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의 어버이,조국통일의 구성 –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시며 –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사는 반통일세력의 온갖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하나의 조선로선의 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해오신 투쟁의 력사인 동시에 해내외의 온 겨레를 한없이 넓은 품에 따뜻이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숭고한 애국애족의 력사이다.민족의 단합을 위한 성스러운 년대기들에는 고매한 인덕과 무한대한 도량으로 온 겨레를 품에 안아 통일위업실현의 주체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민족애가 가슴뜨겁게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을 민족적단결의 기초로 삼으시고 사상과 리념,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모든것을 조국통일위업에 복종시키는것을 민족대단결의 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넓은 도량과 아량있는 포옹력으로 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과거를 불문하고 통일애국의 길에 나서도록 이끌어주시였다.》(전문 보기)
《광명성-3》호발사-생생하게 현지에서 보도하려고 한다 – 재미언론이 강조 –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28일 《재미언론〈광명성-3〉호발사실황취재 신청》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북이 4월중순 예정된 인공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세계언론의 취재를 허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재미언론 《민족통신》이 현지취재를 신청한것으로 확인됐다.
《민족통신》은 그동안 김정일국방위원장서거때와 지난 2월 광명성절행사때에도 북을 방문하여 취재,보도한바 있다.
《민족통신》 대표는 지난 21일 도꾜에서 재일동포주최로 열린 통일주제의 공개좌담회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북에서는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광명성-3〉호를 예고한대로 날린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에 가서 취재할것이다.〈민족통신〉성원들 3명도 취재신청을 해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민족통신〉을 꼭 봐달라.》며 《생생하게 현지에서 보도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6.15통일시대와 더불어 빛나는 태양의 업적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일찌기 우리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100일이 지났다.날이 가고 달이 바뀔수록 우리 겨레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그리움속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조국통일의 빛나는 구성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는 어린시절 38゜선이란 말을 들었을 때부터 분렬의 장벽을 일시적인것으로 생각하였지 영원한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이 있습니다.》
분렬된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것보다 더 큰 민족적과업은 없다.조국통일에 민족의 운명과 미래가 달려있다.
우리 민족이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자면 탁월한 정치지도자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나라와 민족의 지향과 념원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뛰여난 자질과 령도력으로 조국통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태양민족의 위대한 령수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립니다
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을 안고 한달음에 조국으로 달려온 저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김일성광장에서 엄숙히 거행된 어버이장군님의 서거 100일중앙추모대회에 참가하고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이번에 저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은정과 배려속에 조국을 방문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생전에 우리 해외동포들에게 베풀어주시던 따사로운 사랑과 은정을 고스란히 다 받아안았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해마다 큰 명절때면 해외에서 사는 저희들을 꼭꼭 조국에 부르시여 따뜻한 육친의 정을 아낌없이 부어주시였을뿐아니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기념촬영을 하는 영광도 안겨주시고 국가행사의 높은 자리에도 세워주시던 장군님의 어버이사랑그대로 이번 100일중앙추모대회의 초대석에 우리 해외동포들모두를 세워주시였으며 재일,재중총련대표단 단장들을 자신의 제일 가까운 주석단에까지 내세워주시는 최상의 특전과 영광을 안겨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절세위인들에 대한 뜨거운 흠모심의 분출
21일 남조선의 한 주민이 괴뢰법정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경모의 정을 터쳤다.
이날 괴뢰인천지방법원에서 《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의 주민 박용에 대한 재판이 벌어졌다.
박용은 2009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수록한 도서들을 읽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그는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비롯한 여러 인터네트싸이트들에 《〈세기와 더불어〉와 주체사상은 만고불변의 진리》,《사회주의체제의 우월성,선군정치는 정당하다》 등의 글들을 련이어 올렸다.
괴뢰패당은 지난 1월 파쑈악법에 걸어 그를 구속기소하고 갖은 위협을 다하여왔다.그러나 그는 법정에서도 자기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전문 보기)
우리의 핵억제력과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감히 시비하며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는다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강력한 대응조치를 강구할수밖에 없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박두한 서울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모의판으로 만들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리명박역도는 그 무슨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니,라지오연설이니 하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이번 회의에서 《북핵문제》를 가지고 소란을 피울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을뿐아니라 우리의 평화적인 《광명성-3》호발사계획을 핵무기의 장거리운반수단을 개발하기 위한 《중대한 도발》로 걸고들며 《전방위적압박》이니 뭐니 하는 대결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치고있다.
