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부정추문의 정점엔 누가 있는가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의 첫 《내각》구성이 사회적론난과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한것은 《국무총리》와 장관후보자들의 부정추문의혹들이 계속 드러나고있기때문이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국무총리》후보자 한덕수는 2012년 미국주재 남조선대사직에서 물러난 이후 10년동안 특별한 직업도 없이 재산을 350만여US$나 불구고 특히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있은 4년 4개월동안 남들보다 2배나 많은 월급을 받은 의혹이 제기되는데다가 1997년부터 800만US$분의 서울시내 주택들을 사들여 미국회사들에 임대해주고 거액의 임대료를 받아먹은 의혹까지 드러나 비난받고있으며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후보자 김인철은 과거의 저렬하고 부패한 행위와 처신문제가 말밥에 올라 자진사퇴하였다고 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법무부 장관후보자 한동훈 역시 부정부패혐의를 받고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 정호영은 자녀들의 《특혜》의혹 등 10여개나 넘는 부정부패의혹들이 계속 터져나오면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성이 결여되였다는 여론의 압력을 받고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후보자 박보균은 극우보수적인 력사관과 불법적인 부동산소유가 문제거리로 되여 비난을 받고있다.
이밖에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후보자 추경호, 국방부 장관후보자 리종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후보자 리창양 등도 불법기업매각, 다주택보유를 비롯한 각종 부정추문혐의를 받고있다고 한다.
윤석열이 새 《정부》의 주요직들에 들여앉히겠다고 하는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사리사욕추구에 이골이 난 돈벌레, 도덕적패륜아들이며 일가족속들은 모두 협잡군들임이 틀림없다.
이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력사적으로 볼 때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대대로 물려주고 이어받아온 체질적인 악습이다.
보수의 원조인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반역패당이 부정부패로 살쪄왔다는것은 누구도 부정못한다.
이번에 드러난 《국무총리》와 장관후보자들의 부정추문의혹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자들은 꼬물만 한 죄의식도 없이 뻔뻔스럽게도 《음해》니, 《거짓말》이니 하고 의혹을 부인하며 아닌보살하고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골라골라 이런 인간쓰레기, 추물들만 그러모아 한자리씩 주겠다고 하는 윤석열도 같고같다는 비난이 남조선각계에서 장마철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는 판이다.
하긴 본인은 물론 처와 장모의 부정부패의혹을 비롯한 부정추문의 정점에 서있는 윤석열이니 그 졸개들이라고 깨끗할리 만무하다.
벌어지고있는 사태는 윤석열이 떠들어대온 《공정과 상식》이 얼마나 파렴치한 민심기만이고 우롱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정계와 언론계, 시민사회계를 비롯한 각계에서는 《윤석열이 각종 부정부패의혹에 련루된 인물들을 <국무총리>와 장관후보자들로 내정한것으로 하여 비난을 면할수 없게 되였다.》, 《후보들이 자질과 능력, 도덕성문제로 하여 <국회>청문회의 관문을 넘기 힘들것》이라고 비난하고있으며 《국민의힘》내에서도 의혹이 제기된 대상들에 대한 사퇴요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오물더미를 아무리 비단보자기로 가리워도 거기에서 풍기는 악취를 막을수는 없는 법이다.
이러한 《부패정권》의 출현으로 초래될것은 온갖 사회적악페와 남조선인민들의 고통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
지난 4월 25일 우리 공화국에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광장을 누비며 힘차게 나아간 우리의 열병대오와 첨단무장장비들을 두고 세상사람들은 엄지손가락을 쳐들며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의 윤석열패당만은 물인지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며 대결악담을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다.
며칠전 윤석열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수석부대변인이란자를 내세워 우리의 열병식에 대해 걸고들며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위협한다.》, 《엄중하고 현실적인 위협에 직면했다.》, 《북의 위협을 강하게 억제할 능력을 갖추는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등으로 떠벌이다못해 《3축타격체계능력의 조속한 완성》과 《군사적인 초격차를 줄이기 위한 기술개발》, 《신형무기체계생산》에 주력하겠다고 고아댔다.
그야말로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의 궤변이고 발악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원체 시각이 무디고 사고가 천박한데다 지난 《대선》때부터 《1일1망언》,《1일1론난》 등 온갖 구설수에 오른 윤석열을 두고 남조선항간에서는 정치저능아, 무식쟁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이런자의 입에서 현실과 괴리된 궤변들이 쏟아지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하지만 감히 그 누구의 《위협》타령을 늘어놓은데 대해서는 그냥 스쳐지나 보낼수 없다.
아마도 윤석열은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나머지 피해망상증이 극도에 달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우리의 이번 열병식에 대해 그토록 혼이 나간 놈처럼 벌벌 떨며 안절부절 못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하긴 도적이 제발 저려하고 죄지은 놈 겁부터 먹는다고 집권하기전부터 세상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도맡아하고있는 윤석열이고보면 가히 그런 정신착란증에 걸릴만도 하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
우리의 무진막강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은 그 누구를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평화수호의 보검이다.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이 없었다면 조선반도는 벌써 전쟁의 참화속에 잠긴지 오랬을것이라는것이 수많은 군사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사실 그 무슨 《위협》타령에 대해 말한다면 오히려 우리가 남조선에, 더 정확히는 윤석열패당에게 할 소리이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강행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과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동해상에 기여들어 북침핵전쟁연습에 돌아친 사실, 지난 3일부터 벌려놓은 남조선미국《대잠해양탐색훈련》과 9일부터 예견되여있는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 등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에 의해 위협당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난 《대선》때부터 《선제타격》나발을 제창한것도 모자라 얼마전에는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한것이 누구이며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이라는것을 미국에 보내여 2018년부터 중단된 《확장억제전략협의체》고위급회의개최와 대규모합동군사연습재개를 청탁하는 쓸개빠진 짓을 벌려놓으며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지못해 안달이난자는 또 누구인가. 바로 윤석열과 그 일당이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무분별한 전쟁소동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의 무력이 존재하며 앞으로도 보다 더 강해져야 한다는것이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정의이고 진리이다.
