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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기적과 위훈창조의 사상정신적원천
온 나라가 맹렬한 공격속도로 충정의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눈부신 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3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적군인정신의 무궁무진한 위력과 군인정신을 따라배워야 할 필요성, 그 의의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준것으로 하여 우리 천만군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가져오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 따라배워야 할 투쟁정신이며 오늘의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량식입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에는 그 시대를 떠미는 위대한 정신이 있다.그것이 바로 혁명적군인정신이다.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며 천만군민을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 세기적인 변혁을 가져오게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혁명적군인정신은 세기가 바뀐 오늘날에도 혁명과 건설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며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숭고한 혁명정신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황해남도물길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평안남도려단의 투쟁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7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자
우리 당이 제시한 자강력제일주의는 이 땅우에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펼쳐놓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가 천만군민의 신념과 생활로 확고히 전환되고있는것은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전선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더없이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이룩되고있는 놀라운 기적과 생산적앙양은 이에 대한 증시로 된다.격동적인 현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생명선으로,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 대고조진군속도가 빨라질수록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중첩되는 만난시련을 자강의 억센 힘으로 맞받아뚫고 우리의 힘과 지혜,우리의 원칙과 노력으로 최후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자기 힘을 비상히 강화하고 자기 힘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여기에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강인담대한 배짱,선군조선의 승리의 법칙과 무한대한 힘이 응축되여있다.위대한 인민,불패의 강국의 존엄을 빛내이고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진로가 명시되여있다는데 자강력제일주의의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이지만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과 자강력은 강성번영의 최강의 무기이다.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가장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주체의 핵강국,위성강국으로 솟구친 극적인 전변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승리의 5월에로 가자
충정의 70일전투가 시작된 때로부터 20여일이 지나갔다.
이 땅에 다가오는 승리의 5월,위대한 혁명적사변의 눈부신 시각을 향하여 폭풍쳐달리는 격전의 날과 날들에 온 나라 초소와 일터들에서 씌여지는 이야기,그 누구나 시각마다 자신들을 비쳐보는 맑고맑은 거울이 있다.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
하루의 공백도 허용할수 없고 채 쓰지 못하면 잠들수 없다.보통때보다 두배,세배,그보다 더 많아질수록 기쁘게 마주하는 로력적성과의 기록장이다.
묻노니 이 땅의 사람들이여,이 시각 그대들이 펼쳐보는 전투기록장은 얼마나 두터워졌는가.얼마나 고결한 마음과 놀라운 실적들을 거기에 아로새겼는가.
긍지높이 바라볼것이다.70일전투가 시작되여 보름 남짓한 기간 최고생산실적을 련이어 돌파하여 하루 주체철생산계획을 213%까지 초과완수한 황철의 강철전사들도,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발전설비생산을 완전결속한 소식을 승전보도처럼 울려퍼지게 한 대안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들도 땀흐르는 얼굴을 씻으며 펼쳐볼것이다.혹한속에서 한치한치 발전소완공의 시각을 앞당겨가는 청년강국의 맹장들이 불타는 시선으로 번져가고 한시라도 더 빨리,더 멀리 달려서 승리의 5월에 먼저 가닿고싶은 마음 생산현장에 구보로 새기며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준마처녀들도 번개처럼 마련하는 증산의 실적들을 한자두자 써나간다.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눈에 뜨이는 과학연구성과를 내놓겠다고 맹세다지며 조국땅 방방곡곡으로 떠나간 과학자,기술자들,사회주의주타격전방을 지켜선 농업근로자들과 학과실력향상의 불바람이는 교정들에서 교원,학생들도 정히 아로새겨간다.
