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중국국무원 《2019년 미국의 인권침해보고서》 발표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13일 《2019년 미국의 인권침해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머리글과 유명무실한 공민의 권리, 학대와 배척을 받는 소수민족후예들, 엄중한 차별과 폭력에 직면한 녀성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취약한 계층들, 비인도주의적인 대우를 받는 이주민들, 제멋대로 유린하는 다른 나라들의 인권 등의 부분으로 구성되여있다.
보고서는 미국이 인권에 대한 자기의 협소한 리해로부터 세계의 핵심리익을 제패하는것을 기준으로 삼고 해마다 아무런 근거도 없는 자료에 기초하여 《나라별인권보고서》를 조작해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자기의 전략적리익에 맞지 않는 나라 및 지역의 인권상황을 제멋대로 외곡비난하면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이며 대규모적인 자국의 인권침해상황에 대해서는 못 본척 하고있다고 보고서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138개 나라와 지역에서 14만 5 300여명 감염, 5 410여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세계 138개 나라와 지역에서 전파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13일 24시현재 세계적인 감염자수는 14만 5 300여명, 사망자수는 5 410여명에 달하였다.
전염병피해를 혹심하게 입고있는 유럽대륙에서는 이날 오전까지 2만 8 29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그중 1 19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딸리아에서는 하루동안에 2 547명의 감염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1만 7 660명에 달하였으며 사망자수는 1 266명에 이르렀다.
에스빠냐에서도 감염자수는 4 334명으로 늘어나고 122명이 사망하였다.
프랑스와 도이췰란드의 감염자수 역시 3 661명, 3 062명으로 증가하였다.
지금까지 스위스에서 1 009명, 네데를란드에서 804명, 단마르크에서 801명, 영국에서 798명, 벨지끄에서 559명, 오스트리아에서 500여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이밖에 핀란드, 슬로베니아를 비롯한 많은 유럽나라에서 감염증환자들이 급격히 불어나고있다.
아시아지역에서도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이란에서는 1만 1 364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514명의 사망자가 났다.
일본에서 하루동안에 35명이 또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여 그 수는 1 422명으로 증가하였다.
아이찌현에서 2명이 또 목숨을 잃어 전국적인 사망자수는 28명으로 늘어났다.
말레이시아에서 197명, 쿠웨이트에서 100명, 이스라엘에서 143명, 인디아에서 82명, 레바논에서 77명, 필리핀에서 64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
윁남, 팔레스티나, 캄보쟈, 브루네이, 뛰르끼예 등 아시아의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감염자들이 추가로 등록되고있다.
아프리카와 오세안주, 라틴아메리카에서도 감염증환자들이 늘어나는 속에 기네, 케니아, 수리남에서 첫 감염자들이 발생하였으며 우크라이나와 수단, 룩셈부르그에서 감염증에 의한 첫 사망자가 났다.
한편 유엔본부에서도 처음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확인되였다.
유엔대변인은 감염자가 유엔주재 필리핀상임대표부의 한 외교관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127개 나라와 지역에서 13만 4 500여명 감염, 약 5 000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세계적범위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이 비루스는 12일 24시현재 127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되였으며 13만 4 540명이 감염되고 4 971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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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피해가 세계 각지에서 계속 확대되고있다.
아시아지역에서 감염증환자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는 하루동안에 각각 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그 수가 187명, 158명에 이르렀으며 인디아에서 74명, 윁남에서 44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였다.
까타르와 바레인에서 감염자수가 각각 262명, 189명으로서 중동지역에서 이란 다음으로 많다고 한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109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아랍추장국련방과 이라크에서도 80명이상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
한편 에짚트에서 감염증에 걸린것으로 확진된 사람수가 80명으로 늘어나고 두번째 사망자가 났으며 알제리와 남아프리카, 뜌니지 등 아프리카나라들에서도 이 비루스가 퍼지고있다.
그리스와 오스트리아, 뽈스까, 아제르바이쟌, 인디아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첫 사망자들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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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1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만 75명으로 증가하였으며 그중 429명이 사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보건의료본부를 설치하여 전염병방역사업을 강화할데 관한 명령서를 무력 총지휘참모장에게 하달하였다.
명령서는 무장력이 정부와 보건당국과 적극 협력하여 본부의 지휘밑에 방역사업을 조직진행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한편 이 나라에서 비루스감염자를 감별하는 현대적인 국내산 열수감촬영기의 대량생산이 시작되였다.
그것은 이란국방공업부문이 자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발생한 후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동원하여 이룩한 성과물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조선의 기적을 안아오는 비결 -로씨야, 에짚트의 출판보도물들 강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을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로씨야, 에짚트의 출판보도물들이 칭송하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뛰여난 선견지명으로 국가발전을 이룩해나가신다.
