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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에 따라 중첩되는 모든 도전들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형세는 투쟁하며 전진하는 우리 당의 전투적본태를 더욱 선명하게 살려 핵심골간인 간부대렬을 혁명화, 정간화, 정예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적과업실행에서 나타난 일부 책임간부들의 직무태만행위를 엄중히 취급하고 전당적으로 간부혁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6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군들, 도당책임비서들과 도인민위원장들, 시, 군과 련합기업소 당책임비서들, 무력기관, 국가비상방역부문의 해당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정토의에 앞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직후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게 된 목적을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중대사를 맡은 책임간부들이 세계적인 보건위기에 대비한 국가비상방역전의 장기화의 요구에 따라 조직기구적, 물질적 및 과학기술적대책을 세울데 대한 당의 중요결정집행을 태공함으로써 국가와 인민의 안전에 커다란 위기를 조성하는 중대사건을 발생시킨데 대하여서와 그로 하여 초래된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와 당전원회의가 토의결정한 중대과업관철에 제동을 걸고 방해를 노는 중요인자는 간부들의 무능과 무책임성이라고 엄정하게 분석하시면서 간부들속에서 나타나는 사상적결점과 온갖 부정적요소와의 투쟁을 전당적으로 더욱 드세게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전진을 저애하는 기본장애물, 걸림돌이 무엇인가를 낱낱이 까밝히고 간부대렬의 현 실태에 경종을 울리며 전당적인 집중투쟁, 련속투쟁의 서막을 열자는데 이번 회의의 진목적이 있다고 하시면서 본 회의에서 토의하게 될 안건들을 제기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상정된 안건들을 일치가결로 승인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결정집행에서 발로된 당 및 국가간부들의 비당적행위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데 대한 문제가 주요의정으로 토의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자료보고가 있었다.
보고에서는 전당의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믿음과 기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책임과 사명을 저버리고 당결정과 국가적인 최중대과업수행을 태공한 일부 책임간부들의 직무태만행위가 상세히 통보되였다.
또한 전당의 조직적의사이고 지상의 명령인 당중앙의 결정지시를 관철하기 위하여 최대의 신중성을 기하면서 고심분투하지 않고 보신주의와 소극성에 사로잡혀 당의 전략적구상실현에 저애를 주고 인민생활안정과 경제건설전반에 부정적영향을 끼친 과오의 엄중성이 신랄하게 분석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토의결정한 중요과업관철에서 무지와 무능력, 무책임성을 발로시킨 간부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전개되였다.
토론에 참가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력사적인 우리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5개년계획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두차례의 당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헌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책임간부들이 당중앙의 구상과 령도실현에 해독적후과를 끼치게 된 사상적근원에 대하여 당적원칙에서 정치적으로 예리하게 분석비판하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당중앙의 정치적신임과 기대를 받아안고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을 맡고있는 책임간부들이 현시기 조국과 인민의 안전, 사활이 걸린 국가비상방역체계의 지속적강화와 나라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안정에 엄중한 저해를 준데 대하여 심각히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전원회의가 결정시달한 국가적인 정책을 외곡집행한 이들의 무능과 무책임한 일본새는 단순한 실무적과오가 아니라 당과 국가의 고충을 한몸 내대고 맡아 풀겠다는 자각이 결여된데로부터 산생된 극심한 태만, 태업행위라고 강하게 타매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일군들의 보신과 소극성, 주관과 독단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고 당과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 주되는 걸림돌이라는 심각한 교훈을 찾으면서 직위를 막론하고 당적수양과 단련을 더욱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으로 당결정에 대한 태도와 관점이 불투명하고 패배주의에 빠져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하지 않고있는 중앙과 지방의 일부 일군들에 대한 자료통보가 있었으며 이들을 철저히 당적으로, 법적으로 검토조사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울데 대한 결정이 승인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이후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비롯한 간부, 각급단위 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부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이 전진하고 환경이 준엄할수록 간부대오를 정간화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필요성과 우리 당의 간부정책의 중요개선방향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속에서 발로된 비당적행위의 엄중성에 대한 당중앙위원회의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현시기 간부들의 고질적인 무책임성과 무능력이야말로 당정책집행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고 혁명사업발전에 막대한 저해를 주는 주되는 제동기라는데 대하여 심각히 지적하시면서 간부들은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제고하고 비상한 책임감과 실무능력으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들속에서 보편적으로 발로되고있는 오분열도식사업태도와 경험주의와 낡은 사고관점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들이 자신의 정치실무적자질을 제고하며 혁명적사업작풍과 풍모를 소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고 당조직들에서 간부들에 대한 조직적통제와 교양을 강화하지 않으면 당결정집행에서 견인력이 떨어지는것은 물론이고 당의 중요정책과업들이 정확히 성사될수 없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창당 첫시기부터 견지하고있는 인덕정치와 포용정책은 결코 간부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에게 해당되는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당에서는 일하는 흉내만 낼뿐 진심으로 나라와 인민을 걱정하지 않고 자리지킴이나 하는 간부들을 감싸줄 권리가 절대로 없다는것을 분명히 하시고 간부들의 비혁명적인 투쟁자세와 관점, 행위를 극복하기 위한 공세적이며 지속적인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의 정신에 립각하여 우리 당 간부정책을 다시금 연구고찰해야 할 필요성과 중요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첨예하게 제기되는 경제문제를 풀기 전에 간부혁명을 일으켜야 할 때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자기 발전의 전 행정에서 시종일관 중시하고 추진하여온 간부혁명은 우리 혁명의 현 국면에 맞게 더욱 강도높이, 선차적으로 심화시켜나가야 할 전당적인 중대과업이라고 언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사업체계와 방법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따라세우며 간부들자신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부단히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특히 중요한것은 간부들이 자기의 정치의식을 목적의식적으로 높이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간부라면 응당 자기 당의 로선과 정책을 환히 꿰들고 당적, 국가적안목으로 현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확히 투시할줄 알며 거기에서 자기의 몫을 찾아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할줄 아는 관점과 사업기풍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녀성동맹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힘있는 부대가 되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6월 20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직후에 우리 나라 녀성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인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열린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입니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용의주도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결정들과 특별조치들에 무한히 고무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기세는 더한층 높아가고있습니다.
