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조선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 2021 자주평화선언 // 《조국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10만명행동》

주체110(2021)년 7월 7일 웹 우리 동포

 

조선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
2021 자주평화선언

 

《조국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10만명행동》

 

■ 《10만명행동》사진들은 6.15남측위원회 특설홈페지(https://815action.net),
6.15해외측위원회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615haewe)에 게재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615haewe@gmail.com)

 

[Korea Info]

 

민심은 왜 배척하는가

주체110(2021)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전,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다음기 《대선》후보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마당에 저저마다 뛰여들고있다.

그들중 일부는 민심이 지금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분간하지 못하고 당내의 후보《경선》판에 뛰여든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다.

특히 《국민의힘》에 당적을 두고 지방행정경험을 자랑하며 《대선후보경선》에 뛰여들고있는 전,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갈수록 거세여지고있다.

현재 남조선각계가 그들을 배척하는 리유를 몇가지로 본다면.

우선 김태호가 감옥에 처박혀있는 리명박과 공범이기때문이라는것이다.

리명박의 집권후 《4대강사업》을 적극 지지하였으며 경상남도 지사시절 도행정목표는 로조와 기업규제가 없는 대기업들의 투자관심지역으로 만드는것이라고 주장한것, 도청안의 공무원로조사무실을 페쇄하고 공무원로조의 민주로총가입을 반대하는 등 반인민적이며 친재벌적인 정책을 강행한것이 대표적실례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리명박집권시기 태광실업 회장 박연차로부터 수만US$의 뢰물을 받아먹고 은행에서 비법적으로 수십만US$의 선거자금을 대부받은것을 비롯하여 무려 8개의 법을 어긴 범죄경력을 안고있다고 한다.

각계층은 원희룡에 대해서도 기회주의의 전형이라며 거부감을 표시하고있다.

과거 원희룡이 학생운동대렬에 뛰여들었다가 시련과 고생이 뒤따르게 되자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신조를 바꾼자라는것이다. 그런가하면 박근혜역도가 탄핵재판을 받는것을 보면서 이러다간 자기까지도 공범자로 몰리울수 있다고 하면서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들어갔던 사실, 거기서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당을 뛰쳐나와 무소속으로 있다가 《박근혜석방》을 그 어느때보다 부르짖던 황교안의 《미래통합당》으로 기신기신 기여들어간 사실 등은 민심이 원희룡을 거부하는 대표적리유라고 한다.

홍준표에 대해서는 더더욱 환멸감을 표시하고있다.

이자는 결혼후 용돈을 장모에게만 주면서 절대로 장인에게 주지 말라고 당부하였고 공공장소에서까지 장인을 《령감태기》라고 부르는 랭혈인이라는것, 대학졸업후 한때 친구의 부탁으로 민주화운동관련 선전물을 몇번 써주었다가 발각되여 《중앙정보부》에서 혼찌검을 당한후 보수로 방향전환한 배신자라는것이다.

한편 리명박역도에 대한 광적인 지지를 표방하면서 역도의 《BBK주가조작사건》을 막아내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30여개의 각종 《MB악법》통과에 돌격대로 나선 경력, 2011년 당내 리명박파의 도움으로 당권을 잡았지만 다음기 권력을 내다보면서 역도를 비난하는 독설을 내뱉는 한편 박근혜파에게는 추파를 던지여 그후 경상남도 지사직을 차지하였던 사실 등을 놓고 볼 때 홍준표야말로 카멜레온기질이 매우 뛰여난자라는것이다.

총체적으로 《국민의힘》안에서 당내 《대선주자》로 나선자들은 한결같이 부정부패경력이 농후하고 패륜을 정당화하며 권력야망실현을 위해서는 배신과 변절도 거리낌없이 하는 기회주의의 전형들이라는것이 남조선각계의 일치한 평이다.

이런자들을 이른바 《품격》과 《실무》를 갖춘 당내 《대선》후보감들로 내세우고있는 《국민의힘》에 어찌 남조선인민들이 혐오와 경멸을 보내지 않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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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윤석열과 최재형의 정치행보에 대한 비난 확대

주체110(2021)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4일 남조선언론 《한국일보》 등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정치행보와 함께 거센 비판에 직면하였다고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다음기 보수야권의 《대선(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선 윤석열과 정치적목적으로 사퇴한 최재형에 대해 여권인물들과 정치전문가들은 그들의 정치행보는 쿠데타이다, 지금은 배신의 계절인가, 한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하게 되여있다고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있다. 또한 홍준표가 현 《정부》에 있던 인사들이 야당에 기웃거리니 참 착잡하고 웃기는 일이라고 비판한것을 비롯하여 보수야권에서조차 배신자로 비난받고있다고 한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아시아경제》는 윤석열과 최재형이 정치적목표를 위해 검찰총장, 감사원장에서 사퇴한후 정치행보에 나선것은 좋지 않은 선례를 남겼다는 정치권의 비난을 전하였다. 그러면서 중립성과 독립성이 요구되는 권력기관과 직무는 외부에서도 중립성, 독립성을 해치면 안되지만 당사자들도 일체 다른 정치적고려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윤석열과 최재형의 정치행보에 대해 공직자의 체면도 륜리도 서슴없이 줴버린 비렬한 정치투기행위라고 비판하면서 전직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이 권력기관과 자기의 직무를 정치적목적에 리용한것으로 하여 곳곳에서 비난을 받고있으며 정치인생의 시작부터 배신자의 덫에 걸리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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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으로 얽힌 검찰출신의 보수후보들