그이께서 강조하시는 자력갱생로선은 조선의 실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판단에 기초한것이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는 남에 대한 의존이 안정되고 믿음직한 발전을 가져올수 없음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특히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조건에서 자기의 국가발전로선을 정확히 선택하는것은 조선에 있어서 첨예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조선이 내세우는 자력갱생은 결코 일시적인 위기대응책이 아니다.
자력갱생의 정신은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지난 8년간 조선이 걸어온 로정과 그 나날에 이룩된 창조물들은 자력갱생의 진리를 더욱 실증해주고있다.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에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는 길이 있다는것을 깊이 통찰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추도록 하시였다.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옳바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여 인민들이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이 중첩될수록 승리를 확신하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다.
2019년말 조선에서는 기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말할수 없는 자력갱생의 산물들이 련이어 준공되였다.
일심단결된 인민의 힘을 굳게 믿고 자력갱생열풍을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조선이 눈부신 기적을 안아오는 비결이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할데 대한 사상과 로선이 제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김정은동지의 선견지명의 령도를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찬양하는 글을 올렸다.(전문 보기)
자주, 민주, 발전에 관한 주체사상전국토론회 민주꽁고에서 진행
자주, 민주, 발전에 관한 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1일 민주꽁고의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이며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전국위원장인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이번 토론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돈이 모든것을 좌우하는 자본주의사회가 아니라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실현해나가는 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다.
민주꽁고에서도 외부세력이 강요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들의 념원에 부합되는 민주주의사회를 건설해나가야 한다.
조선이 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지도사상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자주를 위해서는 매개 나라가 대국들의 온갖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야 하며 민족문화유산을 발전시켜나가야 한다.특히 반동적인 사상조류를 반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속에서 그 진리성이 확증된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
보고자는 근로인민대중을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내세우고 그 힘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갈것을 밝힌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 조선의 실천적경험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사회의 발전은 자위적군사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자기를 지킬 힘이 없는 인민은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절감한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행성우에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이어 토론에 참가한 여러 인사는 민주꽁고의 현실에 대해 주체사상과 결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최종선언은 민주꽁고의 번영을 위해 애국주의와 자력갱생, 창조성과 민족적긍지를 계발시켜나가며 민족경제를 공고히 하는데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주체사상과 더불어 빛을 뿌리는 우리 공화국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또한 민주꽁고와 조선인민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갈 토론회참가자들의 의지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117개 나라와 지역에서 11만 8 900여명 감염, 4 270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세계적범위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이 비루스는 10일 24시현재 117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되였으며 11만 8 905명이 감염되고 4 270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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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일본에서 59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새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이 나라에서 확인된 감염자수는 1 276명으로 늘어났다.
같은 날 싱가포르에서 또 6명이 비루스에 감염되여 전국적으로 그 수가 166명에 이르렀다.
현재 73명이 입원해있고 그중 12명이 집중치료를 받고있다.
이날 말레이시아에서 12명의 감염자가 또 발생하여 그 수는 129명으로 증가하였다.
타이에서 3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감염자수는 53명에 달하였다.
새 감염자들중 2명은 최근에 이딸리아를 다녀온 40대의 부부라고 한다. 다른 1명은 해외려행을 한적이 없는 녀성인데 그는 쵼부리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감염자와 접촉하였다고 한다.
인디아에서 6명이 감염자로 추가등록되여 그 수는 50명에 이르렀다. 그들중 34명은 인디아인이며 16명은 이딸리아공민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필리핀에서 35명, 윁남에서 34명, 인도네시아에서 27명, 말디브에서 6명, 아프가니스탄에서 5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한편 이란에서 10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8 042명으로 늘어나고 그중 291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2 731명이 완치되였다.
같은 날 레바논에서 감염증에 의한 첫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그는 사망하기 며칠전에 에짚트를 다녀왔다고 한다.
이라크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각각 66명, 7명이며 팔레스티나에서는 30명이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현재 아랍추장국련방에는 74명, 이스라엘에는 70명의 감염자가 있다.(전문 보기)
해외파병의 또 다른 구실을 경계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일본해상《자위대》함선이 중동지역에서 정보수집활동을 개시하였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일본당국이 내외의 광범한 우려와 론난에도 불구하고 강행해온 《자위대》해상무력의 중동파견이 현지에서의 군사활동개시로 전부 실행에 옮겨졌다.
오늘날 일본무력의 해외진출은 별로 새로운것이 아니다.
