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김정은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4월 29일-

주체110(2021)년 4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청년들의 특출한 혁명적열정이 높이 발양되는 속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하고 당의 위업수행에서 영웅성과 용감성을 남김없이 떨치려는 수백만 청년들의 신념과 맹세를 긍지높이 재천명하였으며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습니다.

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전체 대표들의 드높은 열의와 적극적인 참가에 의하여 청년동맹사업의 혁신과 강화발전을 위한 의의있는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해 만족하게 생각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를 통하여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여가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온 나라 남녀청년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바라며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고있는 재일조선청년들을 비롯한 모든 동포청년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지난 5년간 청년운동에서도 새롭고 중대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나어린 소년들이 청년대오에 들어서고 어제날의 애젊은 청년들이 사회의 주력으로 성장하였으며 청년사업의 환경과 조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며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풍모는 계속 높이 발휘되였습니다.

최악의 도전들을 과감히 뚫고 혁명을 비약적상승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항상 충직한 청년대군이 성벽을 이루고있었으며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당의 구상에 일치시키고 물불을 가림없이 돌진해나가는 슬기롭고 미더운 애국청년들이 무수하였습니다.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는 이 세계에서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적인 청년들은 우리 청년들뿐입니다.

당 제8차대회가 있은 이후 온 나라 청년들이 일시에 궐기해나서고 단 몇개월사이에 수천명의 남녀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용약 탄원진출한것은 전시에 화선에로 달려나가 적의 화점앞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댄것과 같은 영웅적소행으로서 우리 청년들만이 지니고있는 숭고한 정신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교대자, 후비대를 믿음직하게 키우고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가는 밑천이며 가장 큰 자랑으로 됩니다.

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오늘의 난관을 딛고 넘어 사회주의건설의 새시대에로 이행하며 공산주의를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음을 확신하여줍니다.

조선혁명의 개척기는 청년운동의 발단과 하나로 잇닿아있으며 우리 혁명의 고조기는 청년운동의 전성기와 언제나 일치하였습니다.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감에 있어서도 우리의 청년운동은 마땅히 자기 발전의 일대 전환으로써 강력한 전투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앞으로의 5년을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려고 작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단계의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하여 앞으로 15년안팎에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합니다.

오늘의 형편에서 이렇듯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자고 하는것은 바로 청년들을 위해서이며 우리 청년들의 강렬한 지향과 무궁무진한 힘을 믿기때문입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입니다.

때문에 당은 우리 청년대군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청년운동을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기 위하여 이번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특별히 중시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할데 대한 중대한 결정이 채택되였습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에는 우리 혁명의 현 단계에서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가 직선적으로 명백히 담겨져있고 우리 시대 청년들의 리상과 풍모가 집약되여있으며 청년조직으로서의 고유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며 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도 실려있습니다.

청년동맹의 명칭을 고치였다고 하여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으로 삼고있는 우리 청년조직의 본태가 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사회주의와 애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상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곧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충실하는것으로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조선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가 세워진것만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수행함에 전 동맹적인 력량을 집중하여야 할것입니다.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 이것이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입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진군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치며 조선청년운동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27일-