주체110(2021)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일 남조선언론 《한겨레》가 보수야권의 《대선(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선 윤석열, 홍준표, 황교안이 모두 검찰출신으로서 윤석열은 《특수통》, 홍준표는 《강력통》, 황교안은 《공안통》으로 분류되며 그들사이의 관계가 풀수 없는 악연으로 얽혀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윤석열에게 있어서 황교안은 검사시절 《간난신고》를 안겨준 법무부 장관이였다고 한다.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으로 있던 2013년에 《국정원정치개입사건》 특별수사팀을 맡은 윤석열이 정보원직원 4명에 대한 압수수색 및 체포령장을 청구하자 이를 거부하였으며 다음해에는 그를 대구고등검찰청으로 쫓아버렸다. 이후 윤석열은 검찰총장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시기 《신속처리안건》의 《국회》통과를 반대하는 집단란동을 선동하였다는 죄로 황교안을 불구속기소하였다.

최근 《국민의힘》에 복당한 홍준표 역시 지난해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였던 황교안에 의해 《국회》의원후보자추천에서 밀려나 무소속후보로 당선된데 대해 불만을 가지고 그를 《맏아들을 쫓아낸 계모》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황교안은 《저를 어머니로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홍준표를 맞받아 조롱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은 지금 이들 세명이 《야권통합》을 부르짖고있지만 지난날의 악연으로 얽힌 관계는 절대로 풀리지 않을것이며 벌써부터 공격태세를 갖추고있다, 저마다 승자가 되겠다는 이들의 싸움으로 하여 《국민의힘》안에서의 《대권경선》은 예상했던것보다 더욱 치렬해질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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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전, 현직검사들 윤석열을 강력히 비판

주체110(2021)년 7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일 남조선언론 《헤랄드경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 현직검사들이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는 윤석열의 움직임을 강력히 비판하고있다.

언론은 력대 43명의 검찰총장을 보면 일부가 정치에 발을 들여놓고 선출직으로 《국회》의원이 되기는 하였지만 윤석열처럼 검찰총장사임직후에 정치행보를 하거나 《대선(대통령선거)》출마에 나섰던 례가 없다고 하면서 검찰내부에서 그에 대한 비난과 지적이 많다고 까밝혔다.

검찰의 한 고위인물은 윤석열처럼 한다면 그가 강조했던 검찰의 정치적중립성과 독립성이 지켜질수 없다, 검찰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중간급인물도 《대선》출마라는것은 단순히 개인의 일이라기보다 전직 검찰총장으로서의 선택으로 보아야 한다면서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검사장출신의 한 변호사는 착잡하다고 비꼬았고 전직 차장검사 역시 지금에 와서 윤석열의 임기후반기를 돌아보면 이미 그때 정치적행보를 시작했다고 볼수밖에 없다, 퇴임직전에 대구에 간것도 결국 검찰을 정치적으로 리용한것이라고 비판하였다.

언론은 윤석열이 《정치검찰》의 본색을 자기스스로 드러내고있다, 《검찰의 정치적중립과 독립》이라는 명분을 자기의 행동으로 훼손하고있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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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당국의 불순한 책동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론평원과 기자가 나눈 대담 –

주체110(2021)년 7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아는바와 같이 오는 7월 23일 일본 도꾜에서 제32차 올림픽경기대회가 개막되게 됩니다.

그런데 세계체육인들의 대회합, 국제적이며 포괄적인 종합체육축전이라고 할수 있는 이 올림픽경기대회가 일본에서 진행되는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과 국제사회에서 심중한 론난이 일고 강한 비판이 쏟아지고있지 않습니까.

론평원; 그렇습니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이번 올림픽경기대회를 저들의 정치적야망과 목적실현의 도구로 써먹기 위해 로골적으로 공공연히 책동하고있기때문입니다.

이미 공개된 몇가지 사실만 보더라도 얼마전 도꾜올림픽조직위원회는 자기 홈페지에 올림픽봉화이송경로를 밝힌 지도를 게재하였는데 여기에서 교묘하게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하였습니다. 또한 《욱일기》를 펼쳐드는것은 정치적주장이나 차별행위가 아니라고 정당화하면서 올림픽에 참가하는 자기 나라 대표단의 경기복장을 일제전범기인 《욱일기》모양으로 제작하고 경기대회과정에 응원자들이 전범기를 사용하는것을 허용하였습니다.

결국은 이번 올림픽경기대회를 통하여 저들이 지난 세기 우리 민족과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을 다시금 부정하고 세계면전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것을 대대적으로 광고하여 인정시키자는것입니다. 다시말하여 저들의 반인륜적범죄와 력사외곡, 령토강탈책동을 정당화, 합리화하고 내외에 그것을 각인시키겠다는 흉책입니다.

기자; 정말 파렴치하고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섬나라족속들입니다.

일본당국의 이러한 책동은 올림픽경기대회의 사명과 목적, 숭고한 체육정신을 모독하는 또 하나의 반인륜적범죄가 아니겠습니까.

론평원; 옳습니다. 올림픽경기대회는 친선과 단결,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체육발전을 촉진하며 평화와 사회적진보를 이룩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올림픽상징마크도 세계 5대륙을 의미하는 여러 색갈의 5개 륜이 고리련결형식의 결합으로 형상되였습니다.

오늘날 올림픽경기대회는 200여개의 나라와 지역에서 온 수많은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기대회로, 평화와 친선, 단결을 도모하는 국제적인 축전으로 되고있습니다. 이러한 올림픽경기대회를 지금 일본이 저들의 정치적목적실현에 악용하려 하고있는것입니다.

