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반윤석열투쟁에 합세해나서는 종교계
남조선에서 날로 확대되고있는 각계층의 반윤석열투쟁에 종교계가 적극 합세하고있다.
올해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불안과 긴장속에 몰아넣고있는데 격분한 《기독교녀성총련합회》를 비롯한 종교단체들은 《윤석열정부는 대북적대행위를 멈추라!》, 《련합군사연습중단으로 평화의 길을 열자!》 등의 구호들을 내걸고 반전투쟁을 전개하면서 1 10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과 함께 《평화통일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지난 3월 20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종교단체들가운데 처음으로 전라북도 전주에서 대일굴종외교와 반인민적폭정을 일삼는 윤석열역도를 신랄히 규탄하는 《시국미사》를 개최한 이후 각지의 종교단체들의 《시국미사》, 《시국기도회》, 《시국선언》 등이 련달아 벌어지면서 반윤석열투쟁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기독교륜리실천운동》, 《대한성공회》를 비롯한 종교단체들은 지난 3월 윤석열역도가 친일굴종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굴욕적인 일본행각을 벌린데 분노하여 각 지역의 1 530여개 시민사회단체 9 600여명의 각계인사들과 함께 《긴급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시국미사》 등을 진행하였다.
지난 4월 13일 《정의평화불교련대》, 《불력회》를 비롯한 불교계단체들과 교직자들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야단법석》의 시작을 선언하였으며 5월 4일에는 1 000여명의 그리스도교 목사들이 서울에서 《윤석열정부 1년에 부치는 기독교목회자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역도의 퇴진을 강하게 요구한것을 비롯하여 불교와 그리스도교계도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 합류하였다.
종교계의 이러한 적극적인 반《정부》투쟁에 대해 괴뢰언론들은 종교단체들이 《정부》를 비판하는 정치투쟁에 본격적으로 뛰여들었다, 종교적리념에서 벗어나 정치적립장을 발표하고있다, 윤석열의 통치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줄것이다고 평하였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과 분노가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거세게 폭발하고있으며 그들이 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사회적정의를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하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반공화국대결과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으며 남조선사회를 사람 못살 암흑천지로 만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각계층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전쟁사환군의 추악한 구걸놀음
이 시간에는 《전쟁사환군의 추악한 구걸놀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역도가 서울을 행각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를 만나 《동맹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점에 대해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련합방위태세강화》를 위해 합동군사연습들을 더 많이 벌리며 미전략자산전개를 확대해줄것을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습니다.
상전에게 더 바싹 매달려 북침전쟁야욕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전쟁사환군의 추악한 구걸놀음이 아닐수 없습니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는 극도에 달하고있습니다.
최근에만 보아도 지난 7월 18일 미국과의 《핵협의그루빠》창설회의를 벌려놓고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앞세운 련합작전체계수립을 모의하였는가 하면 8월에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쉴드》를, 10월에는 남조선미국《련합싸드훈련》과 《호국》훈련을, 11월에는 괴뢰작전사령부급이상이 참가하는 《태극》훈련 등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들을 줄줄이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습니다.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야욕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전쟁사환군의 추악한 구걸놀음은 가뜩이나 위태로운 정세를 최극단의 상황에로 몰아가고있습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계속되는 련합훈련은 전쟁선언이다! 지금 당장 중단하라!》,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올 북침합동전쟁연습을 저지파탄시키자.》, 《민족공멸을 불러올 미국과 윤석열의 전쟁놀음을 우리는 단호히 반대한다.》, 《반민족전쟁세력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등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습니다.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역도의 추악한 구걸놀음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 미국과 함께 괴뢰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낱낱이 각인시킬뿐입니다.
지금까지 《전쟁사환군의 추악한 구걸놀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불안스러운 제 처지만을 각인시켜줄뿐이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두번째로 나토수뇌자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기간 역도의 입에서는 례외없이 그 무슨 《실질적인 위협》이니, 《단합된 대응》이니, 《긴밀한 공조》니 하는 나발들이 쏟아져나왔다.
실로 역스럽기 그지없는 반공화국압박《공조》구걸질이 아닐수 없다.
올해에 들어와서는 정초부터 나토사무총장을 서울에 끌어들여 《협력확대》를 력설하면서 반공화국압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구걸한데 이어 나토와의 첫 《군사참모대화》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뿐만아니라 나토협력국합동외무상회의, 주요7개국수뇌자회의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토성원국들에게 달라붙어 저들의 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와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청탁한 괴뢰역적패당이다.
그리고도 이번에 또다시 나토수뇌자회의에 낯을 들이밀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공조》실현, 결탁강화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여달린것이다.
집권후부터 지금까지 끈질기게 벌어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이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범위를 나토에로 확대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괴뢰들은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횡포무도한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군사기술적강세가 날을 따라 더욱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기가 질려 미국과의 《압박공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이에 더하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의 무모한 군사적결탁에로 줄달음치고있다.
이처럼 미일상전을 등에 업은것도 모자라 그 무슨 《중요한 협조자》이니, 《포괄적안보협력확대》니 하면서 뻔질나게 나토와의 결탁강화놀음을 벌려대며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질하는것이야말로 외세에 빌붙어 거덜이 난 저들의 대결정책을 부지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 아니할수 없다.
역적패당이 나토와의 《공조》놀음으로 저들내부에 만연되고있는 《안보》불안감을 해소하여 지지를 끌어올려 보려고 타산하고있지만 그것은 오산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은 가뜩이나 불안스러운 제 처지만을 더욱 각인시켜줄뿐이다.(전문 보기)
73년전의 피의 절규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은 잡다한 《기념행사》놀음을 벌려놓고 《우방》, 《핵심축》, 《혈맹》 등을 떠들며 미국상전을 《은인》으로, 《보호자》로 괴여올리기에 급급하고있다.
하다면 미국이 과연 《은인》이고 《보호자》인가.
지금으로부터 73년전인 1950년 7월 26일에 있었던 치떨리는 로근리학살만행이 이에 대한 명백한 대답으로 된다.
1950년 7월 25일 저녁 대전으로 패주하던 미제1기갑사단 7련대의 살인귀놈들은 충청북도 영동군 로근리일대에 이르렀다.
이놈들은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난시켜준다고 하면서 마을사람들은 물론 피난민들까지 로근리부근 철길우에 강제로 끌어내였다.
사람들이 철길우에 집결된 7월 26일 정오무렵 미군전투기 2대가 날아와 무작정 그들의 머리우에 줄폭탄을 쏟아붓고 기총사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순식간에 철길우와 그 주변에는 100여명이 쓰러지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갈팡질팡 헤덤벼치다가 2개의 기차굴속으로 뛰여들어갔다.
그러자 미제승냥이들은 좋은 먹이감이라도 만난듯이 너털웃음을 지으며 굴속에 대피한 사람들을 향해 앞뒤쪽 야산에서 기관총으로 맹사격을 퍼붓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기차굴입구에까지 접근하여 미친듯이 사격하였다.
