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파멸에 직면한자들의 필사적발악
지금 리명박패당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서 살길을 찾아보려고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날뛰고있다.하지만 그것은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자들의 무모한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집권초기부터 《잃어버린 10년》을 떠벌이며 남조선에서 극도의 동족대결광기와 전쟁열을 고취하여왔다.특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용납 못할 행위들과 군사적도발소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졌다.
괴뢰호전광들이 미제와 야합하여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속에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한것은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계획적인 정치군사적도발이다.그것으로 역적패당은 저들이 직면한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다.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이 처한 위기는 그야말로 막다른것이다.
보수패당이 추구하여온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정책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하였으며 반통일세력은 극도의 궁지에 빠져들었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외세추종적이며 동족대결적인 《비핵,개방,3 000》을 《대북정책》으로 선포하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의 낭떠러지에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거족적인 성전으로 역적들을 쓸어버리자
최근 인천시에 주둔한 괴뢰군부대 내무반에서 발생한 특대형도발사건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모독이다.아직도 상복을 입고있는 우리를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으로 위협하는것으로도 모자라 민족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는것으로 최대최악의 도발을 걸어온 특대형범죄자들을 어떻게 용서할수 있겠는가.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이 하늘아래에서 살아숨쉴 곳이 없게 될것이라는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일떠섰다.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을 담은 분노에 찬 웨침이 이르는 곳마다에서 터져나오고 인민군군인들은 만장약된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원쑤격멸의 불을 토할 가슴후련한 시각만을 고대하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온 겨레로 하여금 나라와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덧쌓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오늘의 성전은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떨쳐일어나야 할 전민족적인 애국성전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만행은 우리 민족의 생명을 건드리는 최악의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3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멸적의 의지가 하늘을 찌르고있는 때에 괴뢰패당이 《북풍》바람을 일으켜 내외를 더욱 경악케 하고있다.
괴뢰패당은 지난해부터 조사요 뭐요 하면서 떠들던 모략적인 간첩단사건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놓고 관련자들을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켜 중형에 처하였는가 하면 진보적인 잡지 《민족 21》 발행인과 대표 등이 우리에게 포섭되여 《간첩활동》을 하였다고 하면서 살벌한 폭압소동을 벌리고있다.
또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고 어용언론들을 동원하여 대결책동을 정당화하는 불순한 모략소동에 더욱 매달리는 한편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을 떠들며 남조선의 젊은 세대와 괴뢰군에 대한 《안보교육》강화와 동족적대감고취에 광분하고있다.(전문 보기)
무차별적인 성전은 정당한 자위적조치
지금 우리 군대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극악한 민족의 원쑤들의 머리우에 멸적의 불벼락을 들씌울 만단의 격동태세에 진입하였다.온 나라가 분노의 함성으로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처참하게 파괴해버리고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여온 리명박역적패당은 최근 또다시 무엄하게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였다.이것은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인것이 아니라 우리를 극도로 자극하여 긴장상태를 최악으로 격화시키고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계획적인 책동이다.리명박역적패당이 북침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최악의 정치군사적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가 그에 대응하여 원쑤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을 이 땅에서 영원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우리 식 성전을 무차별적으로 벌리게 될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이것은 우리 인민들과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전문 보기)
론 평 : 《블루릿지》호는 왜 기여들었는가
며칠전 미제7함대 기함인 《블루릿지》호가 남조선강원도 동해항에 기여들었다.남조선강점 미군당국은 그 리유를 그 무슨 《교류》와 《문화행사》를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는 무관하다.》고 광고하였다.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서푼짜리 기만이다.
