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론 평 : 범죄적인 해킹책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우리민족끼리》 편집국-

주체102(2013)년 4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4일 《우리민족끼리》를 비롯한 여러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여러 시간동안이나 접속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후 《어나니머스》라는 해커단체가 이번 사건을 저들이 감행한데 대해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이 흉악한 범죄집단은 《성명서》라는것까지 내돌리면서 저들의 죄행을 정당화해나섰으며 《평화와 자유에 대한 북의 위협》이니, 《자유민주주의도입》이니 하는 악담질을 해대는 한편 《회원주소》니, 《가입자명단》이니 하는 엉터리자료들을 내돌리는 모략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 홈페지들에 대한 이번 《어나니머스》의 해킹행위는 인터네트활동에 대한 엄중한 범죄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그것이 단순히 하나의 국제적인 해커집단의 망동에 의한것이 아니라는데 이번 범죄의 보다 큰 엄중성이 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어나니머스》의 이번 해킹범죄가 남조선정보원을 비롯한 괴뢰패당에 의해 조작되였다는것이다.

그에 대한 증거는 얼마든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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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사대역적무리를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로!   조국통일대전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

주체102(2013)년 4월 7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발발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날로 엄중해지는 핵전쟁위험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은 정부, 정당, 단체들의 특별성명을 통하여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다시금 엄숙히 천명하였다. 적들이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받아치고 부정의의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의 고유한 대응방식이다. 특별성명에는 생명보다 귀중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철옹성같이 수호하고 이 땅우에 기어이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은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기 위한 정당한 선택이다.

조국통일은 장구한 분렬의 력사와 더불어 우리 민족이 일일천추로 바라고바라는 간절한 소원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근 70년동안이나 외세에 의해 둘로 갈라진 나라의 지맥을 잇지 못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은 더없는 수치이다. 분렬의 비극사가 오늘까지 지속되고있는것은 결코 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이 나라의 절반땅을 타고앉아 저들의 철저한 식민지로 만들고 아시아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꾀하는 미국과 침략적인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남조선괴뢰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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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대결전의 최후결사전에서 선군조선청년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칠것이다 –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2(2013)년 4월 5일 로동신문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내리신 반미대결전의 최종결단과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병진로선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시각이 바야흐로 도래하였고 선군조선의 청춘들의 젊은 피는 멸적의 용암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소동은 최악의 단계에서 가장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짙은 화약내가 남조선전역을 진동하는 속에 《B-52》와 《B-2A》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핵전쟁수단들이 련일 남조선에 쓸어들고 핵폭탄투하훈련까지 뻐젓이 강행되고있는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도발자가 다름아닌 미제와 그 하수인인 괴뢰패당들이라는것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선제타격》이니,《초전강력대응》이니 하는 극히 도발적인 폭언들이 미국의 호전광들과 청와대,괴뢰국방부를 비롯한 반역의 소굴에서 그칠새 없이 울려나오고있으며 미국의 《F-22》스텔스전투기와 구축함,핵잠수함들이 조선반도상공과 수역을 미친듯이 돌아치며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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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의 무쇠마치로 침략자,도발자들의 운명을 영영 끝장내버릴것이다 –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2(2013)년 4월 5일 로동신문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소동에 의하여 나라의 정세가 핵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까지 이른 때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에서 내리신 중대결심과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병진로선은 침략자,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백두산대국으로 무궁토록 빛내이시려는 정의의 선언이다.

우리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서 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기개를 만천하에 과시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핵시험을 걸고 날강도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련이어 조작한것으로도 모자라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북침핵전쟁불집을 터치기 위한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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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4월 5일 로동신문

지금 미국은 남조선에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련이어 들이밀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전야의 막바지로 몰아가고있다.

내외의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구실로 남조선에 핵잠수함 《샤이엔》호,《B-52》,《B-2A》핵전략폭격기,《F-22》스텔스전투기 등을 줄줄이 끌어들인데 이어 요격미싸일을 탑재한 이지스구축함들인 《죤 에스 맥케인》호와 《디케이터》호,탄도미싸일탐지용 이동식해상레이다 《SBX-1》을 조선반도에 급파하였다.

그런가하면 초대형핵항공모함도 곧 조선반도수역으로 출동시키겠다고 하고있다.

이로 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는 미국의 최신핵전쟁장비들과 수단들로 뒤덮인 상태이다.

내외신들은 미국의 최신핵전쟁수단들이 조선반도에 총집결하였으며 남조선은 《미국의 최첨단무기전시장》으로 되였다고 보도하고있다.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쟁책동을 끊임없이 벌려오고 그로 하여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여러번 조성되였지만 지금처럼 각종 최신핵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들이밀며 북침핵전쟁책동에 발광한적은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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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입 : 상상할수 없이 강한 나라

주체102(2013)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인터네트에 공화국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글이 실렸다.

