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하늘에 대고 감히 삿대질을 하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

주체101(2012)년 4월 19일 로동신문

온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사스러운 태양절 100돐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속에 성대히 경축하였다.

뜻깊은 태양절 100돐행사는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를 자랑스럽게 총화하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향해 힘차게 진군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결심을 만방에 시위한 대정치축제였다.

경애하는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와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으로 하여 이번 축제분위기는 하늘끝에 닿았고 세계는 명인중의 명인이 동방조선에서 출현하였다고 선망과 부러움의 시선으로 우리를 바라보게 되였다.

남녘인민들도 비범특출한 《청년령수의 출현》을 우러러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대성인이신 《김일성주석님의 환생》으로 민족적긍지와 자랑이 넘친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었다.

지금 이 시각도 이 땅에서 시작되여 세계만방으로 퍼져나가고있는 류례없는 환희의 격파는 전인류사적인 《김정은숭배》,《김정은신뢰》의 후더운 열기로 끓어번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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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체제와 최고존엄을 또다시 심히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은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주체101(2012)년 4월 19일 로동신문

만고역적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이 우리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지난 16일 리명박역도는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가 한창 진행되고있던 때 인터네트,라지오연설이라는데 출연하여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우리 체제와 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었다.

지어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까지 시비하면서 핵무기포기와 개혁,개방,변화만이 살길이라는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댔다.

한편 괴뢰역적패당은 극우보수언론들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를 중상모독하는 악선전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극우익늙다리들과 어용보수청년단체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내몰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격표적으로 삼고 지어 백두산위인들의 초상화에 불손한짓을 감행하는 등 극악무도한 광란극을 서슴지 않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1(2012)년 4월 16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삼천리강토가 환희로 들끓고있는 시기에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끝없는 기쁨에 넘쳐있습니다.

영광의 이 시각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와 같은 마음을 담아 선군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며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의 대경사는 공화국을 무궁토록 김일성,김정일동지의 국가로 빛내이며 절세위인들을 받들어 조국통일과 민족적번영의 창창한 앞날을 열어가려는 절절한 념원의 성취로서 온 민족,온 겨레의 커다란 영광이며 최상최대의 긍지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의 동포형제자매들에게 고함

주체101(2012)년 4월 10일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남조선에서 곧 《국회》의원선거(총선)가 진행되게 된다.

이번 《총선》은 단순히 여야정치세력사이에 누가 《국회》의석수를 더 차지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전쟁《정권》이 연장되느냐 아니면 그것을 막고 자주와 민주, 통일의 길로 나아가느냐 하는 중대분수령이다.

보수패당은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이겨볼 야심밑에 친미보수세력을 총발동하여 갖은 권모술수와 회유기만책동에 매달리면서 최후발악하고있다.

우리는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과 온 겨레의 뜻을 담아 남조선인민들의 운명과 장래를 좌우하게 될 엄숙한 시기에 당신들, 남녘의 각계각층에게 이 고함을 보낸다.

남조선동포형제들이 이번 《총선》을 계기로 리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릴 단호한 의지밑에 《정권심판론》을 전면에 내들고 반리명박, 반《새누리당》투쟁에 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리명박《정권》과 그와 한속통인 《새누리당》은 집권기간 남조선인민들과 우리 민족앞에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저질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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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태양복을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이십니다    남승우

주체101(2012)년 4월 9일 로동신문

주체101(2012)년 4월,

우리 민족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0돐이 밝아오고있습니다.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게 되는 지금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뜨겁게 젖어들고있습니다.

저 역시 이즈음엔 아침에 일어나도 그래 사무실에서 일을 봐도 그래 저녁에 잠자리에 들어도 때없이 수령님모습이 꽉 차올라 눈굽을 적시군 합니다.

해빛같이 따사로운 그 영상 우러를 때면 나는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그렇듯 위대한분이 이 세상에 계셨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군 합니다.

세상에는 우리 수령님의 위대함을 모르는 사람도 없지만 수령님의 위대함에 대하여 다 아는 사람도 없을것입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하게 되는 이 시각 나는 재일조선인운동의 갈피갈피에 깃든 한두가지의 사실만을 통해서도 독자들이 김일성대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가슴뜨겁게 느껴안으리라 생각하며 이렇게 붓을 들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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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패당이 체제대결책동으로 얻을것은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비망록 –

주체101(2012)년 4월 9일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이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중의 가장 큰 죄악은 체제대결광란으로 6.15를 짓밟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넣은것이다.

