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형식상의 합당, 예고되는 파벌싸움
얼마전 남조선에서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이 합당하는 광대극이 연출되였다.
합당후 두 세력이 서로가 손해보지 않고 《공동의 리득》을 얻게 되였다는 식으로 의기양양해 하였지만 실지로는 《국민의 당》이 《국민의힘》에 백기투항하여 완전흡수되였다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평이다. 당명칭이 《국민의힘》으로 락착된 한가지만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여기에 적지 않은 《국민의 당》 성원들도 안철수가 제 리속만을 챙기기 위해 당을 통채로 팔아먹었다, 안철수는 《중도로선》을 포기한 배신자라고 하면서 탈당까지 예고하고있다.
한편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합당후 《국민의힘》안에서 파벌싸움이 더욱 격화될수 있다, 안철수세력이 들어옴으로 하여 당내부에서는 6월 지방자치제선거와 당권을 둘러싸고 윤석열파와 안철수파, 비윤석열파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게 되였다고 주장하고있다.
더우기 《국민의힘》대표 리준석과 안철수가 《대통령》선거때부터 야권후보단일화와 선거련대문제를 둘러싸고 아웅다웅해온 앙숙관계인데다 정책적립장에서도 적지 않게 대립하고있는것만큼 당운영과정에 불협화음이 계속 터져나올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전문가들은 평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국민의힘》이 《국민의 당》과 합당을 선언하고 이어 《친박신당》도 흡수하려 하는것은 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세력을 최대한 결집시키려는것이다, 그야말로 추악한 야합의 산물이다, 《한 지붕 세 가족》이 된 《국민의힘》이 《난파선》에서의 불안한 동거를 꽤 유지하겠는지 가늠이 안간다, 금이 간 그릇은 오래가지 못한다 등의 비난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악한것에는 비참한 종말이 있는 법
인류가 생겨나서부터 지금까지의 력사를 돌이켜보면 수많은 전쟁들이 있었다.
지금까지 끊임없이 일어난 전쟁을 시간적으로 계산해볼 때 전쟁기간이 평화기간의 4배나 된다는 수자 하나만을 놓고서도 지나온 인류력사에 얼마나 많은 살륙과 참극이 빚어지고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속에 헤매였겠는가를 잘 알수 있다.
5만개의 도시와 농촌을 재더미로 만들고 5 000만~5 500만명의 사망자와 9 000만명의 부상자를 낳은 제2차 세계대전만 놓고보더라도 전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는가 하는것을 어렵지 않게 상상해볼수 있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땅에 이런 참혹한 재난을 불러오지 못해 안달아하며 무모한 객기를 부려대는 부나비들이 있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우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다.
이자들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참모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은데 이어 18일부터 《련합지휘소훈련》에 광분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이번 《련합지휘소훈련》이 조선반도전쟁발발을 가정하여 18일부터 22일까지 1부(방어)와 25일부터 28일까지 2부(반격)로 나뉘여 진행된다고 하면서 이 훈련이 남조선군과 미군사이의 련합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련합방위태세》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군사적대결선언으로서 북침전쟁책동에 환장한 전쟁부나비들의 분별없는 망동,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대결광들의 극악한 흉심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이에 편승한 남조선군부호정광들의 호전적망동으로 인하여 긴장격화에로 더욱 치닫고있다.
이러한 때에 그 어떤 사소한 우발적인 사건도 예측불가능한 사태에로 번져질수 있는 위험한 요소로 된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부호전광들은 《콤퓨터모의방식을 활용한 방어적성격의 지휘소훈련》이라느니, 《실기동훈련은 없다.》느니 하는 등의 판에 박은 나발을 줴쳐대며 《련합지휘소훈련》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워보려고 하고있다.
참으로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 팔아먹는 격의 뻔뻔스러운 기만극이 아닐수 없다.
그런다고 거기에 속아넘어갈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리는 단독 및 합동훈련들이 형식과 규모에 관계없이 우리를 겨냥한 침략적성격의 전쟁연습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번 《련합지휘소훈련》도 지난 시기 호전광들이 벌려오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복사판으로서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과 《전면전쟁》을 골자로 하는 침략전쟁연습이다.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조선동해상에 미핵항공모함까지 끌어들이고 거기에 올라 미군부우두머리들과 북침모의판을 벌려놓은 사실이 이를 증명하기에는 충분하다. 더우기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얼마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작성한 새로운 《전략기획지침》과 그에 따르는 《전략기획지시》라는것을 공개한 뒤끝에 강행되고있다는것이 그 위험성을 배가해주고있다.
현실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몰아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행태는 지금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악한것에는 비참한 종말이 있는 법이다.
외세와 야합하여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발광하는 극악한 동족대결광, 전쟁부나비들의 운명은 풍전등화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주장이다.(전문 보기)
론평 : 마방집이 망하려면 하늘소만 들어온다
남조선의 《대통령》당선자 윤석열은 쩍하면 《유능하고 일 잘하는 정부》를 떠들어대기 좋아한다. 그러면서 그 무슨 《중시하는 가치》, 《인선의 가늠자》라며 《실용, 실력, 실적》을 요란스럽게 광고해댄다.
바람 먹고 구름똥 싼다고 윤석열의 허황한 언어유희에는 민심을 홀려보려는 시정배의 간특함이 짙게 묻어난다.
또 여기에는 지난 시기 《1일1망언》을 일삼으며 무지와 무식, 무능을 만천하에 고스란히 드러낸 《준비되지 못한 당선자》의 실체를 가리워보려는 속된 타산도 깔려있다고 볼수 있다.
문제는 《머리가 없으면 빌려쓰면 된다.》, 《<칼잡이검사>때처럼 우직하게 내밀면 된다.》는 윤석열의 어리석음과 헛된 과욕이 남조선사회의 미래를 더욱 어둡게 하고있다는것이다.
얼마전 윤석열과 그 패당은 소위 《유능한 전문가》들이라며 새 《정부》의 장관후보자명단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요란한 광고와는 너무도 판이하다.