나는 사회주의건설이 중대한 국면에 들어선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대회가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조선녀성운동의 위치와 임무를 재인식하고 녀맹원들을 당에 충실한 녀성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될것을 기대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금과 같이 순탄치 않은 주객관적형세하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고 우리 국가의 위력이 나날이 강화되고있는것은 당중앙이 인도하는 승리의 한길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나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이 또 한번의 시련기, 단련기를 거치며 비약적인 상승을 이룩한 잊을수 없는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에서도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과 인민, 후대들앞에 뚜렷한 공적을 아로새기였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련이어 겹쳐든 도전과 재앙들은 온 나라 가정들에도 생활상곤난이 덧쌓이게 하였지만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은 살림살이걱정에 앞서 당과 조국앞에 지닌 책임감을 먼저 자각하면서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떠받들고 국력을 강화하는 사업에 모든 지성을 다 바쳐왔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을 지원하면서 어려운 일감들을 스스로 맡아 로력적위훈을 떨치고 난관을 웃음으로 이겨내며 사회주의대가정에 미덕과 미풍의 꽃을 피운 온 나라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마음과 헌신의 자욱은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상징하는 위대한 성과들과 자랑스러운 창조물들마다에 뜨겁게 어려있습니다.
가정의 무거운 부담을 걸머지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딸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하도록 떠밀어주며 어려운 때에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해온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뜨거운 진정은 시련을 맞받아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커다란 힘을 더해주었습니다.
우리 나라가 오늘과 같이 세인이 인정하는 전략적지위에 당당히 올라서서 존엄과 영광을 떨치기까지의 한걸음한걸음에는 강인하고 순결한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심없는 뒤받침이 깃들어있으며 당중앙은 그 장하고 훌륭한 모습들과 아름다운 마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일편단심 우리 당을 따라 시련의 언덕을 용감히 넘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회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준 전체 조선녀성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바입니다.
우리앞에 도래한 난국이 아무리 엄혹하다 해도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끝까지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해 완강하게 나아감으로써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 우리 녀성들에게 더 좋은 미래와 아무런 근심걱정없는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이로부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극난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가능한 빠른 발전을 위한 중대정책들을 제시하고 우리 인민들, 녀성들이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해결을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들을 취하였습니다.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일치단결하고 막연한 기대나 희망이 아니라 굴함없는 투지와 신념을 배양하면서 조선혁명특유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 때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새시대의 번영과 행복은 반드시 우리를 마중해올것입니다.
녀성들은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이며 녀성들의 역할을 떠나서 가정과 사회, 나아가서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우리 녀성들을 하나로 묶어세우고 그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분발시켜야 우리 혁명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를 보다 높여나갈수 있습니다.때문에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조선녀성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며 사상교양단체인 녀성동맹의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습니다.
녀성동맹은 마땅히 우리 혁명의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자기의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하고 전체 녀맹원들을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킴으로써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활력을 더해주고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할것입니다.
현시기 녀맹조직들의 중심과업은 전체 녀맹원들을 정치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사회주의애국사업에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는것입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모든 녀맹원들속에 충성과 애국의 사상정신적대를 굳건히 세워주고 그들의 혁명열을 최대한 분출시켜 조선녀성운동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야 합니다.
녀맹조직들은 첫째로,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이는것은 그들을 한가정의 행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로 준비시키는데서 필수적이며 선차적인 공정으로 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는데서 기본은 그들에게 당의 로선과 정책을 깊이 심어주는것입니다.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과정이 바로 대중의 정치의식을 높여주고 그들을 혁명화, 공산주의화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녀맹조직들은 녀맹원들에게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그 진수와 내용을 명백하면서도 알기 쉽게 해설해주어 그들이 당정책대로만 하면 우리가 더 강해지고 잘살수 있다는 신념을 지니도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전투목표와 투쟁과업,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중요사상들을 깊이있게 인식시켜 녀맹원들이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똑똑히 자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선전교양사업을 현실과 결부하여 진실하고 설득력있게 진행함으로써 녀맹원들모두가 인민을 위하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크고 받아안는 혜택이 얼마나 고마운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하여 애쓰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녀맹조직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한두번 전달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녀맹원들과 사업하는 모든 계기가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재무장시키는 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보와 잡지 《조선녀성》을 비롯한 혁명적출판물을 통하여 녀맹원들의 정치적식견을 넓혀주어야 합니다.녀맹원들이 매일 《로동신문》을 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여 우리 당의 목소리를 깊이 새기고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의 현실에 대하여 잘 알게 하여야 합니다.잡지 《조선녀성》을 당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하고 녀성교양에 절실하면서도 녀성들이 알고싶어하는 내용들을 담아 정치적의의가 있게 잘 편집하여 내보냄으로써 모두가 즐겨보는 생활의 훌륭한 길동무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의 정치의식수준을 높여주는데서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리는것이 중요합니다.
