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시대의 밖으로 밀려난 오물들의 단말마적발악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을 악의에 차서 비난하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칼든 강도가 칼을 숨기고 협상하자는것》, 《제재로 인한 붕괴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술수》라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북의 그 어떤 평화공세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핵페기없는 남북협상은 리적행위》라고 하면서 북남사이에 합의를 이룩한다 해도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이며 돌아치고있다.
지어 《대한애국시민련합》, 《엄마부대》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을 내몰아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벌리도록 하였다.
이것은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무턱대고 시비질하는 대결병자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이며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에 밀려난 력사의 오물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얼어붙었던 북남관계가 우리의 성의와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대화와 협력, 관계개선의 궤도에 힘차게 들어섰다는것은 세계가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
현시기 급격히 전변되는 북남사이의 관계는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매달리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탄국면에 처하게 하고 조선반도를 핵전쟁위험에 몰아넣은 보수패당의 만고죄악에 대해 폭로하고있다.
하기에 보수패당은 북남관계가 개선되면 어둠속에 감추어져있던 저들의 더러운 정체와 매국적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나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 비참한 운명이 두려워 피를 물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광하는 보수패당의 책동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자유한국당은 분단체제에 기승하며 반공과 빨갱이몰이가 아니면 정치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능한 세력》, 《자유한국당은 남북관계를 사상 최악으로 파탄시킨 책임이 있고 한반도평화와 남북문제에 대해서는 악의적이고 무능했던 새누리당의 후손이다.》, 《남북관계를 파탄시킨 과거부터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한반도평화와 남북관계개선분위기에 재를 뿌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수 없는 파괴방식으로 해체되여야 한다.》…
날로 높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평화와 통일열기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해온 보수패당에 파멸을 선고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아무리 지랄발광해도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대하를 절대로 막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뭇매를 맞은 특등대결광
력사적인 판문점수뇌회담을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다가 남조선 각계로부터 거세찬 비난과 규탄의 뭇매를 맞고있는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가 이제는 자기 패거리들한테서까지 몰리우고있다.북남사이에 무르녹는 봄기운을 막아보겠다고 대결의 랭기를 숨가쁘게 뿜어대며 지랄발광하는 시대의 쓰레기, 대결미치광이를 누구도 곱게 볼리 만무한것이다.
남조선 각계가 적극 지지환영해나서는 판문점수뇌회담과 판문점선언을 앞뒤도 가리지 않고 마구 비방하는 홍준표의 어리석은 추태에 아연해진 《자유한국당》것들은 저저마다 대표의 무책임하고 몰상식한 발언이 당을 더 어렵게 만든다, 당이 아예 망할수 있다고 비명을 질렀다.그러면서 역도에게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들이대고있다.지어 《자유한국당》의 한 의원은 《홍대표가 잠수를 하면 좋겠다.》는 야멸찬 비난까지 퍼부었다.
그럴수밖에 없다.아직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며 여론의 비난만 사는 멍청이를 그대로 두었다가는 저들까지 한몽둥이에 맞을 판이니 아무리 한족속이라도 왜 등이 달지 않겠는가.
제딴에는 《보수의 중심》이니, 《정통보수의 대표자》니 하고 흰목을 빼들며 권력야망까지 드러내던 홍준표가 제 패거리들로부터 미움과 배척을 받은것은 그야말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여기저기에서 얻어맞고 고립배격당하는 가련한 정치시정배, 특등반역아의 머리우에서는 까마귀만이 청승맞게 울어대고있다.(전문 보기)
단평 : 조롱당한 반역당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둔 《자유한국당》에 망신살이 단단히 뻗쳤다.한때 같은 패거리였던 전려옥한테서 심한 조롱을 당한것이다.
얼마전 전려옥은 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자유한국당》을 《먹을만 한 살이 붙어있지 않는 닭의 갈비뼈》와 같은 존재 즉 《계륵당》으로 락인하였다.그리고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이 반역당의 후보들인 김문수, 김태호, 리인제에 대해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정치인》이라는 의미에서 《늙은 소년》으로 야유하였다.그러면서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심이 《자유한국당》을 고민하지도 않고 페기처분할것이라고 못박았다.《자유한국당》것들로서는 성이 독같이 올랐을것이지만 어쩔수 없다.
원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 추악한 상통을 들이밀려 하는것자체가 푼수없는 망녕이다.홍준표일당이 이번 선거를 통해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이루어질수 없는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매국과 반역, 부정부패를 생리로 하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겠다고 윽벼르고있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
《자유한국당》에는 이미 망조가 진하게 비꼈다.그러니 어제까지 한가마밥을 먹던 전려옥에게서까지 조롱과 비난을 받지 않는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고 력사의 심판대에 스스로 나서야 한다.이것이 남녘민심의 요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모략군들의 비렬한 흉심의 발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일명 《드루킹사건》이라고 하는 집권여당의 《선거부정사건》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다.