그토록 품을 들여 내세운 후보자들이 남조선인민들은 평생 꿈꿀수도 없는 수억원을 《보수》라는 명목하에 꿀꺽 삼켜버린 부정부패왕초들인가 하면 자녀특혜의혹 등 10개가 넘는 각종 의혹들을 안고있는 《의혹덩어리》, 《<세월>호진상조사위는 세금 랑비》라는 막말을 서슴없이 쏟아냈던 《망언자》, 《아빠찬스》, 《위장전입》 등 각종 범죄와 이어져있는자들인것이다. 여기에 법무부 장관후보자 한동훈과 같이 윤석열이 직접 련루되여있는 《고발사주의혹》 및 《검언유착의혹》사건의 범죄혐의자가 있는가 하면 한덕수나 박보균과 같이 과거에 일본대사관으로 자주 드나들며 《왜왕생일연회》에까지 참가했던자들을 비롯한 친일매국노들도 있다.
마방집이 망하려면 하늘소만 들어온다고 민생을 등쳐먹고 살찐자들, 매국질로 연명해온자들이 윤석열《정부》에 쓸어들어온다고 하니 그것은 분명 《신선한 정부》가 아닌 《범죄자정부》로 락인될것이고 그 앞날 또한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짐작키 어렵지 않다.
오죽하면 《국민의힘》내에서조차 후보자사퇴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겠는가.
그런데도 무지막지한 윤석열은 《쌀에 뉘섞였다》는 식으로 후보자들을 비호두둔하며 분노한 민심을 우롱하고있다.
《윤비어천가》만 쏟아내던 최측근들을 포함해서 《몇년지기》요, 《당선자의 의중을 잘 아는 인물》이요 하는자들을 다수 등용하고는 애써 《전문가》의 비단보자기를 씌워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 윤석열의 처사는 그가 떠들어온 《실력》이란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사회와 민생을 등쳐먹는 능란한 부정부패실력, 저들의 범죄를 덮어버리는 뛰여난 사기협잡실력,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는 매국실력…
이것이 후보자인선을 통해 보여준 윤석열식의 《유능》이고 《실력》인것이다.
하긴 윤석열자체가 본인은 물론 처와 장모의 부정부패의혹을 비롯한 수많은 범죄의혹을 가지고있으니 그 아래것들 역시 못해도 그만한 정도의 범죄경력쯤은 가지고있어야 한다고 여기는것 같다.
어제는 정치적반대파들의 부정부패를 운운하며 《경악》과 《심판》을 력설하더니 오늘날에 와서는 《최측근》, 《공신》이라는 미명하에 각종 범죄경력자, 패륜아, 매국노들을 《정권》의 요직에 올려앉히려고 설쳐대는 윤석열집단의 행태는 남조선각계의 주장처럼 이률배반, 《윤로남불》이 아닐수 없다.
뒤가 퀴퀴한자들이 때가 왔다고 권력의 요직에 들어앉으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으니 남조선사회의 앞날도 불보듯 뻔하지 않는가.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 일러왔다.
민심을 거스르며 남조선사회에 온갖 악을 몰아오려는 윤석열과 그 패당에게 특대형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말로가 기다리고있음은 너무도 자명한것이다.(전문 보기)
동상이몽의 끝은…
동상이몽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 남조선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하는 안철수와 윤석열패들이 놀아대는 꼴이 딱 그 격이다.
《대선》기간에는 한때 지지률이 15%계선에까지 이르게 되자 자기과신에 빠져 립신양명해보려는 야심을 품었던 안철수, 력대 최악의 비호감선거로 전락된 《대선》판이 그에게 《대통령》감투를 쓸수도 있다는 일종의 미련도 안겨주었다.
그러나 어리석은자의 미련이 오래갈수는 없는 법이다.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지지률이 10%미만으로 떨어지는데 바빠맞은 안철수가 궁리해낸 살길은 역시 《철새》로 둔갑하는것이였다.
그대로 좌충우돌하다가는 《대통령》감투는커녕 당대표자리도 지켜낼수 없다는 조바심이 안철수로 하여금 정치적잔명도 유지하고 《정권교체》에도 한몫 끼워 실리도 챙길수 있는 《야권통합》의 얕은 잔꾀에 매달리게 하였던것이다. 한마디로 개밥에 도토리신세를 면해보자는것이였다.
하기에 때마침 《야권통합》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추파를 던져오는 《국민의힘》패들을 향해 이게 웬 떡이냐고 반색하면서도 요리조리 생떼질을 하며 부쩍 몸값을 올린 안철수였다. 그러다가 선거를 코앞에 두고서야 단일화놀음에 발을 들이밀고는 《야권통합》과 《단일화》놀음의 주역인듯 놀아댔으니 그야말로 벼룩의 선지피도 내여먹을 간철수특유의 간교였다.
하지만 간에 붙었다 염통에 붙었다하는 《철새정치인》-안철수의 오그랑수에 호락호락 넘어갈 《국민의힘》패들이 아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국민의힘》패들이 안철수를 극구 추어올리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자리를 맡겨놓고는 《찰떡궁합》인듯 놀아댔지만 실지 내각구성에서는 안철수패들을 전면 배제해버렸다.
하기야 제 리속을 차리기 위해 눈꼴사납게 놀아대는 안철수가 《국민의힘》패들에게는 그야말로 주는게 없이 미운놈일것이다.
속이 울컥 치민 안철수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업무를 보이코트하며 배짱을 부리느라해보았지만 그래야 누워서 침뱉기임을 그 자신도 모르지 않았을것이다. 다만 《공동정부》구성약속파탄책임을 뒤집어쓸수 있다는 타산과 오는 6월 지방자치제선거때까지는 안철수를 리용해먹어야 한다는 《윤핵관》들의 훈수에 윤석열이 뒤통수치고 등쓸어주는 격으로 안철수를 만나 얼리고 달래주어 간신히 체면이나마 유지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러나 안철수의 본심이 범의 굴에 들어와 범을 잡는다는 식으로 보수패당의 당권을 그러쥐고 다음기 《대통령》감투도 써보자는것임을 윤석열패들이 모를리 없거니와 성쌓고 남은 돌같은자를 계속 두손으로 떠받들어줄리도 만무하다. 더우기 《국민의힘》패들의 립장에서는 바람따라 돛을 달며 이쪽저쪽으로 둥지를 옮겨온 간철수가 언제 또다시 배신의 길에 나설지도 모를 일일테니까.
앞으로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때까지 안철수의 패거리를 써먹고는 뜨물통에 오이꼭지 내버리듯 할것은 불보듯 뻔하다.
