의 중증률은 감염자의 약 10%로서 전체적인 비률은 높지 않다.치료성공률은 A형돌림감기와 조류독감보다 훨씬 높다.
다음으로 현재 비루스변이를 보여주는 증거가 없다는것이다.
회복된 환자의 체내에서는 일정한 항체가 생기는데 비루스가 변이되지 않는 한 항체를 가지고있는 기간에 다시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현재 비루스변이를 보여주는 증거는 없다.
다음으로 회복되여도 예방은 필요하다는것이다.
일반적으로 비루스감염후에는 체내에서 항체가 생기는데 항체의 지속시간은 길지 않으므로 의연히 일정한 재감염위험성이 있다.회복된 사람도 계속 예방조치를 취해야 한다.
진상은 또한 감염확인후에도 임신을 계속 유지하겠는가 하는것은 건별로 분석해야 한다는것이다.
임신초기에 고열이 계속 나면 태아에게 해가 미칠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임신을 계속 유지하겠는가를 검토해야 한다.
그리고 소화기계통을 통해 감염될 위험성도 있다는것이다.
일부 감염자의 초기증상은 설사뿐인데 그들의 변에서 이미 비루스핵산이 발견되였으므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변을 통해 감염되는가에 대해서도 심중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는것은 극히 소수의 중증환자들뿐이라는것이다.
일반적으로 대다수 중증환자의 페섬유화는 수복할수 있지만 증상이 매우 심해진 경우에는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다.
다음으로 사망자는 주로 늙은이들속에 많다는것이다.
중국의 환자 7 000명에 대한 분석결과 30살미만의 환자는 거의 사망하지 않았으며 40살-59살 난 환자의 사망률은 0.2%였다.사망자는 주로 늙은이들속에 많았다.
또한 애완용동물을 통한 감염을 보여주는 증거가 없다는것이다.
현재 고양이나 개 등 애완용동물을 통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을 보여주는 증거는 없으나 위생적인 측면에서 볼 때 애완용동물과 접촉한 후에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것이 좋다.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한 9가지 진상중에서 중요한것은 항생물질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치료할수 없다는것이다.
일반적인 항생물질은 세균에만 효과를 나타내며 비루스에는 효과가 없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조선은 필승불패이다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주체의 군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혁명무력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지적하였다.
김정은각하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김정은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그이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제적규모에서 지역의 지속적인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
프랑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공 및 문화계획발전장려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국가방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공화국의 령토를 굳건히 지켜왔다.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속에서도 평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탁월한 수령을 모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세계평화를 위한 력사적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으며 부리사장도 김정은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은 불패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최강의 혁명적무장력, 진정한 인민의 군대이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할바없이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수호자이다.
강위력한 군력을 지닌 사회주의조선은 필승불패이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과 관련한 대중보호상식(2)
중국의 인민보건출판사가 발행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과 관련한 대중보호안내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에는 현재까지 감염환자들에게서 나타난 병적증상들과 의진자식별 및 확진, 발병시 행동질서 등이 서술되여있다.
그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의 일반증상들에는 열나기와 맥없기, 마른기침이 있으며 점차적으로 호흡곤난증상이 나타난다.
일부 환자들은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거나 열이 거의 나지 않는다.
심한 경우 급성호흡곤난증후군, 패혈증성쇼크, 치료하기 힘든 대사성산증, 혈액응고기능장애가 나타난다.
병이 심해지면 사망에까지 이른다.
이상의 증상외에 비전형적인 증상도 나타날수 있다.
실례를 들면 다음과 같다.
① 입맛없기, 맥없기, 정신상태저하, 메스껍기와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통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증상
② 머리아픔과 같이 신경계통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증상
③ 가슴활랑거리기, 가슴답답한감 등 심장혈관계통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증상
④ 결막염과 같이 안과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증상
⑤ 팔다리 혹은 허리근육의 경한 아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증상과 류행성감기증상이 어떻게 구별되는가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류행성감기의 주요증상은 열나기와 머리아픔, 근육아픔, 온몸이 불편한것, 39~40℃의 열나기, 오한, 온몸의 근육 및 관절아픔, 맥없기, 식욕감퇴 등이며 자주 목이 아프고 마른기침을 하며 코가 메고 코물을 흘리며 가슴뼈가 아프다.
또한 량볼이 홍조를 띠고 결막이 충혈된다.
