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추악한 대결집단의 호전적망동
남조선군부가 북침전쟁준비에 혈안이 되여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138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회의라는데서 남조선군부는 다음세대 호위함을 비롯한 여러가지 무장장비개발 및 성능개량사업에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퍼부을것을 결정하였다. 그보다 앞서 진행된 《미래국방혁신 주요지휘관회의》에서도 미래에 대비한 국방 및 군사전략방안과 합동작전수행개념 등을 반영한 《미래국방혁신구상》이라는것을 발표하며 객적은 허세를 부리였다.
그야말로 호전광들의 동족대결병세가 치유불능으로 치닫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지향을 한사코 짓밟고 정세긴장을 고취하며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동족대결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반민족적범죄이다.
하기에 온 겨레가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무력증강과 전쟁책동을 그토록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시대착오적이고 비리성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아우성치는 민생과 악성전염병의 대류행사태에도 아랑곳없이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무장장비현대화에 마구 탕진하고 첨단과학기술까지 도용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다.
더우기 남조선군내에 성추행을 비롯한 각종 범죄행위가 범람하여 그 어느때보다 복잡하고 소란스러운 시기 내부의 악재를 바로잡기 위해 신경을 쓸 대신 동족대결책동에 발광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단죄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안팎으로 몰리우는 가련한 처지를 군사적허세로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 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추악한 동족대결집단, 특대형범죄집단인 남조선군부의 실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가 《민생구제에는 푼돈도 아까워하면서 전쟁준비에는 혈세를 펑펑 쓴다.》, 《첨단무기를 구입해 창고에 쌓아둔다고 강군이 되는것은 아니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대결망동을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겠는가.
미련한 광기를 부려 얻을것이 없고 부질없는 객기를 부려 리로울것이 없다.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고조시키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남조선군부의 비렬한 망동은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더욱 암담하게 할뿐이다.(전문 보기)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가 떠오른다》
최근 《국민의힘》이 성차별, 녀성천시행태를 일삼고있어 남조선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달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이 이른바 《량성평등》과 《능력주의》를 운운하며 《녀성할당제》와 《녀성가족부》페지를 들고나온데 이어 얼마전에는 《국민의힘》대변인이 이번 도꾜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 녀자활쏘기경기에 참가한 한 남조선선수를 《남성혐오주의자》로 몰아대는 말을 늘어놓았다. 류승민, 하태경을 비롯한 《국민의힘》내 《대선》후보들도 남조선녀성들의 반발을 무시하고 《녀성가족부》페지립장을 고수하면서 그것을 《선거공약》으로까지 내걸고있다.
그러한속에 얼마전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이 《간담회》라는데서 《녀성권리확대주장론이 정치적으로 악용되여 남녀사이의 건전한 교제를 막고있다.》고 하면서 마치 《녀성권리확대주장론》때문에 저출산을 초래한듯이 횡설수설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여야당과 각계층속에서는 그야말로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녀성천시를 체질화한 《국민의힘》의 더러운 악습이야 어디 가겠는가, 《국민의힘》의 망동은 리명박, 박근혜의 집권시기 반녀성정책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고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남조선녀성들의 처지에 대해서는 당시 언론들의 보도자료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리명박집권시기 남조선에서는 한해에 줄어드는 일자리의 95%가 녀성들의 일자리였고 남녀차별정책으로 림시직종에서 일하는 녀성수는 남성의 두배가 넘었으며 완전고용직 녀성로동자라고 하여도 남성로동자에 비해 66. 5%의 임금밖에 받지 못하였다.
박근혜집권시기에도 녀성취업률은 해마다 낮아졌고 그나마 녀성로동자의 80%이상이 로동조건이 매우 한심한 시간제 일자리에서 겨우 생계를 유지하였다. 그중 30%는 단시간로동자라는 리유로 보험금, 퇴직금 등도 받을수 없었다. 남녀임금격차는 근 40%에 달하였고 기업주들은 로동력상실을 막는다고 하면서 녀성로동자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아이를 낳도록 강요하기까지 하였다. 결혼, 임신, 해산 등을 리유로 녀성로동자들이 직장에서 쫓겨나는것이 례상사로 되였으며 그 수는 해마다 수천명에 달하였다. 더우기 녀성로동자의 대부분이 생산현장과 회사들에서 술시중, 신체롱락, 성적모욕 등을 강요당하면서 치욕속에 몸부림쳤다.
여기에 빚을 갚을 길이 없어 한 녀성이 일가족 4명을 죽이고 집에 불을 지른 사건, 생활상고통을 못이겨 어머니가 2살도 안된 어린 아들을 욕조에 빠뜨려 죽인 사건 등 극단적인 녀성범죄사건들이 매일같이 벌어지고 세상을 경악케 한 《송파세모녀자살사건》을 비롯하여 녀성들이 더 살아갈 일이 막막하여 자살의 길을 택한 비극들은 부지기수여서 녀성들을 공포와 절망속에 몰아넣었다.
당시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녀성의 지위 세계최하위》, 《녀성차별의 세계적교실》, 《손상되는 녀성존엄》이라고 개탄을 금치 못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리명박, 박근혜가 감옥귀신이 된 오늘 또다시 반녀성정책, 녀성천시망언이 《국민의힘》안에서 거리낌없이 튀여나오고있다, 과연 이것이 《국민의힘》이 목이 쉬도록 부르짖던 《혁신》과 《변화》인가고 울분을 토로하고있다.
남조선녀성들속에서도 《각종 부정부패와 잘못된 관행의 책임을 녀성들에게 전가하기 위한 매우 질낮은 술책》, 《녀성가족부를 없애는것은 인기주의정책, 속보이는 발상》, 《성차별과 남녀갈등을 조장하는 리준석 꼴사납기 그지 없다.》, 《<국민의힘>이 집권한다면 악몽과도 같았던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가 재현될수 있다.》 등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내외의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상전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의 진보련대, 민주로총, 《함께 만드는 통일세상 평화이음》, 겨레하나를 비롯한 수많은 사회단체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강행을 규탄하는 성명 등을 발표하며 이를 반대하는 투쟁을 적극 전개하고있다.