주체110(2021)년 4월 27일 웹 우리 동포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혁명적앙양의 시기에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가 열리게 된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이번에 열리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국토관리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국토관리사업을 전망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인민의 락원으로 건설할수 있으며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줄수 있습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한생토록 국토관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국산천을 훌륭히 꾸리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고 문수봉에 오르시여 친히 나무를 심으시며 국토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국토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전당, 전국, 전민이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기 위하여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이 수많이 일떠서고 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습니다. 전국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큰 규모의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드넓은 간석지가 옥토로 전변되였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습니다. 구월산, 칠보산, 룡문대굴, 송암동굴을 비롯한 많은 명승지들과 명소들이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지고 강하천들이 규모있게 정리되였으며 청년영웅도로, 북청-혜산도로와 같은 새로운 도로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였습니다.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세기적변혁은 전적으로 국토관리의 모든 분야에 관한 원대한 구상과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 나라, 내 조국을 강성국가로 건설하기 위한 기본토대를 마련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국토건설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난 기간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에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옹호관철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공적이 깃들어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국토관리사업에 이바지한 일군들과 군인들과 인민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며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국토관리부문앞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국토관리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방향, 총적과업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22일 로동신문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생일을 맞는 존경하는 동지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진심으로부터의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당과 국가의 새 지도부가 로세대혁명가들이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꾸바혁명위업을 굳건히 계승하고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아울러 제1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 형제적꾸바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진 우리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1비서동지와 온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4월 20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에게 축하의 말씀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따뜻한 축하의 말씀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가 4월 20일 주조 꾸바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에게 보내시는 축하의 말씀을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전체 꾸바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뜨거운 기대속에 꾸바공산당 수반의 중임을 지닌데 대하여 진정한 동지로서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사회주의를 완성해나가는 길에서 언제나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라고 하시면서 꾸바와의 특수한 동지적관계, 전략적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이에서 가일층 확대발전시키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영원히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의 곁에 함께 서있을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제1비서동지가 건강하여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대사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에게 진정에 넘친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으며 앞으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의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론문 주체101(2012)년 4월 20일-

주체110(2021)년 4월 20일 웹 우리 동포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분출이였으며 주체조선의 100년사에 대한 만민칭송의 대정치축전이였다.

우리는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당의 호소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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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였으며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 이 격변하는 세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20세기는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이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으며 인민대중에게 쉽게 리해되고 그들이 나아갈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 튼튼히 의거하시였기에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전위조직을 꾸리며 군대를 창건하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거창한 사업들을 동시에 밀고나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할수 있었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실수 있었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20일 로동신문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나는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로 선거된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꾸바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계승되는 중대하고 력사적인 시기에 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의 중책을 지닌것은 귀 당의 전체 당원들과 꾸바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높은 신임, 커다란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이는 또한 꾸바혁명이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뜻을 이어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 꾸바인민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미래를 향하여 계속 힘차게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것으로 됩니다.

나는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형제적꾸바인민이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매진함으로써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며 자주적이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두터운 친분관계와 동지적우의에 기초하여 마련된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력사의 온갖 풍파를 함께 헤치는 과정에 더욱 공고해지고 긴밀해졌으며 세기와 세대를 이어 특수한 동지적관계, 전략적관계로 승화발전되였습니다.

나는 2018년 11월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와 평양에서 만나 합의한대로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공동의 위업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길에서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단결과 동지적인 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다시금 확언하는바입니다.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가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을 령도하는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4월 19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당과 혁명의 존망과 조국과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주체110(2021)년 4월 20일 로동신문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당과
혁명의 존망과 조국과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명언은 혁명위업수행에서 청년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명언에는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훌륭히 키우는것이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존망과 발전, 미래를 담보하는 근본문제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청년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이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이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의 미래는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가정에서도 자식들을 잘 키워야 부모의 대를 옳게 잇는것처럼 청년들을 잘 키워야 나라의 대, 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게 된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문제를 혁명의 전략적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청년문제해결에 많은 품을 들여왔다.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에 관한 주체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였으며 혁명승리에 대한 락관과 숭고한 미래관을 지니시고 청년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강하고 군대가 강하고 청년들이 강하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그 어떤 강적도 때려부실수 있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을 제일로 믿고 사랑해주시였다.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이 있어 주체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들이 자라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고있다.

지금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긴 전국각지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곳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고 주요전구들로 용약 달려나가고있으며 그 대렬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이것은 천리마시대의 청년선구자들과 아버지, 어머니세대들처럼 당의 뜻을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더없는 기쁨과 행복, 영예로 간직한 우리 청년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미풍이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청년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는것은 청년문제해결에서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혁명의 미래는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계승자들에 의하여 담보된다.신념은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고 저절로 유전되는것도 아니다.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 청년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있는 현실은 사상교양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청년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결사의 의지를 지니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릴 때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고귀한 이름을 빛내여나갈수 있으며 우리 혁명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승리의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청년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하는것도 청년문제해결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청춘시절을 한점의 후회도 없이 값있게 산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사람은 어떤 인생관을 지니는가 하는데 따라 시대의 선구자가 될수도 있고 락오자가 될수도 있다.청년들이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당과 조국을 받드는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인생관을 지녀야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할수 있으며 값높은 삶을 빛내일수 있다.