지어 괴뢰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일부 참가국들을 매수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공동성명》이나 《선언서》같은것을 조작해보려는 흉계까지 꾸미고있다.
이것이야말로 《핵안전수뇌자회의》가 표방하는 취지에도 어긋나고 인류의 평화념원에도 배치되는 횡포무도한 깡패행위가 아닐수 없다.
원래 《핵안전수뇌자회의》는 미국이 《핵테로방지》의 미명하에 지난 2010년 워싱톤에서 처음 벌려놓은것으로서 우리를 걸고들 하등의 리유도 없다.(전문 보기)
《유신》독재의 망령을 부르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조사보고서-
남조선에서 죄악으로 가득찬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려는 보수패당의 책동이 로골화되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우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유신》독재를 찬양하는 《박정희기념도서관》,《박정희동상》이라는것이 세워지는가 하면 그 잔당이 살판치면서 박정희역도의 《공적》을 찬미하는 등 사람들을 경악케하는 광대극이 벌어지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그 몸서리치는 《유신》독재시대를 어떻게 잊을수 있으며 민족앞에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죄악을 남긴 그 치떨리는 악마를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매국노,살인마,분렬광이였던 박정희의 《유신》독재가 과연 어떤것이였는가를 똑똑히 알리기 위해 이 조사보고서를 발표한다.
***특등매국노***
박정희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보통학교,사범학교에 다닐때부터 일제의 조선침략의 괴수였던 도요도미 히데요시(《풍신수길》)와 일본군국주의사상인 《야마도 다마시》를 숭배하면서 철저한 《황국신민》으로 길들여진 특등친일매국노였다.(전문 보기)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암적존재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누구를 물론하고 리명박패당에 의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자주통일위업이 거듭 도전과 시련에 부딪치고있는 오늘의 험악한 사태앞에서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북남관계가 완전히 파괴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이 시시각각으로 커가고있는 비극적인 현실은 온 겨레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희망과 신심으로 가슴들먹이던 4년전의 나날들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인것이다.
리명박패당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념원에 도전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간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다.
자주통일위업의 실현은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에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밝은 앞날이 있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북과 남의 화합과 대결,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이다.북남선언들을 부정하는것은 곧 자주통일을 부정하는것이며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하는것이다.(전문 보기)
반드시 결산해야 할 반통일죄악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남조선에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엄중히 유린한 리명박《정권》에 대한 분노의 웨침이 더욱 드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는 얼마전 성명을 발표하여 대결《정권》타도의 주먹을 다시한번 높이 쳐들고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보수패당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고 각계층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성명은 《이 땅의 민중들이 6.15공동선언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투쟁의 노래를 부르니 이야말로 일촉즉발의 태세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반역패당을 타도하는것이 범민련 남측본부의 립장이라고 천명하였다.남조선 각계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표시하면서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반역무리들의 반통일죄악을 반드시 결산할 의지에 넘쳐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지금 북남관계파국상태는 사상 최악이다.집권하자마자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내며 반통일대결과 전쟁책동에 광분함으로써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리명박역적패당은 최근 류례없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면서 정세를 폭발의 문어구에로 더욱 바싹 몰아가고있다.리명박일당이 악랄한 반통일망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것은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이다.
리명박패당은 극단적인 대결정책으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하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반공화국핵소동
리명박《정권》의 북남대결소동은 악랄한 반공화국기도의 발로이다.
얼마전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저질러 북남관계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지금은 서울에서 열린다고 하는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앞두고 《북핵문제》니,《메쎄지》니 하고 떠들면서 도발적인 반공화국핵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을 미국의 거대한 핵무기고로,위험한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유린하는 극악한 호전광들이 《핵안전》의 간판을 내걸고 《북핵문제》니 뭐니 하고 고아대는것은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북침핵선제공격연습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이 요란스럽게 울리고있다.리명박패당은 우리를 걸고들기 전에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반도비핵화를 가로막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온 저들의 죄악부터 돌이켜보아야 한다.
리명박일당은 외세의 반공화국핵소동의 돌격대로 나선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날로 무분별해지는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두철미 자위적인것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자주권을 팔아먹는 친미사대매국정책
지금 남조선의 리명박일당은 대내외정책의 총체적실패와 그로 인한 정치,경제,사회생활,북남관계의 파국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반인민적악정으로 모든것을 망쳐놓은 리명박보수《정권》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정권심판론》을 내들고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에서 반역무리들에게 기어이 참패를 안길 결의에 넘쳐있다.집권여당이라고 하는 《새누리당》마저 리명박《정권》과의 《차별화》에 매달리며 역도가 저지른 엄청난 죄악의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리명박역도의 죄악이 얼마나 크면 보수세력마저 역도와의 결별에 나서고있겠는가.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의 하나는 류례없는 친미사대정책으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외세에 깡그리 팔아먹은것이다.