어찌 생산실적만이랴.(전문 보기)
론설 : 전민학습열풍은 세계를 앞서나가는 조선의 기상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자위적국방력강화와 경제강국,문명강국건설에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본때를 보여주는 큼직큼직한 변혁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도 자랑스럽지만 보다 더 귀중하고 미래에 대한 락관으로 가슴벅차오르는것은 전인민적인 학습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것이다.지금 온 나라는 전당이 학습하고 전민이 학습하며 전군이 학습하자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자신을 정신도덕적으로,기술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천만군민의 드높은 학습열기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인민들의 학습열의가 높아진다는것은 선군조선의 정치사상적기반과 자강력이 백배,천배로 강화된다는것을 의미한다.생산이 오늘이라면 전민학습열풍은 끝없이 강성번영할 백두산대국의 래일이다.전체 인민의 증대되는 사상의 힘,지식의 힘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시대의 상상봉을 향하여 노도와 같이 돌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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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있는 사회주의강국의 모습은 어디에 직관적으로 비끼는가.
강국의 기상은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나타난다.사회의 단결과 국방력수준,경제기술발전지표를 놓고도 말할수 있으며 문화도덕적측면에서도 이야기할수 있다.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인민의 정신상태와 국력,발전전도를 생동하고 깊이있게 보여주는것은 그들의 학습기풍이다.
학습은 자기의 정치사상수준과 기술지식수준,문화적소양을 높이기 위한 인간의 의식적인 노력이다.(전문 보기)
사설 : 반제계급교양의 열도를 더욱 높여 우리 혁명의 계급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고있다.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충정의 열의는 지금 존엄높은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을 노리며 어리석은 광기를 부리고있는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하여 더욱 강력하게 폭발하고있다.
우리 당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군인들과 청년들을 반제계급의식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는것을 사상사업에서 70일전투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였다.사상분야에서 우리 혁명의 계급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기 위한 모기장을 든든히 쳐야 하며 그러자면 반제계급교양의 열도를 최대로 높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70일전투에서의 승리이자 천만군민의 사상적견결성,계급적원칙성의 승리이다.
《전체 군대와 인민을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을 지켜선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키우자!》,이것이 현시기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당사상교양사업의 주요방향으로 정하고 이 사업을 공세적으로,지속적으로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반미대결전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혁명의 승리,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반제계급교양의 열도이자 천만군민의 혁명열,투쟁열이며 사회주의의 전진속도이다.(전문 보기)
사설 : 우주과학자,기술자들처럼 과학기술대승리로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자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 《광명성-4》호가 만리대공의 우주에서 지구를 굽어보며 기운차게 돌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우주강국의 지위에 더 높이 올라선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으며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높이 받들어나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과학자,기술자들이여! 부강조국건설에서 기관사,기마수가 되라!》,이것이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신념의 구호이고 전투적기치이다.
모든 과학자,기술자들은 우주과학자,기술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함으로써 과학기술대승리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합니다.》
과학전선이 용을 쓰며 일어나고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이 분출할 때 자주,선군,사회주의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백두산대국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된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만난을 이겨내고 최단기간에 최대의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과학기술전이다.우리 당의 웅대한 강성국가건설설계도가 현실로 펼쳐지는 눈부신 성과도,조선의 힘,조선의 기상,조선의 속도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단호히 짓부시고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승리의 열쇠도 최첨단돌파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번영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오늘 승리의 5월을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천만군민은 충정과 애국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더 높은 비약을 이룩해나가고있다.이것은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넋이고 숨결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인 김정일애국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요구로 나섭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며 내 나라,내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이다.이런것으로 하여 김정일애국주의는 위인의 존함과 함께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천만군민을 애국자로 키워주며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위대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된다.