윤석열패당이 이번에 악담질을 늘어놓은데는 남조선내에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여 앞으로 외세와 야합하여 감행되게 될 저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과 무장장비개발을 합리화하자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
지금 윤석열과 그 패당은 상식도 리성도 없이, 한치앞도 내다볼 능력도, 뒤일을 감당할 대안도 없이 동족대결광기를 계속 부려대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제 도끼로 제 발등 찍는 격이며 아무리 궤변과 악담을 쏟아내봐야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천하에 둘도 없는 특등바보집단, 정신병자의 무리라는 내외의 조소와 규탄은 윤석열패당의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열병식에 질겁한 비명소리 날로 확대
지난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이에 질겁한 비명소리가 날로 확대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 열병식에 이례적으로 원수복을 입고 등장하시여 《우리 핵무력의 기본사명은 전쟁을 억제함에 있지만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근본리익을 침탈하려든다면 우리의 혁명무력은 자기의 사명을 결단코 결행할것이다.》, 《어떤 세력이든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특히 이번 연설에서 《핵무력의 급속한 발전조치를 주문하면서 선제핵사용가능성을 거론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려는자들과는 끝까지 무력으로 결산하며 핵무력을 최대의 급속한 속도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라는 등의 표현으로 핵무력의 지속적인 강화발전의지를 밝히시였다.》고 비명을 올리였다
그러면서 《김정은국무위원장, 공세적인 핵정책 천명》, 《핵선제타격가능성과 지속적인 핵무력의 질량적강화와 핵무기사용범위를 군사적상황에서 비군사적인 상황으로까지 확대하겠다는 립장을 명백히 하였다.》고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드러냈다.(전문 보기)
단평 : 시작부터 비난거리
무슨 일에서나 첫 출발, 시작을 어떻게 떼는가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초저녁구들이 더워야 새벽구들이 덥다.》,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와 같은 속담들도 있는것이다.
그런데 남조선에서 새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게 되는 윤석열의 행보가 시작부터 말썽거리,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국정》운영을 위한 첫 시작이라고 할수 있는 장관후보자내정문제가 바로 그렇다.
윤석열이 국방부, 외교부, 통일부 장관후보자로 내정한 인물들만 보더라도 동족대결, 친미사대분자로 소문이 자자한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 리종섭과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들인 박진, 권녕세이다.
리종섭은 한때 미국에서 《한미동맹》을 주제로 한 론문을 발표하여 박사학위까지 받은 전형적인 친미사대분자로서 대표적인 《미국통》으로 알려져있다. 박진도 대표적인 친미분자로서 《대통령》선거당시 윤석열에게 외교정책을 자문하였으며 얼마전에는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을 인솔하고 미국을 행각하여 새 《정부》의 《한미동맹강화》립장을 상전에게 전달하였다. 권녕세 역시 지난 《대통령》선거때 윤석열의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을 하였고 현재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고있는 윤석열의 《핵심실세》로서 《도이췰란드식흡수통일》을 주장하고있는 극악한 대결분자이다. 이들은 모두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이 제창하던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정책의 실행을 위해 발광해온자들로서 민심의 지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외교와 《안보》분야를 담당한 주요 부서의 장관직에, 권력의 핵심부에 이런 친미사대, 동족대결분자들을 올려앉히려고 작정하였으니 앞으로 윤석열패당이 어떤 길로 가겠는가 하는것이야 분명하지 않은가.
하기야 《선제타격》, 《주적》과 같은 망언으로 경악을 자아내고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바쁘게 《한미동맹강화》를 읊조리며 대결광기를 부려댄 윤석열이고보면 장관후보자들을 친미사대, 동족대결일색으로 꾸려놓은것이 이상할것도 없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윤로남불식인사참사》의 단면은 남조선인민들이 격게 될 악몽의 5년을 그대로 엿보게 하고있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이 집권하면 남북관계와 조선반도의 미래는 암울하기 짝이 없다.》, 《윤석열주변에는 온통 동족대결분자, 친일, 친미분자들밖에 없다.》고 비난하면서 너도나도 반윤석열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악의 부활》
19세기 로씨야비판적사실주의문학의 대표자였던 레브 똘스또이는 자기의 소설 《부활》에서 인간이 정신도덕적수양을 통해 선량한 본성을 부활시켜 사회를 개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선의 부활》만으로는 결코 악을 막고 사회를 개조할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가깝게는 지금 남조선에서 민심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갇혔던 독사가 부활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인 증례이다.
《정권》교체기가 한창인 남조선에서 최근 박근혜의 이름이 많이도 거론된다. 하다면 거세찬 초불의 대하에 부나비신세가 되였던 박근혜가 어떻게 되여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있는것일가.
그것은 박근혜라는 이름 석자가 눈귀를 자극할 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윤석열이라는 존재때문이다. 《대통령》당선자신분인 윤석열의 일거수일투족이 항시 박근혜와 이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선 윤석열의 자질이 박근혜와 신통히 닮았다. 원고가 없으면 한마디도 못하는 지능지수는 《수첩공주》라 조롱받던 박근혜와 다를바 없다. 손바닥에 《임금 왕》자를 새기고 다니고 불길한 운명을 피해보려 청와대이전놀음을 벌려놓은 미신적행태도 선무당의 지령을 로보트처럼 따르던 박근혜와 판박이이다.
윤석열-박근혜의 동일성을 론하는데서 가장 중점적인것은 《정책》분야라 해야 할것 같다. 친재벌정책을 로골화하는 모습도, 졸개들을 내몰아 검찰개혁에 제동을 걸며 정치보복의 칼날을 벼리는 행태도, 미국을 등에 업고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흉심도, 《한일위안부합의》는 공식합의라며 왜나라것들과의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는 굴종적인 자세도 집권전기간 반로동, 민중탄압, 친미친일, 동족대결광기에 들떠있던 박근혜를 너무도 빼여닮았다.
그래서 윤석열이 박근혜의 분신은 아닌지, 박근혜가 부활하지는 않았는지 하는 환각까지 올 지경이였다. 하지만 결코 이것이 의혹이나 환각이 아닌 사실임을 얼마전 윤석열이 너무도 완전무결하게 증명하였다.
윤석열이 감옥에서 풀려나온 박근혜의 집에 찾아가 과거의 일에 대해 죄송하다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정책계승과 선전》, 《명예회복》을 맹약한것은 결코 언론의 오보가 아니다.
이것은 희대의 《국정롱단사건》의 주범인 박근혜를 심판한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이고 악녀의 탄핵에 대한 전면부정으로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세우려는 박근혜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박근혜를 한자리에 《모시고》 진행되게 될 윤석열의 취임식은 박근혜시대의 본격적부활을 알리는 상징장면으로 력사에 남게 될것이다.
집권전기간 전대미문의 천하의 못된짓을 다 저지르고도 지금껏 죄악에 대한 사죄 한마디 하지 않은 악한중의 악한, 전혀 개진되지 않은 범죄자 박근혜의 부활이라니 참으로 력사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이 집권하기전부터 펼친 《악의 부활》극이 계속된다면 과연 어떤 참사들이 펼쳐지겠는지는 불보듯 뻔하다. 박근혜의 집권으로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부활하여 남조선에 암흑과 공포의 시대가 펼쳐졌던것처럼 독사무리의 부활은 새로운 불행과 고통을 낳게 될것이다.
하다면 어찌하여 있어서는 안될 독사의 부활이라는 어지러운 《교향악》이 대명천지에서 뻐젓이 연주되고있는것인가.
물론 어제는 출세를 위해 박근혜에게 사정없이 칼을 들이대였던 윤석열이 오늘은 박근혜잔당들을 등에 업고 통치기반을 넓혀나가려는 더러운 정치간상배의 목적을 추구하고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보다 심각한것이 있다.
