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신통히 닮은 꼴
《오만하기 그지 없다.》, 《점령군행세》, 《독선과 오만, 막무가내식 제왕적행보에 국민은 불안해하고있다.》, 《벌써부터 이렇게 오만하니 차기정권의 앞날이 그리 밝아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최근 윤석열의 행태를 놓고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이다.
집권기간 오만과 독선, 불통을 일삼던 리명박, 박근혜의 추악한 면모가 저절로 상기되는 대목이다.
물론 윤석열과 리명박, 박근혜는 성별과 《대통령》벙거지를 쓴 나이, 경력, 집권시기 등은 다르지만 통치방식이나 그 내용을 따져놓고보면 신통히도 닮은데가 많다.
지금 윤석열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을 내세워 현 《정권》이 남은 임기기간에 공공기관장들을 임명하는것을 《알박기인사》, 《락하산인사》가 될것이라고 걸고드는가 하면 퇴임전에 리명박역도를 사면해주어야 한다고 오만하게 놀아대고 현 검찰총장의 자진사퇴까지 강박하고있다.
마치도 이것은 취임하기도 전에 《국정운영의 효률성》을 떠들며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은 수많은 관리들을 협박하여 강제로 내쫓았던 리명박역도와 집권초기부터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렸던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망동과 일맥상통한데가 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론난거리로 되고있는 《대통령》사무실 이전문제도 그렇다.
박근혜가 선무당 최순실에 의해 녹아났다면 지난 《대선》때부터 손바닥에 임금왕자를 새겨놓은 윤석열은 풍수와 미신에 쩌들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기전부터 사무실타령부터 하며 취임전에 이전하겠다고 한사코 고집이다.
윤석열의 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라는것을 보아도 명색은 《작으면서도 실용적인 정부》를 내들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자기와 같은 대학출신을 비롯한 인맥관계를 위주로, 극우보수분자들로 구성되여있다.
이것이 《정권》을 인계받기도 전에 자기의 독재정치를 뒤받침할 보수분자들과 파쑈독재시기의 관료출신인물들을 들여앉히느라 혈안이 되여 날뛰였던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
이외에도 《대선》때 TV토론회에서 보여준 2분짜리 벙어리시늉이라든가, 민심의 의사를 무시하고 추진하는 녀성가족부페지 등의 기만적인 《정책공약》, 반공화국대결정책, 사대매국정책들을 보면 윤석열이 이모저모에서 리명박, 박근혜를 꼭 빼닮았다고 할수 있다.
하기야 독초뿌리에서 독초가 나올수밖에 없는것처럼 보수라는 터밭에서 삐여져나온 윤석열이 달리될수는 없는것이다.
세상만사에는 원인이 있고 모든것은 결과를 만든다고 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신통히 닮은 꼴인 윤석열이 앞으로 어떻게 정치를 해나가겠는지는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사회각계도 과거 보수집권 9년과 마찬가지로 사회는 극도의 정치적혼란과 대립에 빠져들고 경제와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게 될것이며 북남관계는 완전히 파탄되고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치닫게 될것이라고 예상하고있다.
민심은 곧 천심이다.
분명한것은 민심을 거역하고 오만과 독선, 불통으로 일관한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운명이 그러하였듯이 윤석열이 지금처럼 놀아대다가는 그의 말로 역시 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것이라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스스로 화를 청하는 미련한 추태
일찌기 프랑스의 이름난 학자였던 루쏘는 이런 격언을 남기였다.
《최대의 재난은 스스로 청하는것이다.》
이 말을 상기시키는 리유가 있다. 벌써부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악을 쓰며 매달리고있는 윤석열패거리들의 행태를 보면 그로 하여 초래될 앞으로의 후과가 너무도 뻔하기때문이다.
지금 윤석열패거리들은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주제넘고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는가 하면 《한미확장억제력강화》, 《한미일3국간 공조》타령을 늘어놓으며 외세와의 공모결탁을 강화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표출하고있다. 지어 《북인권대사》니, 《공동제안국 참가》니, 《북인권재단의 조속한 설립》이니 하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매달릴 기도까지 서슴없이 드러냈다.
그야말로 스스로 화를 청하는 얼간망둥이들의 어리석고 미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묻건대 윤석열패당은 닥쳐올 후환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았는가.
동족대결광증으로 초래될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고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것뿐이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가 바로 그러하였다.
청와대안방에 들어앉기 바쁘게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였던 리명박, 박근혜역도는 집권전기간 《북핵포기》나발을 계속 불어대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였는가 하면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여 시도 때도 없이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그로 하여 보수집권 9년동안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지속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은 항시적인 전쟁불안과 공포속에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대선》때부터 《선제타격》과 《주적》망발을 거리낌없이 떠벌여온 윤석열이 《정권》을 인계받기전부터 반공화국대결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는것을 보면 앞으로 5년간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긴장격화에로 치닫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오죽했으면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윤석열의 행태를 두고 경색되여있는 현 남북관계를 더는 풀수 없는 극단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발상, 5년내내 국민들을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를 불안속에 몰아넣는 만회할수 없는 실수, 이전 보수《정권》때보다 정세를 더 엄혹하게 만드는 처사, 군사력이 엄청나게 강화된 북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해보지도 않은 서뿌른 정책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겠는가.
하긴 남조선항간에서 《정치미숙아》, 《정치풋내기》로 유명짜한자가 바로 윤석열임을 상기할 때 그 머리통에서 온전한 생각이 나올리 만무하다.
낫 놓고 기윽자도 모르는자가 하늘천, 따지를 고아댄다고 문외한임을 감출수 없고 유식해질수는 더더욱 없는것이다.
시대착오와 현실오판, 동족대결망상의 집착에는 반드시 더 큰 실책이 따르기마련이며 그 종착점은 파멸의 나락뿐이다.
감히 우리와 엇서나가다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말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윤석열패당이 그 전철을 밟지 않으려거든 그리고 임기내내 불안감을 안고 고달픈 나날을 보내지 않으려거든 함부로 설쳐대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어대는 법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드팀없는 의지를 과시하며 주체탄의 불뢰성이 천지를 진감하자 남조선호전광들이 하늘이 무너진듯이 헤덤벼치며 지랄발광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그 무슨 《도발원점타격》을 떠들며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미싸일정밀합동대응타격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으며 스텔스전투기 《F-35A》 30여대를 동원하여 최신무장장비장착훈련 《엘리펀트 워크》(코끼리걸음)를 벌려놓고 가소로운 허세를 부려댔다.
그런가 하면 제142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라는것을 열고 《북미싸일위협》에 대비한 지상대공중미싸일 《천궁-2》의 대량생산을 의결한다 어쩐다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가방위력에 혼비백산한자들의 극도의 불안과 공포증의 발로이며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어대는 법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제 푼수도 모르고 《강력한 응징》이니, 《즉각적인 대응》이니 하고 목을 빼들고 고아대며 허둥지둥 발광하는 꼴은 물본 미친개 그대로이다.
