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민심을 등진다면
남조선의 정치사에는 인민들과 동떨어지고 민심을 거역한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는가 하는 실례들이 허다하다.
2016년 대중적인 초불투쟁에 의한 보수《정권》의 몰락은 대표적인 례라고 할수 있다.
최근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진보를 표방하는 집권여당이 보수세력에게 밀리우고있는것도 시대와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제대로 따라서지 못하고있기때문이라는것이 정치분석가들과 언론들의 평이다.
남조선의 한 정치평론가는 《정치권에 대한 변화요구는 오래전부터 이어졌다. 초불혁명도 변화의 웨침이다. 그러나 〈초불정부〉라고 자처하는 현 당국은 물론 집권여당은 이러한 국민들의 변화요구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변화의 바람은 더욱 거세질것이다. 이 변화에 얼마나 부응하느냐가 국민적지지를 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여당의 한 의원도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 7재보궐선거에서 20대남성만이 아니라 녀성, 30대, 40대, 50대, 60대모두에게 버림받았고 서울만이 아니라 부산, 전 지역적으로 버림받았다. 민심의 명령은 〈다르게 해라.〉, 〈변화해라.〉인데 그것을 못 보여주었다.》고 꼬집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내부의 갈등과 꼬리를 무는 악재들도 여당에 대한 민심의 부정적평가에 영향을 주게 되였다는 시각도 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2016년 탄핵정국이후 높은 지지률을 유지하고있던 집권여당이 최근 하락세를 타고있다. 하락요인으로는 부동산가격폭등과 경기침체 등 현 집권세력의 실정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경선연기론을 둘러싼 내부갈등과 부동산투기의혹론난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여당을 외면하는 중도, 지지층이 늘어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터밭이던 호남에서도 변화움직임이 보이고있다.》고 전하였다.
다른 언론도 집권여당이 《시간이 갈수록 무능과 내로남불론난끝에 실망을 안겼고 이는 지난 재보충선거를 통해 확인됐다는게 정치권의 평가》이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늘어나는 비난과 조소
최근 남조선의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한 각계의 비난여론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를 비롯한 각계층속에서는 윤석열의 장모가 구속된것을 계기로 장모가 남에게 10원 한장 피해준적 없다는 윤석열의 설명은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꼼수였다, 범죄의 정점에 있는 윤석열이 얼마나 국민을 속여왔는지 잘 보여준다, 자신과 일가엔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겐 혹독한 윤석열식 《자유》와 《정의》의 밑천이 드러났다고 비평하고있다. 더우기 윤석열 처의 론문위조의혹까지 나오면서 그 비난의 도수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국민의힘》안의 주요 《대선》주자들도 윤석열을 강력히 견제해나서고있다.
《국민의힘》의원 하태경과 류승민은 윤석열을 향해 《언제 학습하고 언제 자기를 준비시키겠는가.》, 《말이 아니라 능력과 자질에 대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 《법조인출신은 평생 과거와 법률에 매달린다.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등으로 조소를 보내였다. 여기에 홍준표까지도 《윤석열이 처와 장모가 고발당한건 자업자득》, 《정치초년생이 대선후보로 나와 국민적신뢰를 받을수 있겠냐.》, 《법의 <상징>에 있던 분이 등판도 하기 전에 스무가지정도의 비리의혹과 추문에 싸여있다는것 자체가 문제》, 《펑 나타난 사람은 신기루일뿐》이라며 윤석열을 몰아대고있다.
그야말로 지금 윤석열은 《국민의힘》패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우며 깨깨 망신만 당하고있다.
가관은 윤석열이 《국민의힘》의 중진들로부터 그처럼 배척과 비난을 당하면서도 계속 이 적페집단에 추파를 던지며 지지를 구걸하고있는것이다.
최근 윤석열이 《국민의힘》안에서 주요 《실권》을 쥐고있다는자들에게 일일이 전화하며 식사에 청한다, 잘 돌봐줄것을 간절히 부탁한다 하며 아양을 떨고있는것, 《국민의힘》과 정치철학을 같이한다며 생색을 치며 돌아친것, 나중에는 특대형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의 석방문제를 놓고 《사면과 관련한 국민정서에 공감한다.》 등의 발언까지 하며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기 위해 모지름을 써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국민의힘》으로부터 갖은 모욕과 조롱을 당하면서도 수치감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적페정당에 기어코 몸을 기대지 못해 안달아하는 윤석열이야말로 《알짜 정치무식쟁이》, 《남의 둥지에서 알을 깨우려는 뻐꾸기》라고 신랄히 야유하고있다.
그러면서 정치보복,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초불민심에 의해 매장될번한 보수적페세력에까지 매달리는 윤석열이 제법 《정의》와 《상식》을 웨쳐대며 《대권》주자행세를 한다는것자체가 《삶은 소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조소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리준석의 한달간행보를 보면 목불인견이라고 비난
지난 10일 남조선언론들이 《국민의힘》대표로 선출된 리준석의 한달간행보를 보면 목불인견이라고 비난하였다.
언론들은 리준석이 늘 《공정과 정의》를 말해왔지만 그에게는 병역특혜의혹이 있으며 지난 2010년 지원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사업에 선발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 그때 학력을 위조하였다는 의견도 제기되고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광주시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던 언행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한다고 하였으나 그 발언이 있은지 사흘후 《5. 18망언》을 해온 한기호를 당 사무총장에 임명하였고 그에 대한 비판여론에도 침묵하였다, 녀성차별을 아예 드러내놓고 녀성가족부페지를 주장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리준석이 《국민의힘》대표로 선출된 후 당의 《변신》을 이끌어낼것이라고 기대하는 일부 사람들도 있었지만 한달간을 돌아보면 그냥 수구적페인물이라는것을 확인시켜주었다,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르다, 그는 구태정치에 찌든 그냥 《낡은 청년》일뿐이며 전형적인 《국힘당》스러운 사람일뿐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지난 12일 언론들은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이 이날 《국민의힘》당사앞에서 리준석의 병역특혜의혹해명을 요구하여 1인시위를 진행한 소식을 사진과 함께 보도하였다.