오늘 당 제7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애국의 어린 싹도 거목으로 키워 풍만한 열매를 맺게 하는 튼튼한 뿌리,김정일애국주의가 세차게 고동치고있다.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갈 때 우리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천만군민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우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해서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지켜지고 담보된다.수령결사옹위이자 최대의 애국이며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을 지닌 사람이 진짜배기애국자이다.(전문 보기)
사설 :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조선녀성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에서 불타는 애국충정과 자력자강의 기상,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질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 근로녀성들의 혁명적명절인 3.8국제부녀절 10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로력적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온 나라 녀성들은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며 우리 녀성들을 값높은 삶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는 혁명적녀성운동의 생명선이다.녀성들의 운명과 미래는 전적으로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달려있다.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적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녀성해방문제를 법적,제도적으로 공고히 하신데 기초하여 우리 녀성들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지금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각오와 열정,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여 분발하고 또 분발할것을 요구하고있다.70일전투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바와 같이 우리 일군들이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정신세계와 일본새,투쟁기풍은 우리 일군들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됩니다.》
위대한 격동의 시대에는 그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대오의 기수,지휘성원들이 있다.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위대한 계승의 년대,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창조의 년대로 아로새겨진 1970년대의 장엄한 투쟁의 제1선에는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서있었다.위대한 장군님의 전사로 살며 혁명하는것을 한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하고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 열혈충신들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절대적인 령도적권위를 지니고 1970년대를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로 찬란히 수놓아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정론 : 로동당원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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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원,그 부름이 다시금 엄숙히 울리고있다.
70일전투!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로 향한 총결사전에로 당원들을 부른 당중앙위원회 편지의 구절구절이 이 나라 로동당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보통날,보통때가 아니다.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승리의 리정표를 세워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이다.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기상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주어야 할 성스러운 의무가 우리 당원들의 두어깨에 지워져있다.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기대를 안고 우리의 로동당원들이 일시에 일어섰다.
로동당원들이 있는 곳에 수령결사옹위의 뢰성 드높고 로동당원들의 발구름소리 높은 곳에 창조의 우뢰소리 장쾌하게 터져나온다.
그 모습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쑤격멸의 함성드높이 전호를 박차고 육탄마냥 돌입하던 1211고지의 용사들과도 같고 재더미를 헤치고 천리마의 기적을 낳던 전세대 당원들의 모습과도 같다.
조국의 전방초소의 군인당원들이 수령이시여,우리들에게 명령만 내리시라고 웨치며 결사옹위의 총검을 으스러지게 틀어쥘 때 저기 저 상원의 로동계급당원들은 우리의 대고조에 빗장을 지르려고 미쳐날뛰는 간악한 무리들을 소성로의 불길로 태워버리겠다는 멸적의 기세드높이 세멘트생산의 일대 기적을 일으켜간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3월 5일은 우리 나라 농촌문제해결의 새 기원이 열린 의의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토지개혁법령을 작성발포하신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였다.
토지개혁이 실시됨으로써 수천년 내려오던 봉건적토지소유제도가 영원히 청산되고 제땅에서 마음껏 농사지으려던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이 실현되게 되였으며 농촌경리발전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토지개혁은 새 조선건설을 위한 민주화과업수행의 첫걸음이였으며 동방인민들의 해방투쟁을 힘있게 떠민 고무적기치였다.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이중삼중의 착취와 압박을 받아오던 우리 농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땅을 분여받고 감격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밭갈이와 씨뿌리기에 떨쳐나서던 해방후의 첫봄을 우리는 정녕 잊을수 없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5월을 향한 충정의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토지개혁법령발포기념일을 맞이한 우리 농업근로자들과 인민들은 지금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고무해주신다는것을 명심하고 더욱 분발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야 합니다.》
토지개혁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년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농촌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세기적변혁이 이룩된 긍지높은 력사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산림복구전투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날인 식수절을 맞이하고있다.
식수절은 조국강산을 만복의 터전,인민의 락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한생을 길이 전하여주는 의의깊은 날이며 당의 원대한 구상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치려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열의를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이다.
내 나라,내 조국의 산과 들에는 일제의 식민지통치와 미제가 일으킨 전쟁의 참화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그 후과를 가시기 위한 대자연개조전투를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국토건설업적과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높고 험한 령길을 걷고 또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에 의하여 오늘 산림부문에서는 전변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있다.