이미 사건에 대한 특검수사를 요구하는 《법안》이라는것까지 만들어 《국회》에 제출한 보수야당것들은 군소정당까지 휘동하여 여당세력을 압박하며 련일 기승을 부리고있다.이자들은 집권여당이 특검수사를 받아들여야 한다느니, 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여론의 이목을 여당과 당국에 집중시키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지어 현 《정권》의 《정당성》문제를 들고나와 선거를 앞두고 《〈정권〉심판론》에 불을 지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집권여당의 《선거부정사건》에 대해 이처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저들에게 불리한 지방자치제선거판세를 역전시켜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자는것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떠들어대고있는 집권여당의 《선거부정사건》으로 말하면 이미 지난해의 《대통령》선거당시 안철수를 비롯한 이전 《국민의 당》의 권력야심가들이 들고나왔던 문제이다.당시 날로 불리해지는 선거국면에 불안감을 느낀 안철수와 그 패거리들은 더불어민주당소속의 일부 《국회》의원들과 인터네트가입자들이 허위사실들을 류포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검찰당국에 그들을 무더기로 고소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날조된 자료들을 가지고 더불어민주당과 현 집권자를 중상하여오던 안철수패거리들의 파렴치한 행위가 낱낱이 드러났다.이로써 저들의 추악한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음모적방법에 매달리던 시정배들은 여론의 비난과 배격을 받았다.더우기 그 무슨 현 집권자의 《아들취업특혜의혹》이라는 완전한 사기극을 연출한것이 다름아닌 안철수를 비롯한 《국민의 당》안의 권력야심가들이였다는 사실이 립증되자 남조선 각계는 《쓰레기같은자들》, 《량심없는 인간들》이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러한 속에 《국민의 당》의 핵심인물들이 정치적모략을 꾸민것으로 하여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고발당해 줄줄이 검찰당국에 끌려다니게 되자 바빠맞은 안철수패거리들은 《고소, 고발취소》놀음을 벌려놓고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분주탕을 피웠었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고소, 고발취소》대상에 《국회》의원이나 당지도부인물만을 포함시키기로 두 당이 합의하였지만 더불어민주당측이 《드루킹》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다가 고소당한 한 인물에 대해서도 《고소, 고발취소》를 요구하였으며 이것은 여당지도부가 그의 활동에 개입하였다는것을 증명해주는것으로 된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다.
이렇게 되자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계속 지지률이 떨어져 골머리를 앓고있던 보수패거리들은 때를 만난듯이 집권세력을 공격하였다.《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패거리들은 집권여당의 개입하에 벌어진 《선거부정사건》이 터져나왔다느니, 특검을 도입하여 진상을 밝혀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광신자들의 반통일적광란
입만 벌리면 대결망발을 쏟아내는 남조선보수패당의 그 못된 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이자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전략적조치를 터무니없이 시비중상하면서 동족대결을 미친듯이 고취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포되고 이와 관련한 조치들이 취해진것과 관련하여 《위장평화극》이라느니, 《큰 의미가 없다.》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대북압박은 계속되여야 한다.》는 고약한 망발들을 줴치였다.
그 앞장에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가 서있다.이자는 《〈녕변랭각탑폭파극〉을 련상케 한다.》고 줴쳐대다 못해 나중에는 북남수뇌회담까지 헐뜯는 용납 못할 망언까지 내뱉았다.그야말로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무턱대고 시비질하는 대결병자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이며 통일과 평화에로 향한 거족적대하에서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 아닐수 없다.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이룩됨으로써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간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되였으며 우리의 후손들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우리가 이번에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중지하고 북부핵시험장을 페쇄하기로 결정한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전략적조치이다.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인류공동의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이바지하려는 우리의 평화애호적인 립장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만은 미국상전까지도 《좋은 소식》으로 반기고있는 긴장완화와 평화수호를 위한 우리의 진지한 노력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다.
그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조선반도에 불고있는 평화의 훈풍을 대결의 역풍으로 뒤집어놓자는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북남관계대전환방침과 그에 따른 련속적인 파격적조치들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극적으로 전환되고있다.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날로 고조되고있으며 평화와 통일이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여기에 도전해나선것이 바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다.이 반역무리는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로 대화와 긴장완화에로 확고히 지향되자 극도로 당황망조해하면서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떨거지들은 사상 류례없는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 반통일무리이다.민족의 단합과 통일과 담을 쌓은 이자들의 반민족적인 정체는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이 고조될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홍준표패당이 《위장평화극》이니, 《핵페기》니 하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고있는것은 북남대결로 잔명을 부지하며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역행해나서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스스로 드러내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겨레의 지향에 도전해나서는 반통일적망동
지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한 내외의 관심과 환영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있다.내외언론들은 이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된다고 하면서 우리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파격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는것은 민족적화해와 공동번영을 위한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우리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을 터무니없는 망발로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동족사이의 불화와 반목을 조장격화시키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세력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을 《위장평화공세》, 《시간벌기》, 《가짜평화》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헐뜯으면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자들은 북남수뇌상봉에 대해서도 《북에 끌려다니고있다.》느니,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느니 하면서 겨레의 드높은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골수에 배긴 대결야망의 뚜렷한 발로로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어떻게 하나 해치고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계책을 실현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널리 공인된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조국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고 온 겨레를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키며 통일애국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왔다.이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신 절세위인의 통이 큰 결단과 뜨거운 동포애, 우리의 적극적인 대화평화노력에 의해 마련되는 민족사적사변이다.
지금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조국통일로선과 정책, 평화실현을 위한 꾸준하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에 의해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북남관계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원칙에서 풀어나갈 때 극복 못할 난관이 없으며 조국통일의 길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된다.
올해신년사에서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주동적인 조치들이 련속 취해진것은 대결과 전쟁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의 정세를 대화와 긴장완화의 길로 돌려세운 결정적요인으로 되였다.우리가 대화와 화해의 흐름을 적극 떠밀어나가기 위해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북남관계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있다.현실은 우리의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의 대범한 아량과 주동적인 노력에는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여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여나가려는 뜨거운 진정과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이 담겨져있는것으로 하여 온 겨레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부패왕초들의 철면피한 추태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다가오고있는 가운데 보수패거리들이 어떻게 하나 불리한 선거형세를 뒤집어보려고 남을 걸고들며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지금 이자들은 금융감독원 원장이 부정부패혐의로 사퇴하고 여당에서 부정사건이 터져나오자 때를 만난듯이 집권세력을 물고늘어지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정객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위선정당, 범죄정당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좌파〈정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고아대며 여론의 화살을 현 당국에로 돌리고 살아날 구멍수를 찾으려고 악을 써대고있다.또한 《특검을 도입하여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광기를 부리면서 무기한 《천막롱성》에 돌입하는 등 어떻게 하나 《〈정권〉심판론》에 불을 달아보려고 꾀하고있다.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남을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대는것은 철면피한 추태이다.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한 력대 최악의 범죄자들을 《대통령》으로 내세워 민생을 칼탕치게 하고 온갖 부정부패행위로 세상을 어지럽히게 한 반역의 무리가 과연 누구들인가.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다.