《<한>미련합군사연습이 북에 대한 선제타격, 지휘부 제거, 전면전을 가정한 매우 공격적인 전쟁연습이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련합군사연습강행은 모든 기대와 희망을 산산이 깨뜨리고있다. 남북대화의 실날같은 가능성조차 무참히 무(無)로 만들고있다.》, 《<한>미련합훈련강행을 규탄한다. 평화를 위해 즉각 중단하라.》…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에 대한 내외의 희망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대결과 긴장격화만을 고취하는 전쟁광신자들의 무모한 망동에 온 겨레가 활화산같은 분노를 터뜨리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침략전쟁연습을 기어코 강행한 도발자들의 반평화적, 반통일적망동은 결코 용납될수 없다.
이번에 어렵게 만들어진 기회마저 서슴없이 차버리고 희망이 아니라 절망을 선택한 호전광들의 히스테리적인 처사는 무엇을 확인시켜주고있는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과 충돌위험을 격발시키는 주되는 장본인, 화근이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라는것이다. 그리고 호전광들이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흉심밑에 더욱 발광한다는것이다.
이것이 이번 합동군사연습강행을 통하여 스스로 온 세계앞에 다시금 명확히 드러낸 미국의 침략적본성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배신적정체이다.
내외의 커다란 비난에 직면한 호전광들이 《년례적》이니, 《규모축소》니 하는 얼빠진 궤변을 정신없이 줴쳐대고있지만 지금과 같은 대명천지에 그런 넉두리가 더이상 그 누구에게도 통할리 없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비리성적인 도발광증에 사로잡혀 앞뒤도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날뛰는 호전광들의 망동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은 자멸적결과만을 가져다줄뿐이다.(전문 보기)
만필 : 재앙을 몰아오는 배
처절썩- 처절썩-
바다는 쉬임없이 진동한다. 모진 광풍에 휘둘리우며 거세찬 물결을 일으키기도 하고 평온과 정적을 불러와 만물을 안심시키기도 한다.
무쌍하게 변화하는 그 모습은 마치도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증오, 환희와 분노의 감정을 주저없이 내비치는듯 하다.
이 바다우를 떠다니는 배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보자.
그리 넓지 않은 바다우에서는 각양각색의 모양과 크기를 가진 배들이 무질서하게 오가며 용맹을 뽐내고 힘을 과시한다. 다른 배들을 제압하고 바다의 주인, 바다의 통치자가 되려는듯 저저마다 기세를 올리며 포성없는 전쟁으로 날과 날을 보낸다.
그 많은 배들중에는 육중하고 힘이 세다 자랑하는 《더불》호나 《국힘》호도 있고 비록 중간급이라지만 제법 받기를 잘한다는 《정의》호나 《국당》호도 있으며 자기 존재를 과시하느라 소란을 피우는 1인용 매생이들도 있다.
《국힘》호의 상황만을 간단히 본다면.
현재 《국힘》호의 선장은 30대의 젊은이이다. 비록 경험이 어리고 자질은 부족해도 배를 새롭게 개변하고 일신시키며 기강을 바로잡아 바다(민심)의 환호를 이끌어낸다면서 몇달전 《국힘》호의 많은 선원들이 이 젊은이를 선장으로 추천했다고 한다. 《국힘》호안에서는 일명 《귀염둥이선장》 혹은 《철부지선장》으로 통용되고있다.
그래도 이 선장은 지금까지 그야말로 사람들의 상상을 뛰여넘는 많은 일을 해놓았다.
《국힘》호에 구실못하는 선원들만 그득하고 쓸만한 인재는 없는지 외부에서 떠다니던 볼품없던 매생이배사공들을 적지 않게 끌어올렸다.
지난 시기 자기를 써주지 않는다고 《국힘》호에 침을 뱉고 탈출하였던 《배신자》딱지가 붙어있는자들을 꼬물만한 사죄도 받아냄이 없이 다시 받아주는것과 같은 《도량》도 보여주었고 별명이 《칼잡이》라는지 《도리도리》라는지 하는자를 비롯하여 품격과 자질이 결여된 어중이떠중이들도 마구잡이로 포섭하는 《먹성》도 발휘했다.
이에 대해 항간에서는 낚시질과 그물질에 자기딴의 《노하우》를 가지고있는 선장이 돌고래니, 멸치니, 고등어니 하는것들을 재치있게 그리고 닥치는대로 낚았다는 등의 칭찬과 조롱이 뒤섞인 여론이 나돌고있다.
한편 자기보다 나이가 22살이나 우인 《국당》호의 선장을 《Yes》, 《No》로 압박하며 되게 다불리고있는 선장에 대해 《나이는 어려도 위엄있는 선장》 혹은 《버릇없는 애숭이》라는 상반되는 평판도 붙어돌아가고있다.
선장이 《국힘》호를 독선과 아집으로 좌왕우왕 몰아가고있는것으로 하여 이 배의 경험많다고 하는 중진선원들도 멀미가 왔는지 아우성소리가 그칠새 없다.
원래부터 말썽많은 배인데다가 몸집을 불구려고 외부에서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다보니 서로마다 시기질투하고 상대를 억누르고 길들이기 위한 니전투구, 패거리싸움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바다를 천시하고 못살게 구는데서도 《국힘》호는 독특한 기질을 발휘하고있다.
몇가지만 보더라도.