패전이후 오랜 기간 국제사회의 눈초리를 요리조리 피하고 법률적장벽을 야금야금 허물며 추진되여온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그에 따른 해외파병은 이제 와서 《합법적이고 정당한 모양새》를 갖추어가고있다.
《동맹국방어》,《유엔평화유지활동》,《국제련대평화안전활동》,《공동훈련》 등의 간판들과 그를 뒤받침하는 그쯘한 법적근거까지 확보해놓고 군사적해외진출을 강화하고있다.
지난해 《자위대》가 《안전보장관련법》에 기초하여 미군함정과 항공기에 대한 경호를 도합 10여차례나 실시하였으며 2018년 4월부터 2019년 3월기간 미군과의 단독련합훈련일수만도 연 400여일이나 된다는 사실은 섬나라의 군사적광기를 보여주는 한갖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본의 야망은 결코 끝이 나지 않고있다.
《자위대》함선의 중동수역에로의 진출과 정보수집활동개시만 놓고보아도 방위성설치법의 주요항목인 《조사 및 연구》를 법적근거로 삼은 첫 장기파견으로서 그릇된 법해석,국회승인이 없는 절차상 허점 등 예민한 문제점들을 내포하고있다.
애매모호한 《조사 및 연구》라는 명분이 도용됨으로써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언제 어디든지 무력을 파견할수 있는 전례가 마련되였다는데 그 엄중성이 있다.
국내에서 거세찬 반대여론이 일고 항의행동이 계속되고있는것을 무릅쓰고 일본반동들이 이를 끝끝내 강행한데는 바로 국제사회의 면전에서 《자위대》해외진출을 뻐젓이 감행할수 있는 또 다른 구멍수를 터놓자는 속심이 있다.
중동수역에 파견된 함선이 비상사태시 무력사용을 의미하는 《해상경비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는 당국의 설명과 독자적인 활동이라고 하면서도 미군과 정보공유를 하고있는 사실은 《자위대》파견의 목적이 결코 《안전보장을 위한 정보수집》에 있지 않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유와 구실이 어떠하든 일본의 모든 해외군사활동은 해외팽창야망실현에로 지향되고있다.
지금 일본의 군사작전령역은 옛 《대동아공영권》의 범위를 훨씬 벗어나 세계 임의의 지역 지어 우주공간까지 포괄하고있다.
일본의 군사적움직임 하나하나가 다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시키고있는것은 결코 무리가 아니다.
20세기 전반기 인류가 당한 참화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해외파병의 새라새로운 구실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을 경계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일제가 감행한 치떨리는 대중적학살만행
일제의 야만적인 무단통치하에서 온갖 수모와 학대를 받으며 살아오던 우리 민족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는 1919년 3월 1일 전민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조선독립 만세!》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일제군경의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대중적인 시위투쟁은 료원의 불길처럼 전국으로 타번졌다.
전국적범위에서 반일항쟁이 벌어지는데 당황망조한 일제는 그것을 교살하기 위하여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일본반동정부는 3월 7일 조선주둔군우두머리에게 무력에 의한 단호한 대책으로 사태를 수습할것을 명령하였다.조선총독 하세가와에게는 밖으로는 대단치 않은 사건처럼 묘사하여 세계여론을 기만하는 동시에 안으로는 반일봉기를 무자비하게 진압하라는 비밀지령을 주었다.
일제는 룡산, 라남주둔 2개 사단의 무력과 헌병, 경찰을 총동원하는것으로도 부족하여 본토에서 보병 6개 대대와 헌병 400명을 더 끌어들여 전국도처에 배치하였다.또한 조선총독부의 《제령》 7호 《정치에 관한 범죄처벌의 건》을 비롯한 악법들을 조작하고 모든 권력기구와 폭력수단들을 총동원하여 3.1인민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미쳐날뛰였다.
일제가 감행한 3.1인민봉기 탄압만행의 야수성은 대구참살사건을 통해서도 알수 있다.
경상북도 대구에서는 3월 8일부터 수만명의 학생들과 애국적인민들이 일제를 반대하여 시위에 떨쳐나섰다.
일제침략자들은 그들에게 총탄을 마구 퍼부어 학살하였다.그리고 시체를 거두려는 유가족들에게까지 총칼을 휘두르며 폭행을 가하는 반인륜적인 악행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부상당한 사람들을 치료한다고 하여 의사들과 부상자들의 가족을 체포해갔다.일제경찰이 마구 잡아가두고 야수적으로 고문학살한 사람들은 또 그 얼마인지 모른다.
그가운데는 김용해청년과 시위조직자의 한사람인 그의 아버지도 있었다.
