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6th, 2026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영예드높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를 가지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애에 넘친 어버이사랑과 은정깊은 배려로 보살펴주시고 손수 이끌어주시였기에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는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충성과 애국, 단결의 대회, 총련이 결성 80돐을 향한 장엄한 진군에로 총매진해나갈수 있게 한 의의있는 대회로 빛나게 장식될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천강령과 투쟁방략들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비약과 기적을 다계단으로 이룩하시여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국가건설의 위대한 전략가이시며 창조와 변혁의 거장이십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해마다 평양에 세계적인 새 거리들과 나라의 곳곳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조국의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종합농장, 축산기지, 선진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이 일떠서는 경이적인 현실을 목견하면서 만고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영웅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더욱 절감하고있습니다.
자존과 존엄을 생명으로 내세우시고 력사의 준엄한 도전속에서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억척으로 다지시여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시였으며 령활무쌍한 외교지략과 원숙한 대외활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현 세계의 가장 걸출한 정치활동가이십니다.
대회에 참가한 우리들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시대를 펼치시여 인민의 숙원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천하제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될것이며 원수님을 일심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주체혁명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철리를 가슴속깊이 새기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5기기간 총련 제25차 전체대회와 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서한들을 비롯한 강령적말씀들을 주시여 총련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주시였을뿐 아니라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중요행사들에 총련의 축하단과 대표단들을 불러주시는 크나큰 은총을 베풀어주시여 애국애족운동을 힘있게 떠밀어주시였습니다.
대회에서 우리들은 지난 4년간 결성이래 보다 어려움을 겪은 속에서도 높은 충성심과 애국적열의를 안고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해 간고분투하여 이룩한 귀중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였으며 총련결성 80돐까지 새 투쟁기의 사업방향과 목표를 책정하고 앞으로 4년간의 주력과업과 수행방도들을 토의결정하였습니다.
총련은 결성 80돐을 향한 새로운 투쟁기의 총적방향을 동포들의 권익옹호와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새세대육성, 동포사회민족성고수의 현 상황을 기어이 타개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것으로 정하고 전체 일군들과 비전임역원들, 열성동포들을 한사람같이 불러일으켜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꾸리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가져오겠습니다.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권익을 옹호하는것을 각급 조직들의 최우선과제로 틀어쥐고 일본당국의 《대조선제재조치》와 민족차별정책을 시정철회시켜 민족교육의 권리를 고수확대하는데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동포들의 보다 안정적인 지위를 획득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학교를 동포자녀들의 리상적인 배움터, 인간육성의 훌륭한 교정으로 만드는것을 새 투쟁기에 달성하여야 할 목표로 삼고 민족교육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교육, 동포들이 자녀들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혁신함으로써 애국적이며 우수하고 책임감있는 총련의 다음세대를 키워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민족성고수운동을 소속단체와 국적을 불문하고 새세대를 비롯한 광범한 동포들이 어디서나 스스로 참가할수 있는 폭넓은 대중운동으로 확고히 전환하여 동포사회 곳곳에 민족의 넋이 살아숨쉬도록 함으로써 동포들사이 화목과 단합, 뉴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총련은 철저한 사상선행, 치밀한 계획성과 무조건적인 집행규률, 낡은것의 타파와 새것의 창조,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과 혁명적기풍확립, 동포주인형 대중운동에로의 전환을 새로운 투쟁기에 견지해야 할 사업방식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고조시켜나가겠습니다.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동포사회의 존속,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일관성있게 틀어쥐고 전 조직과 전체 일군들, 애국적동포들을 총발동하여 불퇴전의 각오로 애국애족운동에 떨쳐나서겠습니다.
우리들은 3대주력사업의 성과적집행에 유리한 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대외사업을 능동적으로 벌려나가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하여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대로 총련조직의 기반이고 애국의 무궁한 힘인 동포들을 더 광범히 묶어세우고 그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의 주인으로 적극 내세워나가겠습니다.