기자; 정말 지금 세계 각계가 일본의 이러한 불순한 책동을 놓고 분노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우기 올림픽을 정치적목적에 리용하지 말라는것은 올림픽헌장에도 밝혀져있지 않습니까.

론평원; 그렇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헌장 제50조에는 《올림픽과 관련한 모든 시설이나 장소에서 그 어떤 정치적, 종교적, 인종차별적시위나 선전활동을 금지한다.》라고 되여있습니다.

《전세계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올림픽의 기본정신은 올림픽경기대회를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평화와 체육발전을 도모하는데로 지향시키고 복종시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지금 일본당국은 제땅에서 진행되게 되는 도꾜올림픽의 정치적중립성을 고의적으로, 계획적으로 훼손하고 그것을 정치, 외교적으로 악용하고있습니다.

기자; 그럼 지금 일본이 추구하고있는 목적, 다시말하여 이번 도꾜올림픽경기대회를 통하여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하는데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론평원; 예. 일반적으로 올림픽경기대회를 통하여 얻을수 있는것은 정치적목적의 달성과 국가위상의 강화, 경제적효과, 지역균형발전 등입니다.

그런데 도꾜올림픽경기대회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악화로 하여 경제적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본의 경제전문가들도 《악성전염병사태의 장기화로 올림픽이 축소된 형태로 치르어지면 1조 3 898억¥의 경제손실이 예상된다.》고 하였고 실제적으로 도꾜올림픽은 규모와 수준에서 이전의 올림픽들보다 대폭 축소, 제한되여 진행되게 됩니다.

지역균형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수도 도꾜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이번 올림픽은 《극적인 효과》가 없을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주장입니다.

결국 일본이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사태에도 불구하고 올림픽경기대회강행으로 얻으려고 하는것은 《정치적목적의 달성》과 《국가위상의 강화》밖에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기자; 그러면 일본이 노리는 《정치적목적의 달성》과 《국가위상의 강화》는 무엇이라고 봅니까?

론평원; 그 본질은 명백합니다. 한마디로 《일본이 가장 강했던 시기》의 향수를 되살린다는데 있습니다.

《일본이 가장 강했던 시기》라는것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지난 세기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면서 《대동아공영권》실현을 위해 미친듯이 날뛰던 군국주의시대입니다. 이를 되살리는데서 일본국민들의 심리를 자극하고 국제적여론을 환기시키자면 세계이목이 집중되는 국제체육축전인 올림픽마당에 과거 일제전범기인 《욱일기》가 펄럭이며 그것을 들고 열광하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본것입니다. 독도와 관련한 일본의 도발도 바로 이와 관련되여있습니다.

신성한 체육경기대회를 좋은 기회로 삼아 군국주의의 망령을 자연스럽게 되살리고 과거 전범국의 수치를 씻어버리며 해외침략을 합리화해보자는것이 일본특유의 간특한 술책입니다.

신성한 올림픽경기대회를 정치선전장으로, 군국주의부활의 공간으로 삼으려고 하면서 《독도령유권》을 한사코 주장하고 전범기를 형상한 경기복장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과거 《황군》이 쓰던 전범기, 악의 상징인 《욱일기》사용을 허용한 여기에 일본반동들의 책동의 엄중성과 위험성이 있습니다.

올림픽경기대회기간 《욱일기》가 거리나 공공장소, 경기장들에서 너풀거리게 하는것은 일제의 침략으로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한 우리 민족과 아시아나라 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평화와 친선을 지향하는 올림픽리념에 대한 우롱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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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 전라도민심을 기만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

주체110(2021)년 7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6월 28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소속 회원들이 이날 《국민의힘》 광주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도민심을 우롱, 기만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회원들은 《국민의힘》대표가 취임직후 광주를 찾아와 광주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고 발언하였다, 뿐만아니라 지난해부터 《국민의힘》의 현직의원들과 당직자들이 《5.18민주묘지》에 찾아와 《무릎사죄》놀음을 벌리고 5.18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돌아앉아서는 5.18민중항쟁에 대해 망발을 일삼은 한기호의원을 당의 사무총장으로 임명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한기호에 대한 사무총장임명은 《국민의힘》에 5.18진상규명의지가 없다는것을 드러내는것이자 광주시민과 전라도민심을 기만, 우롱하는 파렴치한 행동이라고 비난하면서 이런 적페정당을 규탄하고 해체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게 되였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5.18망언》을 줴쳤던 《국민의힘》소속의원들의 죄행을 까밝히면서 지난해부터 《국민의힘》당직자들은 줄줄이 광주에 나타나 《사죄》하면서 5.18진상규명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은 곧잘 하였으나 정작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 등 실제적인 행동에서는 전원 반대와 기권을 하며 광주와 전라도 주민들을 기만하였다, 한기호 역시 자기가 한 막말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있는 적페이며 그런 사람을 당 사무총장에 임명한 《국민의힘》도 적페중의 적페라고 준절히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적페들의 온상인 《국민의힘》을 그냥 두고볼수 없으며 우리자신의 손으로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후 회원들은 《국민의힘》 광주시당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문을 걸고 열어주지 않자 출입구에 손구호와 항의서한을 붙여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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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응당한 비난

주체110(2021)년 7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아직 저희들패거리에 정식 들지도 않은 윤석열을 위해 《윤석열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나선 《국민의힘》의 행태가 참 가관이다.