리속챙기기에만 여념이 없는 승냥이와 여우의 행태가 실로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신뢰라고는 도저히 엿볼수 없는 리기심에 기초한 결합, 그것은 언제든 깨여지기마련이다. 지금 보수패당이 그 무슨 《갈등봉합》이니 하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속심을 가리우고 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광대극, 리해관계에 따른 일시적인 미봉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석열과 안철수의 안팎다른 행태를 두고 《표면적인 화해》에 그쳤다, 언제인가는 깨여질수 있는 《금이 간 그릇》이라는 조소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다.
권력에 대한 불같은 욕심에 따른 속타산이 갈등의 뢰관으로 계속 작동하고있는한 량자가 갈라지는것은 시간문제일뿐이다.
개밥에 도토리신세를 면해보려고 승냥이의 품속에 기여들어간 여우의 신세가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지. 분명한것은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지는 운명이 안철수를 기다리고있다는 바로 그것이다.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있는 윤석열과 안철수의 동상이몽의 끝은 보지 않아도 뻔하다.(전문 보기)
《2022 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 반미투쟁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결의
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2022 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과 시민들이 지난 6박7일간의 원정과정에 미국의 전초기지화를 폭로하면서 앞으로의 투쟁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참가자들은 원정기간은 미국이 전쟁준비를 얼마나 착실히 하고있는가를 깨달은 시간이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리익을 위해 존재하는 기지와 무기들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받고있다, 서귀포에 《터미널》이 생겼지만 제일먼저 입항한것은 미국의 핵항공모함이였다, 부산과 진해의 미군부대에서는 위험천만한 세균실험실이 운용되고있고 김천과 성주는 미국의 《MD》체계에 편입된 《싸드》로 인해 주민들이 암에 걸려 사망하고있으며 일주일에 3번의 진압작전으로 하루하루 피가 말라간다고 성토하였다. 이어 철도를 리용하여 전지역 곳곳의 미군기지에 후방보급창고의 역할을 하는 왜관과 대구미군기지, 《한》미련합군사연습기간이면 밤낮, 새벽할것없이 하루동안 150여대의 전투기가 움직이고 70억원이나 드는 격납고를 수십개 만들고있는 군산미공군기지, 결국 미군의 활주로가 될 《새만금신공항》확장사업, 대추리주민들의 삶터를 빼앗아 만든 세계최대미군기지 평택《험프리스》, 아직도 반환받지 못하고있는 동두천과 의정부의 미군기지, 원정단이 가지 못한 무수한 미군기지와 무기들로 피해를 받는 주민들은 더 많을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한》반도에 긴장국면이 조성될 때마다 미국은 자국민대피훈련을 진행하는 등 언제든 전쟁이 일어나면 떠날 차비를 하고있다,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겨레가 받게 될것이다,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아닌 《한》반도의 평화를 우리가 만들어내고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원정참가자들은 미국은 더 교묘하게 야금야금 전지역을 전초기지화할것이다, 《한미동맹》을 넘어 《한미일동맹》을 강화할것이고 새로 들어설 《정권》도 이에 적극 동참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굴레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의 힘으로 평화를 안아오는 그날까지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다졌다.(전문 보기)
론평 : 무식한 도깨비 부작을 모른다는 격
최근 윤석열이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설쳐대고있다.
지난 14일 이자는 외신과의 《인터뷰》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의 군사력강화조치들에 대해 가당치 않은 험담을 쏟아내다 못해 나중에는 《북은 주적》이라고 기염을 토해냈다.
실로 극악한 동족대결광, 정신병자의 입부리에서만 나올수 있는 악담질이 아닐수 없다.
도대체 《주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기나 하고 입방아질인가.
《주적》이라는것은 자기의 리익과 운명에 근본적으로 대립되고 저촉되는것으로 하여 절대로 용납될수 없고 따라서 군사적공격으로 반드시 소멸해야 할 물리적실체를 념두에 둔 군사외교술어라고 할수 있다.
《주적》의 해석자체가 이렇듯 극히 호전적이고 침략적인것으로 하여 적수들끼리도 함부로 이 말을 사용하기 주저하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고 세상돌아가는 리치이다.
그런데 《대통령》의 벙거지를 쓰기도 전부터 《주적》망발을 망탕 줴쳐대며 동족압살을 노린 호전적객기를 부려댔으니 그야말로 세상에 이런 무도한 호전광도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야말로 무식한 도깨비 부작을 모른다는 격이다.
윤석열이 억지주장을 해대며 감히 《주적》타령을 늘어놓은것을 보면 동족대결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앞에 자중자숙할대신 오히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놀아댈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겁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여하튼 극도의 피해망상증에 걸린 나머지 이제는 앉을 자리, 설자리도 모르고 할 말, 못할 말도 가늠하지 못하는 멍텅구리가 된 모양이다.
하긴 지금껏 《1일1망언》, 《1일1론난》으로 언제한번 여론의 도마우에 오르지 않은적이 없었던자가 윤석열이라는것을 상기할 때 핵보유국앞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 하는 초보적인 상식이 있을리 만무하다.
이자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남조선인민들속에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책동을 정당화함으로써 집권초기부터 미일상전의 눈에도 들고 《안보》를 《정권》유지수단으로 리용해먹겠다는것이다.
하지만 그따위 치졸하고 너절한 흉심은 이 밝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
윤석열이 한 피줄을 나눈 동족을 대결의 대상, 침략의 대상, 소멸해야 할 상대로 공공연히 선포한 이상 이자의 집권기간 북남관계가 어떻게 흐르겠는가 하는것을 짐작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자고로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하였다.
권력의 자리에 앉기전부터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윤석열의 앞날 역시 리명박,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파멸의 운명,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위험한 북침전쟁연습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지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의 일정으로 상반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참모훈련을 강행한데 이어 기본연습인 련합지휘소훈련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9일간에 걸쳐 벌어지는 기본연습은 18일부터 22일까지 1부(방어)연습을, 25일부터 28일까지 2부(반격)연습으로 되여있다고 한다.
이것은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 명백한 북침전쟁연습이다.
지금 조선반도는 남조선의 군부 및 위정자들의 계속되는 호전적악담,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항시적인 긴장과 위기상태에 처해있다.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폭언, 《주적》악담질이 시도 때도 없이 터져나오고 새해벽두부터 우리를 겨냥한 화약내짙은 크고작은 규모의 단독 및 합동군사연습들이 살벌하게 벌어지고있다.