그 내용을 추려서 소개한다.

공화국은 유럽의 맑스–레닌주의자대로도 설명이 안되는 주체사상이라는 독특한 사상과 의지로 전 주민이 똘똘 뭉쳐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공화국의 주장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서방전문가들은 거의 없다.

공화국의 로동자, 농민 등 일하는 평범한 주민들은 김일성주석이나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의도를 바로 알아차리고 일심동체가 된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공화국의 주체사상을 민중중심의 사상, 실천철학 즉 일을 하고 싸우며 실천해보지 않고서는 그 진수를 체현할수 없는 철학이라 말하기도 한다.

상황이 너무 급박하다. 《B-2A》스텔스폭격기 2대가 공중급유까지 받으며 미본토중심 미주리주기지에서 조선반도까지 날아와 모의핵폭탄을 투하하는 훈련을 전개하자 공화국은 미본토타격용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준비명령을 내렸고 전쟁돌입까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20130407d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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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2(2013)년 4월 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개성공업지구문제를 가지고 더욱 도발적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3월 30일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개성공업지구문제를 가지고 우리의 존엄을 헐뜯는 악담질을 계속한다면 공업지구를 가차없이 차단, 페쇄해버릴것이라는것을 선포하였다.

그러나 괴뢰보수패당과 어용언론들은 대결악습을 버리지 않고 그 무슨 《돈줄》이니, 《밥줄》이니, 《더 큰 피해를 보는것은 북》이라느니 하면서 우리가 개성공업지구를 감히 어쩌지 못할것이라는 고약한 나발을 계속 불어댔다.

우리 군대는 그에 대처하여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남조선인원들의 통행을 차단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였다.

괴뢰패당은 그에서 응당 정신을 차릴 대신 우리 군대의 조치를 걸고들면서 《유감》이니, 《정상화촉구》니 하고 떠들어대는가 하면 그 무슨 《대규모억류사태 발생》이니, 《인질구출대책》이니 하며 더욱 못되게 놀아대면서 사태를 극도로 험악하게 몰아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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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과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결단코 징벌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4월 4일 로동신문

미제의 날강도적인 침략야망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기도가 도를 넘어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이 실전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내외호전광들이 우리의 자제력을 시험하면서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공화국정부,정당,단체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회의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내리신 최종결단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멸적의 의지를 담은 특별성명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세기를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환적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의 선언으로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적대세력에 대한 최후통첩이나 같다.반공화국침략책동에 광분하는 미제와 괴뢰패당과는 말이 아니라 오직 선군의 총대로 단호히 결산해야 한다는 우리의 결심은 천만번 정당하다.기다리고기다리던 판가리결전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

침략과 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은 생명보다 귀중하다.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핵시험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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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담화

주체102(2013)년 4월 4일 로동신문

지금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이 위험계선을 넘어 무모한 실전단계에 이르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핵전쟁을 일으킬 흉계밑에 미국본토와 태평양공군기지들에 있는 《B-52》와 《B-2A》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핵전쟁수단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하늘과 땅,바다에서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의 기회를 노리고있다.

미제상전의 부추김밑에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동족대결광기를 부리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릉지처참할 특대형도발음모까지 꾸미고있다.

험악한 사태에 대처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미국이 무모한 불질을 해댄다면 그 아성인 미국본토는 물론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무자비하게 타격할데 대한 중대한 결심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중대결심에 따라 공화국정부,정당,단체는 특별성명으로 북남관계를 전시상황으로 선포하고 적대세력들이 핵전쟁도발을 감행한다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성스러운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에로 이어갈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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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의 력사를 끝장내기 위한 최종결단

주체102(2013)년 4월 3일 로동신문

우리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을 침해하기 위한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최악의 단계에 들어섰다.원쑤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전략폭격기 《B-52》를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민것도 성차지 않아 미본토의 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출격시켜 우리의 지상목표타격훈련까지 감행하였다.이것은 단순히 우리의 강경립장에 대응한 무력시위가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무분별한 망동이다.미제의 반공화국적대행위는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사태는 이제는 이 땅에서 세기를 이어온 전쟁도 평화도 아닌 비정상적상태를 단호히 끝장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미제에 의하여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달린 첨예한 정세와 관련하여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소굴에 대한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비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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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였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담화 –

주체102(2013)년 3월 31일 로동신문

정전협정이 완전히 백지화되고 전시상황이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북남군통신이 단절되였다.그리하여 지금 북남사이에는 아무러한 대화통로도 통신수단도 존재하지 않게 되였다.