컴컴한 기차굴안은 영문도 모르고 생죽음을 당한 로인들과 녀자들, 아이들 등 수백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비명소리로 아비규환을 이루었고 굴바닥 배수로는 피도랑을 이루었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미제살인귀들은 굴안에까지 들어가 겨우 목숨이 붙어있는 사람들에게 또다시 기관총사격을 퍼붓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잔인무도한 미제승냥이들의 만행을 이렇게 절규하였다.
《어머니가 나를 안쪽으로 앉히고 바로 굴앞에 앉아계셨는데 온몸에 다섯군데나 총상을 입고 돌아가셨다.》, 《난 한 미군병사를 보고 살려달라고 애원했어요. 난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소리쳤으나 계속 사격을 가하더군요. 총알 하나가 내 허리를 뚫고 지나가 아이 가슴에 꽂혔어요.》, 《…어머니는 하복부와 발목에 파편을 맞아 피투성이고 녀동생은 한쪽눈이 피범벅이 돼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지만 녀동생의 눈알이 빠져 데룽데룽 매달려있었어요. 할머니, 형님도 거기서 돌아가셨지요.》
오죽했으면 1951년 5월 조선에서의 미제의 살륙만행을 현지에서 조사한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의 한 성원이 《히틀러도당이 만든 유럽의 아우슈위츠-비르켄나우, 마이다네크, 마우트하우젠 등은… 사람들을 독가스로 죽이는 유명한 감옥이였다. 그러나 미제가 조선에서 감행하고있는 만행은 히틀러강도배의 그것보다 몇배나 더 참혹한것이였다.》라고 성토하였겠는가.
로근리에서 적수공권의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하여 비행기들을 띄우고 중무기들을 동원하여 며칠동안이나 사람잡이에 미쳐날뛴 천인공노할 민간인대학살만행은 산천초목도 분노에 떨게 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였다.
로근리대학살사건은 미제가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살륙범죄의 일단에 불과하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은 전후에도 남조선을 사냥터로 여기면서 움직이는 모든것을 과녁으로 삼고 닥치는대로 쏴죽이였다.
3살 난 어린이를 《휘발유도적》이라고 총으로 쏴죽인 인천송유관어린이사살사건, 나물캐는 소녀를 《꿩》이라고 쏘아죽인 군산소녀총격사건, 땔나무를 줏는 농민을 《노루》라고 하면서 쏘아죽인 파주나무군사살사건, 나무하러 마을뒤산으로 올라간 주민들을 과녁삼아 포탄을 발사하여 즉사시킨 련천주민포격사건을 비롯하여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인간사냥터, 살인훈련장으로 전변시킨 미제침략군의 만행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오늘도 남조선에서는 미제침략군에 의해 살인, 강도, 강간, 폭행 등 온갖 범죄적만행이 그칠새 없다.
그렇다. 미제는 그 무슨 《보호자》도, 《은인》도 아니였고 사람의 피를 보지 못하고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두발가진 승냥이, 야만의 무리들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력사에 새겨진 이러한 진실을 외면한채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고있다.
만일 제주도와 마산, 로근리, 매향리를 비롯한 남녘의 도처에서 미제살인마들에 의해 무참히 살륙당하고 짓밟힌 무수한 령혼들이 괴뢰패당의 볼썽사나운 짓거리를 보았다면 금시라도 달려나와 윤석열역적패당의 뺨을 후려갈길것이다.
하기에 73년전 로근리에서 학살된 사람들의 령혼은 이렇게 절규하고있다.
극악한 살인마, 인간백정의 무리를 《보호자》, 《혈맹》으로 섬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남조선각계층이 불행과 고통, 재난에서 벗어날수 없다고.(전문 보기)
《미군을 몰아내자!》, 《전쟁위기 높이는 군사협력 중단하라!》, 《윤석열을 탄핵시키자!》 -괴뢰 전지역에서 핵전쟁소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 고조-
괴뢰 전지역에서 미국에 추종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몰아내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서울의 미국대사관앞과 룡산에서 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윤석열괴뢰패당을 규탄하는 시민단체들의 시위투쟁이 련일 벌어지는 속에 19일 부산지역단체들도 전쟁반대, 미군철수, 역도퇴진투쟁에 돌입하였다.
미국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핵전략자산들을 련이어 들이밀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광증이 도를 넘어섰다고 단죄하였다.
전쟁열에 들뜬 윤석열《정권》의 핵전쟁도발책동이 미국의 전쟁광증을 더욱 부채질하고있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미군을 몰아내고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을 《핵대결장으로 만들려는 미전략핵잠수함의 입항을 규탄한다.》, 《동맹, 확장억제 페기하라.》고 웨쳤다.
22일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49차 초불집회가 서울에서 광범히 전개되였다.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 전지역에서 모여온 로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종교인 등 수많은 각계층이 참가하였다.
《평화행동》, 금속로조, 전교조 등 단체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사전결의집회들을 열고 전쟁반대, 미군철수, 역도퇴진을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700여개의 시민사회, 종교, 평화단체로 결성된 《평화행동》은 《전쟁위기를 넘어 적대를 멈추고 지금 평화로!》라는 주제의 집회를 가지였다.
《적대를 멈추고 지금 평화로!》, 《전쟁을 끝내고 지금 평화로!》, 《군사협력 반대한다!》, 《전쟁위기 높이는 군사협력 중단하라!》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정권》과 미국이 《핵협의그룹》의 발족과 함께 《핵기반동맹》으로의 진화를 공식선언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에게 경고한다, 8월 15일까지 집중행동을 벌릴것이다, 평화는 보수와 진보라는 리념적차이를 뛰여넘어 모두의 념원이다, 평화를 파괴하는 미군을 철수시키고 윤석열《정권》을 몰아내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자, 농민, 빈민 등 단체들로 구성된 한 시민단체도 집회를 가지고 미군철수와 윤석열퇴진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라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과 윤석열《정권》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동족에 대한 《주적론》과 《선제타격》, 《종말》 등의 망발이 거침없이 쏟아져나오는 속에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전략핵잠수함이 출현하는 등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주변에 상시적으로 전개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합동군사연습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전쟁의 문손잡이를 미국놈들이 잡고있고 그옆에 미국놈들의 사냥개인 윤석열이가 꼬리를 흔들며 전쟁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있다, 이 땅에서 핵전쟁이 일어나면 어떤 결과가 빚어지겠는가, 이 전쟁을 획책하는 미국놈을 이 땅에서 몰아내지 않는한 전쟁을 막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핵전쟁위기에 불을 붙이는 미국과 윤석열《정권》을 결코 용서할수 없다, 미국놈과 일본놈에게 주권과 리익을 통채로 팔아넘기는 윤석열《정권》의 외세굴종행위를 단죄하고 윤석열을 범국민적총궐기투쟁으로 몰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가증스러운 미국, 일본기발을 찢는 상징의식으로 자신들의 투쟁의지를 피력하였다.
이어 광화문앞에서 본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일본이 끊임없이 벌리는 군사연습책동은 민족의 영구분렬을 꾀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격분스러운것은 윤석열《정권》이 미국과 일본의 총알받이로 국민을 내세우려는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더이상 참을수 없다, 윤석열이 군사동맹, 핵전쟁동맹으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일본의 핵오염수까지 안전하다고 국민에게 먹이려 하고있다, 최근에는 족속들의 부정부패사실까지 폭로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국정》롱락이며 탄핵의 사유이다고 강조하였다.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낼 때까지 한마음으로 뭉치자, 《국정》롱락주모자를 반드시 처벌하고 투쟁에서 승리를 이루어내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자.》,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윤석열정권을 탄핵시키자.》고 웨쳤다.