더우기 합동군사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일본해상《자위대》와 련합훈련을 강행하고있는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전단을 조선동해상에까지 끌어들이고 여기에 남조선과 미군의 주요지휘관들이 탑승하여 군사작전방안을 모의 및 검토한것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고있다.
친미사대에 환장이 되고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소동과 이를 적극 부추기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며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현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추태와 신권력으로 불리우는 윤석열집단의 호전적광기로 말미암아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국면에 처해있다.
적대와 반목, 불신과 대결이 한계점을 넘어 그 어떤 사소한 우발적인 충돌도 예측할수 없는 사태로 번져질수 있는것이 오늘의 조선반도정세이다.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해마다 강행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 전면공격을 내용으로 하고있으며 일단 기회만 조성되면 북침에로 이행하게 되여있다는것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이것은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의 언론, 대조선군사전문가들까지도 자인하고있는 사실이다.
남조선의 《대통령》당선자와 군부우두머리의 입에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폭언이 로골적으로 튀여나오고있고 전쟁괴물인 핵동력항공모함전단의 조선동해진입과 합동군사연습의 실행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현 상황으로 볼 때 조선반도정세는 이미 극단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교란, 파괴하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외세와 결탁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
얼마전 남조선의 《대통령》당선자 윤석열과 《국민의힘》패들이 제주도에 몰려가 《제주4. 3희생자추념식》에 머리를 들이밀고 희떠운 광대극을 연출하였다.
그 무슨 《추념사》라는데서 윤석열은 《유가족들의 삶과 아픔에 대한 책임》과 《화해와 상생》 등을 읊조렸는가 하면 《국민의힘》패들도 《4. 3사건의 완전한 해결》이니, 《평화와 민주주의를 꽃피울것》이니 하며 수다를 떨어댔다.
사람 죽여놓고 초상 치러준다는 격으로 제주도를 피의 란무장으로 만들어놓았던 살인마후예들이 제법 《동정》과 《련민》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제주도4. 3인민봉기로 말하면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제주도인민들이 벌린 반미구국항쟁, 정의의 투쟁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은 《제주도민 70%를 죽여도 좋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제주도이지 제주도민이 아니다.》라는 외세의 지령밑에 제주도인민들을 《빨갱이》, 《폭도》들로, 그들의 투쟁을 《반란》으로 매도하며 도내부락의 절반이상을 불태우고 7만여명의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리승만역적패당의 후예들 역시 지금껏 제주도인민항쟁의 력사적의의를 깎아내리고 그 누구의 《지령》에 의한것인것처럼 사실을 오도하면서 저들의 반인민적, 반민족적죄악을 가리워보려고 하였다.
실제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추념식》에 얼굴 한번 삐치지 않은것은 물론 4. 3인민봉기를 《건국을 방해한 폭동》으로 비하하면서 각계층의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요구를 외면해왔으며 력사교과서에 제주도4. 3인민봉기를 서술하는것마저 방해하여왔다.
이런자들이 지금에 와서 저들의 근성이 달라지기라도 한것처럼 《제주4. 3희생자추념식》에 머리를 척 들이밀고 제법 《추념사》라는것을 읊조리며 《책임》과 《해결》,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하여 떠들어댔으니 그야말로 비위살 좋기가 오뉴월 쉬파리를 찜쪄먹을 정도이다.
그사이 《국민의힘》이 환골탈태라도 했단 말인가.
흘러온 력사를 보면 《국민의힘》은 원조상인 《자유당》때부터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본성과 파쑈적기질,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분노, 배격의 대상으로 되여왔다.
그때마다 이자들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고 추악한 명줄을 부지하기 위해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국민의힘》 등으로 면사포를 련이어 바꾸어쓰며 《반성》과 《쇄신》, 《과거결별》과 《환골탈태》를 떠들어댔지만 그들의 반인민적이며 파쑈적인 본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이번 《대선》기간 《국민의힘》후보들이 극악한 살인마 리승만역도에 대해 저저마다 《신이 보낸 지도자》라느니, 《리승만을 잇는 지도자가 되겠다.》느니 하며 객기를 부려댄 사실, 광주에 가서는 눈물까지 쥐여짜면서 《무릎사과》놀음을 벌리고 뒤돌아앉아서는 광주땅을 피바다에 잠그었던 군부파쑈독재자 전두환을 로골적으로 《찬양》한 사실, 온 남조선땅을 철조망없는 감옥,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었던 특대형범죄자 리명박역도의 사면을 떠들고 박근혜역도를 찾아가 과거에 대한 《사죄》를 운운하며 반인민적정책의 《계승》과 《명예회복》을 읊조린 사실 등 윤석열과 《국민의힘》패거리들의 이중적인 행태가 이를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는데 살인자의 후예들은 뻔뻔스럽게도 저들은 마치 반역패당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듯이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으니 어찌 민심이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이번에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 제주도에서 역겨운 광대놀음을 벌려놓은것도 수만명의 4. 3항쟁용사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제주도를 피의 섬으로 물들인 군사파쑈도당의 후예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비난과 분노를 눅잦히기 위한 한갖 기만극에 불과하다. 이것은 곧 애국의 기치를 추켜들고 자기 한몸을 깡그리 불태웠던 수많은 항쟁용사들과 그 피해자유가족들에 대한 또 하나의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죄악을 심고는 덕의 열매를 따먹을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론평 : 비를 피해 늪으로 뛰여드는 격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에 질겁한 남조선의 얼간망둥이들이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애걸복걸하며 객적은 망동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장관을 미국에 급파하여 반공화국공조를 비럭질하는 추태를 부려댔으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한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에 기신기신 찾아간 윤석열패들은 헛된 용맹을 과시해보려는듯 《한미군사동맹과 련합방위태세를 통한 강한 억제력확보》를 줴쳐댔으며 미국에 《대표단》이라는것을 보내여 찰떡같은 《공조》를 《맹약》하는 추태를 부려댔다.
언제 날벼락을 맞을지 몰라 전전긍긍하며 한사코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생존을 지탱해보려고 버둥대는 이러한 추태가 참으로 가긍하기 짝이 없다.
가관은 저들의 비루하고 쓸개빠진 망동이 자멸을 재촉하는 결과만 초래한다는것을 아직도 모르고있다는데 있다.
지금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다급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해 상전의 겨드랑이밑에 바싹 기여들고있지만 그것은 비를 피해 늪으로 뛰여드는 어리석은 행위일뿐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의 그 어떤 형태의 대결에도 다 준비가 되여있음을 여러 차례 언명하였다.