모든 청년들은 자신들을 제일로 믿고 사랑해주며 내세워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발휘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원수 박정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 현송월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녀사와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고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경축 중요예술단체들의 합동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5일 태양절경축 중요예술단체들의 합동공연 《영원히 당을 따라》를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서 간부들, 직원들, 가족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국무위원회연주단, 공훈국가합창단을 비롯한 중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위대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당을 조선혁명의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고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준 당중앙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혁명의 년대들에 울려퍼진 추억깊은 송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력사의 모진 격난속에서도 위대한 사상의 힘, 단결의 억센 힘으로 인민을 이끌어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치고 불패의 강대국을 탄생시킨 우리 당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공연이 끝나자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폭풍같은 환호성이 또다시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를 가장 견실하게,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실행에 일심전력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한 연설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주체110(2021)년 4월 15일 웹 우리 동포

 

영용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전략로케트군 장병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전국의 근로자들과 평양시민 여러분!

남녘의 겨레와 해외동포 여러분!

동지들과 벗들!

오늘 우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성대한 열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건군력사에 전례없는 오늘의 열병식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과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마련된 승리자의 대축전입니다.

나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조국의 천리방선초소들과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함으로써 올해의 뜻깊은 명절들을 전투력강화와 혁명적대고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인 우리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내무군장병들,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과 전체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나는 또한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남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며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 외국의 벗들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입니다.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최정예의 혁명강군을 건설하신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오늘의 대축전장도 성대히 펼쳐지게 된것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지금으로부터 80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습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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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3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촬영장소는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며 당세포의 전투력과 투쟁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시여 전당강화의 획기적계기를 마련해주신데 이어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혁명의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세포비서들이 이번 대회에서 제시된 세포강화, 세포단결의 사상과 과업을 깊이 새기고 백배로 분발하여 수십만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오늘의 총진군을 힘차게 추동하는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장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세포비서들이 우리 당의 핵심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고무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결사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1 906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 167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8억 7 939만 390¥에 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영상] :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페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0일 웹 우리 동포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페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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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65돐을 맞는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0일 로동신문

 

일본 도꾜

창립 65돐을 맞는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에게

 

나는 화창한 4월의 봄계절에 창립 65돐을 맞이하는 조선대학교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과 우리 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지난 65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민족교육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동포 새세대들을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참다운 민족인재, 고상한 도덕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애국애족의 역군들로 훌륭히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그 이름만 불러보아도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오는 고귀한 애국유산이며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최고전당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대학들이 있지만 이역땅 한복판에 자기의 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동포자녀들을 숭고한 정신과 애국애족의 넋을 지닌 우수한 민족인재들로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대학은 오직 총련 조선대학교밖에 없습니다.

나는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앞으로도 충실성의 전통, 일심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교수교양사업과 학과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 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4월 10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결론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8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3일회의에서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먼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매우 긍정적인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류례없는 극난한 환경속에서의 최근 우리 혁명의 전진행정에 우리 당세포들은 언제나 당중앙을 옹위하였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하여 분투하여왔습니다.

온 나라에 피줄처럼 뻗어있는 수많은 당세포들이 당중앙과 맥박을 같이하고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충직하게 받들어왔기에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게 되였습니다.

당세포강화를 위한 사업이 심화되는 과정에 당대렬의 질적공고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당세포사업이 보다 정규화, 규범화되였으며 당원들의 정치의식과 혁명적자각 그리고 선봉적역할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당중앙은 최근년간 국방공업부문에서 이룩된 빛나는 공적들과 건설의 대번영기를 장식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 자연의 재앙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수도의 핵심당원들이 발휘한 자랑찬 위훈 그리고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농업부문의 결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여러 전선에서 이룩된 소중한 성과들을 당세포들의 역할과 결부시켜보고있습니다.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우리 당세포들이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세여지고 혁명대오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고있는데는 세포비서들의 숨은 노력과 아낌없는 헌신이 깃들어있습니다.

