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5월 14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 외세와의 북침전쟁연습을 비롯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통일운동단체들을 탄압,말살하려는 극우보수세력들의 파쑈적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통일운동단체들의 활동을 당치도 않게 그 무슨 《반국가활동》이니, 《범죄》니 뭐니 하고 걸고들다 못해 강제해산해버리려는 흉심밑에 그 무슨 《범죄단체의 해산 등에 관한 법률》이라는것을 조작해보려고 날뛰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이 《범죄단체》, 《리적단체》의 감투를 씌워 말살하려는 통일운동단체들은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추동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정의로운 단체들이다.

이들의 애국적장거를 높이 평가하고 고무해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의로운 활동을 사사건건 방해하고 가로막다 못해 이제는 완전히 없애버리려는것이야말로 겨레와 력사앞에 대역죄를 짓는 무지막지한 폭거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강력한 핵억제력은 민족공동의 만년재부

주체102(2013)년 5월 13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있다는 희떠운 수작을 내뱉으며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제거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미국은 《선핵포기》론을 또다시 들고나오면서 우리가 먼저 《의미있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는 파렴치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남조선괴뢰들도 《북의 핵보유를 인정할수 없다.》느니,《북의 변화가 선행》되여야 한다느니 하며 상전의 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고있다.이것은 사실상 《대화》를 운운하는것이 우리를 무장해제시켜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기만적인 《대화》의 간판을 내걸고 《북의 핵포기》를 위한 《태도변화》에 대해 떠드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그런 넉두리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우리의 핵억제력을 어째보려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헛된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미국과 괴뢰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위력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2(2013)년 5월 12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11일 미제침략자들과 괴뢰호전광들이 초대형핵추진항공모함 《니미쯔》호를 남조선의 부산에 끌어들였으며 조선동해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벌리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3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련속되는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최극단에 이른 때에 최신공중전쟁수단들과 이지스구축함,미싸일순양함 등으로 구성된 핵항공모함전단까지 투입하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위협공갈이고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기도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들은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니,그 누구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니 하는 궤변으로 저들의 침략적흉계를 가리우고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대결책동의 종착점은 종국적파멸

주체102(2013)년 5월 11일 로동신문

오늘 북남관계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하다.6.15의 산아인 개성공업지구는 완전페쇄위기에 처하였으며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극도로 고조되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남조선당국의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책동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주권수호를 위한 핵시험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그로 말미암아 북남사이에는 대화와 협력이 아니라 대결과 전쟁의 분위기가 지속되고있다.

괴뢰들이 그 무슨 《신뢰구축》이니,《대화의 창》이니 하며 북남관계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여론을 내돌리고있지만 대결을 추구하는 그 흉악한 속심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책동은 민족내부에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고 종당에는 전쟁을 불러오는 근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2(2013)년 5월 10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의 괴뢰당국자가 집권후 첫 해외행각으로 미국상전을 찾아가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들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첫 해외나들이로 미국을 행각하여 《정상회담》이니,《공동기자회견》이니, 《국회연설》이니 하며 한바탕 치마바람을 일구었다.

력대 괴뢰대통령들이 취임하면 먼저 대양건너 미국상전을 찾아가 부임인사를 하고 동맹관계를 확약하며 상전의 훈시를 받는것이 하나의 어길수 없는 관례로 되여있다.

이번 남조선당국자의 미국행각도 상전의 눈도장을 찍고 주종관계를 확인하며 반공화국결탁을 강화하기 위한 추악한 사대매국행각,동족대결행각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국상전은 남조선당국자를 극구 춰주면서 침략적인 대조선정책과 대아시아전략의 돌격대로 내세우기 위한 기도를 그대로 내보였으며 남조선당국자는 상전의 비위를 맞추면서 대결적본색을 전면적으로 드러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적대세력의 도전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주체102(2013)년 5월 10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끝난 이후에도 조선반도의 항시적인 긴장격화를 꾀하며 북침전쟁불장난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다.이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내돌리는 《대화》설이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한갖 기만적인 허구에 지나지 않으며 원쑤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할데 대한 우리의 결심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실증해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횡포한 침략적도전도 정의의 핵억제력에 기초한 전면대결전으로 격파분쇄하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며 통일조국의 륭성번영과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영원히 담보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오늘의 전면대결전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드는 미제의 침략책동에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으로 맞받아나가는 반미대결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2(2013)년 5월 10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새누리당》이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해 《범죄단체》의 감투를 씌워 말살해버리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9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3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남조선의 《새누리당》이 통일운동단체들을 강제로 해산하는 내용의 그 무슨 《범죄단체의 해산 등에 관한 법률》제정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이 제정안이 괴뢰국회에서 통과되는 경우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를 비롯하여 남조선의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들을 모두 강제해산할수 있다고 한다.

