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자주성이 강한 위대한 나라 -여러 나라 인사들 찬양-
《조선은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사회주의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또한 모든 성과가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정책과 자력갱생의 원칙이 낳은 필수적인 귀결이라는것을 증명하였다.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조선은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들어섰다.》
이것은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의 토로이다.
그만이 아닌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인도네시아 수카르노교육재단창립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자주성이 강한 위대한 나라이며 자기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나라이다.
조선의 훌륭한 건축물들은 이 나라 인민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일떠세운것이다.
조선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경제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있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굳게 믿는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조선인민의 모습은 국제사회의 놀라움을 자아내고있다,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 위원장은 이렇게 피력하였다.
자립, 자력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있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쥔 조선인민은 승리의 신심에 넘쳐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자주의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을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아래 조선인민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은 지난 수십년간 조선을 굴복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지만 오히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단결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조선에는 제재가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이 나라를 방문하는 과정에 절실히 깨닫게 되였다.
조선이야말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놀라운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의 본보기, 성새이다.(전문 보기)
급속히 전파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있다.
중국에서는 29일 하루동안에 1 737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에 의한 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호북성에서만도 1 032명의 감염자가 증가하였다.
이 나라의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9일현재 페염으로 확진된 환자수가 7 711명, 그중 1 370명이 심한 증세를 보이고있다고 하면서 이 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수는 1만 2 167명이라고 밝혔다.사망자수는 170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티베트자치구에서 첫 감염자가 등록되였으며 료녕성에서는 37명이 격리치료를 받고있다.
아랍추장국련방에서는 중국 무한시를 다녀온 일부 사람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핀란드보건기관은 국내의 첫 감염환자가 무한시에서 온 중국인 려행자라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말레이시아보건성도 국내에서 추가로 3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됨으로써 그 수가 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일본의 혹가이도에서는 열이 난다고 호소하는 한 중국인녀성을 진찰한 결과 그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판명되였다.
한편 프랑스에서 5번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지금 아시아나라들뿐아니라 북아메리카와 유럽 등 세계각지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속도가 빨라지자 일부 나라들이 중국 무한시에 체류하고있는 자국 주민들을 긴급히 소개하고 중국에로의 비행기 및 렬차운행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고있다.
중국정부는 전염병피해를 가장 크게 입고있는 호북성에 대규모의 의료진을 파견하였으며 의료용보호복과 마스크를 비롯한 물자와 생활용품을 긴급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내밀고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 -외국의 인사들 강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소식이 국제사회계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속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격찬의 목소리도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다그쳐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하시였다.
전원회의를 통하여 조선은 세계앞에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에 절대로 굴하지 않을것임을 엄숙히 천명하였으며 자체의 힘으로 보다 훌륭한 미래를 건설하려는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를 시위하였다.
승리의 력사만을 떨쳐온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모든 난관을 이겨내고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을 반드시 관철하리라고 확신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전인디아학생련맹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전원회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용진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과시한 력사적인 회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국가의 안전과 존엄 그리고 미래의 안전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임을 더 굳게 결심하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기 위한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밝힌 전원회의보고를 적극 지지한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비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정면돌파사상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사상이다.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이 있는 한 승리는 반드시 조선의것으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계속 발생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계속 발생하고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밝힌데 의하면 28일현재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수는 5 974명, 사망자수는 132명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이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수는 9 239명이며 5만 9 990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베이징시에서 80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그중 10여명이 심한 증세를 보이고있다.단동에서는 28일까지의 3일동안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5명으로 늘어났으며 마카오와 대만지역에서 감염자들이 새로 등록되였다.
한편 프랑스의 빠리시와 도이췰란드의 바이에른주에서도 추가로 감염환자들이 발생하였다.
일본에서는 중국의 무한시에 체류한적이 없는 남성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이 나라 후생로동성은 국내에서 감염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있다.
비루스의 전파속도가 빨라지는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방역사업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싱가포르는 중국 호북성에서 온 려행자들이나 호북성에서 발급한 중국려권을 소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입국을 금지하였다.
핀란드의 한 항공회사는 베이징시를 비롯한 중국의 일부 도시에로의 비행기운행을 중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세계보건기구는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전문가를 중국에 보내기로 하였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만연하는 퇴페적인 폭력문화
미국에서 자기 애인을 총으로 쏘아죽인 20살 난 처녀에 대한 재판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애인의 가슴에 댄 책에 총알이 박히는것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려는 렵기적인 의도에서부터 출발한 처녀의 행위는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하지만 처녀는 동영상화면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다.》라고 뻐젓이 말하였다.