나는 조선로동당의 기층조직을 책임졌다는 영예로운 사명감을 자각하고 당세포강화의 불씨가 되여 당원대중을 참답게 이끌며 혁명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전당의 세포비서동지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시원인 건설동지사를 모체로 장성강화된 우리 당세포는 오늘 수십만에 이르렀다고 말씀하시면서 전당의 세포들이 하나같이 충실히 여물고 강쇠처럼 굳세면 어떤 도전과 시련이 중첩된다고 하여도 혁명투쟁에서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고 확언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지난 기간 기층당조직건설에 특별히 힘을 넣어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큰걸음을 내짚었지만 조금도 자만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실적으로 당세포와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바로잡아야 할 편향과 결함들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까지 전당적으로 충성의 당세포대렬은 장성하였지만 아직도 당세포강화를 위한 사업이 혁명실천에 든든히 발을 붙이지 못한 결과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경제과업들이 심히 미달되고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현상들이 극복되지 못하고있는 현 실태를 분석하시면서 당세포들이 제구실을 똑바로 하지 못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적으로 기층당조직을 강화하는 사업이 심화되고있는 오늘에 와서도 적지 않은 당세포들에 내재되여있는 주요한 결점들에 대하여 통보하시고 지난 기간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은 적극 살리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대담하게 고치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와 당원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당세포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세포강화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입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 나라의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나 당세포가 없는데가 없습니다.

현시점에서의 당중앙의 분석과 전략적의도는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투쟁목표를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모든 당세포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과 자기 단위를 당정책의 요구대로 변모시키는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집행해나갈 때 우리 당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됩니다.

그러자면 당세포들에서 단결을 중시하고 모든 당원들을 인간적으로 단합시키는데 주력하여야 합니다.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것, 이것이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제일 중요한 임무입니다.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든다는것은 세포당원들이 서로 믿고 위해주며 정이 통하는 한식솔이 되여 힘차게 일해나가는 집단으로 되게 한다는것입니다.

다시말하여 세포당원들이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으로 뭉쳐 전우들과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맡겨진 혁명임무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 세포로 만든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에 기초한 인간적단합은 하나의 뜻과 진리로 뭉치고 하나의 사상의지로 투쟁하는 혁명가들사이에만 맺어질수 있는 단결로서 이보다 더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단결은 없습니다.

당세포가 뜨거운 인정미와 고상한 륜리도덕, 진실한 동지적사랑으로 단합되여야 어떤 경우에도 자기 혁명진지를 견결히 고수하고 용기백배할것이며 신심충천하여 계속전진해나갈수 있습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의 세포들을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기 위하여 현시기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제시하시였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과업은 첫째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인간적인 단합이란 순수 인정관계로 맺어지는 맹목적인 결합이 아니라 공통된 사상과 리념에 기초한 혁명적인 단결입니다.

당세포들에 있어서 건전한 인간적단합을 이룩하고 언제나 혈기왕성하게 움직일수 있게 하는 사상적자양분은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여있는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입니다.

아무리 당과 혁명에 충실하자고 하여도 당의 사상을 모르면 자연히 그와 어긋나게 말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당세포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충성의 길, 혁명의 길을 곧바로 걸어가도록 그들의 머리속에 당의 사상을 쉬임없이 넣어주어야 합니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신속하고도 정확히 전달침투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그 어디든 당원들이 있고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면 당의 방침과 지시가 빠짐없이 제때에 가닿아야 합니다.