대학생은 리준석이 말로만 《공정》과 《정의》를 떠들지 말고 자기에게 쌓여있는 병역특혜 등 각종 부정부패의혹들을 국민앞에 명백히 해명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에 청년들의 미래가 있다
최근 남조선의 언론에 의하면 청년들속에서 통일의식이 희박해지고있다고 한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분렬에서 어부지리를 얻고있는 침략적인 외세의 민족리간책동과 그에 추종하며 북남사이의 적대와 불신을 조장하는 극우보수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 청년들로 하여금 일자리, 결혼, 주택 등 처참해진 눈앞의 생존문제에 골몰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든 반인민적정책이 빚어낸 참담한 비극이 아닐수 없다.
북과 남은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온 단일민족이며 북과 남이 힘을 합치면 강성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남조선의 북남관계전문가들이 연구발표한 자료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어느 한 북남관계전문가는 지난 2019년 3월 《조선반도에 경제공동체가 형성되면 조선반도는 인구 8 000만에 세계 10위권안에 포함되는 경제규모를 갖추게 되는 등 명실상부한 경제대국의 지위에 올라설것으로 기대된다.》는 립장을 표명한바 있다.
남조선통일연구원 국제관계연구쎈터 소장도 《한반도통일과 동북아4국의 립장과 역할》에서 《조선반도의 통일은 동북아 전략환경의 안정에 매우 긍정적으로 기여할수 있다.》고 하였다.
그는 경제적으로 볼 때에도 우리 나라가 통일되면 《국내총생산액이 G7과 비슷한 수준으로 증대할수 있다.》고 분석하면서 《남조선이 광물자원의 97%, 희토류 2 300t 가량을 수입하고있는데 북 지역에는 잠재매장가치 약 7조US$ 로 추정되는 광물자원이 매장되여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이 선진강대국으로의 도약, 발전을 추구하는데 경제적기반이 되는 귀중한 민족적자산이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우리 나라가 통일되면 조선반도는 사람, 물자, 문화가 모여서 전파되는 물류의 중심, 정보망중심, 상업과 금융의 중심, 문화교류의 중심 등의 역할을 하며 동북아시아 및 동아시아지역발전에 기여할것이라고 하였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한 기업가는 지난 2019년 국제회의에서 《통일된 조선은 세계가 주목하는 잠재력이 큰 나라가 될것이다.》고 말한바 있다.
통일조국에 청년들의 창창한 전도와 밝은 미래가 있다.
우리 나라가 통일되면 8천만의 인구와 막강한 국력을 가진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민족의 강의한 정신과 뛰여난 슬기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선진문명국,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선도하는 정의의 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대담 : 《일본 독도망동 대마도로 응답하라》
얼마전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뉴스로》가 2021년 도꾜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일본이 독도강탈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비평하는 화상인터뷰내용을 보도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근 《캐롤라이나열린방송》 미주《한》인우리세상과 《독도문제와 도꾜올림픽》을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도꾜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도에 독도를 자기 《령토》처럼 표기해 또다시 우리 민족을 분노하게 했는데 개막 한달도 남지 않은 도꾜올림픽경기대회 보이꼬트의 목소리도 이어지고있습니다.
독도문제가 나올 때마다 저는 참 답답해집니다.
일본의 병적인 《독도망언》과 《독도시비》를 뿌리뽑을 방법이 있지만 우리가 번번이 그들의 전략에 넘어가고있기때문입니다.
독도의 대응방식이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에겐 대마도가 있습니다.
아울러 도꾜올림픽경기대회에 절대로 가면 안되는 리유와 불참하는 선수단을 구제할 대안도 인터뷰에서 제시했습니다.
《캐롤라이나열린방송》 유정선씨, 대표 김사장님과 대화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 도꾜올림픽경기대회개막이 한달뒤로 다가왔습니다.
도꾜올림픽경기대회는 대류행전염병사태로 이미 1년을 연기했지만 여전히 일본내에선 이 전염병확산에 대한 공포로 반대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지금으로선 올림픽이 정상적으로 개최될수 있을지 의구심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꾜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도에 독도를 자기네 《령토》처럼 표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올림픽경기대회를 보이꼬트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오늘 이 얘기를 나누기 위해 《글로벌 웰진》의 《뉴스로》 로창현대표를 초대손님으로 모셨습니다.
로창현대표는 얼마전 남조선에 있는 비전향장기수선생들의 사연을 다룰 때 초대한적이 있고 수년전에도 독도문제로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어서 기억하시는 애청자분들도 계실겁니다.
안녕하세요, 로창현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
― 방금전에 말씀드렸지만 일본이 또다시 독도문제를 놓고 우리 민족의 분노를 일으키고있습니다. 이번에 심각한것은 올림픽경기대회를 홍보하는 지도에 뻐젓이 자기 땅인것처럼 표기를 한것입니다. 대류행전염병이 확산되고있는 상황에서 올림픽경기대회를 개최하는 나라가 우리한테 잘 보여도 시원치 않은데 뻔히 문제가 될것을 알면서도 이런 짓을 했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더구나 2018년 평창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서 북남단일팀기발인 《한반도기》에 독도를 표기했다고 시비를 걸어 양보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생각하면 더 화가 나는겁니다.