바로 악의 근원인 보수패거리들을 완전히 결딴내지 못하고 숨쉬고 살아가도록, 때로는 그것들의 변신에 박수를 쳐주며, 《부활》의 주인공인 네흘류도브와 같이 《선의 부활》을 바라며 긴장을 늦추어왔기때문이다. 한마디로 《자기수양》, 《도덕적개진》을 바라며 품안에 독사를 안고있었기때문이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태생적부터 악의 피가 흐르는 보수패당의 속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박근혜부활은 바로 보수패당이라는 거대한 악의 집단이 력사의 무덤을 헤집고나와 윤석열이라는 얼간이를 내세워 펼치는 란동인것이다.
오늘 똘스또이가 살아있다면, 남조선을 무대로 한 《부활》의 련속편을 집필한다면 아마 이렇게 썼을것이다.
선의 부활만으로는 세상을 깨끗하게 할수 없다. 오직 악을 단호히 청산할 때만이 세상을 깨끗하게 할수 있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야 후환이 없고 독사는 깨깨 죽여야 화를 당하지 않는 법이다. …
독사는 자기 독에 죽는다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악의 부활은 정의의 징벌을 받게 되여있다.
윤석열은 자기가 펼친 《악의 부활》극에 의해 민심의 새로운 초불을 부활시키게 될것이다.
출항의 돛을 올리기전부터 《박근혜항로》라는 험로를 자청해나선 《윤석열》호, 민심의 커다란 해일에 휩싸여 천길바다속으로 침몰하게 될 난파선의 앞날이 훤히 보인다.(전문 보기)
론평 :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격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강행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지난 4월 28일 막을 내렸다.
허나 그것이 조선반도정세에 미친 파국적후과는 실로 엄중하다.
세인이 주지하는바와 같이 해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하는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가장 극단적인 군사적도발이며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발발의 위기만을 고조시키는 대결망동이다.
더우기 이번 침략전쟁연습은 《선제타격》기도를 드러낸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한 시기에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이것은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우리 공화국의 강대한 실체와 우리 국방력의 변혁적인 발전상에 질겁한자들의 불안과 공포의 발로이다.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이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은 와중에도 조선동해상에 들어온 핵동력항공모함 《에이브라함 링컨》호에 탑승하여 상전과 북침모의판을 벌리고 조선서해상에서 잠수함을 동원하여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들의 련속발사시험놀음을 벌려놓으며 발광한것은 극도에 이른 호전광무리의 전쟁광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뿐이 아니다. 지금도 남조선의 대결광들속에서는 지난 시기 축소되였거나 콤퓨터모의훈련으로 변경된 합동군사연습들의 실기동훈련을 재개할것이라느니, 합동군사연습들을 정상적으로, 광범하게 실시하겠다느니 하는 호전적망발들이 거침없이 튀여나오고있다.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려놓아 기어코 조선반도에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호전광들의 도전적망동은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더욱 어두운 그늘을 던져주고있다.
현실은 남조선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 평화파괴자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와 힘으로 맞서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빚어낼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명실상부한 군사강국, 핵보유국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마주선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하며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미련한 자멸행위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단평 : 《소고기 먹는 죄》
남조선에서 《소고기소동》이 일어났다. 한것은 얼마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안철수가 《과학적추계기반의 온전한 손실보상》을 떠들어대며 현 《정부》를 비난하던 나머지 《지원금》으로 일부 소상공인이 소고기를 사먹는다고 야단을 쳐 남조선각계의 경악을 자아낸것이다.
《대선》전에는 《50조원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실보상》을 떠들어대며 민심을 홀려온 윤석열집단이 선거가 끝나자 이제와서는 제 볼장은 다 봤다는 식으로 《선거공약》을 서슴없이 줴버릴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으니 후안무치의 극치라 해야 할것이다.
보다 파렴치한것은 소상공인들의 손실보상에는 그처럼 린색한 윤석열집단이 지금 33억원이 넘는 혈세를 퍼부어 《취임식》을 열고 남조선의 고가호텔에서 《초호화만찬》까지 하겠다며 어벌이 크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저들은 국민혈세를 마구 탕진하며 《황제놀이》, 먹자판을 벌려놓으려 하면서도 소상공인들이 소고기를 좀 먹는다고 죄인처럼 취급하고있으니 참으로 안팎이 다른 부패무리의 사고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런자들이 떠드는 《공정》과 《상식》의 정치에 공정이 있으면, 또 상식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보다 못하게 여기는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군림하게 되였으니 이제 그밑에서 빈궁과 생활고에 시달리며 고생하는것은 무고한 근로대중뿐이라는것이 불보듯 명백하다.
《소고기소동》은 윤석열세력이 그토록 떠들던 《공정》, 《상식》의 허황성에 대한 생동한 《검증》이라고 볼수 있다.
저들의 부귀영화만을 꾀하며 반인민적악정을 되살리려는 윤석열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기도전부터 민심의 뭇매를 맞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론평 : 타협과 굴종의 매국행각
얼마전 남조선인민들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친일매국노들로 구성된 윤석열의 《정책협의단》이 일본을 행각했다.
이자들은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섬나라족속들을 만나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굴종적태도를 보였다.
《일본의 우려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느니, 《관계회복에 힘써주길 바란다.》느니 하며 상전들의 비위를 맞추느라 극성을 부린 이 《구걸단》은 지어 일본의 반동우두머리들을 만나 《긴밀한 공조》를 떠들어대면서 천년숙적과 야합하여 동족을 해칠 흉심도 서슴없이 드러냈다.
실로 친일매국,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역적무리의 추악하고 비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패당의 이번 행각은 철저히 일본의 압력에 굴복하여 초보적인 자존심마저 깡그리 줴버린 타협과 굴종의 구걸행각, 매국행각외 다름아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들에 대해 한사코 부정하며 력사외곡, 령토강탈책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가 하면 침략적인 선제공격능력을 확보하기 위한데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얼마전 내외의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야스구니진쟈에 일본수상이 공물을 봉납하고 아베를 비롯한 군국주의광신자들이 무리지어 찾아가 참배하는 망동을 부린것은 섬나라에 몰아치는 군국주의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간악하기 그지없는 섬나라족속들에 대한 굴종의식과 환상,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꽉 들어찬 윤석열패당은 《새로운 우정》, 《협력관계강화》를 떠들면서 일본반동들에게 머리를 쪼아리고 성노예문제《합의》는 《공식합의》라는 망발까지 마구 쏟아내며 상전의 비위를 맞추느라 안달복달하였다.