지금 당의 방침과 지시가 포치되면 모여놓고 한번 알려주는것으로 그치는 경향이 농후한데 정상적으로 다시 새겨주어 완전히 자기의것으로 만들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원들이 당문헌들에 제시된 사상과 로선, 정책을 비롯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들에 대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보고를 비롯한 당회의문헌들의 사상과 진수, 내용을 깊이 연구체득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당세포들에서는 당보학습을 중시하고 정상화하여야 합니다.

당보에는 시기적으로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들이 다 반영됩니다.

매일 《로동신문》독보를 제도화하고 사설을 비롯한 중요기사들에 대한 학습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알게 하여야 합니다.

당세포들에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승리와 기적, 현실에서 찾아볼수 있는 전변상들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과업은 둘째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5대교양을 기본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는것입니다.

사상교양사업은 제일 어려운 사업이며 당세포들이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기본과업의 하나입니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에는 공백이 없는것만큼 사상교양사업을 홀시하면 나쁜 사상에 물젖게 됩니다.

우리 혁명대오에서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투쟁조건과 환경이 엄혹하며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현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킬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습니다.

오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 명약은 혁명전통교양과 충실성교양, 애국주의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입니다.

혁명전통교양과 충실성교양, 애국주의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 이 5대교양은 우리 혁명실천과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요구에 부합되는것으로서 항구적으로 진행해나가야 할 당사상교양의 기본내용입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세포들에서 5대교양을 틀어쥐고 공세적으로 실속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방법론적인 문제들을 지적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시였다.

사상교양사업을 특정한 계기와 정황속에서만 하려고 하여서는 안됩니다.

당세포들은 일하면서 교양하고 교양하면서 일하는 원칙에서 사상교양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출근길에서도 하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하며 사업총화때에도 하고 집체적으로나 개별적으로도 하면서 모든 공정과 계기가 효과적인 교양시간, 교양공간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상교양사업은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하여야 실효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당세포들에서는 사람의 병상태에 맞게 약을 쓰듯이 신념이 나약한 사람에게는 혁명전통을 심어주고 대적관념이 떨떨한 사람에게는 계급적각성을 높여주며 자기 직업, 자기 고향에 대한 애착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애국심을 북돋아주고 수입병에 걸린 사람에게는 자력갱생교양을 들이대야 합니다.

그리하여 당세포가 활동하는 그 어디서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분위기가 지배하고 사회주의기상이 높뛰게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페회사  김정은

주체110(2021)년 4월 9일 로동신문

 

 

세포비서동지들!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고 기본인 당세포강화에서 결정적개선을 가져오기 위하여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전체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일정을 끝마치게 됩니다.

대회에서는 당세포들의 사업정형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에서 심도있게 분석총화되였으며 현시기 당세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과업들과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방도들이 제시되였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이 다시금 확증되였으며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 당면한 우리의 투쟁목표들을 철저히 수행할 굳은 의지들이 천명되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기층조직건설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고 전당의 세포비서들에게 명확한 행동지침을 새겨준 의의깊은 대회로 주체의 당건설사에 뚜렷이 기록될것입니다.

세포비서동지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의 기본사상은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자는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단합되지 못한 당세포는 충성의 세포로 될수 없습니다.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집단으로 만드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현시기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초미의 문제입니다.

이를 위하여 당중앙은 이번 대회에서 당세포앞에 나서는 10대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내놓았습니다.

당세포비서들은 세포를 인간적으로 단합된 한식솔로 만드는데서 반드시 기둥이 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바로 동지들, 당세포비서들이 남모르는 속도 많이 태우고 고생길도 더 많이 걸어야 할것입니다.

당세포비서들은 자식들의 생활과 성장에 늘 관심을 돌리고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어머니와 같이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당원들을 꾸준히 교양하고 이끌어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투사로, 뜻과 정을 같이하는 진정한 혁명전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뭉친 하나의 집단으로, 고락을 함께 하며 난관을 이겨내고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전위대오로 만들수 있습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당세포의 사업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가야 합니다.

당세포비서들이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 대오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갈 때 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이 창조될수 있습니다.

군중과 늘 함께 생활하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의 발언과 행동은 사람들의 심리에 즉시적으로 작용하며 군중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마음속진정이라는 거대한 힘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란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합니다.