《국힘》호는 바다를 오물장처럼 취급하며 더러운것(막말, 거짓말)들을 마구 배설하고 부패오염시키고있는것으로 하여 계속 바다의 울분을 자아내고 부아를 돋구고있다. 한편으로는 무서운 비루스도 바다에 거리낌없이 전파시키고있는것으로 하여 재앙의 화근으로 락인되고있는가 하면 이웃 지역의 방사능오염수가 맑고 깨끗하다며 그것이 거침없이 들어오는데 대해서도 환영의 뜻을 표명하고있다고 한다.
지난 시기 《국힘》호선원출신의 리씨와 박씨가 바다의 통치자가 되여 무고한 바다를 얼마나 못살게 굴고 학대하며 모진 고통을 주었는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 이 두 인물은 제왕노릇하는 전기간 못된 짓을 많이 했는데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도적질(부정부패), 경악을 자아내는 살인과 강도질에다 세력싸움과 섬과 해역쟁탈전에 미쳐 바다를 노하게 하고 종당에는 감방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였다. 요즘 《국힘》호패들이 이 범죄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각방으로 책동하는 한편 그들과 내통하여 다음해 바다의 통치자가 되기 위한 음모를 야심차게 꾸미고있다고 한다.
원래 《국힘》호는 건조와 진수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문제가 있는 위험한 배이다.(전문 보기)
투고 : 비맞은 장닭꼴
최근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의 처지가 말이 아니다.
얼마전 이자가 주관한 그 무슨 《봉사활동》과 《회의》에 윤석열, 최재형 등 무려 4명이나 되는 《경선》후보들이 불참하는 소동이 벌어졌는가 하면 련일 친윤석열패거리들속에서 《멸치, 고등어, 돌고래》, 《자만도, 자학도 모두 병》, 《민주당 대변인실과 다를바 없다.》, 《당의 중진들과 옛 정치인들과 어울리지 말고 리대표의 지시를 따르라는것으로 들린다.》 등의 날선 비판이 쏟아지고있다. 여기에 《국민의힘》지도부내에서도 《윤석열이 들어오자마자 물어뜯기 시작한것이 아닌가.》 등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지어 전 제주도지사 원희룡까지 합세하여 《당대표는 경선프로그람에 관여하지 말아야 한다.》고 몰아대고있다.
오죽했으면 리준석의 입에서 《갈수록 험산》, 《이쯤해서 불문에 붙이겠다.》 등의 장탄식이 터져나왔겠는가.
이를 두고 내린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의 평이 또한 그럴듯하다.
… …
물론 리준석의 정치적미숙성에도 관계되겠지만 기본은 윤석열의 복수심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지난 시기 리준석은 윤석열에 대해 하루빨리 입당하라고 하면서 《비빔밥의 당근》, 《계륵》 등의 모욕적인 발언을 일삼았고 심지어 입당하지 않으면 그 측근으로 된 의원들을 징계하겠다고까지 하였다. 또 자기가 지방에 나가있는사이 윤석열이 입당하였다고 하여 그가 찾아왔을 때 15분간 《벌》까지 세웠다.
원체 자기의 비위에 거슬리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물어메치는 특이한 기질의 소유자인 윤석열로서는 이것이 부아통이 터질 일이였을것이다.
리준석이 없을 때에 《국민의힘》에 입당한 사실이나 불참소동, 친윤석열파의 련이은 비난, 대대적인 세력권확장 등은 거기에 기인된다고 할수 있다.
… …
한마디로 윤석열로 인해 리준석이 비맞은 장닭꼴이 되였다는것이다.
윤석열의 앙심과 당대표를 누르고 《국민의힘》을 저들의 세력권안에 넣으려는 친윤석열패거리들의 책동, 바로 이것이 《국민의힘》내에서 표면화되고있는 《리준석패싱》현상의 주되는 원인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리준석이 그렇게 호락호락 허수아비대표로 취급받으려 하겠는지.
지금 리준석이 《무리한 언급자제》, 《당이 중심이 되여야》, 《방종》 등의 《경고성메쎄지》를 내놓는것을 보면 결코 그렇게만 볼 일이 아닌듯 싶다.
비맞은 장닭꼴이 되긴했지만 어쨌든 칼자루를 쥐고있는 대표니까.(전문 보기)
론평 :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선 무지막지한 행태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리명박, 박근혜에 대한 석방을 지속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특히 《국민의힘》의 이른바 《대선》주자라고 자처하는자들이 저저마다 나서서 전직 《대통령》들이 구속된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가슴이 아프다고 너스레를 늘어놓았는가 하면 이른바 《통합》과 《력사청산》, 《미래전진》이라는 큰 틀에서 사면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수다를 떨고있다. 또한 탄핵이 어느때 이야기인데 언제까지 과거에 매여있겠는가, 리명박, 박근혜처럼 고초를 겪지 않으려면 빨리 사면해야 한다, 사면을 결정하지 않으면 《국민의힘》이 집권하여 력사의 모든 판단을 걸고 해내겠다고 하면서 객기를 부리고있다.
특대형범죄자들에 대한 미련이 골수에 들어찬자들의 구접스러운 앙탈질, 초불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연 리명박과 박근혜가 어떤자들이기에 석방을 운운하는가 하는것이다.
아는바와 같이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독재통치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를 비롯한 범죄행위들을 거리낌없이 감행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특대형범죄자들이다.
미국산미친소고기수입사건, 룡산철거민학살사건, 《쌍룡》자동차로조탄압사건, 백남기농민학살사건, 《세월》호참사 등은 리명박,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처럼 여기며 그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 파쑈폭압에 미쳐날뛴 극악무도한 살인마들임을 여실히 증명해준 계기였다.
남조선사회를 떠들썩하게 하였던 《민간인불법사찰사건》, 《국정원대글공작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세월》호참사유가족과 민간인들에 대한 불법사찰사건에도 리명박, 박근혜와 그 공범자들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있었다.
어디 이뿐인가.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 《다스회사의 실소유자의혹사건》, 《BBK주가조작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부정부패사건 등 역도들과 그 패당이 권력을 등대고 감행한 부정부패행위를 비롯하여 죄악으로 얼룩진 범죄행위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다.