녀맹조직들은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답사를 비롯한 여러 교양계기와 공간들을 녀맹원들이 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키우고 투철한 계급의식과 공산주의적품성을 배양해나가는 정치적성장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녀맹원들속에서 우리 혁명의 전세대들이 지녔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전세대들의 충실성과 혁명성, 강의한 투쟁정신과 고결한 풍모를 계승하는것은 우리 세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특히 혁명적인 가정의 대, 존엄높은 강국의 바통을 이어가는데서 그 누구보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녀성들에게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나섭니다.
녀맹원들이 전세대들의 혁명정신과 그들이 바친 피와 땀의 진가를 바로 알게 하여 가정의 협소한 울타리안에서 변천하는 시대와 현실을 관망이나 하는 관조자가 아니라 장엄한 격변기를 떠밀어나가는 참다운 주인공,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이어주며 나라를 떠받드는 믿음직한 고임돌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녀맹조직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영웅들과 선구자들처럼 당과 수령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이 있고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이 있으며 조국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생동한 력사적자료들을 가지고 진실하게 진행하여야 합니다.녀맹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전후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운 전세대들의 모습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우리 당이 펼치는 부유하고 강대할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심혼을 다 바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이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온 나라 녀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이 혁명의 전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는 속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20일과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주체의 녀성운동사에 쌓아올린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총결기간 녀성동맹사업정형이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녀성동맹이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투쟁에서 혁명적녀성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과업과 실천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는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당, 행정, 무력기관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녀맹중앙위원회 집행위원들, 도녀맹위원장들, 무력기관에서 녀맹사업을 맡아보는 일군들, 모범적인 녀맹일군들과 핵심적인 녀맹원들, 련관부문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대회에서는 집행부와 서기부를 선거하였다.
대회는 다음과 같은 의정을 승인하였다.
1.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 위원회 사업총화
2.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 검사위원회 사업총화
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규약 개정에 대하여
4.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 지도기관 선거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강령적서한《녀성동맹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힘있는 부대가 되자》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서한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된 직후에 열린 이번 대회가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조선녀성운동의 위치와 임무를 재인식하고 녀맹원들을 당에 충실한 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에서도 불타는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과 인민, 후대들앞에 뚜렷한 공적을 아로새긴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녀성동맹이 자기의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하고 전체 녀맹원들을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킴으로써 우리 혁명에 활력을 더해주고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현시기 녀맹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며 후대육성과 혁명투쟁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이 강의한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더욱 활기있게 추동해나가기를 바라시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기대가 넘치는 서한의 구절구절은 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리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의지와 혁명적기상을 과시해나갈 충천한 열의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였다.
대회에서는 첫째 의정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보고를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새로운 력동의 시대, 전진의 시대를 펼쳐가는 려정에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된데는 녀성동맹이 전세대 녀성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기를 바라는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총결기간 탁월한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으로 녀성동맹이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 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녀성동맹사업을 우리 혁명과 주체의 녀성운동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총비서동지께서 녀성동맹이 모든 녀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데 중심을 두고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의 생눈길, 칼바람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혁명의 전략적과업으로 내세우신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겨울철답사열풍을 일으켜주시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백두산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변화된 환경과 조건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개선해나갈수 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여 녀맹원들을 당과 혁명,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녀성혁명가들로 준비시키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녀성동맹이 조직강화의 된바람을 일으켜 각급 녀맹조직들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조직으로 만들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 동맹이 초급단체를 도와주자!》라는 구호밑에 기층조직강화를 위한 정연한 사업체계가 세워졌으며 전형을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조직강화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녀맹조직은 녀맹원들의 사회정치적생명을 당과 이어주는 피줄기라는 고전적정식화로 그 위치와 역할을 명확히 밝혀주시고 동맹대렬을 튼튼히 꾸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녀맹조직들이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는 대중운동을 줄기차게 전개해나가도록 지도해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녀맹돌격대활동으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고있는 녀성들의 애국적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사회주의경쟁열풍,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군력강화와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한 길에서 녀맹원들이 해놓은 일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온갖 정을 다 부어주신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정녕 끝이 없다.
보고자는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녀성동맹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녀성동맹이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참가자들과 온 나라 녀성들의 한결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주체적녀성운동의 위대한 개척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녀성동맹을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위력한 정치조직, 힘있는 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조국과 혁명, 인민들과 후대들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으로 심신을 불태우시며 연 4일간에 걸치는 불철주야의 로고로 전인민적대진군의 새 승리를 강력히 향도할 실천행동지침들을 안겨주시고 사변적인 시책들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혁명가,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공연에 출연한 국무위원회연주단 예술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계기마다 가장 정확한 투쟁진로를 명시하고 발전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며 우리 국가와 인민을 공산주의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인도하는 당중앙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떨쳐갈 천만인민의 투쟁기개가 세차게 맥박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신하고 기백있는 예술공연으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사업성과를 지지해주며 불굴의 투쟁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준 출연자들에게 감사를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전원회의 참가자들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드팀없는 신조로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분투하는 진정한 혁명가가 되며 우리 당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혁신적인 사업성과로 담보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며 당과 인민앞에 매일 매 시각 자기 사업을 총화받는 심정으로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들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여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드높은 각오와 열정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페회
위대한 우리 당중앙의 향도에 무한히 고무되여 새롭게 제시된 당의 중대정책들을 충직하게 관철해나가려는 수백만 당원들의 철석의 의지가 분출되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상정된 의정토의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6월 18일 페회되였다.
전원회의 4일회의에서는 일곱째 의정으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2021년 상반년도 당조직사상생활정형에 대하여 총화하였다.
먼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상반년도 당생활정형에 대한 자료가 통보되였다.