《새누리당》의 망동은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범죄단체》로 몰아 강압적으로 해체,말살함으로써 조국통일운동을 가로막고 동족대결책동에 더욱 매달리며 사회를 친미보수화하려는 흉심에 따른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로서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새누리당》이 《범죄단체》로 몰아대면서 없애버리려 하는 단체들로 말하면 모두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지지하면서 민족의 화합과 통일,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주장하고 그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주체102(2013)년 5월 8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이 류례없이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할 의지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원쑤들이 감히 도발을 걸어오면 단매에 침략의 아성을 짓부셔버리고 조국통일의 숙원을 성취하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와 결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확고해지고있다.

그런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전면대결전의지에 대해 그 무슨 《도발로써는 얻을것이 없다.》느니,《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압박조치》라느니 하고 수작질하는 한편 《대화제의》니 뭐니 하는 오그랑수로 파멸의 불벼락을 모면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은 우리에 대해 아직 잘 모르고있다.한다면 하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본때이고 기질이다.우리가 전면대결전에 진입한것은 그 어떤 《심리전》이나 《선전전》이 아니라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한 적대세력들을 단호히 징벌하고 조선반도에서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함으로써 이 땅우에 하루빨리 부강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날강도적인 적대행위에 미쳐날뛰는 침략자들과는 총대로 결산하는 길밖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는 사상 류례없는 단계에 이르렀다.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계기로 포악무도한 《제재》소동을 벌려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악랄성을 드러낸 미국은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계단식으로 높이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최근 미제호전광들이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을 비롯한 악명높은 핵전쟁장비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련속적으로 끌어들이고 핵공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한것은 전례없는 사태이다.이것은 미국의 기도가 단순한 무력시위나 군사적위협이 아니며 북침을 위한 실전행동에로 이행하는것임을 말해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도 미국과 야합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면서 모험적인 북침선제공격흉계를 실현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는것으로 사태를 한사코 전쟁국면에 몰아넣고있는것이다.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최대로 격화시키면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위험은 극도에 달하였다.

반공화국침략세력이 우리를 기어이 해치기 위해 핵전쟁도발을 작정하고 그 실현에 공공연히 나서고있는 지금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 핵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전쟁억제력으로 대처하는것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총폭발시켜 침략의 무리를 단호히 쓸어버리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며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우리 군대와 인민을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면대결전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중대결단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은 지상의 과제이고 사활적문제이다.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가진 단일민족이 외세때문에 반세기가 넘도록 분렬되여 고통당하고있는것은 실로 가슴아픈 비극이다.분렬의 곬이 깊어질수록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은 심화되고 그것은 날이 갈수록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고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이 《신뢰》니 뭐니 하며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너스레를 떨고있지만 그것은 대결본심을 가리우기 위한 술책이다.

괴뢰들은 그 무슨 《변화》와 《핵포기》를 운운하고 지어 《도발에 단호한 응징》으로 대답하겠다고 고아대면서 사실상 리명박역도의 극악한 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미국과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리는 한편 그 무슨 《도발억제》라는 간판밑에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이것은 외세와의 공조밑에 반공화국핵소동과 군사적도발로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발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스러운 행실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이런 반통일행위를 묵과한다면 우리 민족은 언제 가도 화해와 단합을 실현할수 없고 자주통일을 이룩할수 없다.

오늘의 현실은 남조선괴뢰들의 반통일대결소동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하루빨리 성취하기 위한 정의의 통일대전을 부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보도

주체102(2013)년 5월 7일 로동신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우리를 반대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5월 5일부터는 조선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주변 해상에서 또다시 아군지역을 겨냥한 포사격훈련을 매일과 같이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벌어진 사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지금까지 격화시켜온 현 전시상태를 실전에로 끌어가려고 계획적인 군사적도발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문제로 되는것은 이러한 군사적도발이 5월 6일부터 조선서해에서 시작된 미국-남조선련합반잠훈련과 5월 10일경부터 조선동해에서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단까지 동원되여 감행될 위험한 미국-남조선련합해상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는 관하부대들에 다음과 같은 명령을 하달하였다.

1.서남해상수역에서 강행되고있는 적들의 도발적인 포사격으로 우리측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지는 경우 즉시적인 반타격전에 진입할것.(전문 보기)

[Korea Info]

북침전쟁책동을 짓부시는 강위력한 보검

주체102(2013)년 5월 7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엄중한 반공화국적대행위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을 걸고들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는 한편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내외호전광들은 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선제공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련이어 들이밀면서 우리에게 군사적위협과 압력을 가해보려 하였다.이로 하여 빚어진 조선반도의 첨예한 핵전쟁위기사태는 우리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한것이 얼마나 현명하고 정당한 선택이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은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날로 엄중해지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철옹성같이 수호하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기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공화국대결은 파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02(2013)년 5월 6일 로동신문

지금 북남관계는 미국과 야합한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적대행위와 북침핵전쟁소동으로 말미암아 전시상황에 처해있다.

