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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당세포를 당중앙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 당정책관철의 결사대로 만들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 진행-

주체106(2017)년 12월 2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에서 당세포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가 12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를 지도하기 위하여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또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도 함께 등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대회는 계속되였다.

첫날 회의를 통하여 이번 대회가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가지는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새겨안은 대회참가자들은 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모든 당세포들을 충성의 세포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2일회의에서는 각급 단위 당세포위원장들이 당의 기층조직을 강화해나가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 세포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원인들을 분석총화하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연안군 소정협동농장 제3작업반 부문당위원장 겸 1당세포위원장 송만철동지, 룡양광산 6월5일갱 채광소대 당세포위원장 허광철동지, 삭주군 신풍협동농장 축산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동일동지, 8월25일수산사업소 《단풍1-05》호 당세포위원장 리원혁동지,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참모당세포위원장 리청길동지,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과 당세포위원장 최혜영동지,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철판지붕재직장 차열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성복동지, 보건성 초급당위원회 부위원장 원명철동지, 홀동광산 언진갱 6당세포위원장 한미학동지, 기관차체육단 력기당세포위원장 김은성동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 부위원장 최성남동지,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창작5실 당세포위원장 리광호동지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중앙의 의도를 받들고 당세포를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충성의 세포로, 우리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전위조직으로 꾸려나가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세포를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당조직사상생활지도를 짜고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 탄부들을 석탄증산투쟁에로 고무추동하였다.

당세포위원장대렬을 능력있고 군중속에서 신망이 높은 사람들로 꾸리고 당일군들이 당세포사업을 옳바로 이끌어주도록 하였다.

당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줄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근기있게 벌려 지난 5년간 40여개의 당세포가 충성의 세포대렬에 들어서고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의 불바람속에 화력탄보장에서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련합기업소는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당의 수산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어로공들을 불러일으켜 8월25일수산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으로 자랑떨치게 하는데 이바지한 《단풍1-05》호 당세포의 경험은 대회참가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당세포에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과업들을 내용별로 반영한 직관물을 만들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전투현장의 조건과 환경에 맞게 정치사업을 기백있게, 전투적으로 진행하고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나가는 과정이 당원들의 당적분공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도록 하여 당앞에 결의다진 물고기잡이목표를 해마다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철판지붕재직장 차열작업반 당세포에서는 당생활총화를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여 당원들이 건재품생산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였다.

당세포에서는 비판과 사상투쟁의 분위기를 세워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그릇된 문제들을 제때에 깨우쳐주고 이끌어주었다.

당생활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는 과정에 혁명과업수행에서 나타나는 결함들이 극복되고 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나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데 기여하게 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과 당세포에서는 강사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것을 당세포사업의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태양의 성지를 지켜선 혁명사적일군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하였다.

초급일군들이 정치실무적자질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앞장서고 강의활동에서 실천적모범으로 강사들을 이끌었으며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교양사업도 심도있게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12월 21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간고하고도 벅찬 투쟁을 벌려나가는 환경속에서 우리 당력사에서 다섯번째로 되는 당세포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찌기 기층조직중시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을 밝히시고 세포를 비롯한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늘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위력, 당의 로선과 방침의 철저한 관철은 당세포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은 곧 조선로동당의 권위를 보장하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전투력을 높이는 제일 중요한 사업이라고 교시하군 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과 기층조직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고 세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위원장들, 전체 당원들의 뜨거운 충성의 마음을 담아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으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필승불패의 전투적참모부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최근 우리 공화국핵무력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정치구도와 전략적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반도정세와 우리를 둘러싼 제반 국제정치정세를 통보하시고 미국에 실제적인 핵위협을 가할수 있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실체를 이 세상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의 전진로상에는 결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앞에 가로놓이고있지만 이를 락망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이러한 정세하에서 오히려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락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성된 현정세가 우리를 보다 더 단결시키며 모든 분야에서 주체화, 자립화를 내들고 자력으로 발전해나갈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로 된다고 하시면서 신심을 가지고 앞날을 락관하며 웃으며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최근 당중앙이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조건들과 정세전망에 대하여 종합분석하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를 열고 우리 혁명의 전면적부흥을 가속하기 위한 거창하고도 섬세한 방략과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떨쳐일어나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커다란 전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책동에 의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난관과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기초한 사회주의자립경제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문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올해에도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년간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알곡과 과일생산에서 전환이 일어났으며 우리 힘과 기술로 새형의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 농기계시제품들을 생산하고 많은 경공업공장들이 개건현대화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이 생산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국가와 인민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극악한 제재압박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순간의 침체도 없이 줄기차게 추진된것은 력사의 기적이며 이 기적을 안아온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신뢰심은 더욱 두터워지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반석같이 다져졌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혁명적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력사적인 대회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개막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12월 2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령도적권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기층당조직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는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당세포들은 우리 당을 떠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튼튼히 다져져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위적역할을 수행하며 주체혁명의 새시대 총진군길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