윤석열과 그의 안해, 장모의 부정부패의혹들이 문서로 정리된 《X화일》을 누가 만들고 류포시켰는지 상당히 정치적인 공작냄새가 난다, 윤석열을 지켜주어야 한다, 《영입대상 1호》인 윤석열을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특히 당안에서 《<X화일>폭탄》을 터뜨리지 말아야 한다. …

당대표로부터 시작하여 입가진 《국민의힘》패거리들은 매일과 같이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오죽 눈꼴사나왔으면 홍준표까지도 《신상품이 배송되면 직접 보고 흠집이 있으면 반품을 하지 않느냐.》고 비꼬면서 문제가 있으면 해명을 하면 되는데 당이 지나치게 반응한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윤석열지키기》에 나선자들의 면면을 보면 신통히도 하나같이 아무런 정치적대도 없이 오로지 목전의 리익에 따라 오락가락하는 시정배들이다.

박근혜집권당시 역도의 《호위무사》, 함께 묻힐 《순장조》라며 생색을 내였지만 정작 박근혜가 탄핵당할 때에는 뺑소니쳤다가 황교안에게 가붙은 정치매춘부 김재원, 리명박역도의 해외자원개발사업에 관여하여 뭉치돈을 떼먹고 쇠고랑을 차기 전에 자살한 맏형 성완종에 못지 않으며 지금도 친인척부정부패혐의자명단에 올라있는 전과자 성일종 …

이런자들이 《윤석열방어사단》을 꾸리고 《지키기》에 나섰으니 한동아줄에 묶여 버려질 운명에 처해있는 정치간상배, 범죄전과자들의 동병상련이라 아니 할수 없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지키기》놀음이 신통히 박근혜《호위무사》놀음을 련상시킨다, 인간추물들에게서 《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되는 윤석열의 처지도 가련하다는 조소와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윤석열지키기》, 이는 제명을 다 산자들의 마지막몸부림이라는것이 남녘민심의 평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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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들 일제전범기태우기를 비롯한 일본정부규탄투쟁을 계속 전개

주체110(2021)년 7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이 일제전범기태우기를 비롯하여 일본정부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을 련일 전개하고있다.

대학생들은 일본이 도꾜올림픽경기대회 홈페지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하고 전범기사용을 허용하는 등 파렴치한 력사외곡과 령토강탈야망을 드러내고있는데 대해 단죄하면서 지난 6월 15일부터 매일 일제전범기태우기투쟁을 이어가고있다.

6월 26일에도 이들은 일제전범기업인 미쯔비시회사앞과 독립문, 인사동 일대에서 자신들이 왜 전범기를 불태우고있으며 왜 일본을 규탄하고있는가를 설명하면서 전범기불태우기를 진행하였다. 이에 대해 지나가던 시민들이 박수를 쳐주고 응원을 하였다.

이날 오후 일본대사관앞에서 전범기를 불태우고 기자회견을 진행한 대학생들은 일본이 아직도 이 땅을 자기들의 식민지로 생각하고있는것 같다고 하면서 아무런 론의와 동의도 없이 방사능오염수를 방류하려고 하는 일본정부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어 일본이 독도강탈야욕을 드러내고있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표기하는것은 우리를 얼마나 무시하는지를 보여주고있다, 도꾜올림픽불참으로 일본에 우리의 단호한 립장과 단죄의 목소리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전범기가 전쟁을 상징하는 기발이라는것을 전세계 누구나 알고있지만 일본이 전혀 반성하지 않고있는것은 물론 전범기를 형상한 운동복까지 만들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이들은 각지에서 벌어지고있는 다양한 투쟁들은 일본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얼마나 높은가를 똑똑히 보여준다고 하면서 일본의 죄행을 단죄하며 전범기를 불태우는 이러한 투쟁을 중단없이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밝혔다.

대학생들은 끝으로 전범기를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6월 28일에도 대학생들은 일본대사관앞에서 전범기태우기를 진행하면서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땅이라고 우기는것은 명백한 령토침략이고 전쟁선포나 다름없다, 일본은 자신들의 범죄력사부터 사죄해야 한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의 사죄를 받아낼 때까지 끝까지 싸울것을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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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안에서 홍준표에 대한 견제와 비난 확대

주체110(2021)년 7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홍준표의 복당으로 싸늘해지던 《국민의힘》안의 분위기가 그에 대한 견제, 비난으로 확대되고있다고 한다.

복당과 동시에 윤석열에 대한 공세를 퍼붓고있는 홍준표는 지난 6월 25일에도 윤석열의 《X화일》론난을 두고 검찰총장으로 있던 사람이 20여가지의 의혹에 휩싸여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있다, 물건이 배송되면 훑어보고 흠집이 있으면 반품하는것처럼 《X화일》문제도 윤석열에 대한 국민적검증과정이라고 하였다. 그는 윤석열이 당에 들어오더라도 특정후보만 당이 엄호한다면 공정한 《경선》이 될수 없다면서 《X화일》론난을 감싸고있는 당내인물들에게 불만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이러한 홍준표를 두고 《국민의힘》안에서는 로골적으로 《윤석열감싸기》를 벌리면서 그를 견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는가 하면 홍준표의 《강경보수》립장과 수위높은 막말이 당의 지지률상승에 지장을 줄수 있다, 홍준표의 복당이 《리스크(위험, 모험)》가 될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되고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고있다.

특히 《대권》도전을 선언한 하태경은 홍준표가 복당첫날부터 윤석열을 때렸는데 이것은 지지률이 자기보다 앞서니까 저주를 퍼붓는것이다, 전형적인 구시대의 《분탕형》정치인이며 퇴출되여야 할 정치인1호라고 강도높이 비난하였다.