이로 하여 남측인원들의 개성공업지구출입도 극히 위태롭게 진행되고있다.

현재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은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형편이다.

그런데 지금 괴뢰패당과 어용언론,매문가들은 개성공업지구출입이 간신히 이루어지고있는데 대하여 《북이 외화수입원천이기때문에 여기에 손을 대지 못한다.》느니,《북의 두 얼굴》이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까지 심히 모독해나서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 북남관계가 완전히 파탄되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전야에 처해있는 엄혹한 정황에서 개성공업지구가 유지되고있는것자체가 극히 비정상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

현실은 당장 남측인원들의 개성공업지구출입을 차단하고 공업지구를 페쇄하여도 괴뢰역적패당이 할 말이 없게 되였다.

그렇지만 우리는 개성공업지구사업에 남반부 중소기업들의 생계가 달려있고 공업지구를 당장 페쇄하면 그들의 기업이 파산되고 실업자로 전락될 처지를 고려하여 극력 자제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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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과 괴뢰패당은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 침략문서를 조작하여 전쟁위험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서명한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은 북의 《국지도발》시 미군이 자동개입하여 괴뢰군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한다는것이다.

이 침략적인 도발계획에는 공동대응과 관련한 작전내용과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괴뢰패당은 《국지전에 미군이 자동개입할수 있는 법적,제도적장치》가 마련되게 되였다느니,《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과 지휘세력까지 응징》한다는 원칙에 미국이 동의하였다느니,《북의 어떠한 도발도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응징》할수 있게 되였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로써 미국의 가면은 완전히 벗겨졌으며 미국이야말로 괴뢰들과 함께 국지도발의 원흉,장본인이라는것이 더욱더 드러났다.

미국과 괴뢰들의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은 매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문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전쟁포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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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남,해외본부 공동성명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부당하게 조작한 련이은 유엔《제재결의》와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의하여 언제 어느 순간에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한초한초 흐르고있다.

내외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북의 위성발사는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도 전적으로 부합되는 지극히 정당한것이며 우주를 정복하려는것은 모든 주권국가들의 응당한 권리이다.

북의 지하핵시험 역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집요하고 끈질긴 고립압살책동과 날로 로골화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은 제마음대로 핵시험도 미싸일발사도 핵위협도 할수 있고 북은 평화적인 위성발사도 자위적인 핵시험도 할수 없다는것이야말로 황당무계한 《론리》이고 언어도단이다.

더우기 이를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국제법에 대한 횡포한 도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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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자들을 징벌하는것은 정당한 권리행사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를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도처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각종 실동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호전광들이 최근 괌도에 있는 《B-52》전략폭격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장시간에 걸쳐 우리를 겨냥한 모의핵폭격연습을 감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흉악무도한 작전계획까지 공개하면서 도발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괴뢰들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수령영생기념비들을 해칠 흉계밑에 위성사진분석에 기초하여 《제거우선순위목록》이라는것까지 작성해놓고있다고 떠들고있다.더없이 신성한 최고존엄에 무엄하게 도전해나서는것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가장 극악한 도발,천추에 용납 못할 최대최악의 반민족적범죄이다.

조성된 현실은 우리가 민족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에서 도발과 전쟁의 근원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 실제적인 군사적대응으로 시급히 이행할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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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천안》호사건 3년을 계기로 남조선에서 일대 반공화국대결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26일 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그 무슨 《추모식》이라는데서 청와대안방주인이 《추모사》라는것을 하였다.

그는 여기에서 우리에 대해 《핵무기가 체제를 지켜줄수 없다.》느니,《핵무기를 내려놓아야 한다.》느니,《변화》니,《도발중지》니 뭐니 하는 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냈다.

지어 그 무슨 《굶주림》이니,《고립자초》니,《평화와 번영의 길 선택》이니 하면서 우리 체제까지 시비하고 삿대질하는 오만무례한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이고 주제넘는 도전이다.

《천안》호사건으로 말하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뛴 리명박패당에 의해 조작된 극악무도한 특대형모략극으로서 이미 그 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비난조소거리로 되고있다.

무고한 괴뢰군청장년들을 참혹한 죽음에로 내몰고 그 죽음까지도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패당과 같은 추악한 패륜아는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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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정전협정백지화는 조선반도의 전쟁상태를 끝장내기 위한 정의의 대결단

주체102(2013)년 3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조미대결전의 가장 관건적인 시각에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기로 한것은 날이 갈수록 가증되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대처한 정의의 자위적대응이며 조국통일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동하는 력사적인 대결단으로 된다.