제기된 자료들을 청취하면서 지도기관 성원들은 조선로동당의 핵심으로 믿어주고 맡은 중임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분투할것을 바라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기대에 따라서지 못한 자책감을 안고 자신들의 당생활정형을 전면적으로 심각히 돌이켜보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새로 선거된 당중앙지도기관이 당과 인민앞에 엄숙한 서약을 다지였지만 벌써 지도기관 성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심중한 문제들이 발로되고있는데 대하여 일일이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도기관 성원들이 맡겨진 력사적소임을 다하기 위하여서는 어떤 각오와 일본새를 가지고 사업하며 자신을 사상정신적으로, 문화도덕적으로 수양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가를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도기관 성원들이 상반년기간 나타난 결함들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당대회가 높이 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더욱 각성분발하여 맡은 책무를 충실히 수행함에 있는 힘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러자면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어떤 간고한 환경에서도 당중앙의 결정을 철저히 접수하고 무조건 관철하며 당의 본태를 고수하기 위하여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진짜배기혁명가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피부에 사회주의혜택이 하나라도 더 가닿게 하기 위하여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는 각오와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군중속에 들어가는 한번한번의 걸음이 당과 대중의 혈연적관계를 두터이 하며 인민들에게 신심과 고무를 주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혁명의 전투적참모부,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는데서 앞장에 서야 할 사람들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번 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한 주요정책적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실행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칠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여덟째 의정으로 조직문제를 토의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고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으며 국가기관 간부를 해임 및 임명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원회의를 결속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정열적인 참가와 무한한 책임성에 의하여 이번 전원회의가 자기 사업을 원만히 수행하고 력사적인 중대한 임무를 다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지도기관 성원들이 전원회의의 전기간 당과 국가전반사업토의에 적극적으로 진지하게 열중한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견인불발의 투지로 혁명앞에 가로놓인 현 난국을 반드시 헤칠것이며 앞으로 그 어떤 더 엄혹한 시련이 막아나서도 추호의 변심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라는것을 당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엄숙히 선서하시였다.
전원회의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통찰력, 불철주야의 사색과 헌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줄기차게 인도하는 불멸의 지침과 위력한 실천적무기를 마련해주시고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신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갈 충성의 맹세를 담아 우렁찬 박수와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중대결정들을 내린 력사적인 회의로, 전진도상에 난관이 중첩될수록 더 큰 분발력으로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의의깊은 회의로 주체혁명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3일회의 진행
우리 당과 인민의 력사적인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확정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6월 17일에 계속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오로지 국가와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모든 사색과 로고를 다 바치시며 이번 전원회의가 중대한 토의사업을 훌륭히 수행하고 력사적인 자기의 령도적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백전백승의 우리 당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2일회의에 이어 계속된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들에서는 하반년도에 수행하여야 할 실속있고 동원적인 과업들과 실천적방도들이 충분히 토의되였다.
전원회의는 종합된 건설적인 의견들을 심의하고 올해 시달된 주요국가정책적과업들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적문제들을 반영한 결정서와 전당, 전군, 전민이 올해 농사에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결정서를 일치가결로 채택하였다.
전원회의는 현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과 우리 당의 대응방향에 대한 문제를 넷째 의정으로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시기 국제정치무대에서 일어나고있는 주되는 변화들과 우리 혁명의 대외적환경에 대하여 개괄하시고 평가를 내리시였다.
특히 새로 출범한 미행정부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책동향을 상세히 분석하시고 금후 대미관계에서 견지할 적중한 전략전술적대응과 활동방향을 명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적인 발전리익을 수호하고 평화적환경과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자면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되여있어야 하며 특히 대결에는 더욱 빈틈없이 준비되여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한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관한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과 원칙들을 표명하시며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능동적역할을 더욱 높이고 유리한 외부적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시시각각 변화되는 상황에 예민하고 기민하게 반응대응하며 조선반도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가는데 주력해나가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전원회의는 다섯째 의정으로 현 실정에서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여러차례의 협의회를 통하여 직접 료해하신 인민생활실태자료들과 그 개선을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핵심사항이라고 언명하시면서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였다.
전원회의 전체 참가자들은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에 대한 책임감과 헌신복무정신이 담겨진 총비서동지의 중대결심과 결단을 열광의 박수로 지지찬동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여섯째 의정으로 토의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어린이들의 친부모가 된 심정에서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을 잘 먹이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며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것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한다고 절절히 강조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총비서동지의 제기를 크나큰 충동과 격정속에 심의하고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속에 관련결정서를 전원일치로 채택하였다.
전체 회의참가자들은 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된 중대정책들을 철저히 집행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2021년도 중요정책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사업전반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변화들을 기어이 안아오려는 전체 회의참가자들의 투쟁의지가 비상히 승화되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2일회의가 6월 16일에 계속되였다.
2일회의에서는 1일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결론들에 지적된 상반년도사업총화분석에 립각하여 하반년도 투쟁과업들을 편향없이 성과적으로 추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토의를 위하여 부문별 분과들을 조직하고 연구 및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이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를 지도하였다.
금속, 철도운수분과, 화학공업분과, 전기, 석탄, 기계공업분과, 건설건재분과, 경공업분과, 농업분과, 비상방역분과,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투쟁분과, 당사업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연구 및 협의회들에서는 본 전원회의에 제기할 결정서초안을 연구하고 과학성과 현실성이 담보된 대책안과 계획수자들을 확정하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개회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격양된 투쟁기세를 높이 떨치고있는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속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6월 15일에 열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포치한 2021년도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의 절실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대책을 수립하며 조성된 정세에 맞게 국가적인 중대사업들을 강력하고 정확히 추진하는 문제를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과 함께 회의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활동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 당과 인민의 력사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외에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도급지도적기관과 시, 군, 련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전원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먼저 전당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그 실행에 진입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당과 국가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열의가 비등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 혁명투쟁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더 어려워졌지만 상반년기간 공업총생산액계획을 144%, 지난해 동기에 비해 125%로 넘쳐 수행하고 현물량적으로도 많이 장성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일어서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재 우리앞에 가로놓인 여러가지 애로와 난관으로 인하여 국가계획과 정책적과업들을 수행하는 과정에 일련의 편향들도 산생되였다고 지적하시였다.