6월 27일 제주도지사 원희룡도 《X화일》론난을 걸고 윤석열을 련일 몰아세우는 홍준표를 《낡은 정치》, 《윤석열이 타격을 입으면 자기한테 리익이 온다는 생각은 착각》이라고 비난하면서 강하게 견제하였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원들이 《맏아들》로 자처하는 홍준표를 견제, 비판하고있는 사실들을 상세히 전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힘》의 내분은 더욱 커질수밖에 없을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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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입에는 꿀, 배에는 칼

주체110(2021)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전라도민심의 지지를 얻어보려는 《국민의힘》의 노죽이 여간아니다.

최근 《국민의힘》의 정객들은 경쟁적으로 광주를 비롯한 전라도의 여러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경제현안문제와 지역민심을 청취한다고 극성을 부리는가 하면 《5.18정신의 계승》에 대해 여느때없이 목소리를 높이면서 《호남껴안기》에 품을 아끼지 않고있다. 마치도 전라도인민들의 아물지 않은 마음속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가슴아파하고있는듯이, 그들의 생계를 위해 그 무엇을 해줄듯이 온갖 말재간을 다 피우는 보수정객들을 보면 당장 하늘의 별이라도 따올 기세이다.

그러나 전라도민심을 쟁취하기 위한 《국민의힘》의 분주한 행적에 비낀 기만과 협잡의 어지러운 그림자는 입에 꿀을 바른 보수《웅변가》들의 시꺼먼 속심을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지난해 8월 《국민의힘》은 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민주세력의 전통적지지기반인 전라도의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하여 처음으로 광주학살만행에 대한 《무릎사과》를 하면서 《서진전략》실현의 막을 올렸다. 특히 지난 5월에는 《국민의힘》이 《호남과의 동행》과 《광주정신계승》을 운운하며 《5.18민주묘지》에 밀려가 집단적인 《무릎사죄》놀음을 벌리였다. 지어 보수집권시기 추모행사때마다 권력을 휘둘러 봉기자들의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담은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5.18묵념》조차 하지 못하도록 했던것이 언제인가싶게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가하여 《님을 위한 행진곡》을 처음으로 제창하는 모습도 펼쳐놓았다.

하지만 그후 《국민의힘》은 어떻게 행동하였는가.

당안에 있는 《5.18망언》을 늘어놓은자들에게 별다른 제재를 하지도 않았으며 망월동에 찾아가 《5.18특별법》과 《5.18력사외곡처벌법》을 제정하겠다고 흰소리를 치고 돌아가서는 모두 기권, 반대하였다.

입에는 꿀을 바르고 속에는 칼을 품은 《국민의힘》의 언행의 불일치는 지금도 다를바 없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5.18민주화운동》정신을 《헌법》에 명문화하겠다며 속에 없는 소리를 하고 광주인민봉기 희생자유가족들에게 《사과》하는 연극을 부리고있지만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과 살인마 전두환역도를 비롯한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문제 등 실지 전라도인민들의 마음속상처를 조금이라도 가셔줄수 있는 실제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완전히 모르쇠를 하고있다.

지금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호남동행》, 《호남껴안기》행보로 이어지는 《국민의힘》의 《서진전략》은 누구와 같이 가고 누구의 상처를 진심으로 가셔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 전라도민심을 유혹하여 다음해 《대선》에서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데 진속이 있다고 분석평가하고있는것은 결코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

더러운 과거를 뉘우치기는 커녕 조작과 외곡으로 민심을 기만하면서 5.18을 저들의 정치적목적에 악용하는 《국민의힘》의 행태야말로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군사파쑈후예들만이 자행할수 있는 철면피한 민심기만책동이며 5.18 령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국민의힘》의 《서진전략》놀음을 민주세력의 지역적거점을 탈환하여 파쑈독재를 부활시키기 위한 보수적페세력의 위험천만한 반란으로 락인하며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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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정치권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실망과 환멸 표출

주체110(2021)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6월 23일 남조선언론 《한국일보》는 최근 남조선에서 《변화》와 《혁신》, 《세대교체》바람이 불고있는데 이것은 기성정치에 대한 불신탓이며 혁신하지 않으면 낡은 세력이 되고 혁신하면 새로운 기회를 잡을수 있다는 여당의원의 분석발언을 보도하였다.

이에 앞서 17일 《동아일보》, 《머니투데이》는 《세대교체돌풍》이 무능하고 위선적인 기득권정치, 기존정치세력에 대한 심판과 불만의 반영이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기득권정치전반이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요구라고 전하였다.

《한겨레》도 12일 사설을 통하여 모든 정당들이 세대교체와 정당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하며 낡은 기득권을 혁파하고 시대변화에 발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정당만이 민심을 안을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정치분석가들은 지금 《변화》와 《혁신》, 《세대교체》바람은 정치권의 변화를 압박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있다고 하면서 변화의 희망이 없는 집단은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어렵고 변화가 어려운 정치집단이 군림하면 도태될수밖에 없다고 평가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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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8.15대회추진위원회》 결성

주체110(2021)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6월 1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진보련대를 비롯한 진보운동단체들이 《광복 76주년 <한>반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대회추진위원회》(《8.15대회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참가자들은 결성식에서 오는 8월 15일까지 조선반도에서의 대결종식,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 일본의 헌법개정과 《한미일군사동맹》반대, 군비경쟁과 무기증강저지 등을 요구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1만단체선언》, 《10만온라인국민행동》을 전개해나가며 8월 14일과 15일에 《<한>반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적인 집중행동》과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1천인 대표자회의》를 진행할 투쟁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와 세계지도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념원을 적은 기발을 꽂는 의식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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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야심가들의 역겨운 추태

주체110(2021)년 6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통합론의가 벌어지고있는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사이에 당명변경을 둘러싼 개싸움이 치렬해지고있다.