력사에 류례없는 역경속에서도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쳐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당세포들을 강화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천만군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총궐기시킨 우리 당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이번 대회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추동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지난 5년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결함들을 분석총화하고 모든 당세포들을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충정의 대오로 만들며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들, 무력기관 산하단위들에서 사업하는 당세포위원장들, 부문당위원장들,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장으로 들어서는 전체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당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대중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총진군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드높은 혁명적열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를 위시하여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지도하기 위하여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또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도 함께 등단하였다.

순간 대회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이어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로동당 만세》의 노래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쳐 전진해나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당과 대중의 혈맥을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가 든든해야 당이 굳건하고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것은 주체의 당건설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력사가 확증한 위대한 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세포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강화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고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서 기층당조직건설의 방향과 과업들을 제시하신것은 당세포강화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12월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을 잃은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 태양의 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심심한 애도의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드린 꽃바구니가 진정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끝없이 강화발전시키며 우리 나라를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념원이 꽃피는 강대한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로 더 굳건히 다져나가기 위하여 장군님의 혁명전사답게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엄숙한 맹세를 다지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제8차 군수공업대회 페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주체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2월 12일에 페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병진로선따라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성과들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실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전하였다.

강위력한 핵보검으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강철의 령장의 대용단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이 온 세상에 장엄하게 선포되고 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가 법화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핵무기병기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장쾌한 수소탄폭음이 지구를 뒤흔들며 정의의 핵으로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눈부신 전진속도를 대표하는 주체의 혁명공업으로 장성강화된 우리 로케트공업의 력사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주의 사상과 신념, 백절불굴의 공격정신과 무한한 창조세계가 집대성되여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통찰력으로 로케트공업의 발전방향과 개발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로케트개발의 길은 과학의 길이기 전에 끝까지 가야 할 자주의 길, 혁명의 길이라고 하시며 우리 식의 개발방안과 종자도 안겨주시고 긴장한 전투의 한초한초를 끝까지 곁에서 지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근본원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날 령도자와 전사들사이의 혼연일체의 정은 더욱 두터워지고 로케트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혁명을 알고 조국과 인민을 아는 붉은 과학전사들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결사대로 자라나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서 일대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에 이끌려 로케트강국의 새 력사를 창조하여오는 날과 달들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것을 절대불변의 혁명공식으로 간직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 주체탄들을 개발생산하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총폭발시킴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날강도 미제를 불로 다스릴 최강의 전략무기들을 더 훌륭히 개발완성하는데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국방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짐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빛내여나가는데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 성대히 진행