남조선에서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치떨리는 죄악을 놓고보아도 악명높은 부정부패세력으로서의 이자들의 더러운 정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대통령》직권을 악용하여 최순실과 함께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비법적으로 설립하고 재벌들로부터 많은 뢰물을 받아먹었으며 거액의 정보원특수활동비를 횡령하여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 등 자기의 부귀와 향락을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렴치한짓도 서슴지 않은 특대형범죄자이다.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역도는 이미 중형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썩어져야 하는 가련한 신세에 처하였다.
리명박역도는 돈을 벌기 위해 《대통령》이 된 특등도적왕초이다.역도는 정보원특수활동비를 받아먹은것은 물론 《다스》회사를 통해 막대한 액수의 비밀자금을 조성하여 처먹는것으로도 모자라 권력을 휘두르며 개별적인물들에게서 숱한 돈을 빨아낸 흉물스러운 돈벌레이다.이 늙다리생쥐도 지금 박근혜의 뒤를 이어 검찰에 구속되였다.
이런 속에 남조선에서는 이전 보수《정권》시기 정보원과 국방부를 동원하여 조직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보수패당의 죄악이 계속 드러나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패거리들을 범죄의 온상, 적페세력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반보수투쟁기운을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이 그 더러운 낯짝을 쳐들고 《부정부패》니, 《범죄정당》이니 하며 제편에서 남을 걸고들고있는것은 실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어처구니없는 망동은 오히려 이자들이 얼마나 바빠맞아 헤덤비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줄뿐이다.그것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잡는 격의 부질없는짓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끝없는 분노를 자아내는 살인마의 죄악
남조선의 각지에서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4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추모행사와 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지난 14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최로 집회가 열리였다.1만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들이 《세월》호참사의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그들의 원한을 풀어줄 의지를 담은 구호와 노란색의 리봉, 초불 등을 들고 집회에 참가하였다.
여기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역도가 재판에서 2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형량은 없다고 격분을 터치였다.그들은 박근혜패당이 민중의 목숨보다 역도를 위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였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강제로 해산되고 사건의 진실은 밝혀지지 못했다고 주장하였다.이날 참가자들은 제2의 《세월》호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도 《세월》호침몰사건을 전면재수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세월〉호진상규명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구호를 웨치였다.
지난 16일에는 《세월》호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모임들이 경기도 안산과 충청북도 청주, 남조선강원도 춘천과 전라남도 진도 그리고 부산과 울산 등 도처에서 진행되였다.참가자들은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끝까지 밝혀내고 살인주모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범죄자들을 징벌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4년전인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침몰사건은 철두철미 박근혜패당에 의해 빚어진 특대형참극이다.
다른 나라에서 파철이나 다름없는 중고선박을 들여와 려객선으로 운영하게 허용해준것도 그리고 돈벌이를 목적으로 고물선박을 뜯어고치고 승객과 화물을 기준을 초과하여 싣게 한것도 박근혜패당이며 사고당일 수많은 승객들을 내팽개친채 저만 살겠다고 달아뺀 《세월》호 선장을 비롯한 짐승같은자들에게 배를 운영하도록 허가해준것도 다름아닌 박근혜패당이다.
더우기 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이 배안에 갇혀 수장되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팔짱을 끼고 아무 대책도 취하지 않은 박근혜역도와 그 패거리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은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는 애어린 생명들이 손톱이 다 빠지고 손가락들이 부러지도록 선실벽을 긁고 두드리며 애타게 구원을 호소할 때 무려 7시간동안이나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고 골방에 들어박혀 쭈그러든 상통의 주름살을 펴고 까마귀둥지같은 머리를 틀어올리는 등 제볼장만 보았다.한편 사고현장에 나타난 해양경찰것들은 구조활동을 벌릴 대신 침몰하는 《세월》호를 코앞에서 뻔히 보기만 하였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지시하고는 몰래 배에서 빠져나온 선장과 선원들만 처싣고 달아났다.침몰하는 배안에 갇혀있던 생존자들이 무리죽음을 당한것은 전적으로 박근혜패당이 빚어낸 살인참극이다.
《세월》호참사가 있은지 4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것은 어디까지나 이를 음으로양으로 방해해온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극악한 살인만행을 가리우고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며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제정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각방으로 가로막았다.심지어 생때같은 혈육들을 잃고 몸부림치며 범죄자처벌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 , 《북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들》로 모독하다 못해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일떠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을 《제2의 광주폭동》으로 매도하며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짓도 서슴지 않았다.박근혜와 보수패당이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짐승보다 못한 희세의 악한들이며 인간백정의 무리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배격을 받는 《싸드》배치소동
최근 남조선에서 《싸드》기지건설책동에 분노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날로 격렬해지고있다.
지난 12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주민들을 비롯한 200여명의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은 《싸드》기지의 내부시설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들의 반입을 저지시키기 위해 길목을 뜨락또르로 가로막고 완강하게 맞서싸웠다.
투쟁을 탄압하기 위해 3 000여명이나 되는 경찰병력이 투입되였지만 그들은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서로 몸들을 련결하고 《폭력경찰 물러가라!》, 《불법〈싸드〉공사 중단하라!》고 웨치면서 롱성을 벌리였다.
