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도발자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황당한 궤변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철옹성같이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벌려나가는 전면대결전에 대해 그 무슨 《심리전》이니,《내부결속용》이니 뭐니 하면서 그 의미를 깎아내리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또한 우리가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불가침합의들을 무효화한데 대해 《위반》이니 뭐니 하고 시비하며 여론을 오도하려고 발악하고있다.적들의 이러한 책동은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현 긴장상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악랄한 술책으로서 가뜩이나 격앙된 우리의 분노와 복수심을 더욱 폭발시키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대처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면대결전을 상대방을 위협하기 위한 《심리전》으로,《내부결속용》으로 보는 괴뢰들이야말로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사촉하여 주권국가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주권수호를 위한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사상 류례없이 포악무도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북침선제공격을 가상한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감행해나선것은 우리의 존엄과 제도에 대한 최대최악의 도전이며 도발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 –
최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위성발사와 핵시험성공으로 공화국의 위력이 만방에 과시되자 또다시 케케묵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유엔무대에서 《북인권실태》를 조사하는 국제기구를 내와야 한다고 앙탈을 부리는가 하면 지어 《북인권문제》를 걸고 《국제사회가 무력개입을 할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극히 도발적인 망발까지 줴치고있다.
남조선을 처참한 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미제침략군의 야만적인 인권유린만행에 항변 한마디 못하는 괴뢰들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의 처참한 인권유린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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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무엇보다 국가주권에 의해 담보된다.
주권을 외세에게 송두리채 빼앗긴 남조선괴뢰들은 애당초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남조선은 《국권》을 잃은지 이미 오래다.(전문 보기)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총궐기하여 도발자들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자 –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 –
해내외 전체 조선동포들!
지금 조선반도에는 전쟁전야의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대병력과 최신핵전쟁장비들이 총동원된 광란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핵전쟁연습이 최극단으로 치닫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도발과 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이미 수습할수 없는 위험계선을 넘어섰으며 이제 불과 불,철과 철이 오가는 최악의 물리적충돌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
실로 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심각한 핵전쟁위기가 들이닥친적은 일찌기 없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격멸의 전면대결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우리의 전면대결전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싸움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겨레의 기쁨이고 긍지인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성공에 대해 도발을 걸어온것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극악한 도전이다.(전문 보기)
북남불가침합의를 뒤집어엎은 장본인
우리가 이미 선포한데 따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돌입한 지난 3월 11일부터 지금까지 간신히 유지되여오던 정전협정은 완전히 백지화되였다.이와 동시에 북남사이의 불가침에 관한 모든 합의들도 전면무효화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이 불가침에 관한 북남쌍방의 합의를 제멋대로 뒤집어엎고 침략적인 외세와 함께 우리를 해치기 위한 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는 조건에서 우리도 이제는 그 어떤 구속도 받지 않고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대상에 대한 무자비한 물리적보복타격을 마음먹은대로 가할수 있게 되였다.전쟁을 방지할수 있는 아무런 제동장치도 없는 조선반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이런 엄혹한 사태를 몰아온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함께 동족압살에 미쳐날뛴 남조선괴뢰들에게 있다.
북남사이의 불가침에 관한 모든 합의를 체계적으로 파기하고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 기본장본인은 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
불가침에 관한 합의는 북과 남의 화해와 민족의 단합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공고화하고 겨레의 평화통일념원을 실현하려는 숭고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전문 보기)
격 문 : 《전국민에게 격함》
3월 13일 남조선의 반제민족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구름을 몰아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를 단죄규탄하고 반미반전투쟁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을 소개한다.
《전국민에게 격함》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한》반도는 《한》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북침전쟁발발전야에 있다.
이 땅의 하늘과 바다, 땅을 보라!