주체106(2017)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운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천만군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또다시 안겨준 국방과학부문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일군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미덥고 장한 국방과학전사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를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완성함으로써 조선로동당이 선택한 병진로선과 과학중시정책의 거대한 생활력을 과시하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가는 영웅조선의 불굴의 기개와 담대한 배짱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오늘의 대사변, 대경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충실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조선인민이 쟁취한 값비싼 승리이며 남들같으면 엄두도 못낼 짧은 기간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로동당시대 또 하나의 자랑찬 영웅신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을 가장 충직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천하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하여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친 국방과학전사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여 그들을 승리와 영광의 대회에 불러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12월 12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에 참석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에게 우리 나라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과 공민의 최고영예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정일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을 직접 수여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을 찾고찾으시며 새형의 《화성-15》형무기체계개발과 발사 전 과정을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성공과 승리로 빛나는 영광의 단상에 전사들을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의 길에 바쳐진 혁명전사 한사람한사람의 위훈도 값높이 빛내여주시며 최상최대의 믿음과 하늘같은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동지애의 세계를 뜨겁게 절감하면서 국방과학전사들은 오늘의 이 영예, 이 행복을 소중히 간직하고 주체혁명의 병기창을 더욱 억세게 다져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애국충정의 일념으로 가슴 불태웠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12월 12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태종수동지, 노광철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홍승무동지, 홍영칠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과 사회주의강국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영광의 대회장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방건설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력사에 특기할 국방공업전사들의 대회합에 참석하시여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과 조국에 대한 불타는 애국충정의 마음을 안고 조국청사에 특기할 민족사적대사변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안아온 성원들을 비롯하여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군수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전체 참가자들은 강철의 담력과 배짱,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대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영광을 전사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과 국방공업정책을 높이 받들고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투쟁에 헌신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으로 주체적국방공업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끊임없이 일으켜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군자리혁명정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의 병기창을 질량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영웅적대진군의 전렬에서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대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제8차 군수공업대회 성대히 개막

주체106(2017)년 12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드높이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세계만방에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해나아가고있는 속에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12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병진로선따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위용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우리 혁명이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위적국방건설사상과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그 어떤 현대적인 무기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주체혁명의 병기창으로 전변되여 세계를 놀래우는 특대사변, 대경사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창출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 전인미답의 장구한 행로는 빈터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의 터전을 억척같이 다지시고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헤치시며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신 절세위인들의 천재적인 선견지명과 담대한 배짱,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이다.

이번 대회는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국방공업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당의 군수공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사회주의조선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을 비롯하여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군수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력혁신자, 일군들과 련관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4.25문화회관 대회장으로 들어서는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위적국방건설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시고 주체적국방공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강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 사생결단의 애국헌신으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태종수동지, 노광철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홍승무동지, 홍영칠동지와 각 도당위원회 위원장들, 당의 병진로선관철에서 모범적인 국방과학연구부문,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정은장군찬가》주악으로 대회는 시작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태종수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일심단결의 대진군, 자력갱생의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제8차 군수공업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광란적인 핵전쟁소동과 사상최악의 제재책동에 매달리며 우리 국가와 인민을 절멸시키려고 미쳐날뛰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할 때까지 한순간도 놓지 말고 틀어쥐고나가야 할것이 국방과학연구사업과 군수공업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우리 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이번 대회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9일 로동신문

 

 

반만년력사의 숙원을 이루며 이 조선의 강대한 힘이 온 세계를 진감한 《11월대사변》의 장엄한 뢰성으로 우리 인민의 신심과 환희, 사회주의강대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은 우주만리에 닿고 우리 조국의 억센 위상은 장엄무쌍한 백두산의 모습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나라의 일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은 그 웅건장중한 뫼부리에 백설을 흩날리며 자기의 위대한 주인을 또다시 맞이한 기쁨으로 령묘한 정기를 내뿜고있었다.

산같이 쌓인 강설을 헤치시고 찾아오신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한 백두산은 눈보라치는 12월에 아직 그 누구도 올라와보지 못한 백두산정점에까지 오르신 그이앞에 만년장설을 이고 솟아있는 숭엄한 자태를 한껏 드러내며 엄동설한에 성산이 생겨 처음 보는 류달리 쾌청한 날씨를 펼치였다.