대구 등 각지에서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지난 1년동안 민족의 모든것을 팔아먹고 민생을 파탄시켰다, 폭우로 사상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는데도 전쟁현장에 찾아갔다, 미전략핵잠수함에만 올랐다, 우리에게는 국민이 안중에 없는 윤석열이 필요없다, 윤석열을 탄핵시키자고 주장하였다.
23일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의 종교인들이 기도회를 가지고 전쟁종식과 평화체제구축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에서 더이상 대규모학살과 인류를 죽음에로 몰아넣는 전쟁이 반복되여서는 안된다, 윤석열《정권》은 《선제타격》, 《전쟁불사》, 《북은 주적》 등을 련일 떠들며 언제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불안한 상황을 만들었다고 단죄하였다.
온 국민을 전쟁의 공포에 몰아넣은 윤석열《정권》의 대북정책을 규탄한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윤석열은 조석으로 정한수를 떠놓고 미국과의 동맹을 신주단지로 영원히 모시겠다고 백악관을 향해 비는자라고 하면 제격이다.》, 《동맹의 주술에 빨려들어가 미국인행세를 한다.》, 《민족의 리익을 희생시켜서라도 미국의 리익을 챙기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있다.》, 《윤석열이 전쟁을 하지 못해 미치고있다.》, 《아시아판나토설치에 혼신을 다하고있다.》, 《윤석열은 북을 주적으로 삼고 선제타격 1순위에 놓았다.》, 《물란리로 대참사가 계속 속출하는 와중에 전쟁터를 찾아가 〈사즉생 생즉사〉각오로 싸우겠다고 객기를 부렸다.》, 《지금 누구나 전쟁이 터지는건 시간문제라고 말한다.》, 《전쟁으로 재미보는 놈은 죽음의 상인들이고 피해를 입는것은 민족뿐이다.평화를 웨치지 않는자는 전쟁지지자이다.》, 《윤석열을 탄핵시키자.》 등의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
언론들은 《시민들이 폭우를 뚫고 초불집회에 참가하였다.》, 《윤석열의 지지률이 높다고 하던 대구였지만 반윤석열분위기가 강하였다.》, 《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가 결성되고 오는 8월 〈윤석열에 분노한 대학생 모두 모여라!〉집회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초불국민이 국정롱단 윤석열탄핵, 김건희특검을 해낼것이다.》 등으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피할수 없는 숙명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반윤석열투쟁이 전반적지역에서 광범히 벌어지고 날로 확대되고있다.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민주로총》의 총파업투쟁만 놓고보더라도 각 산하로조들이 련일 대규모적인 《총파업결의대회》와 《총궐기대회》 등을 열고 역도의 추악한 범죄행위들을 낱낱이 폭로단죄하며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뿐만아니라 서울지역의 145개 시민, 종교단체 등이 망라된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와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민중행동》,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118개의 시민단체들도 《민주로총》이 로동자리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개혁》을 위한 투쟁에 나섰다고 하면서 총파업투쟁에 합세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을 비롯한 여러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가 결성되고 그 력량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 가운데 역도와 끝까지 싸워 파멸의 무덤속에 매장시키고야말 각계의 굳은 의지가 《윤석열정권퇴진 범국민대회》를 비롯한 각 집회들과 시위들에서도 힘있게 과시되였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2차, 3차의 범국민대회를 비롯한 《전국민중총궐기》로 윤석열역도의 종말을 보는 그날까지 반윤석열투쟁을 더욱 확대하여 강력히 벌려나갈것을 다짐하고있다.
실로 이것은 온갖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적망동,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아온 윤석열역도를 더는 솟아날수 없는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야말 민심의 거세찬 항거의 분출이다.
윤석열역도가 집권초기 그 무슨 《공정과 상식》, 《민주주의와 법치》 등을 떠들어대며 온갖 감언리설을 다 늘어놓았지만 불과 1년어간에 민심이 목격한 현실은 너무도 참담하기 그지없다.
제놈의 사리사욕과 권력유지를 위해서라면 그가 누구이건 무자비하게 검찰독재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 민족을 팔아먹는 사대매국적행태와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연습소동을 일삼아온 역도의 죄행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윤석열역도는 오늘도 죄악에 찬 범죄의 력사를 끝장내려는 각계의 의로운 투쟁을 《불법집회》, 《정치파업》 등으로 매도하고 그 탄압에 광분하며 극악한 파쑈독재적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파쑈폭압은 결코 만능이 아니며 그 어떤 탄압만행도 민심의 정의로운 항거와 대중적투쟁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이것은 《유신》독재의 부활을 꿈꾸며 천하의 못된짓을 일삼던 박근혜역도의 말로를 보아도 잘 알수 있다.
2016년말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초불투쟁은 역적무리의 극악한 탄압속에서도 대중적으로 확대되여 끝끝내 《청와대》의 악녀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독재를 끝장낼수 있었던것도 우리 민중의 투쟁에 있었다.》, 《우리의 울분과 분노를 모아 박근혜를 몰아냈던것처럼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하면서 역적패당의 악랄한 탄압책동에 조금도 굴하지 않고 《윤석열퇴진투쟁》을 멈추지 않을 결사의 의지를 과시하며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인민들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 극도의 위기에 빠진 윤석열역적패당이 파쑈폭압의 강화에서 잔명부지의 출로를 찾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통치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게 될뿐이다.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최악의 범죄사를 써가는 윤석열역도가 력대 괴뢰파쑈통치배들의 비참한 운명을 되풀이하는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전문 보기)
분노한 민심의 웨침
최근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교수, 변호사, 종교인을 비롯한 각계층이 매일매시각 웨치고있는 구호가 있다.
바로 《윤석열퇴진!》이다.
이것은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더욱 험악해진 남조선사회의 현실로부터 산생된 필연적산물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무능, 반인민적악정, 사대굴종정책으로 가뜩이나 악화된 경제위기는 헤여나올수 없는 수렁으로 더욱 깊숙이 빠져들어가고 《민생》위기는 최악에 이르렀다. 단 1년여사이에 상상을 초월하고 세상을 경악케 하는 심각한 위기와 참사, 재난들이 련발적으로, 무더기로 산생되여 사회적대립과 모순, 혼란들이 더욱 심화되고있다.
로동시간연장, 《중대재해처벌법》의 유명무실화, 《민영화》추진강행, 전기와 가스를 비롯한 공공료금인상, 최저임금인상억제 등 재벌중심의 경제정책, 반로동자정책의 강행으로 로동자들의 로동시간은 죽음의 시간이 되여 흐르고 로동현장은 그대로 죽음의 현장으로 화하였으며 생활공간은 숨막히는 지옥의 나락으로 변하였다. 검찰파쑈독재의 칼날이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조합들을 무자비하게 칼탕치고있으며 《로조악마화》를 위한 악설들이 어지럽게 란무하고있다. 정당한 요구를 위해 투쟁에 나선 로동자가 괴뢰파쑈경찰의 쇠몽둥이밑에 피투성이가 되여 쓰러지고 억울한 죽음을 당한 로동자의 장례행렬마저 가로막히는것과 같은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반인륜적폭압만행들이 공공연히 자행되는 등 역적패당의 탄압광기는 지금 극도에 이르고있다.