푸른 하늘은 스텔스기 《F-22》와 전략폭격기 《B-52》를 비롯한 양키들의 전투기들이 내뿜는 검은 연기로 뒤덮여있고 바다에서는 미국의 이지스구축함들이 국민을 핵참화에 몰아넣기 위한 전쟁의 함포소리를 울리고있다. 지상에서는 미군 1만여명, 국군 20여만명이 북을 노린 침략전쟁계획을 숙달하며 북을 과녁으로 미친듯이 총폭탄을 쏘아대고있다. 여기에 영국,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5개 추종국가 병력까지 참가하고있다.(전문 보기)
북침전쟁광란을 짓부시는 무적의 힘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민족의 숙원을 성취하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전쟁도발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을 요란히 터치면서 감히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막다른 위기에 직면한자들의 허세에 불과하다.
선군으로 다져진 우리의 강대한 자위적억제력은 적들의 무분별한 북침광란을 철저히 짓부시는 무적의 힘을 과시하고있으며 원쑤들은 패자의 비명만을 지르고있다. 내외호전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정의의 총대로 단호히 쳐갈기는 선군의 위력은 해내외의 온 겨레로 하여금 선군정치야말로 조국통일을 이룩하고 민족의 안전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는 애국애족의 정치라는 진리를 더욱 사무치게 깨닫게 하고있다.
선군정치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주는 위력한 보검이다.
평화를 수호하자면 강력한 자위적방패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수난많던 우리 민족사의 뼈아픈 교훈인 동시에 현실이 보여주는 진리이다.(전문 보기)
지금 이 시각부터 초래될 모든 파국적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도발적인 북침전쟁불장난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병행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영국,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추종국가무력들과 미핵항공모함집단,《B-52》전략폭격기, 《F-22》스텔스전투기,이지스구축함 등 핵탄과 실탄을 장비한 지상과 공중,해상핵타격수단들이 대량 투입되고있다.
대규모북침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괴뢰당국과 군부깡패들은 그 무슨 《지휘세력》 및 《원점타격》이니,《북정권소멸》이니 하는 극히 도발적인 폭언까지 줴치고있다.
실로 방대한 핵공격수단들이 대량 투입되고 추종국가무력들까지 동원되여 립체적으로 벌리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그 성격과 규모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가장 위험천만한 핵전쟁불장난이며 가장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전문 보기)
참패의 력사를 되풀이하는 무모한 선택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는 전례없이 첨예하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합법적인 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에 대해 《도발》이니 뭐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며 무모한 군사적모험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고있는 미국과 괴뢰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의 화약내가 북으로 끝없이 밀려들고있다.지금의 합동군사연습은 우리를 겨냥한 적대세력들의 가장 위험한 핵전쟁소동,가장 로골적인 군사적도발로 된다.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를 구실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켜 제2의 조선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계획적인 불장난이다.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합법적이며 정당하다.
얼마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유관국제법들에 따라 합법적절차를 거쳐 유엔에 공식 등록된 사실만으로도 그것은 충분히 립증된다.그런데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위성발사를 불법으로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를 조작함으로써 사태를 악화시키였다.(전문 보기)
우리는 조국통일대전의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지난 5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와 북침핵전쟁책동이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나라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것은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받아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기질과 철의 의지를 반영한 지극히 정당한 조치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응당 우리의 경고에 심사숙고해야 할것이였다.