부분적으로 구토와 배아픔, 설사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체로 류행성감기에 걸린 어린이들속에서 자주 나타난다.
페염은 류행성감기에서 가장 흔히 보는 합병증이며 기타 합병증으로는 신경계통손상과 심장손상, 근육염, 횡문근융해증후군과 패혈증성쇼크 등이 있다.
주의해야 할것은 증상이 심하거나 위독한 환자들의 병의 전과정을 보면 중간정도의 열 혹은 미열이 나며 심지어 뚜렷한 열나기증상이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일부 환자들속에서는 미열과 경한 맥없기 등이 나타나며 페염증상이 없이 대체로 1주일후 회복된다.
또한 소수의 감염자들속에서 뚜렷한 림상증상이 없으며 단지 양성검사결과가 나올뿐이다.
사망자들은 대부분 로인과 만성질병을 가지고있던 사람들속에서 나왔다.
의진자는 병이 발생하기 전 14일동안에 중국의 무한시 또는 병이 계속 전파되는 기타 지역을 려행했거나 거주한적이 있는 사람, 병이 발생하기 전 14일동안에 병이 계속 전파되는 기타 지역에서 온 열나기 혹은 호흡기증상이 있는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이다.또한 집중적인 발병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류행병학적인 련관이 있을수 있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과 관련한 대중보호상식(1)
최근 중국의 인민보건출판사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과 관련한 대중보호안내서》를 발행하였다.
안내서는 《코로나비루스와 신형코로나비루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 《예방, 치료의 결합과 과학적보호》, 《공포심없애기와 리성적인 대응》으로 구성되여있다.
첫 체계인 《코로나비루스와 신형코로나비루스》에는 코로나비루스의 일반적인 종류, 신형코로나비루스의 특징 등에 대하여 서술되여있다.
그에 의하면 코로나비루스는 코로나비루스과, 코로나비루스속에 속한다.겉막과 게놈을 선형한 오리사슬로 가지고있는 RNA비루스로서 자연계에 광범히 존재하고있는 큰 류형의 비루스이다.
코로나비루스에는 척추동물만 감염되며 사람과 동물의 여러가지 질병과 련관이 있다.
사람과 동물의 호흡기계통, 소화기계통, 신경계통질병을 일으킬수 있다.
동물코로나비루스에는 포유동물코로나비루스와 날짐승코로나비루스가 포함된다.
포유동물코로나비루스에는 주요하게 α속코로나비루스와 β속코로나비루스가 있는데 박쥐, 돼지, 개, 고양이, 쥐, 소, 말 등의 동물들이 감염될수 있다.
날짐승코로나비루스에는 주요하게 γ속코로나비루스와 δ속코로나비루스가 있는데 닭, 참새, 오리, 게사니, 비둘기 등의 날짐승들이 감염될수 있다.
열에 비교적 민감한 사람코로나비루스는 4℃정도의 액속에서 대체로 안정되고 -60℃에서 몇년동안 잠복할수 있지만 온도가 상승하는데 따라 저항력이 떨어진다.
사람코로나비루스는 산과 알카리에 견디지 못하며 비루스복제에 가장 적합한 페하값은 7.2이다.
사람코로나비루스는 유기용매와 소독제에 민감하기때문에 75%에틸알콜, 에틸에테르, 클로로포름, 포름알데히드, 염소소독제, 과산화초산소독제, 자외선으로 죽일수 있다.
감염현상은 계절에 따라 류행되는데 해마다 봄철과 겨울철이 질병발생률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잠복기는 2~5일이며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감염된다.주요하게는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는 과정에 전파된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큰 류형의 비루스로서 질병을 일으킨다.
일반감기로부터 심한 페부의 감염 등에 이르기까지의 각이한 림상증상이 나타난다.실례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과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을 들수 있다.