리명박《정권》이 추구한 친미사대정책은 남조선을 정치,경제,군사적으로 미국에 철저히 예속시킨 용납 못할 매국반역정책이다.(전문 보기)
반공화국핵소동을 위한 유치한 광대극
남조선집권세력이 서울에서 열리게 되는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계기로 국제적인 반공화국핵소동을 더욱 강화하려고 꾀하고있다.회의를 앞두고 남조선보수패당은 있지도 않는 《북핵위협》을 요란히 광고하는 한편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를 모함해보려고 하고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회의에서 《북핵문제》가 정식으로 론의되는것은 아니라고 발뺌하던 괴뢰들은 회의가 박두하자 드디여 본색을 드러내고 《북핵문제에 대해 성명서를 내거나 발언이 있을수 있다.》느니,《북핵포기》메쎄지가 전달될수 있다느니 하고 떠들고있다.박근혜도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앞두고 진행된 학술회의라는데서 《북의 핵보유를 용납할수 없다.》느니,그 무슨 《선택의 기회》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초기지,핵화약고로 내맡기고 핵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 괴뢰들이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앞두고 마치도 평화주의자나 된듯이 놀아대며 우리를 모해하는 불순한 소동을 벌리는것은 경악을 자아낸다.
리명박패당이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는것으로도 모자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함으로써 조선반도에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사태를 조성한 속에서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개최한다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전문 보기)
정의의 성전이 온 민족을 부른다
특대형도발로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심은 막을수 없는 화산마냥 폭발하고있다.물리적타격을 기본으로 하는 우리 식의 무자비한 성전으로 서울이건 부산이건 원쑤의 아성을 단숨에 타고앉아 짓뭉개버리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인 최고사령관기를 높이 휘날리려는것이 천만군민의 굳센 의지이다.지금 온 나라는 원쑤격멸의 함성으로 진동하고있다.
우리 식 성전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목숨바쳐 지키기 위한 이 나라 천만군민의 정의로운 투쟁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새겨안으시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6.15통일시대가 열림으로써 우리 민족은 세기를 두고 서리고 맺힌 분렬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화해와 단합의 진가를 알게 되였고 민족의 소원은 바로 이렇게 풀린다는것을 현실로 체험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력사가 알지 못하는 엄혹한 정세속에서 탁월한 선군정치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지켜주시고 자주적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빛내여주신것은 우리 겨레가 한목소리로 칭송하고 세계가 공인하는 민족사에 불멸할 공적이다.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열화같은 조국애,민족애로 분렬의 한으로 멍이 든 겨레의 가슴을 따뜻이 품어주시고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닦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뜻밖의 서거에 대한 소식이 전해진 그때 민족의 어버이를 목메여 부르는 우리 인민의 뜨거운 추모의 눈물이 동지달의 언땅을 녹이고 삼천리가 비분에 떤것도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대결《정권》은 온갖 화의 근원
민족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이 사태를 전쟁국면에로 더욱 바싹 몰아가고있다.
괴뢰들은 저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오히려 《억지》니,《비방》이니 하는 망발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이번 도발사건의 장본인들인 괴뢰군부깡패들은 지어 《인천부대의 사진과 구호를 떼지 않겠다.》느니,《복수》니,《응징》이니 하는 폭언을 늘어놓으면서 우리와 끝까지 대결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합동군사연습에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이번 특대형도발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의 위험은 갈수록 현실화되고있다.
북남관계가 이처럼 험악한 지경에 빠진것은 남조선괴뢰당국의 악랄한 동족대결,북침전쟁책동의 후과이다.대결과 전쟁에 환장한 리명박반역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쓸어버려야 할 우리 민족의 첫째가는 타도대상이다.
남조선의 현 보수《정권》은 북남관계를 류례없는 파국상태에로 몰아넣은 희세의 동족대결집단,극악한 반역의 무리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은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핵화약고,핵전쟁발원지이다 – 조선반핵평화위원회 백서 –
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이 열리게 된다.