실로 리명박, 박근혜의 집권시기 남조선은 민주주의가 무참히 짓밟히고 민생은 극도로 령락된 사회, 부정부패와 사회악이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전락되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전에 역도들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였어야 할 공범들이 뻔뻔스럽게 머리를 쳐들고 공공연히 《사면》을 떠드는것 자체가 리명박, 박근혜일당에게서 갖은 수모와 천대, 피해를 당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지난 시기 리명박, 박근혜의 범죄와 탄핵에 대하여 그대로 인정한다, 무릎꿇고 사죄한다, 《사과성명서》를 발표한다 하며 용서를 구걸하던자들이 오늘날에는 《과거에 있은 일》, 《력사청산》 등을 떠들다 못해 《탄핵에 대한 보복》까지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이고 도저히 용납 못할 무지막지한 망동이다.
현실은 《국민의힘》이야말로 여전히 리명박, 박근혜시기와 같은 과거 반인민적인 《정권》을 되살릴 야망만을 품고있는 적페집단이라는것, 이런자들의 망동을 용납한다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은 암흑시대가 또다시 도래할수도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사면》을 웨치다가 쓴맛을 톡톡히 보고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것을 보면 《도로 리명박근혜당》, 《과거회귀당》이라는 오명을 받을만 하다, 역시 《국민의힘》의 《변화》와 《쇄신》타령은 보여주기식일 따름이다, 적페청산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야 할 리유 등으로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의 한결같은 기대속에 힘들게 마련되였던 반전의 기회를 외면하고 8월 10일부터 우리 국가를 적으로 간주하여 진행하는 전쟁연습을 또다시 벌려놓는 광기를 부리기 시작하였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당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지난 8월 1일 남조선이 미국과 벌려놓는 전쟁연습이 북남관계의 앞길을 더욱 암담하게 하는 재미없는 전주곡이 될것이라는것을 상기시키며 희망과 절망이라는 두 길가운데서 선택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하게 될것이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담아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남조선당국에 분명한 선택의 기회를 주었던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이번에 변명할 여지없이 자기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입버릇처럼 외워온 평화와 신뢰라는것이 한갖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우리의 권언을 무시하고 동족과의 화합이 아니라 외세와의 동맹을,긴장완화가 아니라 긴장격화를,관계개선이 아니라 대결이라는 길을 선택한것이다.
기회를 앞에 놓고도 남조선당국이 명백한 자기들의 선택을 온 세상에 알린 이상 우리도 이제는 그에 맞는 더 명백한 결심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그들스스로가 얼마나 위험한 선택을 하였는지,잘못된 선택으로 하여 스스로가 얼마나 엄청난 안보위기에 다가가고있는가를 시시각각으로 느끼게 해줄것이다.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제손으로 날려보내고 우리의 선의에 적대행위로 대답한 대가에 대하여 똑바로 알게 해주어야 한다.
남조선과 미국이 변함없이 우리 국가와의 대결을 선택한 이상 우리도 다른 선택이란 할수 없다는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중단없이 진행해나갈것이다.
주체110(2021)년 8월 11일
평 양
남조선대학생단체 통일부페지를 주장한 리준석을 강력히 규탄
지난 7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서울대학생진보련합이 《국민의힘》당사앞에서 통일부페지를 주장한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을 규탄하는 1인시위를 벌렸다.
시위자들은 리준석이 통일부를 페지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막말을 하였다고 비판하면서 반통일정책을 주장하는 리준석은 당장 사퇴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한편 대학생진보련합 《통일대행진단》도 매일 《국민의힘》당사앞에서 리준석을 규탄하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단평 : 자취지화
지금 《국민의힘》안에서 윤석열, 최재형의 처지가 날이 감에 따라 비참해지고있다.
일명 《정치선배》라고 자처하는 홍준표, 류승민, 원희룡, 하태경을 비롯한 중진들이 윤석열과 최재형을 정치생둥이취급을 하면서 사사건건 물고늘어지고있기때문이다.
내용인즉 정치라고는 일자무식인 까막눈들이 굴러들어와서는 가는곳마다에서 무식을 뽐내고 경악을 자아내는 망언만 거듭하면서 《국민의힘》에 먹칠만 한다는것이다.
《애매하게 뜬구름잡는 소리만 한다.》, 《머리숙이고 선배들을 존중하고 당일정에 누구보다 극성을 부려야 할 판에 제 볼장만 보며 돌아친다.》, 《왜 들어왔는가. 간판이 필요해서 들어왔는가.》, 《패거리정치하는 파리떼들이 우리 당을 망칠수도 있다.》, 《1일1망언후보》, 《너무도 준비안된 후보들》…
당의 중진들이 이처럼 살기등등해서 날뛰는데는 윤석열, 최재형과 같은자들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데도 있지만 중요하게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뽑는다》는 말그대로 수구언론이 만들어준 《대권주자》, 정치초년생들에 의해 토배기들인 자신들이 앞으로 뜨물통에 버려지는 오이꼭지신세가 될수도 있다는 위구심때문이라는것이 각계의 일치한 주장이다.
더욱 가관은 윤석열과 최재형이 동네북처럼 두들겨맞으면서도 대들기는커녕 꿀먹은 벙어리마냥 입 한번 뻥긋 못하고있는것이다.
참 잘 짖어댄다 하며 소 닭보듯 외면하는것인지, 아니면 두고보자는 식으로 뒤에서 칼을 벼리고있는것인지.
《대권》이라는 《고기덩어리》를 먹어보려고 《국민의힘》이라는 우산밑으로 기신기신 찾아들어갔건만 《파리떼》, 《뜨내기》취급만 당하며 비맞은 장닭꼴이 된 정치생둥이들의 측은하고 가긍한 모습.