하다면 이러한 장면을 연출한 그를 통해 무엇을 알수 있는가.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어린이가 18살에 이를 때까지 텔레비죤을 비롯한 선전수단을 통하여 평균 약 20만건의 폭력장면을 보고있다.그중 1만 6 000건이 살인장면들이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영화제작업체들과 콤퓨터오락업체들이 돈벌이에 환장이 되여 승벽내기로 폭력적인 영화와 오락을 만들어 팔아먹고있다.
문제는 폭력문화가 사람들의 건전한 의식을 마비시키고 특히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다는데 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만연하는 퇴페적인 폭력문화는 온갖 사회악을 낳는 악성종양이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증가
여러 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7일현재 1 77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에 의한 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
이로써 중국국내에서 그 수는 4 515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수는 106명에 이르렀다.
무한시당위원회 서기 마국강은 27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방지사업과 관련한 보도발표모임에서 시에서 열이 나 치료받는 사람이 하루동안에만도 1만 5 000명을 넘어섰다고 말하였다.
캄보쟈에서도 27일 첫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 나라 보건상은 중국의 무한시에서 온 중국인 남성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말하였다.
스리랑카와 도이췰란드에서도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환자들이 발생하였으며 그들모두는 전문병원으로 이송되였다고 한다.
카나다에서는 25일에 확진된 비루스감염자의 안해를 검진한 결과 그에게서 양성반응이 나타났으며 현재 감염자로 의심되는 19명이 검사를 받고있다.
한편 미국과 오스트랄리아에서 5번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이 확인되였다.
중국의 보건기관은 특별증상이 없는 잠복기에도 비루스가 전파된다고 밝혔다.
특히 신형코로나비루스의 발원지인 무한시가 봉쇄되기 전까지 500만명이 도시경외로 떠나간것으로 확인됨으로써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가고있다고 한다.
말레이시아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 호북성에서 오는 중국인들에 대한 림시적인 입국금지조치를 취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귀중한 자원-물
오늘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인구의 끊임없는 증가로 민물자원에 대한 수요는 급속히 늘어나고있다.하지만 공급은 계속 줄어들고있다.자연계에서 리용가능한 민물자원이 점점 말라가고있기때문이다.
민물에 대한 수요와 공급간의 불균형은 국제사회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산생시키고있다.
민물자원의 감소는 인류의 건강과 생명안전에 큰 부정적영향을 미친다.
현재 세계적으로 10명당 1명이상이 먹는물부족으로 고통을 겪고있다.2025년에 가서 세계인구의 절반이 물부족에 직면할것이라고 한다.
민물자원부족은 나라들사이의 정상적인 관계발전을 제약하며 국제안전구도를 파괴한다.
같은 물자원을 공동으로 리용하는 나라들에서 물은 충돌과 전쟁의 도화선으로 되고있다.이러한 나라들이 많을수록 물을 둘러싼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은 더욱 크다.
약 4 500년전에 푸라트강과 디쥴라강류역 주민들이 물자원을 놓고 전쟁을 벌렸다는 력사기록도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2개이상 되는 나라의 령토를 흐르는 《다국적강》은 무려 260여개나 된다고 한다.
유럽의 두나이강과 아프리카의 닐강은 여러 나라를 거쳐 흐른다.남아메리카의 아마조나스강도 같은 부류에 속한다.
하나의 강을 공동으로 리용하는 나라들은 민물자원의 분배와 리용, 관리 등의 측면에서 첨예한 모순과 분쟁에 시달리고있다.
한 전문가는 현재 세계의 70여개 지역이 물때문에 열점지대로 되였다고 말하였다.20세기 후반기에 세계적범위에서 민물자원을 둘러싸고 20여차례의 군사적충돌이 일어났다.
그 대표적인것이 《6일전쟁》이라고도 불리우는 제3차 중동전쟁이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의 물리용문제를 구실로 요르단강서안과 골란고원 등을 강점하여 더 많은 물자원을 가로타고앉았다.
결국 물이 중동의 안전구도를 크게 뒤흔들어놓는 촉매제의 역할을 한셈이다.