《네, 평창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시 단일팀기발에서 독도를 지운건 정말 큰 실수였습니다. 당시 제가 기사도 쓰고 기고문으로 강하게 비판도 했지만 양보할거 못할거 가리지 못한 우매함이 오늘 이렇게 당하는 원인이 되여버렸습니다.》
― 그때 《한반도기》에 독도표기하는 문제를 놓고 북남이 서로 의견이 달랐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평창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선 북남이 공동입장하였는데 뒤이어 열린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서는 공동입장이 무산되지 않았습니까.
《네 맞습니다. 당시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서 남측은 독도를 빼자고 했고 북측은 반대했습니다. 사실 평창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선 <한반도기>에 독도가 없었습니다. 그걸 북측이 문제제기를 한겁니다. 북측은 독도를 <한반도기>에 표시하지 않는것은 조선민족의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것이며 일본이 민족분렬에 책임이 있는것만큼 반드시 독도를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남측은 공동입장이 시작된 2000년 시드니올림픽경기대회 때부터 사용한 독도없는 <한반도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맞섰고 2020 년 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가 일본 도꾜에서 열리니까 우리도 양보하자 뭐 이런 식으로 리해안가는 말을 했습니다.
사실 평창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선 독도없는 <한반도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북측이 처음에 몰랐던것 같습니다.
독도가 당연히 있을줄 알았는데 공동입장할 때 보니까 없어서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그래서 뒤이어 열린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서는 독도없는 기발은 절대 안된다며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한겁니다.》
― 참 어이가 없습니다. 아니 주최하는 측이 왜 일본의 눈치를 봅니까.
《당시 네티즌들이 들끓었습니다. <북이 옳다. 왜 우리 땅 독도를 표시한 한반도기를 들지 못하는가.>고 비판했습니다.
<지금이 일제시대인가? 왜 우리 땅을 표시 못하는가?>, <올림픽 못하는 한이 있어도 우리 땅은 표시해야지.>라고 분기충천했습니다.
어떤 네티즌은 <독도는 북이 수호하는걸로 하자! 오지게 잘 막을듯하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어요.》
― 맞습니다. 독도에 대해선 오히려 북이 화끈하게 말을 합니다. 왜 우리는 늘 독도앞에 당당하지 못할가요. 《독도수호를 북에게 맡겨라.》는 네티즌의 뼈아픈 일침이 가슴아픕니다. 북으로서는 제 땅도 변변히 표시하지 못하는 남쪽이 얼마나 한심하게 보이겠습니까. 그런데 《한반도기》에 원래 독도가 없었습니까? 독도가 표시된 《한반도기발》도 본것 같은데요.
《력사적으로 보면 독도가 들어간 적도 있고 빠진 적도 있습니다.
평창에서 남측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경기대회 때부터 독도없는 <한반도기>를 썼다고 한건 사실이 아닙니다.
기록에 따르면 2000년 시드니올림픽경기대회 때부터 2007년 장춘아시아경기대회까지 총 9차례의 <한반도기>가 사용된 국제체육경기대회에서 독도가 표기된 경우는 5번, 그렇지 않은 경우는 4번이였습니다.
특히 일본이 독도를 <다께시마>라며 거품을 물었던 2006년 또리노올림픽경기대회와 2007년 장춘겨울철아시아경기대회 때에는 독도를 표기한 <한반도기>를 단기로 사용했었습니다.
이렇게 독도를 표기한 <한반도기>의 전례가 분명히 있구만요. 더 중요한것은 독도가 우리 땅인데 타협과 양보의 대상이 절대로 될수 없다는겁니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긴장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무장장비개발 및 도입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첨예하고 불안정한 정세를 더욱 긴장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불안정한것은 전적으로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책동에 기인된다.
올해에 들어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지난 3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이어 《련합편대군 종합훈련》, 《련합공수화물적재 및 하역훈련》을 강행하였으며 해외에까지 나가 련합공중훈련에 광분하였다. 미국주도의 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 2021》에 참가하여 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간 사실도 불과 얼마전의 일이다.
한편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지난 5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감시》와 《유사시예견》이라는 미명하에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개 대대를 2023년까지 전력화하겠다고 공언하였으며 5월말부터 현재까지 경상북도 성주의 《싸드》기지에 그 운영과 보강에 필요한 막대한 량의 물자들을 계속 반입하면서 비밀공사를 강행하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남조선군부의 호전적, 대결적광기가 극도에 달하였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경제와 민생이 악화될대로 악화되여 수많은 로동자들이 거리에 떨쳐나와 《비정규직 철페하라》, 《구조조정 중단하라》, 《최저임금 인상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생존권을 요구해나서고있다.
그런데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침략전쟁준비에 탕진하려고 획책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악화된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반인민적범죄가 아닐수 없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장본인, 평화파괴자가 다름아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전쟁연습, 무력증강책동과 평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전문 보기)
4. 16련대 서울시의 일방적인 《세월》호기억공간 철거통보에 강력히 반발
지난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4월 16일의 약속국민련대》(4. 16련대)가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기억공간(TF)을 철거하라는 서울시의 통보에 강력히 반발하였다.
언론은 지난 5일 서울시가 4. 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에 오는 2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기억공간을 철거할것을 통보한데 대해 전하면서 서울시는 4. 16련대가 제안한 7차례의 관련협의기구를 거절하였다, 4. 16련대가 공사기간중에 《세월》호기억공간을 림시이전할수 있으며 완공후 광화문광장 재구조화취지에 맞게 위치는 충분히 협의할수 있다고 강조하였으나 서울시는 이에 대한 대안마련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4. 16련대는 《세월》호기억공간이 시민들의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철거통보를 내린것은 《<세월>호지우기》라고 강력히 비판하였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4. 16가족 분향소-
-《세월》호천막을 대신하여 《세월》호참사의 희생자를
기억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전시관-
론평 : 고질적버릇, 상투적수법
최근 남조선에서 이른바 《북해킹공격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는자들이 있다.