우리의 강력한 힘에 얼마나 질겁했으면 이렇듯 히스테리적발작을 일으키겠는가.
허나 상대도 되지 않는 하루강아지들의 허세성불장난질에 결코 놀랄 우리가 아니다.
상전의 침략전쟁대포밥, 총알받이에 불과한 오합지졸의 무리들이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우리와 감히 맞서보겠다는것은 참으로 어리석고 허황한 짓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제 죽을줄도 모르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으로 차례질것은 재앙뿐임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더욱 치렬해지는 여야결투 2회전
《력대급 비호감대선》, 《추문과 비방으로 얼룩진 선거》, 《후보들간의 치렬한 폭로와 먹칠로 사회를 분렬시킨 선거》, 《란장판선거》, 《격렬한 싸움끝에 이루어진, 1%미만이라는 력사상 가장 차이가 나지 않은 대선결과》, 《여야간 물어뜯기, 뜯기우기의 비난전으로 일관》, 《피터지는 결투극-20대대선전쟁》 …
남조선언론들과 외신들이 한결같이 평한바와 같이 남조선에서의 이번 《대선》은 한마디로 여야사이의 치렬한 란투극이였다.
갈등과 혐오, 폭력으로 얼룩진 이러한 《대선》이 끝난지도 한달이 다 되여오지만 남조선에서 여야간의 대립과 갈등은 나날이 격화되고있다.
지난 3월 9일 분기점으로 여야간의 란투극이 《대선》후 새로운 회전, 《2회전》으로 넘어간것이다.
이 《2회전》 또한 《대선》과정에 못지 않아 남조선 각계의 혐오와 환멸을 더욱 자아내고있다.
《녀성가족부페지》, 검찰총장사퇴론난, 리명박사면과 감사위원임명문제, 추가예산안처리 등 다양한 문제거리들을 둘러싸고 여야사이에 한치도 양보없는 치렬한 니전투구가 벌어지고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저들의 주장을 고집하며 제멋대로 행패를 부리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대선끝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곳곳에서 법과 원칙을 허무는 점령군처럼 명령하고 협박하는 소리가 매일 들린다.》, 《2기 MB정부, 점령군행세》, 《초법적인 월권행위》, 《제왕적행태의 전형》 등의 비난을 퍼붓고있으며 반대로 《국민의힘》은 상대를 향해 《대선불복》, 《막무가내식생떼》라고 앙앙불락하며 이를 사려물고있다.
특히 량자간의 정치세력보존, 정치적보복행동들과 직결된 사법, 검찰부문과 관련된 문제, 《특검》도입문제에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다.
윤석열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의힘》이 현 검찰총장의 사퇴를 강박하는데 격분한 더불어민주당이 《윤당선인측이 리명박사면과 검찰총장사퇴 등 대통령고유권한인 인사권침해로 잇따라 압박하고있다.》 , 《윤당선자가 곧바로 반대파찍어내기에 나섰다. 총장이 임기를 지키려면 리재명수사하라는 압박이 아닌가.》, 《검찰의 중립성을 훼손하고 권력자에 충성하는 서슬푸른 검찰공화국을 만들겠다는 의도》라고 비난을 퍼붓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과 그 일가족속들의 경력기만, 문서위조, 부동산투기를 비롯한 부패혐의들과 부산저축은행사건까지 포함한 《대장동개발특혜의혹과 관련한 특검법안》 등의 《법안》들을 발의하자 《국민의힘》은 《민주당은 새정부임기시작전부터 흠집내기정치공세를 하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대장동의혹들부터 먼저 해결하라.》며 으르렁대고있다.
얼마전부터 《국민의힘》은 문재인처의 《청와대특수활동비람용》의혹을 해명하라고 들이대고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제2의 로무현자살사건》을 초래하려는 정치보복행위, 정치보복에 나서기 위한 사전준비라며 악을 쓰고있다.
《국민의힘》이 현 《정부》의 《국민보고백서》에 대해 《자화자찬백서》라고 헐뜯자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정부》가 《제2의 적페정부》가 될것이다, 앞으로 《적페백서》를 쓰게 될것이라고 맞받아치고있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면서 다음기 윤석열《정부》의 각종 인사로부터 《정부》기구개편, 예산편성 등 《정권》운영의 전행정에 걸쳐, 그리고 외교 및 안보를 비롯한 각 분야에 걸쳐, 특히 거대량당의 정치적득실관계가 얽혀있는 주요 현안문제들을 둘러싸고 피터지게 물고뜯는 보다 치렬한 개싸움이 벌어질것이라고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시작을 보니 종말이 알린다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당선인이 민심의 의사를 무시한 정책공약추진과 인맥관계위주, 극우보수경향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구성, 현 《정권》의 공식업무에 대한 부당한 개입과 오만한 태도로 하여 각계층 단체들과 언론들로부터 강한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고 한다.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윤석열이 추구하는 녀성가족부페지를 성차별공약, 반녀성정책이라고 항의해나서고있으며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도 로동계의 요구를 무시하는 윤석열패들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반윤석열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다.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대해서도 각계층 단체들은 《력대 어느 정부보다 편향적인 인수위원회》, 《미래통합정부공약은 허울뿐》,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정책들을 그대로 답습하려는것 등으로 맹비난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윤석열패들이 민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사무실을 현 국방부청사에 꾸리려 하는데 대해 주민들에게 커다란 불편을 주고 《군사정권》의 탈을 쓰려는것이라고 항의를 들이대고있다.
현 집권당국과 윤석열패들사이의 대립과 갈등 역시 만만치 않다.
남조선의 현 당국은 윤석열이 《대통령》사무실이전을 추진하고 저들의 공식업무에 개입하며 오만하게 놀아대는데 대해 주민들을 기만하는 행위, 법과 원칙을 허무는 행위로 비난하면서 《정권》인계인수도 하기 전부터 오만하기 그지없다, 《점령군》행세를 중지하라고 강하게 맞서고있다.
이런 속에서 윤석열의 지지률이 계속 떨어져 여론의 주목을 끌고있다.
《윤석열》호라는 배가 출항하기도 전부터 민심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휘청거리고있는것이다.
하긴 윤석열이라는 인간자체가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알짜 무식쟁이인데다가 《공정》의 탈을 쓰고 부정부패, 패륜패덕을 일삼고 《원칙》의 미명하에 제 비위에 거슬리는 상대이라면 무자비하게 칼질하는 불망나니이니 민심이 그의 안중에 없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머리통에 든것이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치부와 권력에 대한 야욕밖에 없는 매국노, 대결광, 패륜패덕한, 미신에 쩌든 속물, 저능아가 바로 윤석열이다.
이런자이기에 《대통령》당선자라는 감투를 쓰자마자 제세상이 다 되였다고 생각하면서 민심을 당반우에 올려놓고 제 하고픈짓을 다 하려드는것이다.