위대한 조선의 《11월대사변》을 이루시고 백두산을 찾으신 그이를 우러러 천변만화의 조화를 부린다는 천지의 호심도 천기를 다스리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신 감격을 간직하듯 거울처럼 맑고 푸른 물결에 기기묘묘한 령봉들과 눈부신 해빛을 비끼여안고 신비로운 황홀경을 펼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군봉마루에 거연히 서시여 억년 드놀지 않는 백두의 신념과 의지로 순간도 굴함없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해오신 격동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억하시며 창공을 치뚫고 높이 솟은 아아한 절벽들과 눈부시게 아득한 천리수해를 이윽토록 정겹게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산에 자주 올라와보았지만 오늘처럼 한겨울에 봄날에도 보기 드문 좋은 날씨는 처음이라고, 어찌나 날씨가 맑은지 천지호반의 봉우리들이 눈앞에 가까이 다가선듯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에서 모질게 광란하는 행성의 어지러운 바람에도 흔들림없이 푸르싱싱한 기백으로 용감무쌍히 전진하는 사회주의강대국의 모습을 안아보시는 천출위인의 숭엄한 빛발이 뜨겁게 흐르고있었다.

언제나 백전백승의 의지를 안겨주며 그 어떤 역경도 순경으로 만드는 영웅적배심을 키워주는 기적과 행운의 성산 백두산에는 무한한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오늘의 승리에로 우리 혁명을 억세게 이끌어오신 천하제일명장의 전설적기상이 뜨겁게 넘쳐흘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가 깃들어있고 필승불패하는 조선의 정신적기둥이며 백절불굴하는 사상적힘의 뿌리인 백두성산을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더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산사적비와 교양마당을 혁명의 성산의 품격에 어울리게 더 잘 꾸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글발을 어느때, 어디서 보아도 가장 잘 보일수 있도록 무게있고 정중하게 더 잘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의 동상을 더 잘 모시기 위한 정성사업에 충정의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삼지연군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산영웅청년려단의 건설자들과 합심하여 새로 개건한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연건축면적은 2, 700여㎡이며 종합강의실, 학습실, 자료봉사실, 영사실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당의 유일사상교양의 거점답게 훌륭히 꾸려졌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1979년 3월 당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연구실》이였던 이곳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시면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에서는 전국의 본보기답게 훌륭히 개건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관리운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제일강자, 당정책관철의 제일결사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데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서 진행하는 혁명력사도록학습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 혁명력사가 종합체계화되여있는 혁명력사도록을 학습하는 과정에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애민의 력사이라는것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되고 위대성을 깊이 인식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운영을 계획적으로,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한 삼지연읍려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연건축면적이 2, 020여㎡이며 2층으로 된 삼지연읍려관은 수십개의 호실, 식사실, 상점, 오락실, 사진관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79년 7월에 몸소 다녀가신 호실을 비롯하여 려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국장들인 김웅철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와 해당 부문,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조감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11월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설계와 시공, 자재, 설비보장에 이르기까지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은 치렬한 돌격전을 벌림으로써 짧은 기간에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감자가루생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연건축면적 2만 7, 920여㎡이고 년간생산능력이 4, 000t에 달하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은 감자가루생산건물, 감자가공품생산건물, 2만t급감자저장고, 보조건물, 로동자합숙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아담하고 정갈한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멋있다고, 생산건물들이 산뜻하면서도 깨끗하여 겉보기에도 식료가공기지라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면서 산업시설맛이 나게 건설을 잘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종합조종실, 감자가루직장, 제품전시실, 문화후생시설, 과학기술보급실, 감자저장고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 및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모든 생산공정들과 운영설비들을 감시, 측정 및 조정하고 생산지휘와 경영활동을 과학적으로, 종합적으로 분석예측하여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할수 있게 에네르기절약형통합생산체계를 잘 구축해놓았다고 말씀하시였다.