식수절을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은 절세위인들의 온넋이 어려있는 이 땅의 귀중함,이 땅의 주인된 자각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올해의 산림복구전투에 한결같이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 불같은 맹세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나무를 심고 가꾸는것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과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고 후대들과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애국위업이다.(전문 보기)
사설 : 자주의 기치높이 외세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자
오늘 우리 겨레는 백두산대국의 강인담대한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이 누리에 힘있게 과시되고 민족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격동적인 시기에 3.1인민봉기 97돐을 맞이하고있다.
3.1인민봉기는 우리 민족이 빼앗긴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에 항거하여 분연히 떨쳐나선 거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20세기초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식민지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조선민족의 모든 권리를 빼앗고 우리 인민에게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하였다.민족의 사무치는 원한과 분노는 마침내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우리 나라는 물론 해외의 조선인거주지역들에서도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3.1인민봉기는 인민대중이 민족의 자주권실현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거두자면 반드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하며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와는 무장으로 맞서싸워야 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
자주독립과 부강번영에 대한 우리 민족의 간절한 념원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받들어모심으로써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선군의 기치높이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의 횡포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으며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억척같이 다져주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절세위인의 력사적선언
세계적인 핵강국,우주강국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신 2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를 《전체주의》,《병영식》,《행정명령식》이라는 궤변으로 악의에 차서 비난하는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안기고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한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기초는 인민이다.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사회관리의 주인으로 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다.
로작에는 사회주의의 정치리념과 생활방식,사회주의정치방식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밝혀져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의 힘의 원천이 명백하게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를 훼방하는 배신자들의 비렬한 책동을 사상리론적으로 철저히 격파해버리는것을 시대적요구,력사의 중임으로 받아들이시고 철의 론리로 원쑤들의 온갖 궤변에 무자비한 징벌을 내리시였다.로작은 그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독창성,풍부성과 심오성으로 하여 발표되여 한달 남짓한 사이에 50여개 나라의 70여개 출판보도물들에 광범히 보도되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의 각계각층 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사설 :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우리 혁명은 사상을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의 진군로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혁명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적들을 제압하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야 할 때이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오늘의 70일전투는 천만군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체현자들로 육성하며 모든 부문을 자력자강으로 추켜세우고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뿌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다.
우리는 사상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대고조격전장들을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사상의 힘이다.수령의 혁명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이 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온 우리 혁명의 고귀한 철리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의 도약기에 확고히 들어섰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올해의 시작부터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다.이 격동적인 현실은 주체의 사상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1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단결의 서사시,감동깊은 혈연의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원수님과 로동계급!
새로운 만리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의 감격을 말할 때,70일전투의 북소리 요란히 울리는 내 조국의 들끓는 기상을 가슴에 안을 때 더욱 뜨거워지는 열화의 감정이다.
당 제7차대회에로 향한 올해의 첫 진군길에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전해진 우리 원수님의 축하전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안아주고 업어주고싶은 이 시대의 수많은 위훈자들가운데서도 로동계급에게 제일먼저 보내신 뜨거운 축하전문이다.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전례없는 세멘트생산성과로 당의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크게 공헌한 상원의 미더운 로동계급,이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 되고 사회주의문명국의 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주추돌이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고무격려는 그대로 이 나라 로동계급모두가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이며 최대의 신임이다.혁명의 승리를 내다보는 우리 당의 배심이 왜 그리도 든든하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온 나라 로동계급앞에서 하신 연설과도 같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는 총진군대오에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활화산마냥 용솟음치고있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강령인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의 불같은 호소에 또다시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며 70일전투에 맹렬히 진입하였다.