일제경찰은 《독립선언서》를 랑독하는 김용해청년에게 달려들어 일본도로 사정없이 찔러 피투성이로 만들었다.그러고도 성차지 않아 그와 아버지를 체포하여 혹독한 고문을 들이대던 끝에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일제의 극악한 살인만행에 의하여 대구에서 130여명의 사람들이 참살당하였다.80여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수백명의 무고한 인민들이 감옥으로 끌려갔다.
대구에서뿐이 아니였다.3.1인민봉기초기에 평안남도 맹산에서 일제헌병들은 수많은 시위참가자들을 체포구금하였다.이에 격분한 시위자들이 헌병주재소로 밀려가 체포구금한 사람들을 당장 내놓으라고 들이대자 일제교형리들은 그들에게 마구 사격을 가하여 60여명을 무참히 학살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제암리에서는 무고한 주민들을 교회당에 모이게 해놓고는 교회당건물에 석유를 뿌린 다음 불을 질렀고 뛰쳐나오는 사람들에게 기관총사격을 가하여 마구 죽이였다.3월 하순 평안북도 정주에서는 5 000여명의 평화적시위대렬에 집중사격을 가하여 120명의 사상자를 냈다.
3.1인민봉기의 전기간 일제살인귀들은 1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학살하였다.또한 전국도처에서 대대적인 검거선풍을 일으켜 1919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기간에 국내에서만도 약 4만 6 700명에 달하는 애국적인민들을 체포투옥하였다.(전문 보기)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로 확대 세계적인 감염자수 10만 6 000여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7일 24시현재 10만 6 000여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고 3 570여명이 사망하였다.
지금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세계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급속히 전파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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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7일 하루동안에 4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로 새로 확진되였다.
이로써 이 나라에서 확인된 감염자수는 1 157명에 달하였다.
이날 싱가포르에서 새로 8명이 이 비루스에 감염되여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138명으로 증가하였다.
이 나라 보건성은 현재 48명이 입원치료를 받고있으며 90명의 감염증환자가 완치되였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도 10명의 감염자가 또 발생하여 그 수가 93명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전염병피해를 심하게 입고있는 나라들에 대한 려행을 삼가할것을 주민들에게 권고하였다.
타이에서는 지금까지 50명, 인디아에서 34명, 윁남에서 2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필리핀에서는 한 감염자의 안해가 이 비루스에 감염되여 전국적인 감염자가 6명으로 늘어났으며 로씨야에서는 4명이 또 감염자로 확진되여 그 수는 14명으로 증가하였다.
오스트랄리아와 카나다에서도 감염자수는 각각 72명, 58명에 이르렀다.
한편 아르헨띠나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첫 사망자가 났다고 한다.
7일 쿠웨이트정부가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를 막기 위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방글라데슈와 필리핀, 에짚트를 비롯한 7개 나라와의 항공운수를 1주일동안 일체 중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사우디 아라비아 역시 쿠웨이트, 아랍추장국련방, 바레인으로부터 오는 비행기들의 입국을 림시 중지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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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보건당국이 7일 하루동안에 1 000여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여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5 82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중 145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 663명이 완치되였다.
같은 날 팔레스티나의 베들레헴시에서 3명의 감염자가 또 확인되여 그 수가 19명에 이르렀다.
이라크에서도 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로 새로 등록되였다.
이로써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54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퇴원하였다고 이 나라 보건성이 전하였다.
에짚트에서는 33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총감염자수가 48명에 달하고있다.
새 감염자들은 배를 타고 닐강을 따라 유람하던 관광객들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에는 현재 25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녀성들의 리상사회-조선의 사회주의 -국제사회의 찬탄의 목소리-
전세계 근로녀성들의 국제적명절인 3.8국제부녀절은 태양의 축복속에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날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녀성들의 자주적존엄과 참된 삶이 빛날수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국제사회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녀성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내세워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찬양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오늘날 행성의 곳곳에서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는 행위들이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남녀평등을 위한 국제법적규범이 현실화된 나라에서 국가와 사회의 특별한 혜택속에 부러움을 모르고 사는 녀성들이 바로 조선녀성들이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인터네트홈페지에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조선녀성들은 태양의 품속에서 가정의 꽃, 사회의 꽃으로 떠받들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축복을 받아안은 조선녀성들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사랑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녀성들의 존엄과 긍지가 높은 경지에 이른 조선의 현실에 전세계가 주목을 돌리고있다.
조선녀성들의 처지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된 력사적계기는 조선해방이였다.