진실을 전하고 정의를 론한 방송사들과 언론인들을 상대로 하는 부당한 《감사》와 《인사》, 치졸한 정치적압력과 위협들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등 역적패당의 언론장악, 언론탄압책동도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각종 반공화국핵전쟁연습들과 미핵전략자산들의 대대적전개, 아시아판 나토창설의 골격인 《3각군사동맹》구축책동 등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증대시키는 모든 사태들이 바로 미국의 특등앞잡이노릇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굴종정책으로 인하여 빚어지고있다.
역적패당은 반인륜적전범죄악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무마시키고 《일본이 무릎꿇는것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뇌까리다 못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위한 둘러리노릇에 미쳐돌아가며 사상최악의 친일굴욕행위를 일삼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어디에 가나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폭정, 민족반역의 사대굴종정책, 전쟁정책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절규가 터져오르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윤석열정권은 최저임금 후려치는 미누스정권이고 로동조합 파괴하는 폭력정권이며 로동자, 서민을 죽음에로 내모는 살인정권이다.》, 《윤석열정부는 조선반도정세를 더 격화시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있다.》, 《강제동원피해자의 권리를 팔아먹고 후꾸시마오염수투기범죄행위를 비호하며 일본앞잡이노릇을 하는게 윤석열정부이다.》, 《권력을 제멋대로 휘두른 윤석열정권이 지난 1년간 했던건 퇴행 그 자체였다. <리명박근혜> 9년동안 저질렀던 퇴행을 윤석열은 단 1년도 되기 전에 모두 따라잡고있다.》…
오늘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모든 재난과 불행, 위기를 몰아오는 화근중의 화근이라는것, 이제 필요한것, 실현해야 할것이 무엇인가를 너무도 잘 알고있다.
하기에 분노한 민심은 이렇게 웨치고있다.
《민생파탄, 반로동, 반인권, 반민주, 반평화적인 윤석열정권과 단 하루도 같은 하늘아래 살수 없다.》, 《문제는 윤석열, 정답은 퇴진이다!》, 《윤석열정권을 몰아내는것이 진짜 우리 로동자와 농민, 민중이 해야 할 일이고 몫이다.》, 《윤석열정권 갈아엎고 민중을 위한 세상을 맞이하자.》…(전문 보기)
론평 : 차례질것은 준엄한 심판뿐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로총》의 대규모적인 총파업투쟁이 벌어졌다. 이번 총파업기간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들에서는 연 35만명이 떨쳐나 결의대회, 거리행진, 초불집회, 서명운동을 비롯한 150여차례의 각종 투쟁을 벌리였다.
주목되는것은 이번 투쟁이 단순히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을 위한 파업으로가 아니라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사회정치투쟁으로 광범위하게 전개된것이다. 남조선의 곳곳에서 《윤석열은 퇴진하라!》, 《문제는 윤석열, 정답은 퇴진!》, 《민주로총의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자!》라는 함성이 터져나왔다. 지난 시기에는 임금인상과 로동조건개선, 로조탄압중단 등 로동자들의 리익과 관련되여있는 요구조건을 내들고 투쟁해오던 이들이 이번에는 《정권》퇴진의 구호를 든것이다.
이것은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찬 윤석열역도의 파쑈적폭압과 악정이 남조선민심을 얼마나 노호하게 만들었으며 하여 역도를 기어이 심판하려는 민심의 의지가 어느만큼 더 거세여졌는가를 웅변으로 립증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지난 1년간 검찰파쑈독재와 공안통치로 남조선을 암흑천지로 만들어버렸고 반로동정책, 친재벌정책으로 《민생》을 파탄시켰으며 반공화국대결과 외세굴종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 로조단체들을 《폭력세력》으로 몰아대면서 화물련대와 건설로조를 비롯한 《민주로총》의 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여왔다. 제놈의 무지와 무능으로 남조선사회를 숨막히는 세상으로 만들어놓고도 각계의 비발치는 비난과 규탄에 폭압으로 대응해나선것이다. 이번에도 괴뢰역적패당은 《민주로총》의 총파업을 《불법정치선동》으로 매도하고 9 000여명의 경찰들을 동원하여 시위와 집회를 해산시키면서 파쑈적탄압에 광분하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두고 지금까지 류례를 찾아볼수 없었던 력대 최악의 《정권》, 반역세력이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다. 이번에 로조단체의 수십만명이 들고일어나 일제히 파업을 벌리고 여기에 11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까지 합세해나선것은 괴뢰역적패당을 기어이 심판하려는 격노한 민심의 반영인것이다.
돌이켜보면 민심을 등지고 극소수의 착취계급에게만 복무하여온 독재자, 반역아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근로대중의 치솟는 분노와 증오, 준엄한 심판의 대상으로 되였다.
력사는 민심을 거스른 독재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똑똑히 새기고있다. 민심은 안중에 없이 파쑈독재와 사대매국으로 민족과 력사앞에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을 산같이 쌓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인권》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인권>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날이 갈수록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공조놀음이 만사람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역도는 서울에서 열린 그 무슨 《국제연단》이라는데서 터무니없는 망발로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인권을 헐뜯으면서 《북실상알리기》니, 《다양한 방안강구》니 하며 너덜거렸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이자는 반공화국인권공조를 버럭질해보려고 아래것들을 내몰아 《2023북인권보고서》(영문판)를 수정발간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권녕세역도를 비롯한 괴뢰통일부것들의 이러한 반공화국인권공조놀음이 어떤 흉악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인가에 대해서는 물을 필요도 없다.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는 한편 파쑈적폭압과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저들의 참담한 인권실상을 가리워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기때문이다.
내외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불변의 정치리념, 정치철학으로 내세우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며 덕과 정으로 화목한 인민의 나라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가장 고마운 사랑의 품에 안겨살기에 위대한 우리 국가를 지키고 빛내여가려는 인민의 열망과 의지 또한 비길데없이 뜨겁고 강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당하기 짝이 없는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는 권녕세역도를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제밑 구린줄 모르고 남을 시비중상하는것을 업으로 삼는 추물들, 천하의 머저리들이 분명하다.
하다면 윤석열역도의 악정과 폭정이 란무하는 남조선의 인권실상은 과연 어떠한가.
말그대로 독재가 판을 치고 그 어떤 미래도 없는 최악의 인권불모지, 극도의 인간증오와 인간멸시의 풍조가 휩쓰는 사람 못살 생지옥이다.
피바람을 몰아오는 파쑈검찰독재와 비렬한 《정치보복》의 광란속에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은 《불법》으로 매도되여 가혹하게 탄압당하고 정치적반대파들은 《범죄자》로 몰리워 줄줄이 감옥으로 끌려가고있다.
