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광주의 참극
남조선의 력대 보수《정권》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인민들을 파쑈의 칼부림으로 무자비하게 탄압한 극악무도한 독재《정권》이였다.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8년이 된 지금 우리 겨레는 반역의 명줄을 이어온 남조선보수《정권》들의 죄악을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
광주!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끼치고 38년전 그날의 참혹한 광경이 눈이 쓰리게 안겨온다.거리와 골목에 랑자하던 피자욱, 사람잡이에 미쳐날뛰던 《계엄군》의 살기 띤 군화소리!
군사파쑈광들이 저지른 치떨리는 광주학살만행은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
1980년 5월 16일 남조선에서는 《학원의 민주화》, 《유신철페》, 《군사독재종식》, 《민주화실천》, 《민주인사석방》 등의 구호를 든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시위투쟁에 떨쳐나섰다.광주에서도 《신군부퇴진》, 《구속인사석방》, 《유신헌법페지》 등의 구호를 웨치며 학생들이 시위를 벌리였다.
《유신》독재자가 종말을 고한 후 독재의 오물을 가시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남조선청년학생들은 5.16군사쿠데타가 있은 때로부터 19년이 되는 이날에 민주화의 봄을 부르고저 투쟁의 거리에 달려나온것이다.이들의 투쟁은 평화적인것이였다.
그러나 12.12숙군쿠데타로 실권을 장악한 전두환일당은 미국의 지령에 따라 인민들의 민주화요구에 무자비한 폭거로 대답해나섰다.5월 17일 파쑈광들은 시위에 나선 사람들을 가차없이 때려눕히고 피흘리며 쓰러진 학생들과 민주인사들을 강제련행해갔다.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지향에 5.17파쑈폭거로 도전해나선 군사깡패들의 망동에 격노하여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1980년 5월 18일 대중적봉기에 궐기해나섰다.
항쟁군중의 과감한 진출에 질겁한 전두환파쑈악당은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폭도들의 종자를 멸종시켜야 한다.》고 지껄이면서 환각제를 먹인 대병력과 땅크, 대포, 비행기 등 방대한 장비를 봉기진압에 내몰았다.
광주에 들이닥친 살인마들은 피에 주린 야수와 같이 봉기자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였다.총으로 쏘아죽이고 생매장해죽이고 고층건물에서 떨어뜨려 죽이고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이고 땅크로 깔아죽이는 등의 몸서리치는 학살만행이 벌어졌다.당시 학살만행을 목격한 광주의 한 종교인사는 일본잡지 《세까이》에 낸 글에서 《시체우로 장갑차와 땅크가 지나가 무한궤도의 련결짬에는 갈기갈기 찢어진 옷자락과 살점들이 끼여돌아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참상이였다.》고 폭로하였다.
투쟁의 노래로 차넘치고 투쟁의 함성으로 들끓던 광주에서 5 000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1만 4 000여명의 시민들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항쟁의 도시는 《죽음의 도시》, 《피의 목욕탕》으로 화하였다.인민들을 이처럼 무참히 학살한 전두환일당의 죄악이야말로 피에 주린 살인악마, 인간백정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행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역도는 최근 《회상록》이라는데서 광주인민봉기당시 《시민들을 향한 발포명령이나 무차별살상이 없었다.》고 파렴치하게 거짓말을 늘어놓아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냈다.남조선인민들은 눈에 흙이 들어가도 의로운 광주시민들을 잔인무도하게 학살한 전두환파쑈일당에 대한 원한과 분노를 삭일수 없다.(전문 보기)
남조선정당, 단체가 미국과의 북침전쟁연습중지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정당, 단체가 15일과 16일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련합공중전투훈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민중당 성원들은 광주공군기지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평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대북침략전쟁연습, 맥스 썬더훈련을 즉각 중단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미국남조선련합공중전투훈련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이 북의 핵심시설을 타격하기 위한 공격적인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이 훈련을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국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까밝혔다.
회견문은 조선반도평화를 위해 훈련을 축소해도 모자랄 판국에 미국전투기들이 조선반도에 들어오는것은 앞에서는 대화를 언급하면서 뒤에서는 칼을 갈고있는 미국의 속심을 보여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그동안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전쟁연습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한미당국은 북을 폭격하는 훈련을 하고있다.》, 《남과 북이 손을 잡고 선언을 발표한 지금도 대결시대의 적대행위를 지속하는것은 당사자로서 취할 립장이 아니다.》고 하면서 미국과 당국이 련합공중전투훈련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홍준표의 추악한 자화상-오명대사전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여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시비질하며 푼수없이 놀아대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의 대결광란에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갖가지 오명들을 통해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다.