나라가 해방된 이듬해에 발포된 남녀평등권법령은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녀성들의 불우한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항일혁명의 나날 조선녀성운동의 전통을 마련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북조선민주녀성동맹을 결성하시고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여 녀성들이 보람찬 삶을 꽃피울수 있게 하시였다고 라오스잡지 《싸오라오》는 전하였다.
벨라루씨잡지 《사회교양》 책임주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녀성문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그와 관련한 로작들도 발표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은 녀성들이 당과 국가의 관심속에 혁명과 건설에서 힘있는 력량으로 되여왔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앙골라녀성조직 국제비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더욱 힘있는 력량으로 강화발전되고있다, 조선당과 정부의 관심속에 조선녀성들은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녀성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산전산후휴가제를 비롯하여 그들이 국가로부터 받는 혜택은 막대하다, 조선녀성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평범한 녀성로동자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는 나라도 다름아닌 조선이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감염자수 약 10만 2 000명 세계 96개 나라와 지역에 급속히 전파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6일 24시현재 약 10만 2 000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고 3 400여명이 사망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지금 세계 96개 나라와 지역에서 급속히 전파되고있다고 한다.
유럽에서
이딸리아에서 6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4 636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날 49명이 또 목숨을 잃어 총 사망자수는 197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입원환자는 2 394명, 중증환자는 462명이며 자택격리자는 1 060명에 이르렀으며 523명이 완치되였다.
감염자들속에는 약 250명의 의료성원도 있다고 한다.
지금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이 나라의 모든 주들에서 전파되고있다.
프랑스에서 6일 19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새로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이로써 총 감염자수가 613명으로 증가하였다.
사망자수는 2명 더 늘어나 9명에 달하였다.
이 나라 수상은 전염병이 발생한 지역들에서 모든 보육시설과 학교들이 2주일간 문을 닫을것이며 집체적모임을 제한시킬것이라고 밝혔다.
도이췰란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약 640명에 이르렀으며 에스빠냐에서는 그 수가 370여명으로 늘어나고 5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날 영국에서도 47명의 감염자가 새로 확인되여 그 수는 163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두번째 사망자가 났다고 한다.
네데를란드에서 46명이 또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전국적인 감염자수가 128명으로 늘어났다.
로테르담의 한 병원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격리치료를 받고있던 로인이 사망하여 첫 사망자로 등록되였다.
벨지끄보건당국은 440여명을 대상으로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59명이 또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결과 이 나라에서 감염자수는 109명에 이르렀다.
아일랜드와 핀란드, 뽀르뚜갈, 슬로베니아, 뽈스까, 룩셈부르그에서 추가로 감염자들이 발생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전파된이래 스위스에서 181명, 스웨리예에서 137명, 오스트리아에서 63명, 그리스에서 45명이 이 비루스에 감염되였다고 한다.
중동지역에서
이란에서 6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4 747명으로 늘어났다.그중 124명이 목숨을 잃고 913명이 완치되였다.
수도 테헤란에서만도 1 41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같은 날 이라크에서는 8명의 감염자가 새로 확인되여 그 수는 46명에 달하였다.
이날 카르발라주에서 비루스감염이 확인되였던 녀성이 사망하였다.이 나라에서 네번째 사망자로 등록된 그는 만성적인 질병을 앓고있었다고 한다.
레바논의 라피크 하리리병원당국은 전국적인 감염자수가 22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24시간동안 이 병원에서 87명에 대한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그들중 6명이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20명이 병원에 격리되였다.
이스라엘에서는 4명이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진되여 그 수가 21명으로 증가하였다.
감염자들은 이스라엘중부와 북부에서 살고있으며 2월 27일부터 3월 4일사이에 에스빠냐와 스위스, 오스트리아로부터 귀국한 사람들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부럽다 -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 성원들의 반향-
태양민족의 만년국보로 빛을 뿌리는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한 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 성원들이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대표단단장 싸무엘 이엠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람관의 웅장함과 황홀함에도 경탄을 금할수 없지만 선물들의 방대함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전시된 선물마다에는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려는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마음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령도자들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단원 홀레츠 라파엘레 마르꼬는 참관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참관은 나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전시되여있는 선물들의 수를 헤아릴수 없고 그 가치는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것이다.
선물들을 보며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
단원 까바디니 밀로는 세계에는 이름난 정치가들이 적지 않지만 조선의 수령들처럼 자신들께서 받으신 선물들을 인민의 소유로 되게 하여주신 위인들은 알지 못한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부럽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단원 프레이 루까 로만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람관에는 온갖 진귀한 보물들이 가득차있다.
마치 세상을 다 돌아본듯 하다.