그러나 대결에 환장하고 전쟁열에 들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대규모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더욱 발광하면서 끝끝내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반공화국추가《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 불법무도한 횡포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제 죽을줄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부나비처럼 제가 입을 참화도 가리지 못하고 반공화국침략행위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도발적인 반공화국핵소동으로 얻을것은 파멸밖에 없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비망록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걸고 《핵위협》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핵소동에 더욱더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특히 괴뢰패당은 《북핵위협》설을 누구보다 앞장에서 떠들어대며 《강력대응》이니 뭐니 하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조선반도핵위협의 진상과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역겨운 추태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조선반도에서 핵문제가 어떻게 발생하였고 핵위협의 장본인이 누구이며 우리가 왜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는가를 내외에 다시한번 정확히 알리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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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미국이 북침전쟁책동과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매달리면서 우리에게 핵위협을 직접적으로 가해온데 그 근원을 두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핵전초기지로 삼고 핵무기를 휘둘러왔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미국본토와 일본 등으로부터 미제침략군무력이 남조선으로 물밀듯이 쓸어들고있는 가운데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도 전시태세에 진입하였다.이번 연습에 남조선괴뢰군은 군단급,함대사령부급,비행단급부대의 20여만명을,미제침략군은 해외에서 증원되는 륙해공군,해병대병력을 투입하고있다.이번 북침전쟁연습기간 대규모의 상륙훈련과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군수지원훈련 등도 실시되게 된다.이에 대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북에 강력한 경고메쎄지를 보내는 의미》라느니 뭐니 하며 우리를 위협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반공화국적대시압살정책의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긴장완화를 바라는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이 전쟁연습은 대표적인 북침전면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27》에 따라 감행되여왔다.《작전계획 5027》에는 《북의 핵 및 미싸일기지를 선제공격》하며 《북의 주요시설을 파괴,점령》하는 등의 작전방안이 포함되여있다.그에 따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미국본토와 일본에 주둔한 방대한 미군무력이 타격장비들을 갖추고 조선반도에로 신속히 기동전개하여 괴뢰군과 함께 북침공격을 단행하는 훈련을 해마다 벌리였다.(전문 보기)
북침전쟁책동은 멸망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망동
우리의 정정당당한 평화적위성발사와 핵시험을 걸고 감행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미국과 괴뢰들은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이번 연습에는 숱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군단급이상 병력외에 《유엔군》의 모자를 쓴 5개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된다.전쟁연습기간 남조선의 지상과 공중,해상에서 각종 련합훈련들이 감행되게 된다.북침열에 들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리고있는 이번 전쟁연습은 어느모로 보나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할것을 노린 극히 위험천만한 핵시험전쟁이다.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은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존엄높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안전을 해치기 위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위성발사와 핵시험에 대해 악랄하게 시비질하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계단식으로 강화하는 속에 방대한 무력을 내몰아 핵선제공격을 가상한 도발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은 우리에 대한 그들의 적대의식과 침략야망이 얼마나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전문 보기)
천출명장의 조국통일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사변
우리는 천만군민이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앞당길 확고한 신심에 넘쳐 원쑤들과의 전면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 1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판문점은 적들의 끊임없는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어느때라도 전쟁의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최전방지역이다.바로 이 위험천만한 곳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현지시찰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흐르는 공기마저 팽팽하고 다치면 터질것만 같은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그 준엄한 시기에 단행된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가까운 앞날에 조국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실 억센 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과시하고 적들의 반공화국도발과 침략책동에 단호히 철추를 내린 력사적사변이였다.그것은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갖추고 명령만을 기다리는 천만군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천백배로 북돋아주고 적들에게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방어》의 간판을 단 도발적인 핵공격연습
전체 조선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3월 1일부터 북침을 가상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강행해나섰다.미국과 괴뢰들은 3월 11일부터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이 불장난소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정세를 더욱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외호전광들은 저들의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파렴치하게 《년례적인 훈련》이니,《방어》니 하면서 여론을 오도하려 하고있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어떤 말장난과 요술로써도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예비전쟁,북침핵시험전쟁이다.
괴뢰국방부가 밝힌데 의하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감행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해외주둔 미군 1만여명을 포함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무력이,3월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기로 예견되여있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는 미제침략군 3 500여명과 괴뢰군 군단급이상 병력 1만여명이 투입된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일본당국은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와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은 미국의 대조선《제재》책동에 편승하여 총련중앙 책임일군들의 《재입국불허》니 뭐니 하는따위의 추가《제재》조치를 취한데 이어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대상에서 조선학교만을 배제하고 조선학교들에 대한 보조금지출을 중단시켰다.그런가하면 우리 공화국에 물자를 보내였다는 터무니없는 트집을 걸어 동포상공인들과 기업들에 대한 대대적인 강제수색을 벌리고있다.