70일전투,이것은 당대회들을 분수령으로 하여 혁명의 앙양기,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온 우리 당의 완강한 공격정신의 집대성이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용한 본때이다.여기에는 수백만 로동당원들을 비롯한 위대한 인민의 힘을 굳게 믿고 강국건설의 웅대한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당의 부름에 심장을 서슴없이 내대는 우리 인민의 혼연일체의 기상이 맥동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태워준 만리마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함으로써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신만만한 배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지난 4년간 우리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혁명의 련전쾌승과 온 세상이 경탄하는 천지개벽을 이룩하여왔다.당창건 70돐을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지난해는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아로새겨진 위대한 전변의 해,승리와 번영의 해였다.(전문 보기)
정론 : 70일전투의 승리자가 되자
천만이 또다시 일시에 일떠섰다.
70일전투!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의 총공격전,결사전은 이렇게 개시되였다.
70일은 반만년의 민족사에서 순간과도 같다.그러나 달려야 할 격전의 진군로를 내다보는 천만의 심장에 그것은 산악처럼 거창하게 안겨온다.
위대한 당,김일성,김정일조선을 또다시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할 기적과 비약의 70일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승리의 단상에 높이 모시고 성대하게 열릴 우리 당 제7차대회에 삼가 드릴 충정과 의리의 꽃바구니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화원으로 만발할 이 땅의 70일이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아래 자라난 천만아들딸들이 생을 주고 존엄을 주고 인생의 영광을 안겨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고마운 자기의 어머니를 어떻게 온넋으로 사랑하고 받드는가를 온 세상에 보란듯이 과시할 충정과 의리의 70일,기적과 비약의 70일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분화구를 터친 화산의 용암도 이보다 뜨겁고 격렬하지는 못할것이다.
전투로 밤이 새고 새날이 밝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장으로부터 우리 원수님의 축하전문에 화답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상원땅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는 거대한 기적과 앙양의 불도가니이다.
격랑을 일으키며 노도치는 대하의 흐름도 이보다 기세차지는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온 나라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전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를 발표하신 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이 력사적연설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전략적대강으로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상리론적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높이 추켜들고 사상의 힘,일심단결의 힘으로 반드시 조선혁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사상사업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강력한 사상공세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데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데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사상일군들을 견결한 혁명정신을 뼈에 사무치게 간직한 참된 일군들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보다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위대한 사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떨쳐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빛나게 계승발전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1
전당이 일시에 일떠섰다.료원의 불길마냥 멸사복무의 열풍이 어디서나 일고 전선으로 탄원하듯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로 멸사복무행렬차에 몸을 실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당중앙의 피끓는 부름에 일군들은 멸사복무로 화답해나섰다.인민은 혁명의 최전성기로,당은 복무의 최전성기로 영광의 5월을 마중해가는 이 땅에서 우리 일군들은 당중앙의 따뜻한 손길이 되고 기발이 되였다.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의 표대,지금 이 시각 가장 높이 울리는 혁명의 구령으로 높이 받들었다.
미더웁다.당의 진정에 몸을 부시며 일떠선 장한 모습이다.
수도의 일군들이 신발창이 닳도록 뛸 때 저 멀리 조국의 북변 자강땅에서는 살기 좋은 고장,희한한 산골도시들이 많아진다.현실에서 일감을 찾고 만짐을 진다는 은률군과 곡산군의 일군들,알심있게 인민의 재부를 늘여가는 운산군과 부전군의 일군들… 북방의 청진땅에 가면 혈육의 정으로 종업원들을 위하는 수산사업소 지배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동해기슭 문천땅에 가면 대중의 어머니로 사는 식료공장 일군의 미담이 심금을 울린다.
정말로 좋다.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으로 인민의 존엄은 하늘에 닿고 《최상의 문명》,《최고의 수준》이라는 말과 함께 만복의 금방석들이 꿈같이 늘어난다.거기에 또 어린 자식 돌보듯 뛰고뛰는 일군들의 발자욱소리가 더 가까이에서 그칠새 없으니 이런 때를 두고 어찌 흥하는 인민의 세월이라고 노래하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