새로운 투쟁기의 요구에 맞게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고 모든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의 충실성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며 각급 조직들을 반석같이 다져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겠습니다.
본 대회에서 선출된 총련의 중앙기관 역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정치사상적수준과 실무적자질을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세련된 일본새와 작풍으로 동포들을 위해 멸사복무함으로써 맡은 영예로운 책무를 다해나가겠습니다.
본 대회의 전체 대의원들은 총련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리정표를 세운 제26차 전체대회 결정집행에 헌신분투하여 기어이 뚜렷한 사업실적을 이룩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우리들의 절절한 소원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무궁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
2026년 5월 24일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 진행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가 23일과 2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남승우, 배진구, 조일연, 서충언, 강추련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상임위원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총련본부위원장들, 중앙단체, 사업체의 책임일군들, 중앙감사위원들,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 사업체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에 보낸 축전을 남승우부의장이 랑독하였다.
대회에서는 자격심사보고가 있은 다음 대회의안으로 《총련의 제25기 사업총화와 제26기 과업에 대하여》, 《총련강령 및 규약의 개정에 대하여》, 《제25기 재정결산 및 제26기 예산안에 대하여》, 《총련중앙기관 역원선거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대회에서는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총련 제26차 전체대회 첫째 의안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총화기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5.28서한을 받들고 본부의 조직장악력과 실천력을 부단히 높이며 지부중시, 분회중시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 기층조직들을 생기발랄한 산 조직으로 튼튼히 꾸림으로써 강령적서한에서 제시된 4대과업관철에서 이룩한 사업성과와 경험에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소동과 민족교육차별책동, 재일동포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악랄하게 감행된 엄혹한 상황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총련령도구상을 항상 새기고 각계각층 동포들의 무궁한 힘을 총발동하여 시련과 난관을 일심단결과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과감히 물리치면서 총련 각급 조직과 단체, 사업체들을 일심단결의 성새, 애국애족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진데 대하여 그들은 긍지높이 토론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정해주신 총련의 새 투쟁기에 결성세대들의 애국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며 3대주력사업을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동포사회의 존속,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불퇴전의 각오로 본 대회결정을 어김없이 집행해나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에서는 조국의 각 기관, 단체들과 일군들 그리고 해외동포단체들, 일본의 각 단체 및 개별인사들, 해외의 친선단체들이 보내온 축전들과 축하인사록화편집물이 소개되였다.
재일조선청소년학생대표들이 대회장에 입장하여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이 감사위원회 사업보고를 하였다.
대회에서는 첫째 의안인 총련중앙위원회 보고를 대회결정으로 채택하였다.
또한 둘째 의안인 총련강령 및 규약개정심의위원회 보고, 셋째 의안인 재정결산 및 예산안심의위원회 보고를 전원일치로 채택하였다.
대회에서는 허종만동지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으로 선거하였다.
또한 제1부의장, 부의장, 사무총국장, 총련중앙위원회 위원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들을 선거하였다.
대회에서는 주체조선의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사회주의조국은 천하제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될것이며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주체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더욱 깊이 새기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총련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리정표를 세운 제26차 전체대회 결정을 무조건 집행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을 열어놓으며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꾸리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가져옴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의 보고를 삼가 드릴 충성의 결의를 다지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총련중앙위원회 제26기 제1차회의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가 구성되였으며 총련중앙감사위원회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들을 선출하였다.
대회기간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를 축하하는 공연과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또한 총련의 민족교육사업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있었다.(전문 보기)
총련의 제25기 사업총화와 제26기 과업에 대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에서 한 박구호제1부의장의 보고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에서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첫째 의안에 대한 보고 《총련의 제25기 사업총화와 제26기 과업에 대하여》를 하였다.