푹 쉰 범벅에 새까맣게 달라붙은 쉬파리떼처럼 홍준표에게 매달려있는 하많은 오명과 추명, 악명과 죄명들마다에는 천하인간쓰레기를 호되게 단죄하는 민심의 저주와 규탄, 분노와 징벌이 응축되여있으니 놈의 추악한 자화상-《오명대사전》의 극히 일부만을 파헤쳐보고저 한다.
《홍고집》이냐, 《홍카멜레온》이냐
홍준표는 코흘리개적부터 텅 빈 머리와 고약한 속통이 그대로 내비쳐서인지 외형조차 서리맞은 무당벌레같아 언제 한번 남들앞에 떳떳이 나서보지 못하고 소학교시절 그리도 탐내던 줄반장 한번 해보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러한 홍준표가 다 망해가는 《자유한국당》의 대표가 되여 만인의 지탄을 받고있는 리유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
홍준표는 그에 대해 그 무슨 박달방망이같은 《정치적고집》과 토방돌같이 불변한 《정치적소신》때문이라고 하면서 자기에게 붙어있는 《홍고집》이라는 별명을 몽유병자 꿈 자랑하듯 늘어놓군 한다.
실지 그러한가.
홍준표는 전두환군사독재정권의 검찰노릇을 하면서 극악한 교형리, 사냥개기질을 발휘한것이 김영삼역도의 눈에 들어 정계에 첫발을 들여놓았으며 그후 리명박역도에게 가붙어 《형님》, 《선배》라고 낯간지럽게 괴여올리며 역도의 BBK주가조작사건을 무마시키는 방패막이가 되여준 대가로 《한나라당》 원내대표, 대표의 감투를 련속 뒤집어썼던자이다.
날과 달이 바뀌여 권력의 추가 박근혜에게 향해지자 이번에는 《박근혜는 〈유신〉의 잔당》이라고 독설을 퍼붓던 그 입으로 《〈유신〉의 피를 이은 성인》이니, 《고정하고 깨끗하고 인정미넘치는 아름다운 녀인》이니 하고 추파를 던지며 년의 치마자락에 매달려 경상남도지사직을 따내였다.
그러나 특대형부정부패사건으로 박근혜년이 탄핵되고 리명박역도까지 감옥귀신이 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이런 범죄자들을 〈대통령〉으로 선출한것이 창피하다.》고 좀상스러운 낯가죽을 찡그리며 《보수를 궤멸시킨 바람쟁이 암개》, 《뢰물벌거지》, 《정치무식쟁이》라고 비난하다못해 나중에는 《우리 당의 당원이 아니》라고 칼로 베듯 결별을 선언하였다.
그야말로 권력의 동아줄을 쫓아 아첨과 배신으로 생존하여온 홍준표의 철면피하고 유치한 변신술은 카멜레온도 혀를 찰 정도이다.
지난해 남조선에서 진행된 12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 거짓과 배신의 상징으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한 홍준표이고보면 《홍고집》이 아니라 《홍카멜레온》이라고 해야 옳을것이다.
만일 로씨야작가 체호브가 살아있었다면 홍준표를 주인공으로 한 《현대판 카멜레온》을 134년만에 다시 써냈을지도 모른다.(전문 보기)
침략《동맹》의 해체를 주장
얼마전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민가협 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족자주통일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에 이은 통일의 새로운 강령적좌표이며 오랜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종식시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갈 통일의 리정표라고 주장하였다.그들은 지금의 정세가 지난 70여년동안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방해하고 내정간섭과 전쟁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해온 미국에 대한 규탄과 반대의 함성을 더 크게 낼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간섭과 전횡을 완전히 청산하는 투쟁을 완강하게 지속적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판문점선언지지, 리행》, 《대북적대정책페기》, 《조미평화협정체결》, 《미군철수》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반미평화투쟁과 조국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였다.
대회에서는 판문점선언실천과 전민족적통일대회합의 성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페기와 평화협정체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철수와 《동맹》해체를 요구하는 민족자주선언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
남조선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에 배치되는 침략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이 전개되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 15일 민중당성원들이 광주의 공군기지앞에서 미국과의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미국과 강행하고있는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은 우리 공화국의 특정한 거점을 《정밀폭격》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있는 공격적인 훈련이라고 까밝히면서 이번 연습에 《F-22랩터》스텔스전투기가 력대 최대규모로 참가하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그러면서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이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침략군의 전투기들이 조선반도상공에 대대적으로 쓸어들어와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는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면서 이것은 앞에서는 대화를 언급하고 뒤에서는 칼을 갈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은 전쟁을 바라지 않으며 평화가 실현되기를 념원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해치는 침략전쟁연습인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을 중단하라는 구호를 웨치였다.(전문 보기)
단평 : 망조가 든 반역당
6.13지방자치제선거를 눈앞에 두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며칠전 남조선강원도 동해시에서 무려 980여명이나 되는 《자유한국당》 당원들이 무리로 탈당을 신청한것이다.