6.15의 산아이며 북남협력사업의 마지막보루인 개성공업지구사업마저 페쇄위기에 처하였다.지난 시기 북남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오늘과 같이 극단적인 대결국면에 이르렀던 때는 일찌기 없었다.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이에는 아랑곳없이 그 누구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대결자세를 계속 악랄하게 드러내고있다.

괴뢰들은 말로는 《대화》니,《신뢰》니 하는것을 운운하면서도 실제에서는 우리와 한사코 엇설 흉계를 감추지 않고있다.

최근 괴뢰패당이 극우보수단체의 늙다리산송장들을 내몰아 서울에서 반공화국집회를 벌려놓고 우리 최고존엄의 상징을 감히 훼손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남조선의 현 괴뢰집권세력이 극악한 대결《정권》인 리명박《정권》의 《대북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핵억제력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의 상징

주체102(2013)년 5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공화국은 핵과 위성을 보유한 강국으로 세계에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우리의 핵은 우리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하여 허리띠를 졸라매며 자체의 힘으로 마련한 귀중한 재부이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보유에 대해 시비중상하면서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위협을 로골화하는 한편 《대화》의 간판을 내들고 우리를 무장해제시켜보려고 음흉하게 책동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헛된 시도이며 그 무엇으로도 우리의 전진을 막을수 없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것은 적대세력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통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의 반영이다.핵무력건설은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전략적로선으로,이미 공화국의 법으로 고착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핵무력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으로,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담보로 됩니다.》

우리의 핵보유는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자위권행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긴장격화와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장본인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

주체102(2013)년 5월 2일 조선중앙통신

지금 조선반도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의 기로에 있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지면 세계적인 열핵전쟁으로 번져져 우리 민족은 물론 전 인류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게 될것이다.

최악의 현 사태를 몰아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면서 그 책임을 우리 공화국에 전가하려 하고있다.

그러나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그따위 모략소동으로 극악무도한 도발자, 침략자의 정체를 가리워보려는것은 우리 인민과 조선민족,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 대한 우롱이고 모욕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을 낱낱이 발가놓기 위하여 이 백서를 낸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백두산혁명강군은 민족의 자주권수호의 강력한 보루

주체102(2013)년 5월 1일 로동신문

80여성상의 장구한 나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손길아래 억척같이 다져진 강철의 정예대오,무적의 강군인 영웅적조선인민군,

민족의 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인민의 행복을 해치는 놈들은 어디에 있건 용서치 않는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기에 이 땅의 평화와 민족의 자주권이 굳건히 지켜지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는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에 대한 다함없는 경탄의 목소리들이 계속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한 정치평론가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대해 이렇게 찬양하였다.

《싸우면 이기는것이 조선인민군이다.조선인민군이 세계에서 가장 잘 정신무장된 군인집단,자폭정신이라는 위력한 병기를 가진 군대임을 세계는 공인하고있다.이북에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총폭탄정신,자폭정신으로 무장된 강군의 대오가 나라를 철벽으로 지키고있다.》

한 정치학교수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며 자기의 론문에서 《오늘의 이북군대는 정신력과 무장장비에서,기동력과 타격력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고있다.》고 썼고 한 력사학자도 《지금 미군부계층은 이북군의 위력에 겁을 먹고 〈미국의 가장 큰 위험은 북조선의 군사력〉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있다.》고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핵전쟁발발의 시한탄

주체102(2013)년 4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지난 3월 1일에 시작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이 마감단계에 접어들면서 최절정에 이르고있다.수십만에 달하는 침략무력과 핵전쟁장비들이 투입된 가운데 내외호전광들은 련합상륙훈련,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비상활주로리착륙훈련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그것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극도의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에서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여러차례 조성되였지만 지금처럼 긴장한 때는 일찌기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외호전광들은 상투적인 수법그대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방어훈련》이라느니,《북을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느니 하고 광고해나서는가 하면 《대화》타령까지 늘어놓으면서 마치도 저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해나서고있다.이것은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야망을 가리우고 조선반도에 조성된 최악의 긴장상태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파렴치한 술책이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핵전쟁위험속에 몰아넣은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개성공업지구가 완전히 페쇄되는 책임은 전적으로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대답 –

주체102(2013)년 4월 28일 로동신문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개성공업지구에 남아있는 남측인원들을 전원철수시키는 그 무슨 《결정》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6일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청와대에서 집권자의 참가밑에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하고 개성공업지구문제를 장시간 모의하던 끝에 통일부 장관을 내세워 《정부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는 개성공업지구사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면서 《어려움》이니, 《국민보호》니 뭐니 하는 구실을 붙여 공업지구의 남측《잔류인원》전원을 귀환시키기로 《결정》하였다는것을 공표하였다.