취임전부터 추악한 본색과 흉심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는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의 행태는 그들이 앞으로 남조선사회에 극도의 정치적혼란과 대립,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의 파국적인 악화, 경제와 민생의 혹심한 파탄상황밖에 가져다줄것이 없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민심은 배를 띄우기도 하고 가라앉히기도 한다.
윤석열패거리들이 지금처럼 놀아대다가는 《윤석열》호라는 배가 얼마 항해도 못하고 분노한 민심의 격랑에 휘말려 침몰할것이 분명하다.(전문 보기)
갈수록 격화되는 대립과 갈등
최근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들과 청와대사이의 마찰과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현 집권자의 인사권행사문제를 놓고서도 알수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들은 임기가 얼마남지 않은 현직 《대통령》이 공공기관장들을 임명하는것은 자제해야 한다, 새 《정부》가 새 사람들을 가지고 일할수 있게 협력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며 강박하고 이에 현 집권세력은 인사권은 임기기간 《대통령》의 고유한 몫, 이전 보수《정권》에서도 마지막까지 인사권을 행사하였다고 반박하면서 팽팽하게 맞섰다.
특히 최근 현 집권자의 《한국은행》 총재와 감사원 감사위원임명문제를 놓고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들이 크게 반발해나선데 대해 청와대는 이미 윤석열측과 협의한 문제, 《대통령》에게 부여된 권한행사라고 맞받아치면서 두 패거리들사이의 마찰은 더욱더 격한 감정싸움으로 번져지고있다.
한편 윤석열패들의 현 《정부》색갈지우기에 청와대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대립은 더욱 격화되고있다.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들은 새 《정부》에 대한 민심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부동산정책, 《탈원전정책》을 비롯한 현 《정부》의 각종 정책실패를 부각시키며 모두 뒤집으려 하는가 하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은 정치적반대파들을 통제감시하던 기구, 녀성가족부는 수명을 다한 부서라고 하면서 청와대와 행정부를 전면개편하겠다고 열을 올리고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가 《통합》과 《협치》의 자세가 아니다, 현 《정부》에서 한 일들을 무작정 부정하며 《정부조직개편》의 근거로 삼는것은 옳지 않다고 반발해나서자 윤석열패들은 《적반하장》은 끝이 없다, 도적이 제발 저려 한다, 청와대는 반드시 개편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한편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들이 청와대에 요구하는 방역지원금지급을 위한 추가예산편성문제도 청와대가 재정당국과 《국회》의 론의를 지켜보겠다, 관여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회피해나서고 이에 윤석열패들이 빨리 협조해나서라고 고아대는 공방전속에 한치도 전진하지 못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는 《한치 양보도 없는 구권력, 신권력들의 대립은 한국의 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다. 기른 개에게서 발뒤축 물리운격이 된 당국자의 신세 또한 정말 가련하다.》, 《화합이니, 통합이니 하는것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다. 윤석열세력은 정치보복에 여념이 없는듯하다.》, 《민생은 안중에 없이 권력싸움, 기득권싸움에만 정신팔려있으니 녹아나는건 국민뿐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라는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최악의 《망언제조기》
까마귀가 분칠을 하고 뭇새들의 칭찬을 받는 꾀꼴새의 목소리를 흉내내보려 하다가 그만 까욱소리를 내질러 세상을 크게 웃겼다는 우화가 있다.
겉모양은 감출수 있어도 본성은 감추지 못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남조선에서 자기의 무능을 가리워보려다가 오히려 수많은 실언과 망언으로 조소거리가 되고 사회정치적문제들에 대한 몰리해와 몰상식만을 드러내 비난만 받은 《대통령》당선자 윤석열의 경우가 그러하다.
앉을자리, 설자리는 고사하고 할소리, 못할소리조차 가리지 못하는 정치초년생, 저능아로 민심의 지탄을 받고있기때문이다.
윤석열은 《대통령》선거기간에만 보아도 《국회》에서 론의중인 《차별금지법》(성별과 나이, 학력 등으로 인한 차별을 금지해야 한다는 법안)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해괴한 궤변을 늘어놓아 론난을 일으켰고 어느한 모임에서는 장애자들을 《비정상인》이라고 칭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다.
또한 《주 52시간로동제》는 비현실적인 제도이므로 철페해야 한다고 하면서 하루 24시간을 꼬박 일해도 모자랄 《주 120시간로동》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여 《무식한 정치인》이란 비난을 받았는가 하면 로동재해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려고 사고현장에 가서는 로동안전조건을 보장하지 않은 악독한 업주를 문제시할 대신 로동자가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아 《간단한 실수》로 죽었다고 발언하여 로동계의 거센 반발을 사기도 하였다.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니, 《손발로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것》이니 하며 매일같이 정상사람의 사고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괴이한 망언들을 내뱉아 남조선 각계층은 이미 윤석열에게 《1일1구설》이라는 별명을 달아주었다.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살인악당 전두환역도에 대해 《정치를 잘했다.》고 떠벌이고 《민주화운동은 수입한것》이라고 외워대는 윤석열이고 보면 그의 력사인식, 세계관이 얼마나 천박하고 이그러졌는가를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망언이 돼먹지 못한 가치관의 반영이라고 볼 때 윤석열이 남조선사회를 파쑈암흑과 민생의 생지옥으로 끌고갈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제 집안에서 온갖 망발을 늘어놓다 못해 동족을 향해 《북은 주적》이며 《선제타격》하겠다고 고아대고 침략적인 외세에게는 《동맹강화》와 《미래지향관계》를 운운하며 쓸개까지 섬겨바치려 하고있는것이다.
한때 남조선인민들은 집권기간 터진 팥자루마냥 혀바닥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갖은 망언을 쏟아낸 리명박에게는 《재봉틀상》을 수여하였고 불통과 먹통이 장끼였던 박근혜에 대해서는 굶주린 백성에게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된다.》고 했던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뚜안네뜨에 비유하여 《말이 안통하네뜨》로 비난조소한바 있다.
가관은 윤석열의 《1일1망언》이 리명박, 박근혜의 망언기록을 릉가한다는것이다.
어원적으로 품격의 《품(品)》자는 《입구(口)》자 세개로 이루어져있다. 말이 쌓이고쌓여 그 사람의 품격을 이루게 된다는 의미라고 한다.
정치인은 고사하고 평범한 인간의 초보적인 품격조차 갖추지 못한 인간추물 윤석열에게서 바른 소리가 나오기를 바라느니 차라리 개입에서 상아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편이 나을것이다.
문제는 이처럼 망언을 일삼고있는 윤석열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가증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이 더욱 무겁게 감돌게 될것이라는것이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취임전부터 최악의 《망언제조기》로 지탄받는 윤석열이 그 입덕을 톡톡히 치를것임은 불보듯 뻔하다.