그것은 세계 5대륙의 우수한 문화가 집대성되여있기때문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칭송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의 자존은 무한한것이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로씨야단체 인터네트홈페지에 글 게재-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가 인터네트홈페지에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노을비낀 평양시전경을 배경으로 거연히 솟은 주체사상탑을 보여주는 사진을 게재하고 《의존과 자존》이라는 제목아래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왜 자력갱생을 강조하고있는가.
지정학적으로 볼 때 조선은 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곳에 위치하고있다.
따라서 자주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이 나라에 있어서 보다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다.
만일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굴복하여 자기의 억제력을 포기하는 길로 나갔더라면 이라크나 리비아의 신세를 면치 못했을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자주적발전의 길을 걷는 조선을 적대시하여왔다.그러나 조선은 자력갱생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였으며 인민들이 비록 화려하지는 못해도 존엄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하였다.
이런 나라를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을것을 강조하였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한계에 이르렀지만 조선의 자존은 무한한것이다.
조선이 국방력강화에서 달성한 성과가 그것을 뚜렷이 립증하고있다.
머지않아 조선은 경제발전에서도 이를 증명할것이다.
* *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정면돌파사상의 정당성을 론증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국제사회의 커다란 이목을 집중시킨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실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은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계속 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관심을 끄는 미래의 생물에네르기
세계 여러 나라의 많은 환경학자, 연구사들이 이산화탄소를 방출시키지 않으면서도 고갈될 우려가 없는 새로운 에네르기원천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생물에네르기에 주되는 관심을 돌리고있다.
생물에네르기는 강냉이나 사탕수수로부터 에타놀과 생물디젤유 등을 얻어내는 방식과 목재를 연료로 가공하여 활용하는 방식, 에네르기생산과정에 나온 페기물을 재리용하는 방식 등으로 생산된다.
그러나 식용작물을 생물에네르기원천으로 리용하면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식량생산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된다.목재를 리용한 생물에네르기는 식량안전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생산공정이 복잡한데다가 산림환경의 파괴를 촉진할수 있다.
현재 연구사들은 인류의 생존공간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실리를 얻을수 있는 생물에네르기를 얻어내는데 관심을 돌리고있다.그중의 하나가 미세마름류를 에네르기원천으로 리용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클로렐라 등이 미세마름류에 속한다.
미세마름류는 지방질이 풍부하여 생물에네르기생산에 적합하다.또한 에네르기원천확보를 위해 농경지나 산림을 리용할 일도 없다.
미세마름류는 계절에 관계없이 빨리 자란다.
이 나라의 연구집단은 나노기술을 리용하여 클로렐라를 빨리 그리고 많이 얻어낼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그것이 바로 《수용성 및 양이온성유기나노점토-이산화티탄복합체》를 리용하여 클로렐라를 수확하고 기름을 추출하는 기술이다.이 연구결과는 나노재료를 리용하여 매우 적은 생산비용으로 생물디젤유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한편 페수처리와 전기생산을 동시에 진행하는 미생물연료전지도 주목을 끌고있다.
미생물연료전지는 버리는 유기물(페수)로 전기를 생산한다는데 큰 우점이 있지만 발전효률이 수소연료전지보다 낮은 부족점을 가지고있다.
연구사들은 이 난문제의 해결방도를 탄소나노관에서 찾았다.
탄소나노관의 전기전도성을 리용하면 전지의 에네르기밀도를 높여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다.
또한 전극의 강도도 세지고 전기에네르기의 생산과정에 생기는 열과 변형에 대한 견딜성이 높아져 전지의 수명이 늘어난다고 한다.
연구사들은 앞으로 화석에네르기로부터 생물에네르기에로 이행하는 시대를 열어놓으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부질없는 령토강탈야욕은 파멸만 초래하게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이 범죄적인 독도강탈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일본국회에서 극우익적인 초당파의원들이 《제3차 도꾜〈다께시마의 날〉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우겨대면서 《비법적으로 점거되여있는》 독도를 탈환해야 한다고 광기를 부렸다.
내각관방장관 스가는 기자회견에서 《두말할것도 없이 다께시마는 력사적사실에 비추어보나 국제법상으로나 명백히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고 떠벌여댔다.
한편 시마네현에서는 당국이 파견한 고위관리의 참가하에 《다께시마의 날》행사가 강행되였으며 《독도령유권》을 부르짖는 가두선전놀음까지 벌어졌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해외팽창,령토강탈야망을 위해서라면 엄연한 력사적사실도 서슴없이 외곡하는 파렴치한들이라는것을 더욱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급속한 전파로 민심이 흉흉한 이때 로골적인 령토강탈전,침략전쟁을 선동질하는것을 보면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령토야망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일본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저들의 침략력사를 미화하고 신성한 우리 민족의 령토를 저들의 땅이라 우겨대는 《령토주권전시관》이라는것을 대폭 확장개건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들속에 침략의식을 더욱 고취시키려 하고있다.