메소포타미아문화의 발상과 뗄수 없이 련관된 푸라트강류역도 지금 민물자원부족에 직면하였다.
푸라트강은 뛰르끼예동부의 아르메니야고원에서 시작하여 수리아와 이라크를 거쳐 흐른다.1억명이 넘는 인구를 먹여살리는 젖줄기의 역할을 한다.
이 강 하나를 놓고 그 리용과 관련한 해당 나라들의 립장이 모두 달라 강류역은 세계 5대물분쟁지역의 하나로 되였다.
닐강류역 역시 물자원을 놓고 나라들사이의 모순이 심각한 지역으로 되고있다.닐강류역에는 르완다, 탄자니아, 우간다, 에티오피아, 에짚트 등 여러 나라가 있다.
강류역에 있는 아프리카나라들에서의 인구증가는 물수요량의 급격한 증대에로 이어져 닐강을 둘러싼 국가간 신경전이 갈수록 첨예화되고있는 상황이다.
요르단강, 푸라트강, 닐강과 함께 중앙아시아의 아랄해, 인디아와 방글라데슈를 거쳐 흐르는 강가강은 세계 5대물분쟁지역으로 꼽히고있다.
기후가 매우 건조한 중앙아시아복판에 위치한 아랄해는 물람용으로 인하여 사라질 위험에 처하였으며 세계적인 환경재해지역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 계속 전파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데 의하면 26일 24시현재 30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769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으며 24명이 또 사망하였다.
그리하여 페염으로 확진된 환자수는 2 744명, 그중 461명이 심한 증세를 보이고있으며 80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금 이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수는 5 794명에 달한다고 한다.
중국질병통제쎈터는 전염성페염이 처음으로 발생한 무한시의 화남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수집한 환경견본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핵산을 검출해냈다고 밝혔다.
베이징, 홍콩, 마카오, 대만지역들과 미국, 일본 등지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감염자수가 련일 증가되고있다.
카나다의 토론토에서도 25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의심되는 첫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로씨야의 크라스노다르에서 비루스성급성호흡기감염진단을 받은 려객이 전문병원으로 이송되였다.
중국에서는 전염성페염이 급속히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각지의 비행장과 기차역, 뻐스정류소, 부두 등 공공장소들과 택시, 관광뻐스, 궤도전차들에서 체온검사, 소독을 비롯한 긴급방역대책과 발병지역들에 대한 봉쇄조치들이 강구되고있다.수도 베이징의 각급 교육기관들에서 방학이 연기되였다.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세계적인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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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또다시 발생하였다.
26일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무한시에 갔다온 50대의 남성을 검사한 결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군국주의적재침야망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흉악한 재침기도가 새해벽두부터 지역정세흐름에 찬기운을 몰아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일본 지바현에서는 적군이 차지한 외딴섬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륙상《자위대》와 미군의 공동강하훈련이 진행되였다.
시찰의 명목으로 훈련장에 나타난 일본방위상은 제먼저 강하탑에서 뛰여내리는 호전적객기를 부리다 못해 《미군도 이번 훈련에 참가하였다.》느니,《일미동맹의 뉴대가 굳건하다는것을 재확인하였다.》느니 하며 횡설수설을 해댔다.
이는 미국을 등에 업고 재침의 목적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군국주의호전광들의 발악적행태가 아닐수 없다.
큰놈을 업고 그 그늘아래서 침략실현에 광분하는것은 간특한 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지난 세기에도 일본은 미국의 적극적인 후원과 승인하에 대조선정복책동에 나섰으며 나중에는 파시즘세력과 군사동맹을 형성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지배하고 지역인민들을 식민지노예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침략전쟁을 개시하였다.
섬나라의 이러한 침략열과 수법은 인류의 무자비한 반격에 부딪쳐 전례없는 대참패를 당한 후에도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국제 및 국내법적으로 철저히 금지되여있고 세인이 그토록 경계하는 자국의 무력증강과 군대 및 교전,참전권보유를 다름아닌 미국을 등에 업고 실현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상전을 보호한다는 주제넘은 궤변밑에 《안전보장관련법》채택 등 법정비책동에 매여달림으로써 자국경내로 한정되여있던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끝끝내 전세계에로 확대하였다.