윤석열역도의 《친재벌정책》은 가뜩이나 취약한 남조선경제를 위기의 늪에 더욱 깊숙이 밀어넣었으며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의 《3중고》로 도탄에 빠진 《민생》은 더욱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남조선을 가리켜 《헬조선》(지옥같은 조선), 《망한민국》이라는 말이 류행어처럼 나돌고있는 속에 자살자들이 급격히 늘어나 2023년 3월현재 자살률은 10만명당 26명으로서 20여년째 세계 제1위를 기록하고있다.
《독재왕국》, 《범죄천국》, 《자살왕국》, 《부패왕국》, 《빈곤왕국》, 《인권동토대》, 《녀성천시온상지》, 《어린이학대왕국》, 《실업대국》, 《산업재해왕국》, 《최대의 식민지》 등 며칠밤을 새워도 다 꼽지 못할 정도로 《신조어》들이 범람하는 사실만 보아도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의 인권실상을 알고도 남음이 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권녕세를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이 감히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벌이고있으니 이 얼마나 극악한 모략광들인가.
온 남조선땅을 인권페허지대, 인권의 무덤으로 만든 인권유린왕초들이 그 무슨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세계여론에 대한 기만이고 정의와 인권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 아닐수 없다.
모략과 날조, 적대와 대결에 환장한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를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이 갖은 악담과 궤변을 늘어놓으며 발광해도 만사람들이 인정하는 참다운 인류의 리상사회, 인권의 대화원으로 날로 빛을 뿌리는 우리 공화국의 밝은 영상을 절대로 흐려놓을수 없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전쟁위기 몰아오는 핵협의그룹 반대한다!》,《핵전쟁을 획책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괴뢰지역에서 미국과 윤석열역도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죄규탄하는 투쟁 전개-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발광하는 미국과 사대매국노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가 괴뢰지역에서 고조되고있다.
18일 민중행동은 역도가 둥지를 틀고있는 서울의 룡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외세와 야합한 핵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 핵전력 끌어들여 전쟁위기 불붙이는 핵협의그룹 반대한다!》, 《전쟁의 시한폭탄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 규탄한다!》, 《전쟁위기 몰아오는 핵협의그룹 반대한다!》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치려고 외세와 작당하는 윤석열역도를 성토하였다.
발언자들은 이날 《핵협의그룹》모의가 열린데 대해 언급하고 《핵협의그룹》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위한 협의체라고 까밝혔다.
이번 《핵협의그룹》회의는 핵전쟁때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총가동하기 위한 협의로서 조선반도핵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나 같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동안 윤석열과 미국이 준비하기로 한 핵전쟁계획의 첫 장이 열린셈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윤석열이 회의장에 나타나 《핵기반의 동맹으로 확장억제실행력을 강화해야 할것》이라고 나발을 불어댄것이 그에 대한 반증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워싱톤선언》이후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핵무기탑재가 가능한 핵잠수함 등 미국의 핵전략무기들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무시로 드나들고있다, 사상 류례없는 최대의 련합군사훈련을 벌려왔고 이제는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였다, 지난 16일에도 핵전략폭격기 《B-52》를 동원한 가운데 미국, 일본과의 전쟁연습이 강행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이후 이 땅에는 언제한번 편안한 날이 없었다, 이 땅에서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피해는 누가 보겠는가, 전민족의 공멸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성된 핵전쟁위기의 책임이 외세를 끌어들여 핵전쟁을 획책하는 윤석열《정권》에 있다, 과감한 투쟁으로 전쟁광 윤석열을 반드시 퇴진시킬것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번 《핵협의그룹》회의에서 핵전쟁의 강력한 실행력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론의가 진행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지난 4월에 발표된 《워싱톤선언》이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념두에 둔 미국과 윤석열《정권》의 전략자산운용계획을 전세계에 공표한것으로서 이번 회의는 핵전쟁에 목적을 둔 참모부회의라고 회견문은 까밝혔다.
회견문은 북미사이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였던 2017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있다고 하면서 핵전쟁의 서막이 열렸다는 점에서 이번 회의는 이전시기의 군사적긴장과는 다른 위기를 조선반도에 가져올것이라고 성토하였다.
회견문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념원하는 이 땅의 민중은 미국의 전략자산을 끌어들여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윤석열《정권》을 용서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시민단체들도 이날 《불법적인 핵사용위험 중단하라!》, 《핵전쟁위협 핵협의체 해체하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서울의 룡산에서 집회들을 가지였으며 《핵협의그룹 해체하라.》, 《윤석열정권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단체들은 《핵협의그룹》회의는 윤석열《정권》이 미국과 핵운용을 협의하는 회의이다, 미국, 일본과 작당하여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반역자, 전쟁광 윤석열역도는 퇴진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4월혁명회는 《마침내 윤석열퇴진의 기발이 올랐다!》라는 제목으로 역도퇴진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지난 15일에 전개된 윤석열퇴진을 위한 범국민집회에서 로동자, 민중의 기세는 비속에도 하늘을 찌를듯 하였다, 분노와 결기의 눈빛은 붉게 타오르며 결전을 앞둔듯이 이글거렸다, 로동자, 농민, 녀성, 빈민단체들이 투쟁의 앞장에 섰다고 밝혔다.
윤석열《정권》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더이상 물러설수도 되돌아갈수도 없다.
7.15범국민집회를 성사시킨 우리는 이제 더 많은 시민과 함께 윤석열《정권》퇴진에 나설것이다.그리하여 윤석열《정권》을 갈아엎고 민중을 위한 세상을 맞이하자.
우리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
반제자주평화애호세력은 총단결하라!
언론들은 《윤석열퇴진의 첫발을 뗀 40만 정치총파업.그다음은?》 등의 제목으로 민주로총이 역도퇴진을 위해 벌린 2주간 총파업투쟁이 이전과 다른 규모와 방식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총파업의 목적이 임금인상, 단체협약 등에 방점을 둔것이 아니라 윤석열퇴진이였다.
민주로총 전체 산별로조가 총파업에 돌입하였고 2주간 실행되였다.
금속로조 15만명, 보건의료산업로조 6만 5, 000명, 건설로조 8만명 등 40만명의 조합원이 장마와 폭염을 뚫고 총파업에 참가하였다.
《윤석열정권퇴진 운동본부》가 결성되였고 서울에서 15일 전지역에서 모여온 로동자대오가 윤석열퇴진의 큰 동력을 형성하고 단결된 힘을 과시하였다.
민주로총은 총파업을 통해 불의한 《정권》을 향한 정치적타격은 불가피하며 이를 위한 강력한 무기는 단결투쟁이라는것을 증명하였다.
로동자들의 투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9~10월 철도, 전력 등 공공부문 로동자들의 강력한 총파업투쟁이 예정되여있다.
민주로총을 필두로 이 땅의 민중은 하반기 거대한 항쟁을 준비하고있다.
오는 《국회》의원총선거는 윤석열퇴진투표로 휘몰아칠 기세이다.
언론들은 《윤석열퇴진》을 전면에 내세운 로동계의 투쟁이 강화될수록 《정권》은 위기에 빠져들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병자의 어리석은 넉두리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아무때 보아야 멋없이 나풀거리는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의 혀바닥이 문제이다.