《블루릿지》호는 1 000여명의 병력과 전술기함지휘본부,합동작전본부,합동정보본부,상륙군작전지휘소를 갖추고있는 근 2만t급의 대형함선이다.남조선의 항구에 《블루릿지》호가 입항한 그 자체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이고 공갈이며 고의적인 긴장조성행위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과 괴뢰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한창이다.이런 시기에 악명높은 미제의 침략함대 기함이 《교류》와 《문화행사》를 목적으로 남조선에 들어왔다고 누가 믿겠는가.군사연습의 포연에 잔뜩 그슬린 전쟁괴물 《블루릿지》호가 갑자기 관광선이라도 되였단 말인가.《블루릿지》호는 명백히 전쟁연습에 참가하고 북침공격전술을 현지에서 련마하기 위해 남조선에 기여들었다.(전문 보기)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은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이 하늘아래에 살아 숨쉴 곳이 없게 될것이라는것을 단호히 선언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불타는 분노와 적개심을 금치 못하면서 천만배 복수의 의지를 활화산같이 터치고있다.
동족에 대한 극단한 증오심과 적대감을 고취하다 못해 우리 인민의 생명인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걸어놓고 거기에 입에 담지 못할 악의에 찬 글을 써붙인 극악한 망동은 리명박역적패당과 같은 희세의 대결미치광이,추악한 패륜아가 아니고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야만행위이다.
인류력사에는 악명높은 폭군이나 전쟁히스테리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동족에 대해 그처럼 악독한짓을 뻐젓이 감행한 천하악귀는 동서고금에 처음이다.
그것은 21세기 문명시대에 세계를 경악시키는 특대형반인류적망동이며 천인공노할 만행의 극치이다.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너무도 격분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자들을 모조리 칼탕쳐죽여야 한다.》,《망돌에 갈아치워도 씨원치 않다.》,《교수대에 매달아야 한다.》,《본거지를 불바다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펄펄 뛰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가리울수 없는 대결적정체
얼마전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가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앞두고 진행된 학술회의라는데서 《북의 핵보유를 용납할수 없다.》느니,그 무슨 《선택의 기회》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이것을 통해 그의 정치적무지와 대결적정체를 잘 알수 있다.
박근혜가 도대체 조선반도비핵화의 인과관계에 대해 알기나 하고 그따위 횡설수설을 하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다시한번 명백히 하지만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선택이다.조선반도에 핵무기를 끌어들인것도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이며 광란적인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한 진범인도 바로 그들이다.
더우기 핵무기를 획득할 심산으로 남조선에서 비밀리에 독자적인 핵개발에 선참으로 나선것이 바로 《유신》독재자라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박근혜가 이런 진상을 모른단 말인가.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북침핵선제공격을 노린 모험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전문 보기)
핵전쟁광신자들의 정체는 감출수 없다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원칙적립장이다.우리 민족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모두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고있다.우리의 시종일관한 노력과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이 가셔지지 않고있다.그것은 미국과 남조선보수당국의 악랄한 핵전쟁도발책동에 기인된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3월말에 서울에서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을 개최한다고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남조선이 미국의 북침핵전초기지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게다가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괴뢰들이 세계최대의 핵화약고우에서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리면서 핵안전문제를 론의하는 회의를 주최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핵안전수뇌자회의》는 2010년 미국에서 한차례 있은데 이어 두번째로 남조선에서 벌어지게 된다.이 회의가 누구를 모해하기 위한것인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핵안전》의 간판밑에 반공화국핵소동을 요란스레 벌려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는 국제적공조를 더욱 확대강화하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범죄적기도는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미제침략자들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강력한 경고와 내외여론의 우려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 27일부터 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대병력이 최신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련일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연습의 불장난을 벌리고있다.
미제와 괴뢰패당의 북침전쟁연습은 그들이야말로 침략적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정세가 어떻게 번지든 내외여론이 어떻든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횡포무도한 전쟁광신자들이라는것을 세계면전에서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괴뢰패당은 이번 북침전쟁연습에 대해 《년례적인 방어훈련》이요,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하기 위한것》이요 하지만 그 침략성과 위험성은 이미 온 세상에 드러날대로 드러났다.
이번 전쟁연습이 국지전과 전면전,그 무슨 《급변사태》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는데 대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자신이 공언하고있으며 실지 그와 관련한 작전계획들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실행되고 우리 공화국의 주요지점을 목표로 한 사상 최대규모의 상륙작전연습까지 계획되여있다.