원료투입, 탈피, 세척, 선별, 절편, 더운물처리, 랭각, 익히기, 건조, 제분, 포장에 이르기까지 가루생산공정이 고도로 자동화, 흐름선화되였는데 현대화수준이 대단히 높다고 하시였다.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와 생산현장을 격페시킨 유리벽사이에 위생통과복도를 조성하여 생산자들이 그곳을 거쳐야만 현장에 들어갈수 있게 한것도 마음에 든다고, 특색있다고, 무균화, 무진화가 완벽하게 실현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에서 제품포장도 괜찮게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이 공장에 여러가지 감자가공품생산설비들을 추가적으로 더 놓아 감자를 가지고 가루생산은 물론 영양쌀, 편튀기, 꽈배기, 국수, 우동을 비롯한 더 많은 가공품들을 생산하여 삼지연군의 특산물로 온 나라에 소문나게 하라고 하시였다.

문화후생시설들의 시공도 손색없이 잘했다고 하시면서 종업원들이 도시부럽지 않은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여 좋아한다는데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하시면서 로동계급에게 훌륭한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어야 그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한 공장애를 새겨주고 더 높은 생산실적을 낳게 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종업원들이 세계적인 감자가공공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지식형의 기능공들로 준비하도록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압록강다이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에서 중시하는 다이야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한 압록강다이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홍영칠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새로운 다이야생산전투에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함으로써 당에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풀고 나에게 큰 힘을 준 공장로동계급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찾아왔다고, 정말 큰일들을 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뜨겁게 헤아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1968년 1월에 조업한 압록강다이야공장에는 주체적다이야공업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적다이야공업창설의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몸소 공장터전도 잡아주시고 여러차례나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압록강다이야공장은 지난 기간 자립적다이야공업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수많은 각종 다이야들을 꽝꽝 생산해내여 나라의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 거대한 공헌을 해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1년 4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공장에 오시였던 력사의 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압록강다이야공장을 언제나 깊이 관심하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생애의 마지막해에도 공장을 찾아주시고 로동계급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며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살며 투쟁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다이야생산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다이야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시기 위해 바쳐오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각종 다이야들과 새로 개발한 탄도로케트자행발사대차의 대형다이야들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1월대사변》준비를 정력적으로 지도하시던 지난 9월 압록강다이야공장에 우리 식 9축자행발사대차의 대형다이야를 무조건 개발생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당이 준 명령을 빛나게 관철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 하달

주체106(2017)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11월 28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실현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대성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1월 29일 로동신문  [동영상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주체106(2017)년 11월 29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 전 과정을 현지에서 몸소 지도하시였다.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자신의 열과 정, 온넋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원에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확고한 승리를 결정지을수 있는 새형의 로케트개발방향을 제시하시고 매일과 같이 세심한 지도를 주시며 《화성-15》형무기체계를 완성시켜주시였다.

우리 당의 슬하에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뼈에 새긴 결사관철의 선봉투사들이며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인 군수로동계급은 짧은 기간에 자체의 힘으로 우리 식의 9축자행발사대차를 만들어냈으며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총폭발시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연구개발하였다.

그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차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개발전투장과 발동기분출시험장들에 나가시여 실태를 수시로 직접 료해하시면서 국방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을 오늘의 성공에로 이끌어오시였다.

11월 28일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가 완료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깊은 밤 로케트기술준비현장에 도착하신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먼저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9축자행발사대차를 보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수로동계급의 깨끗한 충정의 마음이 깃든 자력갱생의 창조물을 정겹게 바라보시면서 발사대차를 흠잡을데없이 잘 만들었다고, 도장도 미끈하게 잘하고 모든 요소들을 아주 세밀하고 견고하게 제작하였다고 치하하시면서 대차개발전투에 참가한 공장로동계급의 수고를 헤아려주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수공업부문에서 발사대 차체와 발동기, 대형다이야와 권양팔, 발사탁, 유압장치, 전기조종장치, 동력장치를 비롯한 모든 요소들을 100% 국산화, 주체화하는 돌파구를 열어제낌으로써 이제는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대차를 꽝꽝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사장에로 나가시여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계시며 대륙간탄도로케트 수직화를 비롯한 발사전 공정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지도하여주시였다.