남조선의 매국노들이 구린내나는 게다짝도 핥아줄 심산인양 얼마나 비굴하게 나왔으면 기고만장해진 일본반동들이 윤석열패당의 《정책협의단》을 만나는 와중에도 《위안부합의가 파기된것은 유감》이라며 책임추궁을 하고 남조선의 해당기관의 《독도측량계획》에 대해서도 《수용할수 없다.》며 강짜를 부렸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명도 거절하지 않고 만나주었다.》느니, 《도량과 아량을 보여주었다.》느니, 《보람있는 방일활동》이였다느니 하며 친일매국과 동족대결의 객기로 섬나라족속들의 환심을 산것을 그토록 감지덕지해 하였으니 그야말로 친일파후예들의 너절함과 역겨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난 시기 《일본의 심기를 건드리는건 금물》이라며 섬나라족속들의 《심기경호원》임을 자처하고 《죽창가를 부르지 말자.》, 《유사시 <자위대>가 조선반도에 주둔할수 있다.》 등을 줴쳐대며 《충성》을 다짐한 윤석열패당의 친일망동은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는 특등매국노들의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일본수상과 아베가 <협의단>을 만나준것은 강제징용, 위안부배상책임이 <한국>에 있다는 일본측의 주장을 차기정부가 수용했기때문이다.》고 평하면서 일본반동들에게 과거범죄를 백지화해주고 재침의 길을 열어주려는 친일매국노들의 천하역적행위에 강한 분노를 표시하고있다.
민족의 존엄에 먹칠을 하고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통채로 외세에게 섬겨바치는것도 서슴지 않으며 천년숙적을 등에 업고서라도 동족을 기어이 해치려고 발광하는 친일역적무리들의 사대매국행위가 계속되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가도 외세의 지배와 예속, 굴욕과 치욕에서 벗어날수 없다.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외면하는자들에게 차례지는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다.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려는 온 겨레의 정당한 요구와 의지를 마구 짓밟으며 또다시 마음속상처에 재를 뿌려대는 매국집단, 동족대결집단은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 민주로총 5. 1절을 맞으며 대규모집회 개최, 윤석열의 친재벌, 반로동정책을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1일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민주로총)이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집회를 열고 윤석열의 친재벌, 반로동정책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민주로총은 대회사와 선언문을 통하여 윤석열《정부》가 출범도 하기전부터 민주로총에 대한 탄압을 로골화하고있다면서 《한국로총》을 찾아가 친구로 자처한 그가 120만명의 민주로총조합원은 적으로 삼고싶어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로동시간유연화, 최저임금차등적용,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무력화 등 친재벌, 반로동정책추진으로 로동자들의 분노가 쌓여가고있다고 하면서 차별없는 로동권보장과 안전한 일터를 위해, 로동중심의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다가오는 5년은 《윤석열시대》가 아니라 《로동의 시대》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는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을 비롯하여 인천, 대전, 광주 등 16개의 지역에서 진행되였다.
민주로총산하 부문별로동조합들은 각곳에서 사전집회를 열고 본집회장소까지 행진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서울에서 진행된 집회-
-충청북도 청주에서 진행된 집회-
-광주에서 진행된 집회-
-인천에서 진행된 집회-
-남조선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집회-
투고 : 응당한 비난
취임을 앞둔 윤석열의 거동이 련일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다.
생뚱맞은 청와대이전놀음을 벌려놓고 앞으로 사용할 사무실과 가족이 함께 살게 될 《관저》문제로 《국방부청사를 비우라.》, 《외교부공관을 내놔라.》하고 호통치며 점령군행세를 하는것은 물론 취임식만찬은 신라호텔에서 최상급으로 하라며 아래것들을 들볶아대고있다.
이를 두고 정치권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에서는 서민들의 어려운 생활고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은 《무지막지한 혈세랑비》, 《무책임하고 비현실적인 발상》이라는 비난이 장마철 홍수처럼 쏟아지고있다.
문제는 여기에 더해서 《귀신이 정해준대로 불길한 운명을 피하려는 계획된 타산》이라는 민심의 야유와 조소가 쏟아지고있는것이다.
윤석열의 행적을 보면 이런 야유가 결코 근거가 없는 말이 아니다.
윤석열은 이미 《대선》후보선출경쟁을 할 때 손바닥에 《王》(임금 왕)을 써놓고 다닌것으로 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그리고 청와대이전도 악운이 끼여(리명박, 박근혜가 모두 감옥행을 했으니까) 옮긴다는 흉흉한 소문이 나도는가 하면 《관저》선정도 미신에 물젖어있는 윤석열의 처가 외교부 장관의 공관을 직접 《현지답사》한 이후에 급작스레 뒤바뀌여 결정되였다는 여론도 분분하다.
한마디로 윤석열은 미신에 환장한 처의 조종하에 오래전부터 미신행위에 깊숙이 빠져있었다는것이 세간의 평이다.
그런데 오늘 또다시 《막대한 혈세랑비》, 《안보공백초래》, 《외교자산강탈》 등 비발치는 민심의 지탄도 무릅쓰고 막무가내로 사무실이전놀음을 벌려놓다 못해 취임식만찬에 생돈을 탕진하며 《액막이》를 하려드니 역시 윤석열은 《녀편네의 꼭두각시, 얼빠진 미신쟁이》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증명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영구중단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28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소속 회원들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영구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최근 윤석열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 야외실기동훈련을 재개할것이라고 발언한것은 조선반도의 위기를 고조시키는 행위라고 단죄규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어 이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영구적인 중단과 《한미일3각동맹》중지를 요구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해괴한 《자격》
남조선에서 새로 들어설 《정부》의 장관후보자내정이 마무리된것과 관련하여 여론이 뒤숭숭하다. 그중 초점을 모으고있는것은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예언한대로 법무부 장관후보자인 한동훈이다.
《고발사주의혹》 및 《검언유착의혹》사건의 피의자신분, 《기수문화》가 강한 검찰조직에서 숱한 《선배》들을 제치고 발탁된 윤석열의 최측근…
가관은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는 한동훈의 자격에 대해 《류창한 영어실력》때문이라는 윤석열의 강변이다. 전문외교관도 아닌 법무부의 장관을 발탁하면서 《류창한 영어실력》이라니 그야말로 정치문외한들도 웃을 일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아무리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고 생각해도 영어실력으로 장관자리를 고른다는 론거는 참으로 어불성설이다.
오죽했으면 정치권은 물론 남조선 각계층에서도 앞으로 장관후보자를 고를 때 영어실력도 자격기준으로 추가해야 한다는 조소가 터져나오겠는가.
하다면 윤석열이 왜 그처럼 어망처망한 론거를 내흔들게 되였는가 하는것이다.
한동훈이 그의 오랜 최측근이며 윤석열 못지 않게 사람잡이에 이골이 난자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대통령》당선자인 윤석열이 현 《대통령》이나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앙심을 품고 《검수완박》을 박살내며 검찰내 친문세력도 숙청하려 하는 등 정치보복의 칼을 벼리고있다는것도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윤석열의 이런 정치적야심을 실현하는데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칼잡이노릇도 하면서 세간의 예평대로 《검찰공화국》의 기틀을 마련할수 있는 적임자가 다름아닌 한동훈인것이다.
한마디로 《류창한 영어실력》이라는 해괴한 《자격》은 편가르기, 정치보복, 폭압정치를 위한 윤석열의 《창안품》에 불과한것이다.