더우기 며칠전 괴뢰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의 참가하에 연평도,백령도에서 또다시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일으켜보려고 날쳤고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라는자가 괴뢰군부대들에 북의 대응이 있으면 묻지 말고 사격하라는 폭언을 줴친것은 그들이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얼마나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준다.(전문 보기)
론 평 : 흑백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넉두리
리명박패당이 북남관계문제를 두고 분수없이 입방아를 찧고있다.며칠전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은 그 무슨 《비방중상》이니,《도움이 안된다.》느니,《위반》이니 하는 어처구니없는 나발을 불어댔다.한편 저들의 제안에 우리가 《호응하지 않았다.》느니,《딱하고 안타까운노릇》이라느니 하고 노죽을 피우다가 나중에는 《내부사정》이니 뭐니 하는 뻐꾸기같은 수작을 늘어놓았다.이것은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파렴치한 망동이며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저들의 반통일적정체를 감추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했다.온갖 험담과 모략으로 동족을 걸고들며 북남관계를 사상 류례없는 파국에 몰아넣은 불량배들이 이제 와서 누구더러 《비방중상》이니,《도움이 안된다.》느니 하며 삿대질인가.
우리는 리명박패당이 대결정책을 내걸고 대화와 협력을 중단시켰지만 북남관계가 귀중하기에 모든것을 참고 대화재개를 위해 할수 있는 노력을 다하였다.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성의있는 대화제의를 《전술적변화》이고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헐뜯으면서 무작정 외면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위험한 군사적도발
오늘부터 남조선에서는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게 된다.북침불장난으로 악명높았던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재판인 이 전쟁연습은 3월 9일까지 감행될 예정이다.이미 수많은 미제침략군병력과 공격수단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개되였으며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이 전시태세에 돌입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여 민족반역의 무리들과 내외호전광들을 매장해버리기 위한 거족적인 성전에 진입할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천명하였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우리는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항의규탄에 도전하면서 대규모적인 핵전쟁연습을 기어코 벌리는데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는 용납 못할 도발이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북침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위험천만한 모험이다.
북침핵전쟁연습으로서의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은 이미 낱낱이 드러났다.하지만 그것이 이번처럼 도발적인 성격을 띤적은 없었다.(전문 보기)
론 평 : 반역《정권》 타도,이것이 지난 4년간의 총화이다
남조선에서 현 《정권》이 출현한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이른바《실용정권》을 표방해온자들이 군림해온 지난 4년간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와 불행,원한과 분노로 가득찬 악몽같은 나날이였다.온갖 반민족적죄악과 오물정치로 얼룩진 보수패당의 집권 4년간을 한마디로 총평하면 락제이다.
남조선통치배들은 인민들을 기만우롱하여 권력을 탈취하고 매국과 반역을 일삼은 저들의 죄악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마땅하다.그런데 돌이켜보기조차 죄스러운 그 나날을 리명박은 아주 태연하게 미화하고있다.그 뻔뻔스러움에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리명박역도가 지난 22일 취임 4년을 맞으며 진행한 《특별기자회견》이라는것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리명박은 이날 자기가 그 어떤 치적이라도 쌓은듯이 별의별 파렴치한 수작들을 늘어놓았다.한편 자기 족속들과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들에 대해서는 그 모든것이 자기와는 상관없는듯이 놀아댔다.
역도의 이날기자회견은 정책실패와 그로 인한 파국과 혼란에 대한 아무러한 반성도 없고 새로운것을 내놓은것도 없으며 시종 자화자찬과 변명,책임회피로 일관된것이였다.리명박이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기여들어가야 할 처지인데 도리여 머리를 뻣뻣이 쳐들고 오만하게 처신했으니 가히 낯가죽 두텁다는 비난을 받을만 하다.(전문 보기)
민족의 어버이,조국통일의 구성 : 자주적평화통일의 진로를 밝힌 련방제통일방안
외세에 의해 강요된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한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투쟁력사는 60여년을 헤아린다.순탄치 않은 조국통일의 길우에 아로새겨진 승리의 력사를 돌이켜볼 때마다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솟구쳐오르는것은 불세출의 위인의 탁월한 업적에 대한 한없는 칭송의 마음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가장 정확하고 옳바른 사상과 로선을 밝혀주시였기에 우리 민족은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조국통일운동을 승리적으로 다그쳐올수 있었다.