이어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휘감시소를 차지하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계획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다음 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순간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동음을 장쾌하게 터뜨리며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눈부신 섬광속에 육중한 동체를 드러내며 우주만리로 솟구쳐올랐다.

이번 시험발사는 새로 개발한 《화성-15》형무기체계의 전술기술적제원과 동작믿음성을 확정하는데 목적을 두고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최대정점고도 4, 475km까지 상승하며 거리 950km를 53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무기체계의 모든 정수들이 설계의 요구를 정확히 만족하였으며 전략무기체계의 사명에 맞게 전투환경에서의 믿음성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확정하였다.

특히 중간비행구간 자세조종 및 속도교정에 의한 명중성, 추진력벡토르조종을 실현한 대출력발동기와 비추진력이 높은 발동기의 동작정확성이 확증되였으며 그에 따르는 유도 및 안정화체계설계정수들의 정확성이 검증되였다.

또한 새로 개발완성한 9축자행발사대차의 기동 및 권양능력과 발사계통에 대한 동작믿음성을 확인하였다.

이와 함께 이미 확증된 조종 및 안정화기술, 계단분리 및 시동기술, 재돌입환경에서 전투부의 믿음성들을 재확증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순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1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순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오수용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구내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보신 다음 순천메기공장조감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시였다.

순천메기공장의 연건축면적은 2만 4, 120여㎡이고 기본생산구역, 보조생산구역, 후생구역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년간생산능력은 1, 200t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5년 12월 평안남도에서 다른 도들보다 먼저 순천지구에 능력이 큰 메기공장을 잘 건설할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설계형성안을 친히 지도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울 불타는 일념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지원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힘찬 돌격전을 벌림으로써 지난 10월 순천메기공장 준공식을 진행하고 생산에 들어가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천메기공장을 산뜻하면서도 규모있게 정말 잘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순천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버림물을 리용하여 온수성물고기인 메기의 생육조건에 필요한 더운물을 항상 보장할수 있는 명당자리에 공장을 일떠세웠다고, 주체화,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가 실현된 현대적인 메기공장을 건설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평안남도가 앞장에서 훌륭히 관철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 과학기술보급실, 종합지령실, 알깨우기호동, 실내비육호동, 야외박막못들과 사료가공장, 원료저장고, 랭동고, 메기가공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양어못들에 대한 물온도와 페하, 산소량을 실시간 측정조종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풀수 있게 통합조종체계를 원만히 구축해놓았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종업원들이 자기 공장, 자기 직종에 맞는 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할수 있도록 하는데 기본을 두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짜고들어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알깨우기호동, 실내비육호동, 야외박막못들의 생산조건과 환경이 메기를 기르는데 적합하다고 하시면서 면적 대 생산량이 높은 순천메기공장이 준공된지 얼마 되지 않지만 못들마다에 메기들이 욱실거리고있는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1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이 맡겨준 새형의 화물자동차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한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오수용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승리산혁명사적관과 연혁소개실, 혁명사적물보존실을 돌아보시였다.