장장 60년 정전협정을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공간으로 악용하여온 미국의 범죄행위로 하여 오늘날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일촉즉발의 전쟁터로 화하였다.

미국은 어중이떠중이 적대세력들과 공모결탁하여 력사상 가장 집요하고 악랄한 군사적공갈과 경제적봉쇄책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핵탄을 적재한 전략폭격기 《B-52》와 핵동력잠수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까지 투입된 실동핵전쟁연습이다.

이것은 조선정전협정과 모든 북남합의에 대한 후안무치한 유린,파기행위이며 공화국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이고 침해행위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류례없이 첨예하고 엄중한 정치군사적비상사태는 우리 공화국으로 하여금 이 땅에서 세기를 이어온 전쟁도 평화도 아닌 지정학적참사를 하루빨리 끝장내고 민족적자주권과 지역의 안정을 담보하기 위한 중대결단을 내릴것을 촉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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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3월 25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미국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더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특히 지난 21일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조작하기 위해 놀아댄 괴뢰패당의 추악한 망동은 만사람을 경악케 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너절한 인간쓰레기들까지 끌고 유엔인권리사회를 찾아다니며 《북인권결의안이 종이우의 보고서로 끝나서는 안된다.》느니,《북인권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하여 처벌을 할수 있게 해야 한다.》느니,《조사위원회를 내와야 한다.》느니 하면서 고아댔는가 하면 여기저기에 동족모략책동에 적극 가담해줄것을 청탁하는 놀음을 벌렸다.

특히 괴뢰패당이 《인권실태조사》니 뭐니 하며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걸고든것은 무엄하기 그지없는 특대형도발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미국과 결탁하여 감행한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결의》조작책동을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극악한 도발로,용납 못할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온 겨레와 함께 격분에 넘쳐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자들은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2(2013)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에서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이어 《독수리》연습을 더욱 미친듯이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2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4월말까지 무려 두달동안이나 진행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1만여명의 미군과 20여만명의 괴뢰군,핵전략폭격기,핵잠수함을 비롯한 수많은 핵전쟁장비들이 동원되고있으며 우리를 타격하고 공격하기 위한 각종 실동훈련이 하늘과 땅,바다에서 립체적으로 강행되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북침전쟁연습에 더욱더 광분하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극악한 도발이고 우리의 경고에 대한 정면도전이다.이 세상에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처럼 수십만의 대병력과 핵탄과 실탄을 장비한 최신핵전쟁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남의 문전에서 무려 두달동안이나 상대방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벌리는 그러한 실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괴뢰패당이 일으키는 새 전쟁도발에 전면전쟁으로 대답해나설것이며 선제타격도 불사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의 자주권수호의지는 누구도 꺾을수 없다

주체102(2013)년 3월 21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도발행위가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시험조치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또다시 《제재결의》를 조작한 미국은 지금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이로 하여 지금까지 형식상으로 간신히 유지되여오던 조선정전협정은 완전히 백지화되고 북남사이의 불가침에 관한 모든 합의들은 전면페기되였다.조선반도에는 전쟁을 막을수 있는 그 어떤 제도적장치도 없게 되였으며 한점의 불꽃에 의해서도 전면전쟁,열핵전쟁이 터질수 있는 험악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우리가 적들의 악랄한 자주권침해행위에 대처하여 보다 강력한 실제적인 2차,3차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할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한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이것은 부정의의 침략세력에 맞서나선 정의의 수호자들의 단호한 자위적대응조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핵전쟁도발자들은 자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2(2013)년 3월 21일 로동신문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하늘과 땅,바다에서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는 핵전쟁불집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사태에 직면해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광기가 극도에 달한 지난 18일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방성 부장관 카터는 괴뢰청와대관계자와 국방부 장관 김관진,외교부 장관 윤병세를 각각 만나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모의를 벌렸다.

모의판들에서 그는 우리를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맞춤형억제전략》을 곧 완성할것이라고 공공연히 확약하였다.그러면서 미국은 괴뢰들에게 핵우산은 물론 재래식타격능력과 미싸일방어능력을 포함한 모든 침략무력을 동원해줄것이라고 줴치며 괴뢰들을 무모한 북침도발에로 적극 부추겨댔다.

지어 핵무기를 탑재하는 미국의 《B-52》전략폭격기가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어 핵폭탄투하연습을 벌린다는것을 로골적으로 공개하였다.

이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구실로 조선반도수역에서 핵미싸일을 실은 미국의 핵잠수함들이 돌아치고있는데다가 전략핵폭격기까지 동원되여 실동훈련을 벌림으로써 핵전쟁발발의 위험성은 극도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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