자기의 잘못으로 입게 되는 화, 자취지화라는 말이 참 제격이다.(전문 보기)
단평 : 《자살꼴》
요즘 남조선정치판에 머리를 들이민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동네북신세가 되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검찰때의 《칼잡이》솜씨로 《대통령》도 할수 있다는것을 뽐내려고 동네방네 싸다니며 내뱉은 말들이 그야말로 일반사람들의 상식을 초월하기때문이다.
《한주에 52시간이 아니라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이후에 마음껏 쉴수 있어야 한다.》, 《코로나의 초기확산이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이였다면 민란이 일어났을것이다.》, 《먹으면 병에 걸리는것이라면 몰라도 돈이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이나 그보다 더한것이라도 먹을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당장 암에 걸려 죽을 사람은 신약이 나오면 림상실험을 하기 전에라도 요구하면 쓸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하나하나 들어볼수록 그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례의와 리성도 갖추지 못한 저능아, 지식은커녕 상식도 없는 무지스러운자의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궤변이라 하겠다.
가관은 자기의 무지몽매한 막말과 천박한 사고에 분노한 민심이 장마철 소나기같은 비난과 조소, 경악과 저주를 쏟아내자 《정치를 처음 시작하다보니 그런것 같다. 앞으로 많이 류의할 생각이다.》고 진땀을 빠질빠질 흘리며 변명해댄것이다.
가뜩이나 세간으로부터 평생 검사밖에 해본적이 없는 《정치초학도》, 《정치생둥이》, 《정치풋내기》라는 야유와 혹평을 받고있는 판에 황당무계한 궤변이 멋적어 급기야 구구하게 설명한다는 노릇이 정치미숙아, 정치얼간이, 알짜 무식쟁이임을 스스로 자인한 꼴이 되였다.
속담에 빈 달구지가 더 요란하고 얕은 내일수록 물소리가 요란하다고 하였다. 어느 모로 보나 부족하기 그지없는 윤석열이 여기저기에서 《자살꼴》을 넣으며 사회를 소란케 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오죽하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안에서까지도 어제는 《전언정치》, 《식당정치》를 하더니 이제는 《자살정치》를 하려는가, 침묵이 무식을 면하게 한다는데 가는곳마다 사달인 윤석열의 석연치 못한 입부리에 단단히 마개를 채워야 한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이런 얼간망둥이나 이런자에게 기대를 걸고 《정권탈환》에 열을 올리고있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기승을 부리고있기에 남조선정치가 개판이고 세상사람들의 더 큰 조소거리로 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상식이하의 발언들을 쏟아내는 윤석열을 비난조소
지난 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언론들이 상식이하의 발언을 쏟아내면서 무지와 무식, 천박한 사고수준을 드러내고있는 윤석열을 신랄히 비난조소하였다.
언론들은 론난이 되였던 《주 120시간로동》발언에 이어 최근에는 윤석열이 당국의 식품안전규제조치를 비난하면서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이나 그보다 더한것이라도 눅게 먹을수 있게 선택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한 발언이 문제가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결국 가난한 사람들은 위생기준에 적합하지 않는 부정식품을 먹어도 좋다는 사고라고 하면서 이러한 사실들은 윤석열의 상식이 국민과 현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국민적상식이하이며 결국 그가 무지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까밝혔다.
계속하여 정치권에서는 윤석열이 만들자고 하는 사회가 없는 사람들이 주 120시간 로동하면서 부정식품이나 그 아래것을 먹는 그런 사회이냐, 이런 식의 사고라면 건강, 안전, 생명, 환경에 관한 규제들은 모두 없어져야 한다는것인지 묻고싶다는 등 맹비난이 쏟아졌다고 언급하였다.
언론들은 또한 《국민의힘》초선의원들과의 간담회에 나타난 윤석열이 《페미니즘(녀성들의 권익을 확대하고 옹호하는 주장)》문제가 정치적으로 악용되여 남녀사이의 건전한 교제를 정서적으로 막고있다고 하면서 마치 녀성권익옹호가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는 저출산을 초래하는듯이 말하여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윤석열의 모습은 진보와 보수라는 리념을 떠나 정치인으로서 너무나도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준다, 몰상식하고 무지무식한 정치문외한의 한계를 계속 드러내고있다고 언론들은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망신만 자초한 《짝짓기》놀음
봄계절에는 《짝짓기》를 위해 제 살도 떼줄것처럼 요사를 부리던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
삼복의 폭염속에서 더위를 먹었는지 정치시정배들의 《짝짓기》놀음이 이제는 혼례식도 치르어보지 못하고 파혼의 수렁에 빠져들었다.
《국민의 당》을 꽃가마에 태워 안방에 들이겠다며 너스레를 떨던 《국민의힘》서방이 상대가 태가락을 부리면서 몸값을 살살 높이자 약이 바싹 올라 더이상 다른 말은 듣지 않겠다, 나와 짝을 짓겠는가 안짓겠는가에 대해 《예》 아니면 《아니》라고만 대답하라고 위협해나선것이다.
토라진 《국민의 당》이 눈살이 꼿꼿해가지고 겨우 붙인 정마저 떨어지게 하는 철부지애숭이, 망나니라고 쏘아주는가 하면 나에게 돈과 힘이 없을뿐이지 자존심까지 없는것이 아니라고 대꾸하며 등을 돌려댄것은 두말할바 없다.
오죽했으면 이들의 감정싸움에 대해 보수집안에서조차 《증오의 기발만 나붓기는 상황》이라고 개탄하였겠는가.
원래 남조선의 정치판에서 《짝짓기》계절이 오면 《타산련애》, 《조건결혼》이 즐비하게 일어난다지만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패들은 《짝짓기》놀음을 통해 서로 남의 집고간을 털어먹을 생각만 하고 접어들었으니 이런 개코망신을 당하는것이 아니겠는가.