장장 60여년을 헤아리는 북남관계력사에는 대결과 전쟁에 미쳐날뛴 악명높은 군사깡패,독재자들이 적지 않았으나 리명박역도처럼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도륙내고 정세를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간 극악무도한 체제대결광신자는 없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인 체제대결책동의 죄상을 알리고 규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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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편지

주체101(2012)년 4월 10일 조선중앙통신

정의와 진리에 피끓는 남녘의 청년학생들!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에게 온갖 불행과 재난을 들씌워온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할 중대한 시각이 왔다.

그대들은 지금 시대와 력사앞에서 청춘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야 할 가장 엄숙한 부름앞에 서있다.

우리는 민족의 운명과 조국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온갖 난국을 박차고 겨레의 밝은 앞날과 청년학생들의 창창한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려는 불타는 애국의 일념을 안고 이 편지를 보낸다.

남조선에서 진행하게 되는 이번 《총선》장은 민심에 도전하여 반역과 학정의 암울한 시대를 연장하려는 보수패당과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인민대중과의 치렬한 대결장이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림종의 운명에 처한 리명박패당과 《새누리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어떻게 하나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하여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이번 선거에서 보수패당의 흉악한 기도를 짓부시지 않는다면 지난 4년간의 악몽이 또다시 되풀이되고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더욱더 절망의 나락에 굴러떨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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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패당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야말것이다 – 남조선민심백서 –

주체101(2012)년 4월 8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

온 남조선땅이 리명박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동족대결책동에 대한 저주와 원한,규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정치는 망하고 민생은 도탄에 빠졌으며 각종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다.

부정부패사건이 매일과 같이 폭로되는 속에 특대형 민간인불법사찰사건까지 터져 만사람을 경악시키고있다.그야말로 남조선전체가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괴뢰보수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증오와 규탄의 목소리를 사실그대로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남조선신문,방송,인터네트에 넘쳐나는 리명박패당을 비난하는 글과 만화,동영상,유모아들가운데서 일부를 추려 이 백서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숭고한 적십자정신을 유린하고 북남사이 인도주의사업을 악랄하게 파괴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을 고발한다

주체101(2012)년 4월 7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상보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대국상에 오열을 터뜨리는 동족의 가슴에 서슴없이 칼질을 하는 대역죄를 저지르고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해나선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반민족적,반인륜적특대형죄악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극악한 동족대결관념에 사로잡혀 인도주의협력사업을 모조리 도륙내고 인륜도덕에 배치되는 온갖 못된짓만 일삼아온 죄악의 연장이고 그 최절정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기간 적십자정신을 유린하고 북남사이의 인도주의사업을 파탄시킨 극악무도한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리명박역적패당은 북남민간협력사업을 파괴,말살한 장본인이다 – 민족경제협력련합회 고발장 –

주체101(2012)년 4월 6일 로동신문

오늘 북남민간협력사업은 리명박패당의 류례없는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의해 질식상태에 처해있다.

괴뢰패당은 6.15이후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활성화되던 북과 남의 민간급협력교류에 빗장을 지르고 그것을 무참히 짓밟아버리였다.

북남사이에 민간협력사업이 시작된이래 오늘처럼 완전히 막힌적은 일찌기 없었다.

민족경제협력련합회는 온 겨레와 함께 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동족대결에 미쳐 북남민간협력사업을 악랄하게 파괴,말살한 리명박패당의 전대미문의 반민족적죄행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기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1(2012)년 4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발사를 걸고 《요격》이니 뭐니 하며 새로운 군사적도발을 일으키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역적패당은 미국과 결탁하여 각종 감시기구들과 미싸일,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우리 인공위성발사체의 자리길을 추적하고 잔해들이 떨어지는 경우 요격하겠다고 날치고있다.

미국은 인공지구위성추적 및 감시와 요격지원을 위한 최첨단해상레이다기지 《SBX-1》을 하와이로부터 긴급이동시키고있으며 일본 역시 위성추진체가 일본렬도에 떨어지는 경우 요격하겠다느니 뭐니 하며 향방없이 헤덤비고있다.