그들의 탈당리유는 단 한가지 박근혜역도가 탄핵되고 민심의 징벌을 받았는데도 거기에서 교훈을 찾지 않고있는 당상층부의 처사에 대한 실망이다.
다른 때도 아니고 선거가 당장 박두한 시점에서 집단탈당신청이 들어왔으니 《자유한국당》으로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겠지만 사실 그것은 스스로 빚어낸 재앙이다.
박근혜역도가 민심을 짓밟고 민족을 반역한 죄악으로 하여 탄핵된지도 한해가 넘었는데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들은 아직도 매국반역의 악습을 버리지 않고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로 지향된 시대흐름에 역행하고있다.
날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이런 얼간망둥이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이라는 난파선에 계속 남아있다가는 성난 민심의 파도에 삼키울것은 불보듯 뻔한 리치이다.그러니 집단탈당사태가 일어나지 않을수 있겠는가.
엎어진 둥지에는 성한 알이 있을수 없는 법이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살길을 열어보려고 주제넘게 돌아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한마디 하건대 앞에 칼날이 있는지 먹이가 있는지나 살펴보고 설쳐대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분위기를 해치는 위험한 도발행위
온 겨레가 력사적인 4.27선언의 채택으로 마련된 북남관계발전의 좋은 분위기로 들끓고있는 가운데 남조선당국이 그와는 상반되게 미국과 야합하여 군사적도발소동에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 《F-22랩터》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각종 전투기들을 끌어들여 미국과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을 벌리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호전광들은 이 훈련이 《F-15K》, 《F-16》, 《F-22랩터》 등 각종 전투기들과 《B-52》전략핵폭격기가 참가하는 《대규모의 훈련》이라느니,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공중전기술을 배양》하는 훈련이라느니 하고 떠들면서 전쟁광기를 부리였다.한편 《정례적인 훈련》이니, 이미전부터 《계획된 훈련》이니 하면서 이번 훈련의 도발적성격을 가리워보려고 획책하였다.
하지만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의 위험성은 이미 명백히 드러났다.지난 시기의 경우만 놓고보아도 미국과 남조선군부세력은 이 전쟁연습에서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공중전훈련은 물론 《도발원점타격》과 공중급유훈련, 중요대상물들을 겨냥한 전술폭격훈련, 종심에 침투한 특수부대에 대한 물자보급훈련과 같은 극히 도발적인 내용의 훈련들을 맹렬히 벌리였다.
특히 올해의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대수의 《F-22랩터》스텔스전투기들이 참가했다고 한다.이번 훈련에 미국의 악명높은 《B-52》전략핵폭격기가 투입된것도 스쳐지날수 없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감행하고있는 대규모적인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은 우리에 대한 공중선제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노린것으로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긴장완화, 조미대화국면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로 된다.내외여론들이 이번 훈련이 력대 최대규모로서 우리에 대한 《최고의 압박과 제재》를 계속 가하려는 미국과 남조선의 변함없는 립장의 반영이라고 평하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북과 남이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에로 나가자면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군사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그러한 행동은 어렵게 마련된 긴장완화의 분위기를 해치고 불신과 대결만을 조장하게 된다.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에서 새로운 평화시대가 열리였음을 엄숙히 천명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였다.하지만 남조선당국은 판문점선언과 배치되게 미국과 함께 대화상대방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전쟁연습을 강행함으로써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우리의 선의와 노력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섰다.
우리는 지금껏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해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파격적인 조치들을 거듭 취하였다.그러나 남조선에서 그와는 상반되는 행위들이 거침없이 감행되여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커다란 우려와 실망을 안겨주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어느 일방의 노력으로써는 리행될수 없으며 북남관계개선은 쌍방이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기초하여 다같이 노력해나갈 때라야 이룩될수 있다.(전문 보기)
반역세력을 단호히 심판할것을 호소
지난 12일 남조선의 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성원들이 초불집회를 열고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가 정계에서 물러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이날의 집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퇴출시키고 판문점선언 리행하자》, 《홍준표 정계퇴출》, 《저질망언 지겹구나, 없어져라 적페정당》 등의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들고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통일에 대한 민중의 열망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판문점선언에 대한 지지환영의 분위기가 높아가고있는 속에 유독 《자유한국당》의 홍준표만이 선언을 깎아내리고 시비질하며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준렬히 폭로단죄하였다.
그들은 친일파에 뿌리를 두고있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적으로 온갖 반민족적만행을 저질러왔다고 성토하면서 그 모든 죄행을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러면서 반역세력을 징벌하고 청산하기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북남관계가 개선되는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자유한국당》이 그를 방해하기 위해 별의별 책동을 다하겠지만 그것은 헛된짓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홍준표는 지금까지의 망언과 망동을 책임지고 정계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비가 오는 속에서도 《홍준표는 민중의 적, 초불이 심판하자.》고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동네북신세가 된 《자유한국당》
최근 남조선에서 북남수뇌상봉이후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악랄하게 헐뜯어대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여기저기서 얻어맞는 동네북신세가 되고있다.