《국민의힘》이라는 왈패군이 이쪽저쪽에 추파를 던지며 감겨드는 《국민의 당》과 사랑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마음이 동해서가 아니라 《내연녀》의 주머니에 있는 중도보수표를 옭아내기 위해서였다는것, 반면에 《국민의 당》은 《국민의힘》의 품에 안겨 호강하는것과 함께 장차 보수집안의 가장자리를 따내고 특히는 래년 《대선》에 후보로 나서보겠다는 심보인줄 누가 모르랴.
결국 너절한 《짝짓기》놀음으로 리속을 챙기고 민심을 낚아보려던 얄팍한 계책은 풍지박산이 나고 이제는 끝이 안보이는 감정대립만 심해지는 꼴이다.
오물더미가 커지면 냄새가 더 역하게 나는 법이다.
악화된 민생을 뒤전에 밀어놓고 오로지 권력욕에 눈이 빨개 돌아치는 정치부랑아들, 상대를 집어삼켜 제리속을 채우려는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의 본색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너절하고 치사스러운 《짝짓기》놀음은 폭염에 지칠대로 지친 남조선민심을 더욱 피곤하게 할뿐이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계란판공장》!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신문에 《<조선일보>의 일생》이라는 제목의 만화가 실렸다.
요란한 광고속에 발행은 되였지만 비닐포장도 벗지 않은 따끈한 그대로 계란판이 되고마는 《조선일보》.
《유력일간지》로 자처하며 더 많은 광고비와 지원금을 노리고 부수를 잔뜩 불쿠어 발행하였으나 누구도 사서 보지 않아 발행즉시 계란판으로 처분하지 않으면 안되는 《조선일보》의 가련한 신세에 대한 신랄한 풍자조소이다.
《조선일보》야말로 창간초기부터 친일대변지노릇을 해왔을뿐아니라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고 시대를 선도해야 할 언론본연의 사명은 다 줴버리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면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의 어용나팔수가 되여 온갖 거짓과 날조, 모략을 일삼고있는 죄많은 적페언론이다.
하여 《조선일보》는 오래전부터 신문구독자들로부터 랭대와 버림을 받아왔으며 날이 갈수록 구독자수가 줄어들고있다.
그런데도 발행부수를 계속 늘이고있으니 팔리지 않는 수십만부의 《조선일보》가 포장도 떼보지 못하고 고스란히 계란판으로 변할수밖에.
사실이 이러함에도 마치 영향력있는 신문인듯이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조선일보》의 그 더러운 행태에 사람들은 침을 뱉고있다.
계란판을 대량적으로 생산하는 꼴이 된 《조선일보》를 놓고 남조선사람들이 어떻게 지탄하고있는가를 아래의 사진들이 증명해주고있다.
보수세력의 추악한 매문지가 되여 사회를 좀먹으며 기생해온 수구적페언론 《조선일보》,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 너절한 《계란판공장》을 당장 페간하라는 민심의 요구와 명령이 이 사진들에 다 담겨져있다.
부정의와 거짓으로 도배하며 사람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매문지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이미 며칠전부터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7월 27일 북과 남은 1년 넘게 단절되여있던 모든 통신련락선들을 원래대로 회복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그러나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안팎에서는 나름대로 그 의미를 확대하여 해석하고있으며 지어 북남수뇌회담문제까지 여론화하고있던데 나는 때이른 경솔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통신련락선들의 복원에 대해 단절되였던것을 물리적으로 다시 련결시켜놓은것뿐이라는 그 이상의 의미를 달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서뿌른 억측과 근거없는 해석은 도리여 실망만을 가져올수 있다.
북남수뇌들이 직접 두손을 맞잡고 공동선언과 같은 사변적인 합의를 만들어 발표한 후에도 북남관계가 바라지 않던 곡절과 파동을 겪고 위기에로 치달았던 지난 3년간의 과정을 돌이켜본다면 내가 오늘 말하는 견해가 십분 리해될것이다.
며칠간 나는 남조선군과 미군과의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대로 강행될수 있다는 기분 나쁜 소리들을 계속 듣고있다.
우리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나 형식에 대해 론한적이 없다.
지금과 같은 중요한 반전의 시기에 진행되는 군사연습…
나는 분명 신뢰회복의 걸음을 다시 떼기 바라는 북남수뇌들의 의지를 심히 훼손시키고 북남관계의 앞길을 더욱 흐리게 하는 재미없는 전주곡이 될것이라고 본다.
우리 정부와 군대는 남조선측이 8월에 또다시 적대적인 전쟁연습을 벌려놓는가 아니면 큰 용단을 내리겠는가에 대하여 예의주시해볼것이다.
희망이냐 절망이냐? 선택은 우리가 하지 않는다.
주체110(2021)년 8월 1일
평 양
극심한 인권유린행위로 비난을 받고있는 남조선군
지난 29일 남조선언론 《뉴시스》는 《군인권쎈터》가 제공한 자료에 기초하여 남조선공군 제18전투비행단 공병대대에서 벌어진 야만적인 집단폭행에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제18전투비행단 공병대대 선임병들은 일과시간이후 피해군인을 부대안에 있는 용접가스보관창고에 가두어넣고 자물쇠를 채운후 《네가 잘못한것이 많아서 갇히는거다. 네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떠벌이면서 가스가 보관된 창고안으로 종이에 불을 달아 집어던졌다. 이외에도 사무실에서 수시로 피해군인의 군화에 알콜을 뿌린뒤 라이터로 불을 달아놓았으며 그를 토목장비창고에 가둔뒤 밖으로 문을 잠그고는 높이가 2.3m되는 창고벽과 천정사이의 좁은 틈을 통해 기여올라 탈출할것을 강요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지어 선임병들은 《딱밤맞기》라는 기합을 주면서 피해군인의 이마를 수시로 구타하였으며 피해자가 아무리 사정하여도 그만두지 않았을뿐만아니라 오히려 다른 선임병들까지 구타에 합세해나섰다고 한다.