그 연장선에서 정계에서는 독도탈환을 주장하는 도발적망언들이 그 어느때보다 거침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
명백히 강조하건대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사실은 독도가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라는것뿐이며 여기에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머리를 들이밀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다께시마》라는 해괴한 명칭을 달아놓고 자기의 소유라고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재침야망이 뼈속까지 들어찬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망동이다.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는 일본반동들의 독도도발행위의 목적은 불보듯 뻔하다.
전쟁국가에 필요한 모든 군사경제적,법률적토대를 사실상 완비한 일본이 독도문제를 여론화,국제화하여 침략전쟁의 합법적명분을 찾고 나아가서 대륙침략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해보자는것이다.
일본이 지난 세기 강권과 위협공갈로 조선반도를 타고앉았던 과거를 재현해보려는것은 망상이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일본의 《독도령유권》이란 있을수 없다.
부질없는 령토강탈야망은 오히려 일본을 망치고 파멸만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감염자수 계속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2일 하루동안에 12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31명(호북성)이 또 사망하였다.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129명 더 늘어났으며 2 742명이 퇴원하였다.의학적관찰에서 제외된 접촉자는 7 650명이며 중증환자는 304명 줄어들었다.
이날 24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3만 4명(그중 중증환자 6 806명), 퇴원한 환자는 4만 7 204명, 사망자는 2 943명으로서 확진자는 도합 8만 151명이다.
한편 호북성에서는 11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퇴원한 환자는 2 410명 더 늘어났다.
이날현재 성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2만 8 216명, 그중 중증환자는 6 593명이다.퇴원한 환자는 3만 6 167명, 사망자는 2 834명, 확진자는 도합 6만 7 217명이다.
* *
이란에서 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 501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291명이 완치되였다.또한 66명이 목숨을 잃었다.이것은 하루동안에 감염자수가 523명 더 늘어나고 12명이 목숨을 잃은것으로 된다고 한다.
이날 사법기관의 한 고위관리는 사람들의 건강은 결코 흥정물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현 상황에서 의료품을 남몰래 저축하는것은 사람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하는 행위로서 결코 용서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 *
이딸리아에서 2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전날의 34명으로부터 52명으로 늘어났다.
유럽에서 최악의 피해를 입은 이 나라의 감염자수는 2 036명에 이르렀다.
수도 로마에서도 경찰과 소방대원이 감염자로 확진되면서 전염병전파위험이 더욱 커지고있다.
* *
로씨야가 2일 이딸리아에서 귀국한 자국공민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을 확인하였다.그는 귀국한지 5일만에 진료소에 찾아가 급성호흡기질병증상을 호소하였으며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전문 보기)
론설 : 온 강토를 피로 물들인 일제의 3.1인민봉기탄압만행
지난 1일은 우리 민족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3.1인민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101돐이 되는 날이다.
3.1인민봉기는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하고 악독한 식민지통치자로 군림한 일제의 야만적인 무단통치에 대한 우리 민족의 참을수 없는 울분과 원한의 폭발이였으며 당당한 자주독립국가에서 존엄있게 살려는 우리 인민의 사무친 념원의 분출이였다.남녀로소를 막론하고 방방곡곡의 인민들이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복하기 위한 거족적인 항쟁에 떨쳐나섰다.
3.1인민봉기는 조선인민은 결코 남의 노예로 되기를 원치 않으며 침략자들과는 죽음도 두려움없이 맞서싸우는 인민이라는것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자기 강토와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고 인간의 참다운 삶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의 정당한 요구와 평화적인 항의시위에 날강도 일제는 과연 어떻게 대답해나섰는가.
저들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드는 거세찬 조선인민의 투쟁기세앞에 극도의 불안을 느낀 일제는 완전무장한 조선주둔 일제침략군 사단들과 헌병, 경찰, 소방대 등 폭압력량을 총동원하여 3.1인민봉기를 무차별적으로,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본토의 병력까지 끌어들이였다.
일제우두머리들은 숱한 폭압력량을 봉기진압에 내몰면서 주저없이 총탄을 퍼부으라는 지시까지 내리였다.이것은 사실상 피에 주린 살인마들에게 아무것도 꺼리지 말고 조선인민을 마음껏 죽이라고 명령한것이나 같다.그리하여 우리 나라의 가는 곳마다에서는 적수공권의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피비린내나는 야만적인 학살만행이 시작되였다.