이번에 중국의 무한시에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지난 시기 사람들속에서 발견되지 않은 신형코로나비루스이다.(전문 보기)
전파를 막기 위한 국제적움직임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에서 3일 전염병전파방지를 위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전파방지사업 중앙지도소조와 관계부문의 전염병방역사업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다음단계의 전염병방역사업을 토의하였다.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전염병방역사업을 잘하는것은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 경제 및 사회의 안정과 직접적으로 관계된다고 하면서 현시기 가장 관건적인 문제는 바로 이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방역형세가 부단히 변화되는데 따라 신속히 행동하는 한편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 절대로 태만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전염병방역사업에서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기층간부들이 이 사업에 보다 많은 정력을 기울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가 당중앙의 결정과 포치를 철저히 관철하며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방역사업을 잘하여 전염병과의 전투에서 승리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회의에서는 중점지역에서의 전염병방역사업을 잘하는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환자치료에 전력을 다하고 의료 및 보호물자공급을 보장하며 치료률과 완쾌률을 높이고 감염률과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할데 대한 문제,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여 비루스원천을 과학적으로 론증할데 대한 문제, 전염병방역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정적이고 질서있는 생산활동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데 대한 문제 등이 언급되였다. 또한 세계보건기구와 해당 나라 및 지역과의 의사소통과 조정을 계속 잘하고 전염병정보공유와 방역대책조정을 촉진할데 대해 강조되였다.
이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는 베이징에서 텔레비죤전화회의를 가지고 전염병방역전투에서 주동적인 직무를 수행하고 자기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것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을 진행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한편 현재 중국은 자국에 있는 외국인사들 특히 호북성 무한시에 있는 각국 공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중시하면서 효과적인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함으로써 그들의 합리적인 우려와 요구를 제때에 해결해주고있다 한다.
* *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안내서를 출판하였다.
안내서는 사람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방역조치와 손위생의 요구, 위생 및 건강습관을 잘 알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있다.
물건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통풍에 주의를 돌리며 소독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면서 안내서는 불필요한 모임과 연회 등 집체활동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안내서는 특히 손을 자주 씻는 좋은 습관을 붙이고 몸단련을 하는 등 일과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며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깇을 때 위생종이 또는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으며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집이나 사무실에서 공기갈이를 정상적으로 하여 깨끗한 환경위생을 유지하고 오물을 제때에 처리해야 하며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병원에 찾아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서는 밝혔다.(전문 보기)
-중국에서-
-인도네시아에서-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팽창야망이 하늘끝에 닿았다.
얼마전 일본자민당은 우주오물들과 위성간의 충돌회피 그리고 다른 나라 위성으로부터의 공격을 막기 위한 대책을 연구한다는 미명하에 우주작전대를 항공《자위대》에 신설하는것을 내용으로 한 방위성설치법개정안을 승인하고 그것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이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경우 일본은 공중정탐 등에 머물러있던 저들의 우주군사화책동을 공격태세의 준비와 위험천만한 실행단계에로 확대할수 있는 법적담보를 받게 된다.
일본의 우주관련움직임들은 군사대국화와 직결되여있다.
1969년 우주를 평화적목적에 리용한다는 기만적인 《법안》을 채택하고 그 막뒤에서 우주장악책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일본은 2008년에는 《방위적목적》의 간판을 내걸고 우주공간에 대한 군사적리용을 허용하는 우주기본법을 채택하였으며 그것도 성차지 않아 2012년에는 우주개발을 《평화적목적으로 한정한다.》던 조항마저 수정해치움으로써 우주군사화에 저촉되는 법률적장애들을 제거하였다.
지금 일본은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전세계를 정탐위성들을 통하여 24시간 감시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놓은 상태에 있으며 로케트기술도 상당한 수준에 있다.
이런 상황하에서 방위성설치법개정안에 따른 일본군국주의자들의 공격수단개발과 그 배비가 장차 이 푸른 행성에 어떤 위험사태를 몰아오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문제는 감출래야 감출수 없는 군사대국화책동을 놓고 아직도 일본반동들이 《방위》니,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니 하는 철면피한 나발을 불며 국제사회를 우롱하고있는 사실이다.
지난 1월 20일에 소집된 정기국회에서도 수상 아베는 자국의 위성들을 공격할수 있는 주요적수국가들로 우리 공화국과 중국,로씨야를 꼽으면서 우주작전대설치의 당위성을 운운해댔다.
그러나 그 무엇으로써도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재침의 궁극적목표를 가리울수 없다.
과거범죄에 대한 찬미와 그 청산회피,《평화헌법》파괴책동과 《전수방위》의 원칙을 벗어난 극도로 현대화되고 기동화,원거리화된 《자위대》무력,정객들속에서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는 전쟁의 방법으로 남의 땅을 빼앗아야 한다는 망발 등은 일본당국의 흉악한 속심을 드러내보이고있다.