대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걸출한 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가 제시한 위대한 강령에 따라 국가발전의 새로운 전성기에로의 대진군을 벌리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가지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대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축전을 보내주시는 각별한 배려를 안겨주시였습니다.
저는 대의원들과 함께 전체 총련일군들,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조국인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감사를 드립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총련과 동포사회를 둘러싼 환경이 전례없이 엄혹한 상황에서도 단결의 힘으로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애국심과 동포애의 분출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 이 자리에 모인 전체 대의원들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하며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자》를 철저히 관철하여 애국애족운동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올려세우기 위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충성과 애국, 단결의 대회이며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세우는 대회입니다.
본 대회에서는 총련이 25기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총련결성 80돐까지의 새 투쟁기의 사업방향과 목표를 책정하며 앞으로 4년간의 26기사업에서 수행할 과업에 대하여 토의결정하게 됩니다.
1.제25기 총련사업의 총화에 대하여
대의원 여러분!
총련 제25차 전체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4년간은 우리 조국이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키는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한 참으로 특기할 시기였습니다.
총화기간 조국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탁월한 전략, 과감한 용단으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나라의 모든 지역을 동시적으로 발전시키는 공화국창건이래의 거창한 혁명이 개시되여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미증유의 대변혁이 일어났습니다.
총화기간은 또한 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가 영구적으로 다져지고 공화국무력의 강대성과 영웅성이 비상히 제고됨으로써 나라의 안전리익이 굳건히 수호되고 국제적위상이 더욱 높아진 시기였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하고 탁월한 령도로 이룩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빛나는 현실이 총화기간에 우리가 목격한 조국의 모습입니다.
총화기간 총련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세심한 령도와 친어버이의 사랑속에서 애국사업을 줄기차게 벌려왔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면불휴의 혁명장정을 이어나가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총련 제25차 전체대회에 력사적서한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여 총련이 조국과 더불어 전면적발전에로 나아갈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해마다 새해축전으로 총련의 사업방향과 주력할 과업을 밝혀주시였습니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조국에서의 중요행사들에 총련의 축하단과 대표단, 방문단들을 불러주시고 여러 기회에 총련일군들과 애국적동포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의 높은 영예를 안겨주신데 대해 언급하면서 총련이 온갖 난국을 꿋꿋이 이겨내며 애국애족운동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재일동포들을 한식솔로 포근히 안아 지켜주고 내세워주시는 인자하신 원수님께서 계시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기 위하여 첫째로, 총련의 모든 활동을 동포제일주의로 지향시키고 일관시켜나가야 하며 둘째로,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교육, 동포들이 자녀들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셋째로, 재일동포사회의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키며 넷째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부응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특색있게 이바지할데 대한 4가지 과업을 천명해주시였습니다.
보고자는 총련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서한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4대과업관철에서 전형을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으로 확대하여 각급 조직들을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그 체모를 일신하기 위한 단계에로 운동을 발전시킨데 대해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총화기간 총련은 결성 70돐을 맞이하여 또다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을 받아안는 더없는 영광을 지녔습니다.
총련은 공화국의 해외동포조직으로 새겨온 자랑스러운 70년사를 백년, 천년으로 이어나갈 결의를 안고 각급 조직마다 동포사는 곳곳에서 총련결성 70돐을 경축하는 정치문화행사를 광범한 동포들의 참가밑에 성대히 조직진행하여 일군들과 동포들을 결성 80돐을 향한 애국운동에로 불러일으켰습니다.
보고자는 총화기간 총련을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귀중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민족교육의 권리획득을 위한 투쟁, 일제식민지죄행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추궁,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활동 등 동포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전 조직적으로 힘있게 벌렸으며 일본당국의 차별정책과 어려운 경제환경속에서도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키기 위한 사업, 동포사회의 민족성고수를 위한 운동을 활발히 전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총화기간 총련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여 주체위업, 총련애국위업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대외사업을 능동적으로 벌렸으며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하였습니다.