여당은 물론 야당들도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위장평화쇼》라고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강하게 비난하며 저주를 퍼붓고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대변인들은 론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 《판문점선언을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라고 비꼬는것은 인륜을 벗어난 행동이다.》, 《민심을 거역하고 전쟁과 핵무장을 지지하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에 부끄럽지 않은가.》고 단죄하였다.지어 보수야당인 《바른미래당》까지 《판문점선언을 못 믿겠다고 하는 자유한국당은 전쟁마귀이다.》, 《자유한국당이 전쟁위협속에서만 존재하겠다는 행태야말로 정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고 하면서 더 늦기 전에 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집회와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유한국당》과 극우익보수떨거지들의 망발들을 규탄하고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홍준표와 라경원은 어처구니없는 병에 걸렸다.》,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더이상 국민들을 속이지 말라.》고 하면서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인터네트들에도 《국민의 평화로운 삶을 방해하는 정치는 정치가 아니라 분탕칠이다.》, 《평화와 공존, 화해와 통일을 막아보려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사마귀이다.》, 《위장평화쇼타령만 하다가 위장병이 도질수 있다.》, 《평화로운 세상을 등지고 총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 등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규탄, 조소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오르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북남수뇌회담을 악에 차서 비방해나서는 홍준표와 소속의원들의 대립이 격화되고있다.《자유한국당》소속 일부 의원들은 《색갈론으로 지방자치제선거를 치르겠다는 시대착오적인 발상》, 《남북정상회담으로 격동된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례의도 없는 작태이다.》, 《자유한국당에는 정말 희망이 없다.》고 홍준표를 공격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찌할바를 모르겠으면 민심을 따르라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리석은 대결망동을 즉시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나서야 한다
가뜩이나 미운 털이 박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려 여론의 비난을 사고있다.
지난 3일부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이 반역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선거부정사건이라고 하는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청사앞에 천막까지 쳐놓고 단식놀음을 벌린것이다.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이 추악한 꼬락서니는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숨이 넘어가게 된자들의 히스테리적인 지랄발광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동족대결의 악명높은 소굴인 《자유한국당》은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채택의 거대한 폭풍으로 쑥대밭이 되였다.
민족적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민심의 지향을 짓밟으며 못되게 놀아대던 대결미치광이들은 각계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혀야 할 비참한 운명에 처하였다.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대참패가 날로 명백해지자 당황망조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드루킹》사건을 극구 여론화하면서 집권세력을 물고늘어지는데서 그 출로를 찾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국회》를 박차고 밖으로 뛰쳐나가 단식롱성이라는 광대극을 펼쳐놓은것은 저들에게로 쏠린 분노한 민심의 눈길을 어떻게 하나 딴데로 돌리고 파멸의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술책이다.
가관인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한가닥의 미련을 품고 벌려놓은 단식롱성광대놀음이 여론의 눈길을 끌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각계의 비난과 배격만 받은 사실이다.
며칠전 단식을 한다, 특검도입을 요구한다 하며 푼수없이 놀아대던 김성태가 역적당에 환멸을 느낀 30대의 한 청년에게 턱주가리를 한대 얻어맞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이 청년은 한때 《자유한국당》지지자였다고 한다.
남녘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야욕실현에만 미쳐날뛰며 남을 걸고드는 그 꼴이 얼마나 혐오스럽고 역겨웠으면 지난날 《자유한국당》을 지지해나섰던 주민까지 분노의 주먹을 날렸겠는가.
김성태가 당한 봉변은 온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선언에 도전해나서는 반통일역적무리, 추악한 정치간상배들에 대한 민심의 단호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것들은 지금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이 사건을 코에 걸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들은 《야당에 대한 정치테로사건》이 발생했다고 고아대면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여 그 배후를 밝혀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번 사건을 자주통일에로 향한 시대흐름에서 밀려나 버림받고있는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모면하고 여론의 동정을 사는 계기로 삼아보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남조선인민들이 반역통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날뛰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자유한국당》에 침을 뱉고 등을 돌린지는 오래다.
진보련대와 민중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 단체들과 정치세력들, 각계층 인민들은 한결같이 김성태가 얻어맞은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잘코사니라고 야유, 조소하고있다.그리고 《자유한국당》의 단식롱성장옆에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구호들을 내다걸고 반통일역적당을 조롱하였다.
대문밖이 저승인 《자유한국당》이 아무리 민심을 꼬드기며 불순한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해도 차례질것은 랭대와 망신, 파멸밖에 없다.(전문 보기)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보수야당두목
최근 《자유한국당》 대표라고 하는 홍준표가 자기 패거리들로부터 배척당하는 불우한 처지에 처하였다.