《국민의 당》은 통합의 전제조건의 하나로 당명을 변경하는것은 필수적과정이다, 통합후 기존 당의 명칭을 그냥 사용하는것은 어느 한쪽이 다른쪽에 흡수되는듯한 인상을 줄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내부에서는 《국회》의원이 고작 3명밖에 안되는 작은 당이 덩지 큰 1야당에 삿대질을 하는것이 될 말이냐, 큰 당에 곱게 들어와 상응한 값을 받으면 됐지 무슨 앙탈이냐는 등의 분노의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그런가하면 식당운영이 잘되는 때에 간판을 내리라는것이 말이 되는가, 《국민의 당》이 저들의 《기사회생》을 노리고 잘 나가고있는 거대 1야당을 해치려는 속심이다, 사실 가만 내버려두어도 저절로 사라질 당이 굽신거리기는 커녕 제편에서 이래라저래라 하며 강박하는 태도는 어처구니없는 《발상》이라며 앙앙불락대고있다.

권력의 비게덩이앞에서는 한치의 양보도 모르는 정치야심가들의 역겨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오죽하였으면 민심이 《정치히에나들의 개싸움》, 《달리될수 없는 두 적페집단의 실체이고 근성》이라고 분노를 터치겠는가.

권력을 위해서라면 한가마밥을 먹던자들도, 어제까지만 해도 웃으며 서로 싸고돌던자들끼리도 서슴없이 물어메칠 내기를 하는 《국민의힘》과 《국민의당》패들이니 통합론의에서의 양보는 그야말로 《연목구어》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일것이다.

초저녁 구들이 더워야 새벽구들도 덥다고 시작부터 그판이니 《국민의힘》이나 《국민의 당》의 통합놀음이 날이 갈수록 사생결단으로 남을 물고뜯는 니전투구판으로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권력을 쫓아 불의를 추구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배척과 환멸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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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의 복당으로 더욱 소란해지는 《국민의힘》

주체110(2021)년 6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6일 남조선언론들이 홍준표가 《국민의힘》에 복당하면서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전신)대표 황교안과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때문에 복당이 늦어졌다고 불만을 터친데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홍준표는 복당후 인터뷰에서 황교안과 김종인이라는 《계모》가 집에 들어와 리유도 없이 《맏아들》을 쫓아냈다, 무소속으로 당선된 다른 사람들은 2~3개월안에 다 복당하였지만 이 《맏아들》만은 1년 3개월이 지나서야 다시 집에 들어오게 되였다고 푸념질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당시 《미래통합당》대표였던 황교안이 《국회》의원후보자추천에서 배제해 할수 없이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당선되였다, 다시 복당을 신청하였지만 황교안을 대신해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으로 들어앉은 김종인이 복당하려면 무릎을 꿇고 심사를 받으라고 요구하여 포기하였다, 그 리유는 1993년 《동화은행비자금사건》당시 검사였던 내가 김종인을 뢰물범죄자로 구속하여 자백을 받아냈기때문이라고 하였다.

이보다 앞서 24일 홍준표는 《대선》에 나갈 의향을 표시하면서 현재 자기의 지지률이 윤석열에 비해 떨어지지만 그 차이를 줄일 자신이 있다, 윤석열은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검증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의 도덕성과 능력을 걸고들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맏아들》로 자처하는 홍준표의 복당으로 《국민의힘》안이 소란해지고있다, 말썽많은 《맏아들》의 내부총질로 집안이 수라장이 될것 같다고 예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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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불윤로》

주체110(2021)년 6월 30일 《메아리》

 

권력자들의 비리사건이 늘쌍 터져나오는 《한국》에서 최근에는 《대선》주자가족의 비리의혹을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이를테면 《윤석열X화일》을 둘러싼 론쟁이라고 할수 있다. 여당과 시민단체, 언론들은 화일의 내용을 세밀검증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윤석열이 벌써 제 집안사람이 다 되기라도 한듯 그의 방패역을 도맡아 하고있다.

《국힘》의 윤석열비호에서 주되는 론조는 《윤석열X화일》의 출처가 의심스러우며 《여당발 정치공작의 신호탄》일수 있다는것이다. 전형적인 론점흐리기라 할수 있다. 상식적으로 봐도 이런 문제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새나온 자료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이 사실인가, 거짓인가, 사실이라면 어느 정도 위법한가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런데도 지엽적인 문제에 초점을 모으려 안깐힘을 쓰는것은 애당초 윤씨일가비리의혹의 사실여부를 가릴 생각조차 없다는것으로 된다. 문제의 핵심을 슬쩍 덮어버리고 비본질적인 론쟁으로 시간을 보내려는 꼼수외에 다름 아니라 할것이다.