미국이 늘쌍 떠드는 그 누구의 《위협》타령들을 받아외우며 《자위대》무력을 서방세계에서 미국 다음가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지금은 재침실현의 법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헌법개악책동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최근에도 아베를 비롯한 일본정객들은 상전과의 동맹을 《아시아와 인디아태평양지역,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굳건한 기둥》으로 미화분식하면서 저들의 재침책동을 공공연히 정당화해나섰다.
그러나 그런 서푼짜리 기만과 요설에 넘어갈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지난 세기에 저지른 전대미문의 반인륜범죄를 골백번 사죄할 대신 또다시 외세를 등에 업고 재침실현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의 발악적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인류는 이 행성에 또다시 피비린내나는 동란의 시대를 몰아오려고 날뛰는 력사의 반동들에게 반드시 준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남조선에서 감염환자 발생
남조선의 《KBS》, 《CBS》방송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발생하여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한다.
24일 질병관리본부는 중국의 호북성 무한시에 갔다온 사람들중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으며 4명이 열이 나고 기침증세를 보여 격리되여있다고 밝혔다.
여러 나라에로 계속 전파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전염병이 여러 나라에로 계속 전파되고있다.
24일 미보건당국은 국내에서 두번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일리노이스주에서 사는 감염자는 13일 중국의 무한에서 귀국한 후 며칠만에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25일 중국의 무한시에서 온 30대 녀성이 이 비루스에 감염된것을 확인하였다.이 녀성은 18일에 일본에 도착하였는데 4일째만에 열이 나고 기침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환자는 중국 무한시의 해산물시장에는 들리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일본후생로동성은 이로써 일본에서 감염자수가 3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하였다.
최근 프랑스의 빠리와 남부도시 보르도에서도 감염자들이 발생하였다.
이로 하여 프랑스는 유럽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이 발생한 첫 나라로 되였다.
또한 오스트랄리아의 빅토리아주와 말레이시아의 죠호르주, 네팔 까뜨만두에서 전염병환자들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을 막기 위한 사업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피해 확대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밝힌데 의하면 23일현재 전국의 29개 성(자치구, 직할시)에로 급속히 전파되여 그로 인한 환자수는 830명으로 증가하였으며 그중 25명이 목숨을 잃었다.
료녕, 절강, 길림, 섬서, 강서, 산동성들과 신강위구르자치구 등지에서 전염성페염환자들이 등록되였다.
이밖에 홍콩, 마카오특별행정구들에서도 환자들이 늘어나고있다.
호북성 부성장은 성정부가 소집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예방 및 통제사업과 관련한 보도발표모임에 출연하여 성적인 환자수가 444명에 달하였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한 의료전문가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잠복기가 짧으면 2~3일이고 길면 10~12일정도라고 하면서 감염자들이 3~5일이후 호흡이 가빠지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며 심각할 경우 호흡부전, 쇼크 등을 일으키기때문에 초기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치료를 받을것을 호소하였다.
현재 전국적범위에서 새로 확진된 환자들에 대한 류행병학적조사가 심화되고있으며 환자들과 접촉하였던 사람들에 대한 의학적관찰을 진행하고있다.
미국과 일본, 윁남,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감염자수가 늘어나고있다.
21일 미련방질병통제쎈터는 워싱톤주의 시애틀시에서 30대의 남성이 페염으로 진단받았는데 검진결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6일 일본의 가나가와현에서도 한 남성이 이 전염병에 걸렸으며 윁남에서 2명, 싱가포르에서는 1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지금 세계각지의 출입국검열초소들과 비행장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을 막기 위해 보다 엄격한 검사가 진행되고있다.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이 지난 시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의 전파때보다 클수 있다고 보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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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의 출입국검열초소들과 비행장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을 막기 위해 보다 엄격한 검사가 진행되고있다.
21일 타이보건성이 자국에 도착하는 중국인관광객들을 검사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보건성의 한 관리는 중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사람들사이에 전염될수 있다고 확인한것만큼 타이는 보다 엄격한 통제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하면서 중국 무한과 베이징, 심전으로부터 타이까지 직항편들이 운영되는 비행장들에 검사기들을 추가로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최근에만도 려행자들가운데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의심되는 약 30명의 관광객을 격리시켰다고 한다.(전문 보기)
룡산미군기지오염문제해결을 위한 투쟁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정화비용청구운동본부가 16일 서울의 룡산에서 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개청문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문제해결과 관련하여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국이 책임지고 그 정화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미국이 지금까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에 대해 숨겨왔으며 정화를 위한 아무러한 대책을 취하지 않았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오염이 정화되지 않은 미군기지의 반환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시민들이 힘을 합쳐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온전한 반환을 위해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여 투쟁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투쟁이 17일 일본 도꾜에 있는 미쯔비시중공업회사앞에서 전개되였다.