남조선 전지역에서 얼마후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자유한국당》 후보들속에서 홍준표의 선거유세지원을 반대하는 현상이 농후하게 나타나고있는것이 그 한 실례이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충청남북도지역의 후보들은 홍준표가 지역에 찾아와 선거유세를 도와주는것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며 내놓고 불만을 표시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의 터밭이라고 하는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있다.
시장선거후보들은 홍준표와 정면으로 맞서는가 하면 지어 역도에게 탈당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뿐만아니라 현직에 있는 경기도지사, 인천시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도 홍준표를 로골적으로 경시하고있다.홍준표의 이러한 신세는 제손으로 제눈을 찌른것과 같은 필연적결과이다.
홍준표는 이번 북남수뇌회담의 결과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앙탈을 부리다 못해 판문점선언을 《과거보다 후퇴한 합의》니, 《말의 성찬》이니 하고 헐뜯었다.
지어 《민족자주원칙이 북의 대표적인 통일전선전략이자 한국내 주사파들의 리념적토대》이므로 선언을 《국회》에서 비준통과시킬수 없다고 무작정 악을 쓰고있다.
이렇게 골통속에 대결리념만이 꽉 들어찬 역도이기에 이번 선거에서도 상투적수법그대로 《안보》타령을 늘어놓으며 저들패거리의 선거유세를 도와준답시고 지역들에 나가 북남수뇌상봉을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이것이 판문점선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각계층으로부터 어떤 비난을 자아내겠는가는 묻지 않고도 짐작할수 있다.이때문에 선거유세에 나선 같은 당 후보들까지 곁불을 맞아 민심의 전면적인 배격을 받고있는것이다.
천하의 대결악당을 섬겨온데로부터 민심의 버림을 받는데 위구감을 느낀 후보들은 물론 같은 당 패거리들도 박근혜를 제거할 때처럼 홍준표와 선을 그으며 그의 탈당문제까지 거론하고있는것이다.
홍준표역도는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근원이 무엇인가를 똑바로 새겨보아야 한다.
사회적진보에 역행하여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의 친미사대매국과 동족대결정책, 반인민적악정을 되풀이하려고 악을 쓰는 역적들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뿐이라는것은 력사가 증명하고있다.(전문 보기)
단평 : 응당한 봉변
대낮에 마른벼락이라고 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인 김성태라는자가 뜻밖의 봉변을 당하였다.《국회》청사앞에서 그 무슨 선거부정사건에 대한 특검도입을 요구하며 단식을 하는 추태를 부리다가 한 청년으로부터 된매를 맞은것이다.적지도 않은 나이에 단식까지 하느라 비들비들해진 김성태는 단매에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날뛰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특등범죄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가증스러운 역적에게 주먹을 날린 청년은 《맞는자에게는 맞아야 할 리유가 있다.》고 웨쳤다.당연한 말이다.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매국반역에 얼마나 열을 올리였는가.이자들이 지금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히스테리적인 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런 판에 남까지 걸고들며 단식롱성을 한다, 특검도입을 요구한다 하고 소란을 피우니 누군들 참을수 있겠는가.사건이 있은 후 인터네트에는 김성태는 매맞아 싸다고 조소하는 글들이 무데기로 올랐다.김성태에 대한 징벌은 각계의 드높은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반통일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엄정한 단죄규탄이다.김성태의 해괴한 단식놀음은 시작부터 만사람의 조소와 손가락질을 받았다.이자의 추악한 꼬락서니를 조롱하듯 음식물이 배달되는 일도 있었다.그야말로 갖은 멸시속에 단식을 근근히 이어가던 김성태인데 낯모를 청년에게서 주먹맛까지 톡톡히 보았으니 이 얼마나 가련한가.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고 《자유한국당》것들이 계속 반역질에 열을 올리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다.오늘은 김성태가 한대 얻어맞았지만 래일은 반역패당모두가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보수적페청산을 목표로 내세우고 투쟁할것이다 -남조선시민단체가 성명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리명박근혜심판을 위한 범국민행동본부가 2일 보수적페세력을 청산하는 투쟁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을 선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5월 2일은 지금으로부터 10년전 리명박역도의 탄핵을 요구하여 각계층이 초불투쟁에 떨쳐나선 력사적인 날이라는데 대하여 밝혔다.