그들이 다름아닌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정당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들, 몇푼의 돈에 목이 매여 할말, 못할말 가리지 않는 이른바 《전문가》의 탈을 쓴 어중이떠중이들이다.
보수패당은 북은 남조선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해킹을 일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느니, 전방위적인 해킹공격이 《북해킹조직》의 소행으로 추정된다느니, 콤퓨터건반으로 남조선을 갈취하고있다느니, 총력을 다해 대응해야 한다느니 하며 법석 고아대고있다.
그야말로 어불성설이고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이 골수에 찬 대결광신자들의 황당무계한 모략소동이고 우리의 존엄과 영상에 먹칠해보려는 참을수 없는 도발망동으로서 절대로 스쳐지나보낼수 없다.
저들의 불찰과 저렬한 기술로 인해 해킹을 당했으면 저들내부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지 생뚱같이 아무런 관련도 없는 대상과 억지로 련결시키며 마치도 굉장한것이라도 밝혀낸것처럼 들까부는 그 자체가 어리석고 너절함이란 어떤것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각인시켜줄 따름이다.
더우기 인터네트상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해킹범죄들에 다른 사람 혹은 집단의 별호와 수법이 교묘하게 도용된다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고 보편적리치임에도 불구하고 《해커의 별호와 수법이 비슷하다.》며 무작정 《북소행》으로 몰아가는것이야말로 무지무식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보수패당이 각종 모략사건들을 조작하는것으로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다가 종당에는 저들내부소행이거나 다른 해커집단의 소행으로 판단되여 국제사회앞에 깨깨 망신만 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남조선에서 무슨 사건이 터지기만 하면 그것을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좋은 기회로 삼고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증거도 없이 무턱대고 《북소행》으로 몰아가는 보수패당의 그 못된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보수패당의 《북해킹공격설》류포놀음은 동족에 대한 불신과 대결분위기를 조장하여 《정권》탈환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보려는 현대판 《양치기소년들》의 서푼짜리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보수패당이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면 올릴수록 동족간에 반목과 적대를 조장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랄하게 책동하는 대결병자들, 모략광신자로서의 정체만을 만천하에 더욱더 드러내게 될것이다.
물은 한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분위기고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7일 《<한>미련합훈련중단, 남북관계개선 민족추진위원회》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8월로 예정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50여개 단체들로 구성된 《<한>미련합훈련중단, 남북관계개선 민족추진위원회》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인, 기업인, 언론인, 정치인, 지식인 등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고있지만 미국은 이를 거부, 외면, 무시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민족의 운명을 결정하는 권한은 우리 민족에게 있으며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이제 더는 미국의 위험한 전쟁놀음을 허용할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초불집회를 7월 7일이후 매주 수요일 17시부터 진행할것이며 7월 27일부터는 합동군사연습이 중단될 때까지 매일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조선의 각 정당과 《대선(대통령선거)》후보들, 청와대와 미국대사관, 남조선주둔미군사령부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하고 면담을 추진할것이라고 하였다.
이보다 앞서 7월 1일 더불어민주당, 열린민주당, 정의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의 《국회》의원 76명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연기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검찰총장시기에 저지른 직권람용을 자인한 윤석열
지난 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이 《탈원전반대》를 주장하던 끝에 저도 모르게 검찰총장으로 있을 당시 직권람용을 한데 대해 자인하는 발언을 하여 여론의 비난을 받고있다.
이날 윤석열은 대전에 있는 과학기술원에 나타나 원자핵공학과 학생들에게 현 당국이 충분한 검토도 없이 원자력산업을 포기하려 하고있다, 이런 무리한 《탈원전정책》은 반드시 재고되여야 한다면서 자기가 정치에 나서게 된 계기는 월성원전사건과 무관하지 않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월성원자력발전소1호기 조기페쇄의혹수사는 원전의 안전성문제뿐아니라 비용문제, 산업경쟁력문제, 일자리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따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신문은 당시 감사원이 월성원전1호기 조기페쇄결정과 관련하여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되였고 산업부직원들이 관련자료를 페기하였다는 리유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것과 전혀 다른 내용이다, 결국 윤석열의 발언은 월성원전사건에 대한 수사가 혐의대상을 벗어나 《탈원전정책》자체에 대한 정치적판단을 내린 상태에서 진행되였음을 시인한것이다, 검찰수사당시부터 《검찰권람용》, 《정치수사》라는 비판에 휩싸인 사안이였는데 사실상 윤석열스스로가 인정한 셈이라고 평하였다.
계속하여 신문은 정치권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가 월성원전1호기관련수사에는 당시 검찰이 의도적으로 진실을 숨긴채 《권력형비리》로 단정지어 대대적인 압수수색과 감사원의 판단을 넘는 과도한 수사를 단행한것으로 하여 《정치수사》, 《검찰권람용》이라는 꼬리표가 붙어있었다, 이번에 윤석열이 정책이 마음에 안든다고 표적수사를 하였다는것을 이실직고하였다, 이것은 명백한 검찰권람용이라고 비판한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민족추진위원회》결성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30일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45개 진보운동단체들이 《한미련합훈련중단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민족추진위원회》(민족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7명의 공동위원장을 선출하였다.