하내비처럼 섬기는 상전도 우리의 강위력한 국가방위력앞에 쩔쩔매며 극도의 공포와 불안속에 허우적거리고있는 형편이다.
그런데도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눈이 먼 남조선의 가련한 정치사환군들은 상전과의 《공조》가 최상의 방책이나 되는듯 허둥지둥대며 분별없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미국과의 《공조》강화놀음에 매달리는것은 스스로 미국과 함께 우리의 핵타격대상이 되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망동이다.
이런 천하의 바보짓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상전의 겨드랑이밑을 《안식처》로 여기며 미국과의 《공조》놀음에 매달리는 주구들에게 차례질것은 수모와 멸시, 쓰디쓴 파멸과 처절한 죽음뿐이다.
우리 공화국의 무자비한 불소나기를 피할 곳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하루라도 편히 지내려면 상대를 자극하는 분별없는 추태를 걷어치우고 심사숙고하여 처신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 악랄한 도전
며칠전 남조선의 《대통령》당선자 윤석열이 박근혜를 기신기신 찾아가 만나는 놀음을 벌렸다.
박근혜를 만난 자리에서 윤석열은 《미안한 마음》이니, 《굉장히 죄송하다.》느니, 《면목이 없다.》느니 하고 사과하는 추태를 부렸는가 하면 서울에 위치한 병원으로 다닐 때 경호 등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조치》들을 취하겠다, 항상 관심하겠다며 낮추 붙었다. 나중에는 《유신》독재자였던 박정희의 《국정운영》방법도 배우겠다, 박근혜가 재임기간 추진하였던 정책들을 《계승》하고 널리 선전도 하겠다, 《명예회복》에도 힘쓰겠다며 호들갑을 부렸다.
박근혜를 《국정롱단》사건의 주범으로 락인하며 감옥에 처넣는데 특등기여를 했던 윤석열이 언제 그랬냐싶게 삽살개처럼 간살을 떨어대는 꼴은 그야말로 닭살이 돋을 지경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제가 깊은 상처를 입힌 박근혜와 만나 이른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데는 자기에게 향해있는 친박근혜세력의 반감을 무마시키고 통치운영의 장애를 제거해보려는 의도가 깔려있다, 박근혜 역시 비록 윤석열과 앙숙관계이지만 《용서》하고 《지지》한다는 흉내를 피움으로써 앞으로 자기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치적으로 부활하려 하고있다고 분석하고있다.
일리있는 주장이다.
원래 윤석열은 박근혜집권시기 《국정원》의 여론조작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 박근혜패들의 수사방해책동을 《국회》에서 폭로하였으며 탄핵사태때에는 특별검사팀의 수사팀장으로서 《국정롱단》사건수사에 앞장서고 박근혜에게 45년의 징역형을 직접 구형했던자이다.
당시 이자는 박근혜세력과 대항하면서 자신을 《사람에게 충실하지 않는 인물》, 《소신있는 검사》로 치켜세우는것으로 민심을 기만하고 정치판에서 몸값을 높였다.
그랬던 이자가 오늘날에 와서 박근혜를 찾아가 《죄송하다.》느니, 《면목이 없다.》느니, 《생활에서 불편이 없도록 돌봐주겠다.》느니 하며 코가 땅에 닿도록 사과하고 발라맞추는 꼴은 눈뜨고 보기 역스러울 정도이다.
결국 윤석열이 이전에 박근혜에게 중형을 들씌웠던것은 그 무슨 《법과 원칙》에 따른 《소신》이 있어서가 아니라 한때 박근혜패들에게 수모받았던 분풀이를 하고 검찰상층부, 권력의 요직으로 기여오르기 위한 술수였다는것이 드러난 셈이다.
더우기 윤석열이 박근혜앞에서 《명예회복》에 힘쓰겠다고 맹약하는 추태를 부린것은 이자가 앞으로 《대통령》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놓겠다는것을 로골적으로 선언한것과 다름없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박근혜는 전대미문의 권력형부정부패, 《국정롱단》사건의 주범인 동시에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반인민적악정과 매국배족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특대형범죄자이다.
그런데 윤석열이 제가 뭐길래 감히 력사의 판결을 부정하며 《명예회복》따위를 운운할수 있는가. 윤석열이 제가 《대통령》이 되면 권력을 휘둘러 모든것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것은 오산이다. 그런다고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가 없어지거나 덮어질수 없으며 역도를 심판한 초불민심을 되돌리거나 굴복시킬수는 없다.
윤석열의 망언은 명백히 적페청산의 기치를 높이 들었던 초불민심에 대한 철저한 배신이고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이 《유신》독재자의 통치방식과 이전시기 박근혜가 권력을 휘둘러 추진하였던 정책들을 그대로 답습할 기도를 내비친것 역시 앞으로 남조선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이 그칠새 없고 불의가 정의를 탄압하고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던 암흑의 시대를 또다시 몰아오겠다고 공언한것과 같다. 박정희, 박근혜와 같은 독재자들에게서 개, 돼지취급을 받으며 온갖 멸시와 천대를 받아온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에 또다시 대못을 박는것과 같은 윤석열의 행태는 남조선인민들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국정롱단을 꾸짖으며 초불을 들었던 국민도, 민의를 받아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국회도, 그리고 최종적으로 탄핵결정을 한 헌법재판소도 모두 면목없고 죄송한 일을 한것인가.》, 《윤석열이 리명박세력을 끌어당기더니 이제는 박근혜와 손을 잡았다. 제2의 리명박, 박근혜정권, 아니 그보다 더한 제2의 유신독재시대의 출현이 예고된다.》, 《국민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민 윤석열당선자의 행보는 무시무시한 앞날을 예고해준다.》 등의 격렬한 반응이 일고있다.
민의에 역행하여 불의를 택함은 곧 자멸의 길이다.
배신감에 가슴치며 격분을 표출하는 남조선민심이 지금 윤석열세력을 신적페집단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투쟁의 불길을 지피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최소한의 처방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최소한의 처방》
지난 3월말 미국방성은 《2022년 핵태세검토보고서》 요약본을 공개하였다.