2008년의 초불항쟁은 리명박《정권》의 전면적인 탄압으로 성공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항쟁정신은 끊임없이 이어져 박근혜의 탄핵과 파면, 구속, 《정권》교체, 리명박구속 등 승리의 력사를 만들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보수《정권》의 온갖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강화되는 속에 지난 4월 27일 력사적인 남북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였고 판문점선언이 채택발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보수세력은 남북수뇌상봉과 회담의 성과를 말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달라진 정세의 요구에 맞게 단체의 명칭을 가칭 《적페청산 의렬행동본부》로 바꾸고 보수적페청산을 기본목표로 내세우고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홍준표는 자진사퇴하고 국민앞에 사죄하라 -남조선의 여러 정당 정치인들이 요구-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최근 정계에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의 성과를 악의에 차서 비난하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놈이 정계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4일 민중당소속의 한 《국회》의원 후보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판문점선언을 《주사파들의 숨은 합의》라고 헐뜯었다고 하면서 이런 막말은 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으며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지난 2일 홍준표가 자기를 비판하는 민중당 의원들을 가리켜 《빨갱이》, 《성질같아서는 두들겨 패버리고싶다.》고 하는 용서 못할 망언까지 하였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그는 홍준표는 시대에 역행하는 막말들을 내뱉은데 대해 국민앞에 사죄하고 대표직에서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3일 정의당소속 《국회》 의원 심상정은 정의당 대전시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남북수뇌상봉과 회담의 성과를 훼손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판문점선언은 《색갈론》으로 권력을 유지해왔던 정치시대가 저물어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민생을 외면하며 조선반도평화를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은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 참가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의 배격을 받는 대결광무리
지금 온 남녘땅이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발표로 환희와 격정속에 들끓고있는 가운데 유독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이 이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고있다.집권기간 북남관계를 사상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넣은 그 용납 못할 죄악으로도 모자라 아직도 대결의 랭기를 내뿜으며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세를 보이고있는 보수떨거지들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각 정치세력들은 판문점수뇌상봉을 감히 《위장평화전시회》라고 모독해나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대변인론평을 통해 《판문점선언을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이라고 비꼬는것은 인륜을 벗어난 행동이다.》, 《민심을 거역하고 전쟁을 지지하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에 부끄럽지 않은가.》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여러 정당 의원들은 저저마다 인터네트에 《평화와 화해, 통일을 막아보려는 〈자유한국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사마귀이다.》, 《〈위장평화〉타령만 하다가 위장병이 도질수 있다.》, 《평화로운 세상을 등지고 총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는 글들을 올려 《자유한국당》패들에 대한 분노심을 표시하고있다.
지어 보수야당인물들도 판문점선언을 못 믿겠다고 하는 《자유한국당》은 전쟁마귀이다, 《자유한국당》이 전쟁위험속에서만 존재하겠다는것이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고 하면서 지체없이 당을 해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지금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을 비롯한 각 정치세력들은 《자유한국당》이 반대해도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법적근거를 무조건 마련하겠다는 립장을 밝히고있다.
한편 남조선의 각계층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시비하고 헐뜯으면서 온갖 악담질을 일삼고있는 극우익보수분자들을 가차없이 징벌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
각계 시민단체들은 《위장평화전시회》니, 《어처구니없는 선언문》이니, 《실망스러운 발표문》이니 하는따위의 험담들을 서슴없이 내뱉는 《자유한국당》의 극우보수패거리들에게 저주를 퍼붓고있다.시민단체인사들은 《홍준표와 라경원은 정말 어처구니없는 병에 걸렸다.》,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더이상 민중들을 속이지 말라.》고 단죄하면서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때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겠다고 벼르고있다.
이런 속에 남조선의 민중당 성원들이 5월 4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막아나서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한결같이 리명박, 박근혜의 공범자들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라고 하면서 매일 고개를 조아리며 반성의 나날을 보내야 할 이 반역당무리가 죄를 이미 민중앞에 산더미처럼 쌓아놓고서도 또 다른 범죄행위를 저지르고있다고 폭로하였다.그들은 온 남녘민중이 설레는 마음으로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지지환영하고있는 때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은 그를 악랄하게 시비질하다 못해 시대착오적인 《색갈론》공세까지 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이 더이상 큰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판문점수뇌상봉결과를 존중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에로 나가려는 민중의 마음을 받드는 길만이 지은 죄를 조금이라도 갚는 길이다라고 주장하였다.그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악의에 차서 헐뜯어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도가 민중의 요구대로 정계에서 은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로동자들 파쑈악법페지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로동자들이 9일 부산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안법》철페를 요구하여 로동자들이 서명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국가보안법 페지! 정치-사상의 자유없는 민주주의는 가짜다》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나왔다.
그들은 선언문을 통해 《보안법》은 동족대결로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반통일악법이며 국민의 기본권리를 침해하는 반민주적, 반인권적악법이라고 단죄하였다.