민족추진위원회는 7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접경지역 평화행진》을 진행하고 《접경지역 안보와 발전》을 주제로 한 순회토론회를 진행하며 7월 27일부터는 해외동포들과 함께 《전쟁훈련중단, 남북대화재개를 위한 우리민족 1시간 초불행동》을 벌릴 계획을 발표하였다. 또한 앞으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각계층 단체들과 인사들, 주민들을 망라하여 력량을 더욱 확대하며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들은 지난 2일 민족추진위원회가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쏟아져내리는 비줄기를 뚫고 3차 평화행진을 진행한 소식을 사진과 함께 전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온몸이 비에 젖었으나 통일기와 《한미련합훈련중단》, 《남북관계개선》이라고 쓴 현수막을 힘차게 날리면서 행진을 이어나갔으며 앞으로도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가 윤석열 처의 박사학위론문부정의혹을 신랄히 폭로비판
지난 9일 《뉴스1》, 《파이낸셜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이날 열린민주당의 한 의원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박사론문에는 너무나 표절한 부분이 많고 그것조차도 론문이 아닌 《네이버》, 《블로그》, 신문기사의 내용 등을 표절하였으며 기초적인 내용도 채워지지 않았다면서 한마디로 허접스럽다고 비판하였다.
또 다른 의원은 김건희가 2007년 12월에 제출한 론문을 보면 상황이 그대로 보존되거나 이어진다는 의미인 《유지》표현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발음그대로 엉터리로 표기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해당 론문은 3개의 기사를 출처없이 표절한것인데 그 과정에 사용한 319개의 낱말중 87. 8%인 280개가 기사의것과 동일하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의 론문은 학술잡지게재와 박사학위취득을 목적으로 작성된 론문으로서는 너무나도 수준미달이며 론문이라고 할수 없는 엉터리이다, 이런 《엉터리론문》이 어떻게 심사를 거쳐 게재되고 그가 박사학위를 받았는지 리해할수 없다, 정상적인 경로로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 유독 김건희에게서는 여러번 나타났다, 국민대학교와 교육부가 론문게재과정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같은날 남조선방송 《MBC》도 표절의혹이 제기된 김건희의 론문에 대해 국민대학교가 연구륜리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여 표절검사프로그람으로 확인한 결과 신문기사나 《블로그》 등을 베낀 내용이 상당하게 발견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어 김건희의 론문내용은 이미 3년전에 한 정보회사가 개발하여 특허권까지 가지고있던 내용으로서 회사사업품목을 도용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SNS 등에서 제기되였다고 덧붙였다.
언론들은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가 윤석열이 이런 의혹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선》출마를 강행한것은 본인과 가족들에 대한 수사를 막는 방패막이로 리용하려는것 같다, 윤석열과 그 가족들의 부정부패범죄의혹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거기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워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이 쾌재를 올린 리유
최근 일본의 극우언론들이 남조선의 《주요 대권후보가 일본에 전향적인 태도를 보였다.》, 《의미있고 몹시 기대된다.》 등의 글들을 저저마다 게재하였다.
그러면 그들이 말하는 남조선의 주요 대권후보는 누구이며 무엇때문에 쾌재를 올린것인가.
일본 극우언론들이 말하는 대상은 다름아닌 남조선의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다.
얼마전 윤석열은 수십명에 달하는 《국민의힘》의원들의 환호를 받으며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른바 《대권》도전의사를 밝히는 이 자리에서 윤석열은 얼토당토않게 횡설수설하였는데 일본의 극우언론들이 쾌재를 올린 친일망언도 이때 쏟아낸것이다.
이자는 《수교이후 일본과의 관계가 회복불가능정도까지 망가졌다.》느니, 《리념편향적<죽창가>를 부르다가 여기까지 왔다.》느니 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일본과의 협력》 등을 거리낌없이 제창해나섰다. 나중에는 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징용문제를 일본과의 《안보, 경제, 무역협력》 등과 맞바꾸어야 한다는 식의 이른바 《그랜드 바겐》(《일괄타결안》)이라는것까지 력설해댔다.
그야말로 남조선에 또 한마리의 친일삽살개가 나타나 왜나라것들을 향하여 《컹컹》, 《왈왈》하며 꼬리젖는 순간이였다.
그러니 일본의 극우언론들이 왜 쾌재를 올리지 않겠는가.
가뜩이나 철면피하고 날강도적인 일본반동들에 대한 격앙심으로 온 겨레가 가슴을 끓이고있는 때에 공공연히 반일의 《부당성》과 《편향성》을 떠들어댄 윤석열의 친일행태와 그를 극구 추켜세운 《국민의힘》것들의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이 어느 때인가.
오늘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력사외곡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며 지난세기의 조선침략사를 정당화하고 저들의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등 령토강탈책동과 조선반도재침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런 시기에 친일을 부르짖으며 왜나라것들에 대한 《양보》와 《협력》, 《관계회복》을 로골적으로 운운한것이야말로 섬오랑캐들에게 피해당하고 모욕당하고있는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수치이다.
더더욱 격분하게 되는것은 윤석열이 다른곳도 아닌 일본제국주의에 항거하여 의거를 단행하고 목숨을 바친 렬사의 이름을 단 기념관에서 일본에 대한 《타협》과 《굴종》을 선동해나선것이다.
애국렬사 윤봉길은 물론이고 류관순, 안중근을 비롯하여 일본제국주의에 맞서 선혈을 서슴없이 뿌린 이땅의 애국선렬들이 윤석열과 《국민의힘》것들의 극악한 친일행태를 본다면 아마도 땅을 박차고 일어나 매국노들의 귀뺨을 드세게 후려갈겼을것이다.
윤석열은 자기의 친일망언을 통해 바다건너 섬오랑캐들과 《국민의힘》을 비롯한 친일보수세력들의 지지를 받아서라도 권력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겠다는 더러운 속심을 그대로 드러냈다.