평양교원대학 교원 주광일
투고 : 빈 깡통소리 더 요란하다
남조선에서 《제일 인기없는 대통령당선자》라는 불명예를 안고있는 윤석열이 그 무슨 《소통》과 《통합》, 《약속》을 요란스럽게 떠들며 민심회유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른바 《국민통합정부》, 《능력있는 정부》를 떠들며 《실력과 능력을 갖춘 인재》, 《전문가》들을 고위공직에 등용하는 《인사원칙》을 적용할것이라고 광고해대는가 하면 《대통령》사무실을 국방부청사로 옮긴다, 언론출연빈도수를 높인다, 현장방문을 중시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빈 깡통소리가 요란하고 창녀가 《절개》자랑을 더 많이 한다더니 《귀맛좋은 언어》로 자기를 분칠하며 헤덤벼치는 윤석열의 꼴이 바로 그렇다.
문제는 겉은 그럴듯한 치장을 하고있으나 내속을 들여다보면 영 딴판이라는것이다.
윤석열이 《국민과 한 약속》, 《소통》이라는 미명하에 《대통령집무실 룡산이전》을 공식발표하고 졸개들을 내몰아 《졸속추진》을 강행하려하고있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워낙 무식하고 무지한데다가 미신에 푹 절은 윤석열이 대다수 남조선인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집무실이전》을 고집하는 리유가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무속인들이 청와대가 력대 남조선집권자들을 불행한 처지에 빠져들게 한 《살이 뻗친 자리》라고 주장하고있기때문이다.
속 검은자일수록 비단두루마기를 두른다고 윤석열이 미신에 빠진 자기의 정체를 감추어보려고 흉측하게도 그 무슨 《약속》과 《소통》을 명분으로 내들고있는것이다.
그야말로 거짓과 협잡의 능수라 해야 할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지금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윤석열은 《녀성가족부페지공약》철회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에도 아랑곳없이 《강행》만을 집요하게 고집하며 독재통치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당선인》이라는자가 이렇듯 막무가내로 놀아대고있으니 《국민의힘》패들이 공공연히 장애인혐오를 조장하며 《국민갈라치기전략》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이것이 윤석열식 《소통방식》이고 《약속리행》이며 《통합방식》이다.
《소통》이 아니라 《불통정치》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약속리행》이 아니라 미신쟁이의 《주술》에 따라 움직이며 《통합》이 아니라 분렬을 더욱 조장, 가속화시키는 윤석열.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가 《국민소통시대를 열겠다는 윤석열이 불통의 늪에 빠져들고있다.》, 《<답정너>(답은 정해져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식 갈등과 불통정치가 우려스럽다.》, 《윤석열집권5년은 지옥의 시간이 될것》이라고 개탄하고 지어 보수세력내에서도 《소통창구의 부재》, 《위태로운 지지률》 등의 아우성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겠는가.
그런데도 미욱하기 그지없는 이 정치문외한은 권력을 손아귀에 거머쥐게 되였으니 이제는 무서울것이 없다고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
텅빈 머리에 오만과 독선, 미신만 가득채운 윤석열이 한사코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틀어막고 《민심역행》의 노를 저어가며 못된 짓만 일삼고있으니 과연 누구인들 용납할수 있겠는가.
남조선에서 《윤석열당선인 당선취소 국민투표를 진행해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하고 순식간에 동의자가 수만명에 이르며 나날이 더욱 상승하고있는것은 윤석열식 《실용주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환멸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버들치가 룡 될수 없다. 검찰관노릇이나 해먹다가 보수세력에게 채용되여 얼결에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게 된 꼭두각시에게서 기대할것도 지켜볼것도 없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이다.
《대통령》감투를 미처 쓰기도 전에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윤석열의 가련한 신세는 참담한 래일을 미리 예고해주는듯 싶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일진
하락하는 지지률이 보여주는것은
《대선》직후인 3월 2주 52. 7%, 3주 49. 2%, 4주 46%.
갈수록 계속 하락하는 윤석열의 지지률, 이것은 지난 3월 28일 남조선의 어느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통계자료이다.
윤석열이 련일 《김치찌개》, 《믹스 커피》 등으로 《국민과의 소통중시》, 입만 벌리면 《민생》을 떠들어온데 비하면 참으로 초라한 《성적표》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현 《정권》에 대한 적대와 반감으로 일관된 윤석열의 음흉한 속심과 《대선공약》의 기만성과 허황성이 여지없이 드러났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대선》기간 윤석열은 《내 사전에는 정치보복이라는 단어가 없다.》며 《법》과 《원칙》을 운운하였는가 하면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호남지방의 발전과 청년문제해결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호남발전공약》들과 《청년공약》들을 입버릇처럼 외워왔다.
하지만 윤석열의 행실은 어떠하였는가.
《대통령》당선자라는 벙거지를 뒤집어쓴 지난 20일 남짓한 기간 이른바 《성과》를 내고있다고 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내부를 들여다보자.
이 위원장자리에는 현 《정권》의 대내외정책을 사사건건 시비하고 비난하던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틀고앉았는가 하면 주요요직들에는 김성한, 김태효, 최상목과 같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추종하던 인물들과 《검찰개혁》에 반기를 들었던 검사들,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였거나 적페대상으로 몰리웠던자들이 대부분 차지하였다. 더우기 언제 《호남발전공약》을 떠들었던가싶게 인수위원 24명가운데 전라도출신은 단 한명이고 청년들은 애당초 외면하고있다가 《청년무시》라는 반발이 일어나자 마지 못해 20여명을 있으나마나한 실무보좌진에 끌어들였다.
그러니 누구인들 머리속에 정치보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을수 있고 거짓말공약에 침을 뱉지 않겠는가.
이외에도 지금 남조선에서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대통령》사무실 현 국방부이전문제라든가, 감사위원 인사권문제, 그 무슨 《회동》문제 등으로 구권력과 거세찬 마찰을 빚은 사실들을 놓고보면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이 떠들어온 《국민통합》이니, 《청년존중》이니 하는 공약들이 한갖 민심을 회유하기 위한 기만술책, 거짓공약이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거짓은 오래 가지 못하는 법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윤석열의 행태를 두고 《현 정권의 정책들에 대한 란도질 예고》, 《검찰공화국출현의 서곡》, 《살벌한 정치보복의 광풍이 몰아칠것》, 《시작부터 허울만 남은 공약》 등으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한마디로 갈수록 하락하는 윤석열의 지지률은 지금 남조선민심이 어떠한가를 가늠할수 있게 하는 《풍향계》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평 : 현실화되는 정치보복움직임
최근 남조선행정부내부가 벌둥지를 쑤셔놓은것처럼 되고있다.
리유인즉 구성을 완료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이 《정부조직개편》을 위한 실무사업에 착수하였기때문이다.
지난 《대선》당시 윤석열은 당선되면 18부, 5처, 18청, 5위원회로 되여있는 현 《정부》의 부서들을 페지하거나 축소 및 통합하여 《작은 정부》, 《효률적인 정부》로 만들겠다고 공약하였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은 그 실행을 위한 대수술을 단행하려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페지 또는 역할축소의 물망에 오른 남조선녀성가족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당직자들은 불만을 터뜨리며 안절부절하고있다.