세계적으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민주,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이 존재하는 한 그 어떤 정치적변화나 민주주의사회건설을 기대할수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정부》가 《보안법》페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립장을 표명한적이 있다고 까밝히고 그들은 북을 적으로 규정한 《보안법》은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구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적페의 뿌리는 《보안법》이며 그것은 온갖 적페들이 번창할수 있게 한 근원이라고 지탄하면서 《보안법》페지야말로 적페청산을 위한 필수적과제이며 민주주의발전과 인권개선, 통일의 선결조건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주주의적인권보장을 위해 《보안법》을 페지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한 보수패당의 범죄행위 폭로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역적패당이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방해한 죄행이 공개되여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1기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위원이였던 황전원은 1일 한 회의에서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이 조사위원회의 진상규명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하였다고 하면서 자기도 그들을 위해 일하였다고 실토하였다.이로써 《세월》호대참사가 일어난 그날부터 저들의 범죄내막을 가리우고 책임을 모면해보려고 온갖 추악한 행위를 감행한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의 정체가 백일하에 폭로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세월》호침몰사건은 2014년 4월 16일 인천항에서 출항하여 제주도로 가던 려객선 《세월》호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박근혜《정부》가 구조대책을 제때에 세우지 않아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을 전라남도 진도군앞바다에 수장시킨 특대형참사이다.사건발생후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있는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이 날로 높아지자 이에 바빠난 박근혜역도는 자기의 7시간행적문제를 비롯하여 진상이 밝혀지는것을 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역적패당은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요구에 마지못해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승인하였지만 인차 특별조사위원회를 무력화시키는 《시행령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뿐만아니라 진상규명에 필요한 예산청구액을 거의 절반으로 줄여 《세월》호선체인양작업과 수사활동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였으며 사고당시 군과 해양경찰사이에 주고받은 통신내용제출을 거부하고 특별검사임명요청안까지 막아나섰다.
《새누리당》도 특별조사위원회에 황전원과 같이 박근혜년에게 붙어돌아가면서 진상규명을 위한 유가족들의 노력을 비난하던 극우익보수분자들을 들이밀어 위원회의 기능을 마비시켰다.그러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세찬 민심으로부터 자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없었던 청와대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1기 특별조사위원회를 《세금도적》으로 매도하고 아예 해산시키려고 책동하였다.
《새누리당》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한연장을 위한 《국회》회의에 참가하지 않아 회의를 파탄시키였다.그리하여 《세월》호특별법개정안이 19대 《국회》회기내에 처리되기 어렵게 하였다.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이후에도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은 《세월》호특별법을 개정하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연장하고 심화시킬데 대한 인민들의 요구를 집요하게 반대해나섰다.또한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죄행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정치적흥정놀음도 서슴지 않았다.《새누리당》은 청와대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사대상에서 제외하는 대가로 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을 연장해주겠다는 기만책을 야당에 제기하기도 하였다.
《세월》호대참사는 명백히 박근혜역적패당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특대형살인범죄이다.그러나 《새누리당》의 후예들인 《자유한국당》은 이러한 반인륜적만행을 저지른 특급범죄자들의 죄행을 두둔하며 분노한 남조선민심에 도전해나섰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세월》호참사를 《교통사고》로 단정하며 진상규명은 필요없다는 망언을 뇌까리면서 오히려 《7시간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비판한 국민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고아대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심판대에 오르게 된 대결전쟁세력
남조선에서 각 정치세력들이 본격적인 지방자치제선거국면에 돌입하였다.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으로 온 남조선땅이 격정으로 들끓고있는 속에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함으로써 자연히 선거구도는 판문점수뇌상봉성과를 지지하는 세력 대 반대하는 세력의 대결구도로 전환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남조선의 대다수 정치세력들은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을 안아온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과 관련하여 《드디여 평화의 문이 활짝 열렸다.》, 《세계는 달라진 조선반도를 괄목하게 될것이다.》라고 하면서 저저마다 지지의사와 환영립장을 표명하고있다.
유독 《자유한국당》의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당만이 《좌파만 지지하는 행사》라느니, 《허황한 주장에 동조한것》이라느니 하고 악랄하게 헐뜯어대며 판문점수뇌상봉성과를 깎아내리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런 히스테리적인 대결망동에는 판문점수뇌상봉이 안아온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의 기운을 가로막는 동시에 보수지지층을 긁어모아 지방자치제선거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치르어보려는 어리석은 흉심이 깔려있다.더러운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고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민족의 운명도 통일도 안중에 없이 온갖 고약하고 못된짓을 다 감행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가 다시한번 여실히 드러나고있다.
지금 북남관계가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지향에 맞게 개선되여가는데 바빠맞은 남조선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현정세흐름을 가로막고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이루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보수패당의 망동은 지방자치제선거가 다가올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돌이켜보면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을 한사코 반대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고 겨레의 머리우에 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한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천추에 용납할수 없는것이다.