특히 농업부문에서 지난해의 태풍피해로 알곡생산계획을 미달한것으로 하여 현재 인민들의 식량형편이 긴장해지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번 전원회의에서 그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라고 하시면서 전당과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의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한 기본취지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토의할 의정들을 제의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주요국가정책들의 상반년도 집행정형총화와 대책에 관한 문제, 올해 농사에 힘을 총집중할데 대한 문제, 비상방역상황의 장기성에 철저히 대비할데 대한 문제, 현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과 우리 당의 대응방향에 관한 문제,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며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 조직문제가 주요의정으로 상정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은 상정된 의정들에 대하여 전원일치로 결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
상반년기간 주요정책적과업들의 집행정형에 대한 실태자료와 당적, 국가적으로 시급히 대책하여야 할 문제들이 전원회의앞에 보고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올해 경제부문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의 집행정형에 대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박정천동지가 인민군대사업에 대하여,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재룡동지가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정형에 대하여 상세한 보고를 제기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 첫째 의정토의에서 상정된 문제들에 대한 중요한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결론에서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의 상반년기간 사업정형을 상세하게 분석총화하시고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를 반드시 이룩하며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나서는 부문별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건설건재부문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들과 경공업, 수산, 도시경영, 국토환경보호부문 등 각 부문들에서 달성한 성과와 경험은 확대하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극복하면서 경제작전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잘하고 선진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올해 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교육과 보건, 문학예술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여러 부문에서 현실적조건과 정책적요구에 맞게 자기 사업을 혁신적으로 조직전개하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도와 인민들의 운명이 걸려있는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더욱 공세적으로 실속있게 전개해나가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천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사업의 혁신과 강화는 당과 혁명대오의 위력을 강철같이 다지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하는데로 이어진다고 하시면서 현시기 당사업을 심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결론을 마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백배로 분발분투하여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골광산 4.5갱 영웅소대장 고경찬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충성의 돌격전으로 들끓고있는 나라의 대규모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 검덕지구에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영웅소대장 고경찬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주체50(1961)년 검덕의 평범한 광부가정에서 태여난 고경찬동지는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며 성장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 뜻깊은 현지지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해에 출생한 1961년생들로 무어진 소대를 이끌어온 그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로동계급의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수십년간 유색금속광물생산에 헌신분투하였다.
로동계급을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주고 크나큰 은정을 끝없이 베푸는 우리 당은 광물증산으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고경찬동지와 소대원들을 영웅으로 키워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고경찬동지에게 공훈광부의 영예를 안겨주시고 2017년 태양절을 맞으며 년간광물생산계획을 완수한 소대원들에게 축하전문도 보내주시였으며 당 제8차대회와 여러 중요대회에 대표로 불러주시여 그의 삶을 영광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우리 당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한 고경찬동지와 소대원들은 지하막장에 당앞에 결의한 전투목표를 게시해놓고 당결정집행을 위한 맹렬한 백열전을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광물생산고지를 앞당겨 점령하고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생일상이 13일 고경찬동지에게 전달되였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고경찬동지는 평범한 광부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에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고경찬동지와 가족, 친척들, 소대원들은 오늘의 영광을 한생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광물증산투쟁의 앞장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2차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2차확대회의가 6월 11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2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확대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 조선인민군 각 군종사령관들과 군단장들,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조선반도주변정세와 우리 혁명의 대내외적환경의 요구에 맞게 혁명무력의 전투력을 더욱 높이고 국가방위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과업들이 제시되였으며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인민군대사업실태에 대하여 분석하시고 인민군대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과업과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당과 혁명사업, 국가와 인민의 리익, 사회주의건설을 보위하는 신성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서는 당의 군건설로선과 방침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강히 관철해나가며 고도의 격동태세를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확대회의에서는 일부 군종, 군단급단위 지휘관들을 해임 및 조동하고 새로 임명할데 대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와 도당위원회 책임간부들의 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당중앙위원회와 도당위원회 책임간부들의 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 부장들, 각 도당책임비서들이 협의회에 참가하였다.
협의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앞두고 올해 하반년도 주요정책집행에서 제기되는 구체적실태를 부문별로 집중점검하고 이를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실무적문제들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협의회에서 국가경제사업과 인민생활보장과 관련하여 당면하게 제기된 문제들을 료해검토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중요한 과업들을 포치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정세에 대처한 당중앙의 각 부서들과 정부기관들, 각 도당위원회들의 사업 및 연구방향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계기로 국가경제사업과 인민생활안정에서 실질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와 정부, 각 도당위원회 책임간부들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영예로운 책무를 다함에 헌신분투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면서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여나가는데서 제기되는 일련의 대책적문제와 관련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한 연설 주체101(2012)년 6월 6일-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동무들!
나는 오늘 백두산기슭의 정일봉중학교로부터 조국의 최전방인 초도의 중학교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먼길을 한달음에 달려온 우리의 장한 소년단대표들과 모범소년단원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여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여기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의 대견한 모습과 정다운 얼굴들을 보니 동무들을 평양으로 뜨겁게 바래워준 소년단원동무들과 선생님들, 동무들의 부모형제들을 다 만나보는것만 같습니다.