녀성가족부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에 의해 부서의 페지가 공식화되자 반녀성공약을 페기하라고 반발하고있으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저들의 권한을 축소하려는 윤석열과 《국민의힘》패들의 기도를 막아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하지만 그런다고 윤석열패당이 뽑아든 칼을 도로 칼집에 넣지 않을것이라고 언론들은 평하고있다.
휘였던 나무가지도 펴질 때에는 후려친다고 지금껏 《정권》을 빼앗기고 권력의 부를 누리지 못한 앙갚음을 하려고 벼르고벼르던자들이 다름아닌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니 일단 권력을 잡은 다음에야 보복의 칼을 마구 휘두를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지금 윤석열패당이 《작으면서도 효률적인 정부》를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기만적인 미사려구일뿐 현 《정부》에 대한 거부감과 보복흉심에서 출발한것이다.
개편대상으로 지목된 녀성가족부는 지난 《대선》때부터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부서로 몰아대면서 그의 페지를 공약으로까지 내들었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역시 고위공직자범죄를 은페하게 만드는 《독소조항》이 있다면서 관련조항페지 등 권한을 축소하겠다고 벼르던 부처이다.
현실은 윤석열패거리들이 시작부터 현 《정부》지우기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론난거리로 되고있는 새 《정부》의 《대통령》사무실이전문제, 새 감사위원 인사권문제 등도 윤석열패당의 이러한 흉심에서 추진하고있는것들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윤석열의 《정부조직개편》은 이미 《대선》때 드러낸바 있는 《문재인정권적페청산》, 《정치보복》의 서막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겠는가.
윤석열패당의 날로 현실화되는 정치보복움직임으로 하여 앞으로도 신권력과 구권력간의 싸움은 갈수록 치렬해질 전망이다.(전문 보기)
떡부스레기 모아 빚은것 역시 떡
최근 남조선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외교안보분과에 리명박집권시기의 악질대결분자들이 틀고앉아 이른바 새 《정부》의 《대북정책》수립에 주요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외교안보분과에 간사, 위원으로 들어앉은자들의 면면을 보면 대부분 리명박집권시기 역도의 하수인노릇을 구접스럽게 해온 극악한 대결광들, 사대매국노들이다.
외교통상부 2차관이였던 김성한,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이였던 김태효, 청와대 안보정책담당관이였던 리종섭 등이 바로 그러하다.
이자들은 하나같이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이라는 반공화국대결정책작성에 적극 관여하고 기회만 있으면 《북에 심각한 경제적타격을 가해야 한다.》, 《한미합동훈련을 정례화, 광범화해야 한다.》 등을 운운하군 하였으며 《대북제재》와 미국산 첨단무장장비도입의 《필연성》에 대해 력설해온 인물들이다. 그런가 하면 리명박역도의 친미사대정책에 편승하여 《전통적인 한미동맹의 강화》와 《굳건한 한미동맹에 의한 대북압박》을 떠들며 대미추종, 친미사대를 주도해온자들이다.
결국 리명박밑에서 밑씻개노릇을 해온 이런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 머지않아 생겨나게 될 윤석열《정권》은 곧 제2의 리명박《정권》이 될것임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그야말로 떡부스레기 모아 빚은것 역시 떡이라는 말 그대로이다.
세월을 거슬러올라가 보면 과거 리명박패당은 그 무슨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과 《급변사태》 망상에 사로잡혀 반공화국모략대결소동과 북침전쟁책동에 극도로 미쳐날뛰였으며 《북인권법》을 조작하고 중단되였던 반공화국심리전을 전면적으로 개시하였을뿐아니라 정보원요원들과 우익깡패들을 내몰아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귀순공작을 감행하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리명박패당의 화약내짙은 망언에 화답하여 군부호전광들속에서는 《선제타격》폭언과 《전쟁불사》망발이 마구 튀여나왔고 미국상전과 주구사이에 극히 위험천만한 침략적모의들이 때없이 벌어졌으며 북침전쟁연습이 더욱 빈번해진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 시도때도 없이 조성되군 하였었다.
북남관계악화와 전쟁위기로 불안과 고통을 호소하던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려오는듯 하다.
과거 리명박《정권》하에서 극악한 동족대결, 사대외교정책을 작성, 실행하던자들이 오늘날에는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는 현 상황은 무엇을 예고해주는가.
그것은 한마디로 앞으로 등장하게 될 윤석열《정권》이 외세굴종에 매달리며 북남관계를 극단한 대결상태에 몰아넣어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역도의 전철을 그대로 되밟으려 한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이렇게 놓고 볼 때 리명박역도에 의해 북남간에 불과 불이 오고갔던 불미스러운 과거, 위험천만하였던 정세가 언제든 또다시 도래할수도 있다는 민심의 우려가 결코 우연치 않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리명박잔당들을 규합하여 새로운 동족대결광풍, 보다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에 매달리려는 윤석열집단을 《신적페세력》, 《전쟁친화세력》으로 락인하고 강력한 투쟁을 다짐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도서 《김정은시대 북의 선택》 출판
최근 남조선에서 도서 《김정은시대 북의 선택》이 출판되여 사회각계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도서 《김정은시대 북의 선택》은 겨레하나 평화연구쎈터소속의 연구사 3명이 공동집필하였다고 한다.
집필자들은 머리글에서 지난 10년간 북은 매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북을 어둡게, 희미하게 보는 색안경을 벗고 있는그대로 보아야 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북사회의 변화를 상징하는 10개의 핵심주제들을 선정하여 김정은시대 10년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였다고 서술하였다.
필자들은 도서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우리 공화국의 정치제도가 더욱 공고화되고 난관속에서도 자력갱생의 정면돌파전으로 경제분야에서 커다란 혁신이 이룩된데 대하여, 2013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이 제시된 이후 2017년 국가핵무력완성이 선포된데 대하여 등 우리 공화국의 끊임없는 전진상을 피력하면서 도서가 북의 모든것을 다 다루지는 못하였지만 김정은시대의 북에 대한 리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도서가 김정은시대 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망하는 안내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도서에 대한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지난해 10월 도서 《백두산과 함께 열린 김정은시대 2기》가, 올해 1월 도서 《김정은시대연구》(제1권)가 남조선에서 출판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킨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도서 《김정은시대 북의 선택》이 출판된것은 불세출의 위인,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족제비 지나간 곳에 노린내 풍기기마련
최근 남조선군부의 동족대결광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언론들을 내세워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격으로서 전쟁발발직전의 돌발적인 위기상황을 관리하기 위한 위기참모훈련을 진행하며 18일부터 28일까지는 련합지휘소훈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악성전염병사태로 참가인원은 줄어들었지만 올해에는 미증원군인력을 참가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있다,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와 련대급이상 부대들의 야외기동훈련을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한편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에 《북미싸일대응협의체》인 《한미실무그룹》을 《확장억제전략위원회》산하에 소속시키는 방안을 구걸질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 모든것은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을 안고있던 2018년이전의 험악한 정세를 몰아오려는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 북침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예측할수 없는 첨예한 긴장국면이 조성되군 하였다.