1950년 10월 20일에 창립된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는 승리산기슭에 위력한 자동차생산기지를 일떠세워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965년 5월 16일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전신인 덕천자동차공장에서 생산한 《승리-58》형화물자동차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참으로 의의깊은 사진문헌이라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련합기업소는 지난 기간 여러가지 형의 수많은 화물자동차들을 생산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 거대한 공헌을 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의 19차례, 위대한 장군님의 9차례의 현지지도를 받은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동차생산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생산한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들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5월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생산한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를 보아주시고 잘 만들었다고, 자력갱생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치하하시면서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주시였으며 올해에 수행해야 할 생산목표도 정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과업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과감한 총돌격전을 벌림으로써 지난 9월말까지 총조립을 전부 결속한데 이어 화물자동차들에 대한 주행시험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드넓은 주차장을 꽉 메우고 즐비하게 서있는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우리 로동계급이 자기의 힘을 믿고 떨쳐일어나 만들어낸 주체조선의 자동차들이라고, 볼수록 힘이 나고 흐뭇하다고 하시면서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자동차에 오르시여 운전을 하시면서 5t급화물자동차의 성능과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자동차의 발동소리가 고르롭고 변속도 잘되며 기관상태가 대단히 훌륭하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들은 당의 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하여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우리가 만든 화물자동차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세상이 보란듯이 질풍처럼 내달리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무궁무진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게 될것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그처럼 어려웠던 전후시기 중중첩첩한 시련을 뚫고 맨주먹으로 40일만에 《승리-58》형자동차를 만들어낸 전세대 로동계급의 그 정신, 그 기백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새형의 화물자동차들을 훌륭히 생산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볼수록 멋있고 정이 드는 우리 식의 5t급화물자동차들은 만리마시대에 탄생한 귀중한 재보이라고 하시면서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할수록 조선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은 더욱더 강해지고있으며 세상을 놀래우는 위대한 기적을 낳고있다는것을 새로 만든 5t급화물자동차들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1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이 맡겨준 새형의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1954년 9월 25일에 창립된 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호미와 낫이나 벼리던 자그마한 소농기구공장으로부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굴지의 뜨락또르생산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34차례, 위대한 장군님께서 10차례나 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시면서 현지지도차수만 놓고보아도 주체적인 뜨락또르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1958년 11월 14일 공장로동계급이 만든 《천리마》호뜨락또르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새로 만든 《천리마-2000》호뜨락또르앞에 서시여 공장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이 지난 기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의 결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공장로동계급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체온과 체취가 곳곳마다에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살며 투쟁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새형의 80hp뜨락또르 《천리마-804》호들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공장에서 개발창조형으로 생산한 새형의 뜨락또르견본을 보아주시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이라고, 미남자처럼 잘 생겼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올해에 수행해야 할 생산목표도 정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과업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고 줄기찬 생산돌격전을 벌림으로써 지난 9월말까지 총조립을 전부 끝낸데 이어 부하시운전과 주행시험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파란 색으로 산뜻하게 도장한 수백대의 새형의 80hp뜨락또르들이 즐비하게 서있는것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정말 볼만 하다고, 대단한 성과이라고, 수고들이 많았다고 거듭거듭 치하하시였다.

《천리마-804》호뜨락또르들이 사회주의협동전야를 꽉 메우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새형의 80hp뜨락또르들이 내 나라의 논과 밭을 풍요하게 가꾸어가는 모습을 그려보니 신심이 넘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뜨락또르에 오르시여 운전을 하시면서 《천리마-804》호의 성능과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시동이 잘 걸리고 운전하기가 편리하며 기운차게 움직인다고, 외형도 미끈하고 의장품들도 마음에 들며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게 정말 잘 만들었다고,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였다고 하는 뜨락또르들과 당당히 견줄수 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80hp뜨락또르부속품 총 3, 377종에 1만 228개가운데서 3, 333종에 1만 126개를 자체로 생산보장함으로써 국산화비중을 98.7%수준에서 보장하였는데 만리마시대에 태여난 조선의 뜨락또르,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고야마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낳은 고귀한 창조물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16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1월 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16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오수용동지, 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홍영칠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1977년 3월 16일에 창립된 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방력을 튼튼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대규모의 자동차생산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공장터전도 잡아주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첫 중형자동차의 이름을 《태백산》호로 명명해주시였으며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3월16일공장이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이 지난 기간 많은 자동차들을 생산하여 사회주의대건설장들과 인민군대에 보내줌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에 거대한 공헌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공장로동계급이 당에서 대단히 중시하는 일터에서 살며 투쟁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도록 고무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총조립직장, 종합가공직장, 제관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우리 식의 대형륜전기재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고 치하하시였다.