19일에는 《싸드》철회평화회의가 립장문을 통해 《싸드》기지건설공사를 강행하는 군부의 불법적인 처사를 원한과 분노에 찬 목소리로 단죄규탄하였다.단체는 각계의 요구를 무시하고 끝끝내 권력을 발동하여 《싸드》기지건설공사를 강행한다면 그를 결사적으로 저지시킬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도처에서 《싸드》기지건설을 반대하는 투쟁이 계속되고있는 속에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진행된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2차회의에서 미국이 《싸드》관련비용을 저들이 지불하기로 한 초기약속을 뒤집으면서 그것을 남조선에 떠넘길 속심을 드러내고 당국이 그에 굴복하여 《방위비분담금》에 포함시켜 부담할수도 있다고 한것과 관련하여 각계의 《싸드》반대투쟁은 더욱 열기를 띠고있다.
이것은 미국에 추종하는 《싸드》배치놀음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 남녘의 민심을 잘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며 《싸드》배치책동에 매달리고있다.지금 남조선군부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싸드》기지에 대한 공사장비반입을 끝까지 반대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고있다.얼마전 경찰의 폭압만행으로 《싸드》기지의 공사장비반입을 저지하기 위해 투쟁에 나섰던 주민들이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가는 참사가 빚어졌다.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가 전조선을 타고앉으며 나아가서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여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에 따른것으로서 박근혜패당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반대요구를 짓밟고 불법적으로 강행한 매국배족적책동의 산물이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민중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미국상전의 날강도적인 요구를 덥석 받아문 박근혜역적무리의 매국적추태를 단죄하면서 오늘까지 《싸드》철회를 요구하는 투쟁을 중단없이 벌려왔다.
이것을 모르지 않는 남조선당국이 《싸드》기지건설을 계속 강행추진하면서 그에 항거하는 인민들을 폭력으로 탄압하는것은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밟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각계층 인민들의 강력한 요구대로 벌써 이미전에 박근혜패당의 범죄적인 《싸드》배치결정을 전면백지화하고 끌어들인 《싸드》를 당장 철거시키는 결단부터 내렸어야 마땅하다.
《초불정권》을 운운하는 남조선당국이 보수패당의 적페중의 적페인 《싸드》를 계속 붙안고 평화에 대해 광고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박근혜가 시작한 〈싸드〉를 〈초불정권〉이 계속하는것을 리해할수가 없다.》, 《평화의 봄이 오는데 〈싸드〉배치라니 웬 말인가.》, 《〈싸드〉공사 중단하라.》고 웨치면서 《싸드》배치반대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을 고취하는 무력증강소동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호전광들은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정찰위성을 비롯한 각종 군사장비들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이어 신형상륙함의 취역식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이것은 우리와 힘으로 대결하려는 시대착오적인 군사적움직임이다.
지금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중대한 국면에 들어서고있다.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북남대화의 문이 열리고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에로 지향되고있다.우리 겨레 누구나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고 민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군부세력은 현정세흐름과는 배치되게 행동하고있다.남조선호전광들이 숱한 돈을 탕진하며 정찰위성을 비롯한 각종 군사장비들의 도입에 열을 올리고 신형상륙함의 취역식놀음을 벌려놓은것이 모처럼 마련된 대화와 화해의 분위기에 역행하는 대결망동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의 국면이 조성되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은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에 여전히 매달리고있다.남조선호전광들이 《F-35A》스텔스전투기와 도이췰란드제공대지미싸일 《타우루스》, 각종 탄도미싸일들의 도입과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과 《륙군동원전력사령부》창설놀음을 벌려놓고 《예비군전투력을 극대화》할것이라느니, 《전쟁승리의 마중물역할》을 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댄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현실은 남조선호전광들이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 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력사적으로 남조선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군사적대결에 광분함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격화시켜왔다.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에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치달은것은 남조선호전광들이 대화와 협력을 위한 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군사적도발소동으로 도전해나선것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곡절많은 북남관계사는 남조선에서 군부세력이 외세와 함께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에 광분할 때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위협당하고 정세가 극단에로 치닫군 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군사적대결은 긴장격화와 북남관계파국의 불씨이다.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군사적대결에 열을 올리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모처럼 마련된 민족적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남조선군부세력의 호전적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심상치 않은 남조선군부의 예비군강화책동
남조선군부당국이 얼마전 《륙군동원전력사령부》라는것을 새로 만들어놓았다.
문제로 되는것은 이 사령부를 만든 기본목적에 있다.
군부호전광들은 사령부가 평시에도 예비군의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갖추게 하고있다가 북침전쟁에 동원되는 즉시 전장에 투입될수 있도록 꾸리게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예비군의 전투력을 최대로 높이는 방향에서 예비군무력의 정예화가 추진되며 여기서 《륙군동원전력사령부》가 중심역할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현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전면적으로 배치되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륙군동원전력사령부》조작이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강행된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산물이라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2009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점령통치》를 골자로 한 그 무슨 《안정화작전》에 10만여명의 예비군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작성하였다.
계획에 의하면 10개 사단으로 편성될 이 무력은 언제든지 작전에 즉시 투입될수 있는 실전위주의 훈련을 받게 된다고 한다.이에 따라 군부호전광들은 예비군무력의 무장장비를 개선하고 새로운 부대들을 편성하였는가 하면 예비군을 사상 처음으로 현역장교들의 지휘하에 전방에 배치하여 실전훈련에 투입시키기도 하였다.
인천과 경기도 양주의 예비군훈련장들에서 불한당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표적으로 삼고 마구 총탄을 쏘아대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것도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였다.