2017년에 진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만 놓고보아도 그러하였다.
여기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 미본토와 해외로부터 증강된 미증원군 및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하여 30여만명의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였으며 미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전략폭격기 《B-1B》, 핵잠수함 《콜럼부스》호를 비롯한 미국의 각종 핵타격수단들까지 총투입되였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연습의 기본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는데 있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4D작전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작전계획 5015》와 《맞춤형억제전략》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기 위한 훈련들을 진행하였다. 더우기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의 《레인저》, 《그린 베레》, 《데브그루》, 《델타 포스》 등과 같은 악명높은 살인부대들까지 끌어들여 《북수뇌부제거》, 《제도전복》을 노린 《참수작전》훈련까지 강행하는 등 천추에 용납못할 특대형도발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핵전쟁수단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 기여들어 미친듯이 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친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전쟁전야를 방불케 하였다.
지금 전쟁광 윤석열의 등장과 함께 때를 만난듯이 날치며 동족대결나발들을 줴쳐대는 남조선군부의 호전적행태와 이번 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한 각종 방안들이 검토되고있는 사실들을 놓고 볼 때 그때의 상황이 재현되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한편 남조선군부가 우리의 자위적군사력강화조치에 대해 갖은 시비질을 다 하고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벌려놓을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행태는 천만부당하기 짝이 없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남조선전역에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수십차례나 벌려놓은 호전광들이 누구이며 미국상전과 코를 맞대고 《전략기획지침》이니 하는것들을 공개하고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을 떠든것은 또 누구인가.
더우기 국방력강화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진행하는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하고 자위적인 주권행사이다.
이를 걸고드는것은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평화파괴자, 전쟁도발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고 저들의 침략전쟁연습을 정당화하기 위한 유치한 술수에 불과하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주장이다.
족제비 지나간 곳에 노린내 풍기기마련이다.(전문 보기)
《리명박근혜》식의 부활에 대해 남조선 각계가 개탄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금 각계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구성실태가 《리명박근혜》식의 부패와 적페, 대북대결과 친미친일일변도의 복사판, 부활을 의미하는것이라는 비난과 개탄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외교안보분과위원 매 성원들의 면면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서 윤석열이 리명박, 박근혜《정부》를 그대로 연장하려는것으로 보인다, 가뜩이나 꼬여있는 남북관계가 윤석열《정부》에서 파국으로 치닫게 될것이다, 이전 보수《정권》들의 대북적대적, 친일적행태를 답습할것이다, 《인수위 외교 MB대북강경로선 복귀》, 《과거 보수정부의 재현》, 《남북관계 끝장판의 서막》이라고 비난하고있다.
또한 윤석열의 《인수위》구성을 보면 지역별감정문제, 교육문제, 농업문제, 사법검찰관련, 녀성문제를 비롯한 사회적문제들의 전망이 앞으로 더욱 어두울것이라는 비난도 높아가고있다.
각계에서는 《대선》전에는 《호남홀대론이 아니라 호남발전론을 쓰겠다.》고 하였지만 실지로 《인수위》위원 24명중 광주전남은 무이다, 한명도 포함하지 못하면서 호남지역의 관련현안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될수 있겠는지 우려된다, 결국 우려가 현실로 되여 지역의 어려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서울출신, 서울대학교출신이 과반수를 차지한 《서오남인수위원회》로부터 시작하는 《윤석열아마츄어정부》가 《국민통합》을 제대로 이루어낼지 의문이라고 하고있다.
그리고 《인수위》에 교육계인사가 포함되지 않아 《교육홀대》론난이 일어나고있으며 농업계가 배제되여 《농정공약》을 제대로 리행할수 없을것이라는 경계심이 드러나고있다.
한편 남조선 각계에서는 《검찰총장시절 윤측근들 대거 인수위로》, 《검찰공화국출현의 서곡》이라고 하면서 선출된 《인수위》위원들에 대한 비난도 높아가고있다.
어느 한 교수는 《인수위》 위원들이 《대소변도 구별못한다.》고 조소하면서 차기 《정권》의 앞날이 밝아보이지 않는다, 점령군행세를 하고있다, 윤당선자주변의 사람들은 말하는 방법, 사과하는 방식이나 행동하는 방식에 굉장히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재앙이 예고된다
최근 남조선내부에서 《4월위기설》이 여론화되고있다.
그것을 요약해보면 《대선》기간 《대북선제타격》, 《남북군사분야합의파기》 등을 떠들어대던 윤석열패들이 벌써부터 군부패거리들과 작당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정세를 걷잡을수 없는 지경에까지 끌고갈수 있다는것, 4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2017년수준으로 강도높게 벌어질것으로 기정사실화된것만큼 이에 따르는 북의 초강도반발도 예상된다는것 등이다.
남조선에서 《4월위기설》이 정설로 되고있고 민심이 갈수록 흉흉해지고있는 원인과 책임은 명백히 남조선내부에서 찾는것이 당연하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도 현재 북남대결을 제창하는 윤석열의 당선과 군부세력의 화약내짙은 폭언, 수많은 무력과 무장장비가 동원된 북침전쟁훈련들의 강행 등이 남북관계의 돌이킬수 없는 파국과 군사적긴장고조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이는 곧 《4월위기설》의 근본핵을 이룬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사실 현 남조선당국이 외세에 추종하여 북남간의 합의를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외세의 무장장비반입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시도 때도 없이 감행하여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켜온 지난 시기의 나날들을 돌이켜볼 때 《위기》라는 말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못된다.
현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언론들에서 란무하고있는 《4월위기설》이라는 표현은 정확치 못하다고 주장하고있다. 즉 위기가 아닌 재앙이 예고되고있다는것이다.
일리있는 주장이다.
《선북비핵화》와 《대북선제타격》, 《남북군사분야합의파기》를 꺼리낌없이 줴쳐대며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는 대결병자 윤석열이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는것부터가 남조선에 최대의 재앙이 들이닥칠 징조이다.
이자가 이른바 《대선공약》에서 쏟아낸것처럼 외세와의 공조하에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극단적선택을 실천에 옮기는 경우 그로부터 산생되는 상상못할 피해는 고스란히 무고한 남조선인민들이 입게 될것임은 너무도 자명하다.
윤석열패들에게 속아 전쟁광에게 표를 던져주었던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벌써부터 실망과 후회, 격노를 표출하며 자신들을 타매하는 분위기가 형성, 고조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끝으로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침열에 들떠 외세의 무장장비반입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 《규모확대》니, 《야외실기동》이니 하며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한다면 그 후과는 파국적일것이며 호전광들은 때늦은 후회와 함께 고달픈 시간을 보내게 될것임을 강조해둔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인수위원회》를 통해 드러난 본심
최근 남조선의 정계와 사회계, 언론계의 초점이 윤석열이 조직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쏠리고있다.