나는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새 아침이 밝아오는 희망찬 시기에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서 6. 6절을 맞는 대표동무들과 전국의 소년단원동무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그리고 동무들을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애쓰고있는 선생님들과 온 나라 학부형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6. 6절은 조선소년단의 명절인 동시에 우리 당과 전체 인민의 소중한 명절입니다.
세상에는 우리 소년단원들처럼 수백만명모두가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앞날의 주인공들로 믿음직하게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은 없습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자기를 키워주고 품어주는 고마운 당과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있으며 공부도 잘하고 씩씩하며 뛰여난 재능으로 나라의 영예를 떨치고있습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우리의 미더운 소년단원들은 지난 시기에도 항일아동단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아 조선소년단기발을 자랑스럽게 휘날리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용감히 싸웠으며 훌륭한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빨찌산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왔으며 자기 수령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불붙는 산림을 구원한 영웅적소행들도 우리 소년단원들속에서 처음으로 발휘되였습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 《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살림살이에도 보탬을 준 나어린 애국자들이며 기특한 꼬마건설자들입니다.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련의 나날에도 우리 소년단원들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우리 학교-우리 초소운동과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애국의 땀방울을 흘려왔습니다.
이렇게 자라난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 오늘은 온 나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영웅으로, 로력혁신자로 되고 나라의 큰일을 맡아보는 일군이 되였으며 지금 이 자리에 참석하여 새 세대 소년단원동무들을 축하해주고있습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이처럼 훌륭한 조선소년단을 가지고있는것을 커다란 기쁨으로, 자랑으로 여기고있으며 수백만 소년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있는 선군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조선소년단이 오늘처럼 혁명의 계승자들의 힘있는 조직으로 세상에 자랑떨치게 된것은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자욱마다에는 혁명이 전진하는데 맞게 소년단구호도 새롭게 제정해주시고 소년단사업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며 소년단원들을 당과 사회주의조국에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들로 키워주신 대원수님들의 따사로운 손길이 새겨져있습니다.
우리의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은 원쑤놈들이 무서워 벌벌 떠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였지만 학생소년들을 끝없이 사랑하신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학부형이시였습니다.
대원수님들께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고 나라의 제일 좋은 곳에 멋있는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을 지어주시고도 우리 학생소년들에게 더 좋은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늘 마음쓰시였습니다.
우리의 대원수님들처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학생소년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위대한 어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참으로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이며 이런 소년조직의 한 성원이 된것은 우리 소년단원들의 크나큰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사랑하는 소년단원동무들!
동무들은 선군혁명의 계승자들이며 미래의 주인공들입니다.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며 동무들의 모습에 조국의 래일이 비껴있습니다.
우리 당은 동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만들어 넘겨주려고 합니다.
동무들이 주인이 될 앞날의 강성조선은 집집마다에 행복의 웃음이 넘쳐나고 모두가 화목하며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일것입니다.
이 위대한 나라를 다름아닌 소년단원동무들이 떠받들고 더 훌륭하게 건설해나가야 합니다.
소년단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덕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대원수님들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적극 따라배우며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휘날리며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인민군대와 청년동맹이 우리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선군혁명의 척후대라면 소년단은 그 후비대입니다.
소년단원들은 항일아동단의 김기송, 김금순영웅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 소년빨찌산들처럼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혁명가, 소년근위대가 되여야 하며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것입니다.
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소년단원동무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됩니다.
우주로케트가 창공을 날고 CNC기계바다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에는 물론 최첨단에 오르게 될 래일의 우리 나라에서 성적이 뒤떨어진 학생은 아무 일도 할수 없으며 조국의 전진에 따라설수 없습니다.
학생소년들은 강성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그마한 짬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하며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야 합니다.
세상을 놀래우는 앞날의 세계적인 발명가, 과학자도 바로 우리 소년단원들속에서 나와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차 정치국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차 정치국회의가 6월 4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정치국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포치된 2021년도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실태를 중간총화하고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에서 절실한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추가적인 국가적대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문제를 주요의정으로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성된 불리한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으로 하여 국가사업의 순조로운 발전은 많은 도전과 제약을 받고있으나 당 제8차대회가 비상히 격상시킨 전당과 전민의 사상적열의와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에 의해 계획한 많은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촉진되고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면서 올해 상반년도 주요정책과업들의 부문별 집행실태를 개괄분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시점에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하고 상반년도 국가사업전반실태를 정확히 총화하여 편향적인 문제들을 제때에 바로잡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하는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성된 대내외정세하에서 당과 정부가 그 어느때보다 막중한 사명과 책임을 걸머지고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 국면에서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완강한 투쟁을 추동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6월 상순에 소집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또한 당중앙위원회 부서기구개편문제를 비롯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 제기하게 될 안건들에 대하여 심도있게 연구토의하고 상정된 의정들을 승인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되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주체106(2017)년 6월 6일-
소년단대표동무들!
사랑하는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동무들!
나는 먼저 사회주의조국의 기쁨이고 자랑이며 희망이고 미래인 조선소년단원들의 명절 6. 6절을 맞으며 전국의 소년단원동무들에게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축복을 담아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또한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열린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동무들과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동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소년단원들을 나라의 억센 기둥감으로 키우기 위해 힘쓰고있는 소년단지도원들과 분단지도원선생님들, 학부형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는 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을 힘있게 떨치고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됩니다.
소년단대표동무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이며 혁명의 계승자, 당과 청년동맹의 교대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입니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스럽고 자랑찬 력사는 소년단원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입니다.