총련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 공화국의 대내외정책과 전진비약하는 참모습을 광범히 알리기 위하여 중앙과 지방의 련대성단체들과 일본인사들과의 사업을 적극 벌려 강연회와 학습회 등 다양한 행사와 모임이 조직진행되도록 하였으며 인터네트를 활용한 새로운 정보통신수단으로 선전자료와 동영상을 수많이 내보내도록 하였습니다.
보고자는 또한 총련이 결성 70돐에 즈음한 각지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련대성운동을 한층 고조시키고 평화, 시민단체들과의 련대밑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반대규탄하는 미국대사관, 령사관에 대한 항의행동을 집중적으로 조직전개한데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그는 총련이 동포들의 기본생활단위이며 말단기층조직인 분회의 건설과 《새 전성기 애국애족모범창조운동》에서 전진을 가져왔다고 말하였다.
총련은 분회대표자대회를 전체대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며 애국애족창조운동을 일관성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분회를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조직으로 만들어나가는데서 귀중한 성과와 경험을 이룩하였습니다.
총화기간 총련은 《새 전성기 애국애족모범창조운동》을 새형의 분회강화운동으로 벌려나갈것을 결정하고 분회의 면모를 동포대중주인형, 동포대중참가형으로 크게 일신시키기 위한 운동에 전 조직과 일군들, 비전임열성자들과 분회위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하여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새 전성기 4차대회)는 분회사업을 총련부흥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 각지의 분회위원들과 동포열성자들의 력사적인 대회합으로 장식되였습니다.
보고자는 총련이 각급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선전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조직진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총화기간 총련이 본부의 조직장악력과 실천력, 지부의 활동력을 제고하는데 큰 힘을 넣어 애국운동의 지역적지도단위로서의 본부의 역할을 높이였다고 하면서 상공련합회, 조청, 녀성동맹, 청상회 등 총련의 계층별단체들이 조직건설과 애국적대중운동에서 귀중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2.총련결성 80돐까지를 새로운 투쟁기로 내세울데 대하여
대의원 여러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총련결성 80돐까지의 10년간을 새로운 투쟁기로 내세우고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총련은 결성 80돐까지를 새로운 투쟁기로 내세우고 애국애족운동을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입니다.
총련결성 80돐이 되는 2035년은 주체위업의 웅대한 전략적시간표와 거세찬 전진에 보폭을 같이하여 총련애국위업도 새 부흥에로 들어서게 되는 참으로 력사적인 해입니다.
오늘 3대주력사업은 애국위업의 부문별사업이 아니라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동포사회의 존속,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결성이래 일찌기 없었던 엄혹한 환경속에서 간고한 투쟁을 벌려야 하지만 우리에게는 강위력한 어머니조국이 있으며 장장 70년의 오랜 기간 걸음마다 들이닥친 난국을 뚫고 세계교포운동의 선구자,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온 긍지높은 투쟁전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총련조직에 굳게 뭉친 애국적동포들의 무궁한 힘과 조국과 더불어 부흥하는 총련과 동포사회에 대한 희망을 안고 신심에 넘쳐 내달리는 믿음직한 새세대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투쟁기에 나서는 초미의 문제들을 밝혀주시면서 용기를 내여 더 분발하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총련에 대한 믿음을 새기고 또 새겨 3대주력사업에서 혁신을 가져올 불퇴전의 각오로 애국애족운동에 떨쳐나설것입니다.
새 투쟁기에 총련을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보다 튼튼히 다질것입니다.
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에 우리앞에는 전체 일군들과 비전임역원들, 열성동포들을 한사람같이 불러일으켜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꾸리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가져와야 할 중대한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보고자는 새로운 투쟁기의 총적방향은 동포들의 권익옹호와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새세대육성, 동포사회에서의 민족성고수의 현 상황을 기어이 타개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것이라고 말하였다.