어렵고 힘든 일에는 꼭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줄 알아야 하며 혁신적인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가지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선구자들이 되여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페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과 전당의 조직사상적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자기의 목적을 성과적으로 달성하고 4월 8일 페막되였다.

대회 3일회의는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을 전당강화의 중대사로 내세우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당정책관철의 기수, 집행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참가자들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의가 충만된 속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들과 함께 주석단에 등단하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기층당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벽성군산림경영소 통산지구산림감독분소 당세포비서 김성영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조응모동지, 대성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3직장 2작업반 당세포비서 허동암동지, 은산군 숭화농장 3작업반 당세포비서 리인철동지, 천리마타일공장 기술과 당세포비서 박주성동지, 조선4.25영화문학창작사 창작3실 당세포비서 김철동지, 혜산청년광산 작업탐사대 사갱소대 당세포비서 리춘혁동지, 화평림산사업소 석막림산작업소 산지2소대 당세포비서 리금철동지, 8월21일공장 당세포비서 신광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세포비서의 본분과 기본임무에 맞게 사람과의 사업에 힘을 넣고 우리 당의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풍모와 사업방법을 체득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산림복구전선의 중요초소를 지켜선 벽성군산림경영소 통산지구산림감독분소의 당세포에서는 단위의 특성에 맞게 당생활지도를 현실에 접근시켜 방법론있게 진행함으로써 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을 푸른 숲의 참된 주인으로 키우고 충성의 세포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당세포비서들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자면 한가정의 어머니처럼 되여야 한다고 하신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동지들을 위하여 심신을 다 바쳐 작업반과 소대를 단합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든 대성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3직장 2작업반 당세포와 화평림산사업소 석막림산작업소 산지2소대 당세포의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천리마타일공장 기술과 당세포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마감건재의 국산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참된 애국적량심과 자력갱생의 정신을 체질화한 당원들이 과학기술초소를 지켜서있는 한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증명하였다.

당원들을 결사관철의 투쟁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당결정집행에서 훌륭한 모범을 보인 8월21일공장 당세포의 경험도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데 세포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 집단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단합된 힘으로 투쟁해나간다면 집단적혁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해나갈수 있다는 토론내용을 청취하면서 참가자들은 당정책의 집행여부는 당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는것을 다시금 새기였다.

대회에서는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사업과 장악지도사업을 짜고들지 못한 문제와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지 못한 문제, 혁명적군중관점이 바로 서있지 못한 문제 등 일부 당세포들에서 발로된 결함들도 심각히 비판총화되였다.

토론자들은 당사업에서 주선을 놓치고 당세포비서들이 초급정치일군다운 풍모와 자질을 갖추지 못한다면 기층당조직들의 실천력이 당의 요구에 따라설수 없으며 사람들의 뜻과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집체적지혜와 창발성을 적극 발동할수 없다는 교훈을 찾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토론에 반영된 훌륭한 경험들과 교훈적인 문제들을 자신들의 사업과 결부하여 돌이켜보면서 당세포를 단합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들기 위한 실제적인 방도를 연구하였다.

대회에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핵심, 초급정치일군이라는 값높은 영예를 인생의 전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책임적으로 해나갈 굳은 결의들이 표명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영상] :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게 될 전환의 계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8일 웹 우리 동포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게 될 전환의 계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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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개회사  김정은

주체110(2021)년 4월 7일 로동신문

 

 

친애하는 세포비서동지들!

온 나라가 8차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비상히 앙양되여있는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게 됩니다.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전당의 당원동지들과 근로자들과 언제나 함께 일하며 생활하고있는 당세포비서동지들을 이렇게 만난 자리를 빌어서 나는 나와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우리 당의 강화와 조국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대회참가자동지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동지들 그리고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열렬한 감사와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세포비서동지들!

우리 당의 강화와 혁명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고비와도 같은 관건적인 시기에 동지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무겁습니다.