일본은 평화를 념원하는 인류의 지향에 역행하여 리성을 잃고 군사대국화의 길로 미친듯이 줄달음치다가는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삼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 《경향신문》이 1월 30일 사설을 통해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삼는 미국을 규탄하였다.사설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가 4월 1일부터 미군기지에서 일하고있는 남조선로동자들에게 무급휴직을 시행할수 있다고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미군유지비증액을 압박하려는 의도임이 분명하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어떻게든 남조선을 상대로 대폭 증액된 미군유지비를 받아내고야말겠다는 미국의 무지막지한 처사를 통해 동맹에 대한 배려는 고사하고 협상의 일반적인 원칙이 존재하는지 의문시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사진으로 보는 민심의 투쟁열기
최근 남조선에서 친미굴종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열기가 부쩍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한국대학생진보련합》과 참여련대를 비롯한 9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청와대와 서울구치소앞에서 《호르무즈파병규탄대회》와 《미대사관저투쟁 애국대학생석방대회》 등을 열고 비굴한 친미굴종행위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호르무즈파병규탄 긴급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호르무즈해협파병은 미국의 패권전쟁, 침략전쟁에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총알받이로 섬겨바치는 친미굴종행위, 반민족적망동이라고 단죄하면서 그 어떤 리유로도 해외파병은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서울구치소앞에서 진행된 《미대사관저투쟁 애국대학생석방대회》에서도 대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이라는 《금기의 담》을 넘는 투쟁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높인 4명의 대학생들에게는 죄가 없으며 당장 무죄석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미추종, 친미굴종의 길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매국반역의 길, 치욕과 죽음의 길이라는것은 지나온 70여년의 수치스러운 남조선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수치스러운 친미굴종행위를 한결같이 규탄하면서 미국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군국화책동으로 얻을것은 수치스러운 오명과 파멸의 운명뿐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의 뿌리깊은 군국주의야망이 날이 갈수록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수상 아베는 헌법개정문제와 관련한 자민당회의에서 《시대에 맞지 않는 부분은 개정해야 한다.》느니,《자위대의 존재를 헌법에 똑바로 명기함으로써 헌법론쟁에 종지부를 찍자.》느니 하고 떠든데 이어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회의마당에서도 《자위대원들의 정당성을 명문화하여 명백히 하는것은 국방의 근간과 관련되는것》이라는 횡설수설을 해댔다.
이는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한사코 외면하고 범죄적인 헌법개정을 끝까지 강행하겠다는 공공연한 선포와도 같다.
지금 국제사회는 일본의 전후지위와 장래문제를 규제한 국제법들에 정면도전하고있는 섬나라반동들을 극악한 재침집단,현대판 파시즘세력으로 락인,규탄하고있다.
일본국내에서도 헌법개정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는 가운데 《아베수상에게 헌법을 결정할 권한은 없다.》,《헌법 9조를 위반하고있는 아베정권을 꺼꾸러뜨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계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를 위시한 개헌세력들은 《새로운 시대를 향한 국가건설》을 떠벌이며 인류의 요구와 민심에 역행한 헌법개악책동에 발악적으로 나서고있다.
여기에는 정상국가의 지위를 마련한다는 미명하에 지난 세기 아시아를 가로타고앉아 제왕노릇을 하던 식민지종주국의 옛 지위를 부활시켜보려는 간특한 흉심이 깔려있다.
다른 나라와 지역에 대한 침략과 강탈을 정의로운것으로,무죄로 강변하는 흉악무도한자들이 서슬푸른 칼날을 꼬나들고 줴치는 《새로운 국가건설》이요 하는것들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이 행성에 불구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침략세력,인류공동의 노력으로 마땅히 징벌하여야 할 악의 무리이다.
《대동아공영권》의 몽상에 취해있는 일본정객들은 그 실현에 아무리 기를 쓰고 매달려도 분노한 국제사회의 무자비한 반격을 절대로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개헌을 비롯한 무분별한 군국화책동으로 일본이 얻을것이란 영원한 전범국,패전국의 오명과 파멸의 운명뿐이다.(전문 보기)
계속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에서
중국의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강생산건설병단에서 1일 하루동안에 2 59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45명이 또 사망하였다.
이 나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현재 국내에서 확진된 전염성페염환자수는 1만 4 380명, 사망자수는 304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중증환자는 2 110명이며 이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4 562명 더 늘어나 1만 9 544명에 달하였다 한다.
13만 7 594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으며 완쾌되여 퇴원한 환자는 328명이다.