다시말하여 일본사무라이들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들처럼 때가 오면 《기미가요》를 부르고 《일장기》를 흔들며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줄 용의가 있으니 자기를 지지해달라는것이다.
《국민의힘》의 비호, 옹호하에 벌어진 윤석열의 기자회견이 있은 후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윤봉길의사를 모독했다, 윤석열의 성향을 안 일본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친일서약이 《국민의힘》으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라도 되는가, 제2의 오까모도 미노루가 출현할지도 모른다, 절대로 좌시하지 말아야 할 리유 등 분노의 웨침이 거세게 분출하고있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매국노들과 한몸통으로 어울려 친일을 부르짖고 사대매국을 선동해나선 윤석열이야말로 청산해야 할 적페중의 적페임이 더더욱 명백해졌다.(전문 보기)
높아가는 민심의 절규
요즘 남조선정치권은 매일과 같이 부동산대책을 세운다, 소상인을 지원한다 하며 당장 민생과 관련하여 그 무슨 큰일을 칠것처럼 요란스럽게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민심의 반응은 여느때와 같이 싸늘하다. 그것은 남조선의 정객들이 앞에서는 민생을 떠들지만 뒤돌아앉아서 제 리속을 차리는데서는 두번째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치부에 돌아치고있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때문이다.
지난 3월에 터져나온 《한국토지주택공사》소속 공무원들의 부동산투기사건이 발단이 되여 제기된 《국회》의원들의 부동산투기의혹에 대한 조사문제만 놓고보자.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부동산폭등으로 하여 서민들이 보금자리를 얻는것은 정녕 이룰수 없는 꿈이라는 원성이 매일과 같이 터져나오고있다. 하여 남조선정치권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회》의원들의 부동산투기의혹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할것을 합의하였다.
먼저 집권여당 《국회》의원들의 부동산투기의혹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였으며 지금은 야당 《국회》의원들의 부동산투기의혹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 과정에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의 얄팍한 술수가 드러나 민심의 격분이 고조되고있다.
《부동산부자정당》, 《땅부자정당》으로 소문난 보수패당은 《국회》의원에 대한 조사권한도 없는 감사원에 억지로 전수조사를 의뢰하더니 《조사를 받기 싫어 시간을 끄는 방식으로 꼼수를 부리고있다.》는 여론의 맹비난에 마지못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하였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하나 조사에서 빠질 궁냥만 하면서 조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제출하지 않아 수사를 제대로 진행할수 없게 하였다.
그리고도 이자들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민생경제를 처절하게 파탄시켰다.》, 《눈물까지 글썽거렸다고 하니 양두구육이란 말이 떠오른다.》, 《<정부>가 25차례나 내놓은 부동산대책은 부동산지옥을 만들었다.》는 여론을 확산시키면서 저들의 추악한 모습에 집중되는 민심의 비난을 무마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이것이 바로 부정부패로 쩌들대로 쩌든 남조선정치권의 현실이다.
남조선정객들이란 하나같이 앞에서는 《민생》을 떠들지만 뒤에서는 부정부패를 일삼고있는 정치간상배들이며 특히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들이야말로 구린 부정부패의 왕초, 하루속히 쓸어버려야 할 비렬한자들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이런 정치시정배들을 두고서는 도탄에 빠진 민생을 절대로 구원할수 없기에 썩은 정치풍토를 갈아엎자고 절규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목소리는 더더욱 높아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그들은 왜 경악과 분노를 터뜨리는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와 《우리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국민의힘》것들이 리명박, 박근혜에 대한 석방을 지속적으로 내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경멸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특히 남조선의 청년층속에서 특대형범죄자들의 석방을 로골적으로 요구하고있는 《국민의힘》에 경악과 분노를 표시하고있다고 한다.
리명박이나 박근혜를 거부하고 배척하는 남조선청년들의 심정은 십분 리해할수 있는 문제라고 본다.
오늘은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참사: 지난 4월 지방자치제보충선거이후 《국민의힘》내에서는 계속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석방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4월 보충선거에서 당선된자들속에서 공공연히 터져나왔고 전당대회를 계기로 더욱 농후해졌으며 최근 당내 《대선》후보로 나선자들속에서도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 특히 청년들속에서는 지난시기 청년들의 운명을 비참하게 롱락해온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는 공범자들을 향해 커다란 분노를 표시하고있다.
이것은 능히 그럴수 있는것이라고 본다.
기자: 지난 보수《정권》하에서 남조선청년들의 비참상이 어떠했는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달라.
참사: 2014년 남조선통계청이 15살부터 29살사이의 청년실태를 조사한 내용을 발표한적이 있다. 그에 의하면 127만 5 000명가운데 취업자수는 겨우 21만 7 000명이였고 그나마도 계약기간이 한달 또는 1년이하인 비정규직수는 10만 9 000명, 주당 71시간이상 살인적인 로동에 시달리는 수는 8 000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기자: 2015년에는 어떠하였는가.
2015년 당시 조사된데 의하면 청년실업률은 21. 8%로서 1997년 외환위기로 기업들이 무리로 파산되여 실업대란이 초래되였던 때보다 훨씬 늘어났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속한 성원국과 지역들의 평균실업률보다 굉장히 높은것으로 평가되였다.
기자: 대학졸업생들의 취업형편도 말이 아니였다고 본다.