널리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그 무슨 《용공리적문서》로 미친듯이 헐뜯으면서 그에 전면배치되는 《비핵, 개방, 3 000》, 《신뢰프로세스》와 같은 사상 류례없는 반통일대결정책을 들고나와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군사적도발책동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하였다.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외세와의 공모결탁으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기어이 실현할 흉심밑에 미국과의 《동맹》강화니, 《제재압박공조》니 하고 고아대며 동족대결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뛴 그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을 우리 겨레는 똑똑히 기억하고있다.남조선보수패당이 《제도통일》의 흉악한 계책을 공공연히 드러내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비롯한 체제대결에 열을 올리고 진보민주세력을 《친북》, 《종북좌파》로 몰아 가차없이 탄압함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은 더한층 격화되고 각계의 통일운동은 무참히 짓밟혔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지난 집권기간 외세를 등에 업고 반통일대결책동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저지른 죄악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특대형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보수떨거지들의 어리석은 추태
최근 우리의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들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악의에 차서 비방하며 평화의 훈풍을 대결의 역풍으로 뒤집어엎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북이 핵을 보유한 상황에서 추가핵시험중단발표는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 《핵무기완성을 선언하며 국제사회에 핵무기보유국임을 기정사실로 하자고 한것이 아닌지 경계해야 한다.》, 《대북압박은 계속되여야 한다.》고 고아댔다.
특히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북의 이번 발표는 〈2008년 녕변랭각탑폭파쇼〉를 련상케 한다.》, 《남북회담은 칼을 숨긴 강도와 협상하는것》이라는 극악한 망발까지 내뱉았다.
보수패거리의 또 한차례의 추태는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보수재부활의 기회로 만들어보려는 어리석은 개꿈이 깨여질가봐 몸부림치는 위구심의 발로라고밖에 보지 않을수 없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주둥이를 주책없이 놀린것으로 하여 그 덕을 톡톡히 보고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개혁세력들을 비롯한 광범한 사회계는 보수패거리들의 추태를 두고 《북이 어떤 일을 하든 위장쇼로 보는 놀부심보》, 《남북, 북미회담에 고추가루를 뿌리는 처사》 등으로 비난하는 한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만 뾰로통하고 딴죽을 걸고있다.》,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고 잘된 일이라면 박수를 쳐라.》, 《잔치날 왼다리한채 소리 고래고래 질러봤자 본인만 망신살 뻗친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인간쓰레기집단 보수떨거지들이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마구 놀려대며 제아무리 발악해도 차례질것이란 랭대와 천대뿐이라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대결미치광이들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소식에 접한 온 남녘땅이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고있는 가운데 유독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이 민족사적사변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흐려놓으려고 발광하고있다.
대결광들은 판문점수뇌상봉과 관련하여 북과 남이 《합작한 남북위장평화전시회에 불과》했다느니, 《우리 민족끼리의 주장에 동조한 회담》이라느니 하는 못된 수작을 줴치면서 그 의미와 성과를 깎아내리려고 지랄하다 못해 미국은 《이런 위장평화회담을 하지 않을것으로 본다.》는 가소로운 망발까지 내뱉았다.판문점선언에 대해서도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발표문》이라느니, 《북비핵화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이 막연하게 조선반도비핵화만 언급》했다느니 하면서 악의에 차서 시비중상하였다.그런가 하면 남조선당국이 판문점선언을 《국회》비준에 제기하려는데 대해 그 무슨 《량심불량행위》,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일》로 걸고들면서 이를 결사적으로 저지하겠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미친듯이 헐뜯으며 벌리고있는 홍준표패당의 이런 추태는 대결에 환장한 반통일역적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이며 제명을 다 산 반역무리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과 지어 적대국들까지도 절세위인의 뜨거운 민족애와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마련된 이번 판문점수뇌상봉을 열렬히 지지찬동해나서고있다.판문점수뇌상봉으로 분단의 벽이 순간에 허물어지는 모습에 온 겨레는 커다란 충격과 환희에 휩싸였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발전에서 대전환점으로 된다고 하면서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위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것을 한목소리로 요구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번 판문점수뇌상봉의 성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온갖 악담과 험담질을 해대고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세를 보이고있는것은 이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대결로 기생하는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집단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보수패당은 북과 남이 합의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이자들이 남조선 각계가 지지환영해나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터무니없이 그 무슨 《용공리적문서》로 걸고들며 무턱대고 시비중상하고 그 리행을 거부해나섬으로써 북남관계는 좌절과 진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이 6.15통일시대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죄악을 통절히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그때의 본때대로 대결광기를 부려대는것은 참으로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온 겨레가 힘을 합쳐 자주통일위업실현에 떨쳐나 평화와 번영에로 나아가야 할 시기에 우리 민족내부에 아직까지 이런 동족대결에 환장한 쓰레기집단이 있다는것은 민족적수치가 아닐수 없다.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이 골수에 배여있고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하는데 이골이 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도,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도 실현할수 없다.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보수패거리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오늘날 남조선의 민심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에 대해 《〈색갈론〉으로 지방자치제선거를 치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상》, 《최소한의 례의도 갖출줄 모르는 망동》으로 단죄하면서 더이상 민중을 우롱하지 말고 반역당을 해체하라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