비단보자기를 씌웠다고 오물이 보물로 될수는 없다.
앞으로 윤석열《정권》이 어떤 길을 걷게 될것인지 눈감고도 훤하다.(전문 보기)
기고 :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을 자각해야 한다
그 누구보다도 정의감이 강하고 씩씩하고 용감하며 래일에 대한 포부도 남달리 큰 청년들.
낡은것을 반대하고 일단 결심한 일은 주저를 모르고 패기와 정열에 넘쳐 대담하게 해제끼는것은 이들의 고유한 특질이다.
하기에 력사를 돌이켜보면 시대의 앞장에는 언제나 청년들이 있었다. 여러 나라에서 민족적독립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피흘리며 싸운 사람들의 대다수도 청년들이였고 새 생활을 창조하기 위하여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며 일한 사람들도 청년들이였다.
우리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사에도 청년들의 자욱이 뚜렷이 남아있다.
지금도 우리 겨레는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민족의 영구분렬을 꾀하려는 외세와 그 주구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라는 구호높이 항쟁의 거리를 누비면서 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오기 위하여 죽음도 겁내지 않고 과감한 투쟁을 벌리던 그 모습을 잊지 않고있다. 그 길우에 청춘도 사랑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아들딸들의 용기와 기개, 헌신과 희생은 우리 겨레의 기억속에, 조국통일운동사에 자랑스럽게 새겨져 세기를 넘어 전해지고있다.
그러나 오늘 남조선청년들속에서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남의 일로 여기면서 통일의식이 점점 희박해지는 가슴아픈 일이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에서 발표된 조사결과에 의하면 20대, 30대의 남조선청년들속에서 《통일이 불필요하다.》는 응답자비률이 지난 시기에 비해 계속 증가하고있다고 한다.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수 없다.
하다면 남조선의 청년세대에서 민족이 당하는 분렬의 고통을 외면하고 민족의 숙원인 통일의 꿈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민족분렬에서 더러운 리속을 차리고 친미파쑈독재의 《부활》을 꿈꾸는 남조선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에서 기인된것이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고 방해하는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동족대결의식을 강제로 주입하며 동족의식을 제거하기 위한 비렬한 악선전을 끊임없이 일삼아왔다.
특히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패당의 책동은 력대 보수세력이 저지르던 행태를 릉가하고있다. 이 패당은 온갖 위선과 궤변, 사기협잡으로 극심한 생활난에 시달릴대로 시달린 사람들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다 못해 《북은 주적》이라는 악담을 내뱉으며 세계관형성단계에 있는 새세대들과 인민들의 통일의식을 마비시키고 동족대결을 끈질기게 고취하고있다. 이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반통일적,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정의와 진리를 위해 불의와의 투쟁을 선도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있는 남조선의 청년들이 반통일세력의 이러한 반민족적광태를 가려보지 못하고 민족의 장래를 걸머진 새세대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자각하지 못한다면 자신들의 미래는 물론 겨레의 앞길에도 어두운 그늘을 던져줄수밖에 없다.
예로부터 자식들이 구실을 못하면 집안이 망하고 청년들이 구실을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였다.
청년들은 민족의 미래이며 통일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다.
청년들이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자신들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민족지상의 과업인 조국의 통일을 위해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나갈 때 민족의 전도는 양양하며 통일조국의 새 아침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박태웅
단평 : 《심야육탄전》의 예고
지난 26일 저녁부터 27일 자정이 넘을 때까지 남조선여의도의 밤은 범상하게 흘러가지 않았다.
《검수완박》(검찰수사권완전박탈)법안처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면충돌하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안팎은 심야에 아수라장이 되여버린것이다.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들이 《리재명방탄법》, 《권력비리은페시도》, 《검수완박 절대반대》 등의 문구가 적힌 손구호들을 들고 회의장에 몰려들어와 긴장감이 고조되더니 련이어 진행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법안의결이 완료되자 여야의 대립과 갈등은 극도에 이르렀다.
법안심사와 의결이 진행되는 동안과 끝난 후 회의장안팎에서는 가림막이 부서지는가 하면 곳곳에서 반말은 물론 거친 욕설과 고성, 삿대질이 란무하고 몸싸움까지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안이 《국민의힘》과 전부 합의한 내용이라고 하면서 량측이 이미 합의하여 안건조정위원회에 들어갔는데 《국민의힘》이 물리적인 힘으로 방해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것은 《국민앞에 낯부끄러운 기만쇼》라고 비판하였다. 이어 《국회》의장이 낸 중재안은 그냥 나온것이 아니라 여야 원내대표가 각계의 의견을 들어서 나온것이고 서로가 불만족스러웠으나 결국 량당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 붙여 최종추인을 받은 결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었다, 법안의 문구 하나하나 《국민의힘》과 상론하였는데 마치 본인들은 모르는체 하며 물리적인 폭력을 통해 의사진행을 방해하는것은 얼토당토않다고 비난하였다.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안건을 모르는 상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고 반발하면서 토론과 발언의 기회를 봉쇄한채 막무가내로 표결처리하였다, 명백한 《립법독재》, 《원천무효》이다, 무제한토론을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통과를 저지시킬것이라고 경고해나섰다.
《검찰수사권박탈법안》처리문제가 단순히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분리를 둘러싼 신, 구권력간의 치렬한 대결이 아니라 권력교체이후의 정치보복문제, 생사존망과 직결되여있는 사활적인 문제이니 이렇듯 여야당사이에 사생결단의 혈투, 죽기내기란투극이 벌어질수밖에…
《동물국회》와 다름없는 한차례의 《심야육탄전》은 전운이 감도는 래일을 예고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감언리설에 속지 않는다
요즘 윤석열패당이 《한국로총》을 저들의 하수인으로 만들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은 새 《정부》의 고용로동부 장관후보로 《한국로총》출신의 인물을 내정하였는가 하면 《한국로총》청사에 찾아가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벌려놓고 《한국로총》은 로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헌신하였다느니,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정부》와 로사가 한몸이 되여 도약의 토대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느니, 《한국로총》과 현실적인 난문제들을 솔직히 털어놓고 머리를 맞대고 론의하는 변함없는 《친구》로 남겠다느니 하면서 침발린 소리들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한편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들도 로동현안문제를 토의한다면서 《한국로총》사무총장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과 만났다.
그러면 로동자들을 안중에도 두지 않던 윤석열패당이 왜서 집권전부터 《한국로총》에게 추파를 던지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윤석열패들이 로동자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해 무슨 큰일이나 칠것처럼 호언장담하고있지만 실제로 그들이 추진하려고 하는 로동정책, 경제정책은 하나와 같이 친재벌, 반로동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철저한 기업위주이다.