그뒤를 이어 박근혜역적패당은 예비군의 전투능력을 상비군수준으로 끌어올린다고 떠들며 2016년에 《륙군동원전력사령부》조작계획을 공개하고 다음해 군사비에 해당한 예산을 포함시켰다.그후에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령부조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정권》이 파멸의 운명에 처한데 급해난 군부패당은 새 《정권》이 들어서기 직전에 《륙군동원전력사령부》조작과 관련한 제정안을 서둘러 내놓았으며 그 연장선에서 끝내 사령부를 조작한것이다.
다른 때도 아니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는 속에서 이러한 책동이 감행된것으로 하여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전문 보기)
력사의 심판에 역행하는 추악한 망동
남조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를 비호하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이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6일 특대형부정추문행위의 장본인인 박근혜역도가 징역 24년형과 180억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정계, 민주개혁세력들과 각계층은 《초불민심을 반영한 당연한 판결이다.》, 《박근혜에 대한 이번 판결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판결이다.》고 하면서 역도년과 함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리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배출한 자유한국당의 정치적책임은 끝나지 않을것》이며 《앞으로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눈곱만큼도 반성하지 않은 자유한국당은 엄중한 국민심판에 직면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박근혜가 현재 선고된 형벌이 죄를 다 씻기에는 너무나 부족한데도 선고공판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자기를 정치적희생자처럼 둔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도 론평을 통해 《국정》롱락사건에 철퇴를 내린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참여련대는 이날 론평을 발표하여 박근혜에게 선고된 징역형은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국민들의 투쟁에 비하면 결코 무겁다고 볼수 없다고 하면서 공범자들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때까지 투쟁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각계의 비발치는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보수패거리들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 역도년을 비호해나서는 망동을 부리고있다.
도마뱀의 꼬리자르기식으로 역도년을 출당시키고 결별을 선언하며 보수세력유지에 급급하였던 《자유한국당》것들이 지랄발광하고있다.
특히 원내대표 김성태는 지난 4일 박근혜년에 대한 1심선고과정에 대한 실황중계가 결정된데 대해 《죄인도 인권이 있다.》고 고아댔으며 역적당의 깡패들은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고 줴쳐대며 역도년을 비호해나섰다.(전문 보기)
공범자에 대한 징벌을 요구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간호장교였던 조려옥에 대한 징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조려옥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청문회에서 역도의 행적에 대해 거짓증언을 하였다.
그는 청문회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세월》호참사당일 자기의 근무장소가 박근혜역도의 관저옆에 있는 《의무동》이라고 밝힌 반면에 청문회에서는 관저와는 멀리 떨어져있는 《의무실》에 있었다고 발칵 뒤집었다.그러면서 참사당일 자기는 박근혜의 관저에 있지 않았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이것은 박근혜의 범죄행위를 감추기 위한 고의적인 술책이였다.하지만 검찰당국은 조려옥이 오전 10시 41분경 관저의 침실에 틀어박혀있는 박근혜에게 의료품을 전달한 사실을 밝혀냈다.
격분한 남조선 각계는 살인자를 두둔하여 거짓증언을 한 조려옥에게 파면과 함께 형사처벌을 가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조려옥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청원자는 불과 2일만에 8만 9 000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세월》호침몰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는 물론 역도와 공모결탁된 범죄자들을 빠짐없이 찾아내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민을 기만우롱하는 정치협잡군들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다가오고있는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의 지향에 도전하면서 살구멍을 찾으려고 발광하고있다.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각종 여론조사들에서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는데 불안을 느낀 이자들은 저들을 부정부패와 맞서 싸우는 세력으로 내세우는가 하면 선거지역 인민들에게 추파를 던지면서 어떻게 하나 민심을 낚아보려고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그리고 보수의 《혁신》을 이룩하겠다고 하면서 선전용동영상까지 제작하여 내돌리는 등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는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유치한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와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 반역당의 후보로 나선 김문수, 리인제, 김태호를 비롯한 몇몇 대표적인 인물들을 놓고보아도 그렇다.이자들은 지난 기간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싸고돌면서 갖은 죄악을 저지른 공범자들이다.
홍준표는 원래부터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손발노릇을 해온자이다.리명박을 《선배》니, 《형님》이니 하고 괴여올리며 따라다니던 홍준표가 BBK주가조작사건으로 곤경에 처한 역도를 돕기 위해 가짜편지까지 들고 다니며 분주탕을 피운것은 이자의 추악성을 잘 보여주었다.박근혜의 집권시기에는 도지사자리를 타고앉아 거들먹거리면서 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을 실현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서 날뛴것으로 하여 《서민죽이는 도지사》로 락인되였었다.이런자이기에 홍준표는 박근혜에 이어 리명박역도까지 구속되자 《정치보복》이라느니, 《어느때든 대가를 치를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복수를 다짐하는 추태를 부린것이다.
김문수는 남조선에서 민주화운동에 우연히 끼여들었다가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보수의 소굴을 찾아간 전형적인 정치철새, 기회주의자로 알려져있다.
권력욕에 환장하여 정치적배신도 서슴지 않은 김문수는 리명박, 박근혜패거리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갖 추악한짓을 다하였다.김문수는 보수패당이 《종북세력이 문제》라느니, 《〈국가관〉을 의심받고있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종북세력척결》을 선동하자 진보정당소속 의원들의 과거경력을 파헤치면서 그들에게 《종북세력》의 딱지를 붙이였으며 보수패당이 《북인권법》을 조작하려고 발광할 때에는 《경기도의 최전방에서 〈북인권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고아대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앞장에서 날뛰였다.