오늘 북과 남,해외의 우리 민족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련방제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온 겨레는 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가실수 있는 유일한 출로는 련방제통일에 있다고 확신하고있다.
련방제통일방안을 제시하시여 우리 민족에게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지난 세기 80년대 하나의 조선이냐,두개의 조선이냐 하는 엄혹한 그 시기에 천리혜안의 예지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민족의 영구분렬을 꾀하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발악적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였다.(전문 보기)
세계최대의 핵화약고우에서《핵안전수뇌자회의》광대극을 벌려놓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단체 합동성명 –
남조선괴뢰들이 오는 3월말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을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서울《핵안전수뇌자회의》는 미국과 괴뢰패당이 반공화국핵소동의 판을 더 크게 벌려놓으려는 또 하나의 유치한 광대극이다.
미국의 핵전초기지이며 세계최대의 핵화약고인 남조선에서 핵안전문제를 론의하는 회의를 한다는것은 그자체가 경악할 일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미국과 괴뢰패당은 2월말부터 4월까지 남조선에서 옹근 하나의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북침핵전쟁불장난이 벌어지고 화약내가 짙게 풍기는 속에서 그 무슨 《핵안전》이요 뭐요 하는것이야말로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사랑의 해빛은 영원합니다
세월은 류수와 같다더니 어느덧 인생의 황혼은 깃들어 제 나이 90을 가까이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만나본 사람들마다 10년은 더 젊어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럴 때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전사한 안동수영웅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그가 남기고 간 저와 자식들에게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신 백두산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가슴젖어듦을 금할수 없습니다.
저의 남편이 세상을 떠난지도 어언 60여년세월이 흘렀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저의 일가에 대한 어버이사랑은 변함이 없고 마를줄 모르는 샘처럼 더해만졌으니 제 죽어 한줌의 재가 된들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눈만 감으면 조국에 올 때마다 꼭꼭 만나주시고 영웅의 안해답게 참되게 살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그대로 온갖 육친적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우렷이 안겨오고 따사로운 그 품이 못 견디게 그리워집니다.
저는 위대한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끓어오르는 경모심을 안고 불보다 뜨거운 정으로 숨결을 이어온 복받은 삶의 갈피갈피를 번지며 멀리 타향에서 이 글을 씁니다.(전문 보기)
겨레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의 10대죄악을 결산한다 -조국통일연구원 비망록-
2008년 2월 리명박보수패당이 괴뢰정권의 자리에 들어앉은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
리명박패당의 집권 4년은 겨레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절망과 악몽의 4년이고 민족의 가슴에 씻을수 없는 깊은 상처를 남긴 죄악의 4년이며 민족의 저주와 원한이 하늘에 사무친 분노의 4년이였다.
단 4년동안에 북남관계가 오늘처럼 풍지박산나고 모든것이 참담하게 뒤바뀌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온 민족과 함께 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 4년간 저지른 10대 반통일죄악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죄악의 결산서
1.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유린한 죄악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죄악가운데서 무엇보다 엄중한것은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유린한것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반세기이상 지속된 분렬의 력사상 처음으로 북과 남의 수뇌분들이 상봉하여 채택한 새 세기 조국통일의 대강이고 리정표이다.
북남공동선언들은 발표되자 온 민족과 전세계의 한결같은 지지환영을 받았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에 의해 반목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이 땅에 화해의 봄이 오고 끊어진 지맥과 혈맥이 하나로 이어지는 감격적인 사변들이 펼쳐졌다.
6.15시대는 온 겨레를 통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은 집권하여 그 모든것을 처참하게 짓밟아놓았다.
괴뢰패당은 북남공동선언들을 백지화하고 그의 기본정신인 우리민족끼리리념을 부정하였으며 6.15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였다.
뿐만아니라 북남공동선언들에 명시된 내용들을 하나도 리행하지 않았으며 6.15시대에 이룩된 성과들을 모조리 파괴해버렸다.