윤석열패당은 선거과정에 로동자들을 비롯하여 남조선인민들과 한 모든 약속을 뒤집고 최저임금을 올리면 기업이 고용을 줄이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기때문에 제한하여야 한다, 경영자측의 요구에 따라 로동시간을 유연하게 하여야 한다, 기업활동이 크게 위축되기때문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완화시켜야 한다며 최저임금보장과 주52시간근로제를 페지하고 《비정규직법》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재벌들의 리익에 맞게 뜯어고치려고 하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윤석열은 《주120시간로동》, 《손발로동은 아프리카나 하는것》, 《임금차이가 없으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큰 의미가 없다.》는 등의 로동혐오, 로동자비하망언들을 쏟아낸바 있다.
지금 로동자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여지없이 드러낸 윤석열패당의 친재벌적본태, 반로동적본색에 격분하여 윤석열의 말처럼 120시간 일하다가 죽을수는 없다, 《근로시간유연화》와 《최저임금 업종별차등적용》, 《비정규직법》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재벌들의 리익에 맞게 뜯어고치려는것과 같은 시대착오적이며 반로동적인 정책들을 걷어치우라, 윤석열이 친재벌, 반로동정책폭주를 멈추지 않는다면 로동자들뿐 아니라 사회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저들의 친재벌, 반로동정책에 대한 로동계의 이러한 불만과 투쟁기운을 눅잦히지 않는다면 앞으로 《국정운영》에 큰 골치거리가 될수 있다고 타산한 윤석열패당은 그 해결책을 바로 《한국로총》을 저들의 목적실현에 써먹으려는데서 찾았다. 다시말하여 《한국로총》을 끌어당겨 로동계를 분렬와해시키면서 반동적인 친재벌로동관련정책을 말썽이 없이 추진하자는것이다.
하지만 윤석열패당의 감언리설에 속아넘어갈 남조선로동자들이 아니다.
차별없는 로동권보장과 질좋은 일자리마련, 재벌체제청산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는 현실이 이것을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외세의존은 파멸의 길
사대와 외세의존은 남조선의 악페이며 토질병이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력사학자는 《민족의 참모습을 보다》라는 글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남이 사는 내 나라〉, 이것이 이남의 상징적인 대명사이다. 내것이면서도 사실상 내것이 아닌 남의 땅, 선조들이 창조한 유산들이 외세의 탐욕과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무참히 략탈, 파괴되고있는 곳이 다름아닌 이남이다.》
남이 사는 내 나라.
참으로 옳은 평가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굴욕과 치욕의 대명사이다.
외세에 의해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오늘까지 남조선당국의 행적은 민족자주가 아니라 굴종의 력사로 얼룩져있다.
누구나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면 미국상전의 눈도장을 찍으려 선참으로 워싱톤으로 달려가고 미국의 승인과 지시가 없으면 아무일도 마음대로 할수 없다. 겉으로는 《대통령》이라고 허세를 부리지만 그 《대통령》을 주무르는 실제 주인은 백악관의 미국상전이다.
얼마전 간신히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도 친미친일주구의 본색을 드러내며 미국과 일본에 갖은 아양을 다 떨고있다.
이렇게 사대와 외세의존이 골수에까지 차있는자가 권력을 쥐면 남조선이 얼마나 더 큰 혼란과 험악한 파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것인가는 더 론할 여지도 없다.
그것이 진보이든 보수이든 바뀌는 《정권》마다 내드는 간판은 매번 각각이였지만 한번도 변하지 않은 사대와 외세의존정책으로 남조선에는 온갖 굴욕적이며 치욕적인 《문서》들이 란무해 인민들의 고통을 더해주고있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오늘도 남조선에 버젓이 존재하는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다.
민족분렬의 장본인인 외세에게 치외법권적인 《지위》를 합법화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지는것은 참을수 없는 치욕과 고통뿐이다.
이외에도 남조선을 예속의 쇠사슬로 칭칭 얽어맨 굴욕적이며 예속적인 《조약》, 《협정》들은 허다하다.
정치풍토부터 이런 형편이니 남조선경제 또한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미궁으로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자본주의경제체제가 조금만 흔들려도 남조선의 철강, 화학, 자동차, 건설, 전자산업을 비롯한 모든 경제분야가 커다란 피해를 입고있다. 그리고 일정한 제품들에 한해서는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다른 나라에 수출할수 있는 정도이다.
이뿐이 아니다. 외세의 민족분렬책동에 추종하여 동족을 겨냥한 각종 군사적도발과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연습이 그칠새없이 벌어져 온 남조선땅이 침략의 전초기지로 화하였다.
겨레의 영원한 삶의 터전이 미국의 침략군사기지로 짓밟히고있고 인민의 혈세도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미국에 강탈당하고있다.
남조선은 군대에 대한 지휘권도 가지고있지 못하다. 70여년전 미국에 군대에 대한 통수권을 섬겨바치고 오늘까지 외세의 전쟁하수인노릇을 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그런가 하면 《동맹》이라는 사슬에 꿰여 수많은 토지를 미국의 침략적군사기지로 섬겨바치지 않으면 안되고 청장년들은 미국이 일으키는 전쟁터, 분쟁마당들에 《대포밥》으로 끌려가 무주고혼이 되는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다. 굴욕이면 이보다 더 큰 굴욕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그 무슨 《선진국》흉내를 내고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파멸의 시궁창으로 정신없이 줄달음쳐가는 남조선사회를 보니 우화 《마차부와 진창에 빠진 마차》가 떠오른다.
자신을 가리켜 《프랑스의 이소프》라고 자칭하였던 작가 라 퐁땐이 지금으로부터 수백년전에 쓴 우화, 그때 벌써 작가는 오직 자기 힘에 의거할 때 모든 일이 제대로 된다는 교훈을 사람들에게 새겨주었다. 만약 그가 환생하여 외세의존의 수렁판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남조선의 현실을 본다면 뭐라고 할것인가.
아마 남조선의 현실을 우화로 옮겨 세인에게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 파멸의 길이라는 교훈을 더 깊이, 더 생동하게 새겨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치간상배의 역겨운 《사죄》놀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불행을 당한 사람을 보면 안타까워하고 도와주려 하며 남에게 불행을 들씌운 범죄자를 증오하고 그런자들이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치르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긴다.
그런데 세상을 둘러보면 인간의 고상한 감정, 인간성을 마구 우롱하고 정의를 짓밟으며 사회를 질식시키려는자들이 적지 않다.
얼마전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역도를 찾아가 그 무슨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줴쳐대며 《사죄》하는 놀음을 벌려놓은 남조선의 《대통령》당선자 윤석열의 추태가 바로 그러하다.
《굉장히 죄송하다.》느니, 《면목이 없다.》느니, 《인간적으로 안타까웠다.》느니 하며 천인공노할 죄악을 저지른 범죄왕초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비굴하게 놀아댄 윤석열은 역도의 《정책》들을 《계승하고 선전》하겠다고 아양을 떨며 그 무슨 《명예회복》까지 마구 떠들어댔다.
그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정의에 대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까마귀에게 흰칠을 한다고 백로가 되고 악어에게 면사포를 씌운다고 금붕어가 되겠는가.