한평생 우리 소년단원들, 자라나는 새 세대들속에 계시며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에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였기에 조선소년운동은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오직 우리 당을 따라 곧바른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으며 소년단원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로,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날수 있었습니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이후 지난 4년간 전국의 소년단조직들과 우리의 수백만 소년단원들은 눈부시게 비약하며 약동하는 조국의 거창한 전진과 숨결을 같이하며 소년단기앞에 다진 맹세를 빛나게 실천하여왔습니다.
소년단조직들이 소년단원들을 당과 사회주의조국의 고마움, 조직과 집단의 귀중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잘해나가도록 이끌어주는 생기발랄하고 참신한 소년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온 나라 소년단원들속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는 깨끗한 충정과 사회와 집단, 동무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아름답고 기특한 소행들이 수많이 발휘되여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우리 조국의 자랑을 더해주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래일에 대한 푸른 꿈과 희망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고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도 적극 벌리면서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일 혁명인재로 자라나고있습니다.
나라의 귀중한 보배인 소년단원들이 끝없는 행복을 누리며 열렬한 소년혁명가, 앞날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는 장한 모습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더없는 기쁨과 혁명하는 보람을 느끼고있습니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나는 조선소년단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과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는 소년단지도원, 분단지도원선생님들에게 조선로동당과 전체 인민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자랑스런 소년단대표동무들과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시련의 천만고비를 결사적으로 이겨내며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우리의 후대들이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에서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소년단원동무들이 조국의 만년대계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성장할수록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보다 백배해지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지난 기간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에서 창조된 훌륭한 경험들을 널리 나누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며 더욱 분발하여야 합니다.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소년단, 조선로동당의 소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모든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준비시키는것은 현시기 소년단조직들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입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직업동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가 되자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5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온 나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억척으로 뭉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단결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전체 직맹원들을 더욱 분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를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추동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나는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가 사회주의의 위대한 새 승리, 새 생활을 향해 더 빨리 내달리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한결같은 열망에 부응하여 동맹사업에서 혁신과 발전을 가져오는 전환적인 계기가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또한 당이 내세운 새 단계의 투쟁로선과 방침에 열렬히 호응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고있는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시대는 변하고 세대도 계속 바뀌고있지만 우리 로동계급처럼 자기의 영광스러운 투쟁전통과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미덥고 자랑스러운 로동계급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난 5년간의 헐치 않았던 투쟁행정에서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고귀한 칭호를 안겨준 당중앙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비상한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는데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최근년간 사상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나라의 국력과 위상이 급격히 상승하고 혁명의 전진비약을 위한 주체적힘이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며 결사관철해온 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근로자들의 고결한 충성과 영웅적투쟁이 있었기때문입니다.
당중앙은 언제나 한마음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굳게 신뢰하고 충직하게 따르는 로동계급의 모습에서 힘과 용기를 받아안으면서 국가방위를 위한 민족자존의 중대사도 주저없이 결단하였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숙원사업들도 통이 크게 펼칠수 있었습니다.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곧 진리이고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을 지니고 병진의 화선길에서,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친 전투장들과 우리 경제의 자립화, 주체화를 위한 전초선들에서 간고한 노력끝에 이룩한 자랑찬 창조물들과 성과들은 오늘 우리가 더 큰 목표와 리상을 내세우고 나아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경제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나라의 경제를 정비보강하여 정상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새 단계의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우리는 앞으로의 5개년계획기간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뿐아니라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함으로써 멀지 않은 앞날에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들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여야 합니다.이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이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앞에 도래한 위대한 전환의 시대, 새로운 대고조시대는 창조와 건설의 주역인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직맹원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들고일어나 전투력을 최대로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로동계급처럼 생산과 건설현장에서, 과학과 문명창조의 초소들마다에서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내달리며 긴장하고 헌신적인 로력투쟁을 벌려야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적인 혁신을 이룩할수 있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을 당에서 정한 기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실현할수 있습니다.
우리 로동계급은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 더 빨리 나아가려는 비상한 혁명적열정에 넘쳐 소극과 보수를 부시며 대중적영웅주의의 위력으로 우리의 경제건설력사에서 전설적인 기적을 창조한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로동계급의 그 정신과 기백을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그대로 이어가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 직업동맹앞에 나서는 중심과업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과 혁명앞에 지닌 시대적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 헌신하는 혁명화, 공산주의화된 근로자들로 준비시키는것입니다.
직업동맹은 우리 세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에 대한 충실성과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 조직성과 전투력, 단결력을 지닌 전위투사로 키우는데 모든 사업을 지향시키고 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새시대의 혁명적진군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떨쳐야 하겠습니다.
직업동맹앞에 나서는 과업은 첫째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 싸워나가는 공산주의적신념의 소유자들로 억세게 준비시키는것입니다.
혁명에 바치는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미래에 대한 확신에서 우러나옵니다. 사회주의의 승리와 미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해야 어떤 곤난속에서도 두려움없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내세우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맞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5월 25일-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뜻깊게 경축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허종만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무어주시고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입니다.
총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총련의 창건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아갈 옳바른 길을 찾지 못하여 생사기로에 있던 재일조선인운동의 실태를 헤아려보시고 현명한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주체의 첫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무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단계마다 총련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길에 내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우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일군대오를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일심단결의 대오로 다져주시였으며 선군의 보검으로 총련을 굳건히 지켜주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총련을 사회주의조국의 한 부분으로, 재일동포들을 친혈육처럼 여기시며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총련민족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안정된 생활을 위하여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 믿음과 사랑이 있어 총련은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자랑떨칠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총련이 걸어온 지난 60년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이며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진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입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사랑속에서 총련은 지난 60년기간 영광스러운 발전의 길을 걸어왔으며 조국과 민족앞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렸습니다.