이른바 《정치공작》타령도 그렇다. 여권이 그런식으로 윤석열을 제끼고싶었다면 이미 2년전에 《X화일》을 만들어 내돌렸을것이다. 박근혜《정부》도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국정원대선개입사건》을 파헤치자 《혼외자의혹》을 내돌려 조기에 제껴치웠었다. 그런즉 《윤석열X화일》의 출처가 그렇게도 중요하다면 여권이 아니라 보수야권에서 살펴보는것이 옳은 리치이다. 원래 보수진영사람들이야 그러한 기질도 있는것 아닌가. 지난 17대 《대선》당시 친박계가 유력주자였던 리명박을 제거하기 위해 BBK문서와 화일을 내돌린것은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국힘》의 열성스러우면서도 어설픈 윤석열비호를 보니 한편 쓴 웃음이 나온다. 2년전, 조국 전 법무부 장관가족의 비리의혹이 제기되였을 때 칠년가물에 단비를 맞은 사람들처럼 기뻐 날뛰던 그네들의 행태가 떠오르기때문이다. 그때 《국힘》은 어땠는가. 스스로 《정의의 사도》가 되여 조국일가를 두들겨 패며 직접 검찰에 수사의뢰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렇게 여권의 비리의혹만 봐도 펄펄 뛰던 사람들이 지금은 왜 《딴사람》이 되였는가. 더우기 2년전의 조국은 고작 장관직임명을 앞두고있었다면 현재의 윤석열은 《대통령》직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국힘》이 왕년에 보여준 《정의감》대로라면 지금쯤은 벌써 열번도 넘게 윤석열을 검찰에 고소, 고발했어야 마땅하다.

이러니 항간에서 《조불윤로》(조국이 하면 불륜, 윤석열이 하면 로맨스)라는 신조어가 류행될수밖에 없는것이다. 같은 비리의혹도 상대진영에서 터지면 무작정 사실이고 내 편에서 터지면 반드시 《정치공작》이라 우겨대는 《국힘》사람들의 아전인수식 사고방식에 대한 국민적인 조롱이며 지탄이라 하겠다.

《국민의힘》이 재집권을 위해 윤석열지키기에 명운을 건것 같은데 아무래도 무리수인듯 하다. 아니 그보다 더 심각한 자충수, 자멸수일수도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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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의 견제와 압박을 받고 궁지에 몰리우고있는 전 검찰총장 윤석열

주체110(2021)년 6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6일과 27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뉴스1》, 《한겨레》 등은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여야당들로부터 강력한 견제와 압박을 받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지금 윤석열이 본인과 안해, 장모의 부정부패의혹이 문서로 정리된 《윤석열부정부패화일》(일명 《X화일》)을 자기를 모함하기 위한 《괴문서》라고 강변하고있지만 여권에서는 실지 그의 안해가 주가조작 등으로 의혹을 받고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가라는 말이 있듯이 《X화일》은 거짓말이 아닌것같다고 하면서 윤석열은 당장 수사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국민의힘》대표도 《X화일》이 형사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수사기관에 넘겨야 하고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일이라면 즉각 공개하고 평가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속에 홍준표는 윤석열이 자기의 《X화일》에 대해 불법사찰이라고 하는데 지금껏 사찰을 해온 사람이 그런 말을 하면서 검증을 회피하려고 하는것은 옳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꼬집었으며 황교안 역시 윤석열이 《X화일》을 《괴문서》라고 하는것은 수사를 통해 안해와 장모의 범죄가 드러나는 경우 죄과를 최소화하고 지지층의 리탈을 막으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한편 언론들은 《국민의힘》입당을 둘러싸고 윤석열이 갈팡질팡하고있는데 대해서도 전하였다.

지난 18일 《뉴스1》은 윤석열이 이날 오전에 대변인을 내세워 《국민의힘》에 당장 입당하겠다고 하였다가 오후에는 말을 바꾸어 《경거망동하지 않겠다.》며 입당을 거절하였다, 결국 윤석열자신이 이랬다저랬다하며 경거망동하고있다, 용량부족한 잔머리에 과부하가 걸리는것 같다고 비난한 사회각계의 반영을 전하였다.

이보다 앞서 15일과 17일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등도 《국민의힘》대표가 윤석열에게 모호하게 놀지 말고 8월말까지 입당할것을 다시금 재촉하였다, 《국민의힘》의 류승민도 윤석열에게 《간보기를 그만하고 빨리 링우에 올라오라.》며 다불러댔다고 보도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윤석열을 달구어대는것은 그가 《대변인정치》와 《간보기정치》, 《X화일》론난에까지 휘말려들면서 지지률이 추락하고있기때문이다, 윤석열이 일단 검증에 들어가면 견디지 못하고 중도에서 물러날수도 있기때문에 빨리 의향을 타진하고 그를 대신할 다른 《대선》후보들을 물색하려는데 있다고 분석평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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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기전수조사를 회피한 《국민의힘》에 대한 비난 고조

주체110(2021)년 6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4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국민의힘》의 로골적인 회피로 이 당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부동산투기전수조사가 계속 지연되고있는데 대한 사회적비난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에서 부동산투기범죄가 확산되면서 여야당들이 《국회》의원들에 대한 부동산투기전수조사를 할것을 합의하고 여당이 먼저 조사한 후 다른 야당들도 조사에 림하였다.

그러나 유독 《국민의힘》은 《국회》의원들에 대한 조사권한이 없는 감사원에 한사코 조사를 요청하면서 시간을 끌다가 정치권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지난 11일 《국민권익위원회》에 겨우 조사의뢰공문이라는것을 보냈지만 개인정보자료를 비롯하여 해당한 서류들을 정확히 제공하지 않아 조사가 진척되지 못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는 고작 100여명에 불과한 의원들의 개인자료를 확인하지 못하였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국회》의원들에 대한 부동산투기전수조사문제가 불거진지 여러달이 되였고 《국민의힘》이 감사원조사, 지어 검찰조사를 운운한지도 상당한 시간이 흘렀기때문에 자료를 확보못했다는것은 구실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언론들은 력대적으로 부동산부자들이 많은 《국민의힘》이 《대선(대통령선거)》을 앞두고 소속의원들속에서 부동산투기범죄들이 무데기로 드러날것이 두려워 고의적으로 개인정보자료를 제출하지 않고있다는 지적을 피할수 없다, 정치적목적에 따라 《대선》까지 시간끌기를 하면서 부동산조사를 《물타기》하려고 하는데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부동산투기전수조사에 적극적으로 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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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을 자아내는 남조선군의 진면모