여기에는 성노예피해자할머니 량금덕과 남조선과 일본의 시민모임소속 성원들, 일본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피해자할머니 량금덕은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일본의 사죄를 받고싶다, 일본의 책임을 세계에 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은 거스를수 없는 세계적흐름이며 회사측이 이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요청서를 미쯔비시중공업회사측에 들이댔다.
그들은 《아베는 사죄하라.》고 웨치며 일본정부의 부당한 태도에 항의하였다.(전문 보기)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은 독창적이며 정당한 사상이다 -여러 나라 인사들 강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고에서 천명하신 정면돌파사상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적극 지지하고있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대내외정세를 명철하게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매진할데 대해 강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세계가 경탄하는 절세위인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집행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은 미국의 끈질긴 제재속에서도 조선의 자립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게 하는 정당한 사상이다.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주동에 서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뚫고나갈데 대한 사상은 참으로 독창적이다.
조선은 자력으로 부강발전해온 나라이라고 하면서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은 자립적민족경제와 막강한 국방력을 가진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기네 기꼬프레스총회사 현장책임자를 비롯한 여러 인사는 현 국제정세는 나라와 민족의 안전이 강한 국력에 의해서만 지켜지며 조선이 선택한 길이 천백번 옳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려는 정신은 오직 조선에서만 창조될수 있다, 자강력으로 무장한 인민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을 세계는 조선의 현실을 통해 명백히 알게 될것이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식사회주의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승리만을 떨치고있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은 진보적인류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피터 우즈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시련을 박차고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의 기상은 정말 대단하다.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지만 자기 힘을 굳게 믿고 굴함없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전진은 절대로 막지 못한다.
걸출한 수령의 빛나는 령도와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가려는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조선의 모습은 날을 따라 일신되고있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가브리엘 곤쌀베스 마르띠네스는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그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은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왔다.
오늘도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불변하다.
온갖 도전과 고난을 이겨내며 끄떡없이 국가건설을 진행하고있는 조선은 세계인민들에게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사회주의만이 승승장구할수 있다는 진리를 안겨준 인류의 등대이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대표단 단장 와짐 꾸지민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특유한 관계 다시말하여 혼연일체에 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조선사회의 참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바로 김정은동지이시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이를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더욱 절감하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식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본주의사회에서 온갖 사회악을 낳는 개인주의
어느 한 나라의 한 사회활동가는 《자본주의제도는 인간의 리기심을 기초로 구성되고 운영되는 제도이다.여기서는 리기심이 원리이고 돈이 신으로 되고있다.》라고 언급한바 있다.
자본주의의 사상적기초를 비교적 정확하게 밝힌 말이라고 할수 있다.
개인주의는 사회와 집단이 아니라 개인을 모든것의 중심에 놓고 사고하고 행동하는 착취계급의 사상이다.
개인주의는 사회적리익뿐아니라 다른 사람의 리익까지도 희생시켜 자기의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반동적인 사상이다.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이 남을 등쳐먹는 비인간적행위를 마치도 인간의 《자유》로 미화분식하고있는것은 개인주의의 반동성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이다.
극도의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 《자유》가 있다는것은 한갖 빈말에 불과하다.
자본주의사회에 자유가 있다면 그것은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자유가 아니라 자본가들과 특권지배층이 남을 착취하고 억압할수 있는 《자유》, 권세있고 돈있는자들이 향락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패륜패덕의 《자유》이다.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만 있으면 그 어떤 《자유》도 다 누릴수 있다.
어느 한 나라의 정객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자유》란 돈만 있으면 놀고먹을수 있는 《자유》, 남이야 굶어죽건 얼어죽건 상관없이 자기만 잘 먹고 잘살며 아무짓이나 마구 하는 《자유》라고 비난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투기 등 요행수로 《성공》한자들을 본보기로 내세우면서 개인의 리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것을 설교하고있다.