그러면서 괴뢰패당은 이번 조치가 마치도 공업지구에 남아있는 인원들의 식자재까지 떨어져 할수 없이 취한 불가피한 결정인듯이 묘사하면서 《재산보호》니,《범정부적지원》이니 하며 너스레를 떨어댔다.

청와대안주인은 자못 침통한 표정까지 지으면서 《개성공단정상화》를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북이 정식대화제의마저 거부했다느니,《인도적차원》의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다느니,무작정 기다리기에는 희생이 너무 크다느니 하며 구차한 변명을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긴장격화책동으로 얻을것은 자멸뿐이다

주체102(2013)년 4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을 극도의 핵전쟁위기속에 몰아넣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마감단계에 접어들고있다.하지만 이 전쟁연습이 끝난다고 하여 조선반도의 첨예한 긴장상태가 완화되는것은 결코 아니다.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현하는데서 조선반도의 항시적인 긴장격화를 필요로 하고있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이 땅에는 결코 평화가 깃들수 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초래하고있는 가장 악랄하고 침략적인 정책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후 미국에는 아시아와 전유라시아대륙에 대한 지배를 위해 조선반도라는 발판이 필요하였다.그 침략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이 황황히 그어놓은것이 바로 조선반도의 38゜선이였다.그 이북인 우리 공화국은 미국에 있어서 침략대상이였다.이로부터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우리 인민이 선택한 제도를 뒤집어엎으려는 목표밑에 대조선적대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왔다.미제는 리념과 제도가 다른 수많은 나라들과 외교관계를 수립하면서도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만은 가장 적대적인 관계를 설정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기본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끊임없는 군사적위협전략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자주권수호의 보검

주체102(2013)년 4월 26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민족번영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는 위대한 기치이다.그것은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열렬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러나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자위적핵무력의 강화를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적인 로선을 헐뜯으면서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미국과 괴뢰패당은 우리의 핵보유가 그 무슨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느니,《위협카드》라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우리가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얻을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위협하는가 하면 《경제지원을 원한다면 핵을 포기》하라느니,《더 좋은 선택이 있다.》느니 하는 침발린 수작도 늘어놓고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적들의 그 어떤 위협과 회유도 통하지 않는다.그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추호의 흔들림도,단 한치의 양보도 없이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길로 줄기차게 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2(2013)년 4월 25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내외의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북침전쟁연습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보도 제1033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과 괴뢰들이 벌리는 악명높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최절정에 이르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련합상륙훈련(《쌍룡》훈련)이요,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이요,비상활주로리착륙훈련이요 뭐요 하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그것을 공개까지 하면서 북침전쟁열을 올리고있다.

경상북도 포항에서 진행되고있는 련합상륙훈련에는 오끼나와주둔 미3해병사단소속 해병대,미76기동대와 괴뢰군해병대 그리고 지난 조선전쟁에 참전하였던 오스트랄리아전투병력을 비롯한 수많은 침략무력과 고속기동용 수직리착륙수송기 등 최신공격장비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되고있다.

25일 경상북도 영주에서 《F-15K》,《KF-16》을 비롯한 각종 군용기들의 참가하에 벌리는 비상활주로리착륙훈련은 1991년이후 22년만에 처음 실시되는것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적권리수호를 위한 투쟁에로 부르는 4.24정신

주체102(2013)년 4월 24일 로동신문

재일조선인운동의 년대기들은 일본반동들의 혹심한 민족차별정책과 악랄한 파쑈탄압책동속에서도 자기들의 민족적권리를 끝까지 사수한 재일동포들의 불굴의 투쟁들로 수놓아져있다.

특히 민족교육의 력사는 동포들의 불굴의 의지와 강의성을 뚜렷이 과시한 승리의 력사로 자랑높다.지금으로부터 65년전 재일동포들이 미일반동들의 야만적인 폭압책동을 짓부시고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권리를 피로써 사수한 4.24교육투쟁도 그 한페지에 당당히 기록되여있다.

일제의 패망과 함께 원한의 식민지노예살이에서 해방된 재일동포들은 가슴속에 끓어넘치는 환희와 열정안고 애국투쟁에 떨쳐나섰다.그들은 이역의 어려운 형편에서도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고 힘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지혜있는 사람은 지혜를 내여 우리 학교를 세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녀들에게 우리 말과 글,력사와 문화를 가르치는 민족교육사업부터 시작하였다.이것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재일동포들의 신성한 권리였다.

하지만 미제의 사촉을 받은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이른바 《교육법》을 운운하면서 우리 동포들에게 식민지시대의 《동화교육》을 끈질기게 강요하던 끝에 1948년 1월에는 《조선인의 일본법준수의무》와 《공산주의교육의 방지》를 운운하며 악명높은 《조선학교페쇄령》을 공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