호북성에서만도 전염성페염환자는 9 074명에 이르렀으며 완쾌되여 퇴원한 환자가 215명, 사망자는 294명이다.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 환자는 8 565명, 그중 1 118명이 중증환자라고 한다.
베이징시에서는 전염병확진자수가 156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한편 료녕성에서도 전염성페염환자들이 추가로 등록되였으며 현재 62명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격리치료를 받고있다.
홍콩특별행정구에서 또 한명의 환자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확진되여 그 수는 14명에 이르렀다.
인디아에서
인디아에서 2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두번째 환자가 발생하였다.
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남부 케랄라주에서 통보된 감염증환자가 중국을 려행한적이 있으며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현재 병원에 격리되여있다고 밝혔다.
환자는 엄밀한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주종관계의 사슬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한…
미국은 말끝마다 《혈맹》이니, 《우방》이니 하고 떠들어대지만 내심으로는 남조선을 저들의 의사를 무조건 따라야 하고 제마음대로 수탈하고 부려먹는 하수인, 총알받이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방위비분담금》증액과 호르무즈해협파병과 같은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그에 무조건 순응해야만 하는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대미굴종처지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한미실무팀》이라는 예속의 올가미에 스스로 머리를 들이밀고 외세에 끌려다니는 남조선당국의 굴욕적처사가 또한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한미실무팀》은 《신조선총독부》이다, 청와대가 《한미실무팀》을 만든것은 최대의 실수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인민들은 물론 집권세력내부에서까지 이런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미국에 수족이 얽매여있는 남조선당국이 자의대로 할수 있는것이란 아무것도 없으며 가긍한 그 처지는 미국과의 주종관계가 지속되는 한 더더욱 비참해지기만 할것이다.
수치스러운 친미사대정책과 결별하지 못하면서도 입만 벌리면 《자주국방》이니, 《독자적행보》니 하며 체면을 세워보려고 모지름쓰는 남조선당국이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외세의 조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 주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노예의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는 무맥한 당국에 기대할것은 하나도 없다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지배와 예속을 청산하고 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든 썩어빠진 정치풍토를 갈아엎기 위해 반미자주화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승리를 향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공격정신 -국제사회계의 반향-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생존 그자체가 기적인 조선이 달성하는 눈부신 성과들은 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한 타격으로 된다.
지구상에 제재라는 말이 생겨난이래 조선만큼 극단적인 제재와 봉쇄속에서 살아오고 완강히 돌파해나가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지향한 조선의 발전로정은 이 나라가 결코 제재에 굴복할 나라가 아니라는것을 실증해준다.》
이것은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의 글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소식에 접한 광범한 국제사회계는 부닥치는 난관도, 겹쌓이는 시련도 두려움없이 과감히 뚫고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강행할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그이께서 정면돌파전의 기본전선을 경제전선으로 정하신것은 인민들을 행복하게 살도록 하는것이 궁극의 목표이기때문이다.
또한 강력한 국방력을 마련한 조건에서 경제문제만 해결하면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은 총파산을 면치 못할것이기때문이다.
아랍사회부흥당 중앙지도부는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과 로선은 사회주의승리를 앞당길수 있게 하는 정당한 사상이며 로선이다,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승리를 향해 나가는 주체조선의 공격정신을 열렬히 찬양한다고 성명하였다.
전원회의는 그 어떤 곤난앞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조선인민의 자강력을 더욱 발양시켜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새 력사를 펼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의지를 보여준 력사적인 회의였다고 하면서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들은 전적으로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정면돌파전은 자기 국력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다.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계속 강화해나가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전원회의를 통하여 다시한번 절감하게 되는것은 조선인민이 참으로 탁월하고 위대하신 김정은동지를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있다는것이다.
제국주의세력의 장구하고도 가혹한 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승리를 향해 돌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에 탄복하게 된다.(전문 보기)
세계보건기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하여 비상사태 선포
세계보건기구가 1월 30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발생한것을 전례없는 사태로 평하면서 이 비루스가 세계적범위에로 전파되고있어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30일현재 국내에서 9 69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에 의한 페염환자로 확진되였으며 213명이 사망하였다.
또한 1 527명이 심한 증세를 보이고 1만 5 238명이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고있다.환자들과 접촉한 10만 2 427명에 대한 의학적관찰이 진행되고있다.홍콩특별행정구에서 12명,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7명, 대만지역에서 9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로 확진되였다.