이렇게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더러운 앞잡이노릇을 해온 김문수이기에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제기되였을 때에는 박정희역도의 고향에까지 찾아가 《생각이 더 간절하다.》느니,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정신》이니 하고 노죽을 부리였는가 하면 《내란》이니, 《피바다》니 하는 폭언을 내뱉으며 초불시위참가자들을 위협하고 서울장안을 깡패들의 란무장으로 만들려고 꾀하였다.남조선 각계가 권력의 자리만 쫓아다니는 김문수의 추태를 놓고 《저렇게 변절할줄은 몰랐다.》, 《저런 추물이 〈대통령〉후보로 론의된것자체가 부끄럽다.》고 개탄한것은 당연한것이다.
이전 민주당에서 최고위원자리까지 차지하였던 리인제 역시 김문수에 짝지지 않는 정치협잡군이다.
이전 민주당의 《대통령》후보로 나서려다가 밀려난데서 앙심을 품은 리인제는 2002년의 《대통령》선거당시 자기 당에서 뛰쳐나가 정치적적수였던 리회창을 공개적으로 지지해나섬으로써 그때 벌써 남조선 각계로부터 《2002년의 최악의 인물》, 《제 무덤을 스스로 판 정치인》이라는 규탄을 받았다.《대통령》선거에서 리회창에게 유리하게 활동해달라는 보수패당의 청탁과 함께 막대한 액수의 돈을 받은 리인제는 그 범죄의 내막이 폭로되는통에 검찰당국에 덜미를 잡혀 끌려다니였다.
그후 정치적인 리해타산으로부터 다시 이전 민주당에 복당한 리인제는 권력야욕을 실현할수 없게 되자 또다시 탈당하여 보수패거리들에게 완전히 가붙었다.이로써 정치철새, 시정배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리인제는 《새누리당》 최고위원자리까지 타고앉아 보수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책동의 앞장에서 돌격대로 뛰여다니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대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되는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를 지지환영하고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조선반도에 나타난 긍정적인 사태발전을 못마땅하게 여기며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에 대해 악담질을 해대는 추태를 부리고있다.이자들은 남조선이 《파국에로 가고있다.》느니, 당국이 《위장평화극을 벌리고있다.》느니 하는 속이 뒤틀린 망발을 련일 줴쳐대고있다.한편 그 무슨 《제재압박의 결과》니, 《시간벌기전략》이니 하는 고약한 나발들을 불어대며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를 가로막으려고 발악하고있다.남조선보수패당의 히스테리적인 망동은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정초부터 북남관계파국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 의지밑에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파격적조치들을 련속 취하였다.이것은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추동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적으로 전환시키였다.
조선반도의 현정세국면은 자주적인 조국통일로선과 대외정책으로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고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려는 우리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안아온것이다.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대화와 긴장완화에로 지향되자 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극도로 당황망조해하는것은 다름아닌 대결에 명줄을 건 남조선의 보수패당이다.
력대로 북남대결과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으며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도발소동에 광분해온 남조선보수패당은 현정세가 저들의 기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되자 급해맞아 헤덤비고있다.이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담을 쌓은 이자들의 반민족적인 정체를 다시금 폭로해주고있다.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화해와 평화의 방향으로 확고히 전환될수록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으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여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조미대화까지 이루어지면 저들의 존재자체가 위태로울수 있다고 타산하면서 어떻게 하나 현정세국면을 깨버리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당이 매일과 같이 《위장평화공세》니, 《제재압박의 결과》니 하고 긴장완화를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을 헐뜯고있는것은 대결을 생존방식으로 삼으면서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반역무리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를 걸고드는 보수패당의 망언은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줄기찬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력사와 민족의 배척을 받고있는 대결병자, 정신이상자들의 진실을 오도하는 악설이며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깨버리려는 흉심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전문가 《천안》호격침주장의 부당성을 폭로
남조선의 이전 《천안》호침몰사건 합동조사단 성원 신상철이 12일 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군부당국이 고집하는 《천안》호격침주장의 부당성을 까밝히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가 밝힌 《천안》호격침주장의 부당성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국방부가 어뢰폭발때 높은 온도에 의해 폭약속의 알루미니움성분이 산화되여 생기는 하얀 가루가 어뢰겉면에 달라붙었다고 주장하였지만 실지 다른 부분에는 없고 알루미니움으로 된 부분에만 있는것이다.이것은 흰색물질이 다른데서 날아와붙은것이 아니라 알루미니움자체가 부식되여 생긴것이라는것을 보여준다.
둘째로 국방부의 주장대로 흰색물질이 날아와붙었다면 어뢰겉면의 검은색뼁끼우에 있어야 하는데 검은색뼁끼밑에 흰색물질이 있고 흰색물질이 있는 곳에는 뼁끼자체가 없는것이다.
셋째로 한 인터네트가입자가 자기 뽀트의 프로펠러추진기사진을 찍어 보내왔는데 거기에도 《1번어뢰》에 있는것과 같은 흰색물질이 생겼다.이것은 흰색물질은 다름아닌 알루미니움이 산화되면서 생긴 녹이라는것을 의미한다.
넷째로 어뢰의 부식상태가 오래된것이다.어뢰는 적어도 몇년은 잘된 고철덩어리로 보이는데 처음부터 녹쓴 어뢰를 쏘지는 않았을것이고 특히 전동기부분의 코일사이에 녹이 있다.대체로 코일은 잘 녹쓸지 않는 동으로 만들며 당시 로씨야조사단 성원들도 《1번어뢰》의 부식상태로 볼 때 《천안》호와 관련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섯째로 어뢰에 씌여진 《1번》이라는 글자가 녹우에 씌여있고 연마지같은것으로 닦은 흔적이 있는것이며 여섯째로 《1번》이라는 글씨와 별개로 다른 곳에 중성필로 써본 흔적이 있는것이다.