총련은 새로운 투쟁기에 상응하게 사업방식을 철저히 전환할것이라고 하면서 새 투쟁기의 사업방식은 철저한 사상선행, 치밀한 계획성과 무조건적인 집행규률, 낡은것의 타파와 새것의 창조,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과 혁명적기풍확립, 운동의 동포대중주인형에로의 전환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총련이 새 투쟁기의 전 기간 사상제일주의와 동포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일군들과 동포들의 충성심과 애국열을 불러일으키는 선전교양사업을 그 어느때보다 강도높게 벌릴것이며 종래의 낡은 도식과 틀, 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 사업방법, 보수주의와 경험주의를 부시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는 자세를 견지하며 긍정을 적극 일반화하고 발로된 결함과 부족점을 지체없이 극복하면서 전진하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사업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3.제26기 총련의 주력과업에 대하여
총련은 26기기간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에서 현 난국을 뚫고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것입니다.
총련은 재일동포들의 민족적권익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최우선적과제로 정하고 권익옹호투쟁과 동포들의 생활상고민과 애로를 풀어주기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왕성히 벌려나갈것입니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둘러싼 엄혹한 정세속에서 권익옹호투쟁은 한치도 양보할수 없고 한시도 미룰수 없는 가장 절박한 과업으로 나서고있습니다.
조성된 오늘의 상황에 대처하여 총련은 동포권익옹호투쟁을 과감히 벌려 동포들의 존엄과 핵심적권익에 대한 침해에 견결히 맞서나갈것입니다.
보고자는 무엇보다도 총련이 민족교육의 권리를 비롯한 동포들의 민족적권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하여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총련이 민족교육을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권리를 지키며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각종 인권침해와 차별행위를 반대하고 총련조직의 합법적지위를 지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와 함께 일제식민지과거사를 미화분식하려는 반동들의 책동을 반대규탄하며 희생자추도와 력사기록, 사죄와 배상의 실제적조치, 국제여론환기를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또한 총련은 동포들의 생활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헌신적인 복무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 잘 수행할것이라고 하면서 생활에서 불편과 걱정이 많은 동포들에게 더 깊은 관심을 돌리고 동포사회에 서로 돕고 위해주는 상부상조의 미풍이 넘치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련은 민족교육을 강화발전시킴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총련이 초급학교로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질을 부단히 제고하고 학교운영의 합법성과 안정화를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벌려나가며 조선대학교를 동포학생들 누구나 지망하는 권위있는 명문대학으로 그 면모를 일신하여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 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총련은 동포사회의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운동을 전 조직, 전 동포적으로 기운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민족성고수의 바통을 이어 전 동포적인 민족문화운동으로 동포사회 어디서나 민족의 넋이 살아숨쉬도록 할것이며 문예단체들과 체육단체들은 힘있는 창작활동과 예술활동, 민족체육경기를 포함한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으로 동포사회의 민족성고수를 선도하고 동포들의 단합을 굳건히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3대주력사업의 성과적집행을 위한 유리한 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대외사업을 능동적으로 벌려나가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하여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할 총련의 립장과 의지를 피력하였다.
4.새로운 투쟁기의 요구에 맞게 총련의 주체적력량을
결정적으로 강화할데 대하여
보고자는 총련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동포들을 더 광범히 묶어세우고 그들을 주인으로 적극 내세울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총련은 애국주의와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비롯한 선전교양사업을 동포들의 세대별, 계층별특성에 맞게 대상화하고 그들이 호응하고 공감하는 방법으로 실효성이 있게 진행할것입니다.
또한 비전임역원들과 새세대 동포들을 위한 각종 학습마당을 실속있게 운영하고 여기에 인입하는 대상들을 부단히 확대해나갈것입니다.
지부와 분회, 계층별단체들은 기층조직과 다양한 문예소조와 체육소조에 많은 동포들을 망라하며 각급 학교들에서는 학교를 지원하는 사업과 어머니회, 아버지회와 동창회사업에 동포들을 광범히 불러일으켜 우리 동포들을 더 조직화해나갈것입니다.