지어 우익깡패들을 집단적으로 내몰아 《조선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겠다.》고 고아대면서 총련사무실들과 조선학교들에 달려들어 란동을 부리게 하고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일본당국의 이러한 책동은 지금으로부터 90년전 간또대지진을 계기로 감행하였던 야만적인 조선인대학살만행을 그대로 재현하려는것으로서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것이다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군사적압박소동에 광분하고있다.내외호전광들은 남조선에서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또다시 우리를 겨냥한 악명높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호전광들은 상투적수법그대로 이번에도 《방어적》이요,《년례적》이요 하며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워보려고 요술을 피우고있다.하지만 그들은 그 어떤 미사려구로도 조선반도에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저들의 흉계를 결코 가리울수 없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해마다 감행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전형적인 북침공격연습,핵시험전쟁이다.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그것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과 전면전쟁의 성격을 띤 도발적인 작전내용들로 일관되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우리의 정당한 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을 걸고 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면서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달 기회를 노리는 호전광들의 속심을 누가 모르겠는가.내외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는것은 현실의 절박한 과제
시간이 흐를수록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투지와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
얼마전에 있은 우리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피를 물고 날뛰는 횡포무도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에게 내린 준엄한 철추이다.그것은 침략자들의 날강도적인 대결소동을 초강경대응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리는 우리 천만군민의 영웅적기개와 강의한 의지가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었다.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1차적인 자위적대응조치에 불과하다.
얼마전 미국과 괴뢰들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3월 1일부터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발표하였다.이것은 적들이 우리를 해치기 위해 군사적압박도수를 더욱 높이는 길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더욱 적대적으로 나오는 조건에서 그에 따른 강도높은 대응조치를 련속적으로 취해야 한다는것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바쳐 수호하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이며 립장이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대응조치를 구실로 북침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오늘의 전면대결전을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로 빛나게 결속하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심은 나날이 억세여지고있다.(전문 보기)
애국의 신념으로 열어가신 자주통일의 길
지구를 뒤흔드는 기적과 사변을 안고 71번째로 맞이한 광명성절은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는 이 나라 겨레들의 심장마다에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민족을 위한다는 지도자들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의 장군님과 같이 자신의 온넋을 다 바쳐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신 그런 절세의 위인을 세계는 아직 알지 못한다.일찌기 조선을 빛내이실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때로부터 수십성상 애국애족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강의한 의지로 만난을 헤치시여 자주통일위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불멸의 업적과 한평생로고를 우리 민족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 정 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합니다.》
애국애족!
이 한마디의 말속에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한생이 비껴있다.(전문 보기)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위한 정당한 선택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첨예한 대결국면이 조성되고있다.
그 원인은 당당한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해나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불법무도한 강권행위이다.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아무런 국제법적근거도 없이 조작해낸 《제재결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의와 거부감,작은 나라는 큰 나라에 순종해야 한다는 극도의 오만성과 전횡의 발로이다.이 파렴치한 반공화국도발에 대처한 강력한 자위적조치로서 우리는 얼마전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
이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강도적인 적대행위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의 폭발이며 자기의 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의 과시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강도적인 적대행위를 짓부시기 위한 우리의 전면대결전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싸움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자주적존엄을 잃은 인민은 노예나 다름이 없다.목숨은 버려도 끝까지 지켜야 할것이 민족의 자주권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팔지 말아야 할것이 민족적존엄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추호도 묵과할수 없는 반인륜적악행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을 걸고들며 감행하는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반총련소동이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지난 12일 일본수상 아베는 우리의 제3차 지하핵시험과 관련한 《성명》이라는데서 《북조선당국의 직원으로서 실질적으로 보좌하는 립장에 있는 사람》이니 뭐니 하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들의 조국방문을 가로막는 《재입국금지》를 추가《제재조치》로 발표하였다.한편 이날 극우보수단체로 악명높은 《재특회》 등의 우익깡패들은 총련중앙회관앞에 몰려들어 우리의 지하핵시험을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악랄하게 헐뜯고 《조선사람은 일본에서 나가라.》는 폭언까지 줴치며 란동을 부리는 불망나니짓을 감행하였다.그런 가운데 가나가와현과 사이다마현 등 일본 각지에서는 지역내의 조선학교들에 대한 보조금지불을 중지하는 놀음이 련쇄반응을 일으키며 감행되고있다.
이 비렬한 반총련소동은 선군의 기치밑에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속이 뒤틀린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세를 보여주는 일대 광란극이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행위이며 인권과 인도주의,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한 반인륜적악행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