일곱번째로 어뢰에 있는 흰색물질이 물이 없는 알루미니움산화물이 아니라 물이 포함된 알루미니움수산화물이라는것이 밝혀졌다.이것은 폭발이 없었다는것을 의미하며 흰색물질은 알루미니움립자가 달라붙은것이 아니라 자체녹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여덟번째로 어뢰추진체뒤부분의 구멍에 가리맛조개가 있고 그우에 흰색물질이 붙어있는것이다.이렇게 되자면 폭발과 동시에 흰색물질이 생기는 그 순간에 가리맛조개가 재빨리 약 2㎝의 구멍속으로 헤염쳐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은 불가능하다.
아홉번째로 《1번어뢰》의 프로펠러에서 조선동해안에서만 서식하는 붉은 멍게의 물질이 발견된것이다.
열번째로 흰색물질의 곳곳에 실타래모양의 바다식물이 박혀있는데 국방부의 주장대로 폭발이 있었다면 3 000℃의 온도에서는 이런것이 존재할수 없다.때문에 군데군데 박혀있는 바다식물은 어뢰폭발의 존재를 부정한다.(전문 보기)
단평 : 공범자의 황당한 나발질
박근혜비호에 열이 오른 《자유한국당》것들이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이제는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수작까지 줴치며 역도를 싸고돌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박근혜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1심선고공판에 악을 품고 도전해나서면서 《민중의 사랑》을 받았던 박근혜를 《마녀로 만들었다.》고 기염을 토하였다.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너무도 황당한 나발질로 천하악녀를 비호하는 홍준표의 망동에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남녘민중치고 과연 누가 박근혜를 사랑했단 말인가.포악무도한 반역통치로 근로대중의 등껍질을 벗기고 《세월》호참사, 《국정》롱락사건 등 특대형범죄를 일삼으면서 남녀로소의 눈에 피를 내고 가슴에 상처를 남긴 치마두른 악귀에게 인민들이 보낸것이 있다면 끓어오르는 저주와 규탄뿐이다.그래 홍준표에게는 청와대를 단숨에 태워버릴듯이 활활 타오르던 분노의 초불이 그 어떤 《애정의 불빛》으로 보였고 《박근혜를 탄핵하라!》는 민중의 격노한 함성이 애짭짤한 《사랑가》로 들렸단 말인가.
아무리 죄인을 감싸려 들어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까마귀에게 흰칠을 한다고 백로가 되고 악어에게 면사포를 씌운다고 금붕어가 되겠는가.
비극은 홍준표가 박근혜의 편역을 들면 들수록 민중의 분노만 고조된다는것을 모르고있는데 있다.홍준표가 썩은 호박에도 이가 들지 않을 수작으로 각계의 높아가는 반보수기운을 눅잦히려 들었지만 그로써 남녘인민들은 적페청산의 목표가 무엇으로 되여야 하는가 하는것을 더욱 똑똑히 깨달았다.다음번 심판대상은 마땅히 박근혜의 공범세력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홍준표로서는 쓸데없는 박근혜비호놀음으로 민심의 분노만 야기시키느니 차라리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를 따라 스스로 갈길을 택하는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을 고취하는 군사적도발소동
지금 우리 겨레는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훈풍이 불고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의 국면에 들어서는데 대해 기뻐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좋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한결같이 바라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에서 대세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상반되게 대결과 긴장을 고취하는 군사적도발소동이 벌어지고있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세력은 《향토예비군》조작 50년을 계기로 《륙군동원전력사령부》창설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예비군전투력을 극대화》할것이라느니, 《전쟁승리의 마중물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댔다.이것은 현정세흐름에 어울리지 않는 행위이다.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군부가 숱한 돈을 탕진하며 미국으로부터 40대의 《F-35A》스텔스전투기들을 끌어들이려 하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얼마전 호전광들은 미국에서 《F-35A》스텔스전투기구매를 위한 출고식을 벌려놓고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였다.이보다 앞서서는 《천안》호침몰사건 8년을 계기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라는 모략광대극을 벌려놓고 《끊임없는 위협》이니, 《사과와 재발방지》니 하며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이런 속에 남조선군부세력이 《륙군동원전력사령부》창설식을 벌려놓은것은 스쳐지날수 없는 사태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망동은 예비군무력을 재정비하고 그의 동원체계를 강화하여 유사시 《향토예비군》 등을 예비전투력으로 적극 써먹으려는 전쟁도발책동의 일환으로서 명백히 북남화해분위기에 역행하는 군사적움직임이다.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해소하자면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이 중지되여야 한다.곡절많은 북남관계사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군부세력은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이 대세의 흐름으로 되고있는 오늘에도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남조선군부세력의 《륙군동원전력사령부》조작책동은 평화보장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으며 북남사이의 대결과 긴장을 부추기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은 력대로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떠들어대면서 륙, 해, 공군은 물론 《향토예비군》을 비롯한 예비군무력을 강화하는데 기승을 부려왔다.
반역패당이 해마다 《통합방위태세완비》의 간판밑에 수많은 예비군무력을 끌어내여 전쟁연습소동에 내몰며 그의 동원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발광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의 위험한 도발적망동이 되풀이되고있다.남조선호전광들이 《륙군동원전력사령부》창설놀음을 벌려놓고 《예비군전투력을 극대화》할것이라느니, 《전쟁승리의 마중물역할》을 할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댄것은 이자들에게 민족의 운명과 북남관계의 전도는 안중에도 없으며 추구하는것은 오로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군사적으로 대결하는것뿐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민족적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군사적도발에 계속 광분하는 남조선군부세력의 처사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한 남조선군부세력의 호전적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추에 용납 못할 인민탄압만행
남조선에서 4.19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5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오늘도 우리 겨레는 미국의 악랄한 식민지정책과 반역《정권》의 악정을 끝장내고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항쟁에 떨쳐나섰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역적패당의 몸서리치는 죄악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그 살인적인 탄압만행을 지휘한 악랄한 독재자, 파쑈광은 남조선에서 《보수의 원조》로 되고있는 리승만역도였다.