그것은 류례없이 많은 도전들을 헤쳐야 하는 극난한 형편속에서도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눈에 띄는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한단계 전진시키려는 당대회결정의 집행여부가 바로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으며 당세포들의 전투력은 세포비서들에 의하여 좌우되기때문입니다.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과 방침들은 전당의 당조직들, 구체적으로는 당세포들이 정확히 접수하고 그 관철을 위한 격렬한 투쟁에 떨쳐나설 때 철저히 집행되고 빛나는 결실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전당적으로 보면 세포비서들의 교체가 빠르고 지금 갓 사업을 시작한 세포비서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전당의 세포비서들을 주기적으로 만나 세포사업을 함께 토의도 하고 지도적방조를 주면서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계속 진행하자는것이 우리 당중앙위원회의 의도입니다.

이로부터 우리 당대회는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를 책임지고있는 세포비서들을 정치실무적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중시하고 당대회에 맞추어 5년에 한번씩 세포비서대회를 정례적으로 진행한다는것을 당규약에 규제하였습니다.

세계에는 공산당, 로동당들이 많지만 말단기층당조직책임자들의 대회를 정기적으로 소집하고 당중앙이 직접 마주앉아 사업을 토의하는 당은 오직 우리 당밖에 없습니다.

기층조직을 강화하여 전당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당건설원칙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우리 당중앙이 늘 당원대중속에서 사업하는 당세포비서들을 자주 만나 의견을 듣고 배워주는것은 이 과정을 통하여 광범한 당원대중과 근로자들과 교감하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중앙과 대중을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주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직접 조직동원하는 위치에 있는 당세포비서들을 철저히 준비시키는 사업은 우리 당중앙위원회가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입니다.

당중앙위원회가 세포비서대회를 당대회에 못지 않게 중요한 대회로 여기고 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많은 품을 들이는 리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이후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는 일정하게 성과들도 있지만 결함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당세포들의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함들을 시급히 바로잡는것은 당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적인 공정이며 이를 통하여서만 우리 당이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혁명과 건설을 향도하는 전투적참모부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게 될 전환의 계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투쟁방침관철에 총매진하고있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4월 6일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우리 당의 강화와 혁명발전에서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된 대회는 전당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당세포들을 전투력과 투쟁력이 강한 당정책결사관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준비시켜 당의 령도력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거대한 승리와 변혁적성과들은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전당강화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당세포중시사상, 당세포강화로선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는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이후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정형을 전반적으로 분석총화하고 현시기 당세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실제적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모범적인 세포비서들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부문에서 사업하는 당세포비서들,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과 사회주의건설위업수행에서 기층당조직강화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당세포를 우리 당을 떠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튼튼히 다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에 넘쳐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대회장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끄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허철만동지, 중앙과 지방의 당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회사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층조직을 강화하여 전당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당건설원칙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라고 강조하시고 당세포비서들의 임무와 세포강화의 중요성 그리고 세포비서대회를 당대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는 당중앙위원회의 의도와 대회의 소집목적을 밝히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대회가 당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보강하고 우리 혁명대오를 불패의것으로 다지며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가 보고 《당세포의 전투력과 투쟁력을 더욱 높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무조건 결사집행하자》를 제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당세포사업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시여 전당강화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와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진행된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세포중시사상과 당세포강화로선의 위대한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영광의 년대, 투쟁의 년대로 아로새겨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이라는 고전적정식화는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천명한 불멸의 지침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서 당결정을 정확히 채택하고 무조건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울데 대한 문제, 당안에서 비판과 사상투쟁, 학습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세포강화를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한 사상리론들이 명확히 제시됨으로써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의 혁명적성격과 면모를 더욱 뚜렷이 하고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은 우리 당세포강화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층당조직강화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당세포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전당의 당세포비서들에게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당과 국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서야 할 위치는 어디이며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신념으로 새겨주었다고 하면서 언제나 당세포비서들에게 최상최대의 믿음과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을 떠나 우리 당세포비서들의 긍지넘친 삶과 값높은 영예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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