한편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기습공격》과 《도발가능성》을 운운하며 《상응표적타격계획》이라는것을 세워놓고 《평양타격》폭언을 서슴없이 줴쳐대고있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은 지난 시기 정전협정 교전규칙과 《유엔군사령부》와의 관계때문에 북의 공격을 받고도 자제할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자위권》견지에서 단독으로 《응징》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서울이 공격받으면 평양을 타격할것이라는것을 내놓고 공언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을 언론페허지대로 만든 역적패당의 죄행을 준렬히 단죄한다 – 리명박패당의 언론탄압실태 고발장 –

주체101(2012)년 4월 4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언론말살책동에 항거하는 언론인들의 투쟁이 전례없이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다.

《MBC》,《KBS》,《YTN》,《련합뉴스》,《국민일보》,《부산일보》를 비롯한 거의 모든 언론사들에서 파업과 련대투쟁이 세차게 일어나 리명박《정권》을 밑뿌리채 흔들어놓고있다.

이것은 언론탄압과 어용화,보수화책동으로 남조선을 언론페허지대,민주의 무덤으로 전락시킨 리명박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언론분과위원회는 역적패당의 언론탄압죄상을 만천하에 폭로,단죄하기 위해 고발장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주체101(2012)년 4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는 총선거를 앞두고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이 크게 터져 만사람을 격분시키고있다.

남조선의 《KBS》 새 로조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괴뢰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이 청와대의 지시밑에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불법사찰을 진행한 사실을 보여주는 문건들을 대량공개함으로써 온 남녘땅이 역적패당에 대한 규탄여론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과 야당들은 이번 사건을 《한국판워터게이트사건》,《전제군주 박정희의 유신체제하에서나 볼수 있는 중대사태》라고 단죄하면서 《사상초유의 국가문란》행위를 감행한 리명박역도의 탄핵과 퇴진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폭로된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은 철두철미 리명박《정권》과 여당이 한짝이 되여 저지른 조직적인 특대형반인권범죄행위이다.

역적패당은 집권하자부터 파쑈독재광의 본성을 드러내며 《정권》유지를 위해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들은 물론 《국회》의원들과 이전 《정권》시기 임명된 공공기관 책임자들,주요언론사 사장들과 경제인 지어 장관,차관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정치사찰을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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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건 : 시국선언

주체101(2012)년 4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 《구국전선》싸이트에 의하면 남조선의 반제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선전국이 4월 1일 《4. 11총선》과 관련하여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은 다음과 같다.

전체 국민들이여!

《총선》이 바야흐로 눈앞에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향후 정국의 흐름과 12월 《대선》의 운명을 판가름하는것으로 하여 그 어느때보다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특히 재집권의 칼을 갈아온 《새누리당》은 또다시 《국회》를 장악하여 《대권》강탈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하려고 필사발악하고있다. 민심의 환심을 사기 위해 대대적인 《공천쇄신》놀이를 벌려온 《새누리당》은 《선거》철때마다 그랬듯이 《경제민주화》요, 《맞춤형복지》요 하는 따위의 각종 거짓공약들을 람발하며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다. 한편 저들의 재집권야망실현에 걸림돌이 되는 세력에 대해서는 《부패혐의》요 뭐요 하며 갖은 모해를 해대고 새로운 《북풍》소동으로 역적당을 심판하려는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는 보수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또다시 《의회》권력을 강탈하여 이 땅을 매국배족의 천지, 민주, 민생의 도살장, 대결과 전쟁의 근원지로 계속 얽매두려는 역적무리의 발악적몸부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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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대화를 송두리채 도륙낸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죄악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 –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역적패당은 《대북정책》의 실패와 그로 인한 북남관계파탄과 정세악화로 곤경에 몰리게 되고 총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자 그 무슨 《통일백서》요,《평가서》요,《토론회》요 뭐요 하는것을 통해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대결정책을 정당화하며 민심과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비렬한 놀음에 매달리고있다.

한편으로는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는척 하면서 역겨운 추파도 던지고있다.