미국에서는 정객들과 독점재벌들이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수 있다는 감언리설을 늘어놓으면서 광범한 근로대중의 분노와 반항심을 억누르고 그들에 대한 착취와 략탈을 로골화하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언론은 미국에서 개인의 자유와 만민평등이 요란히 광고되고있는것을 두고 원시적인 사금채취로부터 개인의 성공 그리고 이주민들에 대한 투자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공평한 기회, 평등한 권리 등과 함께 이어져있는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과 동떨어져있으며 가난한 사람들은 이룰수 없는 공상이고 환상이며 망상이라는것이 밝혀지고있다고 까밝혔다.
근로인민대중의 피땀을 짜내여 저들의 배를 불리는 착취계급에게는 자기를 제외한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희생시키려는 끝없는 욕망과 극단한 리기심으로 하여 서로 반목질시하고 속여넘기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흐름으로 되고있다.
개인주의가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의 원칙으로, 반동적인 국가의 정치활동, 반인민적인 사회세력과 정치집단들의 활동원칙으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개인주의는 온갖 사회악의 근원이다.
개인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라면 리성과 도덕, 량심과 의리마저 무참히 짓밟고 남을 희생시켜 제 리속만 채우는 개인주의는 살인과 강도, 사기협잡 등 온갖 사회악을 낳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개인주의의 만연은 부모자식들간, 부부간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다.개인주의에 푹 물젖은 그들에게 있어서 사소한 오해와 의견상이일지라도 그것은 살인을 초래하는 도화선으로 되고있다.
지난해 9월 미국 죠지아주의 브랜트레이군에서 거의 6주일째 행방불명되였던 32살 난 녀성과 그의 자식 4명이 죽은채로 발견되였다.살인자는 바로 죽은 녀성의 남편이였다고 한다.이보다 앞서 일본의 어느 한 재판소건물안에서 한 남성이 자기 안해의 목에 서슴없이 칼을 박아 무참히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본주의나라 근로자들의 처지는 달라질수 없다
세계적으로 과학과 기술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적지 않은 생산공정이 정보기술에 의한 능률적인 생산공정으로 바뀌여졌다.근로자들의 로동이 더욱더 기술화, 지능화되고있으며 지능로동에 종사하는 근로자대렬이 늘어나고있다.
달라진 사회적환경과 시대적변화를 놓고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마치도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과 생산력이 발전하는데 따라 근로자들의 생활이 개선되고 빈부의 차이가 줄어드는듯이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하여도 그 착취적, 략탈적본성은 변할수 없으며 빈부의 차이와 실업과 같은 불치의 병은 절대로 해소될수 없다.
지금까지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자들의 생활처지가 개선되지 못한것은 결코 과학기술과 생산력이 발전하지 못하였거나 물질적부가 적어서가 아니다.
과거에도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과학기술의 도입으로 상품생산이 늘어났으나 근로자들은 늘 빈궁에서 허덕이였다.경제공황의 시기에는 상품이 너무 많이 생산되여 팔리지 않아 공장들이 문을 닫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거리에는 항시적으로 실업자들이 차고넘쳤다.
지금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중소기업들이 련이어 파산되고 실업자대군이 거리를 메우고있다.
지난해 도이췰란드에서는 1만 9 400개의 기업체가 파산을 선포하였다.특히 제조업부문 기업체들의 파산건수는 그 전해보다 6.6% 늘어났다.2018년 영국에서 33만 6 000개, 단마르크에서 7 155개의 기업체가 파산되였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12월 28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22만 2 000명의 실업자가 새로 등록되였다.같은 달 에스빠냐의 실업자수는 316만 3 000명에 이르렀다.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 비럭질을 하거나 범죄의 길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원래 근로대중이 유족하게 살려면 물질적부가 그들자신에게 차례질수 있는 사회경제적조건이 마련되여야 한다.그렇게 되자면 물질적부를 창조하는 근로자들자신이 사회와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이러한 사회경제적조건의 보장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대독점자본가들이 틀어쥐고있으며 그들이 모든것을 좌우지하고있다.자본가들은 근로자들을 상품생산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황금에 의하여 지배되는 무기력한 존재로밖에 보지 않는다.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최대한의 고률리윤을 짜내는것이다.
근로대중의 요구는 온갖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 고르롭게 잘사는것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 정보산업이 아무리 발전하여도 근로대중의 요구가 실현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정보산업의 발전은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를 심화시키고 실업문제의 해결도 더욱 곤난하게 만든다.