이외에 미국과 일본, 오스트랄리아, 도이췰란드, 카나다를 비롯한 18개의 나라와 지역에서 80여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그가운데 사람들사이에 전염된 실례는 8건이였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앞으로 국제사회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고있다
중국에서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급속히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긴급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중국외교부가 1월 30일 외교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방지사업지도소조 제3차회의를 소집하고 국내외에서의 방역사업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전투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할데 대해 강조되였다.
한편 국무원 판공청은 방역사업에 필요한 중요물자를 생산하는 기업들의 생산재개와 조절배치사업을 조직하고 잘할데 관한 긴급통지문을 배포하였다.
통지문은 각 성(자치구, 직할시)인민정부가 전염병전파에 대응하는데 필요한 의료용보호복과 마스크, 눈보호안경, 구급차, 의약품의 생산을 신속히 조직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당중앙규률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를 위한 감독사업을 잘할데 대한 통지문을 배포하였다.통지문은 방역전투에서의 승리를 강한 규률과 법, 감독으로 담보하며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방역사업을 현시기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며 당중앙의 결정과 포치,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를 어김없이 관철할데 대해 지적하였다.
상해시위생건강위원회가 밝힌데 의하면 시에서는 29일현재 확진된 41명의 감염증환자에게 중의약치료를 적용하였다.
이곳 전문가들과 의사들은 약을 먹은 환자들의 림상학적증상을 면밀히 관찰하고있으며 앞으로 치료효과에 근거하여 제때에 치료방안을 찾아 완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나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정부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방지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있으며 가장 엄격한 방역조치를 취하였다고 하면서 중국은 전염병의 전파를 최종적으로 근절할 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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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를 위한 연구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중국 홍콩대학의 연구집단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페염환자에게서 비루스를 채취하여 게놈을 해석하였다.분석결과 연구집단은 박쥐가 숙주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관련비루스에 가까우며 감염환자의 증상 역시 싸스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영국의 의학잡지 《란씨트》(전자판)에 실린 해당 연구자료에 의하면 싸스는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중국 광동성에서부터 세계에 퍼졌다.싸스비루스의 숙주는 주름코박쥐류인것으로 간주되고있다.
이번에 광동성 심전시의 한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환자에게서 발견된 비루스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절강성 주산시에서 잡은 주름코박쥐류의 일종한테서 처음으로 발견된 싸스관련코로나비루스에 가장 가까왔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처음 퍼지기 시작한것은 심전시에서 사는 한 가족이 무한시를 다녀온 다음부터였다.
지난해 12월 29일 로인내외와 딸, 사위 그리고 손자 2명인 가족성원 6명이 무한시에 가서 지내다가 올해 1월 4일에 돌아갔다.그후 손자 1명을 제외한 5명이 모두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밝혀졌다.어른 4명은 열나기와 기침,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냈지만 감염된 손자 1명은 아무런 증상도 없었다.
이 가족은 야생동물과 접촉한적이 없으며 짐승을 파는 시장에 간적도 없었지만 당시 어머니와 딸이 무한시의 병원에 페염으로 입원한 친척아이를 병문안하러 갔을 때 어머니가 처음으로 감염되였으며 숙박소에서 다른 가족성원에게 비루스가 옮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연구사들은 증상이 없는 감염자도 있기때문에 환자를 격리시키고 그와 접촉한 사람들을 검사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과학연구기관들이 왁찐개발을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상해과학기술대학의 연구집단은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주요단백분해효소(Mpro)의 고해상도결정구조를 밝혀냈다.코로나비루스의 복제활동을 통제하는 주요단백분해효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치료하는데서 유력한 표적으로 된다고 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주요단백분해효소와 관련한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그들은 시장에서 판매되는 약물들을 조사하고 효능높은 화합물, 약초에 들어있는 화합물과 관련한 자료기지를 검색한 다음 가상선별과 효소학적검사를 통해 30개의 후보약물을 선정하였다.
연구사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페염환자들에 대한 림상치료에 이 후보약물들을 리용하는것을 고려하고있으며 이 약물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조사를 진행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림상연구 및 치료와 관련한 지침을 제공할것이라고 한다.
한편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판공청이 국가중의약관리국 판공실과 공동으로 갱신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의 진단 및 치료방안》을 인쇄, 배포하였으며 해당 부문에서 이를 참고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사업을 하도록 하고있다.(전문 보기)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을 막기 위한 의료지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