총련은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며 모든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의 충실성과 애국심을 더 억세게 다지는 선전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릴것입니다.
동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여야 오늘의 높은 요구성에 맞게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갈수 있습니다.
총련은 사상을 기본에 두는 원칙을 확고히 세우고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이 선전교양사업을 철저히 선행하여 일군들과 동포들의 정치적열의와 전진기세를 백방으로 고조시켜나가도록 할것입니다.
보고자는 총련의 모든 조직들에서 선전교양사업을 실감있게 진행하여 일군들과 동포들이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강령적서한관철에로 총매진하도록 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새세대를 비롯한 동포들이 조국의 발전상을 체감할수 있게 조국방문사업을 추진하여 그들이 자기들에게는 강대한 조국이 있다는것을 항상 의식하면서 순결무구한 마음으로 어머니조국을 받들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할것입니다.
그리하여 애국애족의 길에서 신념과 신조를 굽힘없이 용감히 싸운 결성세대들을 따라배워 삶의 터전인 동포사회와 총련조직, 우리 학교를 사랑하고 끝까지 지켜나가도록 할것입니다.
총련은 현존하는 선전교양체계를 부단히 완비하며 새로운 선전수단을 주동적으로 탐구, 활용하여 선전교양망을 결정적으로 확대할것입니다.
총련은 제26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총련의 위력한 선전수단인 《조선신보》의 편집사업을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부합되게 개변할것입니다.
계속하여 그는 각급 조직들을 반석같이 다지고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것이라고 하면서 재일조선인운동의 지역적지도단위인 총련본부의 조직장악력과 결정집행력을 한층 제고하고 모든 기층조직들을 결정적으로 강화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총련의 계층별단체들은 새 투쟁기에 상응하게 대상동포들과의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상공회는 동포상공인들이 결성세대 상공인들의 애국정신과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여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총련과 민족교육의 강화발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주력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할것이며 동포기업권을 견결히 옹호확대하고 세계경제발전동향과 추세에 맞게 전문화수준을 높여나갈것입니다.
조청은 일군들과 동맹원들을 참된 조선청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며 그들을 주인으로 내세워 청년맛이 나는 다양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광범한 동포청년들을 조청조직에 묶어세워 총련의 새 력사창조에서 선봉대, 돌격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다해나갈것입니다.
녀성동맹은 조직을 강화하는 사업과 민족교육의 중흥을 위한 사업에 계속 첫째가는 힘을 돌려 새세대를 비롯한 광범한 동포녀성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분출시켜 민족성이 강하고 활기가 넘치는 동포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서 한몫 다해나갈것입니다.
청상회는 《유족한 동포사회를 위하여》, 《꽃봉오리들의 미래를 위하여》를 운동의 기본종자, 영원한 주제로 들고 자체조직을 주력군후비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리며 활동전반을 갱신하여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애국애족운동을 계속 선두에서 주도할것입니다.
류학동은 모든 본부와 지부들에서 학생역원대렬을 튼튼히 꾸리며 일본대학들에 다니는 동포청년학생들과의 사업을 참신하게 꾸준히 벌려 동맹대렬을 확대하고 그들을 조선의 넋, 민족의 얼을 지닌 참된 조선사람으로 이끌어줄것입니다.
보고자는 총련의 각급 조직과 단체, 사업체들은 비상한 결심을 안고 가로놓인 난관들을 과감한 투쟁으로 뚫고나가며 일군들의 투쟁기풍을 일신하고 재래식의 틀을 깨뜨리면서 새것의 창조로 전진하는 혁신적인 안목으로 과업집행에 떨쳐나설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끝으로 그는 제26차 전체대회 대의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는 과학이라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동포들의 애국적힘을 유일무이한 원동력으로 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