자본가들이 정보기술을 경쟁적으로 받아들이는것은 리윤을 긁어모으려는 탐욕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그들은 현대과학기술을 근로자들에 대한 착취를 강화하는데 악용하고있다.때문에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숱한 물질적부가 창조되여도 근로자들은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전문 보기)
자주권과 생존권을 고수하려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 -국제사회계의 목소리-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위에 대처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조선이 국방력을 계속 강화하고있는것은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이다.
조선이 생명처럼 여기고 견지해나가는것은 바로 자주이다.
서방은 조선에 대해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위원장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은 온 세계가 격찬하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이것은 마쟈르로동당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의 일부이다.
자주, 자립의 기치높이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우리 당력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소식은 날을 따라 국제사회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방글라데슈로동당,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방글라데슈자티야당, 방글라데슈인민련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련합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각하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조선반도정세가 과학적으로 분석되고 조성된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혁명적인 로선이 제시되였다.
이것은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책임주필은 이번 전원회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그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용진해가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의의깊은 회의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선언하신것은 현 국제정세하에서 조선의 자주권과 안전을 담보하고 경제발전을 추동하게 하는 가장 현명하고 유일한 방도로 된다고 하면서 로므니아근로자협회는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을 고수해나가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성명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공동성명은 이렇게 밝혔다.
우리는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고수하려는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또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전문 보기)
해외파병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성원들이 1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해외파병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로골적으로 내정에 간섭하며 해외분쟁지역에 대한 남조선군의 파병을 강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하다 못해 이제는 세계패권을 위한 전쟁터에 남조선청년들을 내몰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남조선군의 파병요구를 걷어치우고 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소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청년학생들이 미국을 반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우주는 침략국가의 활무대가 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이 우주공간까지 《방위력》강화라는 불순한 목적에 악용하려고 날뛰고있다.
일본이 항공《자위대》를 항공우주《자위대》로 개칭하려 하고있다.
이미 이 방향에서 검토에 들어갔으며 2023년까지의 개칭을 지향하여 《자위대》법 등 법개정의 조정을 시작한다고 한다.
이로써 지난해 9월 《자위대》고급간부회의에서 항공《자위대》의 우주작전대창설에 대해 운운하면서 《항공우주자위대에로의 진화도 이제는 꿈같은 일이 아니다.》고 한 수상 아베의 나발이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이 립증되였다.
《우주공간에서의 방위력강화를 도모하기 위한것》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는 이러한 움직임은 《자위대》의 활동령역을 우주공간에까지 확대하여 군사대국화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평화적목적에 리용되여야 할 우주공간을 지난 세기 인류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온갖 치떨리는 범죄를 감행한 일본이 군침을 삼키며 넘겨다보는것은 결코 묵과할수 없는 일이다.
오늘까지도 일본은 국제사회앞에 피비린내나는 죄악으로 얼룩진 과거사를 미화분식하고 되살리기 위해 발악하는 전범국으로,해외침략을 꿈꾸는 전쟁세력으로 락인찍혀있다.
더우기 지금 일본의 모든 움직임은 군사대국화,해외침략야망실현에로 급속도로 지향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일본반동들은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향한 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칠 때이다.》고 줴치면서 교전권포기와 전투력불보유를 명기한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변신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아베정권이 들어선 후 일본의 방위비는 해마다 련속 사상최고기록으로 증가하고있으며 벌써 방위성의 래년도예산안에는 우주작전대신설을 비롯한 우주관련계획비용으로 506억¥이나 포함되였다.
올해 항공《자위대》에 20명규모로 창설되는 우주작전대를 2022년도에는 100명규모로 확대하며 다음해부터는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가려 하고있다.
패망후 지금까지 《전수방위》의 미명하에 《자위대》의 공격능력을 세계적인 수준에로 강화하고 그 활동반경을 전지구적범위에로 확장한 일본이 앞으로 그 기만적인 족쇄마저 풀어버리는 헌법개정과 우주의 군사화를 통하여 무엇을 추구하겠는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일본이야말로 가리울수 없는 평화위협세력,파괴세력이다.
우주는 절대로 침략국가,전쟁국가의 활무대가 될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항공우주《자위대》,군사대국화에로의 《진화》는 전범국의 비참한 종말로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