얼마전 이자는 서울에서 열린 《국제연단》이라는데서 터무니없는 《북인권》실상에 대해 읊조리며 《실질적인 개선》이니, 《다양한 방안 강구》니 하는 악담질을 해댔다. 지어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을 내세워 《2023북인권보고서》(영문판)를 수정발간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그야말로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정신병자의 어리석은짓거리라 하지 않을수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으며 그 어디를 가보아도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한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우리 제도의 참모습에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권녕세가 장마철 개구리마냥 귀따갑게 울어대보아야 이 엄연한 현실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
사실 인권문제를 놓고 말한다면 《실질적인 개선》과 《다양한 방안》을 하루빨리 강구해야 할 곳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로동자, 농민, 빈민은 물론 기업가, 녀성, 청년, 대학생, 종교인 등 남녀로소 할것없이 모두가 《이대로는 못살겠다.》, 《더이상 못참겠다.》, 《갈아엎자!》 등을 웨치며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얼마나 삶의 순간순간이 불행과 고통의 련속이였으면 이런 목소리들이 남조선전역에서 계속 울려나오겠는가.
얼마나 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했으면 폭염의 무더위속에서도, 대줄기같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속에서도 너도나도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겠는가.
이것은 남조선을 인권의 불모지로 만든 인권유린의 왕초-윤석열역적패당의 범죄행위를 성토하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을 계속 벌려놓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제 밑 구린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는 얼간망둥이의 파렴치한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권녕세를 비롯한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타령을 계속 떠들어대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거기에는 인권의 리상향인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또한 파쑈적폭압과 반인민적악정으로 초래된 저들의 참담한 인권실상을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수도 내포되여있다.
하지만 물에 비낀 달을 건질수 있는가.
허황한 《북인권》나발따위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하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다.
오히려 그것은 남조선을 인권동토대로 더욱더 전락시킨 저들의 죄악만을 만천하에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불공정과 몰상식의 극치
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면서 요란스럽게 떠들어댄것중의 하나가 바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나발이다.
그러나 현실이 증명해주다싶이 지금껏 역적패당이 보여준 행태는 그와 정반대이다.
이것은 최근 남조선에서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로 떠오르고있는 서울-양평고속도로의 로선변경과 그에 뒤이은 건설계획의 전면백지화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지난 5월 괴뢰국토교통부가 《서울-양평고속도로의 전략환경영향평가항목 등 결정내용》이란것을 공개하였다. 헌데 2017년부터 건설계획이 추진되여온 서울-양평고속도로의 종점이 기존의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된 사실이 알려져 론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서울-양평고속도로의 종점이 바뀌는 경우 건설구간이 2㎞나 늘어나 건설비용이 더 많이 들게 되는 반면에 해당 지역의 교통문제해결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이 로선변경의 리면에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권력형부정부패가 도사리고있다는 점이다.
폭로된데 의하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는 윤석열역도의 녀편네인 김건희년과 그 일가족속들이 보유한 땅이 적지 않다. 역적패당이 공개한대로 고속도로의 종점이 변경되면 그 땅값이 크게 오르면서 김건희일가족속들이 손쉽게 폭리를 볼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일가가 소유한 양평지구의 황무지가 황금덩이로 되였다, 《대통령》과 《군수》가 바뀐후 로선이 변경된것은 누가 보아도 의심이 든다고 하면서 자체진상조사에 달라붙는 한편 이에 대한 감사와 수사를 해야 한다고 역적패당에 대한 공세에 나섰다.
서울-양평고속도로의 로선변경문제로 하여 저들의 처지가 불리해지자 역적패당은 만사람을 아연케 하는 독선적인 결정을 내리였다. 급속히 확산되는 《김건희일가족부동산특혜의혹》을 차단해볼 심산으로 서울-양평고속도로건설계획을 아예 전면백지화하는 추태를 부린것이다.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수많은 사람들의 리해관계가 걸려있는 고속도로건설을 전면취소하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닌 모양이다.
역적패당이 뻔뻔스럽게도 문제의 고속도로건설이 야당의 무책임한 선동공세때문에 중단되였다고 책임을 넘겨씌우지만 민심에 전혀 먹혀들지 않고있다.
그도그럴것이 로선변경으로부터 건설계획의 백지화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너무나도 불공평하고 상식밖의 일이기때문이다.
현재 남조선각계에서 고속도로건설이 백지화되는것을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시 추진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는 가운데 여야간의 갈등과 대립은 갈수록 보다 격렬해지고있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역적패당이 떠드는 흑백전도의 궤변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제가 못먹으면 부셔버리겠다는 놀부심보에 기가 막힌다.》, 《서울-양평고속도로사업의 백지화선언은 독재적발상이며 명백한 직권람용이다.》고 강하게 비난하며 끝까지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벼르고있다.
여론조사에서도 60%의 응답자가 《고속도로로선변경은 김건희일가에 대한 특혜》라고 주장했다는 결과가 나오는 속에 언론, 전문가들은 서울-양평고속도로의 로선변경과 전면백지화문제를 둘러싼 여야의 싸움으로 정치권내부가 보다 소란해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불공정과 몰상식의 극치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라 하겠다.(전문 보기)
투고 : 오명으로 본 외교실상
요즘 괴뢰역적패당이 윤석열역도의 해외행각놀음을 《외교치적》으로 광고하기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돈 끼호떼식, 아큐식으로 사고하면서 민충이 쑥대끝에 올라간듯 놀아대는 역스러운 추태외 다름이 아니다.
그러면 윤석열역도의 외교실상은 과연 어떠한가.
이에 대한 대답은 역도의 해외행각놀음에 남조선 각계층이 붙인 오명들을 통해 잘 알수 있다.
력대로 괴뢰들의 외교는 《사대외교》, 《굴종외교》, 《예속외교》라는 오명들이 공식명칭처럼 각인되여왔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부터는 이러한 오명들에 새로운 오명들이 덧붙고있다.
미국과 일본에 대한 행각을 계기로 늘어난 오명들을 보자.
《자존과 운명을 미국에 통채로 헌납하는 소아병적인 작태외교》, 《수백억US$짜리 노래방외교》, 《미국만 따라가는 꽁무니외교》…
《일본의 전범죄악들을 모두 무마해준 대일굴욕극치외교》,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위해 뛰여다니는 《둘러리외교》, 《방사능오염수시식외교》, 《하수도외교》…
《미국과 일본을 위해 얻는것은 없이 모두 내주는 퍼주기외교, 빈털터리외교》, 《미국, 일본을 위한 똘마니외교》, 《청구서만 받고오는 외교》, 《매국외교》, 《망국외교》, 《구걸외교》, 《맹종외교》…
윤석열역도가 얼마나 친미, 친일일변도외교에 환장하였는지 인터네트들에서는 역도를 가리켜 《미국외교관》, 《일본외교관》이라는 조소가 쏟아지고있다.
윤석열역도의 암둔함과 포악스러운 성질, 유아적사고수준이 낳은 오명들은 또 어떠한가.
배운것이란 사람잡이하는것밖에 모르다보니 《전형적인 아마츄어외교》, 《무지외교》, 《실언외교》, 《막말외교》, 《참사외교》, 《망신외교》를 자초하고 어디가나 술대접, 먹자판자랑으로 가득차 《폭탄주외교》, 《만찬광고외교》라는 오명이 붙어돌아가고있다.