일제는 봉기자들에게 무차별적인 사격을 가하고 마을들을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불살랐으며 부녀자들을 릉욕하고 애국적인민들을 대대적으로 검거, 투옥, 학살하였다.
일제는 조선사람들을 학살하는데서 중세기적인 잔인성과 야만성을 그대로 드러냈다.
나어린 한 녀학생이 기발을 들고 시위대렬에 끼워 행진하는것을 본 일제살인귀들은 이리떼처럼 달려들어 기발을 쥔 그의 오른팔을 칼로 뭉청 잘라버렸다.그래도 그가 기발을 왼손에 바꿔쥐고 앞으로 나아가자 그의 왼팔마저 잘라버렸다.
지어 《독립만세!》를 불렀다고 하여 어린 소년의 입을 칼로 찢어죽이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제암리학살사건도 바로 이때에 있은 일이다.일제는 주민들을 강제로 교회당에 모이게 한 다음 문을 닫아걸고 건물에 불을 지르고 총을 쏘아댔다.이때 한 녀인이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고 애원하였지만 야수들은 아이를 총창으로 찔러 불속에 다시 던져넣었다.
조선인민에 대한 일제의 탄압만행이 얼마나 야수적이고 참혹한가에 대하여서는 《…일본인이 수천만의 무고한 조선량민에 대하여 감행한 그와 같은 란타악행은 너무나 흉악하고 참혹하여 사람의 귀로써는 그것을 들어서 믿지 못할 정도이며 사람으로서는 그것을 리해할수 없는 행위이다.》라고 기록된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일제는 력사에 류례없는 야만적인 방법으로 불과 몇달사이에 10만여명의 조선사람을 참혹하게 죽이였다.일제의 중세기적파쑈폭압과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으로 하여 삼천리강토는 무고한 조선인민의 피로 물들었다.(전문 보기)
여러 나라에서 피해 확대 세계적인 감염자수 약 8만 9 000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에서 1일 하루동안에 20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42명(호북성)이 또 사망하였다.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141명 더 늘어났으며 2 837명이 퇴원하였다.의학적관찰에서 제외된 접촉자는 8 154명이며 중증환자는 255명 줄어들었다.
이날 24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3만 2 652명(그중 중증환자 7 110명), 퇴원한 환자는 4만 4 462명, 사망자는 2 912명으로서 확진자는 도합 8만 26명이다.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715명이며 환자와 가까이한 도합 66만 3 240명이 등록되고 4만 6 219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한편 호북성에서는 196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42명이 또 사망하였다.퇴원한 환자는 2 570명 더 늘어났다.
이날현재 성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3만 543명, 그중 중증환자는 6 872명이다.퇴원한 환자는 3만 3 757명, 사망자는 2 803명, 확진자는 도합 6만 7 103명이다.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80명 더 늘어나 527명이다.
홍콩특별행정구에서 98명(퇴원자 36명, 사망자 2명),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10명(퇴원자 8명), 대만지역에서 40명(퇴원자 12명, 사망자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확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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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1일 하루동안에 38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새로 확진되였다.
감염자들중 170명이 테헤란에서, 30명이 콤시에서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978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수는 그 전날에 비해 11명 더 늘어나 54명에 이르렀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이 국내려행은 물론 수도내에서의 불필요한 류동을 삼가할것을 권고하고있다.
현재 이 나라의 각지에서는 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신형코로나비루스박멸사업을 돕기 위한 시설들을 설치하는 등 방역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에서 채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2월 12일 로씨야에서 진행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에서 채택되였다.
편지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한 인터네트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리론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심으로써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편지는 밝혔다.
편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을 철저히 계승하신 김정은동지를 세계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발전풍부화하신 특출한 령도자로 칭송하고있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이름으로 김정은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2월 12일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과 로씨야, 우크라이나, 몰도바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정치가, 애국자의 전형》,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계승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중요한 업적에 대하여》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여 세계평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령도실력에 각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매혹과 찬탄을 금치 못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그는 머나먼 외국방문의 나날에도 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어버이장군님을 로씨야의 저명한 인사들이 높이 칭송한 사실을 소개하였다.
몰도바주체사상연구 선군청년동맹 위원장 올레그 웨르니크는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은 참으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의를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워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도록 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도록 하시였다.
또한 멀고 험한 배길도 진창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며 병사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신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진보적인류는 열렬히 찬양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애국주의가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고있다고 하면서 몰도바 쁘리드네스뜨로비예 주체사상연구 선군혁명반제협회 위원장 알렉쎄이 볼릐네쯔는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실로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일찌기 사대주의의 반동적본질을 까밝히신 그이께서는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을 천명하시고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주의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