세계최대의 핵화약고이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같은 극히 위험천만한 핵전쟁불장난이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남조선에서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열리는데 대해 내외가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더우기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한 마당에서 《핵안전수뇌자회의》가 벌어진다는것이 천만부당하다는 여론이 높아가고있다.
조선반핵평화위원회는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핵전파,핵전쟁위험지역으로 만들어놓은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죄행을 폭로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세계최대의 핵화약고
《핵안전수뇌자회의》가 표방하는 목적은 핵무기와 핵물질의 전파방지이다.
그런데 그 1차회의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유일하게 사용하였으며 지금도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 미국에서 열렸고 2차회의는 미국의 핵전초기지이고 세계최대의 핵화약고인 남조선에서 열린다는것이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안고있는 비극이다.
핵이라는 말도 모르던 남조선에 핵무기가 반입된것은 1950년부터이다.
특히 1950년대말부터 미국은 《오네스트죤》전술핵미싸일과 280mm원자포,폭격기적재용 《B-61》핵폭탄 등을 련이어 끌어들였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과 배비는 부단히 증대되여 그 수가 1970년대에는 1 000여개를 넘어섰고 1990년대에는 1 720여개에 달하였으며 배비밀도에서 세계최대로 되였다.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무기고로 만든 미국은 뻔뻔스럽게도 저들의 핵무기반입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는 《NCND정책》을 내들고 세계여론을 우롱하였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쏘미랭전이 종식되자 남조선에서 미국의 핵무기를 철거하라는 세계사회계의 목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왔다.미국은 그때부터 남조선에 반입한 핵무기를 모두 철수하였다고 떠벌여왔다.
그러나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 핵미싸일들과 핵폭탄,핵지뢰 등 무려 11종에 달하는 핵무기가 계속 비축되여있었다는것이 최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온 세상에 폭로되였다.
2005년 10월 9일 괴뢰국회에 제출된 《주한미군 핵수송 및 배치현황도》에도 남조선강원도 춘천,경기도 오산은 물론 서울,대전,부산,대구,광주 등 주요대도시들에 핵무기가 비축되여있다는것이 적혀있다.
2010년 12월에 공개된 미군비밀문서 《한국무기지원단-한국핵작전표준절차》에는 2005년 4월까지 춘천미군기지에 핵무기가 배비되여 있었다는것이 밝혀져있다.
이 문서에는 춘천미군기지에 배비된 핵무기의 입출고절차와 핵무기를 군용차나 직승기에 싣는 요령 등이 운반수단별로 자세히 설명되여있었다.
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미군기지에는 《목장》으로 불리우는 지하 8km의 핵무기창고가 있으며 이러한 《목장》들이 지금도 계속 만들어지고있다는것도 비밀이 아니다.
미국은 경기도 수원과 오산,충청북도 청주 등의 미군기지에 총 274만발의 렬화우라니움탄을 비축해놓고있다.이것은 1991년 만전쟁때 미공군이 사용한 렬화우라니움탄의 3.5배에 달한다.
2002년 미국이 작성한 《핵태세검토보고서》에는 군산미공군기지에 주둔한 미8전투비행단소속 《F-16》전투폭격기편대들이 《B-61》핵폭탄으로 조선을 공격하는 훈련을 받았다는 내용이 지적되여있었다.