참사: 그렇다. 해마다 엄청나게 뛰여오르는 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수많은 대학생들이 눈물을 뿌리며 교정을 떠났고 등록금마련을 위해 로동현장에서 고역의 피땀을 흘렸다. 등록금없는 세상을 피타게 절규하며 목숨을 끊은 청년학생들과 천정부지로 치솟는 교육비에 눌리워 애간장을 태우다가 못난 부모를 용서하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학부모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꿈많은 청춘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기는커녕 가장 소중하고 절박한 배움의 권리를 빼앗고 절망과 죽음에로 떠민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수 없는 가장 큰 범죄인것이다.
보수집권시기 대학생의 60%이상이 학비를 감당할수 없어 과외로동, 생체실험에 몸을 내대야 했고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가 없어 떠돌아다니는 청년들은 무려 200만명이 훨씬 넘었다.
기자: 그때 청년들에 대해 별의별 해괴한 상징어들이 많이 나돌았다고 하던데.
리명박집권시기는 물론이고 박근혜집권시기에도 남조선에서는 대학졸업후 취업에 실패하여 실업자가 되고 대출받은 학비를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된 청년들을 가리키는 《청년실신》, 장기간 미취업자라는 뜻의 《장미족》, 20대의 90%는 백수라는 뜻에서 《이구백》, 20살도 되기 전에 직장에서 쫓겨난다는 뜻에서 《이퇴백》 등 극심한 취업난에 직면한 청년들을 가리키는 별의별 상징어들이 나돌았었다.
2013년-2014년 주택실태조사자료에 의하면 남조선 전지역적으로 지하, 움막, 비닐박막집, 옥탑방(건물옥상에 림시로 만든 방) 등에서 사는 어린이는 129만명, 청년은 139만명이였다.
그런데로부터 20대, 30대의 청년들이 련애, 출산, 취업, 주택, 인간관계, 희망 등을 포기하였다고 하여 《7포세대》, 삶자체를 포기하였다고 하여 《삶포세대》라는 낱말까지 생겨났으며 《다시 태여난다면 다른 나라에서 태여나고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60%이상에 달하였다.
기자: 정말 보수《정권》시기는 청년들이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고 절망과 타락에서 헤매인 암흑의 시기였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마치도 저들집권시기에 청년들이 살아가기 좋았던 시기였던것처럼 거짓선전하고 청년문제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고있는것이야 말로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다. 그 리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참사: 그것은 뻔하다. 래년에 남조선에서 큼직한 선거들이 진행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청년층을 유혹하여 더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으려는 흉심때문이다.
사실 사회제도의 후진성, 반동성으로 하여 남조선에서의 청년문제는 누가 집권하든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는것이 정치전문가들의 일치한 주장이다.
얼마전에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보수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처럼 청년문제가 더욱 심각해질것이며 불행과 타락에 빠지는 청년들의 수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한바 있다.(전문 보기)
언론개혁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임을 주장
지난 6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는 기자협회, 언론로동조합, 방송기자련합회 등이 언론개혁립법안을 《국회》에서 시급히 처리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고 전하였으며 7일 《미디어오늘》도 언론로동조합과 언론개혁시민련대, 민주언론시민련합 등 언론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방송의 정치적독립과 국민참여방송법쟁취를 위한 시민행동》(방송독립시민행동)이 6월 30일 《국회》앞에서 공영방송의 지배구조개선을 비롯한 언론개혁추진을 요구한 소식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이에 앞서 6월 28일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민주로총과 언론로동조합, 민주언론시민련합 등 43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하여 극우보수언론인 《조선일보》의 모욕적이며 악의적인 보도행위를 단죄규탄하면서 언론개혁추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최근의것만 보아도 2020년 8월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기자 3명이 6건의 기사에서 모욕적인 삽화로 당사자의 명예를 지속적으로 훼손해왔다, 《조선일보》가 이를 묵인조장하여 사고가 지속적으로 반복해 일어났다는 사실이 더 경악스럽다, 이것은 오래동안 계속되여온 악의적인 외곡 및 오보로 사회적신뢰를 잃어온 과거가 루적된 결과라고 신랄히 폭로단죄하였다. 이어 《조선일보》의 페간을 요구하는 청와대국민청원이 이틀만에 답변기준 20만명을 넘었고 30만명돌파를 눈앞에 두고있다면서 보수세력의 어용나팔수, 정략적도구가 되여 고의적인 외곡보도와 모략적인 허위사실류포를 일삼고있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한 언론은 주권연구소가 글을 발표하여 지금 남조선에서는 언론편파가 심하다, 적페언론카르텔을 끝장내야 한다,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적페청산을 강력히 추진해야 국민을 조롱하는 언론들과 《국민의힘》을 비롯한 수구적페세력의 련계를 끊어버릴수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민주개혁세력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최근 보수언론들의 불공정보도, 편파보도, 외곡보도가 기승을 부려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 치솟고있으며 대다수 주민들이 언론개혁을 적극 지지하고있다, 이것은 민심의 요구이고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라고 주장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각종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로 검증대에 오른 윤석열
지난 3일 남조선언론 《뉴시스》 등은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본격적인 정치행보에 나서기도 전에 본인과 가족, 측근들의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로 졸경을 치르고있다고 상세히 보도하였다.
법조계가 공개한 자료들에 의하면 현재 윤석열과 그의 가족, 측근들에 대한 수사 및 재판은 8건으로서 그중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되고있는것은 2건이며 검찰에서 3건, 경찰에서 1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2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윤석열의 장모는 불법적인 료양병원개설 및 료양급여비 부정수급혐의사건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구속되였으며 이외에 은행잔고증명서위조 등의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있다.
윤석열의 처에 대한 수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도 《코바나컨텐츠 협찬금수수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련루의혹》 등을 수사하는 중이라고 한다.