그 철면피성과 파렴치성은 세상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후 북남대화를 모조리 뒤집어엎고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리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여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과 같은 몰상식하고 무지막지한 천하악당,만고역적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간다는것은 더는 상상조차 할수 없게 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불순한 체제대결망상에 사로잡혀 북남대화를 체계적으로 파탄시켜왔으며 특대형도발행위로 그것을 송두리채 도륙낸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를 단죄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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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인민봉기자들의 념원은 실현되여야 한다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오늘은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인 제주도4.3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64년이 되는 날이다.

제주도4.3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기 위한 의로운 반미반파쑈인민항쟁이였으며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을 과시한 애국적장거였다.

해방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1948년에 들어서면서 저들의 식민지지배를 공고히 하고 우리 나라의 분렬을 영구화할 흉심으로부터 남조선에 《단독정부》를 조작하려고 획책하였다.미제의 범죄적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제주도인민들은 집회를 열고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선단정》책동에 견결히 항거해나섰다.이에 질겁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제주도인민들의 평화적인 집회를 무력으로 악랄하게 탄압하면서 횡포무도한 만행을 감행하였다.제주도인민들의 분노와 항거정신은 4월 3일 새벽 2시 한나산의 연봉에서 대중적봉기의 거세찬 불길로 타올랐다.그들은 《미군은 즉시 철거하라》,《〈단선단정〉결사반대》,《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조선통일 만세!》 등의 구호를 웨치며 드세찬 항쟁으로 폭압통치기관들을 습격,파괴하였으며 강제해산당하였던 인민위원회들을 복구하는 등 정의의 투쟁을 힘차게 전개하였다.죽음을 각오하고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으로 하여 제주도에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5.10단선》놀음은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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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국제관광을 방해하려는 그 어떤 불순한 시도도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 대변인담화 –

주체101(2012)년 4월 2일 로동신문

지금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금강산국제관광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있다.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과 관광업체들이 금강산국제관광에 적극 참여하려는 의향을 표시하면서 관광신청과 관광계약,관광시설운영,투자 등을 제기해오고있다.

우리의 해당 단위들에서는 관광객들의 출입국과 운수수단,편의보장을 비롯한 모든 준비를 성과적으로 갖추어나가고있다.

금강산국제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따라 그에 당황망조한 리명박패당은 지금 국제관광을 방해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드러난데 의하면 최근 리명박패당은 제3국의 괴뢰대표부들에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북의 금강산국제관광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무조건 막으라.》는 비밀지령을 내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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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1(2012)년 4월 1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월 3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 괴뢰국회의원선거가 박두해오면서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민주개혁세력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에 극도로 바빠맞은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켜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비렬한 《북풍》조작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북이 대남공세를 강화하고있다.》느니,《선거개입》이니,《남남갈등을 부추기고 국론을 분렬시키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고있는가 하면 정정당당한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계획까지 걸고들며 《도발》이니,《유엔결의위반》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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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대답

주체101(2012)년 3월 31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핵안전수뇌자회의》에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이번 회의기간 리명박역적패당은 의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우리의 핵억제력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발사계획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미쳐날뛰는 추태를 부리였다.

리명박역도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수뇌들을 만나 《북핵문제가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주요현안》이라느니,《북의 핵물질포기》니 뭐니 하며 회의의 기본론점이 우리에게 쏠리게 해보려고 집요하게 놀아댔는가 하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발사계획에 대해 《유엔결의와 북미합의위반》이니,《중대도발행위》니 뭐니 하면서 계획을 철회하라고 입이 닳도록 줴쳐댔다.

《새누리당》의 박근혜와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 등도 온갖 험담과 잡소리를 다해가면서 반공화국소동에 합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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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세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빛나는 민족의 존엄

주체101(2012)년 3월 30일 로동신문

태양절을 맞으며 《광명성-3》호가 대지를 박차고 우주공간으로 날아오르게 된다는 소식은 지금 우리 인민뿐아니라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을 한없이 격동시키고있다.정녕 《광명성-3》호는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돌진하는 주체과학의 산물인 동시에 위대한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두차례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돌이켜보며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3년전 4월의 그 봄날 몸소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여 인공지구위성의 발사과정을 관찰하시고 그에 공헌한 과학자,기술자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소식은 남녘겨레들을 한없는 격정속에 휩싸이게 하였다.그들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였기에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빛날수 있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당시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에는 《김정일국방위원장,민족과 인류위해 위성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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