주체110(2021)년 6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20대인 공군 녀성부사관이 성추행을 당한 후 상관들의 조직적인 회유와 압박에 못이겨 자살한 사건이 발생하여 사회각계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가운데 군부의 렬악한 인권실태가 련일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안에서 일어나는 성범죄의 대부분이 위력에 의한것이라고 하면서 술을 강요한 후의 성범죄사건, 부하장교의 안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사건, 손전화기를 리용한 불법촬영사건, 선배라는 지위를 리용하여 후배에게 협박추행한 사건 등 군부에서의 성범죄가 동성, 이성을 가림없이 무차별적으로 벌어지고있다고 한다. 어느 한 시민단체는 지난 5월 10일 《2020년 년례보고서》를 통하여 남조선군에서의 강간 및 준강간건수가 2019년 3건에서 2020년 16건으로, 성희롱은 44건에서 55건으로 늘었다고 까밝혔다.

뿐만아니라 《기강》을 세운다는 명목하에 폭력과 가혹행위가 우심하고 그로 하여 사병들이 심하게 다쳐 불구자가 되여도 군당국은 책임을 회피하고있으며 각종 범죄사건을 축소, 은페하려는 시도까지 로골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인권위원회》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남조선군안에서의 인권침해관련사건은 공식 접수된것만도 405건인데 그중 폭력, 가혹행위가 30.1%(122건)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 2020년 11월 《기강세우기》의 명목하에 벌어진 가혹행위로 하여 사병이 발목을 상하였지만 두달이 넘도록 꾀병이라고 내버려지고 수술을 받았어도 6개월이 넘는 현재까지도 걷지 못하고있는 사건, 폭발사고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였지만 군당국이 책임을 회피한 사건, 하급에 대한 협박과 폭력행위를 일삼고도 범죄자가 처벌받지 않은 사건 등 군부안의 폭력과 가혹행위, 그에 대한 축소 및 은페사실들이 허다하다.

심지어 2015년과 같이 륙군보병학교의 장교 2명이 훈련도중 익사하였으나 《군은 책임이 없다.》고 모르쇠를 한것을 비롯하여 아무리 상관이 하급을 상습적으로 구타, 협박, 폭행해도 《상명하복》을 전면에 내세우며 처벌하지 않아 군부안의 폭력과 가혹행위들이 좀처럼 끊기지 않고있는것은 물론 목숨까지 잃는 참사가 비일비재하다.

더욱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것은 2019년 4월 4일 남조선강원도의 어느 한 륙군중대에서 선배가 후배이등병에게 자기의 배설물을 된장이라고 먹이고 고환을 여러차례 걷어차는가 하면 관자노리주먹타격, 손가락꺾기, 손전화기의 액정깨버리기 등 가혹한 고통과 모욕을 준것도 모자라 상부나 부모들에게 알리면 더 패버리겠다고 협박한 사실이다.

이밖에도 박찬주 전 륙군대장의 《공관병갑질》사건과 같이 사병들에 대한 학대, 《갑질》은 부패한 몇몇 고위인물들의 개인적인 범죄가 아니라 군부고위직의 굳어진 관행으로 되고있다.

참으로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는 일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군부안에서 치유불능의 병페, 고질적악습으로 되고있는 이러한 인권침해행위는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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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전투구로 번져지고있는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의 합당놀음

주체110(2021)년 6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2일과 23일 남조선언론 《뉴시스》, 《뉴스1》 등은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이 합당문제를 둘러싸고 대립하면서 신경전을 벌리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합당과 관련한 실무협상단회의에서 《국민의 당》은 합당조건으로 두 당이 합치는 경우 당명을 새롭게 하며 저들의 사무처인원을 그대로 쓸것을 제안하였다고 한다.

이에 《국민의힘》측은 《식당이 잘되기 시작하니 간판을 내리라는건가.》고 반박하였으며 《국민의힘》사무처로동조합은 립장문을 통하여 《국민의 당》의 요구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꼼수》이다, 합당에 찬성한바는 있으나 그외에 어떤 합당조건에도 동의한적이 없다면서 당장 철회할것을 주장하였다. 이어 《국민의 당》이 최근에 지역위원장임명과 사무처당직자늘이기 등 《몸집부풀리기》를 하는데 《국민의힘》은 큰 밭을 갈아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물 먹인 소를 사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것이라고 못박았다.

《국민의힘》사무처로동조합은 24일에도 《국민의 당》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이 거만하게 놀면서 《국민의 당》이라는 제품의 단가를 후려쳐 깎아내리려 한다고 공격하자 만약 누군가가 거품이 끼고 급조된 제품을 비싼 가격에 판매하려고 한다면 단가후려치기가 아니라 뺨을 후려쳐야 할것이라고 맞받아쳤다. 특히 《정당법》상 사무처인원은 200명이하로 제한되는데 구렁이 담 넘어가듯 급조된 인원이 합당의 분위기를 타고 고용되는것이야말로 불공정이며 특혜이다, 《국민의 당》이 인원을 늘이고 새로 통합된 당이 그들모두를 써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부동산투기와 뭐가 다른가고 각을 세웠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이 벌려놓는 합당놀음이 분배몫을 둘러싸고 니전투구로 번져지고있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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