죽어도 죄만은 남는다고 집권기간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지르며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박근혜의 죄악은 천추에 용서받을수 없는것이다. 박근혜와 같은 천하악녀, 특대형범죄자는 가장 혹독한 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런데도 세력확장에 환장한 윤석열은 박근혜에게 삽살개처럼 낯뜨겁게 아양을 떨며 검찰노릇을 할 때 써먹던 《범죄세탁》의 방법까지 총동원하여 기어코 악어를 금붕어로 둔갑시키겠다고 《맹약》을 한것이다.
겨우 잡은 권력을 지탱하기 위해서라면 마귀의 발바닥이라도 핥아줄 심산인 윤석열의 추태가 얼마나 《충성》스러웠으면 독사같은 기질과 극도의 랭담성으로 하여 《얼음공주》로 불리우던 박근혜가 상판에 시종일관 해사한 웃음을 띄우고 만족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겠는가. 또 《국정롱단》사건을 들추어내여 제년을 《탄핵》시키고 감옥에 처넣는데 앞장섰던 어제날의 이른바 《저승사자》가 고양이앞에 선 쥐마냥 안절부절 못하며 알랑거리는 꼴이 얼마나 가긍했으면 무지스러운 《수첩공주》가 정치풋내기를 철없는 아이대하듯 하며 훈시질까지 해댔겠는가.
내외의 비난이 고조되자 윤석열이 《인간성》을 줴쳐대며 자기의 추한 망동을 변명해댔지만 그런다고 정치간상배의 더러운 흉심을 가리울수는 없는것이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범죄자가 《피해자》로 둔갑하고 오히려 당당하게 《사죄》받는 기막힌 일이 벌어지는 남조선사회야말로 거꾸로 된 세상이다.
분노한 초불민심에 억지로 떠밀려 역도를 《탄핵》시키는데 앞장섰던것을 그토록 후회하며 천하악녀에게 《사죄》까지 한 윤석열의 망동은 지난 시기 기회만 있으면 떠들던 《법과 원칙》, 《소신》의 실체가 한갖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것이였음을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박근혜역도따위를 보물처럼 여기며 《사죄》놀음을 벌린 윤석열과 정치풋내기를 손에 거머쥐고 정치적부활을 꿈꾸는 박근혜역도의 추태는 특대형범죄자들이 활개치는 세상, 파쑈독재시대의 부활이 눈앞에 닥쳐오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분노의 웨침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박근혜탄핵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꼴》, 《초불시민에 대한 배신행위》, 《파쑈독재자의 국정운영을 배우고있다니 황당하다.》, 《분노가 치민다.》…
남조선을 부정의와 악이 살판치는 세상으로 만들려고 꾀하는 윤석열패당이 앞으로 격노한 민심의 바다속에서 악몽의 나날을 보내게 될것임은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론평 : 민심의 평가는 정확하다
윤석열이 내정한 새 《정부》 장관후보자들을 두고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대국민인사테로》, 《검찰제국을 세우려는 시도》, 《망국인사》, 《총체적무능내각 구성》…
그러면 이러한 평가가 왜서 나오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윤석열이 골라뽑은 장관후보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신통히도 측근심복들이거나 지난 시기 동족대결광으로 악명을 떨친자, 친미친일에 환장한자, 현 《정권》에 대한 복수심이 골수에 꽉 들어차있는자들이기때문이다.
국방부, 외교부 장관후보자로 선출된 리종섭과 박진을 놓고보면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는데서 두번째라면 섭섭해할 정도의 특등친미사대분자들이고 통일부 장관후보자인 권녕세역시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 악명을 떨쳐온자이다. 한편 법무부 장관후보자로 내정된 한동훈은 이전에 검찰내부에서 윤석열과 손발을 맞추며 검찰개혁에 반기를 들었던자로서 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자이다.
이는 윤석열이 앞으로 친미친일사대와 동족대결을 더욱 악랄하게 추구하고 파쑈공안통치를 부활시킬 흉심을 품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반증이라고 할수 있다.
더우기 이번에 내정된 장관후보자들이 신통히도 부정부패경력이 농후한자들인것으로 하여 민심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머리통은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푹 절어있고 뼈속까지 파쑈적기질이 짙게 배인데다 경력 또한 더럽기 이를데 없는 이런자들을 한구들 모아놓은것이 바로 윤석열집단의 실체인것이다.
하기야 동병상련이라고 윤석열자체가 각종 부정부패의혹에 관여해있고 입만 벌리면 《주적》, 《선제타격》, 《한미동맹》, 《한미일3자공조》를 떠들어대고있다는것을 상기할 때 자기의 하수인들을 어떤자들로 뽑을것인가는 불을 보듯 명백한 일이 아니겠는가.
문제는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이다. 이번에 내정된 장관후보자들이 그대로 임명된다면 남조선에는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처럼, 더 거슬러 올라가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집권시기처럼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가 란무하는 인간생지옥, 암흑시대가 또다시 도래할것이다.
민심의 평가는 언제나 정확한 법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을사오적》도 무색케 할 매국배족적추태
얼마전 윤석열이 외신과의 인터뷰놀음을 벌려놓은 마당에서 친일매국적본색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윤석열은 《한미일3자공조》의 《필요성》에 대해 운운하면서 이를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는가 하면 수십년이 된 식민지지배문제를 협상탁에 끌어오는것은 《쌍방관계를 해치자는것이다.》, 《일본을 대하는 태도를 바꿀것이다.》고 공언해나섰다. 한편 이자는 남조선주민들이 최악의 상태로 치닫는 《한일》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느니, 일본과의 관계에서 《정치적리득을 추구해서는 안된다.》느니 하는 등 해괴하고 얼빠진 망언도 구정물처럼 쏟아냈다.
윤석열의 이른바 대일립장발언이 보도되자 일본정부의 주요관계자들과 극우언론들속에서는 《윤석열의 언행을 보면 조선인강제징용문제나 위안부합의문제가 일본의 의도에 맞게 순조롭게 해결될듯 하다.》, 《전향적인 움직임을 환영한다.》, 《새로운 일한관계를 기대한다.》는 쾌재들이 터져나왔다.
친일, 종일에 쩌들대로 쩌들어 그 어떤 부끄러움도, 수치심도 느끼지 못하는 윤석열의 어리석고 쓸개빠진 행태는 지난 세기초 왜나라에 굴복하여 나라를 통채로 팔아먹었던 《을사오적》들의 역적행위를 그대로 련상케 한다.
윤석열이 과거 일제의 식민지지배문제와 관련하여 그것이 수십년이 지났기때문에 더 이상 론할 필요가 없다는식으로 뇌까린것 자체가 일본반동들에 대한 굴욕과 굴종을 공개적으로 표명한것이나 다름없다.
제국주의식민지통치력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만행을 감행하였으며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이 바로 지난 세기 일제침략자들이였다.