계속하여 언론은 지난 5월말 성추행사건을 폭로하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공군녀성중사의 가슴아픈 소식과 그 여파가 아직 가라앉지도 않은 상태에서 사회를 경악시키는 또 하나의 야만적인 집단폭행사건이 터진것은 남조선군안의 극심한 인권유린행위를 보여주는것이라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윤석열을 둘러싼 《국민의힘》내부의 대립과 모순 격화
지난 27일과 28일 남조선언론 《헤랄드경제》, 《머니투데이》 등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행보를 두고 《국민의힘》내부가 반대세력과 지지세력으로 갈라져 대립과 모순이 격화되고있다.
전 감사원장 최재형측은 27일 언제 입당할지 알수 없는 당밖의 《대선》인물의 선거조직에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들어간것은 원칙을 어긴 일이라고 하면서 욕심이 과했다, 윤석열이 《국민의힘》과 정치철학을 같이 한다고 말한지가 한달째이지만 입당은 하지 않고 자기의 선거조직에 당협위원장들을 끌어들이는것은 도의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강도높이 비난하였다. 홍준표와 류승민측도 당협위원장들의 행태는 명백한 《해당행위》로서 분명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윤석열을 적극적으로 견제하였다.
반면에 제주도지사 원희룡과 윤희숙의원은 당밖에 있든 당안에 있든 힘을 합칠 사람은 적이 아니라 같은편이다, 그런 인물을 돕겠다고 나선 사람들을 비판하는것이 바로 자가당착이다, 윤석열을 견제하거나 입당을 압박하거나 그를 돕는데 대해 반발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윤석열을 적극 지지, 비호해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대선》을 노리고있는 최재형이나 홍준표, 류승민으로서는 윤석열이 언짢을수밖에 없다면서 그를 깎아내리는 동시에 자기세력을 확대하려고 비난과 견제에 매달리는것이라고 분석하였다. 또한 지금 정치권은 원희룡과 윤희숙이 최근 윤석열의 《식사정치》에 동참한 인물이라는데 주목하고있다, 그들은 정치를 같이 하자는 윤석열의 제안에 끌려들었다고 평하였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당소속의원들은 물론 《국민의힘》의 지도부도 친윤석열 대 반윤석열구도로 갈라져 리합집산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면서 지금 당안에서는 《대선》예비후보들을 중심으로 《친윤석열파》, 《친최재형파》 등 새로운 계파가 등장하였다는 목소리가 나오고있으며 당대표 리준석도 당이 분렬위기에 처했다고 개탄한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자루속의 송곳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다음해 《대통령》선거를 노리고 기만적이며 음모적인 《정권심판론》을 경쟁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얼마전 어느 한 보수정객이 《대통령》선거경쟁마당에 정식으로 뛰여들면서 한 그 무슨 《출마선언》이라는것도 그렇다.
여론의 바닥을 헤매는 몸값을 올려보려고 황당한 자화자찬과 남에 대한 시비질을 한바탕 늘어놓은 이 《선언》이라는데서 그가 그루를 박은것은 《현 〈정권〉의 모든것을 되돌려놓겠다.》는것이였다.
《모든것》을 과연 어디로 되돌려놓겠다는것인가.
박근혜역도가 반인민적악정과 독재통치로 남조선인민들의 삶을 사상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유신》파쑈체제수립에 악랄하게 매달리던 때를 말하는것인가 아니면 물가대란, 전세대란, 등록금대란 등 각종 대란이 범람하여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권력을 악용한 부정부패행위가 성행하던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를 의미하는것인가.
비록 보잘것없어 론의할 가치도 못되는 보수후보의 《선언》이긴 하지만 거기에는 어떻게 하나 파쑈암흑시대로 력사의 시계를 되돌리려는 보수역적패당의 흉심이 짙게 배여있다.
최근 보수패당이 《호남동행》과 《호남껴안기》, 《로무현정신계승》, 《공정과 정의》를 목아프게 력설하는 등 《진보》의 흉내를 내면서 《정권심판론》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고있는 목적도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권력야욕을 실현하여 민중을 개, 돼지로 여기며 마음대로 짓밟을수 있는 저들의 세상을 다시 찾기 위해서이다.
《정권심판론》의 간판뒤에는 적페집단에 파멸을 엄정히 선고한 민심의 심판에 보복하려는 보수패당의 흉악한 복수의 칼날이 번뜩거리고있다.
제아무리 감언리설로 민심을 기만하려 해도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투고 : 고통을 더해주는 정치판의 《폭염》
최근 이상기후현상으로 인한 폭염이 수그러들줄 모르고 기세를 올리고있다.
7월의 대기를 뜨겁게 달구는 심한 무더위는 악화되는 전염병사태와 좀처럼 펴일줄 모르는 민생으로 하여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있는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짓누르고있다.
그러나 삼복의 무더위보다도 남조선의 민심을 더욱 숨막히게 하는것은 정치권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폭염》이다.
지금 남조선정치권에서는 래년에 진행될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피터지는 싸움판이 한창이다.
비둘기마음은 콩밭에 있다고 오직 자신의 권력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정쟁에로 지향되고있는 이 싸움의 열기는 그야말로 자연계의 폭염도 무색케 할 지경이다.
안에서는 인신공격으로 일관된 저렬한 당내부싸움에 열을 올리고 밖으로는 다른 당의 후보들을 비방하며 헐뜯는 정치권의 선거싸움이 만들어낸 《폭염》으로 하여 사람들의 어지럼증은 날로 더해지고있다.
권력쟁탈을 위한 싸움에 열이 오를대로 오른 정객들에게 고통과 분노로 몸부림치는 인민들의 모습이 눈에 보일리 없고 민심의 아우성소리가 귀에 들릴리 만무한것이다.