남조선에 핵무기를 계속 끌어들이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야욕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전문 보기)
오늘의 보복성전은 거족적인 조국통일투쟁
민족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 중상모독한 도발자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무차별적인 성전을 선언한 우리의 추상같은 기상에 질겁하여 허둥대던 남조선괴뢰들이 독기를 품고 우리와 기어코 엇서려 하고있다.괴뢰군부깡패들은 도발현장에 걸어놓은 《사진과 문구를 철거하지 않겠다.》느니,《군사훈련을 예정대로 하겠다.》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감히 우리에게 도전해나섰다.그런가하면 연평도에 나타난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북이 반드시 도발할것》이라고 지껄이면서 그 무슨 《복수차원의 강력한 응징》이니 뭐니 하며 졸개들을 다그어댔다.리명박역적패당은 이런 도전적망동으로 저들의 반역적본성이 털끝만큼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이번의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해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고있다는것을 스스로 보여주었다.그것으로 하여 괴뢰호전광들에게 내려질 징벌의 무게는 더욱 무거워졌다.현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기 위한 우리 식의 보복성전을 결심한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리성잃은 이런 무지한 대결광신자들을 한시도 그대로 둘수 없으며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은 리명박일당이 사죄는커녕 오히려 로골적으로 도전장을 던진 이상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자비한 멸적의 의지로 끓어번지는 보복의 용암을 활화산으로 총폭발시켜 그것을 조국통일로 결속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민족의 최고존엄을 거리낌없이 모독하고서도 제편에서 우리에게 악담질을 하며 더욱 무모하게 날뛰는 리명박패당을 추호도 용서할수 없다.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대결과 전쟁에 피눈이 되여 날치는 반역무리들을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고 반드시 조국통일을 이룩하고야말려는 천만군민의 결심은 천백배로 굳어졌다.(전문 보기)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
날이 갈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증오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조국강토가 복수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리명박패당은 상대를 잘못 보았으며 제 죽을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최근 외세와 함께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괴뢰호전광들은 엄중한 특대형도발사건까지 일으키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우리 겨레로 하여금 이 땅우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거족적성전에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민족도 인륜도 모르는 극악한 호전광,민족반역의 무리와는 총대로 결판을 보아야 한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은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핵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우리 민족은 외세에 의하여 60여년간이나 분렬의 비극을 강요당하고있을뿐아니라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며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반통일적인 대결전쟁책동으로 하여 항시적인 전쟁의 위협속에 살아가고있다.(전문 보기)
북남관계는 대결광신자들의 롱락물이 될수 없다
지금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괴뢰들의 특대형도발행위로 하여 북남관계는 력사상 최악의 상태에 처하였다.
남조선에서 리명박패당처럼 그토록 불순한 흉심을 가지고 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며 모략과 대결책동에 광분한 극악한 반통일집단은 일찌기 없었다.역적패당의 치떨리는 반민족적,반통일적망동으로 하여 오늘 북남관계는 완전히 파탄되였으며 남은것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쟁의 위험뿐이다.지금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의 도수를 최대로 올리는 괴뢰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보복의지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저들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에 대해 사죄는커녕 오히려 《비방중상을 중지하라.》느니,《대응할 가치가 없다.》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으며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나중에는 생뚱같은 《대화》타령까지 늘어놓고있다.그것이 현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대결광신자,극악한 호전광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술책이라는것은 명백하다.
6.15시대의 전진을 가로막는 악랄한 대결정책을 들고나와 대화와 협력을 파탄시키고 끊임없는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으로 격화시키다 못해 특대형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여 오늘의 험악한 사태를 빚어낸 장본인들이 도리여 우리를 걸고들며 악담을 퍼붓고있는것은 우리의 분노심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무엄하게 중상모독한 불구대천의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멸적의 기개와 보복의지에 넘쳐있다.
철천지원쑤들의 아성에 무자비한 불벼락을 퍼부어 재가루로 만들어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포문은 열려있으며 전인민적,전국가적인 성전으로 반역의 무리를 깡그리 매장해버리고야말 전체 인민의 드높은 참전열의로 천하가 진동하고있다.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가장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모독한것은 우리의 심장을 란도질하고 우리의 모든것을 송두리채 부정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중의 악행이기에 천만군민의 기세는 최대로 격앙되여있다.
그런데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은 격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저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특대형도발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할 대신 오히려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지난 5일 괴뢰패당은 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북의 억지주장에 대해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없다.》느니,《인천부대의 게시물은 대적관확립을 위해 부착한것일뿐》이라느니,《오히려 북에 비방중상중단을 촉구해야 할 립장》이라느니 뭐니 하고 지껄여댔다.(전문 보기)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1일부터 북침을 노린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4월 30일까지 감행되는 이 불장난소동에는 미제침략군 1만 1 000여명과 사단급이하 괴뢰군부대 등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고있다.수십만에 달하는 침략병력과 핵전쟁장비들이 전시태세에 진입한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지금 내외호전광들은 북침을 노린 기동 및 특수작전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내외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불장난소동으로 북남관계는 최악의 위기에 처하고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는 전쟁발발국면으로 치닫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외호전광들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인 야외전술기동훈련》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그 무슨 《방어위주의 성격》에 대해 크게 광고하였다.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북침전쟁도발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상투적인 수법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공화국과 해내외의 온 겨레에 대한 기만우롱이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통치배들의 북침야망의 산물로서 력사적으로 핵전쟁의 불씨를 안고 체계적으로 확대강화되여온 위험한 전쟁소동이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대규모적인 야외기동훈련이다.이 연습은 전쟁을 위한 공격형의 실동훈련이라는데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으며 바로 여기에 보다 큰 위험성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