누구나 알고있듯이 《핵태세검토보고서》는 미국이 추구하는 핵정책의 기본방향을 반영한 보고서로서 1994년과 2002년, 2010년, 2018년에 이어 이번까지 모두 5차례 발표되였다. 지금까지 8년을 주기로 발표되여온 전례를 깨고 미국방성이 이번에 《핵태세검토보고서》를 공개한것은 미국의 현 집권자의 지시에 의한것으로서 2026년으로 예정되였던 일정이 앞당겨진것이라고 한다.
이번 《보고서》에서 주목되는것은 미국이 핵무기를 적대국에 대한 핵억제수단으로 사용할것이라던 기존립장을 바꾸어 《극단적인 정황》이 조성되는 경우 핵무기를 선제적으로 사용할수 있다는 새로운 립장을 공표한것이다.
한마디로 쉽게 정리하면 이전의 《핵선제불사용》에서 《핵선제사용》으로 핵정책을 전환하고 그것을 공식화했다는것이다.
지금까지 력대 미행정부와 현 미국집권자는 핵무기를 적대국으로부터 핵공격을 받았을 때 보복수단으로 사용하겠다고 하면서 핵을 억제수단으로만 리용할 의향을 표명해왔다. 다시말해서 핵공격을 받기 전에는 핵으로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는 이른바 《단일목적의 핵사용선언(핵선제불사용)》을 요란스레 광고해왔다.
하지만 이번엔 《극단적인 정황》이라는 가정하에 《핵선제사용》을 공언했다.
이에 대해 국제사회와 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번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핵무기사용의 전제를 《극단적인 정황》이라고 《모호》하게 언급한것은 결국 핵선제공격가능성을 열어놓은것으로 된다, 적대국의 핵공격이 아니라 재래식무기, 싸이버공격 등으로 심각한 상황이 되는 경우 핵무기를 사용하겠다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핵정책을 《핵선제사용》으로 변화시켰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원래 핵을 기본수단으로 세계제패를 실현하려는 미국의 핵야망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 아무리 온갖 미사려구를 총동원하고 형형색색의 면사포를 씌워가며 분칠해도 《핵만능론》, 《힘만능론》의 핵심인자로서의 미국핵의 침략적정체와 사명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이 이번 《핵태세검토보고서》가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가관은 《핵우산》으로 동맹국과 추종국을 철저히 길들이고 틀어쥐려는 미국의 기도도 가려못보고 핵선제공격에 기초한 미국 핵침략교리에 편승하여 환성을 질러대는 미련하기 짝이 없는 사대매국세력의 행태이다.
이번 《보고서》가 나오자마자 남조선의 친미세력, 사대매국노들은 《미국의 핵정책변화는 <북의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이구동성으로 《환영》을 부르짖고있다. 미국이 동맹국에 제공하는 《핵확장억제력》이 보다 강화될 전망이라고 손바닥이 꿰지도록 박수를 쳐대는가 하면 나중에는 저위력핵무기의 남조선순환배치를 공개적으로 구걸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핵태세검토보고서》발표이후 미군과 남조선군부가 새로 작성하는 《북침작전계획》에 저위력핵무기를 활용하는 안을 반영하며 새 《정부》가 미국과 저위력핵무기를 포함한 《확장억제력》제공방안에 대해 론의할것이라는 여론을 내돌리는 한편 잠정중단되였던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도 재가동시켜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이 미국에 급파한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은 친미보수세력의 광적인 핵구걸행태에 발맞추어 미국과의 회담에서 《확장억제력》강화를 위한 고위급전략회의추진을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
과시 《뼈속까지 친미》라는 오명을 자랑으로 여기는 가련한 족속다운 처사라 하겠다.
미국핵이 없으면 한시도 살수 없고 그것이 자기를 지켜준다고 여기는 정치미숙아들, 숭미에 쩌들고 굴종에 문드러져 제정신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을수 없는 정신적불구자들, 지옥에 가서도 미국의 노예로 살기를 원하는 인간추물들의 역겨운 행태에 누구나 침을 뱉고있다.
말그대로 살아숨쉴 일푼의 가치도 없는 이런 인간오물들에 대해 더 론하는것자체가 무의미한 일이다.
하지만 구역질나도 이들이 갈수록 악취를 풍기며 인간세상을 어지럽히고 민족에게 재앙만 몰아오는데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을수가 없다.
제 죽을줄도 모르고 불속에 달려드는 부나비같이 놀지 말고 핵보유국에 대한 무분별한 자극이 불러올 파멸적후과를 리성적으로 판단해보는것이 좋다.
알아들을만큼 말로 해줄 때 무모한 객기를 그만두고 자숙하는것이 저들의 안보를 위한 최소한의 처방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사대에 쩌든 식민지노복의 가련한 추태
최근 윤석열과 그 패당이 취임하기도전부터 친미사대주구로서의 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윤석열이 특별히 골라뽑은자들로 구성된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이 미국을 행각하였다.
행각기간 이자들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국방성, 국무성, 국회의 주요인물들, 정책연구기관관계자들과 만나 윤석열의 《대북정책구상》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또한 《진지하게 다룰것》이라느니, 《유엔에 상정되면 적극적인 립장을 취하겠다.》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포괄적인 전략동맹강화》타령을 늘어놓으며 《취임식때 고위급인물이 참가하도록 도와달라.》, 《외교국방장관회담을 올해중에 개최하고 앞으로 정례화하게 해달라.》며 애걸복걸하였다. 지어 2018년부터 중단된 《확장억제전략협의체》고위급회의를 2022년중에 개최하고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해줄것을 청탁하는 쓸개빠진짓도 서슴지 않았다.
실로 식민지노복의 볼썽사나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정권》유지는 고사하고 그 어떤 정책도 추진할수 없는 윤석열패들의 처지가 그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남조선에서 부지기수로 일어나는 자살행위들과 아동학대를 비롯한 렬악한 인권상황은 모르는척 외면하고 인권유린의 왕국인 대양건너 미국땅에 가서 그 누구의 《인권》나발을 불어댄것을 보면 윤석열패당이 뻔뻔하기란 양푼밑구멍 한가지이다.
그 무슨 《확장억제전략협의체》니,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재개니 하는 나발도 그렇다.
상전도 어쩌지 못해 속수무책인데 한갖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윤석열패당이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겠다고 지랄발광하는것을 보면 아마도 스스로 핵과녁에 들지 못해 안달이 난것 같다.