완성단계에 들어간 대형륜전기재가 볼수록 멋있고 동력전달장치들이 원만히 동작하는것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대형륜전기재가 완성되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고있는 대형륜전기재여서 정이 푹 들고 더없이 기쁘다고 하시면서 당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공장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하여 당에서 정해준 날자에 주체적인 대형륜전기재가 세상이 보란듯이 탄생할수 있게 되였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각종 부속품을 가공하고있는 로동자들과 용접불꽃을 날리는 제관공들의 열의가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당의 명령이라면 사소한 주저와 동요가 없이 절대적으로 호응하고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공장안에 차넘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18일기계종합공장에서 질좋은 기관들이 꽝꽝 생산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자동차생산과 련관된 부문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한것만큼 3월16일공장을 모체로 하여 현대적인 자동차공업을 창설할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3월16일공장을 현대화함으로써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고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하자고 하시면서 공장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3월16일공장을 우리 나라 자동차산업의 중심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이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자동차생산기지로 꾸릴 대담한 목표와 야심을 안고 달라붙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0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우리 나라 화장품공장의 전형단위, 표준으로 훌륭히 전변된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안정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2015년 2월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께서 도와주겠으니 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공장으로 완전히 일신시키자고 하시면서 개건형성안은 물론 마크, 상표도안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과 과학기술력량, 자재보장대책까지 몸소 세워주시였을뿐만아니라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안목을 틔워주시기 위하여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도 수많이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 건설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은 연건축면적 2만 9, 200여㎡의 건축공사를 완공하고 281종에 1, 122대의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았으며 모든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균화, 무진화를 완벽하게 실현함으로써 공장을 년간 화장품 1, 500만개, 화장품용기 1, 000만개, 세수비누 2, 000t을 생산하는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화장품생산기지로 전변시키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을 마련해주시려고》를 보신 다음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03년 8월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한상한상 주의깊게 보시면서 우리 장군님께서 훌륭히 전변된 공장을 돌아보시였으면 대단히 기뻐하시였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평양화장품공장의 곳곳마다에 어려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현지교시를 언제나 잊지 말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질좋은 화장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통합생산지령실, 화장품직장, 비누직장, 화장품용기직장, 도안창작실, 화장품연구소, 화장품분석소, 과학기술보급실, 제품견본실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과 생산 및 연구실태,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생산지휘와 경영활동을 과학적으로, 종합적으로 분석예측하고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할수 있게 통합생산 및 경영정보관리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구축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피부보호 및 기능성화장품, 분장용화장품, 머리칼화장품, 세척용화장품을 인민들의 기호와 수요에 따라 여러가지로 생산할수 있게 원료배합, 주입, 포장공정을 자동화, 흐름선화하였다고, 화장품용기생산공정에서 줄지어 나오는 용기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든다고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전변된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안정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용수동지,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박명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5년 1월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을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 건설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투쟁을 벌려 지난 7월까지 연건축면적 2만 4, 700여㎡의 건축공사와 169종에 1, 844대의 설비현대화공사를 끝냄으로써 공장을 각종 운동신발과 종목별 전문체육신발들을 년간 백수십만컬레 생산하는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신발생산기지로 전변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먼저 공장구내에 정중히 모신 모자이크벽화 《류원신발공장에서 생산한 신발을 보아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공장에 새겨져있는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자욱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뵈옵는것만 같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질좋고 맵시있는 신발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류원신발공장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리워 1988년 11월 우리 나라의 첫 사출운동신발생산기지로 창립된 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우리 당의 손길아래 류원신발공장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어떤 성과와 경험을 이룩하였는가를 잘 알수 있도록 생동하면서도 교양적의의가 있게 꾸렸다고 하시면서 종업원들속에서 이곳을 통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벌려 그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맡은 일을 더 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통합생산지령실, 재단직장, 재봉직장, 제화직장, 사출직장, 과학기술보급실, 도안실, 제품전시실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 및 생산정형,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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