《조선인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 《조선사람들은 혹가이도 아이누족처럼 멸족시키면 족하다.》는것이 당시 조선사람들을 대하는 일제의 사고방식이였고 식민지정책이였다.
일제는 패망직전까지 무려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랍치, 강제징발하여 죽음의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았으며 100여만명을 학살하였다.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제침략군의 성노예로 전락시키는 추악한 반인륜적범죄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우리 말과 글, 지어 조선사람의 성까지 없애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하였으며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부들을 닥치는대로 파괴, 략탈하였다.
렬거하기에도 끝이 없는 천추에 용납못할 일제의 반인륜적범죄를 수십년이 지났다는 리유로, 쌍방관계를 해칠수 있다는 당치 않은 구실로 시효가 끝난것처럼 줴쳐대는 윤석열이 과연 제정신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윤석열의 친일망언은 지난 세기 일제에게 갖은 수난과 고통을 당하며 짐승처럼 짓밟혔던 우리 민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극악한 매국배족적망동이며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하대와 조롱을 밥먹듯하는 섬나라쪽발이들에게 발라맞추며 그들의 하수인을 자청하는 추악한 역적행위이다.
이자의 몸에 조선사람의 순결한 피가 아닌 왜나라족속들의 더러운 피가 흐르고있다는 남조선민심의 주장은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윤석열이 일본과의 관계가 최악으로 되는것을 남조선인민들이 바라지 않는다고 뇌까린것역시 궤변중의 궤변이다.
지금 온 겨레는 우리 민족에게 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천추에 용납못할 한을 남긴 일본으로부터 천백배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결연한 의지에 넘쳐있으며 그를 위한 투쟁을 거세차게, 지속적으로 벌리고있다. 남조선인민들도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반성도 없이 오히려 《정당성》까지 부여하고있는 사무라이후예들, 일제강제징용범죄와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에서 저들의 부당한 론리를 고집하면서 남조선에 대한 제재와 압박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거세게 표출하고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왜나라족속들과의 타협은 곧 치욕이고 자살행위라며 일본에 절대로 굴복함이 없이 과감히 맞서나갈 의지를 더더욱 가다듬고있다.
이것이 바로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이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반일의지, 천년숙적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복수의 감정을 외곡하며 타협과 굴종을 선동하는것이야말로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외신인터뷰를 통하여 보란듯이 쏟아낸 윤석열의 망언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어떻게 하나 무마시키고 왜나라족속들에게 투항과 굴종의 태도를 보임으로써, 그리고 남조선인민들의 리익과 존엄을 제물로 바쳐서라도 일본상전으로부터 집권유지를 위한 지지와 지원을 이끌어내려는 간특한 속심의 집중적발로이다. 또한 여기에는 미국의 지령대로 이른바 《한미일3자공조》책동에 야심차게 매달리는것으로 미일상전들을 업고 반공화국압살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대결적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지금 윤석열과 그 패당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친일매국흉심을 실천에 옮길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윤석열이 정식 권력을 잡기도 전에 일본과의 이른바 《관계개선》이라는 미명하에 친일매국노들을 특별히 골라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이라는것을 섬나라에 급파한 사실, 박근혜집권시기 체결되였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공식화하고 계승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내비치고있는 사실, 한덕수나 박보균과 같은 추악한 친일매국노들을 총리, 장관후보자들로 내정한 사실 등이 단적인 실례이다.
지난 세기초 우리 민족은 친일매국에 환장한 《을사오적》들때문에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였다. 그런데 오늘은 《국민의힘》과 윤석열집단이 《을사오적》들의 친일매국행위를 그대로 재현하며 일본반동들에게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려 하고있으니 과연 이것을 남조선인민들이, 온 겨레가 용납할수 있겠는가.
최근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 《윤석열당선인의 친일적실체가 명백히 드러났다. 더는 부정할수 없이 확고해졌다.》, 《지난 5년간 일본과 대항해온 국민의 노력, 정의의 투쟁이 윤석열과 <국힘>때문에 수포로 돌아가게 됐다. 이는 곧 투항이고 변절이다. 좌절감에 억이 막힌다.》, 《박정희는 일본과 <한일협정>이라는 매국협정을 맺고 리명박은 독도를 팔어버리려 하였으며 박근혜는 <한일위안부합의>라는 굴욕협약을 맺었다. 이제 윤석열은 남한이라는 땅과 국민을 일본의 맛좋은 먹이감으로 송두리채 내맡길듯 하다.》는 등의 울분과 격노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력사는 사대와 매국으로 잔명을 부지하려는자들이 어떤 비참한 말로를 당하였으며 후세에도 어떤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집권하기 전부터 천년숙적에게 굴욕적모습을 보이며 친일매국으로 줄달음치는 윤석열집단의 운명 또한 달리 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사대매국은 비참한 말로를 재촉할뿐
최근 남조선위정자들이 사대매국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지난 4월초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을 미국에 보냈던 윤석열패당이 이번에는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이라는것을 일본에 급파하였다. 또한 얼마전 윤석열은 서울에 날아든 미국무성 대조선특별대표라는자와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북남관계와 조선반도평화를 완전결딴내고 민족의 머리우에 재앙만을 몰아오게 될 희대의 대결병자, 매국역적들의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패당이 상전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줴쳐대는 《물샐틈없는 한미공조》타령은 미국에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려는 얼간망둥이짓외 다름아니다.
이로써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도 무색케 할 특등사대매국노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원래 다른 나라와 민족을 분렬, 리간시키고 서로 싸우게 하여 어부지리를 얻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침략수법이다.
미국이 줄창 《동맹》과 《공조》, 《방위공약》 등을 제창하는것은 결코 윤석열패당이 고와서가 아니라 저들의 지휘봉에 따라 동족대결에 나서도록 부추김으로써 향후 5년동안 저들의 리속을 채우려는데 있다.
지난 70여년간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로, 전쟁연습터로,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그런데도 윤석열패당이 동족대결야망과 잔명부지를 위해 한사코 미국의 갓끈에 매달리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얼간망둥이, 멍텅구리가 또 어디 있는가 하는것이다.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이라는것을 일본에 보낸것도 마찬가지이다.
도대체 윤석열패당에게 조선민족의 피가 흐르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과거 일제의 피비린내나는 만고죄악에 대해 아직까지도 아무런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외곡된 력사관을 심어주고있는자들이 누구이며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강제징용피해자들을 모독하는짓도 서슴지 않는자들이 또 누구인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겨대고 저들의 강제징용관련시설인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등록하려고 교활하게 책동하는 등 날이 갈수록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최근에는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와 공물봉납놀음까지 공공연히 벌려놓아 우리 겨레와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섬나라족속들과 관계개선을 떠벌여대는것이야말로 천년숙적인 일본의 과거범죄를 백지화해주고 사무라이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천하역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흘러온 력사는 민심을 거역하고 민족반역을 일삼는 추악한 사대매국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친미친일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던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종말이 바로 그러하였다.
윤석열패당이 사대매국행위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곧 저들의 비참한 말로를 재촉할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