윤석열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그야말로 미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여 동족대결에 더욱 극성을 부리는 대결미치광이들의 자멸적망동, 돌멩이 갖다놓고 닭알 되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고 허망한 망상외 다름아니다.
얼마나 친미사대에 물젖어있으면 윤석열이 력대 남조선《대통령》당선자신분으로서는 처음으로 제땅에 둥지를 튼 미제침략군기지들에 상통을 들이밀고 상전들앞에서 비굴하게 굽신거리며 돌아쳤겠는가.
과거는 오늘을 비쳐주는 거울이고 래일을 내다보는 창문이라고 하였다.
돌이켜보면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은 미국상전앞에서 삽살개처럼 꼬리를 젓고 치마폭을 흔들며 역겹게 놀아댄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와 온 겨레로부터 조소와 비난을 면치 못하였으며 종당에는 비참한 파멸의 구렁텅이에 굴러떨어지고말았다.
윤석열패당이 과거 집권세력의 말로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사대매국, 동족대결에로 줄달음치고있는것을 보면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갈수록 악화될수 있음을 예고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친미사대의 늪에서 임기내내 불안과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될 동족대결광, 매국노들의 운명 또한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전문 보기)
승냥이의 양울음소리
지난 4월 3일 남조선에서 보수당출신 《대통령》당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제주4. 3희생자추념식》에 참가한 윤석열이 《4. 3의 아픔을 치유하고 상흔을 돌보는것은 우리의 책임》이니, 《4. 3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느니 하는 발언을 늘어놓았다.
《국민의힘》도 이날 《4. 3사건의 완전한 해결》을 떠들고 《4. 3의 아픔과 진실이 제주도에만 그치지 않고 모두의 기억속에 평화와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게 할것》이라고 광고하였다.
그야말로 승냥이가 양울음소리를 내는 격이라고 하겠다.
과연 윤석열이나 《국민의힘》이 4. 3항쟁참가자들과 그 유가족들의 아픔에 대해,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이나 있는가.
《제주4. 3사태는 폭도들의 란동》이라고 줴친자들, 《4. 3특별법개정안》의 《국회》통과를 한사코 가로막아온자들이 바로 보수패당이다.
이처럼 4. 3항쟁용사들과 그 유가족들을 중상모독하며 제주도4. 3인민봉기의 력사적의의를 깎아내리고 외곡하던자들이 오늘에 와서 그 무슨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아픔》에 대해 혀바닥에 올리고 제주도인민봉기를 《평화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떠들고있으니 참으로 뻔뻔스러움과 후안무치의 극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윤석열패당으로 말하면 수만명의 4. 3항쟁용사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제주도를 피로 물들인 군사파쑈도당의 후예들이다. 이런자들이 저들 원조들의 만고죄악과 지금까지 제주도인민봉기를 중상모독하며 유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온 자기들의 추악한 망동에 대해 일말의 사죄도 없이 제주도에 날아가 《4. 3사건의 완전한 해결》이니 뭐니 하고 노죽을 부린것이야말로 구천에 사무친 령혼들에 대한 우롱으로서 만사람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는 행태이다. 입에는 꿀이 있고 배속에는 칼이 있다고 윤석열패당이 《제주4. 3희생자추념식》에 나타나 미사려구를 늘어놓은것은 군사파쑈독재의 피를 이어받은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비렬한 민심기만행위이다.
피는 속일수 없고 개꼬리는 3년이 지나도 황모가 될수 없는것처럼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파쑈, 동족대결을 생리로, 생존방식으로 하는 윤석열패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본색은 절대로 변하지도 달라지지도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 마련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우리의 미싸일을 겨냥한 장거리지대공미싸일인 《L-SAM》의 다기능레이다를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하고 첫 독자위성발사와 요격미싸일방어체계인 《한국형 아이언 돔》의 조기전력화계획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러한 가운데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참모훈련》을 강행하였고 18일부터 《련합지휘소훈련》에 돌입한다고 한다. 더우기 호전광들의 《위기관리참모훈련》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동해상에는 미핵항공모함 《에이브라함 링컨》호까지 들어와 조선반도정세를 일층 긴장시키고있다.
이것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대결광들의 무분별한 호전적객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자타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해마다 남조선에서 강행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골자로 하는 작전계획의 실행준비를 보다 완비하기 위한 전쟁시연회, 핵전쟁연습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치닫군 하였다.
더우기 지금이 어느 때인가.
남조선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호전광들의 무모한 언행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시기이다.
이러한 때 사소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도 전면전쟁에로 번져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 평화파괴자가 바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자가사리가 룡을 건드린다는 말도 있듯이 미국상전도 속수무책인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앞에 보잘것없는 주구들따위가 감히 맞서보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는 꼴은 그야말로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소동에 매달리며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전문 보기)
단평 : 현대판 《돈 끼호떼》
사람들은 누구나 17세기 에스빠냐의 작가 쎄르반떼스가 쓴 소설의 주인공 돈 끼호떼를 알고있을것이다.
무모하고 시대착오적이며 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일삼은 돈 끼호떼.
소설이 나온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 현대판 《돈 끼호떼》와도 같은 정신병자가 남조선에 나타나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다.
그자가 바로 얼마전 우리를 걸고들며 《선제타격》나발을 줴쳐댄 남조선국방부 장관 서욱이다.
흘러온 나날도 그러하였고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핵보유국앞에서는 자중자숙하고 언행을 심중하게 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국방부의 수장이라는자가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댔으니 누가 봐도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것은 분명하다.
확실히 서욱은 근거없이 자신의 신상에 대해 위협을 느끼는 피해망상증에 걸린것 같다.
마치도 풍차를 《괴상한 거인》으로 착각하고 낡은 투구와 갑옷차림에 녹쓴 창을 꺼내들고 비루먹은 하늘소를 준마삼아 돌진하던 돈 끼호떼를 방불케 한다.
국방부의 수장을 한다는 서욱이 타산도 없이 감당해내지 못할 엄청난 망발을 내뱉은것은 동족대결에 너무 몰두하다나니 돈 끼호떼처럼 정신착란증에 걸린것이 분명하다.
돈 끼호떼는 뒤늦게야 비로소 자기의 행동이 시대착오적이라는것을 깨달았다는데 아마 서욱도 자기가 뱉아놓은 《선제타격》이라는 망발이 엄청난 후과를 초래했을 때에야 입을 잘못 놀리고 제정신이 아니였다는것을 알아차릴것 같다.