이뿐아니라 윤석열의 최측근인 윤대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검사장)의 친형 윤우진이 련루된 전 룡산세무서장사건도 수사중인데 여기서 핵심은 그가 뢰물수수사건에서 무혐의처분을 받을 당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장이였던 윤석열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였는가를 밝혀내는것이며 결과에 따라 윤석열까지 수사대상에 포함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공수처 역시 2019년 5월 윤석열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할 때 야당의원들과 현직검사들이 무더기로 련루된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을 직권으로 유야무야해버린것과 전 《국무총리》 한명숙의 불법정치자금사건수사때 수사팀이 증거를 날조하여 강압수사한데 대한 검찰수사를 방해한 의혹 등을 립건하여 조사하는중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윤석열이 본인과 가족, 측근들의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로 혹독한 검증을 받게 되였다, 《공정》을 강조하던 그에게 치명적인 타격이 될것으로 보인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궁색한 처지의 발로
최근 《국민의힘》내부에서 《자강론》에 대해 떠드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내 《대선》후보감들의 경쟁력을 키워준다, 자신감을 심어준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는가 하면 이 당소속 의원들은 경쟁적으로 당내 경쟁에서 이기는 후보가 《대선》승자가 될것이라고 설레발을 치고있다. 당밖의 《유력한 후보》들에게 추파를 던지며 음으로양으로 입당을 유도하느라 쩔쩔 매던 때가 언제인가싶게 이제는 제법 으름장까지 놓는 정도이다.
《국민의힘》의 이런 급작스런 《용감성》이 과연 자신심의 발로이겠는가.
사실 지금 물망에 올라있는 《국민의힘》안의 류승민, 홍준표를 비롯하여 이른바 《대선》후보들의 면면을 보면 하나같이 이미전에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은 구태정치인들이다.
민심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의 리익만을 쫓는 천박한 사고방식도, 유치하게 남을 물고 늘어지는 싸움기질도 예전 그대로인 구태정객들을 내세우면서도 그 무슨 《자강론》과 《승리》에 대해 력설하는 《국민의힘》의 진짜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지금 보수세력내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인물들은 다 《국민의힘》밖에 있다. 그래서 낯뜨거울 정도로 입당을 구걸하였지만 전 검찰총장 윤석열을 비롯하여 당밖의 인물들의 《국민의힘》입당여부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이러다가 산토끼, 집토끼 다 놓칠수 있다는 극도의 불안과 우려로부터 급기야 《자강론》을 떠들며 저들 당내후보들, 특히 당대표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류승민에 대한 광고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분석하고있다. 여기에는 《자강론》간판밑에 앞으로 당밖의 후보들까지 다 흡수하면 종당에는 당내에 든든한 지지기반을 가지고있는 류승민을 비롯한 당내인물들에게 승산이 있다는 얄팍한 타산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썩돌을 쓸고 닦는다고 과연 보석이 되겠는가.
이미 력사의 퇴물로 락인된자들을 아무리 내세워보아야 민심은 절대로 속지 않는다.
《국민의힘》이 떠드는 《자강론》은 오히려 변변한 인물조차 없어 구태인물들을 다시 내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적페세력의 궁색한 처지만을 더욱 부각시켜줄뿐 이다.(전문 보기)
투고 : 파렴치한자들의 민심기만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전 검찰총장 윤석열과 보수패거리들이 갖은 권모술수로 민심을 기만우롱하면서 저들의 인기를 올려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장모가 《의료법》위반 및 사기혐의로 기소되여 1심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음에도 태연한척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윤석열과 그를 싸고도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원래 윤석열의 장모는 부동산업자로서 그동안 각종 사건에 련루되여 고소, 고발되였지만 그때마다 교묘하게 빠져나가 무혐의처분을 받군 하였다. 이로하여 사위인 윤석열의 입김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적지 않게 제기되였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윤석열의 장모에게 사기혐의, 《의료법》위반혐의로 징역 3년형을 구형하였으며 남조선의정부지방법원은 이를 그대로 선고하였다.
《그동안 장모가 남에게 10원 한장 피해를 준 일이 없다.》고 하면서 일가족속들을 둘러싼 각종 부정부패혐의들을 완강히 부인해왔던 윤석열은 이번 재판결과가 발표된 직후 언제 그랬냐싶게 돌변하여 《법적용에는 누구나 례외가 없다는것이 소신》이라고 파렴치하게 놀아댔다.
여기에 또 《국민의힘》이 놀아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
《국민의힘》은 현 당국과 여당이 권력을 동원하여 윤석열을 핍박하고있다느니, 가족사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행태라느니, 윤석열을 보호해주어야 한다느니 등으로 목에 피대를 세우고있다.
정말 낯가죽이 두터워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금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뻔뻔스러운 행태에 격분한 남조선민심은 인터네트에 《거대한 악의 피라미드가 드러났다.》, 《윤석열이 직접 정치적으로 매장한 전 법무부 장관 조국사태때처럼 수사해야 한다.》, 《공정과 정의라는 허울로 주민을 현혹시키고 혼란을 야기한데 대해 사죄하라.》 등의 비난글들을 대대적으로 올리고있으며 《어물쩍 넘길수 없다.》, 《빙산의 일각만 드러났을뿐이다.》, 《윤석열은 즉시 사과하고 <선거>출마를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민심 무서운줄 모르고 오만하게 놀아대면 그로부터 얻을것은 오직 파멸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 정 찬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반미반전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지난 6월 26일 경기인천대학생진보련합이 평택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남조선강점 미군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기대하였던 우리 국민들이 지금 미국이 조장하는 전쟁위기에 직면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과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을 규탄하는 항의서를 랑독한 후 미군기지벽면에 손구호판과 항의서한문을 붙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