한것은 윤석열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끌어들인자들이 신통히도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심복들이거나 현 《정부》에 등을 돌린 인물들이기때문인것이다. 하나같이 지난 시기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혔던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들, 추악한 역적들만을 알알이 골라 끌어안은것이다.
특히 이번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외교안보분과에 들여앉힌 김성한, 김태효, 리종섭 등은 리명박《정권》시기 《한미동맹우선》과 미국의 《확장억제력활용》, 《대북선제타격》을 공공연히 주장한 극악한 친미대결분자들로서 역도의 《대북정책》이였던 《비핵, 개방, 3 000》과 《북핵일괄타결안》을 고안해내고 북남관계에서 《대화무용론》과 《원칙고수론》을 집요하게 떠들었던것으로 하여 《MB맨》으로까지 불리우던 역적들이다.
하나의 물방울에 우주가 비낀다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주요인물들의 경력과 죄악만 놓고서도 윤석열의 본심이 다 드러났다고 해야 할것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외교안보분과에 반통일적이며 사대매국적인 악취가 진하게 풍기는 구시대인물들을 모아놓았으니 앞으로 윤석열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나오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랭각상태의 현 북남관계를 극단한 대결에로 몰아가려는 로골적인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게다가 현《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들었다가 적페대상으로 몰렸던자들과 리명박, 박근혜의 측근인물들에게는 간사, 위원자리를 주면서도 애당초 전라도출신들과 청년층을 외면하고 배제하다보니 시작부터 각계층의 커다란 불만을 자아내고있다.
흔히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이후 당선인에 대한 민심의 기대가 어느 정도 있는것이 관례였지만 지금 윤석열은 그런 평가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민심과 여론의 비난만 받고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겠는가. 다른데 있지 않다.
당선인자체가 정확한 주견과 주대도 없는 허재비인데다가 극단한 동족대결광신자, 추악한 역적들을 껴안고있는데 있다.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진저리나는 보수《정권》을 되살려보려는 미련한자, 《국민통합》과 《청년존중》을 떠들며 민심을 회유기만해온 윤석열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접인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이 리명박근혜의 《대북정책》들을 되살리려 하고있다,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현《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대수술, 살벌한 정치보복을 예고하고있다는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배반하며 대세를 외면한 윤석열이 갈 길은 선임자들이 걸었던 치욕의 길뿐이다.(전문 보기)
독초의 뿌리에서 독초가 돋아나기 마련이다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독초의 뿌리에서 독초가 돋아나기 마련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른 윤석열이 과거에 보수집권세력들이 내들었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되살려보려고 발악하고있습니다.
윤석열은 지난 《대선》기간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리명박과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그대로 판박이한 《비핵, 번영의 한반도》를 그 무슨 《대북정책》구상이라고 떠들어댔습니다.
그 내용인즉 북남대화를 철저히 《북비핵화》의 수단으로 삼고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북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강력한 《제재》를 유지하며 핵신고와 핵시설사찰과 같은 실질적인 비핵화조치가 이루어질 때 북남협력과 교류를 진행한다는것입니다.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대결병자의 넉두리이고 허황한 망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윤석열의 《대북정책》구상이라는것은 사실상 《비핵, 개방, 3 000》을 떠들어댔던 리명박과 《선 비핵화, 후 남북관계개선》을 기조로 하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광고하던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정책과 너무도 일맥상통한것입니다.
이렇게 동족대결만을 일삼아온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사대매국적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있는 윤석열이기에 미일상전들의 장단에 춤을 추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긴장상태에로 몰아가려고 발광하고있는것입니다.
윤석열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미동맹강화》와 《한일관계개선》, 《한미일공조를 통한 북비핵화》를 외교의 최우선순위에 놓겠다고 떠들어대였으며 당선후에는 미일상전들과의 전화대화에서도 같은 립장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이것 역시 《한미동맹관계회복》을 최대《국정목표》로 내세우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추구한 리명박과 《전통적인 한미동맹강화》와 《과거를 묻지 않는 한일신협력시대》를 제창한 박근혜의 친미사대, 친일매국행위의 복사판인것입니다.
독초의 뿌리에서 독초가 돋아나기 마련이듯이 동족대결무리, 사대매국노의 무리에서 윤석열과 같은 제2의 리명박, 박근혜가 나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윤석열은 당선이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대북정책》과 대미, 대일정책작성추진에 깊숙이 관여하였던자들을 끌어들여 더러운 흉심을 실현하려고 꾀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윤석열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리명박, 박근혜와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대결광신자이며 화근덩어리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고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를 때부터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헤덤비며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리는 윤석열과 같은 얼뜨기가 장차 이 땅의 평화를 파괴하고 참혹한 재앙만을 몰아오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터주대감》의 격분
최근 《국민의힘》내부에서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계기로 후보경쟁이 보다 복잡한 양상을 띠고있는 가운데 대구시장후보자리를 넘겨다보고있는 홍준표의 처지가 말이 아니다.
당지도부와 이른바 《윤핵관》세력이 좌우지하는 공천관리위원회, 인재영입위원회에 의해 후보경쟁에서 밀려날 위기에 처해있기때문이다.
최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하여 현역의원출마자는 -10%, 5년이내의 탈당전력자는 -15%의 감점을 준다는것을 공식발표하였다. 결국 홍준표는 -25%의 감점을 미리 선사받고 후보경쟁에 나선다는것인데 이것은 명백히 패배를 의미하는것이다.
홍준표가 《지방선거가 총선패자들의 잔치인가.》, 《김재원의 비렬한 롱간질이다.》, 《당이 나같은 터주대감을 구석으로 몰아간다. 과연 당이 잘도 돌아간다.》하며 페이스북을 통해 분통을 터뜨리고있지만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기는 격이다.
그의 서슬푸른 분노에 속이 켕기는지 혹은 겁에 질렸는지 리준석은 《사실 난 감점제에 반대했다. 다수가결에 밀려났을뿐이다.》며 구구히 변명해나섰고 홍준표의 경쟁상대인 최고위원 김재원은 《리준석지시로 초안 만들고 회의도 그가 주도했다.》며 홍준표가 당의 결정에 복종할것을 압박하고있다. 여기에 《윤핵관》들이 이끄는 공천관리원회, 인재영입위원회것들도 홍준표가 처한 신세가 저들과는 상관이 없는듯 함구무언하고있는 형편이다.
사실이 어떠하든간에 홍준표로서는 일종의 배신감을 느끼며 복통이 터질 노릇일것이다.