그러니 서욱의 앞날은 소설속의 돈 끼호떼보다 더 비참할수밖에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우는 꿩은 먼저 채우기 마련
머저리는 자기가 어리석다는것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국방부 장관 서욱에게 딱 들어맞는 말이다. 그것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이자가 세계가 인정하는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주제넘게도 《선제타격》나발을 불어댔기때문이다.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 광기를 부리겠는가.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도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언행을 조심하고있다.
그런데 상전도 저어하는 망언을 거리낌없이 쏟아내며 객기를 부려대니 천치바보가 아니면 무엇인가.
말그대로 비루먹은 개가 호랑이에게 잡혀먹힐줄 모르고 마구 짖어대는 꼴이다.
미국상전의 승인이 없이는 한걸음도 움직이지 못하고 총포탄한발 제대로 쏠수도 없는 남조선군이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과 맞선다면 그 결과가 어떠하리라는것을 과연 모른단 말인가. 남조선군이 괴멸, 전멸에 가까운, 그야말로 몸서리치는 비참한 운명을 감수해야 한다는것을 모르고 스스로 우리의 타격목표가 되지 못해 안달아하는자가 어떻게 국방부 장관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지 도저히 리해할수 없다.
우리의 주적은 남조선이 아니다. 남조선군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그 어떤 군사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공격대상이 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감히 선불질을 해댄다면 여직껏 상상해보지 못한 참변을 당하게 될것임은 분명하다.
우는 꿩은 먼저 채우기 마련이다.(전문 보기)
더욱 활발해지고있는 진보정당들의 련대움직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정의당과 진보당, 로동당을 비롯한 진보정당들과 로동단체인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민주로총)이 서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서로 련대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지난 《대선》때 진보정당들이 후보단일화를 약속하였지만 제각기 당리당략만을 추구하면서 분렬과 대립으로 날을 보내다나니 보수세력에게 어부지리를 주었다고 반성하면서 진보진영의 단결과 혁신만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민주로총과 진보정당들이 서로 토의하여 공동정책과 공동공약을 제시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며 이렇게 선출된 단일후보는 소속에 관계없이 모든 진보정당들이 응원하는 방식으로 당선시키는 선거련대, 정책련대를 실현할것이라고 이들은 밝혔다. 이와 함께 《량당체계》타파와 《선거제도》개혁을 위한 공동대응, 련대투쟁도 벌려 진보정당들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것이라고 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시민단체들 경상남도지역에서 미군기지철회를 요구하는 투쟁 강력히 전개
지난 7일 남조선언론 《통일뉴스》에 의하면 《2022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이 시위행진투쟁 3일째인 6일 진해미군기지앞에서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전쟁기지반대! 주권회복! 2022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 경남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더 이상 미국의 지배와 미국의 군화발에 치여살수 없다, 앞으로 미군기지반대투쟁을 전 민중과 함께 지속적으로, 본격적으로 해나갈것이라고 자신들의 투쟁의지를 밝혔다. 이어 평화는 전쟁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냄으로써 지켜진다고 하면서 자주, 민주,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결의하였다.
계속하여 단체는 경상남도지역에서 활동하는 로동,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올해 반미투쟁을 결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한 후 《싸드》반대투쟁을 이어가고있는 김천으로 이동하였으며 《싸드》반대김천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시위투쟁을 벌리고 앞으로의 투쟁방향을 토의하였다.
단체는 다음날 성주로 이동하여 소성리주민들과의 련대투쟁을 진행하고 대구지역 미군기지반대투쟁을 벌릴 계획을 밝혔다.(전문 보기)
투고 : 무분별함과 어리석음의 극치
아마도 무분별함과 어리석음은 종이장 한장 차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국방부 장관 서욱에게 신통히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다.
얼마전 이자는 공공연히 우리를 적으로 칭하며 그 무슨 《선제타격》망발을 줴쳐댔다.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하여 《선제타격》과 같은 망동을 벌리겠다고 호언장담하는 꼴은 실로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격이 아닐수 없다.
이자가 나발분대로 남조선군이 실제로 우리 공화국에 대해 《선제타격》이라는 군사적대결을 선택하였다고 가상해보자.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의 사명은 우선 전쟁에 말려들지 않자는것이 기본이지만 일단 전쟁상황에서라면 그 사명은 타방의 군사력을 일거에 제거하는것으로 바뀌게 될것이다.
그때의 비참한 상황을 상상해보았는가. 남조선군은 괴멸, 전멸에 가까운 참담한 운명을 감수해야 할것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서욱의 망동은 초보적인 현실감각과 판단력이 결여된 몰지각한 행태가 분명하다.
우리가 서욱을 가리켜 미친놈이라고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는 이자가 남조선이 우리 핵무력의 상대가 아니라는것도 모르는 천치바보라는데 있다.
우리의 주적은 전쟁 그 자체이다. 우리 민족이 또다시 전쟁으로 인한 쓰라린 아픈 상처를 입는것을 바라지 않기에 자력으로 전쟁억제력을 키우고 핵보유국의 상상봉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이다.
그런데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에 대고 감히 《선제타격》과 같은 위험천만한 망발을 줴쳐대며 객기를 부리니 누구라도 아연하지 않을수 없다.
허세로 자기의 무능과 무모함을 드러내는것은 천치들만이 할수 있는짓이다.
권언컨대 서욱은 《구화지문(口禍之門)》이라는 고사성어를 새겨보고 함부로 입방아질을 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미군기지철수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전쟁무기반대! 전쟁기지반대! 주권회복! 2022 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이 제주도에서 출정선포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미군기지철수를 요구하는 투쟁에 떨쳐나섰다.
이날 민주로총 제주본부, 제주민중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은 제주도에 있는 《민군복합항》은 껍데기뿐이고 실제로는 군항위주로 리용되고있다고 하면서 실례로 지난 3년동안 입항한 려객선이 2척인 반면에 미국 핵항공모함이 들어와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남조선당국도 미국의 핵전초기지로 전변되고있는 이 땅의 현실을 똑바로 보고 살인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는 미국의 행위를 묵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6박7일동안 남조선의 각지역을 돌면서 미국의 전쟁기지확장책동과 살인장비반입책동, 야수적만행, 환경오염 등을 폭로하는 투쟁을 벌리는 동시에 4월로 예견되여있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위험성을 단죄규탄하는 각계각층과의 련대투쟁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