총련은 자기 수령, 자기 조국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면서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 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대오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속에서 총련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만을 믿고 따르며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을 실현해나가는것을 본분으로 하는 참다운 주체의 애국조직으로 자라났습니다. 오늘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단결되고 광범한 동포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위력한 조직으로서 재일조선인운동을 힘있게 떠밀어나가고있는것은 총련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입니다.
총련은 애국의 계주봉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는 전도양양한 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초급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정연한 민족교육을 통하여 동포자녀들이 참된 애국자로 자라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를 빛내일 청년핵심들과 젊은 동포상공인들을 비롯한 새 세대 동포군중핵심들이 육성되여 애국충정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고있는것은 총련의 긍지이고 힘의 원동력입니다.
총련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왔습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조국인민들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면서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특색있는 기여를 하였습니다. 총련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조국통일방침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였으며 일본인민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고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자기 수령과 조국, 자기 민족에게 끝없이 충실한 애국적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가지고있는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총련의 결성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한생을 바친 한덕수동지를 비롯한 로세대총련일군들과 애국적동포들에게 경의를 드리며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총련애국위업수행에 모든 힘과 열정을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총련과 재일동포들앞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조국인민들의 총진군에 발걸음을 맞추어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총련에서는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던대로 해나가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총련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총련은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이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총련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총련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불멸의 대강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며 수령님들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주신 교시를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총련은 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선차적인 주목을 돌려야 합니다.
총련의 모든 조직들과 일군들은 일심단결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중앙지도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야 하며 동지적단결로 시작된 애국위업을 동지애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여야 합니다. 총련조직들은 총련대오의 일심단결과 동포들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정속에 총련의 힘이 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동포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치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하여야 합니다.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입니다.
총련은 일군들과 동포들속에서 위대성교양과 김정일애국주의교양에 힘을 집중하며 조선민족제일주의교양과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와 전통에 대한 선전교양사업을 꾸준히 벌려나가야 합니다. 변화된 환경에 맞게 신념교양을 심화시켜 모든 총련일군들과 새 세대들을 비롯한 재일동포들이 사회주의조국의 불패성과 총련애국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전세대들이 걸어온 애국애족의 길을 변함없이 억세게 걸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6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에 참가한 여러 대련합부대관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뜨락에서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한생의 가장 큰 소원을 성취하게 된 군인가족들은 무한한 감격과 기쁨에 넘쳐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본부청사 정원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자기들의 소박한 공연을 두고 그토록 높이 치하해주시며 군인가족들을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시대의 모범으로 내세워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하늘같은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백옥같은 충성심과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최고사령관과 사상도 뜻도 함께 하며 총잡은 남편들의 믿음직한 부사수, 병사들의 참다운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 군인가족들의 헌신적인 수고를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전체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 당의 참된 딸, 믿음직한 맏며느리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이며 군력강화와 사회주의문명발전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5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에서 올라온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게 된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영광의 무대가 펼쳐진 만수대예술극장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군인가족들을 총쥔 병사들과 함께 자신의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며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오일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공연을 보았다.
또한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에는 인민군 여러 대련합부대관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였다.
무대에는 시랑송과 어은금대병창, 독창과 중창, 노래련곡들, 대중창이야기, 대화극, 북합주와 노래, 설화와 이야기, 극이야기, 시극, 실화극, 기악병창, 합창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의 성스러운 길에서 원수님 따라 총잡은 남편들과 마음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하여 삶의 순간순간을 불타는 애국과 충성으로 빛내여나가는 군인가족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를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군인생활개선을 위해 마음쓰는 정든 고향집어머니, 남편들을 적극 뒤받침해주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우는 군인가정의 미더운 호주가 되여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도덕적의무와 책임을 다해나가는 군인가족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공연은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나라의 맏며느리, 군력강화의 일익을 담당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인민군대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무한한 격정에 넘쳐있는 출연자들에게 손저어주시며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인가족들이 자기 부대에 깃들어있는 당의 령군업적을 소리높이 구가하며 사상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참신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감사를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평범한 군인가족들모두가 하나와 같이 다 우리 당정책의 정확한 해설자, 선전자들이 되였다고, 우리 당이 일관하게 중시하는 군중문화예술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안아온 훌륭한 결실이라고 못내 기뻐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당의 군중문화예술방침관철에서 항상 모범적인것은 자랑할만 한 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온 나라가 군인가족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강인한 생활력,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군인가족들을 견실한 녀성혁명가들로 준비시켜 언제나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으로서, 당의 참된 딸들로서, 믿음직한 맏며느리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하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인가족지도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인가족들이 고상한 문화와 높은 사상도덕적기풍으로 사회를 선도하며 애국주의정신을 발양시키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는 우리 혁명의 중요한 력량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혁명적인 군중문화예술활동으로 초소와 전투장들을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하며 사회주의문명발전을 적극 고무추동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공연에 참가한 예술소조원들은 친어버이의 따뜻한 정으로 군인가족들을 시대의 전렬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우리 원수님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총쥔 남편들의 믿음직한 부사수, 병사들의 참다운 복무자로 한생을 빛내여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29일 청년동맹 제10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재룡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주체적청년운동사에 새로운 발전의 리정표를 세운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빛내여주시고 동맹강화를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행운을 받아안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청년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특별한 관심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년운동을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며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열렬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끓게 하며 미풍선구자대렬을 끊임없이 늘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청년동맹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붉은 전위대오, 강철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제일기수가 되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돌격투사가 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데 참답게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투쟁의 기치로 높이 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장엄한 진군에서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 애국청년의 기개와 불굴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