그러면 이 극악한 살인마가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들의 대중적항쟁을 진압하기 위해 어떻게 미쳐날뛰였는가 하는것을 보기로 하자.
4.19인민봉기의 도화선으로 된것은 1960년 3월 15일 매국역적 리승만역도가 장기집권을 꾀하면서 《대통령》선거를 사상 류례없는 부정협잡선거로 치른것이였다.리승만의 《자유당》패거리들은 선거당일 경찰들을 비롯한 폭력배들을 동원하여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야당참관인들의 립회를 방해하면서 온갖 비렬하고 추악한 협잡행위를 다 저질렀다.
《자유당》의 부정협잡선거놀음에 격분한 인민들은 미제와 리승만역도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섰다.
이 격렬한 투쟁속에 마산에서 시위자 16명이 경찰의 흉탄에 맞아 목숨을 잃고 72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마산앞바다에서는 파쑈교형리들에 의해 무참히 학살된 김주렬학생의 시체가 발견되였다.이것을 계기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는 드디여 거세차게 폭발하였다.
격노한 각계층 인민들은 대중적봉기에 떨쳐나섰으며 그것은 삽시에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수원, 춘천 등 남조선의 전지역으로 파급되여갔다.4월 19일 서울에서는 10여만명의 분노한 군중이 《썩은 정치 물러가라!》, 《못살겠다, 갈아엎자!》, 《통일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웨치며 격렬한 투쟁을 벌리였다.
이에 당황망조한 리승만역도는 미제의 지령밑에 《계엄령》을 발포하고 시위자들에 대한 피비린 탄압에 광분하였다.
역도의 부추김을 받은 파쑈경찰들과 깡패들은 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시위투쟁에 떨쳐나선 사람들을 향해 총탄을 마구 란사하는 등 살인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이 광기적인 탄압소동으로 하여 수많은 시위자들이 목숨을 잃고 부상을 당하였다.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터진 부상자들은 경찰서로 끌려가 모진 악형을 당하였다.
하지만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굴하지 않고 《리승만은 물러가라!》, 《경찰〈정권〉타도하라!》, 《미국은 간섭말라!》고 웨치며 완강히 싸웠다.악에 받친 파쑈광들은 이미 선포한 《계엄령》을 《비상계엄령》으로 바꾸고 중무장한 군대까지 봉기진압작전에 투입하며 무자비한 살륙만행을 저질렀다.이로 하여 숱한 사람들이 피흘리며 쓰러졌고 온 남조선땅이 파쑈악당들에 대한 절규로 끓어번지였다.
보다싶이 극악한 늙다리살인마 리승만역도는 4.19인민봉기를 진압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그야말로 치떨리는 대학살만행을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죽어가는자들의 마지막발광
보도된바와 같이 만고역적 박근혜역도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있은 1심선고공판에서 24년의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법원측은 역도가 《대통령》직권을 악용하여 최순실과 함께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비법적으로 설립하고 재벌들로부터 많은 돈을 뢰물로 받아먹었다고 주장하였다.또한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청와대문건들을 보여주고 그와 공모하여 재벌들에게 막대한 돈을 요구하였으며 요시찰명단을 작성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공소사실가운데서 대부분을 유죄로 판결하였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이번 판결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로 민족앞에 천추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천하역적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징벌이다.그것은 또한 역도와 한짝이 되여 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해날뛰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다.
판결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초불민심을 반영한 당연한 판결이다.》, 《박근혜에 대한 이번 판결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판결이다.》라고 하면서 박근혜뿐아니라 그 공모자들도 모조리 력사의 심판대우에 내세우고 단호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박근혜는 전두환과 로태우에 이어 세번째로 유죄판결을 받고 력사에 오점을 남긴 전직《대통령》이 되였다, 박근혜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혐오감이 매우 크기때문에 항소한다고 하여도 형량은 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그런데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박근혜역도는 아직까지도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도리여 이미 기울어진 자기 운명을 건져볼 어리석은 심산밑에 《항소》하겠다고 고아대면서 더욱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부질없는 박근혜살리기놀음에 매달리면서 앙심을 품고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고있다.박근혜졸개들의 소굴인 《대한애국당》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법원의 판결을 용납할수 없다.》느니, 《법치가 사망한 치욕의 날》이니 하고 고아대며 역도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반발해나서고있다.지어 가련한 추종군들은 끼리끼리 모여 《박근혜를 구출하자.》느니, 《박근혜 무죄》니 하는따위의 망발들을 줴쳐대며 란동을 부리고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도 《사랑을 받던 박근혜를 마녀로 만들었다.》느니, 《무서운 세상》이라느니 하고 제편에서 비린청을 돋구고있다.그리고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박근혜는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역도를 비호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역도가 구속된데 대해서도 현 집권세력을 걸고들면서 길길이 날뛰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이런 구역질나는 망동이 박근혜와 리명박에 대한 동정여론을 조성하여 파멸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지기 위한 더러운 술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그것은 그야말로 천하역적들인 리명박,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 산송장들의 최후발악이다.리명박, 박근혜에 대한 구속과 징역선고에 반발해나서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뻔뻔스러운 책동은 민심을 거역하는 역적무리들에게는 추호의 타협이나 용서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리명박, 박근혜비호놀음에 분별을 잃고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은 흩어져버린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재집권기도를 실현하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현실은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추악한 망동도 서슴지 않는 보수패당의 본색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