리준석이 《꼬마신랑》, 《철없는 애숭이대표》로 불리우며 당내에서 혹독한 구박과 따돌림을 당할 때 《당이 이게 무슨 꼴이냐.》, 《당대표례우를 해줘야 한다.》며 편들어줬던 《지지자》, 《대선》때 윤석열이 구원의 손길을 뻗쳤을 때 비록 내키지는 않았지만 거리에 나가 《윤핵관》들과 어울리며 《윤석열지지》까지 웨쳤던 《열성분자》가 바로 홍준표였다.
그랬던 홍준표가 오늘날에는 두 세력에게서 동시에 배척과 외면을 받고 뒤발차기를 당하고있으니 그야말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격이 아닐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항간에서는 《뭘 주고 뺨 맞는 식이 된 홍준표의 신세가 정말 가긍하다.》, 《시장자리라도 타고앉아 대선에서 밀려난 아픔이라도 치유하려 했던 홍준표, 하지만 정적들은 그마저도 허락하지 않는구나.》, 《국힘이란게 원체 사기와 협잡, 음모와 모략에 이골이 난 집단이니 홍준표의 이번 일이 별로 놀라운것은 없다.》라는 야유와 조소가 터져나오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선임자들의 비참한 말로를 답습하려는가
지금 리명박역도는 감옥에 처박혀있고 박근혜는 겨우 사면되여 감옥귀신을 면하였다.
누구나 알고있는 이 사실을 상기시키는 리유가 있다.
한것은 이번에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쓴 윤석열이 장차 선임자들의 비참한 말로를 답습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떠올라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대선》기간 이자는 입만 벌리면 《한미동맹》강화, 철저한 《한미일공조》를 통한 《북비핵화》실현, 《정상적인 남북관계》타령을 늘어놓았다. 또한 당선직후 미국, 일본의 집권자들과 가진 전화대화에서도 《한반도문제에 관심을 가져달라.》느니, 《한반도문제와 관련한 공조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를 기대한다.》느니 하며 미일상전의 비위를 맞추기에 여념이 없었다.
《남북공동선언들과 남북군사합의서들을 전면재검토하여 페기할것》,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한 대북제재를 유지할것》, 《유엔의 북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참가》, 《북인권법집행》…
마치도 청와대안방에 들어앉기 바쁘게 《미국과의 공조를 기반으로 대북정책을 추진하겠다.》, 《신뢰프로세스》가 《미국과의 동맹에 기초한 군사적억제력을 바탕으로 한것》이라고 떠벌이면서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던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신통히도 빼닮은 꼴이다.
미국이 《북핵포기》의 북통을 요란하게 두드리면 덩달아 《북핵포기》를 떠들며 그 《진행상황에 따라》 북남관계를 다루어나가겠다고 망발질하고 상전이 《북인권》이 어쩌구저쩌구 하고 나발질하면 그것을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며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던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대결일변도정책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것이 바로 윤석열의 전쟁정책,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책인것이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고 벌써부터 윤석열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동족대결광기를 부려대는것을 보면 향후 5년간의 조선반도정세가 어떻게 흘러가겠는가 하는것을 가히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이미 수많은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당선되면 리명박, 박근혜시기처럼 북남관계가 완전히 결딴나고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조성될것이라고 한결같이 예고하였다.
파란많은 민족분렬사에는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는 무지한 폭언을 늘어놓으며 집권기간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을 무려 1 600여차나 벌려놓은 전쟁《대통령》,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추구한 희대의 사대매국노인 리명박역도의 죄악과 함께 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작전계획 5015》, 《맞춤형억제전략》, 《4D 작전계획》 등 새로운 북침핵전쟁각본들을 작성완성하고 미국의 핵항공모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싸드》 등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여 핵타격실동훈련을 미친듯이 강행하여 온 남조선땅을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처참한 핵전쟁준비터로 만든 특등대결광녀, 《과거를 묻지 않는 한일신협력시대》를 제창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합의》에 맞도장을 찍은 친일매국역적 박근혜역도의 만고죄악도 낱낱이 기록되여있다.
윤석열이 《대선》기간 입만 벌리면 《대북선제타격》이니, 《주적》이니 하며 호전적나발을 불어댄 사실과 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추종하던자들이 대부분 포함된 사실,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 때를 만난듯이 4월중에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되 2018년 이전수준으로 정상화하겠다고 떠들고있는 사실들은 이전 보수집권시기처럼 조선반도정세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치닫게 될것이라는 내외의 불안과 우려를 더욱 증폭시키고있다.
모든 사실들은 윤석열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돌아간 역도년놈들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대결광신자, 이땅의 평화를 파괴하고 참혹한 재앙만을 불러올 화근덩어리,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헤덤비는 저능아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불미스러운 과거를 돌이켜보는것은 거기서 교훈을 찾고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흘러온 력사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북침전쟁광기를 부려댄 권력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비참한 말로를 면치 못하였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할 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고있는 현 《대통령》당선자-윤석열의 운명도 결코 다를바 없게 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와 전문가들의 일치한 평이다.(전문 보기)
개밥에 도토리신세
윤석열의 당선으로 난감한 처지에 빠진것은 현 당국자이다.
현 《정권》에 대한 《적페청산》을 공언해온 윤석열이 검찰인사권과 《헌법》재판관, 대법관교체권한까지 가지게 된것으로 하여 현 당국자는 퇴임후 자신의 안전을 걱정하지 않을수 없게 된것이다.
그래서 윤석열이 현 《정부》의 대내외정책들을 전면 재검토한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비롯한 기구들도 페지하겠다, 퇴임전에 리명박의 사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우아래턱도 모르고 대들어도 항변 한마디 변변히 못하고 《통합의 시간》, 《정권인계에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비굴한 태도를 보이게 된것이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윤석열의 승리는 문대통령에겐 뼈아픈 결과가 아닐수 없다. 문재인정부의 적페청산첨병이 정권교체의 부메랑이 될수 있다는 막연한 우려를 현실로 확인한셈이다.》라고 하면서 현 당국자와 윤석열이 《불편한 동거에 있다.》, 《문재인대통령의 퇴임길에 잔뜩 먹구름이 끼였다.》고 평하였다.
검찰총장으로까지 내세워주었던 윤석열에게 하대를 받고 지어 《정치보복》의 대상으로까지 될수 있는 형편으로 된 현 당국자의 처지는 상전들의 버림을 받은것으로 하여 더욱 비참해졌다.
미국과 일본이 당선된 윤석열에게는 《축하》전화를 걸면서 현 당국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것이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현 당국자와 더불어민주당에 앙심을 품고있는 윤석열이 앞으로 현 당국의 부정부패행위를 전방위적으로 파헤치는 무자비한 정치보복에 나설것이며 현 당국자가 감옥에도 갈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집권기간 민심의 기대를 저버리고 시대의 지향에 역행하여 외세굴종과 대결적망동을 일삼다가 비참한 말로를 걷게 된 현 당국자, 길러준 개에게 발뒤축 물리우는 격으로 윤석열에게서 갖은 수모를 받으면서도 뻐꾹소리도 낼수 없는 그를 두고 항간에서는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였다고 도리머리를 젓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