괴뢰패당은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공동선언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수표한 전직 《대통령》들까지 박해하여 죽음에로 몰아넣었다.
북남공동선언들에 대한 부정,유린은 북남관계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겨레의 통일념원에 대한 도전이다.
우리 민족에게 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짓밟은 리명박패당의 죄악은 우선적으로 엄중히 결산되여야 할 가장 수치스러운 반통일,반민족적범죄이다.(전문 보기)
대단결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의 길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으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해주신것은 어버이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단합의 새로운 전기를 펼친 크나큰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실 철의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적인 남북조선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 50돐을 맞으며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담은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고 애국애족의 기치밑에 단결하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외세의 지배와 반통일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며 온 민족이 서로 접촉,대화하고 련대련합하는것을 민족대단결5대방침으로 제시하시였다.민족대단결5대방침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민족대단결사상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지향은 꺾을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습니다.》(전문 보기)
론 평 : 민심을 끌기 위한 유치한 기만극
속담에 속검은자일수록 비단두루마기를 입는다는 말이 있다.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이 노는 꼴이 여기에 들어맞는다.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더는 늦출수 없는 시급한 과제》니 뭐니 하면서 적십자사를 내세워 《리산가족상봉》을 위한 실무접촉문제를 들고나왔다.그러면서 《공은 이제 북에 넘어갔다.》고 떠들어대며 마치도 저들이 북남관계개선과 인도주의문제해결에 나서기라도 하는듯이 광고하고있다.이것은 뒤가 켕기는자들의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유치한 기만극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리산가족상봉》이 《시급한 과제》라고 광고한것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다.흩어진 가족,친척들의 상봉이 지금까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한 책임은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고 그 어떤 대화와 협력도 이루어지지 못하게 한 리명박패당에게 있다.반역도당은 집권초기부터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며 대결소동에 광분함으로써 1970년대초부터 유지되여온 판문점적십자련락대표부가 페쇄되고 북남사이의 직통전화들이 전부 단절되게 하였다.이로 하여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북남사이의 인도주의협력사업마저 진행될수 없게 되였다.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이 이루어질 때에도 보수패당은 그 무슨 《랍북자》니,《국군포로》니 하는 문제들을 들고나와 상봉실현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전문 보기)
역적패당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시작되는 즉시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것이다 –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 공개통고장 –
괴뢰군부호전광들은 2월 20일 조선서해 5개 섬주변수역에서 우리측 령해수역을 목표로 날강도적인 해상사격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어떻게 하나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고수하고 가뜩이나 긴장한 이 수역의 정세를 최대로 격화시켜 조선반도의 전반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려는 계획적인 군사적도발이다.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는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이 통고한다.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수역은 우리의 당당한 자주권이 행사되는 곳이다.
일단 우리의 신성한 해상경계선을 넘어 이 수역에 대한 역적패당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시작되고 우리 령해에서 단 한개의 수주가 감시되면 그 즉시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해 5개 섬과 그 주변에서 살고있거나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민간인들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도발적인 해상사격이 시작되는 2월 20일 9시전에 안전지대로 미리 대피할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2010년 11월 23일에 있은 연평도불바다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괴뢰호전광들이 무모한 선불질을 강행한다면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90호 –
괴뢰호전광들이 조선서해에서 또다시 우리를 반대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려 하고있다.
북침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적측은 19일 판문점에 나타나 확성기로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섬일대에서 우리측 수역을 향해 포실탄사격을 강행한다는것을 통고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명백한 선전포고로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대국상으로 인한 우리 인민들의 피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키 리졸브》요 뭐요 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을 공공연히 선포한데 이어 또다시 우리측 수역을 목표로 포실탄사격을 하겠다고 하는것이야말로 극악무도한 전쟁광신자로서의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낸것이다.
더우기 괴뢰패당이 국제참관단까지 끌어다 놓고 미제침략군의 참가하에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려 하는것은 저들의 북침전쟁책동을 정당화하고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기정사실화하며 군사적긴장을 격화시켜 여론의 이목을 그에 쏠리게 함으로써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는데 그 음흉한 속심이 있다.(전문 보기)