특히 《정권교체》를 목이 터지게 웨쳐대며 후보선출경쟁을 시작한 보수패당내의 싸움판은 말그대로 아수라장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천하역적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졸개들이 《대권》도전의 칼을 차고 북통을 두드리는가 하면 저들패거리의 발길에 채워 쫓겨났다가 겨우 다시 들어왔지만 제 주제를 모르고 이것저것 훈시질하는 정객, 배신과 변절을 밥먹듯 하며 여기저기 둥지를 옮겨틀던 철새들, 얼마전까지만 해도 《법》의 칼을 마구 휘두르며 민심을 란도질하던 법관출신 깡패…
하나같이 권력욕에 미친자들이니 싸우는 수법 역시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말마디를 놓고 물고 늘어지며 남을 헐뜯는것은 어느 시정배나 《도통》한 싸움수법같다.
눈비비고 봐야 온전한 인물은 저밖에 없다고 흰소리치며 다른 경쟁자들을 바보취급하는 중진들의 과대망상과 시대착오적인 싸움법을 새것이라고 여기며 동분서주하는 정치초년생들의 어리석음밖에 더 보이는것이 없다.
귀를 기울여봐도 당안의 보수후보들은 《천한 닭》신세이고 당밖의 보수후보들은 《귀한 고니》대접을 받는다고 아부재기를 치는 소리, 스스로를 젊다느니, 혁신적이라느니 하고 치켜세우며 지난 선거들에서 참패의 고배를 마셨던 《선배》들을 헐뜯고 시비하는 더러운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내부싸움이 이 정도로 치렬하니 상대진영 적수들과의 싸움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현실은 민생은 완전히 뒤전에 밀어놓고 권력쟁탈전의 《화로》에 열심히 풀무질만 해대는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정치판의 《폭염》은 수그러들지 않을것이며 그로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은 더욱 극심해질것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경제파괴, 민생파탄의 주범인 보수적페를 청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급격히 높아가고있는것은 정치판《폭염》의 근원지를 없애버리려는 절대다수 민심의 반영이다.(전문 보기)
론평 : 민족적의분으로 피를 끓게 하는 후안무치한 망동
최근 일본반동들이 신성한 올림픽운동의 리념과 정신을 어지럽히는 불망나니짓을 일삼고있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일본령토로 표기한 지도를 도꾜올림픽관련 홈페지에 뻐젓이 게시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2021년 방위백서》라는데서 일본의 《고유한 령토》인 《다께시마》(독도)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로 존재하고있다는 억지주장까지 늘어놓았다. 더우기 스가패당은 남조선선수단이 일본 도꾜의 선수촌에 걸어놓은 대형현수막에 대해 《반일현수막을 내걸었다.》, 《올림픽에 와서 반일선전을 하고있다.》고 트집잡으며 우익깡패들을 내몰아 《욱일기》를 흔들며 란동을 부리게 하는 천하의 못된짓도 서슴지 않았다.
실로 민족적의분으로 피를 끓게 하는 후안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우리 땅을 빼앗으려는 왜나라것들과 마주앉는것 자체가 모욕이다.》, 《파렴치한 일본으로부터 반드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자.》, 《독도를 지키고 일본것들에게 강타를 안겨주자.》 등의 항의와 규탄여론이 날로 높아지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올림픽경기대회의 사명은 올림픽운동을 발전시키며 각국 체육인들과 애호가들,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체육발전을 촉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사회적진보를 이룩하는것이다.
올림픽기발을 보아도 올림픽경기대회를 상징하는 흰천바탕에 5대륙을 의미하는 푸른색, 노란색, 검은색, 풀색, 붉은색의 륜을 교차식으로 새긴것인데 여기에도 5대륙의 나라와 민족들의 화합과 단결의 의미가 담겨져있다고 한다.
하기에 세계는 악성전염병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진행되는 이번 올림픽대회가 국제친선을 도모하고 세계평화를 보장하는 축전이 되리라고 기대하고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올림픽전야부터 우리 민족고유의 령토인 독도를 제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이 뻐젓이 감행되였는가 하면 지어 우익깡패들의 란동까지 백주에 공공연히 벌어졌다.
올림픽경기대회주최국이라는 간판을 악용하여 일본반동들이 자행하고있는 이런 파렴치하고 저렬한 망동의 리면에는 어떻게 하나 저들의 《독도령유권》주장을 국제적으로 인정시키며 저들의 재침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간특한 속심이 깔려있다.
사실들은 인류의 평화축전인 올림픽경기대회마저 추악한 정치적목적과 재침야망실현에 악용하는 왜나라족속들이야말로 조선민족의 천년숙적이고 악성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평화의 파괴자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일본반동들이 아무리 령토강탈야망실현에 혈안이 되여 날뛰여도 그것은 언제가도 이룰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다.
오히려 그것은 세계앞에 섬나라졸부들의 못된 속통머리를 또다시 드러내보이는 결과만을 초래할 뿐이다.(전문 보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군의 폭격만행 새로 공개
얼마전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군이 서울지역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진데 대해 전하였다.
신문은 전쟁당시 미군이 남조선에 폭탄을 투하했던 장면이 최초로 공개됐다고 하면서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미국국립문서보관청에서 보관하고있던 원본과 편집영상 17점 및 사진 80점이라는데 대해 밝혔다.
당시 미군은 서울조차장(현 룡산철도정비장)과 룡산기지일대를 대대적으로 폭격했다고 한다.
1950년 7월 12일 서울조차장에 대한 미극동공군사령부의 폭격승인이 있은지 나흘후에 미공군은 《B-29》폭격기 47대를 동원하여 서울조차장을 폭격했으며 이 폭격으로 인해 당시의 서울공작창건물과 많은 설비들, 조차장내 철도와 철로가 대부분 파괴되였다고 한다.
8월까지 이어진 미군의 집중폭격으로 무고한 서울시민 1 587명이 무참히 희생됐다고 신문은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