《열심히 일한다는것》을 보여준다는 노릇이 빈 종이장만 들여다보고있어 《백지외교》, 《백치외교》, 《사진모델외교》로 놀림을 받고 《천공스승》의 계시를 받아 걸음걸음을 옮기다보니 《주술외교》, 《무당외교》, 《천공외교》라고 지탄을 받는가 하면 역도의 해외행각놀음이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모면하기 위한것임이 드러나 《해외도피외교》라는 락인까지 찍혔다.
이러한 오명들이 바로 윤석열역도의 외교실상이다.
민심의 평가는 언제나 정확하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윤석열역도의《외교치적》에 대해 떠들어도 추악한 오명들로 가득찬 괴뢰외교의 실상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에 동조하는 국제원자력기구와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전 인류에게 재앙을 들씌우려는 일본의 범죄행위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는 국제원자력기구와 윤석열역적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전지역적인 범위에서 더욱 고조되고있다.
고온과 폭염, 쏟아져내리는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 등으로 결성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를 비롯하여 수많은 시민사회단체와 인사들이 각종 집회와 시위, 파업투쟁을 벌리였다.
참가자들은 《핵투기오염수 반대한다!》, 《IAEA보고서 페기하라!》,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일본핵오염수해양투기 결사반대!》, 《IAEA는 일본정부 나팔수!》,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한다! 윤석열 OUT》 등의 손구호들과 프랑카드들을 들고 거리들을 행진하였다.
이들은 일본의 핵오염수방출과 관련한 국제원자력기구의 《최종보고서》를 《일본의 국익만을 위한 최종보고서》라고 규탄하면서 《IAEA는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에 면죄부를 주었다.》, 《IAEA가 무슨 권한으로 일본의 핵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도록 승인할수 있는가.》, 《일본정부와 도꾜전력이 IAEA와 짜고 핵오염수관련 국제사기극을 벌렸다.》, 《처음부터 중립성과 객관성을 상실한 일본편향적인 검증이다.》, 《미국과 일본의 의지를 강하게 반영하는 기구인것만큼 그 중립성과 공정성에는 의문점이 많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국제원자력기구의 보고서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오염수해양투기의 면죄부나 정당한 사유가 결코 될수 없다.》, 《IAEA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를 분석하여 안전성을 판정하는 권한이 없다.》고 하면서 《IAEA는 남조선뿐 아니라 태평양린접국의 우려와 비판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 각계층은 《우리 국민 80%이상이 반대하고있지만 유독 윤석열정권만 일본의 앞잡이노릇을 하고있다.》, 《정부는 일본정부의 대변인노릇이나 하고있고 여당의원들은 수조물이나 퍼먹으며 불난집에 기름을 붓고있다.》, 《국민의 자존을 갉아먹는것도 모자라 일본이 내다버리겠다는 핵오염수를 퍼먹겠다는 꼴에 기가 막힌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대통령과 집권당이 일본정부의 하수인노릇만 하고있다는것이 어처구니없다.》고 개탄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정부의 일본핵오염수해양투기방조는 친환경무상급식에 대한 포기이자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포기하는 정책이다.》고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핵오염수방류는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이다.》, 《핵오염수에 범벅된 급식을 아이들에게 줄수 없다.》고 하면서 《국민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후꾸시마핵오염수해양투기를 허용하는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이 땅을 망치고있는 윤석열정권은 물러나야 한다.》,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저지를 향해 끝까지 총파업으로 투쟁하겠다.》고 자신들의 결의를 피력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태평양연안 나라들도 국제원자력기구의 조사결과로는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의 정당성과 합법성을 증명할수도, 도덕적책임과 국제법적의무를 면제할수도 없다고 비난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범죄적인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는 기운이 내외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용납될수 없는 파쑈폭압
알려진것처럼 남조선에서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주로총》의 《7월총파업》투쟁이 벌어졌다. 여기에 118개 시민단체가 지지선언을 발표하고 투쟁에 합세함으로써 반윤석열투쟁기운은 그야말로 고조에 달하였다. 한편 남조선 각 지역에서 일본의 후꾸시마핵오염수방류저지투쟁도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의 이러한 투쟁은 명백히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검찰파쑈독재를 끝장내고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이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러한 정의의 투쟁을 《불법정치파업》, 《괴담확산행위》로 매도하며 155개 부대의 9 000여명에 달하는 괴뢰경찰을 동원하여 시위와 집회를 강제해산시키는 등 파쑈적인 탄압소동에 광분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이 이렇듯 광란적인 탄압소동에 매여달린데는 저들의 반인민적악정과 반로동정책에 항거해나서고있는 로동조합들을 그대로 놔두고서는 현재 추진하려고 하는 친재벌적인 《개혁정책》들을 밀어붙일수가 없기때문이다.
윤석열역도는 집권이후 《민생문제해결》을 운운하면서 여러 《개혁정책》들을 내들었지만 하나같이 반인민적인것으로 하여 내부의 강한 반발만 증폭시켰으며 저들이 추진해온 각종 《경제정책》의 실패로 《민생》악화위기만을 몰아왔다. 특히 근로시간연장, 최저임금제도페지, 기업들의 자유로운 고용, 로동자들의 총파업저지를 핵심으로 하는 친재벌적인 《로동개혁》을 주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강행추진하려 한것으로 하여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조합들과 각계층의 거센 반발을 자아냈다.
다급해맞은 윤석열역적패당은 로동조합들을 그대로 놔두고서는 저들이 밀어붙이려고 하는 친재벌적인 《개혁정책》들을 추진할수 없다고 타산하고 로동조합탄압소동에 사활을 걸고 나서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파쑈적탄압에는 또한 저들의 검찰파쑈독재를 더욱 강화하고 살벌한 파쑈공안통치분위기를 고조시켜 남조선 각계층의 반《정부》, 반보수투쟁을 초기에 짓뭉개려는 불순한 흉심도 깔려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후꾸시마핵오염수를 방류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에 동조해나서는 괴뢰역적패당의 친일굴종적행태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날을 따라 확산되고있으며 그것은 곧 거세찬 반《정부》, 반보수투쟁으로 이어지고있다. 이미 10여년전에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을 강행했다가 통치기반이 통채로 흔들려 곤경을 치른적이 있는 괴뢰보수패당으로서는 이러한 민심의 투쟁을 멈춰세우지 못한다면 그때와 같은 상황이 다시 재현될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에 잠겨있다.
바로 그래서 괴뢰역적패당이 터무니없는 《괴담》설을 퍼뜨리며 핵오염수방류저지투쟁에 떨쳐나선 각계층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온갖 반역정책, 사대매국정책을 반대하는 세력을 모조리 거세말살함으로써 밑뿌리채 흔들리고있는 현재의 통치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나아가서 남은 임기를 무난히 채워보려는것이 놈들의 추악한 속심이다.
하지만 이러한 파쑈적폭거로 정의를 지향하는 민심의 거세찬 흐름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다.
근로대중의 정당한 요구와 초보적권리마저 무참히 짓밟으며 피눈이 되여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파쑈적폭거는 불피코 각계각층의 커다란 분노만을 자아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긴장격화의 진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 시간에는 《긴장격화의 진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올해 하반기에도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광란적으로 매달리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습니다.
최근 공개된데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은 8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민간핵반항공훈련》을, 10월에는 《한미련합싸드훈련》과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호국》을, 11월에는 괴뢰작전사령부급이상이 참가하는 괴뢰군지휘소연습인 《태극》을 벌려놓는 등으로 올해 마감까지 한시도 중단없이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려 하고있습니다. 이미 7월 미해군 제7함대사령부의 주관하에 괌도부근에서 벌어진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에 참가한 괴뢰해군 역시 7월 다국적련합훈련인 《탤리즈먼 쎄이버》에 참가해 각종 침략전쟁수법들을 숙달하려 하고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괴뢰패당은 미국상전들로부터 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비롯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확장억제력을 제공받아보려고 획책하고있습니다. 지난 3일 괴뢰군부는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2024년에 《전략사령부》를 창설하며 미국과 《핵협의그루빠》운영과 전략자산의 적시전개를 위한 협의절차와 리행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고아댔습니다. 또한 괴뢰역적패당은 미국과 지난 18일 《핵협의그루빠》 첫 회의를 개최하였는가 하면 40여년만에 핵탄도미싸일들을 탑재한 미핵전략잠수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였습니다.
그외에도 역적패당은 괴뢰군의 타격능력을 높이기 위한 군사기구개편 및 조작놀음에 박차를 가하려 하고있으며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기 위해 각종 첨단무장장비개발에 더욱 매달리려 하고있습니다.
광란적인 이 모든 북침전쟁책동들은 우리의 비약적인 군사적강세로 하여 불가극복의 안보위기에 직면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무모한 대결로 질주하려고 한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고발해주고있습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대결광기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기본요인이라는데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호전광들은 올해 정초부터 《북핵 및 생화학무기제거》련합훈련, 《련합야전의무지원》훈련, 《련합포병》훈련, 《련합도시기동개척》훈련, 《자유의 방패》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들을 한시도 중단없이 벌려놓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며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과열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사로잡힌 윤석열역적패당은 하반년에도 각종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벌리려 하고있습니다.
현실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파괴의 주범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임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긴장격화의 진짜 장본인은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친일매국노들의 역겨운 추태
지금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반대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방대한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쏟아부으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는 지구의 생태계는 물론이고 인류의 생명안전을 해치는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그런데 사대와 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은 정당하다.》, 《필요하다면 오염수도 주저없이 마셔보겠다.》 등의 망언들을 쏟아내다 못해 식당들에 몰려가 물고기회를 처먹고 수산물시장의 수조물까지 퍼마시며 《안정성》광고에 열을 올리고있다.
특히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불안과 항의의 목소리를 《가짜뉴스》, 《괴담》으로 매도하면서 《법적대응》을 운운한 역적패당의 행태는 실로 《을사오적》도 무색케 할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하다면 윤석열역적패당이 각계층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왜 그토록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극구 동조해나서고있는가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그것은 매국노라는 오명을 쓰는 한이 있더라도 미일상전과의 결탁을 강화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박차를 가하고 심각한 통치위기에 빠진 제놈들의 잔명을 어떻게 하나 부지해보려는데 있다.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천년숙적의 과거범죄를 백지화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왜나라족속들에게 재침의 날개를 달아주는것도 모자라 핵오염수방류라는 반인륜적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해나서는 역적패당이야말로 화난을 불러들이는 재앙덩이이다.
현실은 친일매국집단-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한 남조선 각계층은 언제 가도 치욕과 굴종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지킬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윤석열이 오염수다. <국힘>이 재난이다!》, 《일본엔 충성! 국민에겐 폭압! 윤석열을 몰아내자!》, 《국민의 생명을 친일굴종과 바꾸려는 윤석열은 국민의 원쑤이다!》고 단죄하면서 친일역적들을 력사의 심판장에 끌어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심을 등지고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자들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파멸의 무덤뿐이며 이것은 력사에 새겨진 진리이다.(전문 보기)
서울-양평고속도로건설계획 전면취소에 대하여 각계가 비난
남조선에서 최근 서울-양평고속도로 로선변경문제를 놓고 여야간의 정치적대립이 심각해지는 속에 건설계획자체를 전면취소한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과 규탄이 높아지고있다.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경기도지역 주민들은 련일 기자회견과 성명, 립장문을 발표하여 고속도로건설이 백지화되는것을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시 추진할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또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60%, 거의 모든 년령대에서 《고속도로로선변경은 김건희일가에 대한 특혜》라고 인정하고있으며 《도로로선변경으로 값을 올리려한 김건희일가소유의 땅을 반환해야 한다.》, 《공적사업을 활용하여 재산을 축적하려는것은 마땅히 탄핵사유》라는 비난들도 날로 높아가고있다.
한편 야당들은 《서울-양평고속도로의 종점을 김건희일가족이 소유한 땅이 있는 곳으로 변경시켜 윤석열부부에게 특혜》를 주려고 한 진상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하면서 이번 사건을 《김건희일가족부동산특혜의혹》, 《고속도로특대형부정부패사건》으로 규정하고 《대통령처가 고속도로부정부패사건 진상규명특별위원회》까지 조직하였다. 또한 도로건설계획을 전면취소한것은 《의혹을 덮어버리려는 놀부심보》,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무시한 독재적발상》이라고 비난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역겨운 구걸질에 비낀 흉심
최근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압박공조놀음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역도가 어느한 외신과의 《기자회견》에서 《북핵억제를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강화》에 대해 한바탕 떠들어댄것이 단적인 실례이다. 《북핵위협》이니, 《북핵억제》니 하고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헐뜯어대며 외세에게 제놈들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질한것이다.
역시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옳다.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위해서라면 지금껏 외세에게 간도 쓸개도 다 내여주고 더러운 입맞춤도 서슴없이 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제 집에서든, 밖에서든 외세를 만나기만 하면 옷섶을 부여잡고 《북도발》이 어떻다느니, 긴밀한 공조와 압박을 부탁한다느니 하며 역겨운 구걸질에 몰두해온 역도이다.
하다면 윤석열역도가 세상의 조소와 비난도 아랑곳없이 여기저기에 빌붙으며 그 무슨 《국제공조》를 구걸질하는 리유는 어디에 있겠는가.
한마디로 거덜이 난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바람을 불어넣어 끝까지 우리 공화국과 맞서보려는데 있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지금 윤석열역도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거부감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기회가 생길 때마다 반공화국대결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으며 전대미문의 대결광기, 전쟁광기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위태롭게 만드는 역도의 행태를 놓고 남조선민심은 물론 국제여론이 비난과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이다.
하여 바빠맞은 역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의 도수를 더욱 높이여 제놈들의 추악한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어떻게 하나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조를 얻어보려 하고있다. 다시말하여 반공화국압박공조분위기를 더욱 고취하여 어리석은 대결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겠다는것이 역도의 흉심이다.
허나 외세라면 무턱대고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하는 비루한 추태, 구차한 구걸질은 내외각계의 더욱 큰 비난과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